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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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Disclaimer

본 채널은 개인 의견 및 기록입니다.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손익은 전적으로 본인 책임입니다.

모든 게시물은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언급 종목은 보유 중일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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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진시스템

1) 플루언스향 수주 본격적으로 인식하며 ESS부문의 외형 지난 1Q25수준으로 회복, 상저하고로 전망.

2) 플루언스 물량은 미국 현지 공장의 수주로 파악 중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인식 전망.

#서진시스템
👏5
1) BoA 1월 글로벌 펀드매니저 설문 기준, 기관투자자들은 향후 12개월 경기 침체 가능성을 낮게 보며 ‘노 랜딩(No landing)’ 시나리오를 기본으로 인식.

2) 이에 따라 현금 비중은 낮아지고 유동성 환경에 대한 긍정 인식은 2021년 이후 최고 수준.

3) 다만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커, 시장 조정은 포트폴리오 재조정 기회로 활용할 필요.

4) 성장 기대 대비 멀티플이 낮은(PEG 낮은) 종목 비중 확대가 유효.

5) M9 중에서는 엔비디아·오라클·메타, 그 외에는 전력·발전·전력효율·메모리 반도체 관련 종목에 주목.
4
현대건설, 한국전력, 두산에너빌리티 (Macquarie)
Korea nuclear - 4Q preview: Less about 4Q25, more about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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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Q25 프리뷰 및 섹터 전망
• 두산에너빌리티와 현대건설의 4분기 실적은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함.
• 한국전력은 원가 부담 완화로 영업이익이 소폭 상회할 전망임.
• 투자자들의 관심은 2025년 4분기 실적보다 2026년 수주 전망으로 이동 중임.
• 국내 원전 섹터 커버리지 종목들의 목표주가를 9%~44% 상향 조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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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건설 (Top Pick)
• 2026년 대규모 원전 수주 기대: 2026년 원전 수주 잔고가 연말 기준 약 10배(3.8조→38조 원) 급증할 전망.
• 2026년 3분기 초 '프로젝트 마타도어(Matador)' 4기 원자로 수주 등을 포함해,
• 연간 약 36조 원 규모의 신규 원전 수주 가이던스를 제시할 것으로 예상함.
• 원전 관련 매출은 2025년 1조 원에서 2030년 6조 원으로 성장할 것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4Q25 영업이익은 약 1,000억 원으로 예상보다 다소 부진할 수 있으나,
• 장기 성장 가시성 확보에 따른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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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 원전 관련 직접 노출도는 매출의 5% 미만이나, 강력한 이익 사이클 진입.
• 원자재 가격 하락에도 불구, 재무 구조 개선 및 전력망 투자 우선순위로 인해,
• 전기요금 인하 가능성은 낮아 이익 안정성이 확보됨.
• 국내외(미국 협력 등) 원전 모멘텀 강화와 배당 정상화가 긍정적 요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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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에너빌리티
• 수주 공백기: 2026년 신규 수주는 대형 원전 프로젝트 부재로 전년 대비 12% 감소한 13조 원 예상.
• 단기 수주 감소보다는 2030년 장기 가이던스(수주잔고 41조 원, 원전 비중 53%)에 주목해야 함.
• 가스터빈 및 SMR(소형모듈원전) 사업이 장기 성장의 핵심임.
•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인해 커버리지 중 유일하게 투자의견 '중립(Neutral)' 유지.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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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주가 및 투자의견 변경 (과거 대비)
• 현대건설: 목표주가 90,000원 → 130,000원 (+44% 상향). 2026년 실제 수주 가시화 반영.
• 한국전력: 목표주가 65,000원 → 73,000원 (+12% 상향). 이익 가시성 개선 및 P/B 밸류에이션 적용.
• 두산에너빌리티: 목표주가 79,000원 → 86,000원 (+9% 상향). 2026년 EPS 추정치 상향 조정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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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추정 (현대건설 기준)
2025E: P/E 36.1배 / P/B 1.4배 (EPS 성장률 nmf)
2026E: P/E 22.7배 / P/B 1.5배 (EPS 성장률 59.4%)
*보고서 내 2027E 상세 재무제표 미기재로 주요 밸류에이션 지표만 표기함.
💰 연간 실적 추정 (한국전력 기준)
2025E: P/E 3.5배 / P/B 0.7배 (EPS 성장률 31.8%)
2026E: P/E 3.4배 / P/B 0.6배 (EPS 성장률 1.9%)
💰 연간 실적 추정 (두산에너빌리티 기준)
2025E: P/E 131.9배 / P/B 7.0배 (EPS 성장률 61.4%)
2026E: P/E 81.7배 / P/B 7.6배 (EPS 성장률 7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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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정제 설비 VS 수요 증가분 전망.

2025년 하반기부터 수급 타이트한 상황.

수요에 비해서 정제 설비 증설은 보수적인 전망.

#정유 #에스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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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약품

▶️ 25년 4Q 실적 호조 예상: 매출·영업이익 두 자릿수 성장 MASH 신약 파이프라인 모멘텀 지속.
중국 자회사 북경한미 매출 영향.

▶️ 26년은 R&D 모멘텀 집중의 해: 에페글레나타이드(MASH) 2상 결과 상·하반기 순차 공개, GLP-1 비만 신약도 연내 허가 기대.

#한미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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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진시스템

1) 대중국 규제 강화 기조에 따라 전방 고객사를 중심으로 공급망 재편 본격화.

2) 북미 텍사스 조립 공장 올해 1분기부터 가동 전망.

#서진시스템 #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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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진시스템

1) 2026년 북미 ESS시장 규모를 전년 대비 67% 증가한 100Gwh에 달할 것으로 전망.

→ OBBBA 법안에 따른 정책 변화, AI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재생에너지 확산에 따른 그리드 안정화.

2) 베트남 생산 거점에서 주요 부품을 텍사스 공장으로 이송한 뒤 현지에서 최종 조립을 수행하북미 고객사에 납품하는 구조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서진시스템 #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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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환율 질문에 대해 잼통이 가감없이 솔직한 답변을 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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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조선, 반도체 호황 싸이클에도 지금 원달러가 이 레벨인데 대한민국 상위 수출 섹터 싸이클이 꺽이면 달러는 어느 레벨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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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성코퍼레이션

1) 2026년은 중국 사업의 성과가 구체화되는 첫 해가 될 것
→ 현지 파트너인 'Biemlfdlkk'와 협업해 올해 연말까지 중국에 30개 내외의 오프라인 매장 출점 계획.

2) BTS 멤버인 뷔를 광고 모델로 채택한 직후 상하이 타이구리 매장 매출이 +70% 증가, 인지도 빠르게 개선.

#감성코퍼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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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AI는 공간을 더 정밀하고 더 빠르게 통제할 수 있는 도구.
패권과 공간 글에서 "AI가 왜 중요한지" 건축 비유로 풀어보면

건축에서 공간을 통제하는 대표적인 방식이 시계탑이나 광장의 랜드마크입니다.

무질서한 광장 한가운데 시계탑을 세우면

→ “시계탑 앞에서 만나자”
→ 자연스럽게 중심이 생기고
→ 사람들의 움직임에 질서가 생깁니다.

코엑스도 마찬가지입니다.

지하 코엑스는 길 찾기 어려운 구조인데, 중앙에 별마당 도서관 트리를 두면서 사람들의 시선과 동선이 한 번에 정리됩니다.

이런 장치들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고정된 공간 통제 장치라는 점입니다.
중심을 만들어 주지만, 스스로 움직이거나 바뀌지는 않습니다.

반면에 AI 시계탑이나 별마당처럼 “중앙 하나”를 세우는 게 아닙니다.

AI는 1) 상황에 따라 동선을 바꾸고 2) 흐름을 실시간으로 재배치하고 3) 공간 전체를 계속 다시 설계하는

움직이는 공간 통제 시스템에 가깝습니다.

해상 공간에서는 항로와 물류를
산업 공간에서는 생산과 전력을
사이버 공간에서는 정보 접근을
우주 공간에서는 감시와 지휘를

동시에 통제할 수 있습니다.

📌 결론

시계탑·별마당 도서관
‘고정된 공간 통제 장치’라면, AI는 여러 공간을 실시간으로 운영하는 ‘동적 공간 통제 도구’입니다.

그래서 AI는 하나의 산업이 아니라, 모든 공간 위에 얹히는 패권의 핵심 도구

#AI #패권 #공간 #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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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튀르키예 외교장관과 회담…"원전 협력 후속 문건 조속 체결"

조현 외교부 장관은 21일(현지시간) 하칸 피단 튀르키예 외교장관과 만나 원전 협력 업무협약(MOU) 후속 문건의 순조로운 체결을 위해 노력하기로 하는 등 원전을 포함한 전략적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원자력

https://www.news1.kr/diplomacy/defense-diplomacy/6046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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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트럼프

미국 경제는 IMF 예상치의 두 배 속도로 성장할 궤도에 올라와 있습니다.

나의 정책들이 성장을 훨씬 더 높게 끌어올릴 수 있다고 믿습니다.

생활 수준을 높일 계획입니다.

월간 무역 적자를 77% 감축했습니다.

미국의 천연가스 생산량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베네수엘라를 돕고 있습니다

휘발유 가격이 곧 갤런당 2달러 이하로 떨어질 것입니다

우리는 원자력 에너지 분야에 매우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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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진시스템

1️⃣ ESS

글로벌 ESS 시장 대형화·시스템화 흐름 수혜

• 북미 중심 ESS 확대 전망

2️⃣ 반도체

• 반도체 장비 업황 회복 국면 진입, WFE 시장 26~27년 성장 전망

• EFEM·LPM 등 서브모듈에서 챔버·샤워헤드 포함 PM(Process Module)까지 공급 범위 확대

3️⃣ 로봇

로봇 파운드리 사업 신규 추진, 정밀 기구물 양산·조립 역량 보유

국내 주요 기업과 MOU 기반 협업 진행 중

#서진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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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스포럼에서 GEV의 CEO Scott Strazik의 발언 내용

1. 고객층의 변화

• 과거 GEV의 주요 고객은 전통적인 전력 회사(유틸리티 기업)들

• 하지만 최근 AI 붐으로 인해 데이터 센터 운영을 위해 엄청난 양의 전력이 필요해지면서, 빅테크 기업(하이퍼스케일러)들이 직접 전력 인프라를 확보하기 위해 GEV를 찾고있어

• CEO는 고객 베이스가 전통적 유틸리티에서 IT 기업 중심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고 언급

2. 폭발적인 전력 수요와 가스 터빈

• AI 데이터 센터는 24시간 안정적인 전력이 필수적. 재생 에너지만으로는 이 수요를 감당하기 어렵기 때문에, 가스 터빈이 실리콘밸리에서 가장 인기 있는 품목 중 하나

• GEV는 이 가스 터빈 시장의 강자로, 빅테크 기업들이 대기 중인 backlog에 큰 비중을 차지

3. 에너지 인프라의 병목 현상 해결

• 전 세계적으로 전력망 현대화가 시급한 상황

• CEO는 회사가 단순히 발전 장비만 파는 것이 아니라, 전력망을 연결하고 관리하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솔루션 전체에 걸쳐 AI 성장의 수혜를 입고 있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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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CEO "에너지비용이 AI경쟁 승리 결정"

마이크로소프트의 최고경영자(CEO)인 사티아 나델라는 에너지 비용이 인공지능(AI) 경쟁에서 어느 나라가 승리할지 결정하는 핵심 요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나델라 CEO는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에서 “어느 지역든 GDP 성장이 AI 활용에 드는 에너지 비용과 직접적 상관관계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유럽은 세계에서 에너지 비용이 가장 높은 지역 중 하나이다. 특히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면 침공 이후 더 상승했다.

나델라는 AI 시대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더 글로벌한 시각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유럽의 경쟁력은 유럽 내 경쟁력만이 아니라, 세계 시장에서의 경쟁력”이라며 “유럽은 유럽 자체 이야기만 많이 나누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했다.

나델라는 유럽이 지난 300년간 번성했던 이유는 유럽 대륙이 세계가 필요로 하는 것들을 생산할 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다시 실현하기 위해서는 유럽 대륙이 AI를 지역내에서 구동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와 토큰에 투자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AI #전력 #에너지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39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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