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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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Disclaimer

본 채널은 개인 의견 및 기록입니다.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손익은 전적으로 본인 책임입니다.

모든 게시물은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언급 종목은 보유 중일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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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설계 기업인 한전기술과 유지 보수 기업인 한전KPS의 차이점.
한전기술이 더 탄력적인 이유.

저 시차를 잘 인지하고 활용한다면, 나중에는 한전KPS도 기회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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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없이는 AI도 없다”… 원전·전력망 확보에 사활 건 美 빅테크>

- 미국 빅테크 기업들이 AI 데이터센터의 막대한 전력 수요를 해결하기 위해 원전 및 신재생에너지 확보에 총력

- 메타는 2035년까지 6.6GW 규모의 전력 공급 계약을 맺고 소형모듈원전(SMR) 기술 개발을 지원

- 오픈AI는 SB에너지에 10억달러 투자 계획을 발표하고 구글은 에너지 인프라 기업 인터섹트를 47억5000만달러에 인수

- 챗GPT 쿼리 하나는 구글 검색의 10배 전력을 소모하며, 전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량은 2022년 460TWh에서 2024년 1050TWh로 2배 이상 급증 전망

- 한국도 AI 시대 원전 필요성을 인정하나, 수도권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집중과 송배전망 부족으로 전력난 리스크 직면

- AI 발전 가속화에 따라 안정적이고 청정한 전력 확보가 전 세계적으로 핵심 과제로 부상 중

[원문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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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건설

2026년은 원전 EPC 수주 성과를 확인하는 해.
(파이프라인은 총 3개)

1) 홀텍 SMR 프로젝트.

2) 페르미 대형원전 프로젝트.

3) 볼가리아 대형원전 프로젝트.

#현대건설 #원자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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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전기술

1) 수주 파이프라인 확대와 수주 단가 인상.

2) 빠른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 대다수의 원전 기업들은 수익이 3~5년 이후 본격적으로 발생.
반면 한전기술설계를 담당하며 초기에 집중적으로 수익 발생.

#원자력 #한전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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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SJ] AI 데이터 센터발 전력 수요 폭증, 전력망의 패러다임을 바꾸다 ⚡️

인공지능(AI)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으로 인해 데이터 센터가 소모하는 전력량이 급증하면서, 정체되었던 미국의 전력 수요가 수십 년 만에 유례없는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1️⃣ "수요 예측의 전면 수정과 전력망의 위기" 📉

• 현상: 유틸리티 기업들은 불과 1년 전의 예측치를 2배 이상 상회하는 전력 수요 전망치를 내놓고 있으며, 이는 전력망 운영에 심각한 과부하를 예고합니다.

• 원인: 생성형 AI 모델 하나를 학습시키고 운영하는 데 드는 에너지가 일반적인 검색 서비스보다 수십 배 이상 높기 때문에 데이터 센터의 전력 집약도가 극도로 높아졌습니다.

• 영향: 전력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새로운 데이터 센터를 전력망에 연결하는 데 걸리는 대기 시간이 일부 지역에서는 5년에서 10년까지 늘어났습니다.

2️⃣ "에너지 확보를 위한 빅테크의 공격적 행보" 🏗

• 자체 조달: 전력망 연결을 기다릴 수 없는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구글 등 빅테크 기업들이 발전소와 직접 계약을 맺거나 자체 발전 시설을 구축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 원자력 선호: 탄소 중립 목표를 유지하면서도 24시간 안정적인 대규모 전력을 얻기 위해 노후 원전을 재가동하거나 소형 모듈 원자로(SMR)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하고 있습니다.

• 파트너십: 에너지 기업들은 이제 단순한 전력 판매를 넘어 빅테크의 핵심 인프라 파트너로서 기업 가치를 재평가받고 있습니다.

3️⃣ "전기 요금 인상과 공평성 논란" ⚖️

• 비용 전가: 데이터 센터를 위해 송전망을 확충하고 신규 발전소를 짓는 막대한 비용이 일반 가계와 다른 산업의 전기 요금 인상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규제 강화: 각 주 정부와 규제 당국은 데이터 센터 운영자가 인프라 구축 비용의 더 큰 비중을 부담하도록 하는 새로운 요금 체계를 검토 중입니다.

• 정치적 갈등: 전력 부족이 지역 경제 발전을 가로막거나 주민들의 생활비 부담을 가중시키면서 데이터 센터 유치를 둘러싼 지역 내 갈등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 시사점 및 투자 포인트

• 전력 인프라 기자재의 장기 호황: 전력망 현대화와 확충에 필수적인 변압기, 송전 케이블, 배전 장비 업체들의 수주 호조는 향후 수년간 지속될 구조적인 트렌드입니다.

• 독립 발전 사업자(IPP)의 부상: 전력망을 거치지 않고 직접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부지나 발전원을 확보한 기업들의 협상력이 극대화될 것입니다.

• 에너지 효율 및 관리 기술: 비싼 전기 요금과 한정된 공급 상황에서 데이터 센터 내 전력 효율을 높여주는 액체 냉각 시스템 및 에너지 관리 소프트웨어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할 전망입니다.

www.wsj.com/business/energy-oil/power-grid-ai-data-centers-1235f296?mod=hp_lead_po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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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미국에서 민주당이 승리한 선거

• 버지니아 → 주지사 민주당 승리
• 뉴저지 → 주지자 민주당 승리
• 뉴욕시 → 민주당 승리

공통점 : 동부 연안 + 규제 강한 주 + 전력요금 높은 편

전기요금 급등이 중간선거를 앞두고 민주당의 핵심 공격 포인트로 부각되자, 트럼프 대통령은 데이터센터 전기요금을 빅테크가 부담해야 한다는 방향으로 정책 메시지.

그럴수록 공공 전력망 의존도를 낮출 수 있는 자가발전(On-site power)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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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구독자 19,000명 달성 기념 이벤트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iss.one/pikachu_aje)
블로그에서 자세히보기: https://blog.naver.com/pikachu_aje/224133224443

요약
1. 오픈 카톡방 커피 추첨 이벤트
2. 서로이웃 무조건 승인 이벤트(~2.1 22:00)
3. 추첨일(2.1. 22:00) 유튜브 라이브 진행


오픈 카톡방 커피 추첨 이벤트
1. 추첨 일시: 2026. 2. 1(일) 22:00부터

2. 추첨 내용: 메가커피 (HOT)아메리카노 300매

3. 참여 방법:
1) 피카츄 아저씨 블로그 이웃 추가 https://blog.naver.com/pikachu_aje

2) 아래 게시글에서 참여코드 확인 후 이벤트 카톡방 입장
https://blog.naver.com/pikachu_aje/224133218473

3) 이벤트 카톡방 링크: https://open.kakao.com/o/gNsUUH9h
** 입장이 안 될 경우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서 '피카츄 아저씨' 검색

서로이웃 무조건 승인 이벤트
1. 기한: 2026. 2. 1(일) 22:00까지
2. 내용: 네이버 서로이웃 최대인원이 5,000명이니 이번 기회에 서로이웃해요+_+

라이브 추첨 & 피카츄 아저씨 투자레터 2026년 1월호 라이브도 진행 예정

그 간 피카츄 아저씨에게는..
1. 포트폴리오 리밸런싱(미국 천연가스)
2. 유튜브 시작
https://www.youtube.com/@%ED%94%BC%EC%B9%B4%EC%B8%84_%EC%95%84%EC%A0%80%EC%94%A8

앞으로의 피카츄 아저씨는..
- 무료니까 주변에 널리널리 텔레그램 & 블로그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 올해 목표: 블로그 이웃 15,000명 & 게시글 800개 & 텔레 구독자 23,000명 & 유튜브 구독자 5,000명

💬 많은 사랑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 해당 메시지는 출/퇴근시간에 비정기적으로 리마인더 발송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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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시위 사망자, 1만2000명"…트럼프 "도움이 곧 갈 것"

이란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하메네이가 직접 지시한 발포 명령으로 사망자 수가 급증했다는 것이다.

이런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린 글에서 이란 시위대에 공공기관 건물들을 장악하라며 시위를 독려하고, 미국의 지원이 곧 도착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s://www.fnnews.com/news/202601140423023730
📌 [Reuters] 미 전력 수요, 2026~2027년 역대 최고치 경신 전망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은 경제 성장과 가전제품의 전동화, 특히 인공지능(AI) 데이터 센터의 폭발적인 확장으로 인해 미국의 전력 소비량이 2026년과 2027년에 역대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1️⃣ "데이터 센터와 전동화가 이끄는 수요 폭증" 📈

• 현상: 2026년 미국의 전력 판매량은 약 4,147억 kWh에 달해 이전 기록을 넘어설 것으로 보이며, 2027년에는 4,213억 kWh까지 추가 상승할 전망입니다.

• 원인: 생성형 AI 모델 운영을 위한 대규모 데이터 센터 건설이 전력 수요 성장의 핵심 동력이며, 전기차 보급 및 히트펌프 등 가전의 전동화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 부문별 성장: 특히 산업용 및 상업용 전력 수요가 주거용보다 더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전체 수요를 견인하고 있습니다.

2️⃣ "에너지 믹스의 변화: 천연가스와 재생에너지의 주도권" 💨

• 천연가스: 전력 생산에서 천연가스가 차지하는 비중은 2026년과 2027년에도 약 40% 수준을 유지하며 가장 중요한 기저 부하 역할을 지속할 것입니다.

• 재생에너지: 태양광과 풍력 발전 설비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신재생 에너지가 차지하는 비중은 2027년에 전체 발전량의 25%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석탄의 쇠퇴: 환경 규제와 경제성 하락으로 인해 석탄 발전 비중은 2027년에 14% 미만으로 떨어지며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일 전망입니다.

3️⃣ "공급망 압박과 전력망 신뢰성 문제" 🏗

• 도전 과제: 수요는 급증하고 있으나 송전망(Grid) 확충 속도가 이를 따라가지 못해 일부 지역에서는 전력 공급 부족 및 정전 위험에 대한 경고가 나오고 있습니다.

• 가격 영향: 수요 폭증과 인프라 투자 비용이 맞물리면서 최종 소비자가 지불하는 소매 전기 요금은 향후 몇 년간 꾸준히 상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변수: 기상 이변(폭염 또는 한파)이 발생할 경우, 예측치를 상회하는 피크 수요로 인해 전력망에 예상보다 큰 부하가 걸릴 수 있습니다.

💡 시사점 및 투자 포인트

• 전력 설비 섹터의 구조적 우상향: 미국의 전력 수요가 2027년까지 매년 기록을 경신함에 따라, 발전소 건설 및 전력망 현대화에 필요한 변압기, 송전선, 배전 장비 업체들의 실적 호조가 지속될 것입니다.

• 가스 발전 공급망의 가치: 재생에너지가 확대될수록 변동성을 보완할 천연가스 발전의 중요성이 커지므로, 가스 인프라 및 가스 터빈 제조사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유지해야 합니다.

• 에너지 효율 및 관리 솔루션: 전력 부족이 만성화되는 환경에서 데이터 센터의 전력 소비를 최적화하거나 전력망 부하를 분산해 주는 스마트 그리드 및 ESS 분야의 기회가 커질 것입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us-power-use-beat-record-highs-2026-2027-eia-says-2026-01-13/
두산에너빌리티 (Morgan Stanley)
From Expectation to Execution: Upgrade to 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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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변경 및 핵심 포인트
• 투자의견을 기존 Equal-weight(비중중립)에서 **Overweight(비중확대)**로 상향 조정함.
• 목표주가는 기존 88,000원에서 110,000원으로 약 25% 상향 제시함.
• 2025년이 '기대감'이 주도한 해였다면, 2026년은 수주가 실적으로 연결되는 '실행(Execution)'의 해가 될 것으로 전망함.
• 밸류에이션 부담은 여전히 존재하지만, 명확해지는 수주 가시성이 주가 상승 여력을 뒷받침한다고 판단함.

───── ✦ ─────
🚀 주요 투자 포인트: 기대에서 실행으로
• 수주 가시성 확대: 체코 두코바니 원전 수주(5.64조 원)와 가스터빈 수출, 해상풍력 프로젝트 등 구체적인 성과가 확인됨.
• 이는 단순한 재료 소진이 아니라, 대형 원전 및 가스터빈 등 다양한 부문에서 수요가 반복적으로 창출될 수 있음을 입증한 것임.
• SMR 및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2026년에는 SMR 관련 파트너십이 구속력 있는 계약이나 실제 수주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특히 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을 위한 SMR(테라파워, X-energy 등) 및 중소형 가스터빈 수요 증가는 추가적인 업사이드 요인임.
• 정책 모멘텀의 구체화: 미국 DOE의 SMR 지원, 한국의 원전 수출 지원 및 국내 에너지 정책 논의가 구체적인 실행 단계로 진입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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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전망 및 밸류에이션
• 주가 리레이팅: 수주 잔고가 쌓이기 시작하면서 하방 리스크는 줄어들고, 시장은 높은 밸류에이션을 용인하는 국면으로 진입함.
• 목표주가 산정: 2030년 예상 수주잔고를 2026년 말로 할인하여 적용, 목표주가를 산출함(Bull Case 155,000원, Base Case 106,000원).
• 2030년 수주잔고 전망치를 기존 대비 20% 상향 조정했으나, 자회사(밥캣, 퓨얼셀) 실적 전망 하향을 반영해 단기 EPS 조정폭은 제한적임.
• 리스크 요인: AI 관련 투자 심리 악화, 대형 원전 및 SMR 수주 지연, 가스터빈 경쟁 심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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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후 주요 일정 및 촉매제
• 2026년 2월: 4분기 실적 발표 및 경영진의 중장기 가이던스 업데이트.
• 2026년 1분기: TVA-ENTRA1 PPA 이후 뉴스케일(NuScale) 관련 SMR 수주 가능성.
• 기타: 국내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등 원전 정책 업데이트, 팀코리아의 해외 원전 추가 수주 소식(UAE, 네덜란드, 영국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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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원)
• 2025E: 매출 16,633 / 영업이익 877 / 순이익 365 / EPS 263원 / P/E 192.3배 / P/B 6.1배
• 2026E: 매출 19,078 / 영업이익 1,296 / 순이익 742 / EPS 778원 / P/E 64.8배 / P/B 6.1배
• 2027E: 매출 21,101 / 영업이익 1,682 / 순이익 1,052 / EPS 1,193원 / P/E 95.0배 / P/B 6.7배
(참고: 2025E 수치는 보고서 작성 시점 기준 추정치이며, 2026년 이후 실적 개선폭이 두드러질 것으로 전망됨)
📌 현대건설

1) 25년 하반기 이후 두산에너빌리티 주가와 높은 동조성을 보이며 원전주로서 리테이팅 중.

2) 26년 SMR 프로젝트와 대형원전 프로젝트 매출 기여가 27년 실적 정상화 전망.

#현대건설 #원자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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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력 수요가 구조적으로 늘어날 수밖에 없는 이유

1️⃣ 내연기관 → 전기차 전환 = 전기 사용량 증가

2️⃣ AI 발전 = 전기 사용량 증가

3️⃣ 휴머노이드 로봇 확산 = 전기 사용량 증가

4️⃣ 냉·난방에 히트펌프 사용 확대 = 전기 사용량 증가

5️⃣ 드론·UAM 전동화 = 전기 사용량 증가
5
현대건설(+3.48%)

❗️ 52주 신고가 돌파를 이어가는 중

거래대금 : 1,112억
시가총액 : 102,447억
- 현재가 : 95,200원
(2026-01-14 09:19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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