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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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Disclaimer

본 채널은 개인 의견 및 기록입니다.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손익은 전적으로 본인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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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급 종목은 보유 중일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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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농장
빨리빨리의 한국인들도 27년 계획 지금 안세워ㅡㅡ
ㅋㅋㅋㅋㅋㅋ체감은 벌써 상반기 끝난 느낌인데 아직 2월..
😁5
코스피스닥 ADR 체크.
📌 AI 버블 이후의 새로운 세상.
🔥5
Trendforce) 애플, 비용 상승 속 삼성 및 SK하이닉스 견제 카드로 중국산 메모리 주시 보도

가격이 계속 상승함에 따라 애플이 중국 메모리 공급업체를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Wccftech를 인용한 커머셜 타임스(Commercial Times)에 따르면, 소식통들은 애플이 이르면 아이폰 18 시리즈와 맥북에 잠재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주요 중국 메모리 제조업체의 제품을 평가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공급 유연성을 높이고 3대 주요 공급업체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과의 협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입니다.

https://www.trendforce.com/news/2026/02/26/news-apple-reportedly-eyes-chinese-memory-as-leverage-against-samsung-and-sk-hynix-amid-rising-c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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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투자해서 거래 정지, 상장 폐지당한 기업들도 많습니다. 그래도 살아남을 수 있는 이유는 투자하는 자본을 일정 금액 이하로 제한해 리스크를 관리하기 때문입니다. 한 번에 부자가 되려고 하지 마세요.

단, 기회가 왔을 때는 확실하게 투자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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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가즈아~ 해야지 사람들이 좋아하지만, 주식 투자로 돈을 버는 건 운도 많이 따라야 하고 매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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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 번호 90번, 점심은 포기… 개미 총출동에 증권사 '북새통'

코스피가 6,100선을 돌파한 25일 오후 서울 노원구의 한 증권사 영업점. 내부는 대기표를 손에 쥔 방문객들로 발 디딜 틈 없이 북적였다. 25년 경력이라는 영업점 차장 이모(49)씨는 "삼성전자가 15만 원을 찍은 직후부터 고객들이 급격히 몰리기 시작해 최근엔 대기 번호가 90번대에 이를 정도"라며 "오늘은 점심도 못 먹고 상담했는데, 주식 시세 볼 시간조차 없다"고 혀를 내둘렀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22417090000258?did=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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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 슈퍼 사이클 → '과잉 발주 사이클' 로 전환.

단순히 'AI 수요' 가 아니라 '재고 쇼티지'에 따른 '과잉발주 사이클'로 의견 전환.

과거 '과잉 발주'의 좋은 사례는 팬데믹 당시 '컨테이너선 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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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는 오르는데, 24일부터 상승 종목 수보다 하락 종목 수가 더 많아지는 흐름 (ADR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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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위험한 상태는 모든 사람이 리스크가 없다고 믿으며 시장에 뛰어들 때이다."

-하워드 막스-

"투자자는 냉정함을 유지해야 한다. 뜨거운 가슴이 아니라 차가운 머리로 투자하라."

-앙드레 코스톨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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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가 모든 메모리를 싹쓸이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2026년에 필요한 물량의 대부분(전부는 아닐지라도)과 2027년 물량의 일부를 이미 확보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나니 이제야 모든 상황이 이해가 됩니다
😱1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Goldman Sachs: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및 전력 조달 전망

1. '23년 대비 '30년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율 전망
- 220%로 상향(기존 전망 +175%). '30년 글로벌 전력 수요가 2023년/2025년 추정치 대비 709/905TWh 증가할 것. 상향 조정의 핵심 동인은 다음과 같음: 1) 서버 출하량 전망 상향, 2) 신세대 서버 비중 확대(단위 컴퓨트당 전력은 더 낮아져 에너지 효율은 높지만, 서버 1대당 전력 소요는 더 커져 에너지 집약도는 더 높아짐), 3) AI 추론 전력 집약도 상승, 그리고 4) 데이터센터 용량 증설 확대. 고전력 AI 서버의 연간 효율 개선률을 낮은 두 자릿수로 계속 가정하며, 비(非)AI 수요의 연간 성장률은 중기적으로 약 10%로 계속 가정.

2. 미국 비중 확대: 데이터센터 용량 상향 조정이 미국에서 더 크게 반영
- '30년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분 905TWh('23년 대비) 중, 이제 약 60%가 미국에서 발생할 것으로 추정(기존 약 50%). 이는 미국 데이터센터 용량에 대한 상향 조정이 기타 지역 대비 더 컸기 때문. AI 및 데이터센터 확장이 단지 추론에 국한되지 않고 학습까지 포함하는 글로벌 현상이라는 기존 견해를 유지.

3. AI/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성장을 견인하는 ‘6P’에 대한 업데이트
1) Pervasiveness: 추론용 서버의 서버당 컴퓨트 및 전력 집약도는 상승할 가능성이 높음.
2) Productivity: 최신 Vera Rubin 세대 서버의 배치 확대는 단위 전력당 컴퓨트 성능 향상으로 에너지 효율을 개선하지만, 업계 전반의 수요 전망이 상향되면서 펜트업 수요가 여전히 존재해 이러한 효율 개선 효과를 상쇄
3) Price: 하이퍼스케일러의 코멘터리, 예산 증가, 계약 동향은 장기 전력 공급의 다변화를 확보하기 위해 ‘Green Reliability Premium’을 지불할 의향이 있음을 시사.
4) Policy: 데이터센터가 전력 요금 부담 및 공급 신뢰성 리스크를 초래한다는 대중적 우려가 확대될 가능성이 높음. 이에 따라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자, 정책 입안자, 전력 생산자 간에 데이터센터 증설이 일반 고객의 요금 및 신뢰성에 미치는 영향을 차단하려는 계약 구조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음.
5) Parts: 발전 설비의 공급 시기 및 가용성 제약은 데이터센터 전력 조달 방식에 계속 영향을 미치고 있음. 이는 전체적인 ‘올-인’ 전략의 일부로 작용하며, 단기적으로는 재생에너지/배터리 저장/단순 사이클 천연가스, 중기적으로는 천연가스 복합 사이클, 장기적으로는 원자력이 활용될 가능성이 큼.
6) People: 숙련 인력, 특히 전기기사 부족은 실행 리스크의 핵심 요인으로 계속 부각.

#REPORT
5👌3
개인 투자자 포모 심리 최고치
📌 코스피의 여정

1) 코스피 3천피 가는 길: 반도체, 중공업 벨류체인 주도

2) 코스피 4천피 가는 길: 반도체 독주, 중공업 선전, 2차전지 반격

3) 코스피 5천피 가는 길: 1등 반도체, 2등 조방원, 현대차

4) 코스피 6천피 가는 길: 절대지존 반도체, 금융주 약진, '조방원' 선전

3등만 변했을 뿐 Core 주도주 1등 반도체, 2등 '조방원' 절대적 위상은 불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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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4대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추이 및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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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적/수급적/통계적 과열구간에 다다른 현 국내증시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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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저 호황' 시기(1980년대)

1) 1980~85년은 코스피가 100~150P에서 횡보, 1980년대 주가 상승의 대부분은 1986~88년에 집중. (3년)

2) 1980년대 초반 한국 증시는 2차 오일쇼크의 후유증과 정치적 격변으로 긴 침체기.

3) 1980년대 중반에 접어들면서 국면은 완전히 반전
'저달러, 저유가, 저금리'라는 '3저 호황' 국면 도래.

▶️ 1980년대 중후반에 코스피는 666%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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