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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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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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퓨얼셀

▶️ 4Q25 컨센서스 하회, 대규모 적자

→ 4Q25 매출 1,360억원(YoY -48.1%)
→ 영업적자 약 760억원, 컨센서스(-260억원) 크게 하회

SOFC 초기 수율 부진에 따른 원가 상승
• 백금 가격 상승 (사업 기준 1,200달러 → 25년 평균 1,700달러)
• CSA 조기 교체 영향으로 서비스 적자 확대

→ SOFC 군산공장 가동률 50% → 70% 초반까지 개선
목표 80%에는 아직 미달

▶️ 적자의 구조적 원인 3가지

① CSA 조기 교체
8년차 정기점검 앞두고 2년 조기 교체
→ 서비스 부문 손익 악화

② 백금 가격 상승
→ 원가 부담 확대

③ SOFC 초기 생산비용
→ 감가상각비 분기 40억원 → 70억원 수준 증가

그러나, 미국 데이터센터 진출은 가시권

→ 트럼프 행정부 비상전력 정책 이후 On-site 전원 수요 증가

• 미국 데이터센터 향 수출 상반기 개시 기대
빅테크 1개사, 익산 PAFC 공장 실사 완료
• 기술 및 품질 검증 완료

현재 데이터센터 공급 논의는 PAFC 중심

• SOFC는 1H25 수율 50% 미만
→ 점진 개선 중
2026년 내 목표 수율 90% 달성 기대

• 독일 포함 해외 시장
→ 2027년 SOFC 스택 판매 협의 진행

#두산퓨얼셀 #연료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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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 포스코인터내셔널 IR 자료 中 희토류 사업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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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싸이클 속에서도 주도주는 계속 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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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SJ] 펜타곤, 중동에 두 번째 항공모함 추가 파견 준비 ⚓️🇺🇸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과의 핵 협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최대 압박'의 수위를 높이며, 중동 지역에 두 번째 항공모함 강습단(CSG)을 추가로 배치하는 방안을 추진 중입니다.

1️⃣ "이란 압박을 위한 '더블 항모' 체제 가동" ⚔️

• 현상: 펜타곤은 현재 버지니아 해안에서 훈련 중인 USS 조지 H.W. 부시(CVN 77) 항모 강습단에 중동 배치를 위한 사전 준비 명령을 내렸습니다.

• 전략적 의도: 이미 현지에 배치된 USS 에이브러햄 링컨(CVN 72)에 이어 두 번째 항모를 파견함으로써, 이란에 "협상이 결렬될 경우 즉각적인 군사 조치가 가능하다"는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보내는 것입니다.

• 타이밍: 트럼프 대통령은 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와의 회담 직후 "이란이 지난번 '미드나잇 해머(Midnight Hammer)' 작전 때처럼 오판하지 않길 바란다"며 파병 고려 사실을 공식화했습니다.

2️⃣ "신속한 배치 준비와 군사적 가동률 제고" 🛠

• 신속 대응: 펜타곤 관계자들에 따르면, 대통령의 공식 명령이 떨어질 경우 USS 부시함은 현재 진행 중인 훈련을 앞당겨 마치고 2주 이내에 출항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 전력 보강: 두 번째 항모 강습단이 합류하게 되면, 미군은 중동 지역에서 장기적인 대규모 공습 작전을 수행할 수 있는 충분한 전술 항공 전력과 이지스 구축함 방어망을 확보하게 됩니다.

• 기록적 배치: 이번 파견이 성사되면 2025년 3월 이후 약 1년 만에 처음으로 중동 지역에 2척의 미 항모가 동시에 주둔하게 되어, 지역 내 미군의 군사적 영향력이 정점에 달할 전망입니다.

3️⃣ "협상 결렬에 대비한 '플랜 B' 구체화" ⚖️

• 외교와 군사의 병행: 트럼프 정부는 오만에서 진행 중인 이란과의 간접 회담을 지속하면서도, 동시에 압도적인 무력 시위를 통해 이란의 양보를 끌어내는 '힘을 통한 평화' 전략을 구사하고 있습니다.

• 요구 사항: 미국은 이란의 모든 핵 개발 중단, 탄도 미사일 사거리 제한, 그리고 지역 내 대리 세력(프록시) 지원 중단 등을 요구하며 타협 없는 협상 태도를 유지 중입니다.

• 긴장 고조: 미군의 전력 증강에 대응해 이란도 러시아, 중국과의 합동 해상 훈련을 예고하는 등 중동 정세는 일촉즉발의 긴장 국면으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 시사점 및 투자 포인트

• 방위산업의 전략적 자산 수요 증가: 미 해군의 항모 운용 확대와 전력 전진 배치는 함정 MRO(유지·보수), 항공모함 탑재기 부품, 미사일 방어 시스템 기업들의 수주 모멘텀을 강화할 것입니다.

• 지정학적 리스크와 에너지 시장: 호르무즈 해협 인근의 군사적 긴장은 원유 및 LNG 수송 리스크를 높여 글로벌 에너지 가격의 상방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큽니다.

• 안전 자산 및 방산 섹터 주목: 중동 내 '전쟁의 망령'이 짙어질수록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며, 금, 달러 등 안전 자산과 K-방산을 포함한 글로벌 방위산업주에 대한 관심이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wsj.com/politics/national-security/pentagon-prepares-second-aircraft-carrier-to-deploy-to-the-middle-east-e7140a64?mod=Searchresults&pos=2&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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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미 아메리카, 현대건설과 11GW 규모 마타도르 캠퍼스 원자력 프로젝트 파트너십 확대 추진

페르미 아메리카는 미국 텍사스주 아마릴로 인근에 건설 중인 11기가와트 규모의 민간 에너지 단지인 '프로젝트 마타도르' 개발을 가속화하기 위해 현대건설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미국 내 대규모 원자력 발전소 건설을 재개하고 있습니다.

페르미 아메리카는 웨스팅하우스 AP1000 원자로 4기 건설을 위한 기본설계(FEED) 작업이 진행 중임을 강조하며, 이 프로젝트가 에너지 집약적인 인공지능 (AI) , 데이터 센터 및 산업 수요를 충족하는 미래 기저부하 전력의 핵심 공급원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www.tipranks.com/news/private-companies/fermi-america-advances-hyundai-ec-nuclear-partnership-to-anchor-11-gw-project-matador-camp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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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H Research
구리 제련소 가동률 최저치의 원인은 주요 광산 생산 차질과 공급 부족 때문입니다.

- 주요 광산(칠레 Codelco의 El Teniente, Escondida, Collahuasi 등)에서 사고, 파업, 노후화로 인한 생산 차질이 장기화
- '25년 약 83만 톤(전 세계 생산량의 6% 수준)의 차질이 발생
- '26년 1월에도 칠레 주요 광산에서 노동 파업(예: Capstone Copper의 Mantoverde 광산 3주간 중단)과 도로 봉쇄 등이 발생해 생산이 제한
- 인도네시아 Grasberg 광산 (세계 2~3위 규모): 2025년 9월 산사태 사고로 인해 2026년 상반기(최소 Q2까지) 생산이 크게 제한되었으며, 정상 용량의 85% 수준으로 재개될 전망
- 이는 1월 가동률에 직접적인 부정적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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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IT버블 때 보다 더 좋은 매크로 환경 🔥🔥🔥

과거 경험상 모든 버블의 끝은 IPO 시장 활황과 그 궤를 같이 해왔습니다.

상단 사진는 1996년 4월 Yahoo의 기업공개로 시작된 2000년도 IT버블의 대표적인 사례(혁명)를 당시 IPO 횟수 및 공모금액과 비교한 차트입니다.

버블의 골이 깊어질 수록(증시 과열) IPO의 규모가 비례해서 확대됐던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당시 IPO시장이 정점을 찍었을 때는 금리 레벨은 낮아졌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를 이번 사이클과 비교시 금리 수준은 그때와 시작은 같았지만, 현재 더 낮게 유지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실질금리 또한 실제 역전된다면 IPO 시장에 금상첨화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테크 랠리의 상징으로 볼 수 있는 ChatGPT 등장 이후 단순 나스닥 레벨 또한 2000년도 버블 꼭지까진 아직 절반에도 못 미쳤습니다.

올 상반기가 실적이 견인하는 펀더먼털 장이라면, 올 하반기는 실질금리 역전이 만드는 멀티플 리레이팅 장으로 보고있는 이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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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중공업 "美 해군 선박관리국, 정비 계약 추가 요청"

HJ중공업은 13일 미 해군 해상수송사령부 관계자들이 부산 영도조선소를 방문한 뒤 추가 계약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전날 HJ중공업 영도조선소를 찾은 미 해군 해상수송상령부(MSC) 소속 선박관리국 짐 굿하트(Jim Goodheart) 부국장과 해군 감독관 등 6명은 HJ중공업의 정비 품질과 기술력에 감탄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함께 아멜리아 에어아트함의 기존 정비 계약 범위를 넘어 새롭게 진행되고 있는 부분에 대한 작업도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HJ중공업은 추가 계약이 더해짐에 따라 매출과 수익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했다.

#HJ중공업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21309160547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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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 HJ중공업

1️⃣ 빠른 실적 개선세.

25년 3분기 매출액 4,522억 → 25년 4분기 6,296억
25년 3분기 영업이익 58억 → 25년 4분기 504억

매출액이 증가했지만, 그에 비해 영업이익 개선 속도가 훨씬 빠름.

2️⃣ HJ중공업은 조선·건설 병행 구조

조선은 공정 진행에 따라 이익 인식 시점이 특정 분기에 몰릴 수밖에 없는 구조.
과거에도 매출은 비교적 고르게 움직였지만,
영업이익은 특정 분기에 집중되는 패턴이 반복
.

3️⃣ 수익 구조가 달라진 핵심 변화

→ 과거: 건설 중심
현재: 조선 비중 45~50% 수준까지 상승

단순 물량 확대가 아니라,
고부가가치 선박 위주 수주 전략으로 전환.

→ 수주 금액 대비 마진이 크게 개선되는 구조.

4️⃣ 해양방산 조선: 안정적인 하방

PKX-B 고속정, LSF-II 등 해군 고속정 전력화.
최근에도 대형 고속정·해경 함정 수주.

해양 방산은
→ 매출 변동성 낮고
→ 수익성 안정적
→ 전체 포트폴리오의 버팀목 역할.

5️⃣ 미 해군 MRO 진출.

미 해군과 MSRA 체결
(중소형 조선사 중에서는 유일)

향후 5년간 약 20조 원 규모로 추산되는 시장.
신규 건조가 아닌 유지·보수·정비(MRO) 중심 → 현금흐름 안정적.


진입장벽이 높고, 고속정·함정 경험이 많은 업체에 유리.
26년 이후부터 실적에 점진 반영 가능성.

6️⃣ 수주잔고

조선 수주잔고 약 2.1조 원
건설 수주잔고 약 7.3조 원

외형만 보면 건설 비중이 크지만, 이익 기여도는 조선이 빠르게 상승 중.

결론.

1) 25년 실적은 ‘우연히 좋아진 숫자’가 아니라,
수익 구조가 바뀐 결과.

2) 친환경 고부가 조선 + 방산 조선 + MRO 진입.

3) 중기적으로는 실적 체력 자체가 달라진 국면.

#조선 #Hj중공업
👏72🤔21
📌 두산에너빌리티 IR 자료 中

1️⃣ 26년 추진 프로젝트

1) 원자력 4.9조
2) 가스/수소 3.2조
3) 복합 3.0조

원자력/가스 사업 집중을 통한 중기 이익 개선 가속화 추진

2️⃣ 수주 지속 증가에 따라 30년 수주잔고는 약 48조까지 증가 예상

#두산에너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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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조창민_Weekly_Quanticle_4분기_실적시즌_중간점검_현대차증권_260212.pdf
📌 4분기 실적시즌 관심 종목 스크리닝(현대차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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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SJ] 메모리 칩 부족 현상, 소비자 가전 압박… 상황 더 악화될 것 💾⚠️

전 세계적으로 메모리 칩 공급 부족 현상이 심화되면서 스마트폰, PC 등 소비자 가전 산업 전반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특히 AI 서버 수요 폭발로 인해 일반 가전용 메모리 생산이 후순위로 밀리며 수급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1️⃣ "AI가 삼켜버린 메모리 생산 라인" 🏗

• 현상: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메모리 제조사들이 고대역폭메모리(HBM)와 같은 고부가가치 AI 전용 칩 생산에 역량을 집중하면서, 스마트폰과 노트북에 쓰이는 일반 D램 및 낸드플래시 생산량이 상대적으로 줄어들고 있습니다.

• 병목 현상: AI 데이터 센터를 짓기 위한 빅테크들의 주문이 쏟아지면서 제조 공정의 우선순위가 완전히 재편되었고, 이로 인해 전통적인 가전 업체들은 필요한 메모리 물량을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재고 고갈: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쌓였던 과잉 재고가 소진된 시점에 수요가 회복되면서 공급 부족 속도가 시장의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진행 중입니다.

2️⃣ "가격 상승의 연쇄 효과: 소비자 지갑을 겨냥하다" ⚖️

• 부품값 급등: 메모리 칩 가격이 최근 수 분기 동안 두 자릿수 이상의 상승세를 기록함에 따라, 델(Dell), HP, 레노버 등 PC 제조사들과 스마트폰 브랜드들의 원가 부담이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 가격 전가: 원가 압박을 견디지 못한 제조사들이 신제품 가격을 인상하거나 할인 폭을 줄이면서 그 부담이 고스란히 소비자에게 전가되고 있으며, 이는 올해 하반기 출시될 플래그십 제품들에서 더욱 두드러질 전망입니다.

• 사양 하향: 일부 보급형 모델의 경우 가격을 맞추기 위해 메모리 용량을 줄이거나 구형 칩을 탑재하는 등 성능 저하(Spec-down)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습니다.

3️⃣ "공급 부족의 장기화 전망과 기술적 도전"

• 추가 악화 우려: 메모리 제조사들은 수익성이 낮은 일반 칩 생산을 위해 설비를 대폭 증설하기보다는 고마진 제품 위주로 공정을 유지하고 있어, 일반 메모리의 공급 부족은 내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 공정 전환의 어려움: 나노 공정이 미세화될수록 수율 확보가 까다로워지고 생산 기간이 길어지는 기술적 한계 또한 적기 공급을 방해하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지정학적 변수: 미국과 중국의 기술 패권 경쟁으로 인한 공급망 분절과 수출 규제는 메모리 시장의 불확실성을 더욱 높여 수급 예측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 시사점 및 투자 포인트

• 메모리 제조사(IDM)의 수익성 극대화: 공급자 우위 시장이 형성되면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메모리 3사의 영업이익률이 드라마틱하게 개선되는 '슈퍼 사이클' 초입에 진입했습니다.

• 가전 및 PC 업체들의 수익성 악화: 반면 메모리를 대량으로 구매해야 하는 완성품 업체들은 원가 상승분을 가격에 충분히 반영하지 못할 경우 단기적인 수익성 훼손이 불가피합니다.

• 반도체 후공정 및 소재 기업 주목: HBM 생산 확대와 미세 공정 전환 가속화로 인해 고급 패키징 기술 및 특수 세정/식각 소재를 공급하는 협력사들의 수혜 폭이 커질 전망입니다.

https://www.wsj.com/tech/a-memory-chip-shortage-is-squeezing-consumer-techand-its-set-to-get-worse-95002024?mod=hp_lead_pos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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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는 P에서 Q로 가는 구간
소부장도 관심가져야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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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방 국가들은 제3차 세계 대전이 다가오고 있다고 보고 있다.

브뤼셀 — 서방 국가들에서는 세계가 점점 글로벌 전쟁으로 향하고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새로운 분쟁의 시대가 가져올 위험과 비용에 대한 대중의 불안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폴리티코 여론조사’ 결과에서 드러났다.

미국, 캐나다,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조사 대상 5개국 모두에서 대다수의 응답자는 세계가 점점 더 위험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미국, 캐나다, 프랑스, ​​영국 응답자들은 향후 5년 안에 제3차 세계대전이 발발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러시아의 4년간 지속된 우크라이나에 대한 전면전이 곧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재임 기간 동안 미국이 이란, 시리아, 베네수엘라, 아프리카에서 군사 행동을 취하면서 많은 유권자들은 세계적 분쟁의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https://www.politico.eu/article/world-war-iii-defense-spending-europe-po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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