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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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Disclai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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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묻따방 🐕
현대건설 : 작년 6월 고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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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우주·조선·에너지·AI

하나하나 개별적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큰 흐름 속에서 서로 연결해 숲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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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도 들어가야 하는데..자유 진영에서 국가 안보와 직결되는 중국/러시아 통신 장비를 쓸 가능성은 매우 낮을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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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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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강방천 회장님이 한국 방산을 바라보는 관점.

“살아있는 데이터”라는 말을 듣고, 이를 다르게 표현하면 “신뢰할 수 있는 것”이라는 의미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 관점을 에너지에 적용해 보면, “살아있는 데이터”는 곧 “신뢰할 수 있는 에너지”로 이어진다.

전 세계가 원전 침체기를 겪는 동안에도 중국과 러시아는 원전을 꾸준히 키워왔고, 자유 진영 안에서는 한국이 UAE 원전 수출을 이뤄냈으며 국내에서도 원전 건설을 지속해 왔다.

이런 흐름을 보면 “살아있는 데이터”와 “신뢰할 수 있는 에너지”가 서로 겹쳐 보인다.

#투자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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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신뢰할 수 있는 에너지”
ㄴ 리마인드.

에너지를 "신뢰할 수 있는 에너지" 관점에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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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 연준 의장이 대통령의 금리 인하 요구를 따르지 않았다는 이유로 미 법무부가 연준을 상대로 형사 기소를 거론하며 압박하고 있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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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 현대건설

➡️ 미국 에너지부(DOE)는 SMR First Mover로 Holtec과 TVA 선정.

➡️ 두 기업한테 4억 달러의 지원금 제공, 연내 착공 목표.

➡️ DOE는 Holtec의 수행 파트너로 '현대건설' 명시.

➡️ 26년은 본격적인 착공이 현실로 보여지는 해.

#현대건설 #원자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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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美 원전기업 직접투자 검토…후보군 '숏리스트' 작성 착수

이번 용역 과업에는 한전이 미국 원전 기업에 대한 투자 가능성을 검토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한전은 미국 원전 시장과의 협력을 전제로, 현지 원전 기업 가운데 투자 가능 후보군을 선정해 경쟁력을 분석하고 최종 숏리스트를 도출할 계획이다.

이는 단순한 사업 협력 검토를 넘어, 지분 투자 등 다양한 방식의 시장 참여 가능성을 염두에 둔 접근으로 해석된다. 과업에는 미국 원전 시장의 인허가, 노무, 환경 규제 등 제반 여건 분석과 함께, 미국 또는 제3국에서 한·미가 공동으로 추진할 수 있는 원전 사업 모델 도출도 포함됐다. 한국과의 협력 시 미국 측이 얻을 수 있는 이점 역시 분석 대상이다.

#원자력

https://www.news1.kr/economy/idustry-trade/6035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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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우리가 그린란드를 점령하지 않으면, 러시아나 중국이 그린란드를 점령할 것이고, 저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저는 군사 작전 대신 그들과 합의를 원하지만, 어떤 경우에도 우리는 그린란드를 가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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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 동유럽 국가별 에너지 수입 의존도

- 핀란드는 눈에 띄게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줄어들었음.

- 유럽에서 단일 호기로 가장 큰 발전 용량인 오킬루오토 3호의 상업 운전 영향으로 보임.

- 동유럽 국가들이 원전에 눈을 돌리는 이유는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은 편이기 때문.

- 유럽의 안보 위기가 부각될수록 ‘에너지 자립’의 중요성은 더욱 커짐.

- 서유럽보다 동유럽이 느끼는 안보 위기는 훨씬 심각.

#원자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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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진시스템

• 미국 현지 공장에서 완제품 생산, 글로벌 업체와 ESS 장기공급 계약.

ESS와 반도체 장비 성장세 전망.

#서진시스템 #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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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21.24%)

❗️ 52주 최대 거래량 돌파

거래대금 : 5,547억
시가총액 : 84,408억
- 현재가 : 91,900원
(2026-01-12 12:48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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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은 이슬람 혁명 이후 내부에 혼란이 오더라도, 외세가 개입하면 반이스라엘·반미 기조로 다시 뭉치는 경향이 강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사태에서는 이란 정부의 이런 주장조차 국민들에게 더 이상 통하지 않는 모습입니다.

정부는 인터넷을 차단했지만, 미국은 스페이스X를 통해 이란 시위대를 지원하려는 상황입니다.

교육 수준이 높은 젊은 세대들이 더 이상 이란 정부의 선동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들의 자유를 위해 행동하는 모습은 과거의 이란과는 전혀 다른 그림입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111054700108?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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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지난주 백악관에서 열린 석유업계 경영진 회의에서 엑손모빌 최고경영자가 베네수엘라를 “투자 불가능한 국가”라고 언급한 이후, 엑손모빌의 베네수엘라 투자 차단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힘.

트럼프 대통령은 일요일 워싱턴으로 복귀하는 에어포스원 기내에서 기자들에게 “엑손의 반응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고 말함. 이어 “아마도 엑손을 배제하는 쪽으로 기울 것 같다”며 “그들의 반응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너무 교묘하게 행동하고 있다”고 언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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