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국투자 최고운] 운송
오늘도 VLCC 시장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 중입니다. 스팟 운임은 이제 20만달러에 육박합니다.
요즘 탱커 관련 기사들은 "red-hot", "new record" 그리고 "Sinokor"로 도배되고 있네요
참고로 Sinokor는 지난주 VLCC 중고선 1척을 더 구매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올해에만 35~40척가량 늘린 셈입니다.
요즘 탱커 관련 기사들은 "red-hot", "new record" 그리고 "Sinokor"로 도배되고 있네요
참고로 Sinokor는 지난주 VLCC 중고선 1척을 더 구매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올해에만 35~40척가량 늘린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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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omberg] 트럼프 행정부, 빅테크에 데이터 센터 인프라 비용 부담 요구 ⚡️🏗
블룸버그는 2026년 2월 24일 보도를 통해, 트럼프 행정부가 마이크로소프트(MS), 알파벳(구글) 등 주요 빅테크 기업 경영진에게 AI 데이터 센터 확장에 필요한 전력 인프라 비용을 전적으로 부담하겠다는 공약을 요구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1️⃣ "가계 전기료 인상 방지를 위한 자발적 협약 추진" 🔑
• 현상: 백악관 관계자들은 테크 기업들이 데이터 센터 구축 시 발생하는 전력망 업그레이드 및 신규 발전 설비 비용을 직접 부담하도록 하는 비구속적 협약(Non-binding compacts) 서명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 배경: AI 열풍으로 인한 데이터 센터의 폭발적인 전력 수요가 일반 가정의 전기료 인상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자, 이를 사전에 차단하여 민심을 달래려는 의도입니다.
• 정치적 배경: 2026년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생활비(Cost-of-living) 문제가 핵심 쟁점으로 떠오른 상황에서, 공화당은 데이터 센터발 공공요금 인상 리스크를 관리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2️⃣ "마이크로소프트의 선제적 화답과 '에너지 자립' 압박" 🏗
• 기업의 대응: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데이터 센터 건설에 필요한 전력망 확장 비용을 소비자에게 전가하지 않겠다고 공식 발표했으며, 지역 사회의 물 사용량 감소 및 부동산세 정상 납부 등을 약속하며 가장 먼저 협력 의사를 밝혔습니다.
• 비용 전가 차단: 트럼프 행정부는 "빅테크가 스스로의 길을 가야 한다(Pay their own way)"는 기조 아래, 기업들이 100% 자부담으로 신규 발전 시설을 짓거나 장기 전력 구매 계약(PPA)을 체결하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 대체 에너지 장려: 정부는 테크 기업들이 천연가스, 원자력 등 독자적인 기저 부하 전력을 확보하도록 권장하며, 이를 통해 공공 전력망에 주는 부담을 최소화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3️⃣ "인센티브: 속도와 규제 완화라는 당근" ⚖️
• 행정 지원: 인프라 비용을 직접 부담하는 기업들에게는 연방 정부 차원의 '신속 허가(Fast-tracking)' 및 규제 완화 혜택이 제공됩니다. 이는 전력망 연결 병목 현상을 해결하고 싶은 테크 기업들에게 강력한 유인책이 됩니다.
• 비상 전력 경매: 정부는 테크 기업들이 대규모 전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하는 '비상 도매 전력 경매' 제도를 도입하여, 기업이 돈을 더 내는 대신 확실한 전력 공급권을 얻을 수 있는 구조를 만들고 있습니다.
• 갈등 요소: 일부 환경 단체와 지역 사회는 테크 기업들이 가스 발전 등 화석 연료 기반의 '그림자 전력망'을 구축하여 탄소 배출을 늘리고 환경을 오염시킬 수 있다는 점에 대해 여전히 반발하고 있습니다.
💡 시사점 및 투자 포인트
• 빅테크 자본 지출(CAPEX) 증가: 인프라 직접 부담 원칙에 따라 MS, 구글, 아마존, 메타 등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설비 투자 규모가 더욱 확대될 것이며, 이는 장기적인 이익률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전력 및 인프라 섹터 수혜: 기업들의 직접 투자가 몰리는 송전망 설비, 변압기, 소형 원자로(SMR) 및 천연가스 터빈 제조사들에게는 거대한 시장 기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 AI 산업의 구조적 재편: 이제 AI 경쟁력은 단순한 알고리즘을 넘어 에너지 인프라 확보 및 비용 관리 능력에 의해 결정되는 '에너지 전쟁' 양상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에너지 #전력 #AI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2-24/trump-seeks-vows-from-tech-executives-to-cover-data-center-costs?utm
블룸버그는 2026년 2월 24일 보도를 통해, 트럼프 행정부가 마이크로소프트(MS), 알파벳(구글) 등 주요 빅테크 기업 경영진에게 AI 데이터 센터 확장에 필요한 전력 인프라 비용을 전적으로 부담하겠다는 공약을 요구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1️⃣ "가계 전기료 인상 방지를 위한 자발적 협약 추진" 🔑
• 현상: 백악관 관계자들은 테크 기업들이 데이터 센터 구축 시 발생하는 전력망 업그레이드 및 신규 발전 설비 비용을 직접 부담하도록 하는 비구속적 협약(Non-binding compacts) 서명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 배경: AI 열풍으로 인한 데이터 센터의 폭발적인 전력 수요가 일반 가정의 전기료 인상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자, 이를 사전에 차단하여 민심을 달래려는 의도입니다.
• 정치적 배경: 2026년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생활비(Cost-of-living) 문제가 핵심 쟁점으로 떠오른 상황에서, 공화당은 데이터 센터발 공공요금 인상 리스크를 관리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2️⃣ "마이크로소프트의 선제적 화답과 '에너지 자립' 압박" 🏗
• 기업의 대응: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데이터 센터 건설에 필요한 전력망 확장 비용을 소비자에게 전가하지 않겠다고 공식 발표했으며, 지역 사회의 물 사용량 감소 및 부동산세 정상 납부 등을 약속하며 가장 먼저 협력 의사를 밝혔습니다.
• 비용 전가 차단: 트럼프 행정부는 "빅테크가 스스로의 길을 가야 한다(Pay their own way)"는 기조 아래, 기업들이 100% 자부담으로 신규 발전 시설을 짓거나 장기 전력 구매 계약(PPA)을 체결하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 대체 에너지 장려: 정부는 테크 기업들이 천연가스, 원자력 등 독자적인 기저 부하 전력을 확보하도록 권장하며, 이를 통해 공공 전력망에 주는 부담을 최소화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3️⃣ "인센티브: 속도와 규제 완화라는 당근" ⚖️
• 행정 지원: 인프라 비용을 직접 부담하는 기업들에게는 연방 정부 차원의 '신속 허가(Fast-tracking)' 및 규제 완화 혜택이 제공됩니다. 이는 전력망 연결 병목 현상을 해결하고 싶은 테크 기업들에게 강력한 유인책이 됩니다.
• 비상 전력 경매: 정부는 테크 기업들이 대규모 전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하는 '비상 도매 전력 경매' 제도를 도입하여, 기업이 돈을 더 내는 대신 확실한 전력 공급권을 얻을 수 있는 구조를 만들고 있습니다.
• 갈등 요소: 일부 환경 단체와 지역 사회는 테크 기업들이 가스 발전 등 화석 연료 기반의 '그림자 전력망'을 구축하여 탄소 배출을 늘리고 환경을 오염시킬 수 있다는 점에 대해 여전히 반발하고 있습니다.
💡 시사점 및 투자 포인트
• 빅테크 자본 지출(CAPEX) 증가: 인프라 직접 부담 원칙에 따라 MS, 구글, 아마존, 메타 등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설비 투자 규모가 더욱 확대될 것이며, 이는 장기적인 이익률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전력 및 인프라 섹터 수혜: 기업들의 직접 투자가 몰리는 송전망 설비, 변압기, 소형 원자로(SMR) 및 천연가스 터빈 제조사들에게는 거대한 시장 기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 AI 산업의 구조적 재편: 이제 AI 경쟁력은 단순한 알고리즘을 넘어 에너지 인프라 확보 및 비용 관리 능력에 의해 결정되는 '에너지 전쟁' 양상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에너지 #전력 #AI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2-24/trump-seeks-vows-from-tech-executives-to-cover-data-center-costs?utm
Bloomberg.com
Trump Seeks Vows from Tech Executives to Cover Data Center Costs
White House officials are asking technology companies to pledge that their data centers won’t increase electricity prices and cause other burdens for consumers, according to two people familiar with the initi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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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 [Bloomberg] 트럼프 행정부, 빅테크에 데이터 센터 인프라 비용 부담 요구 ⚡️🏗 블룸버그는 2026년 2월 24일 보도를 통해, 트럼프 행정부가 마이크로소프트(MS), 알파벳(구글) 등 주요 빅테크 기업 경영진에게 AI 데이터 센터 확장에 필요한 전력 인프라 비용을 전적으로 부담하겠다는 공약을 요구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1️⃣ "가계 전기료 인상 방지를 위한 자발적 협약 추진" 🔑 • 현상: 백악관 관계자들은 테크 기업들이 데이터 센터…
중간선거 앞두고 공화당과 트럼프 대통령은 공공요금 물가 잡기 정책.
온사이트 전력이 더욱 부각 받을 가능성.
온사이트 전력이 더욱 부각 받을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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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 이번 영국의 제재 패키지는 2022년 러-우 전쟁 초기 이후 최대 규모로, 48척의 탱커가 추가로 제재 대상에 등록
뮌헨 안보회의 이후로 유럽 국가들의 러시아 그림자 선단 제재 적극적인 흐름.
영국은 22년 이후 최대 규모로 48척의 탱커를 추가 제재 대상에 등록
탱커의 노후화도 심한 상황에서 그림자 선단 제재가 강화되면 탱커 시장 공급은 더 타이트.
#탱커
영국은 22년 이후 최대 규모로 48척의 탱커를 추가 제재 대상에 등록
탱커의 노후화도 심한 상황에서 그림자 선단 제재가 강화되면 탱커 시장 공급은 더 타이트.
#탱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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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uters] 베네수엘라, 인도 겨냥해 대규모 원유 수출 준비 🚢🇻🇪
로이터 통신은 2026년 2월 24일 보도를 통해, 베네수엘라 국영 석유회사 PDVSA가 인도 정유사들에 대한 원유 공급을 늘리기 위해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을 활용한 대규모 선적 작업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1️⃣ "인도 시장 탈환을 위한 초대형 선적 개시" 💰
• 현상: 베네수엘라 PDVSA는 인도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Reliance Industries) 등에 공급할 원유를 싣기 위해 최소 3척의 VLCC를 배치했으며, 각 선박은 약 200만 배럴의 원유를 운송할 수 있는 규모입니다.
• 배경: 미국 행정부가 인도에 대한 러시아산 원유 수입 규제를 강화하자, 인도는 그 대안으로 베네수엘라산 중질유 구매를 다시 확대하며 공급선 다변화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 물량 증대: 이번 조치를 통해 베네수엘라의 대인도 원유 수출량은 하루 약 25만 배럴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보이며, 이는 제재 완화 이후 최고치에 해당합니다.
2️⃣ "미국 제재 완화와 결제 방식의 변화" 🤝
• 현상 유지: 트럼프 행정부는 베네수엘라 마두로 정권에 대한 압박을 지속하면서도, 글로벌 유가 안정과 미국 정유사들의 공급망 확보를 위해 일부 석유 거래에 대한 개별 라이선스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결제 구조: 인도는 베네수엘라 원유 대금을 현금 대신 석유 제품(디젤 등)으로 지급하거나, 과거 베네수엘라가 인도에 진 빚을 탕감하는 '채무-원유 스왑' 방식을 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 물류 효율성: 과거에는 소형 선박을 여러 번 띄웠으나, 이제는 VLCC를 활용한 직접 운송을 통해 물류 비용을 대폭 절감하고 가격 경쟁력을 높이려는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3️⃣ "지정학적 에너지 지도의 재편" ⚖️
• 러시아의 공백: 인도가 러시아산 원유 수입 비중을 줄이는 사이 베네수엘라가 그 틈새를 공략하면서, 남미-아시아 간의 에너지 결속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 미국의 딜레마: 미국은 베네수엘라 정권 교체를 원하면서도, 베네수엘라산 원유가 시장에 풀리지 않을 경우 발생할 유가 폭등과 인도의 러시아 의존도 심화를 동시에 경계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 향후 전망: 베네수엘라는 노후화된 유전 시설 복구를 위해 인도 기업들의 자본 투자를 유치하려 노력 중이며, 이는 장기적인 생산량 증대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 시사점 및 투자 포인트
• VLCC 유조선 수요 증가: 베네수엘라-인도 간 장거리 노선에 초대형 유조선 투입이 늘어남에 따라 VLCC 운임(Freight Rates) 및 중고선가의 추가 상승 모멘텀이 될 수 있습니다.
• 중질유 정제 마진 수혜: 베네수엘라산 저가 중질유 공급이 원활해질 경우, 이를 고도화 설비로 정제할 수 있는 복합 정제 마진이 높은 정유사들의 수익성이 개선될 전망입니다.
• 남미 자원 개발 관련주: 베네수엘라의 생산 시설 복구 사업이 본격화될 경우, 과거 현지 경험이 있는 글로벌 에너지 서비스 및 인프라 건설 기업들에 대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venezuela-readies-larger-oil-cargoes-exports-targets-india-2026-02-24/
로이터 통신은 2026년 2월 24일 보도를 통해, 베네수엘라 국영 석유회사 PDVSA가 인도 정유사들에 대한 원유 공급을 늘리기 위해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을 활용한 대규모 선적 작업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1️⃣ "인도 시장 탈환을 위한 초대형 선적 개시" 💰
• 현상: 베네수엘라 PDVSA는 인도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Reliance Industries) 등에 공급할 원유를 싣기 위해 최소 3척의 VLCC를 배치했으며, 각 선박은 약 200만 배럴의 원유를 운송할 수 있는 규모입니다.
• 배경: 미국 행정부가 인도에 대한 러시아산 원유 수입 규제를 강화하자, 인도는 그 대안으로 베네수엘라산 중질유 구매를 다시 확대하며 공급선 다변화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 물량 증대: 이번 조치를 통해 베네수엘라의 대인도 원유 수출량은 하루 약 25만 배럴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보이며, 이는 제재 완화 이후 최고치에 해당합니다.
2️⃣ "미국 제재 완화와 결제 방식의 변화" 🤝
• 현상 유지: 트럼프 행정부는 베네수엘라 마두로 정권에 대한 압박을 지속하면서도, 글로벌 유가 안정과 미국 정유사들의 공급망 확보를 위해 일부 석유 거래에 대한 개별 라이선스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결제 구조: 인도는 베네수엘라 원유 대금을 현금 대신 석유 제품(디젤 등)으로 지급하거나, 과거 베네수엘라가 인도에 진 빚을 탕감하는 '채무-원유 스왑' 방식을 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 물류 효율성: 과거에는 소형 선박을 여러 번 띄웠으나, 이제는 VLCC를 활용한 직접 운송을 통해 물류 비용을 대폭 절감하고 가격 경쟁력을 높이려는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3️⃣ "지정학적 에너지 지도의 재편" ⚖️
• 러시아의 공백: 인도가 러시아산 원유 수입 비중을 줄이는 사이 베네수엘라가 그 틈새를 공략하면서, 남미-아시아 간의 에너지 결속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 미국의 딜레마: 미국은 베네수엘라 정권 교체를 원하면서도, 베네수엘라산 원유가 시장에 풀리지 않을 경우 발생할 유가 폭등과 인도의 러시아 의존도 심화를 동시에 경계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 향후 전망: 베네수엘라는 노후화된 유전 시설 복구를 위해 인도 기업들의 자본 투자를 유치하려 노력 중이며, 이는 장기적인 생산량 증대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 시사점 및 투자 포인트
• VLCC 유조선 수요 증가: 베네수엘라-인도 간 장거리 노선에 초대형 유조선 투입이 늘어남에 따라 VLCC 운임(Freight Rates) 및 중고선가의 추가 상승 모멘텀이 될 수 있습니다.
• 중질유 정제 마진 수혜: 베네수엘라산 저가 중질유 공급이 원활해질 경우, 이를 고도화 설비로 정제할 수 있는 복합 정제 마진이 높은 정유사들의 수익성이 개선될 전망입니다.
• 남미 자원 개발 관련주: 베네수엘라의 생산 시설 복구 사업이 본격화될 경우, 과거 현지 경험이 있는 글로벌 에너지 서비스 및 인프라 건설 기업들에 대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venezuela-readies-larger-oil-cargoes-exports-targets-india-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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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 [Reuters] 인도의 1월 러시아산 원유 수입 비중, 2022년 말 이후 최저치 기록 🇮🇳📉 로이터 통신은 2026년 2월 18일 보도를 통해, 인도의 지난 1월 러시아산 원유 수입 비중이 2022년 말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으며 그 빈자리를 중동산 원유가 다시 채우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1️⃣ "러시아산 비중 21%로 하락… 2022년 이후 최저" 📉 • 현상: 산업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1월 인도의 러시아산 원유 수입량은 하루 약…
실제로 인도의 1월 러시아산 원유 수입 비중, 2022년 말 이후 최저치 기록.
미국은 인도의 러시아산 원유 수입 규제를 강화하는 흐름.
러시아산 원유 자리를 대체하려는 베네수엘라 원유.
베네수엘라-인도 VLCC 노선은 장거리 노선으로 탱커 운임에 긍정적.
전체적으로 유럽의 러시아 그림자 선단 제재, 인도의 러시아산 원유 수입 축소 흐름은 5년 째 접어드는 러-우 전쟁 장기전에서 경제적으로 러시아를 압박하려는 의도.
그런 과정에서 탱커 해운사와 한국 정유/화학 기업들은 수혜, 나아가 탱커 조선사도 수혜
미국은 인도의 러시아산 원유 수입 규제를 강화하는 흐름.
러시아산 원유 자리를 대체하려는 베네수엘라 원유.
베네수엘라-인도 VLCC 노선은 장거리 노선으로 탱커 운임에 긍정적.
전체적으로 유럽의 러시아 그림자 선단 제재, 인도의 러시아산 원유 수입 축소 흐름은 5년 째 접어드는 러-우 전쟁 장기전에서 경제적으로 러시아를 압박하려는 의도.
그런 과정에서 탱커 해운사와 한국 정유/화학 기업들은 수혜, 나아가 탱커 조선사도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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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이번 실적시즌에서 CSP들의 Capex가 상향조정되었으니, 전력 등 인프라에 대한 전망도 후행해서 상향조정되기 마련
전력 수요전망 상향
- 2030년 글로벌 데이터 센터 전력 수요는 2023년 대비 220%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이전 전망치인 175%에서 대폭 상향
- 미국의 전체 전력 수요 연평균 성장률 전망치도 기존 2.6%에서 3.2%로 상향 조정
전력 수요전망 상향
- 2030년 글로벌 데이터 센터 전력 수요는 2023년 대비 220%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이전 전망치인 175%에서 대폭 상향
- 미국의 전체 전력 수요 연평균 성장률 전망치도 기존 2.6%에서 3.2%로 상향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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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루 4가투
https://v.daum.net/v/20260225045725237
빅테크로부터 투자 받으면 전력 유틸리티 기업들의 전력망 투자는 늘어나고, 전력기기 수요는 긍정적.
Forwarded from 묻따방 🐕
한미 드론 생산 협력 논의 - 미국의 인도태평양 안보 전략에 무인 시스템 도입이 확대되는 가운데 대만의 경우 지정학적 리스크로 부적합
Drone technology in terms of surveillance, drone technology in terms of the capabilities it has to be on the offense, these are areas that China is building up, but countries like Japan and Korea are, as well.”
https://breakingdefense.com/2026/02/what-are-the-possibilities-for-us-and-asian-partners-to-co-produce-drones-in-the-indo-pacific/
Drone technology in terms of surveillance, drone technology in terms of the capabilities it has to be on the offense, these are areas that China is building up, but countries like Japan and Korea are, as well.”
https://breakingdefense.com/2026/02/what-are-the-possibilities-for-us-and-asian-partners-to-co-produce-drones-in-the-indo-pacific/
Breaking Defense
What are the possibilities for US and Asian partners to co-produce drones in the Indo-Pacific? - Breaking Defense
Drones will play a critical role in surveillance, logistics, and both offensive and defensive operations in the region.
❤3
부의 나침반
전쟁에서 '산업 인프라'는 매우 중요하고 지금처럼 지정학 갈등이 심화되는 시기에 제조업 역량은 더욱 중요해질 가능성.
그런 제조업을 잘하는 국가가 자유진영에서 일본, 한
그런 제조업을 잘하는 국가가 자유진영에서 일본, 한
큰 흐름으로 그동안 유럽은 친환경, 탈원전, 이민자 정책으로 제조업이 망가져 회복하려면 시간이 걸리고 아시아 국가에서 제조업 강점이 있는 일본과 한국이 자유 진영 병참기지가 되는 그림.
#제조업
#제조업
❤8
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공부의여신)
🇺🇸🇰🇷"기다림 74년, 마침내 명예훈장을"… 100세 한국전 영웅, 국정연설서 최고 훈장 수여
[공부의여신 네트워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오늘 밤 열리는 국정연설(SOTU)에서 100세의 해군 참전 용사 로이스 윌리엄스(E. Royce Williams) 대령에게 미국 최고의 무공훈장인 명예훈장을 직접 수여한다. 이는 미 역사상 국정연설 현장에서 명예훈장이 수여되는 첫 번째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
1. 인류사적인 '7 대 1' 공중전
• 1952년 11월 18일: 당시 27세였던 윌리엄스 중위는 북한 회령 인근 해역에서 작전 중 소련의 최신예 전투기인 MiG-15 7대와 마주쳤다.
• 불가능을 이겨낸 35분: 성능이 열세인 F9F 팬서기를 몰고 홀로 사투를 벌인 끝에 무려 4대를 격추시켰다. 이는 미 해군 역사상 가장 길고 독보적인 공중전 기록이다.
• 263개의 탄흔: 기지로 귀환한 그의 전투기에는 무려 263개의 구멍이 뚫려 있었으며, 그는 탈출하지 않고 손상된 기체를 항공모함에 안착시키는 기적을 보여주었다.
2. "제3차 세계대전을 막기 위해"… 50년의 침묵
• 당시 미국 정부는 소련과의 직접적인 충돌이 알려질 경우 세계대전으로 번질 것을 우려해 이 사건을 일급기밀로 분류했다.
• 윌리엄스 대령은 명령에 따라 아내에게조차 이 사실을 숨긴 채 50년 넘게 침묵을 지켰으며, 2002년 기밀이 해제된 후에야 이 전설적인 영웅담이 세상에 알려졌다.
3. 트럼프의 '영웅 예우'와 정치적 상징성
•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국방수권법(NDAA)을 통해 '훈장 수여 시한' 제한을 없애는 법안에 서명하며 윌리엄스 대령의 훈장 수여를 직접 챙겼다.
• 이번 수여식은 ‘진정한 미국의 영웅'을 기리는 트럼프 특유의 보수적 가치와 '힘을 통한 평화'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장면이 될 전망이다.
[공부의여신 네트워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오늘 밤 열리는 국정연설(SOTU)에서 100세의 해군 참전 용사 로이스 윌리엄스(E. Royce Williams) 대령에게 미국 최고의 무공훈장인 명예훈장을 직접 수여한다. 이는 미 역사상 국정연설 현장에서 명예훈장이 수여되는 첫 번째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
1. 인류사적인 '7 대 1' 공중전
• 1952년 11월 18일: 당시 27세였던 윌리엄스 중위는 북한 회령 인근 해역에서 작전 중 소련의 최신예 전투기인 MiG-15 7대와 마주쳤다.
• 불가능을 이겨낸 35분: 성능이 열세인 F9F 팬서기를 몰고 홀로 사투를 벌인 끝에 무려 4대를 격추시켰다. 이는 미 해군 역사상 가장 길고 독보적인 공중전 기록이다.
• 263개의 탄흔: 기지로 귀환한 그의 전투기에는 무려 263개의 구멍이 뚫려 있었으며, 그는 탈출하지 않고 손상된 기체를 항공모함에 안착시키는 기적을 보여주었다.
2. "제3차 세계대전을 막기 위해"… 50년의 침묵
• 당시 미국 정부는 소련과의 직접적인 충돌이 알려질 경우 세계대전으로 번질 것을 우려해 이 사건을 일급기밀로 분류했다.
• 윌리엄스 대령은 명령에 따라 아내에게조차 이 사실을 숨긴 채 50년 넘게 침묵을 지켰으며, 2002년 기밀이 해제된 후에야 이 전설적인 영웅담이 세상에 알려졌다.
3. 트럼프의 '영웅 예우'와 정치적 상징성
•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국방수권법(NDAA)을 통해 '훈장 수여 시한' 제한을 없애는 법안에 서명하며 윌리엄스 대령의 훈장 수여를 직접 챙겼다.
• 이번 수여식은 ‘진정한 미국의 영웅'을 기리는 트럼프 특유의 보수적 가치와 '힘을 통한 평화'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장면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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