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2015년 '후속 수주'가 없으면서 매출이 급격히 줄며 주가도 피크.
과거 UAE 시기와 현재를 비교해 보면, 이 부분을 관심 있게 주목할 필요.
과거에는 ‘후속 수주’가 없으면서 실적이 급격히 꺾였고, 그에 따라 주가도 피크.
반면 현재는 튀르키예, 국내 신규 원전 추진 등 ‘후속 수주’ 가능성이 존재.
결국 신규 파이프라인 추가 여부가 중요.
#한전기술 #원자력
과거에는 ‘후속 수주’가 없으면서 실적이 급격히 꺾였고, 그에 따라 주가도 피크.
반면 현재는 튀르키예, 국내 신규 원전 추진 등 ‘후속 수주’ 가능성이 존재.
결국 신규 파이프라인 추가 여부가 중요.
#한전기술 #원자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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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 이 대통령 "국민 여론, '원전 추가' 압도적…이념 의제화 말고 모여서 논쟁해야"
https://mobile.newsis.com/view/NISX20260120_0003483321
https://mobile.newsis.com/view/NISX20260120_0003483321
뉴시스
이 대통령 "국민 여론, '원전 추가' 압도적…이념 의제화 말고 모여서 논쟁해야"
"전기 문제 해결하려면 원전 더 필요하다는 게 압도적 여론" "정치투쟁 최소화하고 합리적 토론해야…최대한 의견 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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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 이 대통령 "국민 여론, '원전 추가' 압도적…이념 의제화 말고 모여서 논쟁해야" https://mobile.newsis.com/view/NISX20260120_0003483321
대한민국 원자력 산업을 망가뜨린 평산 책방 아저씨 뜨끔하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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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52주 신고가 모니터링
✅ 두산에너빌리티(+2.2%)
❗️ 52주 신고가 돌파를 이어가는 중
거래대금 : 6,173억
시가총액 : 611,095억
- 현재가 : 97,500원
(2026-01-20 13:24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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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공부의여신)
나토(NATO)는 미국과의 정보 공유를 중단합니다.
‘정보는 트럼프에게 전달될 것이며 그린란드를 강제 점령하는 데 사용될 수 있습니다.’ - 나토 고위 소식통이 더 아이 페이퍼(The i Paper)에 전했습니다.
‘정보는 트럼프에게 전달될 것이며 그린란드를 강제 점령하는 데 사용될 수 있습니다.’ - 나토 고위 소식통이 더 아이 페이퍼(The i Paper)에 전했습니다.
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피카츄 아저씨⚡️
정확히는 지정학 밸류체인
더 크게 보면 패권의 사이클 관점.
지정학적 갈등이 계속될 것인가, 아니면 단기 이슈에 그칠 것인가를 고민해보면, 2차 세계대전 이후 약 70년에 가까운 평화가 어떤 구조로 유지되어 왔는지를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 평화는 미국의 영향력 아래에서 유지되어 왔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세계의 경찰관’ 역할 자체가 패권 국가가 안고 있는 딜레마이기도 합니다. 패권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더 이상 과거 70년과 같은 구조로는 지속할 수 없는 상황에 놓여 있다는 점입니다.
지정학적 갈등이 계속될 것인가, 아니면 단기 이슈에 그칠 것인가를 고민해보면, 2차 세계대전 이후 약 70년에 가까운 평화가 어떤 구조로 유지되어 왔는지를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 평화는 미국의 영향력 아래에서 유지되어 왔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세계의 경찰관’ 역할 자체가 패권 국가가 안고 있는 딜레마이기도 합니다. 패권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더 이상 과거 70년과 같은 구조로는 지속할 수 없는 상황에 놓여 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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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1945년 9월 2일, 도쿄만에 정박해 있던 ‘미주리호’ 갑판 위에서 일본이 공식적으로 항복 문서에 서명하며 제2차 세계대전은 막을 내렸고, 같은 해 10월 24일에는 유엔(UN)이 출범했습니다.
이후 70여 년 동안 국제법과 유엔(UN)의 영향 아래에서 세계는 세계화라는 흐름을 타며 평화로운 시대를 누려왔습니다. 어쩌면 우리는 그 평화의 시대에 너무 익숙해져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현재 국제법은 사실상 의미를 잃었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유엔(UN)의 역할 또한 무력해 보입니다. 이것이 각국에 주는 메시지는 분명합니다. 이제 자국의 평화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은 ‘힘에 의한 억제력’뿐이라는 점입니다.
이 흐름은 단기간에 끝날 것 같지 않습니다. 최근 종전 이슈로 재건 섹터가 상승하는 와중에도 방산 섹터가 함께 오르고 있다는 점 역시 눈여겨볼 부분입니다.
이후 70여 년 동안 국제법과 유엔(UN)의 영향 아래에서 세계는 세계화라는 흐름을 타며 평화로운 시대를 누려왔습니다. 어쩌면 우리는 그 평화의 시대에 너무 익숙해져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현재 국제법은 사실상 의미를 잃었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유엔(UN)의 역할 또한 무력해 보입니다. 이것이 각국에 주는 메시지는 분명합니다. 이제 자국의 평화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은 ‘힘에 의한 억제력’뿐이라는 점입니다.
이 흐름은 단기간에 끝날 것 같지 않습니다. 최근 종전 이슈로 재건 섹터가 상승하는 와중에도 방산 섹터가 함께 오르고 있다는 점 역시 눈여겨볼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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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이후 70여 년 동안 국제법과 유엔(UN)의 영향 아래에서 세계는 세계화라는 흐름을 타며 평화로운 시대를 누려왔습니다. 어쩌면 우리는 그 평화의 시대에 너무 익숙해져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지난 70여 년 동안 평화가 유지되었던 구조.
이 구조가 현재 흔들리고 있는 그림. 새로운 세상으로 진입하는 초입일 가능성
이 구조가 현재 흔들리고 있는 그림. 새로운 세상으로 진입하는 초입일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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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 패권이란 무엇인가? 패권은 단순히 군사력이 강하거나 경제 규모가 큰 상태를 의미하지 않는다. 다른 국가와 기업, 사람들이 의식하지 않아도 특정 질서 안에서 행동하게 만드는 힘, 그 질서를 설계하고 유지하는 능력이 바로 패권이다. 그렇다면 그 질서는 어디에서 만들어질까. 바로' 공간'이다. 건축학에서는 공간을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설계되고 통제되는 것’으로 말한다. ✅ 패권은 왜 '공간 통제' 와 연결되는가? 패권은 언제나 공간 통제를 통해…
이런 시대에 AI와 에너지의 중요성에 대한 글.
AI는 공간을 더 정밀하고 더 빠르게 통제할 수 있는 도구.
그러한 AI는 에너지가 필수적.
그 에너지는 의존도를 낮추고 자립도를 높일 필요.
새로운 공간이 생긴다고 기존 공간의 중요도가 떨어지는 것이 아님
→ 해양 공간 / 사이버 공간 역시 중요.
AI는 공간을 더 정밀하고 더 빠르게 통제할 수 있는 도구.
그러한 AI는 에너지가 필수적.
그 에너지는 의존도를 낮추고 자립도를 높일 필요.
새로운 공간이 생긴다고 기존 공간의 중요도가 떨어지는 것이 아님
→ 해양 공간 / 사이버 공간 역시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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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국남자저장소
1. 그린란드의 의의
-> 희토류 뿐만 아니라 앞으로 열릴 북극 중심의 무역로 시대에 중심지가 될 가능성이 큼.
미국이 그린란드를 정복할 경우 러시아를 제외한 모든 북극항로 수혜지가 NATO 및 미국의 권역에 있기에 달러 패권을 확립하는데도 좋음.
희토류는 채산성 문제가 있지만 만약 발견되면 좋은거고, 채산성 문제야 당장은 문제될 지언정 기술이 발전하다보면 달라질 수 있음.
때문에 언제가 되었든 결국 미국은 그린란드를 욕심냈을 것임.
2. 그런데 지금이 맞나?
-> 본인이 의문을 제기하는 것이 이것임.
지금 이러는게 맞나?
본인은 매우 확고한 친미주의자이자 트럼프를 매우 재미있는 사람으로 평가하고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건은 맞나 싶음.
우선 그린란드는 뭐가 되었던 덴마크의 영토임.
그리고 덴마크는 EU이자 NATO 가입 국가 중 하나.
즉 군사적 동맹 국가의 영토를 별 댓가 없이 내놓으라고 하고 있는 꼴.
지금 반중/반러 국가들을 규합하여 제1의 적인 중/러를 우선 고꾸라뜨려야 하는 입장에서 이게 맞나 싶음.
3. 유럽은 현재 외통수에 가깝다.
-> 현재 유럽이 가지고 있는 유일한 무기는 자신들의 어중간한 포지션을 레버리지 삼아 미/중 사이를 양빵치는 것임.
그러나 관세 협정 직전 중국의 외교 결례로 유럽은 미국의 관세를 받아들였고 에너지 및 제조업 안보도 아직 확립하지 못해 미국의 무기와 LNG에 국가 인프라를 의존하는 중임.
유럽 입장에서 불행 중 다행인 것은 영국, 독일 등 자본이 있는 국가들이 중국의 미국채 매도(디커플링)에 대응하여 미국채를 상당히 샀고, 이로써 미국과의 경제적 커플링 구도를 만들었다는 것임.
만약 이들이 미국채를 매도할 경우 단기적으로 미국은 인플레이션에 직면할 수 있음.
그러나 이러한 수치를 겪은 후 중국 쪽에 붙을려고 해봤자 중국은 오히려 유럽의 깎인 위상을 이용하여 유럽향 제조업 진출을 더 활발히 할 것이고, 이 때부터는 단순히 공산품 수출을 넘어 통신망 등 국가 인프라에 적극 관여하려 들 것. 또한 저런 유럽의 공백을 경제적 여유가 있는 일부 국가들이 (혹은 유럽 내에서 통수치는 놈들이) 대체해준다면 오히려 기존 NATO 주력국들과 미국이 갖는 관계가 더 악화되고 동맹 우선도가 대체될 가능성이 있음. (공식x 비공식적으로)
어떻게 보면 트럼프가 유럽의 이런 상황을 교묘하게 이용하고 모가지를 조르고 있는 셈이기도 함. 수법이 비열해서 그렇지.
4. 공화당 내의 반발도 없지 않다.
-> 현재 트럼프의 이러한 강경 행보에 공화당 내부도 반발이 있음.
이건 이 사람들이 매국노라던가, 애국자가 아니라서가 아님.
최악의 상황에 유럽이 모든 자존심을 버리고 중국에 붙는다던가하는 등으로 힘의 균형이 깨지는 것을 견제하는 것임.
이들이라고 그린란드의 중요성을 모르진 않을 것. 아마 내 입장처럼 공동 투자라던가 혹은 회유를 통해 유럽의 체면은 체면대로 세워주고 실리를 채우는 그런 방식을 추구하지 않을까 싶음.
중간 선거가 있는 해인만큼 오히려 이 리스크가 가장 크지 않을까 싶음.
-> 희토류 뿐만 아니라 앞으로 열릴 북극 중심의 무역로 시대에 중심지가 될 가능성이 큼.
미국이 그린란드를 정복할 경우 러시아를 제외한 모든 북극항로 수혜지가 NATO 및 미국의 권역에 있기에 달러 패권을 확립하는데도 좋음.
희토류는 채산성 문제가 있지만 만약 발견되면 좋은거고, 채산성 문제야 당장은 문제될 지언정 기술이 발전하다보면 달라질 수 있음.
때문에 언제가 되었든 결국 미국은 그린란드를 욕심냈을 것임.
2. 그런데 지금이 맞나?
-> 본인이 의문을 제기하는 것이 이것임.
지금 이러는게 맞나?
본인은 매우 확고한 친미주의자이자 트럼프를 매우 재미있는 사람으로 평가하고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건은 맞나 싶음.
우선 그린란드는 뭐가 되었던 덴마크의 영토임.
그리고 덴마크는 EU이자 NATO 가입 국가 중 하나.
즉 군사적 동맹 국가의 영토를 별 댓가 없이 내놓으라고 하고 있는 꼴.
지금 반중/반러 국가들을 규합하여 제1의 적인 중/러를 우선 고꾸라뜨려야 하는 입장에서 이게 맞나 싶음.
3. 유럽은 현재 외통수에 가깝다.
-> 현재 유럽이 가지고 있는 유일한 무기는 자신들의 어중간한 포지션을 레버리지 삼아 미/중 사이를 양빵치는 것임.
그러나 관세 협정 직전 중국의 외교 결례로 유럽은 미국의 관세를 받아들였고 에너지 및 제조업 안보도 아직 확립하지 못해 미국의 무기와 LNG에 국가 인프라를 의존하는 중임.
유럽 입장에서 불행 중 다행인 것은 영국, 독일 등 자본이 있는 국가들이 중국의 미국채 매도(디커플링)에 대응하여 미국채를 상당히 샀고, 이로써 미국과의 경제적 커플링 구도를 만들었다는 것임.
만약 이들이 미국채를 매도할 경우 단기적으로 미국은 인플레이션에 직면할 수 있음.
그러나 이러한 수치를 겪은 후 중국 쪽에 붙을려고 해봤자 중국은 오히려 유럽의 깎인 위상을 이용하여 유럽향 제조업 진출을 더 활발히 할 것이고, 이 때부터는 단순히 공산품 수출을 넘어 통신망 등 국가 인프라에 적극 관여하려 들 것. 또한 저런 유럽의 공백을 경제적 여유가 있는 일부 국가들이 (혹은 유럽 내에서 통수치는 놈들이) 대체해준다면 오히려 기존 NATO 주력국들과 미국이 갖는 관계가 더 악화되고 동맹 우선도가 대체될 가능성이 있음. (공식x 비공식적으로)
어떻게 보면 트럼프가 유럽의 이런 상황을 교묘하게 이용하고 모가지를 조르고 있는 셈이기도 함. 수법이 비열해서 그렇지.
4. 공화당 내의 반발도 없지 않다.
-> 현재 트럼프의 이러한 강경 행보에 공화당 내부도 반발이 있음.
이건 이 사람들이 매국노라던가, 애국자가 아니라서가 아님.
최악의 상황에 유럽이 모든 자존심을 버리고 중국에 붙는다던가하는 등으로 힘의 균형이 깨지는 것을 견제하는 것임.
이들이라고 그린란드의 중요성을 모르진 않을 것. 아마 내 입장처럼 공동 투자라던가 혹은 회유를 통해 유럽의 체면은 체면대로 세워주고 실리를 채우는 그런 방식을 추구하지 않을까 싶음.
중간 선거가 있는 해인만큼 오히려 이 리스크가 가장 크지 않을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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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자저장소
1. 그린란드의 의의 -> 희토류 뿐만 아니라 앞으로 열릴 북극 중심의 무역로 시대에 중심지가 될 가능성이 큼. 미국이 그린란드를 정복할 경우 러시아를 제외한 모든 북극항로 수혜지가 NATO 및 미국의 권역에 있기에 달러 패권을 확립하는데도 좋음. 희토류는 채산성 문제가 있지만 만약 발견되면 좋은거고, 채산성 문제야 당장은 문제될 지언정 기술이 발전하다보면 달라질 수 있음. 때문에 언제가 되었든 결국 미국은 그린란드를 욕심냈을 것임. 2. 그런데…
엔카님 코멘트.
오늘이 트럼프 2기 취임 1년 되는 날.. 체감은 3년 된거 같은데..
오늘이 트럼프 2기 취임 1년 되는 날.. 체감은 3년 된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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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32조 베트남 원전 따내야”…한국전력, 범정부TF 요청
한국전력공사가 베트남 원전 수주를 위해 정부에 ‘범정부 수출전략위원회’ 재가동을 요청한 것으로 파악됐다.
한전은 정부가 신설하기로 한 전략수출금융기금을 베트남 원전 수주에 활용하는 방안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이렇게 되면 베트남 원전이 전략수출금융기금 ‘1호’ 사업이 될 전망이다.
#원자력
https://www.mk.co.kr/news/economy/11938220
한국전력공사가 베트남 원전 수주를 위해 정부에 ‘범정부 수출전략위원회’ 재가동을 요청한 것으로 파악됐다.
한전은 정부가 신설하기로 한 전략수출금융기금을 베트남 원전 수주에 활용하는 방안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이렇게 되면 베트남 원전이 전략수출금융기금 ‘1호’ 사업이 될 전망이다.
#원자력
https://www.mk.co.kr/news/economy/11938220
매일경제
[단독] “32조 베트남 원전 따내야”…한국전력, 범정부TF 요청 - 매일경제
원전 수주 경쟁 치열해지자 수출전략위원회 재가동 요청 정부 “수주 가시화되면 지원” 대규모 자금 조달하기 위해 전략수출금융 활용도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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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공부의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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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그린란드를 얻기 위해 어디까지 할 의향이 있으십니까?"
트럼프: "곧 알게 될 겁니다."
트럼프: "곧 알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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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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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경제포럼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중국에 대해 유럽연합에 대한 투자를 확대할 것을 촉구.
마크롱 대통령은 “일부 핵심 산업 분야에서 유럽에 대한 중국의 직접 투자가 더 필요합니다”라고 발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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