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독재자 니콜라스 마두로를 체포하면서 베네수엘라 전역의 거리에서 축하 시위가 열림. 군중은 자유를 외치며 구호를 외쳤고, 하늘에는 불꽃놀이가 이어졌으며 곳곳에서 기쁨의 눈물이 흘러내림. 수십 년에 걸친 폭정과 억압, 기아 이후 베네수엘라 국민이 마침내 해방을 맞이함.
베네수엘라 국민들의 '자유'를 보며 생각나는 미국 군가.
남북 전쟁 시기에 자유와 노예 해방의 의지를 담아 만든 노래.
"그 분께서 죽으시사 인류를 거룩케 하셨듯, 우리도 죽어 인류를 자유케 하리라"
공화국 전투찬가 가사.
https://www.youtube.com/watch?v=QHCfWL5SUeY
남북 전쟁 시기에 자유와 노예 해방의 의지를 담아 만든 노래.
"그 분께서 죽으시사 인류를 거룩케 하셨듯, 우리도 죽어 인류를 자유케 하리라"
공화국 전투찬가 가사.
https://www.youtube.com/watch?v=QHCfWL5SUeY
YouTube
[미국 군가] 공화국 전투찬가 / Battle Hymn of the Republic (한글 자막)
공화국 전투찬가 / Battle Hymn of the Republic. 한글 및 영어 자막
1856년 윌리엄 스테프가 작곡, 선교사이자 시인인 줄리아 워드 하우가 작사함.
노예해방론의 색채가 짙었기에 남북전쟁 당시 미연방군의 군가로도 불렸다.
노래의 인기와 더불어 음악이나 가사 자체가 찬송가와 가까웠기에
이후 '마귀들과 싸울지라(Up and fight against the devil)-새찬송가 기준 348장'란 이름으로
가사를 바꾸어 부르기 시작했다.…
1856년 윌리엄 스테프가 작곡, 선교사이자 시인인 줄리아 워드 하우가 작사함.
노예해방론의 색채가 짙었기에 남북전쟁 당시 미연방군의 군가로도 불렸다.
노래의 인기와 더불어 음악이나 가사 자체가 찬송가와 가까웠기에
이후 '마귀들과 싸울지라(Up and fight against the devil)-새찬송가 기준 348장'란 이름으로
가사를 바꾸어 부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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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 반도체 가격 상승을 보며 떠오른 생각.
→ 시차를 두고 물가 상승으로 이어지고, 연준이 물가를 잡기 위해 다시 금리를 긴축하는 시나리오 가능성?
급격한 금리 인상을 떠올리면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1970~80년대를 연상.
당시에는 GDP 대비 미국 정부 부채 비율이 낮은 편(파란선).
부채 비율이 낮았기에 강한 금리 인상이 가능했던 환경.
반면, 현재와 유사한 GDP 대비 정부 부채 비율을 보였던 시기는 1940~50년대.
2차 세계대전 시기에 급격히 상승했던 부채 비율은 인플레이션과 경제 성장(GDP 분모 확대)으로 해소.
지금은 1940~50년대 비슷한 국면.
트럼프가 차기 연준 의장 인선에 집착하고 금리 인하를 외치는 이유.
AI가 실제 숫자로 확인되는 생산성 향상을 만들어낼 수 있는지가 중요한 이유.
→ 시차를 두고 물가 상승으로 이어지고, 연준이 물가를 잡기 위해 다시 금리를 긴축하는 시나리오 가능성?
급격한 금리 인상을 떠올리면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1970~80년대를 연상.
당시에는 GDP 대비 미국 정부 부채 비율이 낮은 편(파란선).
부채 비율이 낮았기에 강한 금리 인상이 가능했던 환경.
반면, 현재와 유사한 GDP 대비 정부 부채 비율을 보였던 시기는 1940~50년대.
2차 세계대전 시기에 급격히 상승했던 부채 비율은 인플레이션과 경제 성장(GDP 분모 확대)으로 해소.
지금은 1940~50년대 비슷한 국면.
트럼프가 차기 연준 의장 인선에 집착하고 금리 인하를 외치는 이유.
AI가 실제 숫자로 확인되는 생산성 향상을 만들어낼 수 있는지가 중요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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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튀르키예, 2026년 에너지 자립을 향한 '게임 체인저' 원년 선언 🇹🇷⚡️
튀르키예 정부는 2026년을 에너지 외부 의존도를 획기적으로 낮추고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는 '대전환의 해'로 규정하며 대규모 인프라 가동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1️⃣ "원자력 시대의 개막: 아쿠유(Akkuyu) 원전 가동" ☢️
• 현상: 러시아 로사톰(Rosatom)이 건설 중인 튀르키예 최초의 아쿠유 원자력 발전소가 2026년 첫 전력 생산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 영향: 총 4개의 원자로(4.8GW 규모)가 모두 완공되면 튀르키예 전체 전력 수요의 약 10%를 책임지는 핵심 기저 부하 역할을 하게 됩니다.
• 전략: 튀르키예는 이를 시작으로 시놉(Sinop)과 트라키아(Thrace) 지역에 추가 원전 건설을 추진하며, 2050년까지 원전 용량을 20GW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2️⃣ "흑해 가스 생산량 2배 증대와 에너지 자급" 🌊
• 상황: 흑해 사카리아(Sakarya) 가스전의 생산량이 2026년 현재의 2배 수준(일일 약 2,000만㎥)으로 대폭 늘어날 전망입니다.
• 조치: 2026년 하반기 튀르키예 최초의 부유식 가스 생산 플랫폼인 '오스만 가지(Osman Gazi)'가 가동되면서 생산 가속화가 이루어집니다.
• 효과: 국내 생산 가스는 약 800만 가구의 수요를 충당하게 되며, 연간 약 32억 달러 규모의 에너지 수입 대체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됩니다.
3️⃣ "재생에너지 및 신산업으로의 공격적 확장" ☀️
• 재생에너지: 2026년에 기록적인 재생에너지 용량 확대를 목표로 하며, 특히 2,000MW 규모의 에너지 저장 장치(ESS)를 전력망에 연결할 계획입니다.
• 신시장: 이스탄불 에너지 거래소(EPİAŞ) 내에 국가 탄소 거래 시장을 개설하여 기후 변화 대응과 에너지 시장 선진화를 동시에 추진합니다.
• 해외 개척: 2026년부터 소말리아와 파키스탄에서 첫 해외 시추를 시작하는 등 국내를 넘어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주체로 도약하려 합니다.
💡 시사점 및 투자 포인트
• 에너지 수입국에서 허브로: 튀르키예는 지리적 이점과 자체 자원 개발을 결합하여 유럽으로 향하는 에너지 허브로서의 영향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 원전 및 기자재 밸류체인: 대규모 원전 건설 및 송전망 현대화 프로젝트가 줄지어 대기하고 있어, 글로벌 원전 기업 및 전력 인프라 기자재(변압기, 케이블 등) 기업들의 수혜가 예상됩니다.
• 금융 및 전략적 파트너십: 러시아로부터 확보한 90억 달러 규모의 금융 패키지 외에도 한국, 중국, 미국 등과 추가 원전 및 재생에너지 파트너십을 논의 중인 점에 주목해야 합니다.
https://www.dailysabah.com/business/energy/turkiye-expects-game-changing-2026-for-energy
튀르키예 정부는 2026년을 에너지 외부 의존도를 획기적으로 낮추고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는 '대전환의 해'로 규정하며 대규모 인프라 가동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1️⃣ "원자력 시대의 개막: 아쿠유(Akkuyu) 원전 가동" ☢️
• 현상: 러시아 로사톰(Rosatom)이 건설 중인 튀르키예 최초의 아쿠유 원자력 발전소가 2026년 첫 전력 생산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 영향: 총 4개의 원자로(4.8GW 규모)가 모두 완공되면 튀르키예 전체 전력 수요의 약 10%를 책임지는 핵심 기저 부하 역할을 하게 됩니다.
• 전략: 튀르키예는 이를 시작으로 시놉(Sinop)과 트라키아(Thrace) 지역에 추가 원전 건설을 추진하며, 2050년까지 원전 용량을 20GW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2️⃣ "흑해 가스 생산량 2배 증대와 에너지 자급" 🌊
• 상황: 흑해 사카리아(Sakarya) 가스전의 생산량이 2026년 현재의 2배 수준(일일 약 2,000만㎥)으로 대폭 늘어날 전망입니다.
• 조치: 2026년 하반기 튀르키예 최초의 부유식 가스 생산 플랫폼인 '오스만 가지(Osman Gazi)'가 가동되면서 생산 가속화가 이루어집니다.
• 효과: 국내 생산 가스는 약 800만 가구의 수요를 충당하게 되며, 연간 약 32억 달러 규모의 에너지 수입 대체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됩니다.
3️⃣ "재생에너지 및 신산업으로의 공격적 확장" ☀️
• 재생에너지: 2026년에 기록적인 재생에너지 용량 확대를 목표로 하며, 특히 2,000MW 규모의 에너지 저장 장치(ESS)를 전력망에 연결할 계획입니다.
• 신시장: 이스탄불 에너지 거래소(EPİAŞ) 내에 국가 탄소 거래 시장을 개설하여 기후 변화 대응과 에너지 시장 선진화를 동시에 추진합니다.
• 해외 개척: 2026년부터 소말리아와 파키스탄에서 첫 해외 시추를 시작하는 등 국내를 넘어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주체로 도약하려 합니다.
💡 시사점 및 투자 포인트
• 에너지 수입국에서 허브로: 튀르키예는 지리적 이점과 자체 자원 개발을 결합하여 유럽으로 향하는 에너지 허브로서의 영향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 원전 및 기자재 밸류체인: 대규모 원전 건설 및 송전망 현대화 프로젝트가 줄지어 대기하고 있어, 글로벌 원전 기업 및 전력 인프라 기자재(변압기, 케이블 등) 기업들의 수혜가 예상됩니다.
• 금융 및 전략적 파트너십: 러시아로부터 확보한 90억 달러 규모의 금융 패키지 외에도 한국, 중국, 미국 등과 추가 원전 및 재생에너지 파트너십을 논의 중인 점에 주목해야 합니다.
https://www.dailysabah.com/business/energy/turkiye-expects-game-changing-2026-for-energy
Daily Sabah
Türkiye expects 'game-changing' 2026 for energy
Türkiye will witness major energy breakthroughs in 2026, from the launch of its first nuclear power plant and faster growth in renewables to a sha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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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튀르키예는 이를 시작으로 시놉(Sinop)과 트라키아(Thrace) 지역에 추가 원전 건설을 추진하며, 2050년까지 원전 용량을 20GW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한국은 시놉 프로젝트 수주를 추진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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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천연가스 인프라 업체 Energy Transfer가 루이지애나 Lake Charles LNG 프로젝트 추진 중단을 발표
1️⃣ 미국 내수 가스 가격 상승
»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으로 미국 내 천연가스 가격 상승세.
» Energy Transfer, 빅테크/데이터센터 운영사와 대규모 공급 계약(1,200만 톤) 체결.
» 이는 기존 LNG 수출 목표량의 73% 수준.
» 글로벌 가스 가격보다 미국 내수 공급의 수익성이 더 높다고 판단.
2️⃣ 글로벌 LNG 공급 과잉 및 계약 구조
» 세계 시장은 공급 과잉이나, 미국 내수는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상승 확률 높음.
» 수급 불균형으로 인해 기존 '유가 연동' 방식의 동북아 LNG 계약이 '미국 가스 가격 연동'으로 전환되기 어려운 상황.
#LNG #에너지
1️⃣ 미국 내수 가스 가격 상승
»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으로 미국 내 천연가스 가격 상승세.
» Energy Transfer, 빅테크/데이터센터 운영사와 대규모 공급 계약(1,200만 톤) 체결.
» 이는 기존 LNG 수출 목표량의 73% 수준.
» 글로벌 가스 가격보다 미국 내수 공급의 수익성이 더 높다고 판단.
2️⃣ 글로벌 LNG 공급 과잉 및 계약 구조
» 세계 시장은 공급 과잉이나, 미국 내수는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상승 확률 높음.
» 수급 불균형으로 인해 기존 '유가 연동' 방식의 동북아 LNG 계약이 '미국 가스 가격 연동'으로 전환되기 어려운 상황.
#LNG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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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피카츄 아저씨⚡️
베네수엘라 이슈가 끼칠 파급력이 상당하다고 생각해서 주말 내내 이 이슈만 보고 있는데, 우리 블교수님께서 멋진 시리즈 작성해주셔서 공유드립니다!
https://m.blog.naver.com/hwasikyuljeon/224098635256
https://m.blog.naver.com/hwasikyuljeon/224100382398
https://m.blog.naver.com/hwasikyuljeon/224102475934
https://m.blog.naver.com/hwasikyuljeon/224133738531
요약하면
- 싼 에너지
- 러시아 압박
- 중국에는 경제적 이익을 주고 해결?
- 중국의 대만 침공 명분이 생긴건 리스크
https://m.blog.naver.com/hwasikyuljeon/224098635256
https://m.blog.naver.com/hwasikyuljeon/224100382398
https://m.blog.naver.com/hwasikyuljeon/224102475934
https://m.blog.naver.com/hwasikyuljeon/224133738531
요약하면
- 싼 에너지
- 러시아 압박
- 중국에는 경제적 이익을 주고 해결?
- 중국의 대만 침공 명분이 생긴건 리스크
NAVER
트럼프의 기화가거(奇貨可居)(베네수엘라는 러시아를 치기위한 성동격서)-1편
#트럼프 #관중 #베네수엘라 #마두로 #러시아 #푸틴 #중국 #시진핑 #여불위 #기화가거 #석유 #원유 #셰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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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베를린 대규모 정전 사태! 수만 명의 시민이 이틀째 전기를 공급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원인은 고압 송전탑 두 곳에서 발생한 화재입니다. 경찰은 공개적으로 이 사건을 고의적 파괴 행위로 규정했습니다.
베를린 당국과 전력망 운영사는 피해 규모가 극히 심각하다고 밝혔습니다. 임시 전력 공급 체계가 가동 중이지만, 주요 케이블 교체에는 평소보다 더 오랜 시간이 소요될 전망입니다. 모든 고객의 전력 공급이 완전히 복구되는 것은 1월 8일 목요일 오후가 되어야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동안 난방 센터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경찰과 긴급 구조대는 취약 계층—노인, 병원, 사회 복지 기관—을 확인하기 위해 가정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엄청난 수의 사람들이 여전히 전기와 난방 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https://x.com/nexta_tv/status/2007776523391046108?s=20
원인은 고압 송전탑 두 곳에서 발생한 화재입니다. 경찰은 공개적으로 이 사건을 고의적 파괴 행위로 규정했습니다.
베를린 당국과 전력망 운영사는 피해 규모가 극히 심각하다고 밝혔습니다. 임시 전력 공급 체계가 가동 중이지만, 주요 케이블 교체에는 평소보다 더 오랜 시간이 소요될 전망입니다. 모든 고객의 전력 공급이 완전히 복구되는 것은 1월 8일 목요일 오후가 되어야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동안 난방 센터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경찰과 긴급 구조대는 취약 계층—노인, 병원, 사회 복지 기관—을 확인하기 위해 가정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엄청난 수의 사람들이 여전히 전기와 난방 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https://x.com/nexta_tv/status/2007776523391046108?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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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https://www.chosun.com/economy/weeklybiz/2025/11/20/OS4CNPOSTNGV3FPLUDNXBHWOEI/
[Insight] AI 패권 전쟁의 민낯: "소송하는 미국 vs 제조하는 중국"
최근 전문가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미·중 AI 활용법의 결정적 차이'**를 다룬 분석임.
1. 🇺🇸 미국: "변호사의 나라 (The Land of Lawyers)"
• 활용: AI로 더 세련된 PPT를 만들거나, 더 많은 **소송(Lawsuits)**을 제기하는 데 씀.
• 현실: 기술력은 최고지만, 앤스로픽/OpenAI 등이 '저작권 소송' 방어하느라 천문학적 비용과 시간을 낭비 중. 혁신이 사법 리스크에 발목 잡힌 형국.
2. 🇨🇳 중국: "엔지니어의 나라 (The Land of Engineers)"
• 활용: AI를 로봇에 탑재하고 제조업 공정을 돌리는 데 올인함.
• 전략: 시진핑이 "강력한 응용(Application)"을 주문함. 법적 논쟁보다는 당장 공장 효율 높여서 실물 경제 찍어 누르겠다는 심산.
💡 핵심 한 줄 요약:
"미국이 AI로 말(Words)을 하고 법정 싸움을 벌일 때, 중국은 AI로 물건(Things)을 만들며 물리적 격차를 벌리고 있다."
우리가 미국 진영에서 중국의 역할을 대신할 수 있을 듯
[Insight] AI 패권 전쟁의 민낯: "소송하는 미국 vs 제조하는 중국"
최근 전문가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미·중 AI 활용법의 결정적 차이'**를 다룬 분석임.
1. 🇺🇸 미국: "변호사의 나라 (The Land of Lawyers)"
• 활용: AI로 더 세련된 PPT를 만들거나, 더 많은 **소송(Lawsuits)**을 제기하는 데 씀.
• 현실: 기술력은 최고지만, 앤스로픽/OpenAI 등이 '저작권 소송' 방어하느라 천문학적 비용과 시간을 낭비 중. 혁신이 사법 리스크에 발목 잡힌 형국.
2. 🇨🇳 중국: "엔지니어의 나라 (The Land of Engineers)"
• 활용: AI를 로봇에 탑재하고 제조업 공정을 돌리는 데 올인함.
• 전략: 시진핑이 "강력한 응용(Application)"을 주문함. 법적 논쟁보다는 당장 공장 효율 높여서 실물 경제 찍어 누르겠다는 심산.
💡 핵심 한 줄 요약:
"미국이 AI로 말(Words)을 하고 법정 싸움을 벌일 때, 중국은 AI로 물건(Things)을 만들며 물리적 격차를 벌리고 있다."
우리가 미국 진영에서 중국의 역할을 대신할 수 있을 듯
조선일보
변호사의 미국 vs 엔지니어의 중국
변호사의 미국 vs 엔지니어의 중국 WEEKLY BIZ Cover Story 화제의 책 브레이크넥 저자 댄 왕 인터뷰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Duke Energy, 원자력 프로젝트 조기 부지 허가 신청서 제출>
- Duke Energy가 노스캐롤라이나주 빌루스 크릭 부지에 대한 소형모듈원자로(SMR) 조기 부지 허가 신청서를 미국 규제기관에 제출함
- 조기 부지 허가는 신규 원자력 발전소 부지 적합성을 확인하는 선택적 절차로, 인허가 및 건설 지연 위험을 줄여주는 역할임
- 이 허가는 기술 중립적이며, Duke의 신청서에는 4가지 SMR 설계와 2가지 비경수로 설계를 포함한 6가지 잠재 원자로 기술이 포함됨. 대형 경수로는 포함되지 않음
- Duke Energy는 2037년까지 600MW의 첨단 원자력을 추가하고, 첫 번째 원자로는 2036년에 가동하는 것을 목표로 함
- 해당 부지는 현재 2200MWe 규모의 석탄-천연가스 복합 발전소인 빌루스 크릭 증기 발전소이며, 기존 발전소는 2030년대 후반에 퇴역 예정임
- 이번 신청은 새로운 원자력 개발에 대한 Duke Energy의 전략적 접근 방식을 보여주는 것임
[원문 링크]
- Duke Energy가 노스캐롤라이나주 빌루스 크릭 부지에 대한 소형모듈원자로(SMR) 조기 부지 허가 신청서를 미국 규제기관에 제출함
- 조기 부지 허가는 신규 원자력 발전소 부지 적합성을 확인하는 선택적 절차로, 인허가 및 건설 지연 위험을 줄여주는 역할임
- 이 허가는 기술 중립적이며, Duke의 신청서에는 4가지 SMR 설계와 2가지 비경수로 설계를 포함한 6가지 잠재 원자로 기술이 포함됨. 대형 경수로는 포함되지 않음
- Duke Energy는 2037년까지 600MW의 첨단 원자력을 추가하고, 첫 번째 원자로는 2036년에 가동하는 것을 목표로 함
- 해당 부지는 현재 2200MWe 규모의 석탄-천연가스 복합 발전소인 빌루스 크릭 증기 발전소이며, 기존 발전소는 2030년대 후반에 퇴역 예정임
- 이번 신청은 새로운 원자력 개발에 대한 Duke Energy의 전략적 접근 방식을 보여주는 것임
[원문 링크]
World Nuclear News
Duke Energy submits early site permit application for nuclear project
Duke Energy has submitted a technology-neutral application to the US nuclear regulator for an early site permit for potential small modular reactors at a site near the Belews Creek Steam Station in North Carol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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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이상헌 부장 iM 지주/ESG/중소형주
* (iM 이상헌)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상승
- 한수원과 체코 두코바니 1,000메가와트(㎿)급 원전 5•6기에 주기기와 터빈•발전기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하였음. 당초 예상치를 상회하는 총 계약 규모는 약 5조6,400억 원으로, 원자로와 증기발생기 등 주기기가 약 4조9,300억 원, 터빈과 발전기가 약 7,100억 원임. 무엇보다 올해 상반기에는 시공 등의 수주가 가시화 되면서 수주증가에 기여할 것임.
- 또한 동사는 미국 빅테크 기업으로부터 지난해 10월 첫 계약을 체결한 지 두달만에 대형 가스터빈 3기를 추가 수주함
- 이와 같이 체코원전, 북미 가스터빈 등으로 지난해 신규수주 14조원 달성 가능할 듯⇒ 전방산업 호조로 향후 매년 신규수주 14조원 이상 달성 기반 마련
- 한미 무역협상 타결로 인하여 미국 원전에 대한 투자가 가시화 되면서 미국시장 진출이 빨라질 뿐만 아니라 글로벌 진출에 교두보 마련될 듯
- 웨스팅하우스 뿐만 아니라 해외 대형원전 수출지역 확대⇒ 대형원전 관련 수주 가시화로 매년 신규수주 증가를 이끌면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될 듯
- 동사는 8068억원을 투입해 창원 공장 부지에 SMR 전용 공장 신축할 예정⇒ SMR 관련 신규수주는 SMR 시장 성장과 동행하면서 성장성 가속화
* (iM 이상헌) 두산에너빌리티(034020)
★ 매년 14조원 이상 신규수주로 밸류 리레이팅
https://lrl.kr/gmMDd
- 한수원과 체코 두코바니 1,000메가와트(㎿)급 원전 5•6기에 주기기와 터빈•발전기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하였음. 당초 예상치를 상회하는 총 계약 규모는 약 5조6,400억 원으로, 원자로와 증기발생기 등 주기기가 약 4조9,300억 원, 터빈과 발전기가 약 7,100억 원임. 무엇보다 올해 상반기에는 시공 등의 수주가 가시화 되면서 수주증가에 기여할 것임.
- 또한 동사는 미국 빅테크 기업으로부터 지난해 10월 첫 계약을 체결한 지 두달만에 대형 가스터빈 3기를 추가 수주함
- 이와 같이 체코원전, 북미 가스터빈 등으로 지난해 신규수주 14조원 달성 가능할 듯⇒ 전방산업 호조로 향후 매년 신규수주 14조원 이상 달성 기반 마련
- 한미 무역협상 타결로 인하여 미국 원전에 대한 투자가 가시화 되면서 미국시장 진출이 빨라질 뿐만 아니라 글로벌 진출에 교두보 마련될 듯
- 웨스팅하우스 뿐만 아니라 해외 대형원전 수출지역 확대⇒ 대형원전 관련 수주 가시화로 매년 신규수주 증가를 이끌면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될 듯
- 동사는 8068억원을 투입해 창원 공장 부지에 SMR 전용 공장 신축할 예정⇒ SMR 관련 신규수주는 SMR 시장 성장과 동행하면서 성장성 가속화
* (iM 이상헌) 두산에너빌리티(034020)
★ 매년 14조원 이상 신규수주로 밸류 리레이팅
https://lrl.kr/gmM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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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트럼프: 이란을 매우 면밀히 관찰하고 있습니다. 만약 그들이 시위자들을 죽인다면, 미국으로부터 매우 강한 타격을 받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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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받/돌았슈
[속보]트럼프 "우리는 그린란드가 필요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74726?sid=10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74726?sid=104
Naver
[속보]트럼프 "우리는 그린란드가 필요하다"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우리가 미국 진영에서 중국의 역할을 대신할 수 있을 듯
미국은 복도 많아..일본, 한국 동맹국이 도와준다.
미국의 제조업 부활에서 우리한테 오는 기회가 투자 포인트.
미국의 제조업 부활에서 우리한테 오는 기회가 투자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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