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개인적으로 ESS쪽을 본다면 관심있게 보고 있는..
기존에 에너지 섹터에서 ESS쪽은 부정적으로 보고 있었지만 공부하면서 ESS까지 끌고 와야겠다고 생각 들었고 그 중에서 눈에 들어왔던 기업.
북미 공장까지 올해 2분기에 가동 예정.
#서진시스템 #ESS
북미 공장까지 올해 2분기에 가동 예정.
#서진시스템 #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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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 미코
▶️ AI·에너지 동시 수혜 구조
미코는 반도체(약 66%) + 에너지(약 34%)를 동시에 가져가는 지주형 구조
→ AI Capex +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함께 커질수록 구조적으로 유리
1️⃣ 반도체 부문: AI Capex와 정면으로 맞닿아 있음
• 자회사 코미코·미코세라믹스 중심
• AI 고도화 → 선단 공정 증가 → 세정·코팅·세라믹 부품 수요 증가
• 2026년 반도체 부문 매출 약 7,000억 원 전망, YoY +17% 성장 예상
→ TC-Bonding 핵심 부품 ‘펄스 히터’ 국산화 성공
(상·하부 히터 모두 상용화)
• 국내 장비사 + OSAT 납품 이력 확보
• 일본 의존도 높던 영역 → 대체 공급자 포지션
2️⃣ 에너지 부문
• SOFC (고체산화물 연료전지)
→미코파워: SOFC 셀·스택·시스템 전주기 내재화
→2025년 CHPS 발전사업 입찰 성공 (약 13MW)
(2027년부터 매출 본격 반영 전망)
• SOEC (고온 수전해)
→ 기존 수전해(AEC/PEM) 대비 전력 소모 20~30% 낮음
→ 향후 수소 생산 효율 측면에서 경쟁력
→ SOFC + SOEC 병행 가능한 구조
3️⃣ HRSG: LNG 발전 확산의 핵심 장비
• 자회사 현대중공업파워시스템(HPS)
→ LNG 복합발전 핵심 기자재 HRSG
(글로벌 Top-Tier 업체들 이미 Full-Capa)
→ 2025년 평택 2공장 가동 → 연간 공급능력 확대
#미코
▶️ AI·에너지 동시 수혜 구조
미코는 반도체(약 66%) + 에너지(약 34%)를 동시에 가져가는 지주형 구조
→ AI Capex +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함께 커질수록 구조적으로 유리
1️⃣ 반도체 부문: AI Capex와 정면으로 맞닿아 있음
• 자회사 코미코·미코세라믹스 중심
• AI 고도화 → 선단 공정 증가 → 세정·코팅·세라믹 부품 수요 증가
• 2026년 반도체 부문 매출 약 7,000억 원 전망, YoY +17% 성장 예상
→ TC-Bonding 핵심 부품 ‘펄스 히터’ 국산화 성공
(상·하부 히터 모두 상용화)
• 국내 장비사 + OSAT 납품 이력 확보
• 일본 의존도 높던 영역 → 대체 공급자 포지션
2️⃣ 에너지 부문
• SOFC (고체산화물 연료전지)
→미코파워: SOFC 셀·스택·시스템 전주기 내재화
→2025년 CHPS 발전사업 입찰 성공 (약 13MW)
(2027년부터 매출 본격 반영 전망)
• SOEC (고온 수전해)
→ 기존 수전해(AEC/PEM) 대비 전력 소모 20~30% 낮음
→ 향후 수소 생산 효율 측면에서 경쟁력
→ SOFC + SOEC 병행 가능한 구조
3️⃣ HRSG: LNG 발전 확산의 핵심 장비
• 자회사 현대중공업파워시스템(HPS)
→ LNG 복합발전 핵심 기자재 HRSG
(글로벌 Top-Tier 업체들 이미 Full-Capa)
→ 2025년 평택 2공장 가동 → 연간 공급능력 확대
#미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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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역사적으로 새로운 기술이 등장한 후에는 주가가 먼저 상승하는 경향이 있으며, 그 뒤를 이어 자본 투자가 급증하고, 생산성 향상은 일반적으로 비교적 긴 시차를 두고 나타남
지금 시장 분위기와 데이터(Capex 급증)를 닷컴 버블 시계에 대입하면, 딱 "1999년 상반기" 쯤 와 있다고 보는 게 정설
⏳ [Cycle Projection] "파티는 언제 끝나는가?"
1. 팩트: 닷컴 버블의 정점 (The Peak)
날짜: 2000년 3월 10일.
상황: 나스닥 지수가 장중 5,132포인트를 찍음. (이후 2년 반 동안 78% 폭락해서 1,100포인트대로 추락)
전조 증상: 1999년 내내 금리를 올렸는데도(긴축), 시장은 "신경제(New Economy)"를 외치며 1년 동안 마지막 불꽃(Melt-up)**을 태웠음.
2. 시나리오: 2026년을 1999년 초입으로 본다면?
가정: 지금(2026년 2월)이 빅테크들의 Capex 경쟁이 본격화된 '1999년 1~2월' 단계라고 가정.
계산: 1999년 초부터 고점(2000년 3월)까지 약 14개월의 폭등장이 있었음.
결과: 이 사이클을 그대로 대입하면, AI 버블의 고점은 2027년 4월 ~ 5월 경으로 추정됨.
3. 결정적 트리거 (The Pin): 무엇이 터뜨릴까?
2000년: 금리 인상 누적 + 실적 쇼크. (시스코, 인텔 등이 "생각보다 수요가 없네?"라고 고백하는 순간 무너짐)
2027년(예상): ROI(투자수익률)의 심판. 빅테크들이 수백조 원을 썼는데, "AI로 돈이 안 벌리네?"라는 실적 발표가 나오는 순간이 바로 '그날(D-Day)'**이 될 것임.
물론 백미러 보고 운전할 순 없기에 정답은 아니지만 참고 차원에서...
지금 시장 분위기와 데이터(Capex 급증)를 닷컴 버블 시계에 대입하면, 딱 "1999년 상반기" 쯤 와 있다고 보는 게 정설
⏳ [Cycle Projection] "파티는 언제 끝나는가?"
1. 팩트: 닷컴 버블의 정점 (The Peak)
날짜: 2000년 3월 10일.
상황: 나스닥 지수가 장중 5,132포인트를 찍음. (이후 2년 반 동안 78% 폭락해서 1,100포인트대로 추락)
전조 증상: 1999년 내내 금리를 올렸는데도(긴축), 시장은 "신경제(New Economy)"를 외치며 1년 동안 마지막 불꽃(Melt-up)**을 태웠음.
2. 시나리오: 2026년을 1999년 초입으로 본다면?
가정: 지금(2026년 2월)이 빅테크들의 Capex 경쟁이 본격화된 '1999년 1~2월' 단계라고 가정.
계산: 1999년 초부터 고점(2000년 3월)까지 약 14개월의 폭등장이 있었음.
결과: 이 사이클을 그대로 대입하면, AI 버블의 고점은 2027년 4월 ~ 5월 경으로 추정됨.
3. 결정적 트리거 (The Pin): 무엇이 터뜨릴까?
2000년: 금리 인상 누적 + 실적 쇼크. (시스코, 인텔 등이 "생각보다 수요가 없네?"라고 고백하는 순간 무너짐)
2027년(예상): ROI(투자수익률)의 심판. 빅테크들이 수백조 원을 썼는데, "AI로 돈이 안 벌리네?"라는 실적 발표가 나오는 순간이 바로 '그날(D-Day)'**이 될 것임.
물론 백미러 보고 운전할 순 없기에 정답은 아니지만 참고 차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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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역사적으로 새로운 기술이 등장한 후에는 주가가 먼저 상승하는 경향이 있으며, 그 뒤를 이어 자본 투자가 급증하고, 생산성 향상은 일반적으로 비교적 긴 시차를 두고 나타남 지금 시장 분위기와 데이터(Capex 급증)를 닷컴 버블 시계에 대입하면, 딱 "1999년 상반기" 쯤 와 있다고 보는 게 정설 ⏳ [Cycle Projection] "파티는 언제 끝나는가?" 1. 팩트: 닷컴 버블의 정점 (The Peak) 날짜: 2000년 3월 10일. 상황:…
과거 사례를 보면 강세장 붕괴는 이익성장 둔화 + 통화정책 긴축 겹치는 시기.
❤8
얼마 전에 지인분들과 나눴던 이야기. AI 사이클이 꺾이면 소외주 플레이를 해야 할까에 대한 고민.
미국 기준으로 보면, AI 투자를 제외하면 미국 경제는 사실상 역성장 국면. 지금 미국 경제를 떠받치는 가장 큰 동력이 AI 산업. 거대한 사이클 속에서 AI를 안 묻은 산업이 거의 없는 상황.
그래서 지금 생각으로는 AI 싸이클이 꺽이면 잠깐은 쉬어갈 생각. 아직 파티가 진행 중이니까…
개인적으로 3월 도쿄 일정, 6월 유럽 일정도 있고, 하반기에는 다른 계획도 준비 중이어서 공부는 계속하더라도 주식 비중은 하반기로 갈수록 조금씩 줄일 생각.
#투자생각
미국 기준으로 보면, AI 투자를 제외하면 미국 경제는 사실상 역성장 국면. 지금 미국 경제를 떠받치는 가장 큰 동력이 AI 산업. 거대한 사이클 속에서 AI를 안 묻은 산업이 거의 없는 상황.
그래서 지금 생각으로는 AI 싸이클이 꺽이면 잠깐은 쉬어갈 생각. 아직 파티가 진행 중이니까…
개인적으로 3월 도쿄 일정, 6월 유럽 일정도 있고, 하반기에는 다른 계획도 준비 중이어서 공부는 계속하더라도 주식 비중은 하반기로 갈수록 조금씩 줄일 생각.
#투자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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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외국인의 코스닥 순매수가 역대 최대로 보입니다. 일단 2016년 이 후 기록을 살펴 봤는데...시총 감안하면 이 수치가 역대 Top10 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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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외국인의 코스닥 순매수가 역대 최대로 보입니다. 일단 2016년 이 후 기록을 살펴 봤는데...시총 감안하면 이 수치가 역대 Top10 일겁니다.
외국인들도 시장 열리기만을 기다린 듯..
2차전지 섹터도 최근에 리튬 움직임 보면 조금씩 돌리는 모양새.
코스닥은 밸류 이리 저리 따지고 생각하면 살 수가 없음.
하락장이든 상승장이든 언제나 비쌌던 게 코스닥.
그래도 강세 시장 때 코스피 괴리율은 좁혀 들어갔었음
2차전지 섹터도 최근에 리튬 움직임 보면 조금씩 돌리는 모양새.
코스닥은 밸류 이리 저리 따지고 생각하면 살 수가 없음.
하락장이든 상승장이든 언제나 비쌌던 게 코스닥.
그래도 강세 시장 때 코스피 괴리율은 좁혀 들어갔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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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을 타격하기로 결정할 경우를 대비해 군사 옵션과 관련한 여러 차례의 브리핑을 받은 것으로 전해짐. 제시된 방안들은 이란 정권과 중동 내 지역 대리세력에 대한 피해를 극대화하는 데 초점이 맞춰짐.
트럼프 대통령에게 보고된 선택지에는 이란 정치·군사 지도부 수십 명을 제거해 정권 전복을 목표로 하는 작전과, 핵 및 탄도미사일 시설 등을 포함한 특정 목표물에 한정한 공습이 포함됨. 두 방안 모두 수주간에 걸친 작전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미국 및 외국 당국자들이 월스트리트저널에 밝힘.
한편 트럼프 행정부는 대규모 폭격 작전 이후의 상황에 대해서는 여전히 불확실한 입장인 것으로 나타남.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1월 의회에 출석해 작전으로 최고지도자 알리 하메네이가 사망할 경우 누가 권력을 승계할지에 대해 미국은 명확한 판단을 갖고 있지 않다고 밝힘.
다수의 분석가들은 최고지도자 측 인사 또는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이란 통제권을 장악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음.
트럼프 대통령에게 보고된 선택지에는 이란 정치·군사 지도부 수십 명을 제거해 정권 전복을 목표로 하는 작전과, 핵 및 탄도미사일 시설 등을 포함한 특정 목표물에 한정한 공습이 포함됨. 두 방안 모두 수주간에 걸친 작전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미국 및 외국 당국자들이 월스트리트저널에 밝힘.
한편 트럼프 행정부는 대규모 폭격 작전 이후의 상황에 대해서는 여전히 불확실한 입장인 것으로 나타남.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1월 의회에 출석해 작전으로 최고지도자 알리 하메네이가 사망할 경우 누가 권력을 승계할지에 대해 미국은 명확한 판단을 갖고 있지 않다고 밝힘.
다수의 분석가들은 최고지도자 측 인사 또는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이란 통제권을 장악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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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omberg] 한국 해운 거물, 유조선 시장에 거액 베팅… 석유 시장 요동 📈🚢
블룸버그는 2026년 2월 16일 보도를 통해, 한국의 해운 거물인 장금상선(Sinokor) 그룹이 유조선 시장에서 벌이고 있는 전례 없는 대규모 베팅이 석유 시장의 특정 영역을 뒤흔들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1️⃣ "한국 해운왕의 역대급 유조선 싹쓸이" 💰
• 현상: 장금상선 그룹은 최근 두 달 사이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을 공격적으로 매입하거나 용선하며, 현재 약 120척에 달하는 VLCC 선단을 통제하고 있는 것으로 추산됩니다.
• 투자 규모: 업계 전문가들은 이번 매입 공세에 투입된 자금이 최소 15억 달러에서 최대 30억 달러(약 2조~4조 원)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막후 조력자: 이번 베팅에는 세계 최대 컨테이너 선사 MSC의 설립자 잔루이지 아폰테(Gianluigi Aponte)가 조력자로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2️⃣ "운임 4배 폭등… 공급망 병목 현상 심화" ⚠️
• 운임 급등: 장금상선의 공격적인 선박 확보로 인해 시장 내 가용 선박이 급감하면서, VLCC의 하루 수익(Earnings)은 한 달 전보다 4배 이상 폭등한 12만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 시장 지배력: 장금상선은 제재를 받지 않는 '클린' VLCC 중 가용 물량의 약 4분의 1에서 3분의 1을 장악한 것으로 보이며, 이는 유조선 시장의 가격 결정권을 쥐게 되었음을 의미합니다.
• 중고선가 상승: 특히 10년 이상 된 노후 슈퍼탱커를 집중 타겟으로 삼으면서 중고 유조선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으며, 이는 장기 용선료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3️⃣ "공급 과잉과 제재 사이의 틈새 공략" ⚖️
• 전략적 타이밍: 현재 러시아와 이란에 대한 서방의 제재로 인해 가용 선단이 분절된 상태에서, 글로벌 석유 공급량은 늘어나는 절묘한 시점에 시장 통합(Consolidation)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 수급 타이트: 오케아니스 에코 탱커스의 CEO 아리스티디스 알라푸조스는 "강력한 자금력을 가진 구매자가 시장 펀더멘털이 타이트해지는 시기에 유례없는 수준의 시장 장악을 시도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 시사점 및 투자 포인트
• 유조선 및 해운 섹터 재평가: 가용 선박 부족으로 인한 탱커 운임 강세가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유조선 관련주들의 수익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입니다.
• 중고선가 상승 및 자산 가치 증대: 선박 가격 상승은 보유 선단 가치를 높여 조선 및 해운사들의 장부 가치를 끌어올리는 촉매제가 됩니다.
• 에너지 물류 비용 상승: 유조선 운임 폭등은 결국 원유 수송 비용 상승으로 이어져, 글로벌 인플레이션 및 정유사들의 마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입니다.
#탱커 #조선 #해운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2-16/niche-corner-of-the-oil-market-is-rocked-by-huge-bet-on-tankers
블룸버그는 2026년 2월 16일 보도를 통해, 한국의 해운 거물인 장금상선(Sinokor) 그룹이 유조선 시장에서 벌이고 있는 전례 없는 대규모 베팅이 석유 시장의 특정 영역을 뒤흔들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1️⃣ "한국 해운왕의 역대급 유조선 싹쓸이" 💰
• 현상: 장금상선 그룹은 최근 두 달 사이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을 공격적으로 매입하거나 용선하며, 현재 약 120척에 달하는 VLCC 선단을 통제하고 있는 것으로 추산됩니다.
• 투자 규모: 업계 전문가들은 이번 매입 공세에 투입된 자금이 최소 15억 달러에서 최대 30억 달러(약 2조~4조 원)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막후 조력자: 이번 베팅에는 세계 최대 컨테이너 선사 MSC의 설립자 잔루이지 아폰테(Gianluigi Aponte)가 조력자로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2️⃣ "운임 4배 폭등… 공급망 병목 현상 심화" ⚠️
• 운임 급등: 장금상선의 공격적인 선박 확보로 인해 시장 내 가용 선박이 급감하면서, VLCC의 하루 수익(Earnings)은 한 달 전보다 4배 이상 폭등한 12만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 시장 지배력: 장금상선은 제재를 받지 않는 '클린' VLCC 중 가용 물량의 약 4분의 1에서 3분의 1을 장악한 것으로 보이며, 이는 유조선 시장의 가격 결정권을 쥐게 되었음을 의미합니다.
• 중고선가 상승: 특히 10년 이상 된 노후 슈퍼탱커를 집중 타겟으로 삼으면서 중고 유조선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으며, 이는 장기 용선료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3️⃣ "공급 과잉과 제재 사이의 틈새 공략" ⚖️
• 전략적 타이밍: 현재 러시아와 이란에 대한 서방의 제재로 인해 가용 선단이 분절된 상태에서, 글로벌 석유 공급량은 늘어나는 절묘한 시점에 시장 통합(Consolidation)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 수급 타이트: 오케아니스 에코 탱커스의 CEO 아리스티디스 알라푸조스는 "강력한 자금력을 가진 구매자가 시장 펀더멘털이 타이트해지는 시기에 유례없는 수준의 시장 장악을 시도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 시사점 및 투자 포인트
• 유조선 및 해운 섹터 재평가: 가용 선박 부족으로 인한 탱커 운임 강세가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유조선 관련주들의 수익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입니다.
• 중고선가 상승 및 자산 가치 증대: 선박 가격 상승은 보유 선단 가치를 높여 조선 및 해운사들의 장부 가치를 끌어올리는 촉매제가 됩니다.
• 에너지 물류 비용 상승: 유조선 운임 폭등은 결국 원유 수송 비용 상승으로 이어져, 글로벌 인플레이션 및 정유사들의 마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입니다.
#탱커 #조선 #해운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2-16/niche-corner-of-the-oil-market-is-rocked-by-huge-bet-on-tankers
Bloomberg.com
A Huge Bet on Supertankers Reverberates Through the Oil Market
A niche but crucial part of the oil market is being rocked by a huge bet from a South Korean tycoon who has amassed a large share of the tanker market — with help from one of the industry’s wealthiest 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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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 [Bloomberg] 한국 해운 거물, 유조선 시장에 거액 베팅… 석유 시장 요동 📈🚢 블룸버그는 2026년 2월 16일 보도를 통해, 한국의 해운 거물인 장금상선(Sinokor) 그룹이 유조선 시장에서 벌이고 있는 전례 없는 대규모 베팅이 석유 시장의 특정 영역을 뒤흔들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1️⃣ "한국 해운왕의 역대급 유조선 싹쓸이" 💰 • 현상: 장금상선 그룹은 최근 두 달 사이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을 공격적으로 매입하거나 용선하며…
클락슨(Clarkson) 데이터에 따르면, 이러한 선박을 3년간 임대하는 비용은 하루 5만 달러를 조금 넘는 수준으로, 200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Forwarded from 용산의 현인
#레이달리오 #매크로
요즘 미중 갈등을 보면 워런 버핏의 투자 시기가 여러 측면에서 얼마나 우호적인 환경이었는지 돌아보게 됨.
아래는 레이달리오가 세계질서와 관련해 언급한 내용인데 일독 추천.
https://blog.naver.com/opecwkd/224188091142
요즘 미중 갈등을 보면 워런 버핏의 투자 시기가 여러 측면에서 얼마나 우호적인 환경이었는지 돌아보게 됨.
아래는 레이달리오가 세계질서와 관련해 언급한 내용인데 일독 추천.
https://blog.naver.com/opecwkd/22418809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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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달리오, “1930년대와 유사한 ‘대혼란’ 시기로 세계 경제 진입”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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