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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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Disclaimer

본 채널은 개인 의견 및 기록입니다.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손익은 전적으로 본인 책임입니다.

모든 게시물은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언급 종목은 보유 중일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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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약품

1) 계절적인 영향과 자회사 개선으로 4Q 기대치 상회할 전망.

2) 에피노페그듀타이드는 2026년 상반기 중 결과 발표 예상.

3) 에페글레나타이드는 하반기 국내 출시 예정.

#한미약품
4
한미약품 (CLSA)
Don’t be alarmed
───── ✦ ─────
📈 4Q25 실적: 컨센서스 상회 전망
• 한미약품은 4분기에도 양호한 실적 흐름을 유지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됨
• 4Q25 영업이익은 71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3%, 전분기 대비 29% 증가할 전망임
• 이는 컨센서스를 약 17% 상회하는 수치임
• 호실적의 주요 원인은 롤베돈(Rolvedon) 판매 로열티 유입에 따른 본업의 성장임
• 또한 계절적 성수기를 맞은 북경한미의 실적 호조가 기여함
• 한미정밀화학 역시 CDMO 사업 덕분에 믹스 개선 효과를 누리고 있음
💊 MASH 치료제(Efinopegtutide) 우려 불식
• 지난주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파트너사 MSD의 발표가 없었다는 이유로 주가가 급락했음
• 그러나 이는 임상이 이중맹검(double-blind)으로 진행 중이라 발표할 데이터가 없었던 것일 뿐임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회사 측 확인에 따르면 파트너사는 2026년 상반기 학회 발표를 계획하고 있음
• 현재 진행 상황에 아무런 문제가 없으며, 시장의 우려는 과도한 것으로 판단됨
• 2027~2028년경 임상 3상 중 미 FDA 가속 승인 가능성도 여전히 유효함
💉 비만 치료제(Efpeglenatide) 모멘텀
• 올해 말 한국 시장에 비만 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Efpeglenatide)가 출시될 예정임
• 노보 노디스크나 일라이 릴리 제품 대비 가격 경쟁력을 갖춘 대안이 될 것임
• 임상 3상 40주차 데이터에서 세마글루타이드 대비 우수한 체중 감량 효과를 확인했음
• 이를 바탕으로 2027년 매출 목표 1,000억 원을 유지하고 있음
🎯 목표주가 상향 및 투자의견 유지
• 4분기 실적 호조와 견조한 이익 체력을 반영해 2025~2027년 EPS 추정치를 약 4% 상향 조정함
•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기존 520,000원에서 530,000원으로 소폭 상향함
• 투자의견은 'Outperform'을 유지함
• MASH 및 비만 치료제 파이프라인의 잠재력에 대한 시장의 기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됨
───── ✦ ─────
💰 연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원)
2025E: 매출 1,535 / 영업이익 245 / 순이익 169 / EPS 13,308원 / PER 33.4배 / PBR 4.6배
2026E: 매출 1,670 / 영업이익 265 / 순이익 183 / EPS 14,415원 / PER 30.8배 / PBR 4.0배
2027E: 매출 1,828 / 영업이익 308 / 순이익 216 / EPS 17,008원 / PER 26.1배 / PBR 3.5배
📌 한전기술

작년 4분기부터 원전 섹터에서 두산에너빌리티 비중을 줄이고 현대건설/한전기술 비중을 늘리면서 개인적으로 꾸준히 팔로한 종목.

눈에 들어온 포인트.

1) 고정비 레버리지(체코 원전 설계)

2) 국내 신규 대형원전 재추진 여부(파이프라인 확대 가능성)

3) 튀르키에 ' 시노프' 원전 프로젝트 추진 여부 빠르면 올해 상반기 결정.

(2), (3) 포인트를 관심있게 지켜볼 예정.

#한전기술
10🔥3
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 SOFC 시장은 '24년 말부터 활용 사례가 증가하기 시작했다고 판단'

두산퓨얼셀 등 한국 연료전지들도 미국 시장 직접 진출을 적극 모색하고 있는 상황.

#연료전지 #두산퓨얼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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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원자력 긍정적으로 보고 있지만, 지금 당장 필요한 전력은 연료전지나 태양광+ESS로 채워야 하지 않을까 생각.

#연료전지 #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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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원전과 재생에너지, 천연가스 등 전력 생산의 기반이 되는 에너지원을 가리지 않고 모두 활용.
현재 미국은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석탄까지 다시 끌어오며, 에너지원 가리지 않고 모두 활용하고 있다는 점.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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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원전 부활의 새 시대… 일본 대신 한국이 손잡을까?>

- 베트남이 10년 만에 중단됐던 원자력 발전 프로젝트를 재가동하며 원전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음

- 2016년 중단된 닌투언 원전 사업 재개 결정으로 일본과의 협력은 공식 종료되고 러시아와 한국이 새로운 핵심 파트너로 부상했음

- 팜 민 찐 총리가 일본과의 닌투언 2호 협력 종료를 공식 통보하도록 지시했으며, 러시아와 한국이 새로운 협력 구도로 떠올랐음

- 2025년 8월 한전, 두산에너빌리티, 산업통상자원부의 ‘팀코리아’는 베트남 닌투언 2호 원전 사업자인 PVN과 외국 기업 최초의 원전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음

- 현재 닌투언 1호 원전은 러시아의 VVER-1200, 닌투언 2호 원전은 한국의 APR-1400 기술이 협력 후보군으로 거론되고 있음

- 베트남의 원전 재개 및 에너지 다변화 정책 추진에 따라 한국의 APR-1400 모델이 닌투언 2호 원전 사업의 유력한 수출 모델이 될 가능성이 높음

[원문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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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기업지평 넓히기
스펙트럼 경매

FCC가 2026년 6월 2일(미국시간) 입찰 개시로 ‘Auction 113’을 예고(최근 첫 경매 재개)했고, 참여 접수는 2026년 1월 26일 오픈, 선수금(Upfront payment)은 4월 8일로 안내된 보도가 확인

#통신
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 한전기술과 한전KPS

1️⃣ 한전기술은 원전의 '설계 및 엔지니어링' 담당

원전 건설의 첫 단추이기 때문에 향후 발생할 매출이 가장 먼저 확정
2009년 UAE 원전 수주 당시, 빠르게 턴어라운드 하면서 주가도 빠르게 움직임.
2015년 '후속 수주'가 없으면서 매출이 급격히 줄며 주가도 피크.

2️⃣ 한전KPS는 완공된 원전의 '시운전 및 유지보수'담당

건설 중에는 매출 발생 제한적, 원전이 다 지어지고 '가동'을 시작해야 매출 발생.
과거 UAE 수주 소식(2009년) 직후에는 기대감으로 같이 오르지만, 실제 실적과 주가 상승은 시차를 두고 반영.

#원자력 #한전기술 #한전KPS
8
ㄴ 재업로드.

한전기술/ 한전 KPS 시계열 참고.

이번에도 과거처럼 설계기업인 한전기술이 먼저 달리는 모습.
🔥6
부의 나침반
2015년 '후속 수주'가 없으면서 매출이 급격히 줄며 주가도 피크.
과거 UAE 시기와 현재를 비교해 보면, 이 부분을 관심 있게 주목할 필요.

과거에는 ‘후속 수주’가 없으면서 실적이 급격히 꺾였고, 그에 따라 주가도 피크.

반면 현재는 튀르키예, 국내 신규 원전 추진 등 ‘후속 수주’ 가능성이 존재.

결국 신규 파이프라인 추가 여부가 중요.

#한전기술 #원자력
4👏4
두산에너빌리티(+2.2%)

❗️ 52주 신고가 돌파를 이어가는 중

거래대금 : 6,173억
시가총액 : 611,095억
- 현재가 : 97,500원
(2026-01-20 13:24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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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공부의여신)
나토(NATO)는 미국과의 정보 공유를 중단합니다.

‘정보는 트럼프에게 전달될 것이며 그린란드를 강제 점령하는 데 사용될 수 있습니다.’ - 나토 고위 소식통이 더 아이 페이퍼(The i Paper)에 전했습니다.
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피카츄 아저씨⚡️
정확히는 지정학 밸류체인
더 크게 보면 패권의 사이클 관점.

지정학적 갈등이 계속될 것인가, 아니면 단기 이슈에 그칠 것인가를 고민해보면, 2차 세계대전 이후 약 70년에 가까운 평화가 어떤 구조로 유지되어 왔는지를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 평화는 미국의 영향력 아래에서 유지되어 왔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세계의 경찰관’ 역할 자체가 패권 국가가 안고 있는 딜레마이기도 합니다. 패권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더 이상 과거 70년과 같은 구조로는 지속할 수 없는 상황에 놓여 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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