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NVDA)의 2026 회계연도 4분기 실적 (시간외 +3.8%)
매출: 681억 달러 (예상치 659.1억 달러); 전년 대비 +73%
조정 주당순이익(Adj. EPS): $1.62 (예상치 $1.50); 전년 대비 +82%
데이터 센터 매출: 623억 달러 (예상치 603.6억 달러); 전년 대비 +75%
1분기 가이던스(전망)
매출: 780억 달러 ±2% (예상치 727.8억 달러)
조정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 75.0% ±50bps
조정 영업비용(OpEx): 약 75억 달러
참고: 중국향 데이터 센터 컴퓨팅 매출은 포함하지 않은 수치임
자본 환원
주주 환원액(FY26): 411억 달러
잔여 자사주 매입 규모: 585억 달러
주요 코멘트
"컴퓨팅 수요는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에이전트 AI(Agentic AI)의 변곡점이 도래했습니다."
"NVLink를 탑재한 그레이스 블랙웰(Grace Blackwell)은 현재 추론 분야의 제왕입니다. 토큰당 비용을 획기적으로(order-of-magnitude) 낮춰주었으며, 차세대 아키텍처인 베라 루빈(Vera Rubin)은 이러한 리더십을 더욱 확장할 것입니다."
매출: 681억 달러 (예상치 659.1억 달러); 전년 대비 +73%
조정 주당순이익(Adj. EPS): $1.62 (예상치 $1.50); 전년 대비 +82%
데이터 센터 매출: 623억 달러 (예상치 603.6억 달러); 전년 대비 +75%
1분기 가이던스(전망)
매출: 780억 달러 ±2% (예상치 727.8억 달러)
조정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 75.0% ±50bps
조정 영업비용(OpEx): 약 75억 달러
참고: 중국향 데이터 센터 컴퓨팅 매출은 포함하지 않은 수치임
자본 환원
주주 환원액(FY26): 411억 달러
잔여 자사주 매입 규모: 585억 달러
주요 코멘트
"컴퓨팅 수요는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에이전트 AI(Agentic AI)의 변곡점이 도래했습니다."
"NVLink를 탑재한 그레이스 블랙웰(Grace Blackwell)은 현재 추론 분야의 제왕입니다. 토큰당 비용을 획기적으로(order-of-magnitude) 낮춰주었으며, 차세대 아키텍처인 베라 루빈(Vera Rubin)은 이러한 리더십을 더욱 확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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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한-튀르키예, 신규 원전 협력 가시화…예비타당성조사 착수>
- 한국과 튀르키예가 신규 원전 건설 협력을 구체화하고 있음
- 김정관 산업장관과 튀르키예 에너지천연자원부장관 간 양자 면담이 있었음
-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5일 서울 양재동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에서 만남
- 상대는 알파슬란 바이락타르 튀르키예 에너지천연자원부 장관임
-
-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튀르키예 에너지천연자원부 장관의 면담으로 신규 원전 건설 협력이 구체화되고 있음
[원문 링크]
- 한국과 튀르키예가 신규 원전 건설 협력을 구체화하고 있음
- 김정관 산업장관과 튀르키예 에너지천연자원부장관 간 양자 면담이 있었음
-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5일 서울 양재동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에서 만남
- 상대는 알파슬란 바이락타르 튀르키예 에너지천연자원부 장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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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튀르키예 에너지천연자원부 장관의 면담으로 신규 원전 건설 협력이 구체화되고 있음
[원문 링크]
Naver
한-튀르키예, 신규 원전 협력 가시화…예비타당성조사 착수
김정관 산업장관, 튀르키예 에너지천연자원부장관과 양자 면담 한국과 튀르키예가 신규 원전 건설을 위한 협력을 구체화하고 있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5일 서울 양재동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에서 알파슬란 바이락타르 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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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내주 아마존·구글·메타에 “데이터센터 전기료 자부담” 공개서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내주 전력 사용량이 급증하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전기요금을 기업이 직접 부담하겠다는 공개 서약 행사에 아마존, 메타 등 주요 기술기업들을 참여시키기로 했다.
이번 서약은 법적 구속력은 없으며 강제 집행 수단도 없다. 다만 행정부는 기업들의 공식적·공개적 약속이 책임성을 높이고, AI 확산에 따른 데이터센터 확충이 전기요금 인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소비자 우려를 완화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테일러 로저스 백악관 대변인은 성명에서 “대형 기술기업들이 신규 AI 데이터센터를 위해 자체적으로 전력원을 건설·조달·구매하도록 해, 전력 수요 증가에도 미국 가정의 전기요금이 오르지 않도록 하겠다는 취지”라며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AI 우위를 확보하는 동시에 근로 가정의 비용을 낮추는 데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708886645354456&mediaCodeNo=257&OutLnkChk=Y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내주 전력 사용량이 급증하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전기요금을 기업이 직접 부담하겠다는 공개 서약 행사에 아마존, 메타 등 주요 기술기업들을 참여시키기로 했다.
이번 서약은 법적 구속력은 없으며 강제 집행 수단도 없다. 다만 행정부는 기업들의 공식적·공개적 약속이 책임성을 높이고, AI 확산에 따른 데이터센터 확충이 전기요금 인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소비자 우려를 완화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테일러 로저스 백악관 대변인은 성명에서 “대형 기술기업들이 신규 AI 데이터센터를 위해 자체적으로 전력원을 건설·조달·구매하도록 해, 전력 수요 증가에도 미국 가정의 전기요금이 오르지 않도록 하겠다는 취지”라며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AI 우위를 확보하는 동시에 근로 가정의 비용을 낮추는 데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708886645354456&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트럼프, 내주 아마존·구글·메타에 “데이터센터 전기료 자부담” 공개서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내주 전력 사용량이 급증하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전기요금을 기업이 직접 부담하겠다는 공개 서약 행사에 아마존, 메타 등 주요 기술기업들을 참여시키기로 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워싱턴 D.C.에 위치한 미국 국회의사당 ...
📌 [Bloomberg] 미 데이터 센터 건설, 인허가 및 전력 공급 지연으로 하락세 📉🔌
블룸버그는 2026년 2월 25일 보도를 통해, 인공지능(AI) 열풍에도 불구하고 미국 내 데이터 센터 건설 활동이 인허가 지연과 전력망 병목 현상으로 인해 전년 대비 감소했다고 전했습니다.
1️⃣ "수요는 폭증하나 물리적 한계에 부딪힌 건설 속도" 📉
• 현상: 2025년 하반기 기준 미국 내 신규 데이터 센터 건설 착공 면적이 전년 동기 대비 약 15% 감소했습니다. 이는 AI 컴퓨팅에 대한 수요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는 상황과 상반된 결과입니다.
• 배경: 가장 큰 원인은 전력망 연결 대기 시간(Interconnection Queues)의 장기화입니다. 일부 핵심 지역에서는 신규 데이터 센터 가동을 위한 전력을 공급받기까지 최대 5~7년을 대기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 규제 장벽: 소음, 물 사용량, 경관 훼손 등을 우려한 지역 사회의 반대와 이에 따른 지방 정부의 인허가 절차 강화가 건설 속도를 늦추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2️⃣ "공급 부족이 부른 임대료 급등과 공실률 하락" 💰
• 시장 여파: 건설이 지연되면서 가용 가능한 데이터 센터 공간이 극도로 부족해졌습니다. 북미 주요 시장의 데이터 센터 공실률은 1% 미만으로 떨어졌으며, 이는 사상 최저 수준입니다.
• 가격 상승: 공급자 우위 시장이 형성되면서 데이터 센터 임대료는 지난 1년 사이 평균 20~30% 급등했습니다. 빅테크 기업들은 공간 확보를 위해 수년 전부터 사전 계약(Pre-leasing)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 투자 위축: 건설 비용 상승과 불확실한 가동 시점으로 인해 중소규모 데이터 센터 개발사들의 신규 프로젝트 착수가 어려워지고 있으며, 시장은 자본력이 풍부한 대형 리츠(REITs) 위주로 재편되고 있습니다.
3️⃣ "탈중앙화와 자체 발전으로의 전략적 전환" 🏗⚡️
• 입지 다변화: 버지니아주 북부(노던 버지니아)와 같은 기존 허브 지역의 전력이 고갈되자, 기업들은 전력 여유가 있는 오하이오, 아이오와, 텍사스 등 중서부 지역으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 에너지 자립: 전력망 연결을 기다리는 대신 가스 터빈, 수소 연료전지, 소형 원자로(SMR) 등을 활용한 자체 발전 시설을 갖춘 온사이트(On-site) 데이터 센터 모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 기술 혁신: 공간당 전력 밀도를 높이기 위해 액체 냉각(Liquid Cooling) 기술을 도입하여 기존 노후 데이터 센터를 리모델링하는 방식이 신규 건설의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 시사점 및 투자 포인트
• 데이터 센터 리츠의 수익성 개선: 신규 공급 제한과 임대료 상승의 수혜를 입는 에퀴닉스(Equinix), 디지털 리얼티(Digital Realty) 등 대형 리츠 기업들의 현금 흐름이 강화될 전망입니다.
• 전력 솔루션 및 설비 기업 주목: 전력 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변압기, 배터리 저장 장치(BESS), 비상 발전기 제조사들의 수요는 건설 지연에도 불구하고 견고하게 유지될 것입니다.
• AI 산업의 옥석 가리기: 인프라 비용 상승과 구축 지연은 자금력이 부족한 AI 스타트업들에게 진입 장벽이 될 것이며, 자체 에너지망을 확보한 빅테크들의 독주 체제가 심화될 수 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2-25/us-data-center-construction-fell-amid-permit-and-power-delays
블룸버그는 2026년 2월 25일 보도를 통해, 인공지능(AI) 열풍에도 불구하고 미국 내 데이터 센터 건설 활동이 인허가 지연과 전력망 병목 현상으로 인해 전년 대비 감소했다고 전했습니다.
1️⃣ "수요는 폭증하나 물리적 한계에 부딪힌 건설 속도" 📉
• 현상: 2025년 하반기 기준 미국 내 신규 데이터 센터 건설 착공 면적이 전년 동기 대비 약 15% 감소했습니다. 이는 AI 컴퓨팅에 대한 수요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는 상황과 상반된 결과입니다.
• 배경: 가장 큰 원인은 전력망 연결 대기 시간(Interconnection Queues)의 장기화입니다. 일부 핵심 지역에서는 신규 데이터 센터 가동을 위한 전력을 공급받기까지 최대 5~7년을 대기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 규제 장벽: 소음, 물 사용량, 경관 훼손 등을 우려한 지역 사회의 반대와 이에 따른 지방 정부의 인허가 절차 강화가 건설 속도를 늦추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2️⃣ "공급 부족이 부른 임대료 급등과 공실률 하락" 💰
• 시장 여파: 건설이 지연되면서 가용 가능한 데이터 센터 공간이 극도로 부족해졌습니다. 북미 주요 시장의 데이터 센터 공실률은 1% 미만으로 떨어졌으며, 이는 사상 최저 수준입니다.
• 가격 상승: 공급자 우위 시장이 형성되면서 데이터 센터 임대료는 지난 1년 사이 평균 20~30% 급등했습니다. 빅테크 기업들은 공간 확보를 위해 수년 전부터 사전 계약(Pre-leasing)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 투자 위축: 건설 비용 상승과 불확실한 가동 시점으로 인해 중소규모 데이터 센터 개발사들의 신규 프로젝트 착수가 어려워지고 있으며, 시장은 자본력이 풍부한 대형 리츠(REITs) 위주로 재편되고 있습니다.
3️⃣ "탈중앙화와 자체 발전으로의 전략적 전환" 🏗⚡️
• 입지 다변화: 버지니아주 북부(노던 버지니아)와 같은 기존 허브 지역의 전력이 고갈되자, 기업들은 전력 여유가 있는 오하이오, 아이오와, 텍사스 등 중서부 지역으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 에너지 자립: 전력망 연결을 기다리는 대신 가스 터빈, 수소 연료전지, 소형 원자로(SMR) 등을 활용한 자체 발전 시설을 갖춘 온사이트(On-site) 데이터 센터 모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 기술 혁신: 공간당 전력 밀도를 높이기 위해 액체 냉각(Liquid Cooling) 기술을 도입하여 기존 노후 데이터 센터를 리모델링하는 방식이 신규 건설의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 시사점 및 투자 포인트
• 데이터 센터 리츠의 수익성 개선: 신규 공급 제한과 임대료 상승의 수혜를 입는 에퀴닉스(Equinix), 디지털 리얼티(Digital Realty) 등 대형 리츠 기업들의 현금 흐름이 강화될 전망입니다.
• 전력 솔루션 및 설비 기업 주목: 전력 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변압기, 배터리 저장 장치(BESS), 비상 발전기 제조사들의 수요는 건설 지연에도 불구하고 견고하게 유지될 것입니다.
• AI 산업의 옥석 가리기: 인프라 비용 상승과 구축 지연은 자금력이 부족한 AI 스타트업들에게 진입 장벽이 될 것이며, 자체 에너지망을 확보한 빅테크들의 독주 체제가 심화될 수 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2-25/us-data-center-construction-fell-amid-permit-and-power-delays
Bloomberg.com
US Data Center Construction Fell Amid Permit and Power Delays
Construction of new data centers in the US fell for the first time since 2020 despite soaring demand for artificial intelligence computing capacity, as developers face delays in permitting, zoning and power procurement.
❤5
부의 나침반
가장 큰 원인은 전력망 연결 대기 시간(Interconnection Queues)의 장기화입니다. 일부 핵심 지역에서는 신규 데이터 센터 가동을 위한 전력을 공급받기까지 최대 5~7년을 대기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전력망 병목 현상 → 2025년 하반기 기준으로 미국 내 신규 데이터 센터 착공 면적 감소
❤7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DH 조선 (CLSA)
Tankers: The 'golden cross'
대상 기업: DH 조선,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HD한국조선해양, 삼성중공업
🚢 탱커 시장의 '골든 크로스' 발생과 슈퍼사이클 진입
• 중고 탱커 가격이 신조선가를 추월하는 '골든 크로스' 현상이 2008년 이후 처음으로 발생함
• 이는 과거 2005~2008년 슈퍼사이클 직전에 나타났던 역사적 신호로 판단됨
• 선주들이 높은 수익성을 확보하기 위해 즉시 투입 가능한 중고선 확보에 주력하는 상황임
• 수요가 공급을 크게 앞지르며 다년간의 발주 및 가격 상승 사이클이 시작된 것으로 분석됨
───── ✦ ─────
📈 운임 급등 및 공급 제약 요인
• VLCC 운임이 과거 슈퍼사이클(2005-2008) 또는 시장 교란기(2020) 수준에 근접하며 기록적인 속도로 상승 중임
• 대서양-아시아 노선 확대에 따른 톤-마일 수요 증가와 선단 시장 통합이 운임을 견인함
• 공급 측면에서는 그림자 선단(shadow fleet) 이슈와 글로벌 선대의 노후화가 심각한 제약 요인으로 작용함
• 현재 탱커 가격은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지난 사이클 초기인 2005년과 유사하나, 선령은 당시 11년 대비 현재 14년으로 더 높아진 상태임
───── ✦ ─────
🏗 국내 조선사 수혜 전망 및 시장 지위
• 한국 조선사들의 수주 잔고는 이미 2028년까지 채워져 있으며, 공급 제한에 따른 가격 상승이 매출 및 잔고 가치 증대를 이끌 것으로 보임
• DH 조선은 수주 잔고의 80~90%가 수에즈맥스(Suezmax) 탱커로 구성된 순수 탱커 수혜주임
• 글로벌 수에즈맥스 시장 점유율 3위를 기록 중이며, 연간 10~12척의 인도 능력을 보유함
• 2023년 이후 수에즈맥스 수주에서 한국이 105척(52%)을 차지하며 중국(86척, 42%)을 앞서고 있음
───── ✦ ─────
🔄 과거 대비 시각 변화 및 구조적 환경
• 과거 사이클이 경제 팽창에 따른 원유 수요 증가에 의존했다면, 이번 사이클은 심각한 공급 제약과 지정학적 요인이 뒷받침함
• 현재 수에즈맥스 신조선가는 8,800만 달러 수준으로 과거 최고치인 1억 달러 대비 여전히 상승 여력이 존재함
• 2026년 기준 20년 이상 노후 선박이 500척에 달하며, 2035년에는 이 수치가 3배 가까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교체 수요가 강력함
• 전체 선단의 단 10%만이 친환경 연료 대응이 가능하여 환경 규제에 따른 신규 발주 압력이 지속될 전망임
───── ✦ ─────
💰 연간 실적 추정 (DH 조선 기준, 단위: 십억 원)
2025E: 매출 미제시 / 영업이익 미제시 / 순이익 미제시 / EPS 미제시 / P/E 미제시 / P/B 미제시
2026E: 매출 미제시 / 영업이익 미제시 / 순이익 미제시 / EPS 미제시 / P/E 13.6배 / P/B 2.9배
2027E: 매출 미제시 / 영업이익 미제시 / 순이익 미제시 / EPS 미제시 / P/E 13.2배 / P/B 2.5배
Tankers: The 'golden cross'
대상 기업: DH 조선,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HD한국조선해양, 삼성중공업
🚢 탱커 시장의 '골든 크로스' 발생과 슈퍼사이클 진입
• 중고 탱커 가격이 신조선가를 추월하는 '골든 크로스' 현상이 2008년 이후 처음으로 발생함
• 이는 과거 2005~2008년 슈퍼사이클 직전에 나타났던 역사적 신호로 판단됨
• 선주들이 높은 수익성을 확보하기 위해 즉시 투입 가능한 중고선 확보에 주력하는 상황임
• 수요가 공급을 크게 앞지르며 다년간의 발주 및 가격 상승 사이클이 시작된 것으로 분석됨
───── ✦ ─────
📈 운임 급등 및 공급 제약 요인
• VLCC 운임이 과거 슈퍼사이클(2005-2008) 또는 시장 교란기(2020) 수준에 근접하며 기록적인 속도로 상승 중임
• 대서양-아시아 노선 확대에 따른 톤-마일 수요 증가와 선단 시장 통합이 운임을 견인함
• 공급 측면에서는 그림자 선단(shadow fleet) 이슈와 글로벌 선대의 노후화가 심각한 제약 요인으로 작용함
• 현재 탱커 가격은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지난 사이클 초기인 2005년과 유사하나, 선령은 당시 11년 대비 현재 14년으로 더 높아진 상태임
───── ✦ ─────
🏗 국내 조선사 수혜 전망 및 시장 지위
• 한국 조선사들의 수주 잔고는 이미 2028년까지 채워져 있으며, 공급 제한에 따른 가격 상승이 매출 및 잔고 가치 증대를 이끌 것으로 보임
• DH 조선은 수주 잔고의 80~90%가 수에즈맥스(Suezmax) 탱커로 구성된 순수 탱커 수혜주임
• 글로벌 수에즈맥스 시장 점유율 3위를 기록 중이며, 연간 10~12척의 인도 능력을 보유함
• 2023년 이후 수에즈맥스 수주에서 한국이 105척(52%)을 차지하며 중국(86척, 42%)을 앞서고 있음
───── ✦ ─────
🔄 과거 대비 시각 변화 및 구조적 환경
• 과거 사이클이 경제 팽창에 따른 원유 수요 증가에 의존했다면, 이번 사이클은 심각한 공급 제약과 지정학적 요인이 뒷받침함
• 현재 수에즈맥스 신조선가는 8,800만 달러 수준으로 과거 최고치인 1억 달러 대비 여전히 상승 여력이 존재함
• 2026년 기준 20년 이상 노후 선박이 500척에 달하며, 2035년에는 이 수치가 3배 가까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교체 수요가 강력함
• 전체 선단의 단 10%만이 친환경 연료 대응이 가능하여 환경 규제에 따른 신규 발주 압력이 지속될 전망임
───── ✦ ─────
💰 연간 실적 추정 (DH 조선 기준, 단위: 십억 원)
2025E: 매출 미제시 / 영업이익 미제시 / 순이익 미제시 / EPS 미제시 / P/E 미제시 / P/B 미제시
2026E: 매출 미제시 / 영업이익 미제시 / 순이익 미제시 / EPS 미제시 / P/E 13.6배 / P/B 2.9배
2027E: 매출 미제시 / 영업이익 미제시 / 순이익 미제시 / EPS 미제시 / P/E 13.2배 / P/B 2.5배
서화백의 그림놀이 🚀
‘Golden cross’ observed in the tanker market
배를 새로 주문해서 인도받을 때까지 기다리는 것보다, 지금 당장 운항 가능한 중고 배를 비싼 돈을 주고서라도 사려는 수요가 더 큰 상황.
이는 극심한 공급 부족을 의미
이는 극심한 공급 부족을 의미
😱5
Forwarded from 서화백의 AI놀이🚀 (서화백Report)
📈 [상향] 두산퓨얼셀 (KB증권)
💌제목: [데이터센터 발전원으로서의 가능성 확대]
🌟 변동사유: SOFC 양산 시작과 미국 데이터센터향 연료전지 수출 가시화에 따른 중장기 영업이익 전망치 상향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함.
📊 목표주가 변동
기존 [29,000원] → 변경 [50,000원] (+72.4%)
현재주가[38,100원] 대비 31.23% 업사이드
1️⃣ SOFC 양산 개시 및 미국 데이터센터향 수출 가시화에 따른 중장기 세후 영업이익 전망치 상향
2️⃣ 빅테크 기업들의 온사이트 발전원 확보 수요와 트럼프 정부의 비상 전력 경매 발표에 따른 수혜 기대
3️⃣ 폐열 활용 냉방이 가능한 PAFC 솔루션 개발 완료 및 글로벌 유틸리티/디벨로퍼와의 수주 협의 진행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제목: [데이터센터 발전원으로서의 가능성 확대]
🌟 변동사유: SOFC 양산 시작과 미국 데이터센터향 연료전지 수출 가시화에 따른 중장기 영업이익 전망치 상향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함.
📊 목표주가 변동
기존 [29,000원] → 변경 [50,000원] (+72.4%)
현재주가[38,100원] 대비 31.23% 업사이드
1️⃣ SOFC 양산 개시 및 미국 데이터센터향 수출 가시화에 따른 중장기 세후 영업이익 전망치 상향
2️⃣ 빅테크 기업들의 온사이트 발전원 확보 수요와 트럼프 정부의 비상 전력 경매 발표에 따른 수혜 기대
3️⃣ 폐열 활용 냉방이 가능한 PAFC 솔루션 개발 완료 및 글로벌 유틸리티/디벨로퍼와의 수주 협의 진행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4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미국 Hyperscaler들의 Capex 전망 추이. 엄청나기는 하지만, 27-28년 증가율은 상당히 낮아진 수준
❤4
SKT, 차세대 기지국 ‘AI-RAN’ 개발·실증 성공
AI-RAN은 하나의 장비에서 통신과 AI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는 차세대 기지국 기술로, 통신망 품질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도 AI 서비스를 원활히 제공할 수 있다. SKT는 이번에 실제 네트워크 환경에서 시연에 성공함으로써 통신망이 스스로 판단하고 최적화하는 '네트워크 AI'로 진화하는 가능성을 확인했다.
#통신 #통신장비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6/02/26/2026022600070.html
AI-RAN은 하나의 장비에서 통신과 AI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는 차세대 기지국 기술로, 통신망 품질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도 AI 서비스를 원활히 제공할 수 있다. SKT는 이번에 실제 네트워크 환경에서 시연에 성공함으로써 통신망이 스스로 판단하고 최적화하는 '네트워크 AI'로 진화하는 가능성을 확인했다.
#통신 #통신장비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6/02/26/2026022600070.html
뉴데일리
SKT, 차세대 기지국 ‘AI-RAN’ 개발·실증 성공
SK텔레콤은 국내외 기업과 함께 AI와 통신 인프라를 결합한 차세대 기지국 기술 AI-RAN을 개발하고, 이를 실증망에서 시연하는 데 성공했다고 26일 밝혔다.AI-RAN은 하나의 장비에서 통신과 AI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는 차세대 기지국 기술로, 통신망 품질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도 AI 서비스를 원활히 제공할 수 있다. SKT는 이번에 실제 네트워크 환경에서 시연에 성공함으로써 통신망이 스스로 판단하고 최적화하는 '네트워크 AI'로 진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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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Trendforce) 애플, 비용 상승 속 삼성 및 SK하이닉스 견제 카드로 중국산 메모리 주시 보도
가격이 계속 상승함에 따라 애플이 중국 메모리 공급업체를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Wccftech를 인용한 커머셜 타임스(Commercial Times)에 따르면, 소식통들은 애플이 이르면 아이폰 18 시리즈와 맥북에 잠재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주요 중국 메모리 제조업체의 제품을 평가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공급 유연성을 높이고 3대 주요 공급업체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과의 협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입니다.
https://www.trendforce.com/news/2026/02/26/news-apple-reportedly-eyes-chinese-memory-as-leverage-against-samsung-and-sk-hynix-amid-rising-costs/
가격이 계속 상승함에 따라 애플이 중국 메모리 공급업체를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Wccftech를 인용한 커머셜 타임스(Commercial Times)에 따르면, 소식통들은 애플이 이르면 아이폰 18 시리즈와 맥북에 잠재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주요 중국 메모리 제조업체의 제품을 평가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공급 유연성을 높이고 3대 주요 공급업체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과의 협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입니다.
https://www.trendforce.com/news/2026/02/26/news-apple-reportedly-eyes-chinese-memory-as-leverage-against-samsung-and-sk-hynix-amid-rising-costs/
TrendForce
[News] Apple Reportedly Eyes Chinese Memory as Leverage Against Samsung, SK hynix Amid Rising Costs
Apple is reportedly exploring Chinese memory suppliers as prices continue to climb. According to Commercial Times, citing Wccftech, sources say App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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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개인적으로 투자해서 거래 정지, 상장 폐지당한 기업들도 많습니다. 그래도 살아남을 수 있는 이유는 투자하는 자본을 일정 금액 이하로 제한해 리스크를 관리하기 때문입니다. 한 번에 부자가 되려고 하지 마세요.
단, 기회가 왔을 때는 확실하게 투자해야 합니다.
단, 기회가 왔을 때는 확실하게 투자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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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 번호 90번, 점심은 포기… 개미 총출동에 증권사 '북새통'
코스피가 6,100선을 돌파한 25일 오후 서울 노원구의 한 증권사 영업점. 내부는 대기표를 손에 쥔 방문객들로 발 디딜 틈 없이 북적였다. 25년 경력이라는 영업점 차장 이모(49)씨는 "삼성전자가 15만 원을 찍은 직후부터 고객들이 급격히 몰리기 시작해 최근엔 대기 번호가 90번대에 이를 정도"라며 "오늘은 점심도 못 먹고 상담했는데, 주식 시세 볼 시간조차 없다"고 혀를 내둘렀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22417090000258?did=NA
코스피가 6,100선을 돌파한 25일 오후 서울 노원구의 한 증권사 영업점. 내부는 대기표를 손에 쥔 방문객들로 발 디딜 틈 없이 북적였다. 25년 경력이라는 영업점 차장 이모(49)씨는 "삼성전자가 15만 원을 찍은 직후부터 고객들이 급격히 몰리기 시작해 최근엔 대기 번호가 90번대에 이를 정도"라며 "오늘은 점심도 못 먹고 상담했는데, 주식 시세 볼 시간조차 없다"고 혀를 내둘렀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22417090000258?did=NA
한국일보
대기 번호 90번, 점심은 포기… 개미 총출동에 증권사 '북새통'-경제ㅣ한국일보
코스피 6100 돌파와 삼성전자 급등 영향으로 증권사 영업점이 북적이고, 고령 투자자와 젊은층 모두 주식 투자에 몰리고 있다. 레버리지 ETF 등 공격적 투자와 빚투 증가, 금융당국의 정책 변화로 증시 과열과 리스크 관리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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