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자저장소
내가 돈이 많으면 찾아와서 칼로 쑤실거고 내가 돈이 없으면 조롱거리가 될건데
세상 사람들 모르게 조용히 돈이 많은 게 최고.
어디 유튜브나 방송 나와서 천만 원으로 얼마 벌었다고 떠벌리는 사람들은 의심해 보아야.
‘나도 저렇게 하고 싶다’는 마음에 이상한 곳에 가입하고 따라하면, 그 정도 판단력으로는 주식 시장에서 살아남기 어렵다고 생각
어디 유튜브나 방송 나와서 천만 원으로 얼마 벌었다고 떠벌리는 사람들은 의심해 보아야.
‘나도 저렇게 하고 싶다’는 마음에 이상한 곳에 가입하고 따라하면, 그 정도 판단력으로는 주식 시장에서 살아남기 어렵다고 생각
❤7👏7
📌 3저 호황 vs 현재 코스피
→ 현재 코스피 상승 속도가 3저 호황 당시보다 더 빠른 편.
술자리에서 ‘라떼는 말이야’ 얘기로 3저 호황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그때는 객장에서 직접 주문을 넣던 시절이라 주부들이 아이들을 데리고 왔다가 아이를 잃어버려 방송까지 했다고..
그때와 지금의 가장 큰 차이는 MTS와 HTS로 개인들의 거래가 훨씬 쉬워졌다는 점. 개인 자금이 주식 시장으로 유입되기 훨씬 쉬운 구조.
아마 개인 자금 유입 속도와 규모가 3저 호황 당시보다 훨씬 크기 때문에, 과거와 비교했을 때 이런 차이가 나타나는 것 아닐까 하는 생각.
#3저호황 #코스피
→ 현재 코스피 상승 속도가 3저 호황 당시보다 더 빠른 편.
술자리에서 ‘라떼는 말이야’ 얘기로 3저 호황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그때는 객장에서 직접 주문을 넣던 시절이라 주부들이 아이들을 데리고 왔다가 아이를 잃어버려 방송까지 했다고..
그때와 지금의 가장 큰 차이는 MTS와 HTS로 개인들의 거래가 훨씬 쉬워졌다는 점. 개인 자금이 주식 시장으로 유입되기 훨씬 쉬운 구조.
아마 개인 자금 유입 속도와 규모가 3저 호황 당시보다 훨씬 크기 때문에, 과거와 비교했을 때 이런 차이가 나타나는 것 아닐까 하는 생각.
#3저호황 #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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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붐의 대가 : 사회/ 금융 시스템의 붕괴
1) "The 2028 Global intelligence Crisis" 보고서는 'AI 도입 → 화이트칼라 붕괴 → 소비 약화 → 마진 방어를 위한 AI확대 →대체 가속'으로 AI붐이 거시 불안정의 원인이 된다는 역설을 담고 있다.
2) 이 보고서의 핵심 논리는 'AI로 인한 노동시장 붕괴'
→ 역사적으로 생산성 혁심은 '실업률'을 오히려 낮췄다.
→ 생산성 혁신이 '실업'보다는 '근무시간을 줄이는 쪽'으로 더 큰 영향을 주기 때문.
3) "기술혁명"은 분명 '실업'을 만들지만, 그보다는 '근무시간을 줄이는(여가시간 확대)'쪽으로 훨씬 더 영향을 준다.
(KB전략 이그전. 이은택 연구원)
#AI
1) "The 2028 Global intelligence Crisis" 보고서는 'AI 도입 → 화이트칼라 붕괴 → 소비 약화 → 마진 방어를 위한 AI확대 →대체 가속'으로 AI붐이 거시 불안정의 원인이 된다는 역설을 담고 있다.
2) 이 보고서의 핵심 논리는 'AI로 인한 노동시장 붕괴'
→ 역사적으로 생산성 혁심은 '실업률'을 오히려 낮췄다.
→ 생산성 혁신이 '실업'보다는 '근무시간을 줄이는 쪽'으로 더 큰 영향을 주기 때문.
3) "기술혁명"은 분명 '실업'을 만들지만, 그보다는 '근무시간을 줄이는(여가시간 확대)'쪽으로 훨씬 더 영향을 준다.
(KB전략 이그전. 이은택 연구원)
#AI
❤7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NVDA)의 2026 회계연도 4분기 실적 (시간외 +3.8%)
매출: 681억 달러 (예상치 659.1억 달러); 전년 대비 +73%
조정 주당순이익(Adj. EPS): $1.62 (예상치 $1.50); 전년 대비 +82%
데이터 센터 매출: 623억 달러 (예상치 603.6억 달러); 전년 대비 +75%
1분기 가이던스(전망)
매출: 780억 달러 ±2% (예상치 727.8억 달러)
조정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 75.0% ±50bps
조정 영업비용(OpEx): 약 75억 달러
참고: 중국향 데이터 센터 컴퓨팅 매출은 포함하지 않은 수치임
자본 환원
주주 환원액(FY26): 411억 달러
잔여 자사주 매입 규모: 585억 달러
주요 코멘트
"컴퓨팅 수요는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에이전트 AI(Agentic AI)의 변곡점이 도래했습니다."
"NVLink를 탑재한 그레이스 블랙웰(Grace Blackwell)은 현재 추론 분야의 제왕입니다. 토큰당 비용을 획기적으로(order-of-magnitude) 낮춰주었으며, 차세대 아키텍처인 베라 루빈(Vera Rubin)은 이러한 리더십을 더욱 확장할 것입니다."
매출: 681억 달러 (예상치 659.1억 달러); 전년 대비 +73%
조정 주당순이익(Adj. EPS): $1.62 (예상치 $1.50); 전년 대비 +82%
데이터 센터 매출: 623억 달러 (예상치 603.6억 달러); 전년 대비 +75%
1분기 가이던스(전망)
매출: 780억 달러 ±2% (예상치 727.8억 달러)
조정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 75.0% ±50bps
조정 영업비용(OpEx): 약 75억 달러
참고: 중국향 데이터 센터 컴퓨팅 매출은 포함하지 않은 수치임
자본 환원
주주 환원액(FY26): 411억 달러
잔여 자사주 매입 규모: 585억 달러
주요 코멘트
"컴퓨팅 수요는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에이전트 AI(Agentic AI)의 변곡점이 도래했습니다."
"NVLink를 탑재한 그레이스 블랙웰(Grace Blackwell)은 현재 추론 분야의 제왕입니다. 토큰당 비용을 획기적으로(order-of-magnitude) 낮춰주었으며, 차세대 아키텍처인 베라 루빈(Vera Rubin)은 이러한 리더십을 더욱 확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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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한-튀르키예, 신규 원전 협력 가시화…예비타당성조사 착수>
- 한국과 튀르키예가 신규 원전 건설 협력을 구체화하고 있음
- 김정관 산업장관과 튀르키예 에너지천연자원부장관 간 양자 면담이 있었음
-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5일 서울 양재동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에서 만남
- 상대는 알파슬란 바이락타르 튀르키예 에너지천연자원부 장관임
-
-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튀르키예 에너지천연자원부 장관의 면담으로 신규 원전 건설 협력이 구체화되고 있음
[원문 링크]
- 한국과 튀르키예가 신규 원전 건설 협력을 구체화하고 있음
- 김정관 산업장관과 튀르키예 에너지천연자원부장관 간 양자 면담이 있었음
-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5일 서울 양재동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에서 만남
- 상대는 알파슬란 바이락타르 튀르키예 에너지천연자원부 장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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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튀르키예 에너지천연자원부 장관의 면담으로 신규 원전 건설 협력이 구체화되고 있음
[원문 링크]
Naver
한-튀르키예, 신규 원전 협력 가시화…예비타당성조사 착수
김정관 산업장관, 튀르키예 에너지천연자원부장관과 양자 면담 한국과 튀르키예가 신규 원전 건설을 위한 협력을 구체화하고 있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5일 서울 양재동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에서 알파슬란 바이락타르 튀
👏6
트럼프, 내주 아마존·구글·메타에 “데이터센터 전기료 자부담” 공개서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내주 전력 사용량이 급증하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전기요금을 기업이 직접 부담하겠다는 공개 서약 행사에 아마존, 메타 등 주요 기술기업들을 참여시키기로 했다.
이번 서약은 법적 구속력은 없으며 강제 집행 수단도 없다. 다만 행정부는 기업들의 공식적·공개적 약속이 책임성을 높이고, AI 확산에 따른 데이터센터 확충이 전기요금 인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소비자 우려를 완화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테일러 로저스 백악관 대변인은 성명에서 “대형 기술기업들이 신규 AI 데이터센터를 위해 자체적으로 전력원을 건설·조달·구매하도록 해, 전력 수요 증가에도 미국 가정의 전기요금이 오르지 않도록 하겠다는 취지”라며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AI 우위를 확보하는 동시에 근로 가정의 비용을 낮추는 데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708886645354456&mediaCodeNo=257&OutLnkChk=Y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내주 전력 사용량이 급증하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전기요금을 기업이 직접 부담하겠다는 공개 서약 행사에 아마존, 메타 등 주요 기술기업들을 참여시키기로 했다.
이번 서약은 법적 구속력은 없으며 강제 집행 수단도 없다. 다만 행정부는 기업들의 공식적·공개적 약속이 책임성을 높이고, AI 확산에 따른 데이터센터 확충이 전기요금 인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소비자 우려를 완화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테일러 로저스 백악관 대변인은 성명에서 “대형 기술기업들이 신규 AI 데이터센터를 위해 자체적으로 전력원을 건설·조달·구매하도록 해, 전력 수요 증가에도 미국 가정의 전기요금이 오르지 않도록 하겠다는 취지”라며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AI 우위를 확보하는 동시에 근로 가정의 비용을 낮추는 데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708886645354456&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트럼프, 내주 아마존·구글·메타에 “데이터센터 전기료 자부담” 공개서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내주 전력 사용량이 급증하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전기요금을 기업이 직접 부담하겠다는 공개 서약 행사에 아마존, 메타 등 주요 기술기업들을 참여시키기로 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워싱턴 D.C.에 위치한 미국 국회의사당 ...
📌 [Bloomberg] 미 데이터 센터 건설, 인허가 및 전력 공급 지연으로 하락세 📉🔌
블룸버그는 2026년 2월 25일 보도를 통해, 인공지능(AI) 열풍에도 불구하고 미국 내 데이터 센터 건설 활동이 인허가 지연과 전력망 병목 현상으로 인해 전년 대비 감소했다고 전했습니다.
1️⃣ "수요는 폭증하나 물리적 한계에 부딪힌 건설 속도" 📉
• 현상: 2025년 하반기 기준 미국 내 신규 데이터 센터 건설 착공 면적이 전년 동기 대비 약 15% 감소했습니다. 이는 AI 컴퓨팅에 대한 수요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는 상황과 상반된 결과입니다.
• 배경: 가장 큰 원인은 전력망 연결 대기 시간(Interconnection Queues)의 장기화입니다. 일부 핵심 지역에서는 신규 데이터 센터 가동을 위한 전력을 공급받기까지 최대 5~7년을 대기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 규제 장벽: 소음, 물 사용량, 경관 훼손 등을 우려한 지역 사회의 반대와 이에 따른 지방 정부의 인허가 절차 강화가 건설 속도를 늦추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2️⃣ "공급 부족이 부른 임대료 급등과 공실률 하락" 💰
• 시장 여파: 건설이 지연되면서 가용 가능한 데이터 센터 공간이 극도로 부족해졌습니다. 북미 주요 시장의 데이터 센터 공실률은 1% 미만으로 떨어졌으며, 이는 사상 최저 수준입니다.
• 가격 상승: 공급자 우위 시장이 형성되면서 데이터 센터 임대료는 지난 1년 사이 평균 20~30% 급등했습니다. 빅테크 기업들은 공간 확보를 위해 수년 전부터 사전 계약(Pre-leasing)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 투자 위축: 건설 비용 상승과 불확실한 가동 시점으로 인해 중소규모 데이터 센터 개발사들의 신규 프로젝트 착수가 어려워지고 있으며, 시장은 자본력이 풍부한 대형 리츠(REITs) 위주로 재편되고 있습니다.
3️⃣ "탈중앙화와 자체 발전으로의 전략적 전환" 🏗⚡️
• 입지 다변화: 버지니아주 북부(노던 버지니아)와 같은 기존 허브 지역의 전력이 고갈되자, 기업들은 전력 여유가 있는 오하이오, 아이오와, 텍사스 등 중서부 지역으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 에너지 자립: 전력망 연결을 기다리는 대신 가스 터빈, 수소 연료전지, 소형 원자로(SMR) 등을 활용한 자체 발전 시설을 갖춘 온사이트(On-site) 데이터 센터 모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 기술 혁신: 공간당 전력 밀도를 높이기 위해 액체 냉각(Liquid Cooling) 기술을 도입하여 기존 노후 데이터 센터를 리모델링하는 방식이 신규 건설의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 시사점 및 투자 포인트
• 데이터 센터 리츠의 수익성 개선: 신규 공급 제한과 임대료 상승의 수혜를 입는 에퀴닉스(Equinix), 디지털 리얼티(Digital Realty) 등 대형 리츠 기업들의 현금 흐름이 강화될 전망입니다.
• 전력 솔루션 및 설비 기업 주목: 전력 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변압기, 배터리 저장 장치(BESS), 비상 발전기 제조사들의 수요는 건설 지연에도 불구하고 견고하게 유지될 것입니다.
• AI 산업의 옥석 가리기: 인프라 비용 상승과 구축 지연은 자금력이 부족한 AI 스타트업들에게 진입 장벽이 될 것이며, 자체 에너지망을 확보한 빅테크들의 독주 체제가 심화될 수 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2-25/us-data-center-construction-fell-amid-permit-and-power-delays
블룸버그는 2026년 2월 25일 보도를 통해, 인공지능(AI) 열풍에도 불구하고 미국 내 데이터 센터 건설 활동이 인허가 지연과 전력망 병목 현상으로 인해 전년 대비 감소했다고 전했습니다.
1️⃣ "수요는 폭증하나 물리적 한계에 부딪힌 건설 속도" 📉
• 현상: 2025년 하반기 기준 미국 내 신규 데이터 센터 건설 착공 면적이 전년 동기 대비 약 15% 감소했습니다. 이는 AI 컴퓨팅에 대한 수요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는 상황과 상반된 결과입니다.
• 배경: 가장 큰 원인은 전력망 연결 대기 시간(Interconnection Queues)의 장기화입니다. 일부 핵심 지역에서는 신규 데이터 센터 가동을 위한 전력을 공급받기까지 최대 5~7년을 대기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 규제 장벽: 소음, 물 사용량, 경관 훼손 등을 우려한 지역 사회의 반대와 이에 따른 지방 정부의 인허가 절차 강화가 건설 속도를 늦추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2️⃣ "공급 부족이 부른 임대료 급등과 공실률 하락" 💰
• 시장 여파: 건설이 지연되면서 가용 가능한 데이터 센터 공간이 극도로 부족해졌습니다. 북미 주요 시장의 데이터 센터 공실률은 1% 미만으로 떨어졌으며, 이는 사상 최저 수준입니다.
• 가격 상승: 공급자 우위 시장이 형성되면서 데이터 센터 임대료는 지난 1년 사이 평균 20~30% 급등했습니다. 빅테크 기업들은 공간 확보를 위해 수년 전부터 사전 계약(Pre-leasing)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 투자 위축: 건설 비용 상승과 불확실한 가동 시점으로 인해 중소규모 데이터 센터 개발사들의 신규 프로젝트 착수가 어려워지고 있으며, 시장은 자본력이 풍부한 대형 리츠(REITs) 위주로 재편되고 있습니다.
3️⃣ "탈중앙화와 자체 발전으로의 전략적 전환" 🏗⚡️
• 입지 다변화: 버지니아주 북부(노던 버지니아)와 같은 기존 허브 지역의 전력이 고갈되자, 기업들은 전력 여유가 있는 오하이오, 아이오와, 텍사스 등 중서부 지역으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 에너지 자립: 전력망 연결을 기다리는 대신 가스 터빈, 수소 연료전지, 소형 원자로(SMR) 등을 활용한 자체 발전 시설을 갖춘 온사이트(On-site) 데이터 센터 모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 기술 혁신: 공간당 전력 밀도를 높이기 위해 액체 냉각(Liquid Cooling) 기술을 도입하여 기존 노후 데이터 센터를 리모델링하는 방식이 신규 건설의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 시사점 및 투자 포인트
• 데이터 센터 리츠의 수익성 개선: 신규 공급 제한과 임대료 상승의 수혜를 입는 에퀴닉스(Equinix), 디지털 리얼티(Digital Realty) 등 대형 리츠 기업들의 현금 흐름이 강화될 전망입니다.
• 전력 솔루션 및 설비 기업 주목: 전력 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변압기, 배터리 저장 장치(BESS), 비상 발전기 제조사들의 수요는 건설 지연에도 불구하고 견고하게 유지될 것입니다.
• AI 산업의 옥석 가리기: 인프라 비용 상승과 구축 지연은 자금력이 부족한 AI 스타트업들에게 진입 장벽이 될 것이며, 자체 에너지망을 확보한 빅테크들의 독주 체제가 심화될 수 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2-25/us-data-center-construction-fell-amid-permit-and-power-delays
Bloomberg.com
US Data Center Construction Fell Amid Permit and Power Delays
Construction of new data centers in the US fell for the first time since 2020 despite soaring demand for artificial intelligence computing capacity, as developers face delays in permitting, zoning and power procurement.
❤5
부의 나침반
가장 큰 원인은 전력망 연결 대기 시간(Interconnection Queues)의 장기화입니다. 일부 핵심 지역에서는 신규 데이터 센터 가동을 위한 전력을 공급받기까지 최대 5~7년을 대기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전력망 병목 현상 → 2025년 하반기 기준으로 미국 내 신규 데이터 센터 착공 면적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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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DH 조선 (CLSA)
Tankers: The 'golden cross'
대상 기업: DH 조선,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HD한국조선해양, 삼성중공업
🚢 탱커 시장의 '골든 크로스' 발생과 슈퍼사이클 진입
• 중고 탱커 가격이 신조선가를 추월하는 '골든 크로스' 현상이 2008년 이후 처음으로 발생함
• 이는 과거 2005~2008년 슈퍼사이클 직전에 나타났던 역사적 신호로 판단됨
• 선주들이 높은 수익성을 확보하기 위해 즉시 투입 가능한 중고선 확보에 주력하는 상황임
• 수요가 공급을 크게 앞지르며 다년간의 발주 및 가격 상승 사이클이 시작된 것으로 분석됨
───── ✦ ─────
📈 운임 급등 및 공급 제약 요인
• VLCC 운임이 과거 슈퍼사이클(2005-2008) 또는 시장 교란기(2020) 수준에 근접하며 기록적인 속도로 상승 중임
• 대서양-아시아 노선 확대에 따른 톤-마일 수요 증가와 선단 시장 통합이 운임을 견인함
• 공급 측면에서는 그림자 선단(shadow fleet) 이슈와 글로벌 선대의 노후화가 심각한 제약 요인으로 작용함
• 현재 탱커 가격은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지난 사이클 초기인 2005년과 유사하나, 선령은 당시 11년 대비 현재 14년으로 더 높아진 상태임
───── ✦ ─────
🏗 국내 조선사 수혜 전망 및 시장 지위
• 한국 조선사들의 수주 잔고는 이미 2028년까지 채워져 있으며, 공급 제한에 따른 가격 상승이 매출 및 잔고 가치 증대를 이끌 것으로 보임
• DH 조선은 수주 잔고의 80~90%가 수에즈맥스(Suezmax) 탱커로 구성된 순수 탱커 수혜주임
• 글로벌 수에즈맥스 시장 점유율 3위를 기록 중이며, 연간 10~12척의 인도 능력을 보유함
• 2023년 이후 수에즈맥스 수주에서 한국이 105척(52%)을 차지하며 중국(86척, 42%)을 앞서고 있음
───── ✦ ─────
🔄 과거 대비 시각 변화 및 구조적 환경
• 과거 사이클이 경제 팽창에 따른 원유 수요 증가에 의존했다면, 이번 사이클은 심각한 공급 제약과 지정학적 요인이 뒷받침함
• 현재 수에즈맥스 신조선가는 8,800만 달러 수준으로 과거 최고치인 1억 달러 대비 여전히 상승 여력이 존재함
• 2026년 기준 20년 이상 노후 선박이 500척에 달하며, 2035년에는 이 수치가 3배 가까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교체 수요가 강력함
• 전체 선단의 단 10%만이 친환경 연료 대응이 가능하여 환경 규제에 따른 신규 발주 압력이 지속될 전망임
───── ✦ ─────
💰 연간 실적 추정 (DH 조선 기준, 단위: 십억 원)
2025E: 매출 미제시 / 영업이익 미제시 / 순이익 미제시 / EPS 미제시 / P/E 미제시 / P/B 미제시
2026E: 매출 미제시 / 영업이익 미제시 / 순이익 미제시 / EPS 미제시 / P/E 13.6배 / P/B 2.9배
2027E: 매출 미제시 / 영업이익 미제시 / 순이익 미제시 / EPS 미제시 / P/E 13.2배 / P/B 2.5배
Tankers: The 'golden cross'
대상 기업: DH 조선,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HD한국조선해양, 삼성중공업
🚢 탱커 시장의 '골든 크로스' 발생과 슈퍼사이클 진입
• 중고 탱커 가격이 신조선가를 추월하는 '골든 크로스' 현상이 2008년 이후 처음으로 발생함
• 이는 과거 2005~2008년 슈퍼사이클 직전에 나타났던 역사적 신호로 판단됨
• 선주들이 높은 수익성을 확보하기 위해 즉시 투입 가능한 중고선 확보에 주력하는 상황임
• 수요가 공급을 크게 앞지르며 다년간의 발주 및 가격 상승 사이클이 시작된 것으로 분석됨
───── ✦ ─────
📈 운임 급등 및 공급 제약 요인
• VLCC 운임이 과거 슈퍼사이클(2005-2008) 또는 시장 교란기(2020) 수준에 근접하며 기록적인 속도로 상승 중임
• 대서양-아시아 노선 확대에 따른 톤-마일 수요 증가와 선단 시장 통합이 운임을 견인함
• 공급 측면에서는 그림자 선단(shadow fleet) 이슈와 글로벌 선대의 노후화가 심각한 제약 요인으로 작용함
• 현재 탱커 가격은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지난 사이클 초기인 2005년과 유사하나, 선령은 당시 11년 대비 현재 14년으로 더 높아진 상태임
───── ✦ ─────
🏗 국내 조선사 수혜 전망 및 시장 지위
• 한국 조선사들의 수주 잔고는 이미 2028년까지 채워져 있으며, 공급 제한에 따른 가격 상승이 매출 및 잔고 가치 증대를 이끌 것으로 보임
• DH 조선은 수주 잔고의 80~90%가 수에즈맥스(Suezmax) 탱커로 구성된 순수 탱커 수혜주임
• 글로벌 수에즈맥스 시장 점유율 3위를 기록 중이며, 연간 10~12척의 인도 능력을 보유함
• 2023년 이후 수에즈맥스 수주에서 한국이 105척(52%)을 차지하며 중국(86척, 42%)을 앞서고 있음
───── ✦ ─────
🔄 과거 대비 시각 변화 및 구조적 환경
• 과거 사이클이 경제 팽창에 따른 원유 수요 증가에 의존했다면, 이번 사이클은 심각한 공급 제약과 지정학적 요인이 뒷받침함
• 현재 수에즈맥스 신조선가는 8,800만 달러 수준으로 과거 최고치인 1억 달러 대비 여전히 상승 여력이 존재함
• 2026년 기준 20년 이상 노후 선박이 500척에 달하며, 2035년에는 이 수치가 3배 가까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교체 수요가 강력함
• 전체 선단의 단 10%만이 친환경 연료 대응이 가능하여 환경 규제에 따른 신규 발주 압력이 지속될 전망임
───── ✦ ─────
💰 연간 실적 추정 (DH 조선 기준, 단위: 십억 원)
2025E: 매출 미제시 / 영업이익 미제시 / 순이익 미제시 / EPS 미제시 / P/E 미제시 / P/B 미제시
2026E: 매출 미제시 / 영업이익 미제시 / 순이익 미제시 / EPS 미제시 / P/E 13.6배 / P/B 2.9배
2027E: 매출 미제시 / 영업이익 미제시 / 순이익 미제시 / EPS 미제시 / P/E 13.2배 / P/B 2.5배
서화백의 그림놀이 🚀
‘Golden cross’ observed in the tanker market
배를 새로 주문해서 인도받을 때까지 기다리는 것보다, 지금 당장 운항 가능한 중고 배를 비싼 돈을 주고서라도 사려는 수요가 더 큰 상황.
이는 극심한 공급 부족을 의미
이는 극심한 공급 부족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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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서화백의 AI놀이🚀 (서화백Report)
📈 [상향] 두산퓨얼셀 (KB증권)
💌제목: [데이터센터 발전원으로서의 가능성 확대]
🌟 변동사유: SOFC 양산 시작과 미국 데이터센터향 연료전지 수출 가시화에 따른 중장기 영업이익 전망치 상향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함.
📊 목표주가 변동
기존 [29,000원] → 변경 [50,000원] (+72.4%)
현재주가[38,100원] 대비 31.23% 업사이드
1️⃣ SOFC 양산 개시 및 미국 데이터센터향 수출 가시화에 따른 중장기 세후 영업이익 전망치 상향
2️⃣ 빅테크 기업들의 온사이트 발전원 확보 수요와 트럼프 정부의 비상 전력 경매 발표에 따른 수혜 기대
3️⃣ 폐열 활용 냉방이 가능한 PAFC 솔루션 개발 완료 및 글로벌 유틸리티/디벨로퍼와의 수주 협의 진행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제목: [데이터센터 발전원으로서의 가능성 확대]
🌟 변동사유: SOFC 양산 시작과 미국 데이터센터향 연료전지 수출 가시화에 따른 중장기 영업이익 전망치 상향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함.
📊 목표주가 변동
기존 [29,000원] → 변경 [50,000원] (+72.4%)
현재주가[38,100원] 대비 31.23% 업사이드
1️⃣ SOFC 양산 개시 및 미국 데이터센터향 수출 가시화에 따른 중장기 세후 영업이익 전망치 상향
2️⃣ 빅테크 기업들의 온사이트 발전원 확보 수요와 트럼프 정부의 비상 전력 경매 발표에 따른 수혜 기대
3️⃣ 폐열 활용 냉방이 가능한 PAFC 솔루션 개발 완료 및 글로벌 유틸리티/디벨로퍼와의 수주 협의 진행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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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미국 Hyperscaler들의 Capex 전망 추이. 엄청나기는 하지만, 27-28년 증가율은 상당히 낮아진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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