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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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Disclaimer

본 채널은 개인 의견 및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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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 SOFC 시장은 '24년 말부터 활용 사례가 증가하기 시작했다고 판단'

두산퓨얼셀 등 한국 연료전지들도 미국 시장 직접 진출을 적극 모색하고 있는 상황.

#연료전지 #두산퓨얼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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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원자력 긍정적으로 보고 있지만, 지금 당장 필요한 전력은 연료전지나 태양광+ESS로 채워야 하지 않을까 생각.

#연료전지 #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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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원전과 재생에너지, 천연가스 등 전력 생산의 기반이 되는 에너지원을 가리지 않고 모두 활용.
현재 미국은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석탄까지 다시 끌어오며, 에너지원 가리지 않고 모두 활용하고 있다는 점.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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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원전 부활의 새 시대… 일본 대신 한국이 손잡을까?>

- 베트남이 10년 만에 중단됐던 원자력 발전 프로젝트를 재가동하며 원전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음

- 2016년 중단된 닌투언 원전 사업 재개 결정으로 일본과의 협력은 공식 종료되고 러시아와 한국이 새로운 핵심 파트너로 부상했음

- 팜 민 찐 총리가 일본과의 닌투언 2호 협력 종료를 공식 통보하도록 지시했으며, 러시아와 한국이 새로운 협력 구도로 떠올랐음

- 2025년 8월 한전, 두산에너빌리티, 산업통상자원부의 ‘팀코리아’는 베트남 닌투언 2호 원전 사업자인 PVN과 외국 기업 최초의 원전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음

- 현재 닌투언 1호 원전은 러시아의 VVER-1200, 닌투언 2호 원전은 한국의 APR-1400 기술이 협력 후보군으로 거론되고 있음

- 베트남의 원전 재개 및 에너지 다변화 정책 추진에 따라 한국의 APR-1400 모델이 닌투언 2호 원전 사업의 유력한 수출 모델이 될 가능성이 높음

[원문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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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기업지평 넓히기
스펙트럼 경매

FCC가 2026년 6월 2일(미국시간) 입찰 개시로 ‘Auction 113’을 예고(최근 첫 경매 재개)했고, 참여 접수는 2026년 1월 26일 오픈, 선수금(Upfront payment)은 4월 8일로 안내된 보도가 확인

#통신
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 한전기술과 한전KPS

1️⃣ 한전기술은 원전의 '설계 및 엔지니어링' 담당

원전 건설의 첫 단추이기 때문에 향후 발생할 매출이 가장 먼저 확정
2009년 UAE 원전 수주 당시, 빠르게 턴어라운드 하면서 주가도 빠르게 움직임.
2015년 '후속 수주'가 없으면서 매출이 급격히 줄며 주가도 피크.

2️⃣ 한전KPS는 완공된 원전의 '시운전 및 유지보수'담당

건설 중에는 매출 발생 제한적, 원전이 다 지어지고 '가동'을 시작해야 매출 발생.
과거 UAE 수주 소식(2009년) 직후에는 기대감으로 같이 오르지만, 실제 실적과 주가 상승은 시차를 두고 반영.

#원자력 #한전기술 #한전K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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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재업로드.

한전기술/ 한전 KPS 시계열 참고.

이번에도 과거처럼 설계기업인 한전기술이 먼저 달리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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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2015년 '후속 수주'가 없으면서 매출이 급격히 줄며 주가도 피크.
과거 UAE 시기와 현재를 비교해 보면, 이 부분을 관심 있게 주목할 필요.

과거에는 ‘후속 수주’가 없으면서 실적이 급격히 꺾였고, 그에 따라 주가도 피크.

반면 현재는 튀르키예, 국내 신규 원전 추진 등 ‘후속 수주’ 가능성이 존재.

결국 신규 파이프라인 추가 여부가 중요.

#한전기술 #원자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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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2.2%)

❗️ 52주 신고가 돌파를 이어가는 중

거래대금 : 6,173억
시가총액 : 611,095억
- 현재가 : 97,500원
(2026-01-20 13:24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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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공부의여신)
나토(NATO)는 미국과의 정보 공유를 중단합니다.

‘정보는 트럼프에게 전달될 것이며 그린란드를 강제 점령하는 데 사용될 수 있습니다.’ - 나토 고위 소식통이 더 아이 페이퍼(The i Paper)에 전했습니다.
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피카츄 아저씨⚡️
정확히는 지정학 밸류체인
더 크게 보면 패권의 사이클 관점.

지정학적 갈등이 계속될 것인가, 아니면 단기 이슈에 그칠 것인가를 고민해보면, 2차 세계대전 이후 약 70년에 가까운 평화가 어떤 구조로 유지되어 왔는지를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 평화는 미국의 영향력 아래에서 유지되어 왔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세계의 경찰관’ 역할 자체가 패권 국가가 안고 있는 딜레마이기도 합니다. 패권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더 이상 과거 70년과 같은 구조로는 지속할 수 없는 상황에 놓여 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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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인류 역사를 전체적으로 돌아보면 전쟁의 시기가 대부분이었고, 평화의 시기는 극히 일부에 불과함.

우리는 그 극히 일부의 시대에 태어나 이를 누리고 있기 때문에, 평화를 당연하게 여기고 있을 뿐.

평화의 시대가 저물어가는 국면에서 국방에너지 자립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음.

#방산 #에너지 #원자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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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1945년 9월 2일, 도쿄만에 정박해 있던 ‘미주리호’ 갑판 위에서 일본이 공식적으로 항복 문서에 서명하며 제2차 세계대전은 막을 내렸고, 같은 해 10월 24일에는 유엔(UN)이 출범했습니다.

이후 70여 년 동안 국제법과 유엔(UN)의 영향 아래에서 세계는 세계화라는 흐름을 타며 평화로운 시대를 누려왔습니다. 어쩌면 우리는 그 평화의 시대에 너무 익숙해져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현재 국제법은 사실상 의미를 잃었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유엔(UN)의 역할 또한 무력해 보입니다. 이것이 각국에 주는 메시지는 분명합니다. 이제 자국의 평화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은 ‘힘에 의한 억제력’뿐이라는 점입니다.

이 흐름은 단기간에 끝날 것 같지 않습니다. 최근 종전 이슈로 재건 섹터가 상승하는 와중에도 방산 섹터가 함께 오르고 있다는 점 역시 눈여겨볼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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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큰 흐름 리마인드.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애프터마켓 이상급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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