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조선, 美 해군 MSRA 선제 취득 박차…'先 MRO, 後 황금 함대'
삼성重 MSRA 취득 참전…HJ重·SK오션 취득 눈앞
시장 확대 공략…"韓에 블록 발주가 유일한 해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712541?sid=101
삼성重 MSRA 취득 참전…HJ重·SK오션 취득 눈앞
시장 확대 공략…"韓에 블록 발주가 유일한 해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712541?sid=101
Naver
K-조선, 美 해군 MSRA 선제 취득 박차…'先MRO, 後황금함대'
국내 조선업계가 미국 해군 함정 MRO(유지·보수·정비) 사업 확대를 위한 함정 정비 협약(MSRA) 취득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HD현대와 한화오션 등 특수선 양강뿐 아니라 중소 조선사까지 MSRA 확보에 나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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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시위 사망자, 1만2000명"…트럼프 "도움이 곧 갈 것"
이란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하메네이가 직접 지시한 발포 명령으로 사망자 수가 급증했다는 것이다.
이런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린 글에서 이란 시위대에 공공기관 건물들을 장악하라며 시위를 독려하고, 미국의 지원이 곧 도착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s://www.fnnews.com/news/202601140423023730
이란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하메네이가 직접 지시한 발포 명령으로 사망자 수가 급증했다는 것이다.
이런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린 글에서 이란 시위대에 공공기관 건물들을 장악하라며 시위를 독려하고, 미국의 지원이 곧 도착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s://www.fnnews.com/news/202601140423023730
파이낸셜뉴스
"이란 시위 사망자, 1만2000명"…트럼프 "도움이 곧 갈 것"
이란 시위 사망자 수가 1만2000명에 이른다는 주장이 나왔다.이런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린 글에서 이란 시위대에 공공기관 건물들을 장악하라며 시위를 독려하고, 미국의 지원이 곧 도착할 것이라고 밝혔다.AP통신 등 외신에..
📌 [Reuters] 미 전력 수요, 2026~2027년 역대 최고치 경신 전망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은 경제 성장과 가전제품의 전동화, 특히 인공지능(AI) 데이터 센터의 폭발적인 확장으로 인해 미국의 전력 소비량이 2026년과 2027년에 역대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1️⃣ "데이터 센터와 전동화가 이끄는 수요 폭증" 📈
• 현상: 2026년 미국의 전력 판매량은 약 4,147억 kWh에 달해 이전 기록을 넘어설 것으로 보이며, 2027년에는 4,213억 kWh까지 추가 상승할 전망입니다.
• 원인: 생성형 AI 모델 운영을 위한 대규모 데이터 센터 건설이 전력 수요 성장의 핵심 동력이며, 전기차 보급 및 히트펌프 등 가전의 전동화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 부문별 성장: 특히 산업용 및 상업용 전력 수요가 주거용보다 더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전체 수요를 견인하고 있습니다.
2️⃣ "에너지 믹스의 변화: 천연가스와 재생에너지의 주도권" 💨
• 천연가스: 전력 생산에서 천연가스가 차지하는 비중은 2026년과 2027년에도 약 40% 수준을 유지하며 가장 중요한 기저 부하 역할을 지속할 것입니다.
• 재생에너지: 태양광과 풍력 발전 설비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신재생 에너지가 차지하는 비중은 2027년에 전체 발전량의 25%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석탄의 쇠퇴: 환경 규제와 경제성 하락으로 인해 석탄 발전 비중은 2027년에 14% 미만으로 떨어지며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일 전망입니다.
3️⃣ "공급망 압박과 전력망 신뢰성 문제" 🏗
• 도전 과제: 수요는 급증하고 있으나 송전망(Grid) 확충 속도가 이를 따라가지 못해 일부 지역에서는 전력 공급 부족 및 정전 위험에 대한 경고가 나오고 있습니다.
• 가격 영향: 수요 폭증과 인프라 투자 비용이 맞물리면서 최종 소비자가 지불하는 소매 전기 요금은 향후 몇 년간 꾸준히 상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변수: 기상 이변(폭염 또는 한파)이 발생할 경우, 예측치를 상회하는 피크 수요로 인해 전력망에 예상보다 큰 부하가 걸릴 수 있습니다.
💡 시사점 및 투자 포인트
• 전력 설비 섹터의 구조적 우상향: 미국의 전력 수요가 2027년까지 매년 기록을 경신함에 따라, 발전소 건설 및 전력망 현대화에 필요한 변압기, 송전선, 배전 장비 업체들의 실적 호조가 지속될 것입니다.
• 가스 발전 공급망의 가치: 재생에너지가 확대될수록 변동성을 보완할 천연가스 발전의 중요성이 커지므로, 가스 인프라 및 가스 터빈 제조사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유지해야 합니다.
• 에너지 효율 및 관리 솔루션: 전력 부족이 만성화되는 환경에서 데이터 센터의 전력 소비를 최적화하거나 전력망 부하를 분산해 주는 스마트 그리드 및 ESS 분야의 기회가 커질 것입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us-power-use-beat-record-highs-2026-2027-eia-says-2026-01-13/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은 경제 성장과 가전제품의 전동화, 특히 인공지능(AI) 데이터 센터의 폭발적인 확장으로 인해 미국의 전력 소비량이 2026년과 2027년에 역대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1️⃣ "데이터 센터와 전동화가 이끄는 수요 폭증" 📈
• 현상: 2026년 미국의 전력 판매량은 약 4,147억 kWh에 달해 이전 기록을 넘어설 것으로 보이며, 2027년에는 4,213억 kWh까지 추가 상승할 전망입니다.
• 원인: 생성형 AI 모델 운영을 위한 대규모 데이터 센터 건설이 전력 수요 성장의 핵심 동력이며, 전기차 보급 및 히트펌프 등 가전의 전동화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 부문별 성장: 특히 산업용 및 상업용 전력 수요가 주거용보다 더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전체 수요를 견인하고 있습니다.
2️⃣ "에너지 믹스의 변화: 천연가스와 재생에너지의 주도권" 💨
• 천연가스: 전력 생산에서 천연가스가 차지하는 비중은 2026년과 2027년에도 약 40% 수준을 유지하며 가장 중요한 기저 부하 역할을 지속할 것입니다.
• 재생에너지: 태양광과 풍력 발전 설비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신재생 에너지가 차지하는 비중은 2027년에 전체 발전량의 25%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석탄의 쇠퇴: 환경 규제와 경제성 하락으로 인해 석탄 발전 비중은 2027년에 14% 미만으로 떨어지며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일 전망입니다.
3️⃣ "공급망 압박과 전력망 신뢰성 문제" 🏗
• 도전 과제: 수요는 급증하고 있으나 송전망(Grid) 확충 속도가 이를 따라가지 못해 일부 지역에서는 전력 공급 부족 및 정전 위험에 대한 경고가 나오고 있습니다.
• 가격 영향: 수요 폭증과 인프라 투자 비용이 맞물리면서 최종 소비자가 지불하는 소매 전기 요금은 향후 몇 년간 꾸준히 상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변수: 기상 이변(폭염 또는 한파)이 발생할 경우, 예측치를 상회하는 피크 수요로 인해 전력망에 예상보다 큰 부하가 걸릴 수 있습니다.
💡 시사점 및 투자 포인트
• 전력 설비 섹터의 구조적 우상향: 미국의 전력 수요가 2027년까지 매년 기록을 경신함에 따라, 발전소 건설 및 전력망 현대화에 필요한 변압기, 송전선, 배전 장비 업체들의 실적 호조가 지속될 것입니다.
• 가스 발전 공급망의 가치: 재생에너지가 확대될수록 변동성을 보완할 천연가스 발전의 중요성이 커지므로, 가스 인프라 및 가스 터빈 제조사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유지해야 합니다.
• 에너지 효율 및 관리 솔루션: 전력 부족이 만성화되는 환경에서 데이터 센터의 전력 소비를 최적화하거나 전력망 부하를 분산해 주는 스마트 그리드 및 ESS 분야의 기회가 커질 것입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us-power-use-beat-record-highs-2026-2027-eia-says-2026-01-13/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두산에너빌리티 (Morgan Stanley)
From Expectation to Execution: Upgrade to OW
───── ✦ ─────
💡 투자의견 변경 및 핵심 포인트
• 투자의견을 기존 Equal-weight(비중중립)에서 **Overweight(비중확대)**로 상향 조정함.
• 목표주가는 기존 88,000원에서 110,000원으로 약 25% 상향 제시함.
• 2025년이 '기대감'이 주도한 해였다면, 2026년은 수주가 실적으로 연결되는 '실행(Execution)'의 해가 될 것으로 전망함.
• 밸류에이션 부담은 여전히 존재하지만, 명확해지는 수주 가시성이 주가 상승 여력을 뒷받침한다고 판단함.
───── ✦ ─────
🚀 주요 투자 포인트: 기대에서 실행으로
• 수주 가시성 확대: 체코 두코바니 원전 수주(5.64조 원)와 가스터빈 수출, 해상풍력 프로젝트 등 구체적인 성과가 확인됨.
• 이는 단순한 재료 소진이 아니라, 대형 원전 및 가스터빈 등 다양한 부문에서 수요가 반복적으로 창출될 수 있음을 입증한 것임.
• SMR 및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2026년에는 SMR 관련 파트너십이 구속력 있는 계약이나 실제 수주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특히 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을 위한 SMR(테라파워, X-energy 등) 및 중소형 가스터빈 수요 증가는 추가적인 업사이드 요인임.
• 정책 모멘텀의 구체화: 미국 DOE의 SMR 지원, 한국의 원전 수출 지원 및 국내 에너지 정책 논의가 구체적인 실행 단계로 진입하고 있음.
───── ✦ ─────
📊 실적 전망 및 밸류에이션
• 주가 리레이팅: 수주 잔고가 쌓이기 시작하면서 하방 리스크는 줄어들고, 시장은 높은 밸류에이션을 용인하는 국면으로 진입함.
• 목표주가 산정: 2030년 예상 수주잔고를 2026년 말로 할인하여 적용, 목표주가를 산출함(Bull Case 155,000원, Base Case 106,000원).
• 2030년 수주잔고 전망치를 기존 대비 20% 상향 조정했으나, 자회사(밥캣, 퓨얼셀) 실적 전망 하향을 반영해 단기 EPS 조정폭은 제한적임.
• 리스크 요인: AI 관련 투자 심리 악화, 대형 원전 및 SMR 수주 지연, 가스터빈 경쟁 심화 등.
───── ✦ ─────
📅 향후 주요 일정 및 촉매제
• 2026년 2월: 4분기 실적 발표 및 경영진의 중장기 가이던스 업데이트.
• 2026년 1분기: TVA-ENTRA1 PPA 이후 뉴스케일(NuScale) 관련 SMR 수주 가능성.
• 기타: 국내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등 원전 정책 업데이트, 팀코리아의 해외 원전 추가 수주 소식(UAE, 네덜란드, 영국 등).
───── ✦ ─────
💰 연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원)
• 2025E: 매출 16,633 / 영업이익 877 / 순이익 365 / EPS 263원 / P/E 192.3배 / P/B 6.1배
• 2026E: 매출 19,078 / 영업이익 1,296 / 순이익 742 / EPS 778원 / P/E 64.8배 / P/B 6.1배
• 2027E: 매출 21,101 / 영업이익 1,682 / 순이익 1,052 / EPS 1,193원 / P/E 95.0배 / P/B 6.7배
(참고: 2025E 수치는 보고서 작성 시점 기준 추정치이며, 2026년 이후 실적 개선폭이 두드러질 것으로 전망됨)
From Expectation to Execution: Upgrade to 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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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변경 및 핵심 포인트
• 투자의견을 기존 Equal-weight(비중중립)에서 **Overweight(비중확대)**로 상향 조정함.
• 목표주가는 기존 88,000원에서 110,000원으로 약 25% 상향 제시함.
• 2025년이 '기대감'이 주도한 해였다면, 2026년은 수주가 실적으로 연결되는 '실행(Execution)'의 해가 될 것으로 전망함.
• 밸류에이션 부담은 여전히 존재하지만, 명확해지는 수주 가시성이 주가 상승 여력을 뒷받침한다고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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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투자 포인트: 기대에서 실행으로
• 수주 가시성 확대: 체코 두코바니 원전 수주(5.64조 원)와 가스터빈 수출, 해상풍력 프로젝트 등 구체적인 성과가 확인됨.
• 이는 단순한 재료 소진이 아니라, 대형 원전 및 가스터빈 등 다양한 부문에서 수요가 반복적으로 창출될 수 있음을 입증한 것임.
• SMR 및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2026년에는 SMR 관련 파트너십이 구속력 있는 계약이나 실제 수주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특히 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을 위한 SMR(테라파워, X-energy 등) 및 중소형 가스터빈 수요 증가는 추가적인 업사이드 요인임.
• 정책 모멘텀의 구체화: 미국 DOE의 SMR 지원, 한국의 원전 수출 지원 및 국내 에너지 정책 논의가 구체적인 실행 단계로 진입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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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전망 및 밸류에이션
• 주가 리레이팅: 수주 잔고가 쌓이기 시작하면서 하방 리스크는 줄어들고, 시장은 높은 밸류에이션을 용인하는 국면으로 진입함.
• 목표주가 산정: 2030년 예상 수주잔고를 2026년 말로 할인하여 적용, 목표주가를 산출함(Bull Case 155,000원, Base Case 106,000원).
• 2030년 수주잔고 전망치를 기존 대비 20% 상향 조정했으나, 자회사(밥캣, 퓨얼셀) 실적 전망 하향을 반영해 단기 EPS 조정폭은 제한적임.
• 리스크 요인: AI 관련 투자 심리 악화, 대형 원전 및 SMR 수주 지연, 가스터빈 경쟁 심화 등.
───── ✦ ─────
📅 향후 주요 일정 및 촉매제
• 2026년 2월: 4분기 실적 발표 및 경영진의 중장기 가이던스 업데이트.
• 2026년 1분기: TVA-ENTRA1 PPA 이후 뉴스케일(NuScale) 관련 SMR 수주 가능성.
• 기타: 국내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등 원전 정책 업데이트, 팀코리아의 해외 원전 추가 수주 소식(UAE, 네덜란드, 영국 등).
───── ✦ ─────
💰 연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원)
• 2025E: 매출 16,633 / 영업이익 877 / 순이익 365 / EPS 263원 / P/E 192.3배 / P/B 6.1배
• 2026E: 매출 19,078 / 영업이익 1,296 / 순이익 742 / EPS 778원 / P/E 64.8배 / P/B 6.1배
• 2027E: 매출 21,101 / 영업이익 1,682 / 순이익 1,052 / EPS 1,193원 / P/E 95.0배 / P/B 6.7배
(참고: 2025E 수치는 보고서 작성 시점 기준 추정치이며, 2026년 이후 실적 개선폭이 두드러질 것으로 전망됨)
⚡️ 전력 수요가 구조적으로 늘어날 수밖에 없는 이유
1️⃣ 내연기관 → 전기차 전환 = 전기 사용량 증가
2️⃣ AI 발전 = 전기 사용량 증가
3️⃣ 휴머노이드 로봇 확산 = 전기 사용량 증가
4️⃣ 냉·난방에 히트펌프 사용 확대 = 전기 사용량 증가
5️⃣ 드론·UAM 전동화 = 전기 사용량 증가
1️⃣ 내연기관 → 전기차 전환 = 전기 사용량 증가
2️⃣ AI 발전 = 전기 사용량 증가
3️⃣ 휴머노이드 로봇 확산 = 전기 사용량 증가
4️⃣ 냉·난방에 히트펌프 사용 확대 = 전기 사용량 증가
5️⃣ 드론·UAM 전동화 = 전기 사용량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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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52주 신고가 모니터링
✅ 현대건설(+3.48%)
❗️ 52주 신고가 돌파를 이어가는 중
거래대금 : 1,112억
시가총액 : 102,447억
- 현재가 : 95,200원
(2026-01-14 09:19기준)
❗️ 52주 신고가 돌파를 이어가는 중
거래대금 : 1,112억
시가총액 : 102,447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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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4 09:19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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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 [UAE 때처럼, 또 한번 한전기술의 시간이 올까?]
⚙️ 1. UAE 바라카 수주 이후의 구조적 변화
2010년 UAE APR1400 수주 이후
→ 원자로 설계(수출) +2800%, 원자력(수출) +600% 증가.
◦ 수주 전까지 미미하던 실적이 본격적으로 탑라인(매출) 성장 구간 진입
◦ 실적 증가세는 2012년까지 이어지며 한전기술의 ‘성장 궤도’를 형성
🏗 2. 내륙형 설계의 시작 — 체코 두코바니 원전 (APR1000)
이번 체코 프로젝트는 바다가 없는 내륙형 원전
→ 기존 해수 냉각 대신 냉각탑 설계가 필수
한국형 원전 중 냉각탑 설계는 첫 사례
→ 냉각탑·순환 냉각수 계통 등 새로운 열설계·기류해석 기술 필요
따라서 APR1400(해안형) 대비 설계 난이도↑ / 매출 기여도↑
→ 한전기술의 설계 매출 확장 요인으로 작용
#원자력 #한전기술
⚙️ 1. UAE 바라카 수주 이후의 구조적 변화
2010년 UAE APR1400 수주 이후
→ 원자로 설계(수출) +2800%, 원자력(수출) +600% 증가.
◦ 수주 전까지 미미하던 실적이 본격적으로 탑라인(매출) 성장 구간 진입
◦ 실적 증가세는 2012년까지 이어지며 한전기술의 ‘성장 궤도’를 형성
🏗 2. 내륙형 설계의 시작 — 체코 두코바니 원전 (APR1000)
이번 체코 프로젝트는 바다가 없는 내륙형 원전
→ 기존 해수 냉각 대신 냉각탑 설계가 필수
한국형 원전 중 냉각탑 설계는 첫 사례
→ 냉각탑·순환 냉각수 계통 등 새로운 열설계·기류해석 기술 필요
따라서 APR1400(해안형) 대비 설계 난이도↑ / 매출 기여도↑
→ 한전기술의 설계 매출 확장 요인으로 작용
#원자력 #한전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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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따라서 APR1400(해안형) 대비 설계 난이도↑ / 매출 기여도↑
→ 한전기술의 설계 매출 확장 요인으로 작용
→ 한전기술의 설계 매출 확장 요인으로 작용
아마 이 부분에서 이번 설계 수주 단가가 예상보다 올라간 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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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52주 신고가 모니터링
✅ 한전기술(+10.85%)
❗️ 52주 신고가 돌파
거래대금 : 575억
시가총액 : 40,857억
- 현재가 : 118,500원
(2026-01-14 10:14기준)
❗️ 52주 신고가 돌파
거래대금 : 575억
시가총액 : 40,857억
- 현재가 : 118,500원
(2026-01-14 10:14기준)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유럽의 새로운 전시 경제: 그린란드와 베네수엘라에 대한 우려가 국방 ‘메가트렌드’를 부추기고 있다
https://www.cnbc.com/2026/01/13/europe-defense-nato-greenland-crisis-venezuela-military-fuel-war-spending-invasion.html
핵심 사항
유럽의 국방비 지출은 지속적인 지정학적 위협과 나토에 대한 미국의 안보 공약에 대한 의구심으로 인해 수년간 지속되는 ”거대 추세”가 되었습니다.
유럽연합과 각국 정부는 민간 자본의 참여가 증가하는 가운데 군사 투자를 늘리고 있다.
유럽 주요 방산주들은 2026년 초 약 20%의 상승률을 기록했지만, 여전히 미국 동종업체 대비 저평가되어 있어 장기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https://www.cnbc.com/2026/01/13/europe-defense-nato-greenland-crisis-venezuela-military-fuel-war-spending-invasion.html
CNBC
Europe’s new war economy: Greenland, Venezuela fears fuel defense ‘mega-trend’
Investors are betting on a European defense mega-trend as jitters grow over Trump, Russia, Venezuela and Greenland.
Forwarded from BUY(!)BUY(!)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1/13 #한미약품 의 주가하락 사유는 Merck가 JP morgan에서 발표한 프레젠테이션 내 efinopegdutide 누락으로 판단
단, 보고서에서 언급한대로 merck가 선정한 10개의 핵심 프로그램은 이미 출시 혹은 3상 데이터가 있거나 1-1.5년 내 주요 임상 3상 결과가 기대되는 약물임. 이에 현재 임상 2b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임상 3상 진입 이후 약 2년 이상의 시간이 필요한 한미약품 Efinopegdutide 등의 약물은 포함되지 않음
Merck는 여전히 cardiometabolic을 핵심 전략 3가지 중 하나로 보고 BD 활동도 지속하고 있음
현재 1/9 기준 clinical trials에 efinopegdutide의 임상 완료 변경 신청
올해 상반기 내 임상 데이터 발표 가능할 것으로 전망
한미약품은 efinopegdutide 단일 파이프라인 보유 기업이 아니며, 탄탄한 본영업가치 및 ucn2 analaong/에페글레나타이드 등의 파이프라인 보유 기업임에 주의
현재 DS투자증권 기업 valuation 상 Efinopegdutide 가치는 약 3천억원으로 반영
전일 주가하락은 과도한 것으로 판단. 자세한 기업 내용은 향후 프리뷰 보고서에서 다룰 예정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단, 보고서에서 언급한대로 merck가 선정한 10개의 핵심 프로그램은 이미 출시 혹은 3상 데이터가 있거나 1-1.5년 내 주요 임상 3상 결과가 기대되는 약물임. 이에 현재 임상 2b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임상 3상 진입 이후 약 2년 이상의 시간이 필요한 한미약품 Efinopegdutide 등의 약물은 포함되지 않음
Merck는 여전히 cardiometabolic을 핵심 전략 3가지 중 하나로 보고 BD 활동도 지속하고 있음
현재 1/9 기준 clinical trials에 efinopegdutide의 임상 완료 변경 신청
올해 상반기 내 임상 데이터 발표 가능할 것으로 전망
한미약품은 efinopegdutide 단일 파이프라인 보유 기업이 아니며, 탄탄한 본영업가치 및 ucn2 analaong/에페글레나타이드 등의 파이프라인 보유 기업임에 주의
현재 DS투자증권 기업 valuation 상 Efinopegdutide 가치는 약 3천억원으로 반영
전일 주가하락은 과도한 것으로 판단. 자세한 기업 내용은 향후 프리뷰 보고서에서 다룰 예정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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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 '트럼프급' 전함 일정 60일 내 확정… 한‧미 '조선 동맹' 실체화되나
미 해군이 이른바 ‘트럼프급’으로 불리는 BBG(X) 유도미사일 전함 건조를 위한 구체적인 시간표를 마련한다. 헌팅턴 잉걸스 인더스트리(HII)의 크리스 캐스트너 CEO는 최근 언론 인터뷰를 통해 향후 30일에서 60일 이내에 초기 설계 일정을 확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2025년 12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황금 함대(Golden Fleet)’ 구상을 발표한 이후 도출된 첫 구체적 지침이다.
#조선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60114500161
미 해군이 이른바 ‘트럼프급’으로 불리는 BBG(X) 유도미사일 전함 건조를 위한 구체적인 시간표를 마련한다. 헌팅턴 잉걸스 인더스트리(HII)의 크리스 캐스트너 CEO는 최근 언론 인터뷰를 통해 향후 30일에서 60일 이내에 초기 설계 일정을 확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2025년 12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황금 함대(Golden Fleet)’ 구상을 발표한 이후 도출된 첫 구체적 지침이다.
#조선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60114500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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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 '트럼프급' 전함 일정 60일 내 확정… 한‧미 '조선 동맹' 실체화되나
[뉴스투데이=강지수 기자] 미 해군이 이른바 ‘트럼프급’으로 불리는 BBG(X) 유도미사일 전함 건조를 위한 구체적인 시간표를 마련한다. 헌팅턴 잉걸스 인더스트리(HII)의 크리스 캐스트너 CEO는 최근 언론 인터뷰를 통해 향후 30일에서 60일 이내에 초기 설계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