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새로운 공간이 등장한다고 기존 공간의 중요성 떨어지는 것이 아님 (ex. 해양공간, 사이버공간)
1) 공중 전력이 등장했다고 해군의 중요성이 떨어졌나?
→ 항공모함 = 해군의 진보.
→ 해상 보급 없으면 공군 작전 제한.
2) 사이버 공간이 생기자 바다의 중요성이 떨어졌나?
→ 해저케이블, 에너지 수송
3) 우주 공간이 나오면 해상 패권의 중요성이 떨어질까?
→ 위성 발사 추적 회수/해상 발사 플랫폼
→ 에너지 자원 물류 기반 중요성.
→ 항공모함 = 해군의 진보.
→ 해상 보급 없으면 공군 작전 제한.
2) 사이버 공간이 생기자 바다의 중요성이 떨어졌나?
→ 해저케이블, 에너지 수송
3) 우주 공간이 나오면 해상 패권의 중요성이 떨어질까?
→ 위성 발사 추적 회수/해상 발사 플랫폼
→ 에너지 자원 물류 기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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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단독] 한미원자력 대표, 지난주 비공개 방미... '협정 개정' 요구 방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09773?sid=10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09773?sid=100
Naver
[단독] 한미원자력 대표, 지난주 비공개 방미...'협정 개정' 요구 방침
임갑수 한미원자력협력 정부대표가 지난주 미국 워싱턴을 방문하고 돌아온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과 미국은 우라늄 농축 및 사용후핵연료 재처리 권한 확대를 위한 협상에 나설 예정인데, 논의 시작이 임박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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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1.19 10:30:15
기업명: 감성코퍼레이션(시가총액: 4,652억)
보고서명: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보고자 : 김호선(72년생)/등기임원/대표이사
보고전 : 23.98%
보고후 : 24.25%
변동률 : 0.27%(+)
날짜/사유/변동/주식종류/비고
2026-01-19/ 장내매수(+)/ 131,255주/ 보통주/-
2026-01-16/ 장내매수(+)/ 99,897주/ 보통주/-
2026-01-15/ 장내매수(+)/ 18,848주/ 보통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1900003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6620
기업명: 감성코퍼레이션(시가총액: 4,652억)
보고서명: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보고자 : 김호선(72년생)/등기임원/대표이사
보고전 : 23.98%
보고후 : 24.25%
변동률 : 0.27%(+)
날짜/사유/변동/주식종류/비고
2026-01-19/ 장내매수(+)/ 131,255주/ 보통주/-
2026-01-16/ 장내매수(+)/ 99,897주/ 보통주/-
2026-01-15/ 장내매수(+)/ 18,848주/ 보통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1900003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6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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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김태형
[EIA STEO 2026년 1월 전력시장 전망]
- 결론: 26년~27년 미국 내 가장 많이 증가하는 전력 생산 에너지원은 태양광과 ESS
- 2025년 미국 전력 부문 총 발전량 약 4,260 BkWh. 26년 +1.1%, 27년 +2.6% 성장 전망(데이터센터 등 수요 증가 주도)
- 천연가스·석탄·원자력 비중: 25년 75% → 27년 72%
- 태양광+풍력 합산 비중: 25년 18% → 27년 21%
- 유틸리티 태양광: 26~27년 신규 태양광 용량 약 70 GW 추가 → 2025년 말 대비 운영 용량 1.5배 증가 전망.
- 태양광은 주로 텍사스에 집중: ERCOT 태양광 발전량 25년 56 BkWh → 27년 106 BkWh. 배터리 25년 15 GW → 27년 말 37 GW
- 풍력: MISO(중서부) 중심 전통 강세지만 신규 추가 둔화될 것으로 예상
- 천연가스: 24년 42% → 25년 40% → 27년 39%
- 천연가스 역시 ERCOT이 중요. 25~27년 +23%. PJM(중대서부)은 +5% → 데이터센터 수요 대응
- 석탄: 2025년 냉파 + 천연가스 가격 상승으로 +13%되나, 이후 퇴출 가속 전망. 연평균 -5% 하락
♣ 텔레그램: t.iss.one/miraeoillee
- 결론: 26년~27년 미국 내 가장 많이 증가하는 전력 생산 에너지원은 태양광과 ESS
- 2025년 미국 전력 부문 총 발전량 약 4,260 BkWh. 26년 +1.1%, 27년 +2.6% 성장 전망(데이터센터 등 수요 증가 주도)
- 천연가스·석탄·원자력 비중: 25년 75% → 27년 72%
- 태양광+풍력 합산 비중: 25년 18% → 27년 21%
- 유틸리티 태양광: 26~27년 신규 태양광 용량 약 70 GW 추가 → 2025년 말 대비 운영 용량 1.5배 증가 전망.
- 태양광은 주로 텍사스에 집중: ERCOT 태양광 발전량 25년 56 BkWh → 27년 106 BkWh. 배터리 25년 15 GW → 27년 말 37 GW
- 풍력: MISO(중서부) 중심 전통 강세지만 신규 추가 둔화될 것으로 예상
- 천연가스: 24년 42% → 25년 40% → 27년 39%
- 천연가스 역시 ERCOT이 중요. 25~27년 +23%. PJM(중대서부)은 +5% → 데이터센터 수요 대응
- 석탄: 2025년 냉파 + 천연가스 가격 상승으로 +13%되나, 이후 퇴출 가속 전망. 연평균 -5% 하락
♣ 텔레그램: t.iss.one/miraeoillee
Forwarded from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홀텍 smr 2기 lwa(제한적 작업허가) 요청서 제출 상세
. 1/13 NRC는 검토 가능해졌다고 발표. 검토일정은 18개월을 넘기지 않을 것
. 홀텍은 2월말경 사전적 토목 공사를 시작할 예정
. 홀텍은 26년말까지 승인을 요청
. 신청서에는 3가지 면제사항 포함: 정식건설허가 이전 특정 건설활동 허용, 현재시점 특점자금출처 명시 요건 면제 등
. 건설허가 2단계는 늦어도 27년 중순까지 제출할 예정
https://www.ans.org/news/article-7673/holtec-submits-partial-construction-permit-application-for-smrs-at-palisades/
. 1/13 NRC는 검토 가능해졌다고 발표. 검토일정은 18개월을 넘기지 않을 것
. 홀텍은 2월말경 사전적 토목 공사를 시작할 예정
. 홀텍은 26년말까지 승인을 요청
. 신청서에는 3가지 면제사항 포함: 정식건설허가 이전 특정 건설활동 허용, 현재시점 특점자금출처 명시 요건 면제 등
. 건설허가 2단계는 늦어도 27년 중순까지 제출할 예정
https://www.ans.org/news/article-7673/holtec-submits-partial-construction-permit-application-for-smrs-at-palisades/
www.ans.org
Holtec submits partial construction permit application for SMRs at Palisa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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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한미약품 (CLSA)
Don’t be alarmed
───── ✦ ─────
📈 4Q25 실적: 컨센서스 상회 전망
• 한미약품은 4분기에도 양호한 실적 흐름을 유지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됨
• 4Q25 영업이익은 71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3%, 전분기 대비 29% 증가할 전망임
• 이는 컨센서스를 약 17% 상회하는 수치임
• 호실적의 주요 원인은 롤베돈(Rolvedon) 판매 로열티 유입에 따른 본업의 성장임
• 또한 계절적 성수기를 맞은 북경한미의 실적 호조가 기여함
• 한미정밀화학 역시 CDMO 사업 덕분에 믹스 개선 효과를 누리고 있음
💊 MASH 치료제(Efinopegtutide) 우려 불식
• 지난주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파트너사 MSD의 발표가 없었다는 이유로 주가가 급락했음
• 그러나 이는 임상이 이중맹검(double-blind)으로 진행 중이라 발표할 데이터가 없었던 것일 뿐임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회사 측 확인에 따르면 파트너사는 2026년 상반기 학회 발표를 계획하고 있음
• 현재 진행 상황에 아무런 문제가 없으며, 시장의 우려는 과도한 것으로 판단됨
• 2027~2028년경 임상 3상 중 미 FDA 가속 승인 가능성도 여전히 유효함
💉 비만 치료제(Efpeglenatide) 모멘텀
• 올해 말 한국 시장에 비만 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Efpeglenatide)가 출시될 예정임
• 노보 노디스크나 일라이 릴리 제품 대비 가격 경쟁력을 갖춘 대안이 될 것임
• 임상 3상 40주차 데이터에서 세마글루타이드 대비 우수한 체중 감량 효과를 확인했음
• 이를 바탕으로 2027년 매출 목표 1,000억 원을 유지하고 있음
🎯 목표주가 상향 및 투자의견 유지
• 4분기 실적 호조와 견조한 이익 체력을 반영해 2025~2027년 EPS 추정치를 약 4% 상향 조정함
•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기존 520,000원에서 530,000원으로 소폭 상향함
• 투자의견은 'Outperform'을 유지함
• MASH 및 비만 치료제 파이프라인의 잠재력에 대한 시장의 기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됨
───── ✦ ─────
💰 연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원)
2025E: 매출 1,535 / 영업이익 245 / 순이익 169 / EPS 13,308원 / PER 33.4배 / PBR 4.6배
2026E: 매출 1,670 / 영업이익 265 / 순이익 183 / EPS 14,415원 / PER 30.8배 / PBR 4.0배
2027E: 매출 1,828 / 영업이익 308 / 순이익 216 / EPS 17,008원 / PER 26.1배 / PBR 3.5배
Don’t be alarmed
───── ✦ ─────
📈 4Q25 실적: 컨센서스 상회 전망
• 한미약품은 4분기에도 양호한 실적 흐름을 유지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됨
• 4Q25 영업이익은 71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3%, 전분기 대비 29% 증가할 전망임
• 이는 컨센서스를 약 17% 상회하는 수치임
• 호실적의 주요 원인은 롤베돈(Rolvedon) 판매 로열티 유입에 따른 본업의 성장임
• 또한 계절적 성수기를 맞은 북경한미의 실적 호조가 기여함
• 한미정밀화학 역시 CDMO 사업 덕분에 믹스 개선 효과를 누리고 있음
💊 MASH 치료제(Efinopegtutide) 우려 불식
• 지난주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파트너사 MSD의 발표가 없었다는 이유로 주가가 급락했음
• 그러나 이는 임상이 이중맹검(double-blind)으로 진행 중이라 발표할 데이터가 없었던 것일 뿐임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회사 측 확인에 따르면 파트너사는 2026년 상반기 학회 발표를 계획하고 있음
• 현재 진행 상황에 아무런 문제가 없으며, 시장의 우려는 과도한 것으로 판단됨
• 2027~2028년경 임상 3상 중 미 FDA 가속 승인 가능성도 여전히 유효함
💉 비만 치료제(Efpeglenatide) 모멘텀
• 올해 말 한국 시장에 비만 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Efpeglenatide)가 출시될 예정임
• 노보 노디스크나 일라이 릴리 제품 대비 가격 경쟁력을 갖춘 대안이 될 것임
• 임상 3상 40주차 데이터에서 세마글루타이드 대비 우수한 체중 감량 효과를 확인했음
• 이를 바탕으로 2027년 매출 목표 1,000억 원을 유지하고 있음
🎯 목표주가 상향 및 투자의견 유지
• 4분기 실적 호조와 견조한 이익 체력을 반영해 2025~2027년 EPS 추정치를 약 4% 상향 조정함
•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기존 520,000원에서 530,000원으로 소폭 상향함
• 투자의견은 'Outperform'을 유지함
• MASH 및 비만 치료제 파이프라인의 잠재력에 대한 시장의 기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됨
───── ✦ ─────
💰 연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원)
2025E: 매출 1,535 / 영업이익 245 / 순이익 169 / EPS 13,308원 / PER 33.4배 / PBR 4.6배
2026E: 매출 1,670 / 영업이익 265 / 순이익 183 / EPS 14,415원 / PER 30.8배 / PBR 4.0배
2027E: 매출 1,828 / 영업이익 308 / 순이익 216 / EPS 17,008원 / PER 26.1배 / PBR 3.5배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베트남 원전 부활의 새 시대… 일본 대신 한국이 손잡을까?>
- 베트남이 10년 만에 중단됐던 원자력 발전 프로젝트를 재가동하며 원전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음
- 2016년 중단된 닌투언 원전 사업 재개 결정으로 일본과의 협력은 공식 종료되고 러시아와 한국이 새로운 핵심 파트너로 부상했음
- 팜 민 찐 총리가 일본과의 닌투언 2호 협력 종료를 공식 통보하도록 지시했으며, 러시아와 한국이 새로운 협력 구도로 떠올랐음
- 2025년 8월 한전, 두산에너빌리티, 산업통상자원부의 ‘팀코리아’는 베트남 닌투언 2호 원전 사업자인 PVN과 외국 기업 최초의 원전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음
- 현재 닌투언 1호 원전은 러시아의 VVER-1200, 닌투언 2호 원전은 한국의 APR-1400 기술이 협력 후보군으로 거론되고 있음
- 베트남의 원전 재개 및 에너지 다변화 정책 추진에 따라 한국의 APR-1400 모델이 닌투언 2호 원전 사업의 유력한 수출 모델이 될 가능성이 높음
[원문 링크]
- 베트남이 10년 만에 중단됐던 원자력 발전 프로젝트를 재가동하며 원전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음
- 2016년 중단된 닌투언 원전 사업 재개 결정으로 일본과의 협력은 공식 종료되고 러시아와 한국이 새로운 핵심 파트너로 부상했음
- 팜 민 찐 총리가 일본과의 닌투언 2호 협력 종료를 공식 통보하도록 지시했으며, 러시아와 한국이 새로운 협력 구도로 떠올랐음
- 2025년 8월 한전, 두산에너빌리티, 산업통상자원부의 ‘팀코리아’는 베트남 닌투언 2호 원전 사업자인 PVN과 외국 기업 최초의 원전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음
- 현재 닌투언 1호 원전은 러시아의 VVER-1200, 닌투언 2호 원전은 한국의 APR-1400 기술이 협력 후보군으로 거론되고 있음
- 베트남의 원전 재개 및 에너지 다변화 정책 추진에 따라 한국의 APR-1400 모델이 닌투언 2호 원전 사업의 유력한 수출 모델이 될 가능성이 높음
[원문 링크]
아주경제
베트남 원전 부활의 새 시대… 일본 대신 한국이 손잡을까? | 아주경제
베트남이 10년 만에 중단됐던 원자력 발전 프로젝트를 재가동하며 원전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2009년 러시아와 일본이 각각 닌투언 1·2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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