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튀르키예는 이를 시작으로 시놉(Sinop)과 트라키아(Thrace) 지역에 추가 원전 건설을 추진하며, 2050년까지 원전 용량을 20GW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한국은 시놉 프로젝트 수주를 추진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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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천연가스 인프라 업체 Energy Transfer가 루이지애나 Lake Charles LNG 프로젝트 추진 중단을 발표
1️⃣ 미국 내수 가스 가격 상승
»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으로 미국 내 천연가스 가격 상승세.
» Energy Transfer, 빅테크/데이터센터 운영사와 대규모 공급 계약(1,200만 톤) 체결.
» 이는 기존 LNG 수출 목표량의 73% 수준.
» 글로벌 가스 가격보다 미국 내수 공급의 수익성이 더 높다고 판단.
2️⃣ 글로벌 LNG 공급 과잉 및 계약 구조
» 세계 시장은 공급 과잉이나, 미국 내수는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상승 확률 높음.
» 수급 불균형으로 인해 기존 '유가 연동' 방식의 동북아 LNG 계약이 '미국 가스 가격 연동'으로 전환되기 어려운 상황.
#LNG #에너지
1️⃣ 미국 내수 가스 가격 상승
»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으로 미국 내 천연가스 가격 상승세.
» Energy Transfer, 빅테크/데이터센터 운영사와 대규모 공급 계약(1,200만 톤) 체결.
» 이는 기존 LNG 수출 목표량의 73% 수준.
» 글로벌 가스 가격보다 미국 내수 공급의 수익성이 더 높다고 판단.
2️⃣ 글로벌 LNG 공급 과잉 및 계약 구조
» 세계 시장은 공급 과잉이나, 미국 내수는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상승 확률 높음.
» 수급 불균형으로 인해 기존 '유가 연동' 방식의 동북아 LNG 계약이 '미국 가스 가격 연동'으로 전환되기 어려운 상황.
#LNG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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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피카츄 아저씨⚡️
베네수엘라 이슈가 끼칠 파급력이 상당하다고 생각해서 주말 내내 이 이슈만 보고 있는데, 우리 블교수님께서 멋진 시리즈 작성해주셔서 공유드립니다!
https://m.blog.naver.com/hwasikyuljeon/224098635256
https://m.blog.naver.com/hwasikyuljeon/224100382398
https://m.blog.naver.com/hwasikyuljeon/224102475934
https://m.blog.naver.com/hwasikyuljeon/224133738531
요약하면
- 싼 에너지
- 러시아 압박
- 중국에는 경제적 이익을 주고 해결?
- 중국의 대만 침공 명분이 생긴건 리스크
https://m.blog.naver.com/hwasikyuljeon/224098635256
https://m.blog.naver.com/hwasikyuljeon/224100382398
https://m.blog.naver.com/hwasikyuljeon/224102475934
https://m.blog.naver.com/hwasikyuljeon/224133738531
요약하면
- 싼 에너지
- 러시아 압박
- 중국에는 경제적 이익을 주고 해결?
- 중국의 대만 침공 명분이 생긴건 리스크
NAVER
트럼프의 기화가거(奇貨可居)(베네수엘라는 러시아를 치기위한 성동격서)-1편
#트럼프 #관중 #베네수엘라 #마두로 #러시아 #푸틴 #중국 #시진핑 #여불위 #기화가거 #석유 #원유 #셰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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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베를린 대규모 정전 사태! 수만 명의 시민이 이틀째 전기를 공급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원인은 고압 송전탑 두 곳에서 발생한 화재입니다. 경찰은 공개적으로 이 사건을 고의적 파괴 행위로 규정했습니다.
베를린 당국과 전력망 운영사는 피해 규모가 극히 심각하다고 밝혔습니다. 임시 전력 공급 체계가 가동 중이지만, 주요 케이블 교체에는 평소보다 더 오랜 시간이 소요될 전망입니다. 모든 고객의 전력 공급이 완전히 복구되는 것은 1월 8일 목요일 오후가 되어야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동안 난방 센터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경찰과 긴급 구조대는 취약 계층—노인, 병원, 사회 복지 기관—을 확인하기 위해 가정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엄청난 수의 사람들이 여전히 전기와 난방 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https://x.com/nexta_tv/status/2007776523391046108?s=20
원인은 고압 송전탑 두 곳에서 발생한 화재입니다. 경찰은 공개적으로 이 사건을 고의적 파괴 행위로 규정했습니다.
베를린 당국과 전력망 운영사는 피해 규모가 극히 심각하다고 밝혔습니다. 임시 전력 공급 체계가 가동 중이지만, 주요 케이블 교체에는 평소보다 더 오랜 시간이 소요될 전망입니다. 모든 고객의 전력 공급이 완전히 복구되는 것은 1월 8일 목요일 오후가 되어야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동안 난방 센터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경찰과 긴급 구조대는 취약 계층—노인, 병원, 사회 복지 기관—을 확인하기 위해 가정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엄청난 수의 사람들이 여전히 전기와 난방 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https://x.com/nexta_tv/status/2007776523391046108?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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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https://www.chosun.com/economy/weeklybiz/2025/11/20/OS4CNPOSTNGV3FPLUDNXBHWOEI/
[Insight] AI 패권 전쟁의 민낯: "소송하는 미국 vs 제조하는 중국"
최근 전문가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미·중 AI 활용법의 결정적 차이'**를 다룬 분석임.
1. 🇺🇸 미국: "변호사의 나라 (The Land of Lawyers)"
• 활용: AI로 더 세련된 PPT를 만들거나, 더 많은 **소송(Lawsuits)**을 제기하는 데 씀.
• 현실: 기술력은 최고지만, 앤스로픽/OpenAI 등이 '저작권 소송' 방어하느라 천문학적 비용과 시간을 낭비 중. 혁신이 사법 리스크에 발목 잡힌 형국.
2. 🇨🇳 중국: "엔지니어의 나라 (The Land of Engineers)"
• 활용: AI를 로봇에 탑재하고 제조업 공정을 돌리는 데 올인함.
• 전략: 시진핑이 "강력한 응용(Application)"을 주문함. 법적 논쟁보다는 당장 공장 효율 높여서 실물 경제 찍어 누르겠다는 심산.
💡 핵심 한 줄 요약:
"미국이 AI로 말(Words)을 하고 법정 싸움을 벌일 때, 중국은 AI로 물건(Things)을 만들며 물리적 격차를 벌리고 있다."
우리가 미국 진영에서 중국의 역할을 대신할 수 있을 듯
[Insight] AI 패권 전쟁의 민낯: "소송하는 미국 vs 제조하는 중국"
최근 전문가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미·중 AI 활용법의 결정적 차이'**를 다룬 분석임.
1. 🇺🇸 미국: "변호사의 나라 (The Land of Lawyers)"
• 활용: AI로 더 세련된 PPT를 만들거나, 더 많은 **소송(Lawsuits)**을 제기하는 데 씀.
• 현실: 기술력은 최고지만, 앤스로픽/OpenAI 등이 '저작권 소송' 방어하느라 천문학적 비용과 시간을 낭비 중. 혁신이 사법 리스크에 발목 잡힌 형국.
2. 🇨🇳 중국: "엔지니어의 나라 (The Land of Engineers)"
• 활용: AI를 로봇에 탑재하고 제조업 공정을 돌리는 데 올인함.
• 전략: 시진핑이 "강력한 응용(Application)"을 주문함. 법적 논쟁보다는 당장 공장 효율 높여서 실물 경제 찍어 누르겠다는 심산.
💡 핵심 한 줄 요약:
"미국이 AI로 말(Words)을 하고 법정 싸움을 벌일 때, 중국은 AI로 물건(Things)을 만들며 물리적 격차를 벌리고 있다."
우리가 미국 진영에서 중국의 역할을 대신할 수 있을 듯
조선일보
변호사의 미국 vs 엔지니어의 중국
변호사의 미국 vs 엔지니어의 중국 WEEKLY BIZ Cover Story 화제의 책 브레이크넥 저자 댄 왕 인터뷰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Duke Energy, 원자력 프로젝트 조기 부지 허가 신청서 제출>
- Duke Energy가 노스캐롤라이나주 빌루스 크릭 부지에 대한 소형모듈원자로(SMR) 조기 부지 허가 신청서를 미국 규제기관에 제출함
- 조기 부지 허가는 신규 원자력 발전소 부지 적합성을 확인하는 선택적 절차로, 인허가 및 건설 지연 위험을 줄여주는 역할임
- 이 허가는 기술 중립적이며, Duke의 신청서에는 4가지 SMR 설계와 2가지 비경수로 설계를 포함한 6가지 잠재 원자로 기술이 포함됨. 대형 경수로는 포함되지 않음
- Duke Energy는 2037년까지 600MW의 첨단 원자력을 추가하고, 첫 번째 원자로는 2036년에 가동하는 것을 목표로 함
- 해당 부지는 현재 2200MWe 규모의 석탄-천연가스 복합 발전소인 빌루스 크릭 증기 발전소이며, 기존 발전소는 2030년대 후반에 퇴역 예정임
- 이번 신청은 새로운 원자력 개발에 대한 Duke Energy의 전략적 접근 방식을 보여주는 것임
[원문 링크]
- Duke Energy가 노스캐롤라이나주 빌루스 크릭 부지에 대한 소형모듈원자로(SMR) 조기 부지 허가 신청서를 미국 규제기관에 제출함
- 조기 부지 허가는 신규 원자력 발전소 부지 적합성을 확인하는 선택적 절차로, 인허가 및 건설 지연 위험을 줄여주는 역할임
- 이 허가는 기술 중립적이며, Duke의 신청서에는 4가지 SMR 설계와 2가지 비경수로 설계를 포함한 6가지 잠재 원자로 기술이 포함됨. 대형 경수로는 포함되지 않음
- Duke Energy는 2037년까지 600MW의 첨단 원자력을 추가하고, 첫 번째 원자로는 2036년에 가동하는 것을 목표로 함
- 해당 부지는 현재 2200MWe 규모의 석탄-천연가스 복합 발전소인 빌루스 크릭 증기 발전소이며, 기존 발전소는 2030년대 후반에 퇴역 예정임
- 이번 신청은 새로운 원자력 개발에 대한 Duke Energy의 전략적 접근 방식을 보여주는 것임
[원문 링크]
World Nuclear News
Duke Energy submits early site permit application for nuclear project
Duke Energy has submitted a technology-neutral application to the US nuclear regulator for an early site permit for potential small modular reactors at a site near the Belews Creek Steam Station in North Carol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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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이상헌 부장 iM 지주/ESG/중소형주
* (iM 이상헌)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상승
- 한수원과 체코 두코바니 1,000메가와트(㎿)급 원전 5•6기에 주기기와 터빈•발전기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하였음. 당초 예상치를 상회하는 총 계약 규모는 약 5조6,400억 원으로, 원자로와 증기발생기 등 주기기가 약 4조9,300억 원, 터빈과 발전기가 약 7,100억 원임. 무엇보다 올해 상반기에는 시공 등의 수주가 가시화 되면서 수주증가에 기여할 것임.
- 또한 동사는 미국 빅테크 기업으로부터 지난해 10월 첫 계약을 체결한 지 두달만에 대형 가스터빈 3기를 추가 수주함
- 이와 같이 체코원전, 북미 가스터빈 등으로 지난해 신규수주 14조원 달성 가능할 듯⇒ 전방산업 호조로 향후 매년 신규수주 14조원 이상 달성 기반 마련
- 한미 무역협상 타결로 인하여 미국 원전에 대한 투자가 가시화 되면서 미국시장 진출이 빨라질 뿐만 아니라 글로벌 진출에 교두보 마련될 듯
- 웨스팅하우스 뿐만 아니라 해외 대형원전 수출지역 확대⇒ 대형원전 관련 수주 가시화로 매년 신규수주 증가를 이끌면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될 듯
- 동사는 8068억원을 투입해 창원 공장 부지에 SMR 전용 공장 신축할 예정⇒ SMR 관련 신규수주는 SMR 시장 성장과 동행하면서 성장성 가속화
* (iM 이상헌) 두산에너빌리티(034020)
★ 매년 14조원 이상 신규수주로 밸류 리레이팅
https://lrl.kr/gmMDd
- 한수원과 체코 두코바니 1,000메가와트(㎿)급 원전 5•6기에 주기기와 터빈•발전기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하였음. 당초 예상치를 상회하는 총 계약 규모는 약 5조6,400억 원으로, 원자로와 증기발생기 등 주기기가 약 4조9,300억 원, 터빈과 발전기가 약 7,100억 원임. 무엇보다 올해 상반기에는 시공 등의 수주가 가시화 되면서 수주증가에 기여할 것임.
- 또한 동사는 미국 빅테크 기업으로부터 지난해 10월 첫 계약을 체결한 지 두달만에 대형 가스터빈 3기를 추가 수주함
- 이와 같이 체코원전, 북미 가스터빈 등으로 지난해 신규수주 14조원 달성 가능할 듯⇒ 전방산업 호조로 향후 매년 신규수주 14조원 이상 달성 기반 마련
- 한미 무역협상 타결로 인하여 미국 원전에 대한 투자가 가시화 되면서 미국시장 진출이 빨라질 뿐만 아니라 글로벌 진출에 교두보 마련될 듯
- 웨스팅하우스 뿐만 아니라 해외 대형원전 수출지역 확대⇒ 대형원전 관련 수주 가시화로 매년 신규수주 증가를 이끌면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될 듯
- 동사는 8068억원을 투입해 창원 공장 부지에 SMR 전용 공장 신축할 예정⇒ SMR 관련 신규수주는 SMR 시장 성장과 동행하면서 성장성 가속화
* (iM 이상헌) 두산에너빌리티(034020)
★ 매년 14조원 이상 신규수주로 밸류 리레이팅
https://lrl.kr/gmM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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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트럼프: 이란을 매우 면밀히 관찰하고 있습니다. 만약 그들이 시위자들을 죽인다면, 미국으로부터 매우 강한 타격을 받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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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받/돌았슈
[속보]트럼프 "우리는 그린란드가 필요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74726?sid=10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74726?sid=104
Naver
[속보]트럼프 "우리는 그린란드가 필요하다"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우리가 미국 진영에서 중국의 역할을 대신할 수 있을 듯
미국은 복도 많아..일본, 한국 동맹국이 도와준다.
미국의 제조업 부활에서 우리한테 오는 기회가 투자 포인트.
미국의 제조업 부활에서 우리한테 오는 기회가 투자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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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CES #에너지 인프라
https://www.gokorea.kr/news/articleView.html?idxno=852820
올해 CES는 인공지능(AI)이라는 거대한 두뇌를 움직이기 위한 심장과 혈관, 즉 '에너지와 인프라' 산업의 각축장이 되었다.
이번 CES의 핵심 테마로 '인프라 테크(Infrastructure Tech)'를 지목했다.
"AI는 소프트웨어 기술이지만, 그 AI를 생존하게 하는 것은 하드웨어 인프라"라는 슬로건이 눈에 띈다. 빅테크 기업들이 앞다퉈 소형모듈원전(SMR)이나 신재생 에너지 기업과 손을 잡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CES 2026은 이 보이지 않는 '백본(Backbone)' 산업을 무대 중앙으로 끌어올렸다.
"CES가 다루는 기술의 스케일이 커졌다"고 평가한다. 개인의 편의를 넘어 기후 위기, 에너지 고갈, 도시화 등 인류가 직면한 거대한 난제를 해결하는 기술들이 주류로 부상했다는 것이다.
https://www.gokorea.kr/news/articleView.html?idxno=852820
올해 CES는 인공지능(AI)이라는 거대한 두뇌를 움직이기 위한 심장과 혈관, 즉 '에너지와 인프라' 산업의 각축장이 되었다.
이번 CES의 핵심 테마로 '인프라 테크(Infrastructure Tech)'를 지목했다.
"AI는 소프트웨어 기술이지만, 그 AI를 생존하게 하는 것은 하드웨어 인프라"라는 슬로건이 눈에 띈다. 빅테크 기업들이 앞다퉈 소형모듈원전(SMR)이나 신재생 에너지 기업과 손을 잡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CES 2026은 이 보이지 않는 '백본(Backbone)' 산업을 무대 중앙으로 끌어올렸다.
"CES가 다루는 기술의 스케일이 커졌다"고 평가한다. 개인의 편의를 넘어 기후 위기, 에너지 고갈, 도시화 등 인류가 직면한 거대한 난제를 해결하는 기술들이 주류로 부상했다는 것이다.
공감신문
[미리 가본 CES 2026 ⑦] 가전쇼 넘어 '인프라 쇼'로 진화… AI 시대의 숨은 권력, 에너지·인프라 기업의 부상
[공감신문] 신선미 기자="AI를 돌리려면 전기가 필요하다. 그것도 아주 많이."CES 2026 현장에서 가장 빈번하게 들리는 단어는 의외로 '전력(Power)'과 '그리드(Grid)'다. 화려한 디스플레이와 최신 가전제품이 즐비하던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LVCC)의 풍경이 바뀌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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