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Duke Energy, 원자력 프로젝트 조기 부지 허가 신청서 제출>
- Duke Energy가 노스캐롤라이나주 빌루스 크릭 부지에 대한 소형모듈원자로(SMR) 조기 부지 허가 신청서를 미국 규제기관에 제출함
- 조기 부지 허가는 신규 원자력 발전소 부지 적합성을 확인하는 선택적 절차로, 인허가 및 건설 지연 위험을 줄여주는 역할임
- 이 허가는 기술 중립적이며, Duke의 신청서에는 4가지 SMR 설계와 2가지 비경수로 설계를 포함한 6가지 잠재 원자로 기술이 포함됨. 대형 경수로는 포함되지 않음
- Duke Energy는 2037년까지 600MW의 첨단 원자력을 추가하고, 첫 번째 원자로는 2036년에 가동하는 것을 목표로 함
- 해당 부지는 현재 2200MWe 규모의 석탄-천연가스 복합 발전소인 빌루스 크릭 증기 발전소이며, 기존 발전소는 2030년대 후반에 퇴역 예정임
- 이번 신청은 새로운 원자력 개발에 대한 Duke Energy의 전략적 접근 방식을 보여주는 것임
[원문 링크]
- Duke Energy가 노스캐롤라이나주 빌루스 크릭 부지에 대한 소형모듈원자로(SMR) 조기 부지 허가 신청서를 미국 규제기관에 제출함
- 조기 부지 허가는 신규 원자력 발전소 부지 적합성을 확인하는 선택적 절차로, 인허가 및 건설 지연 위험을 줄여주는 역할임
- 이 허가는 기술 중립적이며, Duke의 신청서에는 4가지 SMR 설계와 2가지 비경수로 설계를 포함한 6가지 잠재 원자로 기술이 포함됨. 대형 경수로는 포함되지 않음
- Duke Energy는 2037년까지 600MW의 첨단 원자력을 추가하고, 첫 번째 원자로는 2036년에 가동하는 것을 목표로 함
- 해당 부지는 현재 2200MWe 규모의 석탄-천연가스 복합 발전소인 빌루스 크릭 증기 발전소이며, 기존 발전소는 2030년대 후반에 퇴역 예정임
- 이번 신청은 새로운 원자력 개발에 대한 Duke Energy의 전략적 접근 방식을 보여주는 것임
[원문 링크]
World Nuclear News
Duke Energy submits early site permit application for nuclear project
Duke Energy has submitted a technology-neutral application to the US nuclear regulator for an early site permit for potential small modular reactors at a site near the Belews Creek Steam Station in North Carol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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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이상헌 부장 iM 지주/ESG/중소형주
* (iM 이상헌)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상승
- 한수원과 체코 두코바니 1,000메가와트(㎿)급 원전 5•6기에 주기기와 터빈•발전기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하였음. 당초 예상치를 상회하는 총 계약 규모는 약 5조6,400억 원으로, 원자로와 증기발생기 등 주기기가 약 4조9,300억 원, 터빈과 발전기가 약 7,100억 원임. 무엇보다 올해 상반기에는 시공 등의 수주가 가시화 되면서 수주증가에 기여할 것임.
- 또한 동사는 미국 빅테크 기업으로부터 지난해 10월 첫 계약을 체결한 지 두달만에 대형 가스터빈 3기를 추가 수주함
- 이와 같이 체코원전, 북미 가스터빈 등으로 지난해 신규수주 14조원 달성 가능할 듯⇒ 전방산업 호조로 향후 매년 신규수주 14조원 이상 달성 기반 마련
- 한미 무역협상 타결로 인하여 미국 원전에 대한 투자가 가시화 되면서 미국시장 진출이 빨라질 뿐만 아니라 글로벌 진출에 교두보 마련될 듯
- 웨스팅하우스 뿐만 아니라 해외 대형원전 수출지역 확대⇒ 대형원전 관련 수주 가시화로 매년 신규수주 증가를 이끌면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될 듯
- 동사는 8068억원을 투입해 창원 공장 부지에 SMR 전용 공장 신축할 예정⇒ SMR 관련 신규수주는 SMR 시장 성장과 동행하면서 성장성 가속화
* (iM 이상헌) 두산에너빌리티(034020)
★ 매년 14조원 이상 신규수주로 밸류 리레이팅
https://lrl.kr/gmMDd
- 한수원과 체코 두코바니 1,000메가와트(㎿)급 원전 5•6기에 주기기와 터빈•발전기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하였음. 당초 예상치를 상회하는 총 계약 규모는 약 5조6,400억 원으로, 원자로와 증기발생기 등 주기기가 약 4조9,300억 원, 터빈과 발전기가 약 7,100억 원임. 무엇보다 올해 상반기에는 시공 등의 수주가 가시화 되면서 수주증가에 기여할 것임.
- 또한 동사는 미국 빅테크 기업으로부터 지난해 10월 첫 계약을 체결한 지 두달만에 대형 가스터빈 3기를 추가 수주함
- 이와 같이 체코원전, 북미 가스터빈 등으로 지난해 신규수주 14조원 달성 가능할 듯⇒ 전방산업 호조로 향후 매년 신규수주 14조원 이상 달성 기반 마련
- 한미 무역협상 타결로 인하여 미국 원전에 대한 투자가 가시화 되면서 미국시장 진출이 빨라질 뿐만 아니라 글로벌 진출에 교두보 마련될 듯
- 웨스팅하우스 뿐만 아니라 해외 대형원전 수출지역 확대⇒ 대형원전 관련 수주 가시화로 매년 신규수주 증가를 이끌면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될 듯
- 동사는 8068억원을 투입해 창원 공장 부지에 SMR 전용 공장 신축할 예정⇒ SMR 관련 신규수주는 SMR 시장 성장과 동행하면서 성장성 가속화
* (iM 이상헌) 두산에너빌리티(034020)
★ 매년 14조원 이상 신규수주로 밸류 리레이팅
https://lrl.kr/gmM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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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트럼프: 이란을 매우 면밀히 관찰하고 있습니다. 만약 그들이 시위자들을 죽인다면, 미국으로부터 매우 강한 타격을 받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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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받/돌았슈
[속보]트럼프 "우리는 그린란드가 필요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74726?sid=10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74726?sid=104
Naver
[속보]트럼프 "우리는 그린란드가 필요하다"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우리가 미국 진영에서 중국의 역할을 대신할 수 있을 듯
미국은 복도 많아..일본, 한국 동맹국이 도와준다.
미국의 제조업 부활에서 우리한테 오는 기회가 투자 포인트.
미국의 제조업 부활에서 우리한테 오는 기회가 투자 포인트.
❤7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CES #에너지 인프라
https://www.gokorea.kr/news/articleView.html?idxno=852820
올해 CES는 인공지능(AI)이라는 거대한 두뇌를 움직이기 위한 심장과 혈관, 즉 '에너지와 인프라' 산업의 각축장이 되었다.
이번 CES의 핵심 테마로 '인프라 테크(Infrastructure Tech)'를 지목했다.
"AI는 소프트웨어 기술이지만, 그 AI를 생존하게 하는 것은 하드웨어 인프라"라는 슬로건이 눈에 띈다. 빅테크 기업들이 앞다퉈 소형모듈원전(SMR)이나 신재생 에너지 기업과 손을 잡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CES 2026은 이 보이지 않는 '백본(Backbone)' 산업을 무대 중앙으로 끌어올렸다.
"CES가 다루는 기술의 스케일이 커졌다"고 평가한다. 개인의 편의를 넘어 기후 위기, 에너지 고갈, 도시화 등 인류가 직면한 거대한 난제를 해결하는 기술들이 주류로 부상했다는 것이다.
https://www.gokorea.kr/news/articleView.html?idxno=852820
올해 CES는 인공지능(AI)이라는 거대한 두뇌를 움직이기 위한 심장과 혈관, 즉 '에너지와 인프라' 산업의 각축장이 되었다.
이번 CES의 핵심 테마로 '인프라 테크(Infrastructure Tech)'를 지목했다.
"AI는 소프트웨어 기술이지만, 그 AI를 생존하게 하는 것은 하드웨어 인프라"라는 슬로건이 눈에 띈다. 빅테크 기업들이 앞다퉈 소형모듈원전(SMR)이나 신재생 에너지 기업과 손을 잡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CES 2026은 이 보이지 않는 '백본(Backbone)' 산업을 무대 중앙으로 끌어올렸다.
"CES가 다루는 기술의 스케일이 커졌다"고 평가한다. 개인의 편의를 넘어 기후 위기, 에너지 고갈, 도시화 등 인류가 직면한 거대한 난제를 해결하는 기술들이 주류로 부상했다는 것이다.
공감신문
[미리 가본 CES 2026 ⑦] 가전쇼 넘어 '인프라 쇼'로 진화… AI 시대의 숨은 권력, 에너지·인프라 기업의 부상
[공감신문] 신선미 기자="AI를 돌리려면 전기가 필요하다. 그것도 아주 많이."CES 2026 현장에서 가장 빈번하게 들리는 단어는 의외로 '전력(Power)'과 '그리드(Grid)'다. 화려한 디스플레이와 최신 가전제품이 즐비하던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LVCC)의 풍경이 바뀌었
❤4
Forwarded from 상상인 철강/건설 김진범
https://www.mining.com/web/capstone-copper-faces-strike-at-mantoverde-mine-in-chile/
[구리/칠레] 캐프스톤 코퍼, 만토베르데 광산 노조 파업 직면…임금·근로조건 협상 결렬 (1/2)
- 구리 생산업체 Capstone Copper가 칠레 Mantoverde Mine에서 노조 파업에 직면
- 노사는 임금 인상, 보너스, 근로조건을 둘러싼 단체협약 협상에서 합의에 이르지 못했으며, 노조가 합법 파업 절차에 돌입
- 만토베르데는 최근 확장 프로젝트(MVEP)를 통해 생산능력이 확대된 핵심 자산으로, 파업 장기화 시 단기 생산 차질 우려
- 회사 측은 대화 지속 의지를 밝히면서도, 파업이 실제 생산에 미치는 영향은 기간·참여율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고 언급
- 칠레 구리 산업 전반에서 임금 인상 요구와 노동 비용 압력이 이어지는 가운데, 글로벌 구리 가격 강세 국면과 맞물려 노사 갈등 리스크가 재부각
[구리/칠레] 캐프스톤 코퍼, 만토베르데 광산 노조 파업 직면…임금·근로조건 협상 결렬 (1/2)
- 구리 생산업체 Capstone Copper가 칠레 Mantoverde Mine에서 노조 파업에 직면
- 노사는 임금 인상, 보너스, 근로조건을 둘러싼 단체협약 협상에서 합의에 이르지 못했으며, 노조가 합법 파업 절차에 돌입
- 만토베르데는 최근 확장 프로젝트(MVEP)를 통해 생산능력이 확대된 핵심 자산으로, 파업 장기화 시 단기 생산 차질 우려
- 회사 측은 대화 지속 의지를 밝히면서도, 파업이 실제 생산에 미치는 영향은 기간·참여율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고 언급
- 칠레 구리 산업 전반에서 임금 인상 요구와 노동 비용 압력이 이어지는 가운데, 글로벌 구리 가격 강세 국면과 맞물려 노사 갈등 리스크가 재부각
MINING.COM
Miners go on strike at Capstone Copper’s Mantoverde mine in Chile after talks fail
Output is expected to run at up to 30% of normal levels during the stoppage, it said.
😱1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원전 통째로 삽니다"… MS·아마존·구글 '에너지 사재기'>
- AI 데이터센터의 폭발적 전력 수요로 인해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발전소를 직접 확보하는 에너지 사재기 경쟁에 돌입함
- 마이크로소프트(MS)는 1979년 멈췄던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스리마일섬 원전 1호기의 2027년 재가동 전력을 20년 동안 독점 구매하기로 함
- 아마존은 지난해 3월 6억5000만달러(약 9000억원)에 원전과 직결된 데이터센터 부지를 매입해 복잡한 공공 전력망을 거치지 않는 직거래 전략을 추진함
- 오픈AI CEO 샘 올트먼은 핵융합 스타트업 '헬리온 에너지'에 3억7500만달러(약 5000억원)를 개인 투자하고 소형 모듈 원전(SMR) 업체 '오클로'의 이사회 의장직을 맡으며 미래 에너지를 직접 육성함
- 빅테크의 에너지 사재기는 아마존과 구글이 선점한 버지니아, 텍사스 등으로의 전력 부하 집중과 노후 송전망 과부하 리스크를 초래하며 국가 전력 지도에 영향
- IMF는 5년 내 전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가 러시아·일본 등 주요국 수준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으며, 전력 라인 소유가 미래 기업 가치를 결정하는 척도가 될 것으로 분석됨
[원문 링크]
- AI 데이터센터의 폭발적 전력 수요로 인해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발전소를 직접 확보하는 에너지 사재기 경쟁에 돌입함
- 마이크로소프트(MS)는 1979년 멈췄던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스리마일섬 원전 1호기의 2027년 재가동 전력을 20년 동안 독점 구매하기로 함
- 아마존은 지난해 3월 6억5000만달러(약 9000억원)에 원전과 직결된 데이터센터 부지를 매입해 복잡한 공공 전력망을 거치지 않는 직거래 전략을 추진함
- 오픈AI CEO 샘 올트먼은 핵융합 스타트업 '헬리온 에너지'에 3억7500만달러(약 5000억원)를 개인 투자하고 소형 모듈 원전(SMR) 업체 '오클로'의 이사회 의장직을 맡으며 미래 에너지를 직접 육성함
- 빅테크의 에너지 사재기는 아마존과 구글이 선점한 버지니아, 텍사스 등으로의 전력 부하 집중과 노후 송전망 과부하 리스크를 초래하며 국가 전력 지도에 영향
- IMF는 5년 내 전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가 러시아·일본 등 주요국 수준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으며, 전력 라인 소유가 미래 기업 가치를 결정하는 척도가 될 것으로 분석됨
[원문 링크]
머니투데이
"원전 통째로 삽니다"… MS·아마존·구글 '에너지 사재기' - 머니투데이
소유주인 컨스텔레이션 에너지가 2027년까지 원전을 되살리면 MS가 20년 동안 생산 전력을 독점 구매한다. 지난해 3월 탈렌 에너지로부터 원전과 직결된 데이터센터 부지를 6억5000만달러(약 9000억원)에 사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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