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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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Disclaimer

본 채널은 개인 의견 및 기록입니다.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손익은 전적으로 본인 책임입니다.

모든 게시물은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언급 종목은 보유 중일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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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정부의 적극적인 원전 산업 보조금 지급.

#원자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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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에너빌리티/ 한전기술 수익 인식 흐름.

설계 기업인 한전기술 실적 반영 빠른 편.

#원자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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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전 정비·유지보수를 맡고 있는 한전KPS

수익 인식 흐름이 앞단이 아니라 뒷단에 집중

설계 기업인 한전기술과 유지 보수 기업인 한전KPS의 차이점.

#한전KPS #원자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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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und Easy
⚡️ ERCOT(텍사스), 대용량 전력 연결 대기열 300% 폭증

미국 텍사스 전기신뢰성위원회(ERCOT)의 대용량 전력 부하(Large Load) 연결 신청이 1년 새 폭발적으로 증가했습니다. 기존 검토 절차로는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의 급증세입니다.

핵심 현황

증가폭: 2024년 말 기준 대용량 부하 연결 대기 용량이 2023년 말 대비 거의 300% 증가

현재 규모: 현재 약 233GW 이상의 대용량 접속 요청을 검토 중

주요 원인: 접속 신청의 70% 이상이 데이터 센터에서 발생

대응 및 전망

제도 개선: 텍사스 공공유틸리티위원회(PUCT)는 주법(SB 6)에 따라 표준화된 접속 규정 및 부하 예측 개선 작업을 진행 중 (기존 규칙은 한 번에 40~50개 대형 부하만 처리 가능했으나 현재 신청은 수백 건에 달함)

공급 확대: 2025년 신규 발전 접속 신청은 약 2,000건(432GW)이며, 이 중 77%가 태양광 및 에너지 저장 장치(ESS)

망 확충: 퍼미안 분지(석유·가스 산업 및 데이터 센터 수요)를 지원하기 위해 765kV 초고압 송전망 백본 구축 추진 중 (Oncor 사, 2028년 12월 가동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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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hem, Samsung SDI 외 (Goldman Sachs)
US data centers drive demand for Korean batteries, but pure play valuations are rich; Buy LG Chem/S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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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데이터센터 및 AI 전력 수요 급증으로 에너지저장장치(ESS) 배터리 수요 성장 기대감이 확대됨 📈
• 중국이 현재 미국 ESS 시장(주로 LFP)을 장악하고 있으나, 관세 인상 및 현지화 요건 강화로 한국 업체들의 수주 기회가 증가함
• 미국의 AMPC(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 및 ITC(투자세액공제) 혜택 고려 시, 한국 업체들의 미국 내 현지 생산이 중국산 수입보다 가격 경쟁력이 우위인 것으로 분석됨
• 이에 따라 ESS 기회와 유럽 전기차 시장 변화를 반영하여 실적 추정치와 목표주가(TP)를 조정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미국 ESS 수요 전망은 시장 예측(160~190GW) 대비 보수적인 하단(약 100GW)으로 추정하며, 이는 가스 발전소 증설 및 석탄 발전소 폐쇄 지연 등을 고려한 결과임
• 미국 내 전기차(EV) 수요 둔화로 인해 2027년까지는 EV용 배터리 잉여 생산능력이 ESS 수요를 상회할 것으로 보임
• 글로벌 배터리 가격은 하락세이나, 미국 내 가격은 노동비 및 관세 등으로 인해 글로벌 평균 대비 15% 이상 높게 유지될 전망임 💸
• 미국 전기차의 내연기관차 대비 총소유비용(TCO) 등가 시점은 기존 2026년에서 2028년으로 지연될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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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시장은 전기차 수요가 회복 중이나, 중국산 배터리 수입 지속으로 가격 하락 압력이 여전함
• 중국 내수 ESS 수요 증가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배터리 공급 과잉은 지속되어 저가 수출 공세가 이어질 것임
• LG에너지솔루션은 미시간 공장 LFP 전환(2025년 말 16GWh) 등 자산 효율화를 통해 가동률 회복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됨 🏭
• 양극재 업체들은 니켈 라인의 LFP 전환이 어려워(신규 투자 필요), ESS 수혜가 제한적일 수 있으나 L&F 등 선발 주자는 단기적 수혜가 가능함
• 한국 양극재 업체들의 밸류에이션은 이미 낙관적인 시나리오(2030년 미국 점유율 100% 가정 등)를 반영하고 있어 부담스러운 수준임
• 반면 LG화학(P/B 역사적 저점)과 삼성SDI(ESS 및 소형 전지 호조)는 저평가 매력이 부각되어 '매수' 의견을 유지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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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관점 대비 변화 및 근거
• 한국 셀 및 양극재 업체의 2026/2027년 주당순이익(EPS) 추정치를 평균 5%/3% 하향 조정함 (유럽 전기차 침투율 하향 반영)
• 반면 목표주가(TP)는 셀 업체 평균 35%, 양극재 업체 평균 51% 상향 조정함 (평가 기준 연도를 2027년으로 변경 및 밸류에이션 방식 변경)
• 밸류에이션 방식을 기존 DCF(현금흐름할인) 100%에서 'DCF 50% + 2027년 예상 EV/EBITDA 멀티플 50%' 혼합 방식으로 변경하여 장기 성장성과 단기 모멘텀을 동시에 반영함
• L&F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도(Sell)'에서 '중립(Neutral)'으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41,000원에서 83,500원으로 대폭 인상함 (실적 전망 상향 및 주가 하락에 따른 하방 경직성 확보)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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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2027년 주요 실적 및 밸류에이션 추정치 (단위: 십억원, 배)
• LG에너지솔루션: EBITDA 2026년 6,150 / 2027년 9,116 / 2026년 내재 EV/EBITDA 31.9배
• 삼성SDI: EBITDA 2026년 2,694 / 2027년 4,251 / 2026년 내재 EV/EBITDA 약 13배 수준 (저평가 영역)
• 포스코퓨처엠: EBITDA 2026년 354 / 2027년 534 / 2026년 내재 EV/EBITDA 44.0배
• 에코프로비엠: EBITDA 2026년 210 / 2027년 336 / 2026년 내재 EV/EBITDA 43.1배
• L&F: EBITDA 2026년 125 / 2027년 218 / 2026년 내재 EV/EBITDA 36.0배
• 전반적으로 2026년은 유럽 수요 부진으로 실적이 약세이나, 2027년부터 ESS 수주 확대 및 가동률 회복으로 이익 성장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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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미국 데이터센터발 ESS 수요 증가는 한국 배터리 업체에 기회이나, 순수 양극재 업체들의 밸류에이션은 이미 고평가 상태임. 따라서 저평가된 LG화학 및 삼성SDI를 최선호주(Top Picks)로 제시하며, L&F는 단기적 반등 가능성을 열어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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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는 “현재는 반도체 부족이 발생하고 있으며, 1년 후에는 전압 변압기 부족, 이후에는 전력 부족이 뒤따를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음.

해당 발언은 2년 전 나온 것으로, 현재 그 전개가 현실화되고 있음. 변압기 리드타임은 기존 수주 단위에서 1~2년 수준으로 늘어났으며, 이에 따라 전력망 연결 대기 기간도 수년 단위로 증가함.

골드만삭스와 모건스탠리는 모두 2028년까지 전력 부족 사태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에너지가 현재 AI 트레이드의 핵심 축으로 부상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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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미국-대만 무역 협정 타결 임박

미국이 대만과 무역 협상 타결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이번 협정은 관세를 인하하고, 대만 반도체 제조 기업인 TSMC로부터 미국 내 대규모 신규 투자를 확보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주요 합의 내용: TSMC는 애리조나주에 최소 5개의 반도체 공장을 추가로 건설하는 데 동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관세 인하: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이번 협정을 통해 대만에 대한 미국의 관세는 15%로 낮아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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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전력 소비 1, 2위 기업 모두 반도체 기업인 삼성전자SK하이닉스인데 미국 내 제조업 설비 투자가 확대 되면 전력 소비량이 가파르게 올라올 것으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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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기술 기업들은 데이터 센터 전기 요금을 부담해야 한다

*트럼프: 향후 몇 주 안에 데이터 센터 관련 발표가 많을 것이다 ...
Forwarded from 루팡
도널드 J. 트럼프

'졸린(Sleepy)' 조 바이든과 급진 좌파 민주당원들 하에서, 미국 가정의 평균 월간 공공요금은 30% 이상이나 엄청나게(MASSIVELY) 올랐습니다! 저는 미국인들이 데이터 센터 때문에 더 높은 전기 요금을 내는 것을 결코 원치 않습니다.

따라서 나의 행정부는 미국 국민에 대한 약속을 받아내기 위해 미국의 주요 기술 기업들과 협력하고 있으며, 앞으로 몇 주 안에 발표할 내용이 많을 것입니다.

첫 번째는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입니다. 나의 팀은 그들과 협력해 왔으며, 마이크로소프트는 미국인들이 더 높은 공공요금을 내는 방식으로 그들의 전력 소비에 대한 "비용을 떠맡지(pick up the tab)" 않도록 이번 주부터 중대한 변화를 시작할 것입니다.

우리는 세계에서 가장 "핫한(HOTTEST)" 국가이자 AI 분야 1위입니다. 데이터 센터는 그 붐의 핵심이자 미국인들을 자유롭고 안전하게 지키는 열쇠이지만, 이를 건설하는 거대 기술 기업들은 "스스로 비용을 지불해야(pay their own way)" 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에 감사와 축하를 전합니다. 곧 더 많은 소식이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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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로 평균 건설 기간.

팀 코리아의 경쟁력은 건설기간.

체코 원전 수주 최종 경쟁에서 맞붙었던 프랑스 EDF는 건설 기간이 더 긴 편

#원자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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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유틸리티/스몰캡 조재원]

▶️ 원전 산업 코멘트
: 기대 이상으로 순조로운 흐름

◎ Meta발 호재로 국내외 원전 업종 심리 개선
- Meta, 최대 6.6GW 규모의 원전 용량 확보를 위해 미국 유틸리티(Vistra Energy) 및 SMR 개발사들(TerraPower, Oklo)과 계약 체결
- 2030년까지 약 130GW 규모의 데이터센터 증설 예상. 주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확보하게 될 원전 용량은 약 18GW로 추산. 이들의 추가적인 원전 수요 지속 기대
- 두산에너빌리티(034020), 태웅(044490) 수혜 전망
- '태웅'은 잠재 고객사향 SMR 주기기용 단조품 공급망 진입 시, 국내 기업 중 수혜 강도가 가장 높을 것으로 전망

◎ 팀코리아 대형원전 뉴스에도 주목
- 국내: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1H26)에서 기존 계획(신규 대형원전 2기 건설) 유지될 경우, 국내 원전 산업에 대한 비관적인 의견들의 반전 기대
- 체코: 에너지 자급을 위해 Temelin 신규 원전 필요성 강조. 2027년 최종 건설 여부 결정 예정, 우선협상권 보유하고 있는 팀코리아 수주 유력
- 튀르키예: 연내 튀르키예 Sinop 대형원전 프로젝트 수주 여부도 점차 가시화될 전망
- 팀코리아 후속 수주 시, 한전기술(052690) 최대 수혜 전망

▶️ 리포트: https://bbn.kiwoom.com/rfSN3666

[키움 유틸리티/스몰캡 조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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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SJ] 2026년, 푸틴에게 2025년보다 더 잔혹한 해가 된다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
t.iss.one/pikachu_aje)

📌 한 줄 요약:
• 우크라이나 전황 부진과 경제난 속에, 미국의 신속한 마두로 체포 작전이 러시아 엘리트들에게 충격을 주며 푸틴의 입지가 급격히 흔들리고 있음 



1️⃣ 핵심 사건
⚔️ 지지부진한 전황: 우크라이나 전쟁이 1,418일(소련의 2차 대전 참전 기간과 동일)에 도달했으나, 작년 러시아가 점령한 영토는 1% 미만에 불과함 

🇻🇪 마두로 체포 쇼크: 1월 3일 미군이 베네수엘라 독재자이자 푸틴의 동맹인 마두로를 신속하게 체포함 

📉 경제 고통 가중: 전쟁 비용 충당을 위해 1월 1일부로 부가가치세(VAT)를 20%에서 22%로 인상했으며, 2025년 재정 적자는 720억 달러에 육박할 전망 

🚀 미사일 도발: 유럽과 우크라이나의 평화유지군 제안을 거부한 직후, 리비우 지역에 극초음속 미사일 ‘오레슈니크’를 발사함 

2️⃣ 인사이트
💡 비교되는 역량과 사기 저하: 미군의 전광석화 같은 베네수엘라 작전은 교착 상태인 러시아군과 대비되며, 러시아 엘리트와 국민들에게 깊은 자괴감을 안겨줌 

🔍 미사일 발사의 이면: 평화 협상안 거부 직후 감행된 ‘오레슈니크’ 발사는 무력 과시로 보이지만, 유조선 나포와 동맹국 붕괴 등으로 궁지에 몰린 푸틴이 보여주는 ‘쫓기는 자의 초조함’일 가능성이 있음 

🏛️ 내부 균열의 가시화: 측근 드미트리 코작의 독자적 개혁안 발표와 올리가르히 데리파스카의 투자 환경 비판은 푸틴의 절대 권력에 금이 가고 있다는 신호 

🕊️ 협상 테이블 압박: 경제난과 여론 악화(종전 지지 67%)로 인해, 향후 러시아 내부에서 푸틴에게 평화 협상을 종용하는 압력이 거세질 전망 

3️⃣ 주요 발언
🗣️ 아바스 갈리아모프 (러시아 정치 분석가): “미국이 보여준 ‘진정한 특수 군사 작전’의 성공은 러시아 엘리트와 일반인들을 더욱 의기소침하게 만들고 있다.” 

🗣️ 러시아 군사 블로거: “우리 배가 나포됐는데, 적의 간을 빼먹는 대신 우려만 표하고 있다.” 

4️⃣ 관련 주식
🇺🇸 방산 섹터 (LMT, RTX, GD): 미국의 군사적 개입 능력 부각 및 우크라이나 무기 지원 지속에 따른 수혜 예상 

💬 피카츄 아저씨의 한 줄 코멘트
🧠 백 번의 말보다 한 번의 행동이 갖는 힘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베네수엘라 사태는 결국 강력한 ‘물리적 억제력’만이 지정학적 리스크를 통제할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했습니다. 푸틴의 미사일 발사 또한 미국의 압도적 무력 투사 능력을 목격한 뒤 느끼는 위기감의 반증일 수 있습니다.

참고영상: https://youtu.be/SS2GzJQZI9s?si=Z5KS_qwFCMn9oSWN

[작성]
피카츄 아저씨 ⚡️
[제보]
피카츄에게 제보하기

출처: https://www.wsj.com/opinion/the-u-s-could-make-2026-even-worse-for-putin-than-2025-611f9b8f?mod=MorningEditorialReport&mod=djemMER_h

🌩️도움되셨다면 스파크⚡️부탁드립니다!
🌩️종목에 대한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에 대한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니 투자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by. #피카츄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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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설계 기업인 한전기술과 유지 보수 기업인 한전KPS의 차이점.
한전기술이 더 탄력적인 이유.

저 시차를 잘 인지하고 활용한다면, 나중에는 한전KPS도 기회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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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없이는 AI도 없다”… 원전·전력망 확보에 사활 건 美 빅테크>

- 미국 빅테크 기업들이 AI 데이터센터의 막대한 전력 수요를 해결하기 위해 원전 및 신재생에너지 확보에 총력

- 메타는 2035년까지 6.6GW 규모의 전력 공급 계약을 맺고 소형모듈원전(SMR) 기술 개발을 지원

- 오픈AI는 SB에너지에 10억달러 투자 계획을 발표하고 구글은 에너지 인프라 기업 인터섹트를 47억5000만달러에 인수

- 챗GPT 쿼리 하나는 구글 검색의 10배 전력을 소모하며, 전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량은 2022년 460TWh에서 2024년 1050TWh로 2배 이상 급증 전망

- 한국도 AI 시대 원전 필요성을 인정하나, 수도권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집중과 송배전망 부족으로 전력난 리스크 직면

- AI 발전 가속화에 따라 안정적이고 청정한 전력 확보가 전 세계적으로 핵심 과제로 부상 중

[원문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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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건설

2026년은 원전 EPC 수주 성과를 확인하는 해.
(파이프라인은 총 3개)

1) 홀텍 SMR 프로젝트.

2) 페르미 대형원전 프로젝트.

3) 볼가리아 대형원전 프로젝트.

#현대건설 #원자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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