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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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Disclai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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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SJ] 중국 AI 업계의 고백: "미국산 칩 없이는 격차 더 벌어질 것"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
t.iss.one/pikachu_aje)

📌 한 줄 요약:  
엔비디아 최신 칩 확보 실패와 공급 병목으로 인해 미·중 AI 기술 격차가 단기간 내 해소되기 어렵다는 비관론 확산 


1️⃣ 핵심 사건
🔎 상황: 중국 엘리트 AI 연구진들이 미국의 반도체 수출 규제와 공급 우선순위 밀림 현상으로 인해 기술 추격이 불가능하다는 결론 도출 

🚨 주요 내용: 중국 기업들이 엔비디아의 최신 '루빈(Rubin)' 라인업 확보를 위해 고군분투 중이나, 자본력이 우세한 미국 기업들이 공급 우선권을 점유 

📉 현상: 특정 분야의 선전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인 AI 기술 격차는 오히려 확대되는 추세 

2️⃣ 인사이트
📈 구조적 변화: AI 모델 고도화의 핵심 동력인 컴퓨팅 파워(반도체)가 국가 간 기술 패권의 결정적 병목 구간으로 작용 

🧠 산업 연결: 하드웨어(칩) 격차가 소프트웨어(AI 모델) 성능 격차로 직결되며,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자본 우위가 기술 독점으로 이어지는 구조 강화 

3️⃣ 주요 발언
🗣️ 탕지에 (중국 AI 스타트업 '지푸' 설립자): "진실은 기술 격차가 실제로 더 벌어지고 있다는 것이며, 우리가 직면한 도전과 불균형을 인정해야 한다." 

🗣️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중국 내 AI 칩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매우 높은 상태다." 

4️⃣ 관련 주식
🏷️ 🇺🇸 미국: 엔비디아(NVDA), 알파벳(GOOGL) 

💬 피카츄 아저씨의 한 줄 코멘트
🧠 결국 AI 전쟁의 본질은 누가 더 좋은 칩을 많이 가졌느냐는 '물량전'과 '자원전'임.

⚖️ **"미국은 칩(반도체), 중국은 에너지와 원자재"**라는 대립 구도를 항상 기억해야 함.

🔍 핵심 공급망을 쥐고 있는 미국 반도체 기업들이 구조적으로 유리한 구간이며, 중국의 자국산 대체 시도가 성과를 내기 전까지는 이 격차를 지켜볼 구간.

참고영상: ⚡️미국 전력을 지금 주목해야 하는 이유: 컴퓨팅의 미국 vs 에너지의 중국
https://youtu.be/E87lowOCQAE

[작성]
피카츄 아저씨 ⚡️
[제보]
피카츄에게 제보하기

출처: https://www.wsj.com/tech/ai/china-ai-race-us-chips-9e74b957?mod=djem10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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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에 대한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에 대한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니 투자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by. #피카츄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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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공교롭게도 패권 사이클의 정점 시기에 AI 기술 혁명 시기와 겹쳐 있다. 평화의 시기가 저물어 가는 국면에서, 국방 분야에서는 단가가 낮으면서도 적에게 치명적인 타격을 줄 수 있는 드론 기술과 우주, 로봇이 등장했다.

여기에 방산과 AI가 결합되며, 과거와는 전혀 다른 전투 방식 체계가 형성되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부분이다.

또한 AI는 에너지 인프라를 필수적으로 확보해야만 가능한 기술이다.

변곡의 시대에 접어들며, 그동안 잠재돼 있던 많은 것들이 수면 위로 올라오는 시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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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권이란 무엇인가?

패권은 단순히 군사력이 강하거나 경제 규모가 큰 상태를 의미하지 않는다.
다른 국가와 기업, 사람들이 의식하지 않아도 특정 질서 안에서 행동하게 만드는 힘,
질서를 설계하고 유지하는 능력이 바로 패권이다.

그렇다면 그 질서는 어디에서 만들어질까.
바로' 공간'이다. 건축학에서는 공간을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설계되고 통제되는 것’으로 말한다.

패권은 왜 '공간 통제' 와 연결되는가?

패권은 언제나 공간 통제를 통해 작동해왔다.
공간을 지배한다는 것은 단순히 영역을 차지하는 것이 아니다.

그 공간을 통해 흐르는 1) 물자와 에너지 2) 정보와 데이터 3) 군사력과 의사결정 이 모든 것의 경로, 속도, 비용, 접근 권한을 결정하는 것이다.

공간은 중립적이지 않다. 누군가가 설계한 구조이고, 그 구조는 다른 주체들의 선택지를 제한한다.

🚢 해상 공간은 과거 어떻게 ‘새로운 공간’이 되었나(해상패권)

과거의 바다는 지금과 달랐다. 중세까지 바다는 육지와 육지를 가르는 경계였고, 위험한 장벽에 가까운 곳이었다. 바다는 넘는 대상이지, 지배하는 대상은 아니었다.

15~17세기를 거치며 바다의 성격이 근본적으로 바뀐다.
이때 바다는 물리적으로 새로 생긴 공간이 아니라,
처음으로 지속적인 지배와 통제가 가능해진 공간으로 재정의된다.

항해 기술이 축적되며 바다는 모험이 아니라 관리 가능한 시스템이 되었고, 항만·보험·금융이 붙으면서 바다는 위험의 공간이 아니라
수익과 계산이 가능한 경제 공간으로 바뀌었다.


이때부터 해상 공간은 단순한 이동 경로가 아니라 물류·에너지·무역·군사를 동시에 통제하는 패권의 핵심 무대가 된다.

🛜 사이버 공간 역시 ‘새로운 공간’이다(인터넷 공간)

사이버 공간도 처음부터 패권의 공간이었던 것은 아니다.초기의 인터넷은 단순한 통신 수단이었고, 정보를 빠르게 주고받는 도구에 가까웠다.

IT 혁명을 거치며 사이버 공간의 성격도 완전히 바뀐다.
인터넷은 연결의 수단을 넘어, 데이터가 축적되고 이동하며 가공되는 독립적인 공간이 된다.


사이버 공간은 물리적 군사력 없이도 의사결정과 시장, 여론과 행동을 통제할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패권 공간으로 작동한다.

🚀 우주 공간은 ‘진행 중인 새로운 공간’이다(우주 패권)

우주 공간 역시 처음부터 패권의 공간은 아니었다. 오랫동안 우주는 과학 탐사와 상징의 영역이었다.

그러나 지금 우주의 성격은 빠르게 바뀌고 있다.
우주는 물리적으로 새로 생긴 공간이 아니라,이제 막 지배와 통제가 가능해지기 시작한 공간이다.

위성 기술의 발전으로 우주는통신, 감시, 항법, 정찰, 미사일 조기경보를 담당하는 지구 전체의 상위 인프라가 되고 있다.

중요한 점은 우주 공간은 단독으로 의미를 갖지 않는다는 것이다. 우주는 해상·육상·사이버 공간을 위에서 통제하는 공간이다.

새로운 공간이 등장한다고 해서 기존 공간이 덜 중요해지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패권은 공간을 교체하는 방식이 아니라, 공간을 위로 쌓아 올리는 방식으로 진화해왔다.

해상 공간은 여전히 에너지와 자원의 기반이고, 사이버 공간은 정보와 의사결정의 중심이며, 우주 공간은 감시·연결·지휘를 담당하는 상위 통제 층위다.

새로운 공간은 기존 공간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그 위에서 통제 구조를 완성한다.

AI는 모든 공간의 통제를 연결하는 기술이다 공간을 하나로 묶는 기술이 있다. 바로 AI다.

AI는 새로운 공간이 아니다. AI는 해상·육상·사이버·우주 모든 공간에서 판단, 예측, 배치, 통제를 인간보다 빠르게 수행하는
공간 통제 기술
이다.

AI는 각 공간의 효율을 높이는 수준을 넘어 공간 자체의 지배 밀도를 끌어올린다.

그래서 AI 경쟁은 단순한 기술 경쟁이 아니다. 누가 공간을 더 정밀하게, 더 빠르게, 더 낮은 비용으로 통제할 수 있는가의 문제다.

💥 결국 패권이란, 공간을 먼저 인프라화하고, 그 공간을 통제하는 질서를 만드는 능력이다.

해상에서 시작된 공간 지배는 사이버로 확장됐고, 지금은 우주로 올라가고 있다.

그리고 그 모든 공간을 관통하며 작동하는 핵심 도구가 AI다.

패권을 이해하려면 국가나 산업을 따로 볼 게 아니라,
공간을 어떻게 설계하고, 어떻게 통제하는지를 봐야 한다.


#투자생각 #공간 #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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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지상 공간, 공중 공간(방산) - 해양 공간(조선) - 사이버 공간 - 우주 공간 긴밀하게 연결 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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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슬로바키아, 1200㎿ 원전 협력 위해 회담

(Bloomberg) 트럼프 대통령은 팜비치 마라라고 클럽에서 로베르토 피코 슬로바키아 총리와 회담을 가졌다. 슬로바키아 정부는 1,200메가와트급 원자로 건설을 추진하고 있으며, 150억 유로(175억 달러) 규모의 계약을 공개 입찰 없이 미국 업체에 수주할 의향이 있음을 시사했다. 과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는 웨스팅하우스의 참여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바 있다. 로베르토 피코는 웨스팅하우스에 이르면 내년에 계약을 체결하여 2040년경 완공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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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은 금이다. 빠른 발전소 건설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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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태양광 + ESS 수요는 견고할 전망.
→빅테크들을 중심으로 수요가 가파르게 회복될 전망.

#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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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FC 시장은 '24년 말부터 활용 사례가 증가하기 시작했다고 판단'

두산퓨얼셀 등 한국 연료전지들도 미국 시장 직접 진출을 적극 모색하고 있는 상황.

#연료전지 #두산퓨얼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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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한국 업체들의 미국 ESS 및 연료전지 시장 점유율 회복 전망.

→ 25년 7월 IRA 수정안에서 해외우려기관(중국/러시아/북한 등) 조항이 대폭 강화.

→ 세액공제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해외우려기관이 아닌 곳으로부터 원재료 비율을 크게 높여야 함.

#연료전지 #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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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공부의여신)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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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바키아 피코 총리: 이번 미국 방문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의 회담은 에너지 안보라는 관점에서 볼 때 슬로바키아에게 있어 주권적이고 자신감 넘치는, 그리고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 것이었습니다.

슬로바키아를 반대하는 언론과 야당이 시기와 증오로 분열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저는 야당의 도발과 사소한 다툼을 피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제게는 훨씬 더 중요한 사안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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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 동유럽 국가별 에너지 수입 의존도

- 핀란드는 눈에 띄게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줄어들었음.

- 유럽에서 단일 호기로 가장 큰 발전 용량인 오킬루오토 3호의 상업 운전 영향으로 보임.

- 동유럽 국가들이 원전에 눈을 돌리는 이유는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은 편이기 때문.

- 유럽의 안보 위기가 부각될수록 ‘에너지 자립’의 중요성은 더욱 커짐.

- 서유럽보다 동유럽이 느끼는 안보 위기는 훨씬 심각.

#원자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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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바키아 에너지 수입 의존도 참고.

다른 동유럽 국가들도 의존도 낮출 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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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전기술

1) 2개 이상의 대형원전 프로젝트 동시에 진행시, 강력한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 기대.

2) 국내 신규 원전 계획은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1Q26)에서 확정될 예정.

#한전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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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센터 소유/운영자가 입찰하는 긴급 전력 경매 추진.

1) 금번 이슈는 전력 소비 주체가 발저원 선택, 투자 집행, 전력 조달 등 전반적인 의사결정을 하게 됨.

전통적으로 발전사를 통해 전력을 공급받는 방식에서 벗어나 수요자가 모든 것을 결정하는 구조.

2) 발전소 건설비 부담을 낮추기 위한 특정 발전원에 대한 쏠림 심화될 것으로 전망.

→ 연료전지는 보조금 혜택 있으며 타 발전원과 비교 시 가장 빠른 설치 가능.

#전력 #에너지 #연료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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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ESS 수입액과 국가별 비중.

중국 비중은 감소하고 한국 비중은 고개를 들고 있는 중.

#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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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내 전기차 배터리 셀 점유율.

중국의 비중이 치고 올라가고, 한국은 지속적으로 하락.

배터리에서도 ESS 매출 비중이 높은 곳만 관심.

#2차전지 #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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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기술(+2.45%)

❗️ 52주 신고가 돌파를 이어가는 중

거래대금 : 203억
시가총액 : 48,425억
- 현재가 : 129,800원
(2026-01-19 09:21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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