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 패권이란 무엇인가? 패권은 단순히 군사력이 강하거나 경제 규모가 큰 상태를 의미하지 않는다. 다른 국가와 기업, 사람들이 의식하지 않아도 특정 질서 안에서 행동하게 만드는 힘, 그 질서를 설계하고 유지하는 능력이 바로 패권이다. 그렇다면 그 질서는 어디에서 만들어질까. 바로' 공간'이다. 건축학에서는 공간을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설계되고 통제되는 것’으로 말한다. ✅ 패권은 왜 '공간 통제' 와 연결되는가? 패권은 언제나 공간 통제를 통해…
이런 시대에 AI와 에너지의 중요성에 대한 글.
AI는 공간을 더 정밀하고 더 빠르게 통제할 수 있는 도구.
그러한 AI는 에너지가 필수적.
그 에너지는 의존도를 낮추고 자립도를 높일 필요.
새로운 공간이 생긴다고 기존 공간의 중요도가 떨어지는 것이 아님
→ 해양 공간 / 사이버 공간 역시 중요.
AI는 공간을 더 정밀하고 더 빠르게 통제할 수 있는 도구.
그러한 AI는 에너지가 필수적.
그 에너지는 의존도를 낮추고 자립도를 높일 필요.
새로운 공간이 생긴다고 기존 공간의 중요도가 떨어지는 것이 아님
→ 해양 공간 / 사이버 공간 역시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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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국남자저장소
1. 그린란드의 의의
-> 희토류 뿐만 아니라 앞으로 열릴 북극 중심의 무역로 시대에 중심지가 될 가능성이 큼.
미국이 그린란드를 정복할 경우 러시아를 제외한 모든 북극항로 수혜지가 NATO 및 미국의 권역에 있기에 달러 패권을 확립하는데도 좋음.
희토류는 채산성 문제가 있지만 만약 발견되면 좋은거고, 채산성 문제야 당장은 문제될 지언정 기술이 발전하다보면 달라질 수 있음.
때문에 언제가 되었든 결국 미국은 그린란드를 욕심냈을 것임.
2. 그런데 지금이 맞나?
-> 본인이 의문을 제기하는 것이 이것임.
지금 이러는게 맞나?
본인은 매우 확고한 친미주의자이자 트럼프를 매우 재미있는 사람으로 평가하고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건은 맞나 싶음.
우선 그린란드는 뭐가 되었던 덴마크의 영토임.
그리고 덴마크는 EU이자 NATO 가입 국가 중 하나.
즉 군사적 동맹 국가의 영토를 별 댓가 없이 내놓으라고 하고 있는 꼴.
지금 반중/반러 국가들을 규합하여 제1의 적인 중/러를 우선 고꾸라뜨려야 하는 입장에서 이게 맞나 싶음.
3. 유럽은 현재 외통수에 가깝다.
-> 현재 유럽이 가지고 있는 유일한 무기는 자신들의 어중간한 포지션을 레버리지 삼아 미/중 사이를 양빵치는 것임.
그러나 관세 협정 직전 중국의 외교 결례로 유럽은 미국의 관세를 받아들였고 에너지 및 제조업 안보도 아직 확립하지 못해 미국의 무기와 LNG에 국가 인프라를 의존하는 중임.
유럽 입장에서 불행 중 다행인 것은 영국, 독일 등 자본이 있는 국가들이 중국의 미국채 매도(디커플링)에 대응하여 미국채를 상당히 샀고, 이로써 미국과의 경제적 커플링 구도를 만들었다는 것임.
만약 이들이 미국채를 매도할 경우 단기적으로 미국은 인플레이션에 직면할 수 있음.
그러나 이러한 수치를 겪은 후 중국 쪽에 붙을려고 해봤자 중국은 오히려 유럽의 깎인 위상을 이용하여 유럽향 제조업 진출을 더 활발히 할 것이고, 이 때부터는 단순히 공산품 수출을 넘어 통신망 등 국가 인프라에 적극 관여하려 들 것. 또한 저런 유럽의 공백을 경제적 여유가 있는 일부 국가들이 (혹은 유럽 내에서 통수치는 놈들이) 대체해준다면 오히려 기존 NATO 주력국들과 미국이 갖는 관계가 더 악화되고 동맹 우선도가 대체될 가능성이 있음. (공식x 비공식적으로)
어떻게 보면 트럼프가 유럽의 이런 상황을 교묘하게 이용하고 모가지를 조르고 있는 셈이기도 함. 수법이 비열해서 그렇지.
4. 공화당 내의 반발도 없지 않다.
-> 현재 트럼프의 이러한 강경 행보에 공화당 내부도 반발이 있음.
이건 이 사람들이 매국노라던가, 애국자가 아니라서가 아님.
최악의 상황에 유럽이 모든 자존심을 버리고 중국에 붙는다던가하는 등으로 힘의 균형이 깨지는 것을 견제하는 것임.
이들이라고 그린란드의 중요성을 모르진 않을 것. 아마 내 입장처럼 공동 투자라던가 혹은 회유를 통해 유럽의 체면은 체면대로 세워주고 실리를 채우는 그런 방식을 추구하지 않을까 싶음.
중간 선거가 있는 해인만큼 오히려 이 리스크가 가장 크지 않을까 싶음.
-> 희토류 뿐만 아니라 앞으로 열릴 북극 중심의 무역로 시대에 중심지가 될 가능성이 큼.
미국이 그린란드를 정복할 경우 러시아를 제외한 모든 북극항로 수혜지가 NATO 및 미국의 권역에 있기에 달러 패권을 확립하는데도 좋음.
희토류는 채산성 문제가 있지만 만약 발견되면 좋은거고, 채산성 문제야 당장은 문제될 지언정 기술이 발전하다보면 달라질 수 있음.
때문에 언제가 되었든 결국 미국은 그린란드를 욕심냈을 것임.
2. 그런데 지금이 맞나?
-> 본인이 의문을 제기하는 것이 이것임.
지금 이러는게 맞나?
본인은 매우 확고한 친미주의자이자 트럼프를 매우 재미있는 사람으로 평가하고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건은 맞나 싶음.
우선 그린란드는 뭐가 되었던 덴마크의 영토임.
그리고 덴마크는 EU이자 NATO 가입 국가 중 하나.
즉 군사적 동맹 국가의 영토를 별 댓가 없이 내놓으라고 하고 있는 꼴.
지금 반중/반러 국가들을 규합하여 제1의 적인 중/러를 우선 고꾸라뜨려야 하는 입장에서 이게 맞나 싶음.
3. 유럽은 현재 외통수에 가깝다.
-> 현재 유럽이 가지고 있는 유일한 무기는 자신들의 어중간한 포지션을 레버리지 삼아 미/중 사이를 양빵치는 것임.
그러나 관세 협정 직전 중국의 외교 결례로 유럽은 미국의 관세를 받아들였고 에너지 및 제조업 안보도 아직 확립하지 못해 미국의 무기와 LNG에 국가 인프라를 의존하는 중임.
유럽 입장에서 불행 중 다행인 것은 영국, 독일 등 자본이 있는 국가들이 중국의 미국채 매도(디커플링)에 대응하여 미국채를 상당히 샀고, 이로써 미국과의 경제적 커플링 구도를 만들었다는 것임.
만약 이들이 미국채를 매도할 경우 단기적으로 미국은 인플레이션에 직면할 수 있음.
그러나 이러한 수치를 겪은 후 중국 쪽에 붙을려고 해봤자 중국은 오히려 유럽의 깎인 위상을 이용하여 유럽향 제조업 진출을 더 활발히 할 것이고, 이 때부터는 단순히 공산품 수출을 넘어 통신망 등 국가 인프라에 적극 관여하려 들 것. 또한 저런 유럽의 공백을 경제적 여유가 있는 일부 국가들이 (혹은 유럽 내에서 통수치는 놈들이) 대체해준다면 오히려 기존 NATO 주력국들과 미국이 갖는 관계가 더 악화되고 동맹 우선도가 대체될 가능성이 있음. (공식x 비공식적으로)
어떻게 보면 트럼프가 유럽의 이런 상황을 교묘하게 이용하고 모가지를 조르고 있는 셈이기도 함. 수법이 비열해서 그렇지.
4. 공화당 내의 반발도 없지 않다.
-> 현재 트럼프의 이러한 강경 행보에 공화당 내부도 반발이 있음.
이건 이 사람들이 매국노라던가, 애국자가 아니라서가 아님.
최악의 상황에 유럽이 모든 자존심을 버리고 중국에 붙는다던가하는 등으로 힘의 균형이 깨지는 것을 견제하는 것임.
이들이라고 그린란드의 중요성을 모르진 않을 것. 아마 내 입장처럼 공동 투자라던가 혹은 회유를 통해 유럽의 체면은 체면대로 세워주고 실리를 채우는 그런 방식을 추구하지 않을까 싶음.
중간 선거가 있는 해인만큼 오히려 이 리스크가 가장 크지 않을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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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자저장소
1. 그린란드의 의의 -> 희토류 뿐만 아니라 앞으로 열릴 북극 중심의 무역로 시대에 중심지가 될 가능성이 큼. 미국이 그린란드를 정복할 경우 러시아를 제외한 모든 북극항로 수혜지가 NATO 및 미국의 권역에 있기에 달러 패권을 확립하는데도 좋음. 희토류는 채산성 문제가 있지만 만약 발견되면 좋은거고, 채산성 문제야 당장은 문제될 지언정 기술이 발전하다보면 달라질 수 있음. 때문에 언제가 되었든 결국 미국은 그린란드를 욕심냈을 것임. 2. 그런데…
엔카님 코멘트.
오늘이 트럼프 2기 취임 1년 되는 날.. 체감은 3년 된거 같은데..
오늘이 트럼프 2기 취임 1년 되는 날.. 체감은 3년 된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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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32조 베트남 원전 따내야”…한국전력, 범정부TF 요청
한국전력공사가 베트남 원전 수주를 위해 정부에 ‘범정부 수출전략위원회’ 재가동을 요청한 것으로 파악됐다.
한전은 정부가 신설하기로 한 전략수출금융기금을 베트남 원전 수주에 활용하는 방안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이렇게 되면 베트남 원전이 전략수출금융기금 ‘1호’ 사업이 될 전망이다.
#원자력
https://www.mk.co.kr/news/economy/11938220
한국전력공사가 베트남 원전 수주를 위해 정부에 ‘범정부 수출전략위원회’ 재가동을 요청한 것으로 파악됐다.
한전은 정부가 신설하기로 한 전략수출금융기금을 베트남 원전 수주에 활용하는 방안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이렇게 되면 베트남 원전이 전략수출금융기금 ‘1호’ 사업이 될 전망이다.
#원자력
https://www.mk.co.kr/news/economy/11938220
매일경제
[단독] “32조 베트남 원전 따내야”…한국전력, 범정부TF 요청 - 매일경제
원전 수주 경쟁 치열해지자 수출전략위원회 재가동 요청 정부 “수주 가시화되면 지원” 대규모 자금 조달하기 위해 전략수출금융 활용도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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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공부의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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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그린란드를 얻기 위해 어디까지 할 의향이 있으십니까?"
트럼프: "곧 알게 될 겁니다."
트럼프: "곧 알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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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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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경제포럼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중국에 대해 유럽연합에 대한 투자를 확대할 것을 촉구.
마크롱 대통령은 “일부 핵심 산업 분야에서 유럽에 대한 중국의 직접 투자가 더 필요합니다”라고 발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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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피카츄 아저씨⚡️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iss.one/pikachu_aje)
블로그에서 자세히보기: https://blog.naver.com/pikachu_aje/224153840591
📌 한 줄 요약:
AI 수요가 전력망 공급 능력을 추월하면서, 데이터센터 성장은 이제 전력 확보 가능 여부에 의해 결정되는 구조적 전환점에 진입함.
1️⃣ 핵심 사건
⏱️ 2026년 1월 기준: AI 구동을 위한 컴퓨팅 수요가 전력망의 공급 능력을 지속적으로 앞지르고 있음.
🔎 기가와트(GW)급 공장화: 데이터센터 캠퍼스가 거대화되며, 2035년에는 센터 3곳 중 1곳이 GW급 전력을 소모할 전망임.
🚨 공급 인식 격차: 전력 공급 시점에 대해 하이퍼스케일러와 유틸리티 기업 간에 1.5~2년의 심각한 시차 오해가 존재함.
📍 지역적 재편: 전력 확보가 유리한 텍사스가 2028년 미국 시장 점유율 30%를 차지하며 최대 수혜지로 부상할 것으로 보임.
2️⃣ 인사이트
💡 승자와 패자의 갈림길: 전력 수급이 어려운 캘리포니아, 오레곤 등 기존 시장은 점유율이 50% 이상 급감하고 전력 이점이 있는 지역으로 자본이 집중됨.
📈 자체 발전(Onsite)의 주류화: 전력망 확충 지연에 대응해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의 약 33%가 전력망에 의존하지 않는 100% 자체 발전 캠퍼스를 운영할 계획임.
🧠 차세대 아키텍처 도입: 고전압 버스웨이와 직류(DC) 배전 등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는 설계가 향후 2년 내 데이터센터의 표준으로 자리 잡을 예정임.
⚙️ 연료전지 부상: 짧은 설치 기간과 탄소 중립 준수 이점을 가진 연료전지가 자체 발전 기술 중 가장 높은 선호도(47%)를 기록함.
3️⃣ 주요 발언
🗣️ 하이퍼스케일러 에너지 담당 VP: "특정 지역이 전력 친화적으로 변하면서 데이터센터 건설에 더 매력적인 곳으로 바뀌고 있다."
🗣️ 하이퍼스케일러 에너지 전략 이사: "전력망 용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해 프로젝트 리드 타임이 점점 길어지고 불확실해지고 있다."
🗣️ 데이터센터 연합(DCC) 임원: "장애물은 존재하지만, 업계는 가능한 한 빠르고 크게 데이터센터를 확장해 나갈 것이다."
4️⃣ 관련 주식
🏷️ 🇺🇸 블룸 에너지(BE): 데이터센터용 연료전지 및 자체 발전 솔루션 공급.
🏷️ 🇺🇸 하이퍼스케일러: 마이크로소프트(MSFT), 구글(GOOGL), 아마존(AMZN) 등 데이터센터 개발 주체.
🏷️ 🇺🇸 전력망 및 설비: 비스트라(VST), 컨스텔레이션(CEG) 등 유틸리티 및 전력 인프라 관련 기업.
💬 피카츄 아저씨의 한 줄 코멘트
🧠 전력 부족은 이제 AI 성장의 '물리적 한계치'가 되었으며, 이는 전력망에만 의존하던 기존 방식의 종말을 의미함.
🔍 전력망 연결 없이 즉시 가동 가능한 '연료전지'와 '자체 발전' 기술력을 가진 기업들이 향후 몇 년간 시장의 프리미엄을 독식할 것으로 판단됨.
[작성] 피카츄 아저씨
[제보] 피카츄에게 제보하기
출처: https://www.bloomenergy.com/2026-power-report/
🌩️도움되셨다면 스파크
🌩️종목에 대한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에 대한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니 투자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by. #피카츄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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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츄 아저씨⚡️
AI 시대가 가져올 놀라운 변화 속에서 훌륭한 주식을 좋은 가격에 매수해서 홀딩하여 지속적 수익을 창출합니다. 피카⚡️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 BoA 1월 글로벌 펀드매니저 설문 기준, 기관투자자들은 향후 12개월 경기 침체 가능성을 낮게 보며 ‘노 랜딩(No landing)’ 시나리오를 기본으로 인식.
2) 이에 따라 현금 비중은 낮아지고 유동성 환경에 대한 긍정 인식은 2021년 이후 최고 수준.
3) 다만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커, 시장 조정은 포트폴리오 재조정 기회로 활용할 필요.
4) 성장 기대 대비 멀티플이 낮은(PEG 낮은) 종목 비중 확대가 유효.
5) M9 중에서는 엔비디아·오라클·메타, 그 외에는 전력·발전·전력효율·메모리 반도체 관련 종목에 주목.
2) 이에 따라 현금 비중은 낮아지고 유동성 환경에 대한 긍정 인식은 2021년 이후 최고 수준.
3) 다만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커, 시장 조정은 포트폴리오 재조정 기회로 활용할 필요.
4) 성장 기대 대비 멀티플이 낮은(PEG 낮은) 종목 비중 확대가 유효.
5) M9 중에서는 엔비디아·오라클·메타, 그 외에는 전력·발전·전력효율·메모리 반도체 관련 종목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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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현대건설, 한국전력, 두산에너빌리티 (Macquarie)
Korea nuclear - 4Q preview: Less about 4Q25, more about 2026
───── ✦ ─────
📉 4Q25 프리뷰 및 섹터 전망
• 두산에너빌리티와 현대건설의 4분기 실적은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함.
• 한국전력은 원가 부담 완화로 영업이익이 소폭 상회할 전망임.
• 투자자들의 관심은 2025년 4분기 실적보다 2026년 수주 전망으로 이동 중임.
• 국내 원전 섹터 커버리지 종목들의 목표주가를 9%~44% 상향 조정함.
───── ✦ ─────
🏗️ 현대건설 (Top Pick)
• 2026년 대규모 원전 수주 기대: 2026년 원전 수주 잔고가 연말 기준 약 10배(3.8조→38조 원) 급증할 전망.
• 2026년 3분기 초 '프로젝트 마타도어(Matador)' 4기 원자로 수주 등을 포함해,
• 연간 약 36조 원 규모의 신규 원전 수주 가이던스를 제시할 것으로 예상함.
• 원전 관련 매출은 2025년 1조 원에서 2030년 6조 원으로 성장할 것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4Q25 영업이익은 약 1,000억 원으로 예상보다 다소 부진할 수 있으나,
• 장기 성장 가시성 확보에 따른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기대됨.
───── ✦ ─────
⚡ 한국전력
• 원전 관련 직접 노출도는 매출의 5% 미만이나, 강력한 이익 사이클 진입.
• 원자재 가격 하락에도 불구, 재무 구조 개선 및 전력망 투자 우선순위로 인해,
• 전기요금 인하 가능성은 낮아 이익 안정성이 확보됨.
• 국내외(미국 협력 등) 원전 모멘텀 강화와 배당 정상화가 긍정적 요소임.
───── ✦ ─────
⚙️ 두산에너빌리티
• 수주 공백기: 2026년 신규 수주는 대형 원전 프로젝트 부재로 전년 대비 12% 감소한 13조 원 예상.
• 단기 수주 감소보다는 2030년 장기 가이던스(수주잔고 41조 원, 원전 비중 53%)에 주목해야 함.
• 가스터빈 및 SMR(소형모듈원전) 사업이 장기 성장의 핵심임.
•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인해 커버리지 중 유일하게 투자의견 '중립(Neutral)' 유지.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 목표주가 및 투자의견 변경 (과거 대비)
• 현대건설: 목표주가 90,000원 → 130,000원 (+44% 상향). 2026년 실제 수주 가시화 반영.
• 한국전력: 목표주가 65,000원 → 73,000원 (+12% 상향). 이익 가시성 개선 및 P/B 밸류에이션 적용.
• 두산에너빌리티: 목표주가 79,000원 → 86,000원 (+9% 상향). 2026년 EPS 추정치 상향 조정 반영.
───── ✦ ─────
💰 연간 실적 추정 (현대건설 기준)
2025E: P/E 36.1배 / P/B 1.4배 (EPS 성장률 nmf)
2026E: P/E 22.7배 / P/B 1.5배 (EPS 성장률 59.4%)
*보고서 내 2027E 상세 재무제표 미기재로 주요 밸류에이션 지표만 표기함.
💰 연간 실적 추정 (한국전력 기준)
2025E: P/E 3.5배 / P/B 0.7배 (EPS 성장률 31.8%)
2026E: P/E 3.4배 / P/B 0.6배 (EPS 성장률 1.9%)
💰 연간 실적 추정 (두산에너빌리티 기준)
2025E: P/E 131.9배 / P/B 7.0배 (EPS 성장률 61.4%)
2026E: P/E 81.7배 / P/B 7.6배 (EPS 성장률 700.1%)
Korea nuclear - 4Q preview: Less about 4Q25, more about 2026
───── ✦ ─────
📉 4Q25 프리뷰 및 섹터 전망
• 두산에너빌리티와 현대건설의 4분기 실적은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함.
• 한국전력은 원가 부담 완화로 영업이익이 소폭 상회할 전망임.
• 투자자들의 관심은 2025년 4분기 실적보다 2026년 수주 전망으로 이동 중임.
• 국내 원전 섹터 커버리지 종목들의 목표주가를 9%~44% 상향 조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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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건설 (Top Pick)
• 2026년 대규모 원전 수주 기대: 2026년 원전 수주 잔고가 연말 기준 약 10배(3.8조→38조 원) 급증할 전망.
• 2026년 3분기 초 '프로젝트 마타도어(Matador)' 4기 원자로 수주 등을 포함해,
• 연간 약 36조 원 규모의 신규 원전 수주 가이던스를 제시할 것으로 예상함.
• 원전 관련 매출은 2025년 1조 원에서 2030년 6조 원으로 성장할 것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4Q25 영업이익은 약 1,000억 원으로 예상보다 다소 부진할 수 있으나,
• 장기 성장 가시성 확보에 따른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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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전력
• 원전 관련 직접 노출도는 매출의 5% 미만이나, 강력한 이익 사이클 진입.
• 원자재 가격 하락에도 불구, 재무 구조 개선 및 전력망 투자 우선순위로 인해,
• 전기요금 인하 가능성은 낮아 이익 안정성이 확보됨.
• 국내외(미국 협력 등) 원전 모멘텀 강화와 배당 정상화가 긍정적 요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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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에너빌리티
• 수주 공백기: 2026년 신규 수주는 대형 원전 프로젝트 부재로 전년 대비 12% 감소한 13조 원 예상.
• 단기 수주 감소보다는 2030년 장기 가이던스(수주잔고 41조 원, 원전 비중 53%)에 주목해야 함.
• 가스터빈 및 SMR(소형모듈원전) 사업이 장기 성장의 핵심임.
•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인해 커버리지 중 유일하게 투자의견 '중립(Neutral)' 유지.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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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주가 및 투자의견 변경 (과거 대비)
• 현대건설: 목표주가 90,000원 → 130,000원 (+44% 상향). 2026년 실제 수주 가시화 반영.
• 한국전력: 목표주가 65,000원 → 73,000원 (+12% 상향). 이익 가시성 개선 및 P/B 밸류에이션 적용.
• 두산에너빌리티: 목표주가 79,000원 → 86,000원 (+9% 상향). 2026년 EPS 추정치 상향 조정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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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추정 (현대건설 기준)
2025E: P/E 36.1배 / P/B 1.4배 (EPS 성장률 nmf)
2026E: P/E 22.7배 / P/B 1.5배 (EPS 성장률 59.4%)
*보고서 내 2027E 상세 재무제표 미기재로 주요 밸류에이션 지표만 표기함.
💰 연간 실적 추정 (한국전력 기준)
2025E: P/E 3.5배 / P/B 0.7배 (EPS 성장률 31.8%)
2026E: P/E 3.4배 / P/B 0.6배 (EPS 성장률 1.9%)
💰 연간 실적 추정 (두산에너빌리티 기준)
2025E: P/E 131.9배 / P/B 7.0배 (EPS 성장률 61.4%)
2026E: P/E 81.7배 / P/B 7.6배 (EPS 성장률 7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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