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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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Disclai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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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4.74%)

❗️ 52주 신고가 돌파를 이어가는 중

거래대금 : 136억
시가총액 : 75,713억
- 현재가 : 619,000원
(2026-02-11 09:07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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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상승과 GDP #2편]

[이그전] 작년 증시 급등은 올해 국채금리와 금융주도 끌어올린다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작년 코스피 상승률을 생각하면, 올해 한국 GDP 성장률 컨센서스 (1.8%)는 너무 보수적으로 추정됐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2) 최근 성장률 전망이 상향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는데, 이는 최근 국채금리 급등의 주요 원인 중 하나입니다.

3) 전통적으로 증시에서 국채금리와 관계가 높은 업종은 금융 (은행) 업종입니다.

- URL: https://bit.ly/4tJqT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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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이란 원유 유조선 나포도 논의…글로벌시장 파장에 보류"

미국이 이란과 핵 협상을 재개하면서 동시에 군사적 압박을 높이는 가운데 이란산 원유 운송에 관여된 유조선 나포를 논의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복수의 미국 정부 관계자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관계자들은 이란산 원유 운송 유조선을 추가로 나포할지 논의했지만 이란의 보복과 글로벌 원유 시장에 미칠 영향을 우려해 보류하고 있다.

#탱커 #에너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767717?sid=104
이란의 원유 수출 90%는 중국향.
베네수엘라 할인율만큼은 아니지만 이란산 원유도 10~15% 할인된 가격으로 중국 정유기업이 구매해오고 있었음.

이란에게 에너지 수출은 이란 혁명수비대의 자금줄이자, 이란 GDP의 19% 차지.

트럼프의 이란 에너지 수출 제재는 이란과 중국을 동시에 압박하는 전략.

탱커 운임 강세 요인이면서 한국의 정유기업은 수혜.

#지정학 #에너지 #탱커 #정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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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5.47%)

❗️ 52주 신고가 다시 돌파

거래대금 : 56억
시가총액 : 113,258억
- 현재가 : 106,100원
(2026-02-11 09:24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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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중공업 컨테이너선 2척 수주
선가: $120.6m
납기: ‘2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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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중공업, 선박 8척 거주구 대선조선에 발주…윈윈 효과

HJ중공업이 선박용 거주구를 대선조선에 위탁 제작한다. 부산지역 대표 중형조선사인 양사가 거주구 제작을 통해 협력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HJ중공업은 유럽 선주사로부터 수주한 7900TEU급 친환경 컨테이너선 8척의 거주구(데크하우스) 블록을 대선조선에 위탁 제작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10_0003509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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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5년 美中 전기료 격차는 더 커질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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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A “미국 전력 사용량, 2026·2027년 사상 최고치 경신 전망… AI·데이터센터 수요 급증”


•EIA가 발표한 《단기 에너지 전망》에 따르면, 미국 전력 소비량이 2025년 2년 연속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데 이어 향후 2년간 추가 증가할 전망

•미국 전력 수요가 2025년 4.195조 kWh(역대 최고)2026년 4.268조 kWh2027년 4.372조 kWh로 단계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측

•전력 수요 급증의 주요 원인으로는 AI 및 암호화폐 전용 데이터센터 확산이 꼽혔으며, 동시에 가정과 기업의 난방·교통 전기화 확대로 전력 소비가 늘고, 화석연료 사용은 감소하는 구조적 변화가 진행중

•전반적으로 데이터센터와 전기화 트렌드가 맞물리며 미국 전력 수요가 중장기적으로 고점 경신 흐름을 이어갈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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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자재 슈퍼 사이클?

1) 데이터 센터발 구리 수요, 에너지 수요 확대에 따른 우라늄 및 천연가스 수요 빠르게 상승.

2) 2010년대 중반 이후 ESG열풍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인해 글로벌 채굴 기업들이 신규 광산 개발 투자 멈췄음

📌 약달러와 맞물린 원자재 사이클은 신흥국 선호도를 높여주는 요인

1) 유동성 확정과 제한적인 공급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이어짐. 글로벌 경제 성장률이 3% 중반 수준에 머무르는 와중에 달러 약세까지 맞물린다면 신흥국 아웃퍼폼 가능성 높아짐.

2) 글로벌 원자재 가격 상승은 신흥국에게 기회
3👏3
부의 나침반
글로벌 채굴 기업들이 신규 광산 개발 투자 멈췄음
구리 광산 기준으로 신규 탐사/개발부터 채굴까지 10~15년 시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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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 귀금속도 중요하지만 비철금속에 주목.

1) 유동성이 본격 팽창될 때 '귀금속 → 비철금속 → 에너지 → 농산물' 순으로 주도 섹터가 바뀐다.

2) 2019~2020년 때도 선두에 섰던 귀금속이 2020년 8월 들어 조정 받자 비철금속이 바통을 넘겨 받았다.
2021년에는 에너지로, 2022년에는 농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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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리 : 더 나아갈 구리, 더 강해질 알루미늄

1) 광석 채굴량은 과거 5년 평균치를 상회하고 있으나 구리 함량은 광산 노후화로 인해 미달.

2) 문제는 탐사/개발부터 채굴까지 긴 시차(10~15년)

→ 더딘 공급과 달리 수요 구조의 변화는 수급을 한층 더 타이트하게 만들고 있음. (송전 설비, 전기차)

📌 높은 구리 가격으로 조금씩 쌓이는 재고, 대체재 알루미늄.

1) 가공 기업들의 일부 수요가 이탈 → 대체재 알루미늄

2) 알루미늄은 구리보다 전기전도와 열전도가 낮지만 구리 1톤당 2.5톤의 비율로 대체 가능.

3) 초고압 송전 설비, 전기차 등에서는 고순도 구리만 사용 가능/ 가전, 전자기기, 건설현장 처럼 전체 구리 65%에 달하는 이들은 알루미늄으로 대체 가능.

#알루미늄 #구리 #비철금속
4💯3
📌 리튬 : 투기 수요 유입될 최적의 시기

1) 리튬에 대한 감산 강화하는 중국 정부
→ 채굴 활동에 대한 통제 강화한데 이어, 간접 보조금 폐지

2) 전기차향 수요는 여전히 취약, 그러나 ESS향 수요 성장성 감안하면 일부 불확실성 상쇄 가능

3) 특히 유동성 구간에서 아직 발생 않은 휴머노이드향 기대(투기수요)까지 반영 필요.

#리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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