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 [UAE 때처럼, 또 한번 한전기술의 시간이 올까?]
⚙️ 1. UAE 바라카 수주 이후의 구조적 변화
2010년 UAE APR1400 수주 이후
→ 원자로 설계(수출) +2800%, 원자력(수출) +600% 증가.
◦ 수주 전까지 미미하던 실적이 본격적으로 탑라인(매출) 성장 구간 진입
◦ 실적 증가세는 2012년까지 이어지며 한전기술의 ‘성장 궤도’를 형성
🏗 2. 내륙형 설계의 시작 — 체코 두코바니 원전 (APR1000)
이번 체코 프로젝트는 바다가 없는 내륙형 원전
→ 기존 해수 냉각 대신 냉각탑 설계가 필수
한국형 원전 중 냉각탑 설계는 첫 사례
→ 냉각탑·순환 냉각수 계통 등 새로운 열설계·기류해석 기술 필요
따라서 APR1400(해안형) 대비 설계 난이도↑ / 매출 기여도↑
→ 한전기술의 설계 매출 확장 요인으로 작용
#원자력 #한전기술
⚙️ 1. UAE 바라카 수주 이후의 구조적 변화
2010년 UAE APR1400 수주 이후
→ 원자로 설계(수출) +2800%, 원자력(수출) +600% 증가.
◦ 수주 전까지 미미하던 실적이 본격적으로 탑라인(매출) 성장 구간 진입
◦ 실적 증가세는 2012년까지 이어지며 한전기술의 ‘성장 궤도’를 형성
🏗 2. 내륙형 설계의 시작 — 체코 두코바니 원전 (APR1000)
이번 체코 프로젝트는 바다가 없는 내륙형 원전
→ 기존 해수 냉각 대신 냉각탑 설계가 필수
한국형 원전 중 냉각탑 설계는 첫 사례
→ 냉각탑·순환 냉각수 계통 등 새로운 열설계·기류해석 기술 필요
따라서 APR1400(해안형) 대비 설계 난이도↑ / 매출 기여도↑
→ 한전기술의 설계 매출 확장 요인으로 작용
#원자력 #한전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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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따라서 APR1400(해안형) 대비 설계 난이도↑ / 매출 기여도↑
→ 한전기술의 설계 매출 확장 요인으로 작용
→ 한전기술의 설계 매출 확장 요인으로 작용
아마 이 부분에서 이번 설계 수주 단가가 예상보다 올라간 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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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52주 신고가 모니터링
✅ 한전기술(+10.85%)
❗️ 52주 신고가 돌파
거래대금 : 575억
시가총액 : 40,857억
- 현재가 : 118,500원
(2026-01-14 10:14기준)
❗️ 52주 신고가 돌파
거래대금 : 575억
시가총액 : 40,857억
- 현재가 : 118,500원
(2026-01-14 10:14기준)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유럽의 새로운 전시 경제: 그린란드와 베네수엘라에 대한 우려가 국방 ‘메가트렌드’를 부추기고 있다
https://www.cnbc.com/2026/01/13/europe-defense-nato-greenland-crisis-venezuela-military-fuel-war-spending-invasion.html
핵심 사항
유럽의 국방비 지출은 지속적인 지정학적 위협과 나토에 대한 미국의 안보 공약에 대한 의구심으로 인해 수년간 지속되는 ”거대 추세”가 되었습니다.
유럽연합과 각국 정부는 민간 자본의 참여가 증가하는 가운데 군사 투자를 늘리고 있다.
유럽 주요 방산주들은 2026년 초 약 20%의 상승률을 기록했지만, 여전히 미국 동종업체 대비 저평가되어 있어 장기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https://www.cnbc.com/2026/01/13/europe-defense-nato-greenland-crisis-venezuela-military-fuel-war-spending-invasion.html
CNBC
Europe’s new war economy: Greenland, Venezuela fears fuel defense ‘mega-trend’
Investors are betting on a European defense mega-trend as jitters grow over Trump, Russia, Venezuela and Greenland.
Forwarded from BUY(!)BUY(!)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1/13 #한미약품 의 주가하락 사유는 Merck가 JP morgan에서 발표한 프레젠테이션 내 efinopegdutide 누락으로 판단
단, 보고서에서 언급한대로 merck가 선정한 10개의 핵심 프로그램은 이미 출시 혹은 3상 데이터가 있거나 1-1.5년 내 주요 임상 3상 결과가 기대되는 약물임. 이에 현재 임상 2b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임상 3상 진입 이후 약 2년 이상의 시간이 필요한 한미약품 Efinopegdutide 등의 약물은 포함되지 않음
Merck는 여전히 cardiometabolic을 핵심 전략 3가지 중 하나로 보고 BD 활동도 지속하고 있음
현재 1/9 기준 clinical trials에 efinopegdutide의 임상 완료 변경 신청
올해 상반기 내 임상 데이터 발표 가능할 것으로 전망
한미약품은 efinopegdutide 단일 파이프라인 보유 기업이 아니며, 탄탄한 본영업가치 및 ucn2 analaong/에페글레나타이드 등의 파이프라인 보유 기업임에 주의
현재 DS투자증권 기업 valuation 상 Efinopegdutide 가치는 약 3천억원으로 반영
전일 주가하락은 과도한 것으로 판단. 자세한 기업 내용은 향후 프리뷰 보고서에서 다룰 예정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단, 보고서에서 언급한대로 merck가 선정한 10개의 핵심 프로그램은 이미 출시 혹은 3상 데이터가 있거나 1-1.5년 내 주요 임상 3상 결과가 기대되는 약물임. 이에 현재 임상 2b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임상 3상 진입 이후 약 2년 이상의 시간이 필요한 한미약품 Efinopegdutide 등의 약물은 포함되지 않음
Merck는 여전히 cardiometabolic을 핵심 전략 3가지 중 하나로 보고 BD 활동도 지속하고 있음
현재 1/9 기준 clinical trials에 efinopegdutide의 임상 완료 변경 신청
올해 상반기 내 임상 데이터 발표 가능할 것으로 전망
한미약품은 efinopegdutide 단일 파이프라인 보유 기업이 아니며, 탄탄한 본영업가치 및 ucn2 analaong/에페글레나타이드 등의 파이프라인 보유 기업임에 주의
현재 DS투자증권 기업 valuation 상 Efinopegdutide 가치는 약 3천억원으로 반영
전일 주가하락은 과도한 것으로 판단. 자세한 기업 내용은 향후 프리뷰 보고서에서 다룰 예정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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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 '트럼프급' 전함 일정 60일 내 확정… 한‧미 '조선 동맹' 실체화되나
미 해군이 이른바 ‘트럼프급’으로 불리는 BBG(X) 유도미사일 전함 건조를 위한 구체적인 시간표를 마련한다. 헌팅턴 잉걸스 인더스트리(HII)의 크리스 캐스트너 CEO는 최근 언론 인터뷰를 통해 향후 30일에서 60일 이내에 초기 설계 일정을 확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2025년 12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황금 함대(Golden Fleet)’ 구상을 발표한 이후 도출된 첫 구체적 지침이다.
#조선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60114500161
미 해군이 이른바 ‘트럼프급’으로 불리는 BBG(X) 유도미사일 전함 건조를 위한 구체적인 시간표를 마련한다. 헌팅턴 잉걸스 인더스트리(HII)의 크리스 캐스트너 CEO는 최근 언론 인터뷰를 통해 향후 30일에서 60일 이내에 초기 설계 일정을 확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2025년 12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황금 함대(Golden Fleet)’ 구상을 발표한 이후 도출된 첫 구체적 지침이다.
#조선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60114500161
news2day
미 해군, '트럼프급' 전함 일정 60일 내 확정… 한‧미 '조선 동맹' 실체화되나
[뉴스투데이=강지수 기자] 미 해군이 이른바 ‘트럼프급’으로 불리는 BBG(X) 유도미사일 전함 건조를 위한 구체적인 시간표를 마련한다. 헌팅턴 잉걸스 인더스트리(HII)의 크리스 캐스트너 CEO는 최근 언론 인터뷰를 통해 향후 30일에서 60일 이내에 초기 설계 일정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SpaceX 엔지니어들이 이란 이슬람 정권의 스타링크 전파 방해를 우회하기 위해 24시간 대응 체제로 작업을 진행 중.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SpaceX 엔지니어들이 이란 이슬람 정권의 스타링크 전파 방해를 우회하기 위해 24시간 대응 체제로 작업을 진행 중.
외신 매체를 보면 최근 이란 사태에 대한 보도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 사태가 과거와 다르게 보이는 점은, 과거 시위는 여성 인권과 종교적 자유를 핵심 의제로 젊은 여성과 학생들이 주도했다면,
이번에는 시위의 시작이 테헤란 대시장에 있는 상인들과 자영업자들이 “이대로는 못 살겠다”며 가게 문을 닫고 들고일어났다는 점입니다. 결국 민생 문제에서 촉발된 움직임입니다.
과거에는 사태가 심해질수록 반미·반이스라엘 프레임으로 내부 결속을 다졌지만, 지금은 오히려 정부가 시민들을 향해 총을 쏘고, 미국은 그 시민들의 자유를 지원한다는 명분 아래 스페이스X를 통해 도움을 주고 있다는 점도 다르게 보입니다.
정부의 반이스라엘·반미 프레임이 더 이상 정서적으로 먹히지 않는 이유인 것 같습니다.
이번 사태가 과거와 다르게 보이는 점은, 과거 시위는 여성 인권과 종교적 자유를 핵심 의제로 젊은 여성과 학생들이 주도했다면,
이번에는 시위의 시작이 테헤란 대시장에 있는 상인들과 자영업자들이 “이대로는 못 살겠다”며 가게 문을 닫고 들고일어났다는 점입니다. 결국 민생 문제에서 촉발된 움직임입니다.
과거에는 사태가 심해질수록 반미·반이스라엘 프레임으로 내부 결속을 다졌지만, 지금은 오히려 정부가 시민들을 향해 총을 쏘고, 미국은 그 시민들의 자유를 지원한다는 명분 아래 스페이스X를 통해 도움을 주고 있다는 점도 다르게 보입니다.
정부의 반이스라엘·반미 프레임이 더 이상 정서적으로 먹히지 않는 이유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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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공부의여신)
이란의 애국자 여러분, 계속 시위하십시오 — 기관들을 장악하십시오!!! 살인자들과 학대자들의 이름을 기록해 두십시오. 그들은 큰 대가를 치르게 될 것입니다. 시위대를 향한 무분별한 살해가 중단될 때까지 이란 관리들과의 모든 회의를 취소했습니다. 도움이 오고 있습니다. 미가!!!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 현재 미 해군 항모 전단 배치와 조선업
역사를 돌아보면, 제2차 세계대전에서 독일과 일본이 공통적으로 패배한 핵심 이유는 ‘전선의 이중화’였다.
독일은 서부 전선을 정리하지 못한 채 소련을 침공했고, 일본 역시 중일전쟁을 끝내지 못한 상태에서 태평양 전선까지 확전했다.
이 교훈을 가장 철저히 학습한 국가가 미국이다.
세계 최강대국인 미국은 전선을 동시에 여러 개로 확대하지 않는 것을 외교·군사 전략의 기본 기조로 유지해왔다.
미 해군 항모는 2026년 기준 총 11척. 운용 원칙은 3분할 구조다.
(1/3 작전 배치, 1/3 훈련, 1/3 정비)
현재 상황을 보면
카리브해: 베네수엘라 불안정성 관리 목적 항모 배치
인도·태평양: 중국 견제 목적 항모 배치
중동: 항모 전단 공백 상태
베네수엘라 압박과 중국 견제라는 두 축에 전력이 배치되어 있고, 중동은 전략적으로 비워둔 상태다.
세계 최강대국인 미국조차도 전선이 확대되는 상황은 부담일 수밖에 없다.
💥 미 해군의 작전 운용을 구조적으로 확대하려면, 결국 조선업·해군 함정 건조 능력 확대로 이어질 수밖에 없는 흐름이라는 점이다.
#조선 #지정학 #방산
역사를 돌아보면, 제2차 세계대전에서 독일과 일본이 공통적으로 패배한 핵심 이유는 ‘전선의 이중화’였다.
독일은 서부 전선을 정리하지 못한 채 소련을 침공했고, 일본 역시 중일전쟁을 끝내지 못한 상태에서 태평양 전선까지 확전했다.
이 교훈을 가장 철저히 학습한 국가가 미국이다.
세계 최강대국인 미국은 전선을 동시에 여러 개로 확대하지 않는 것을 외교·군사 전략의 기본 기조로 유지해왔다.
미 해군 항모는 2026년 기준 총 11척. 운용 원칙은 3분할 구조다.
(1/3 작전 배치, 1/3 훈련, 1/3 정비)
현재 상황을 보면
카리브해: 베네수엘라 불안정성 관리 목적 항모 배치
인도·태평양: 중국 견제 목적 항모 배치
중동: 항모 전단 공백 상태
베네수엘라 압박과 중국 견제라는 두 축에 전력이 배치되어 있고, 중동은 전략적으로 비워둔 상태다.
세계 최강대국인 미국조차도 전선이 확대되는 상황은 부담일 수밖에 없다.
💥 미 해군의 작전 운용을 구조적으로 확대하려면, 결국 조선업·해군 함정 건조 능력 확대로 이어질 수밖에 없는 흐름이라는 점이다.
#조선 #지정학 #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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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 현재 미 해군 항모 전단 배치와 조선업 역사를 돌아보면, 제2차 세계대전에서 독일과 일본이 공통적으로 패배한 핵심 이유는 ‘전선의 이중화’였다. 독일은 서부 전선을 정리하지 못한 채 소련을 침공했고, 일본 역시 중일전쟁을 끝내지 못한 상태에서 태평양 전선까지 확전했다. 이 교훈을 가장 철저히 학습한 국가가 미국이다. 세계 최강대국인 미국은 전선을 동시에 여러 개로 확대하지 않는 것을 외교·군사 전략의 기본 기조로 유지해왔다. 미 해군 항모는 2026년…
중동에 항모를 배치하려면 카리브해나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항모를 빼와야 하는데, 두 지역 모두 현재 전략적으로 중요한 만큼 쉽게 전력을 뺄 수 없는 상황.
결국 해군의 작전 범위를 확대하려면, 함대 척수를 늘리고 조선업 역량을 키우는 방향으로.
결국 해군의 작전 범위를 확대하려면, 함대 척수를 늘리고 조선업 역량을 키우는 방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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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Goldman Sachs: 전력 소비 급증: 전원공급장치, 커패시터, 전력 반도체 등 전반에서의 기술 변화가 만들어내는 비즈니스 기회
1) 전원공급 관련 제품 (컨버터, 트랜스포머: Solid State Transformer)
- 컨버터의 주요 역할은 DC 또는 AC 전압을 변환하는 것이며, AI 서버의 고전압을 저전압으로 변환하기 위해 다수의 DC/DC 컨버터가 필요. 전체 시스템도 더욱 복잡해질 가능성이 큼. GPU 가속기 보드 근처에서는 회로를 효율적으로 구동하기 위해 수직형 전력 전달 시스템 채택도 진전. 또한 전압 변환 효율을 높이기 위해 트랜스포머 (SST) 도입도 검토
2) 전력 랙 관련 제품 (BBU, 슈퍼커패시터)
- 배터리 백업 유닛 (BBU) 은 단기/순간적인 전력 백업을 위해 설계된 배터리. 설치 물량이 증가함에 따라, 설치 위치가 랙 내부에서 전용 랙 (전력 랙/파워 사이드카, power rack/power sidecar) 로 이동. BBU의 경쟁 배터리 화학계로는 NCM(니켈-코발트-망간) 과 LFP (리튬인산철).
- 배터리와 커패시터의 중간 성격을 갖는 슈퍼커패시터도 순간적인 전력 변동을 흡수/보완하기 위해 전력 랙에 점점 더 많이 설치
3) 각종 커패시터 (MLCCs, 기능성 폴리머, 탄탈 커패시터, 알루미늄 전해 커패시터)
- AI 서버에서는 전력 소비와 전압이 상승하고, GPU/CPU의 동작 특성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전력/전압 변동이 확대. 이런 환경에서 회로를 안정화하기 위해, 전기를 일시적으로 저장했다가 방출하는 기능을 수행하는 각종 커패시터 수요가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 1) MLCC 및 기능성 폴리머: GPU 가속기 보드 주변부터 2차 전원부까지 설치, 2) 알루미늄 전해 커패시터: 1차 전원부 및 BBU 주변에 설치, 3) 탄탈 커패시터: 그 중간 영역에 설치
4) 전력 반도체 (PMICs, SiC/GaN)
- 전력이 GPU 가속기 보드에 도달할 즈음에는 전압이 초저전압 (0.8V) 으로 변환되며, GPU 구동을 위해 초고전류 (800~1200A) 가 공급. GPU 가속기 주변의 전력관리 IC 는 전류 밸런스를 제어하고 전압 강하를 방지하는 역할.
- 전력 소비 증가를 배경으로, PMIC의 설치 개수가 늘어나는 것뿐 아니라, GPU 성능 향상을 위해 PMIC의 배치를 GPU 측면에서 후면 (수직, vertical) 방향으로 변경하려는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음. GPU에 더 가까울수록 성능이 좋아지기 때문. 일반적으로 수직형의 탑재 콘텐츠 가치가 측면형 (lateral) 보다 더 높은 경향이 있음.
- 한편 800V 같은 고전압 컨버터 회로 및 전력 랙에서는, 전압과 온도를 견디기 위해 실리콘 대신 실리콘 카바이드 또는 갈륨 나이트라이드 같은 반도체 소재/기판을 사용할 필요가 있음. 전력 반도체의 수요 동인은 점진적으로 EV에서 AI 서버로 이동. 1) GPU/ASIC의 순간적이고 안정적인 구동을 위해 ABF 기판 내부에 MLCC를 내장 하는 기술 변화, 그리고 2) 더 빠르고 고출력화되는 GPU 환경에서 우수한 고주파 특성과 저손실 특성을 확보하기 위해 고급 동박적층판 및 PCB로 전환되는 흐름 역시, AI 서버 전력 소비의 급격한 증가에 의해 촉발되고 있다고 보고 있음.
- 또한 전력 소비 (= 발열) 가 빠르게 증가하는 가운데, AI 서버 냉각 시스템이 공랭에서 수랭 모듈로 전환되고 있다는 점은 이미 잘 알려져 있음. 액체 냉각 모듈에 대해서도 기술 변화와 탑재 콘텐츠 증가는 지속될 것으로ㅗ 전망
- 현재 평균적으로 단일 원자력 발전소의 출력이 약 1GW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향후 데이터센터 부지는 1~3GW (최대 5GW) 수준의 전력 소비를 전제로 한 계획이 진행되고 있으며, 이는 향후 전력원 확보가 중요한 과제가 될 것임을 시사. GPU 로드맵 상에서도 전력 소비는 특히 2027년 이후 Rubin Ultra부터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
#REPORT
GPU/ASIC 성능이 개선됨에 따라, AI 서버의 전력 소비는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 전력 소비는 W (전력 소비) = I (전류) x V (전압) 라는 공식에 부합하며, 기술 트렌드는 향후 전압이 800V (±400V) 수준으로 크게 상승하고, 그 이후에는 1500V (±750V) 까지 올라가는 방향으로 전개. 이는 전류 상승을 억제하기 위한 조치 (EV와 유사하게, 전력 손실을 줄이고 케이블 증가로 인한 중량 및 공간 문제를 완화하기 위함).
1) 전원공급 관련 제품 (컨버터, 트랜스포머: Solid State Transformer)
- 컨버터의 주요 역할은 DC 또는 AC 전압을 변환하는 것이며, AI 서버의 고전압을 저전압으로 변환하기 위해 다수의 DC/DC 컨버터가 필요. 전체 시스템도 더욱 복잡해질 가능성이 큼. GPU 가속기 보드 근처에서는 회로를 효율적으로 구동하기 위해 수직형 전력 전달 시스템 채택도 진전. 또한 전압 변환 효율을 높이기 위해 트랜스포머 (SST) 도입도 검토
2) 전력 랙 관련 제품 (BBU, 슈퍼커패시터)
- 배터리 백업 유닛 (BBU) 은 단기/순간적인 전력 백업을 위해 설계된 배터리. 설치 물량이 증가함에 따라, 설치 위치가 랙 내부에서 전용 랙 (전력 랙/파워 사이드카, power rack/power sidecar) 로 이동. BBU의 경쟁 배터리 화학계로는 NCM(니켈-코발트-망간) 과 LFP (리튬인산철).
- 배터리와 커패시터의 중간 성격을 갖는 슈퍼커패시터도 순간적인 전력 변동을 흡수/보완하기 위해 전력 랙에 점점 더 많이 설치
3) 각종 커패시터 (MLCCs, 기능성 폴리머, 탄탈 커패시터, 알루미늄 전해 커패시터)
- AI 서버에서는 전력 소비와 전압이 상승하고, GPU/CPU의 동작 특성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전력/전압 변동이 확대. 이런 환경에서 회로를 안정화하기 위해, 전기를 일시적으로 저장했다가 방출하는 기능을 수행하는 각종 커패시터 수요가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 1) MLCC 및 기능성 폴리머: GPU 가속기 보드 주변부터 2차 전원부까지 설치, 2) 알루미늄 전해 커패시터: 1차 전원부 및 BBU 주변에 설치, 3) 탄탈 커패시터: 그 중간 영역에 설치
4) 전력 반도체 (PMICs, SiC/GaN)
- 전력이 GPU 가속기 보드에 도달할 즈음에는 전압이 초저전압 (0.8V) 으로 변환되며, GPU 구동을 위해 초고전류 (800~1200A) 가 공급. GPU 가속기 주변의 전력관리 IC 는 전류 밸런스를 제어하고 전압 강하를 방지하는 역할.
- 전력 소비 증가를 배경으로, PMIC의 설치 개수가 늘어나는 것뿐 아니라, GPU 성능 향상을 위해 PMIC의 배치를 GPU 측면에서 후면 (수직, vertical) 방향으로 변경하려는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음. GPU에 더 가까울수록 성능이 좋아지기 때문. 일반적으로 수직형의 탑재 콘텐츠 가치가 측면형 (lateral) 보다 더 높은 경향이 있음.
- 한편 800V 같은 고전압 컨버터 회로 및 전력 랙에서는, 전압과 온도를 견디기 위해 실리콘 대신 실리콘 카바이드 또는 갈륨 나이트라이드 같은 반도체 소재/기판을 사용할 필요가 있음. 전력 반도체의 수요 동인은 점진적으로 EV에서 AI 서버로 이동. 1) GPU/ASIC의 순간적이고 안정적인 구동을 위해 ABF 기판 내부에 MLCC를 내장 하는 기술 변화, 그리고 2) 더 빠르고 고출력화되는 GPU 환경에서 우수한 고주파 특성과 저손실 특성을 확보하기 위해 고급 동박적층판 및 PCB로 전환되는 흐름 역시, AI 서버 전력 소비의 급격한 증가에 의해 촉발되고 있다고 보고 있음.
- 또한 전력 소비 (= 발열) 가 빠르게 증가하는 가운데, AI 서버 냉각 시스템이 공랭에서 수랭 모듈로 전환되고 있다는 점은 이미 잘 알려져 있음. 액체 냉각 모듈에 대해서도 기술 변화와 탑재 콘텐츠 증가는 지속될 것으로ㅗ 전망
- 현재 평균적으로 단일 원자력 발전소의 출력이 약 1GW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향후 데이터센터 부지는 1~3GW (최대 5GW) 수준의 전력 소비를 전제로 한 계획이 진행되고 있으며, 이는 향후 전력원 확보가 중요한 과제가 될 것임을 시사. GPU 로드맵 상에서도 전력 소비는 특히 2027년 이후 Rubin Ultra부터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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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rative Wars
현재 평균적으로 단일 원자력 발전소의 출력이 약 1GW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향후 데이터센터 부지는 1~3GW (최대 5GW) 수준의 전력 소비를 전제로 한 계획이 진행되고 있으며, 이는 향후 전력원 확보가 중요한 과제가 될 것임을 시사. GPU 로드맵 상에서도 전력 소비는 특히 2027년 이후 Rubin Ultra부터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
단일 원자력 발전소의 출력이 약 1GW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데이터센터 부지는 1~3GW(최대 5GW) 수준의 전력 소비 전제로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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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로봇까지 만든다” 서진시스템, AI 파운드리 판 키운다
에너지저장시스템(ESS) 장비, 반도체 장비, 전기차·배터리 부품 등을 만드는 코스닥 상장사 서진시스템이 로봇 파운드리 사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자율주행 로봇 전문기업 제닉스로보틱스와 손잡았다.
서진시스템은 13일 제닉스로보틱스와 ‘인공지능(AI) 기반 로봇 파운드리 기술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4일 발표했다.
이번 협약은 서진시스템이 추진 중인 ‘로봇 파운드리’ 사업에 제닉스로보틱스의 고도화된 AI 자율주행 및 관제 기술을 접목해 기술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서진시스템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37277
에너지저장시스템(ESS) 장비, 반도체 장비, 전기차·배터리 부품 등을 만드는 코스닥 상장사 서진시스템이 로봇 파운드리 사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자율주행 로봇 전문기업 제닉스로보틱스와 손잡았다.
서진시스템은 13일 제닉스로보틱스와 ‘인공지능(AI) 기반 로봇 파운드리 기술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4일 발표했다.
이번 협약은 서진시스템이 추진 중인 ‘로봇 파운드리’ 사업에 제닉스로보틱스의 고도화된 AI 자율주행 및 관제 기술을 접목해 기술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서진시스템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37277
Naver
“이제 로봇까지 만든다” 서진시스템, AI 파운드리 판 키운다
에너지저장시스템(ESS) 장비, 반도체 장비, 전기차·배터리 부품 등을 만드는 코스닥 상장사 서진시스템이 로봇 파운드리 사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자율주행 로봇 전문기업 제닉스로보틱스와 손잡았다. 서진시스템은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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