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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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Disclaimer

본 채널은 개인 의견 및 기록입니다.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손익은 전적으로 본인 책임입니다.

모든 게시물은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언급 종목은 보유 중일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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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 반도체 가격 상승을 보며 떠오른 생각.

시차를 두고 물가 상승으로 이어지고, 연준이 물가를 잡기 위해 다시 금리를 긴축하는 시나리오 가능성?

급격한 금리 인상을 떠올리면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1970~80년대를 연상.

당시에는 GDP 대비 미국 정부 부채 비율이 낮은 편(파란선).
부채 비율이 낮았기에 강한 금리 인상이 가능했던 환경.

반면, 현재와 유사한 GDP 대비 정부 부채 비율을 보였던 시기1940~50년대.

2차 세계대전 시기에 급격히 상승했던 부채 비율은 인플레이션과 경제 성장(GDP 분모 확대)으로 해소.

지금은 1940~50년대 비슷한 국면.

트럼프가 차기 연준 의장 인선에 집착하고 금리 인하를 외치는 이유.

AI가 실제 숫자로 확인되는 생산성 향상을 만들어낼 수 있는지가 중요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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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튀르키예, 2026년 에너지 자립을 향한 '게임 체인저' 원년 선언 🇹🇷⚡️

튀르키예 정부는 2026년을 에너지 외부 의존도를 획기적으로 낮추고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는 '대전환의 해'로 규정하며 대규모 인프라 가동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1️⃣ "원자력 시대의 개막: 아쿠유(Akkuyu) 원전 가동" ☢️

• 현상: 러시아 로사톰(Rosatom)이 건설 중인 튀르키예 최초의 아쿠유 원자력 발전소가 2026년 첫 전력 생산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 영향: 총 4개의 원자로(4.8GW 규모)가 모두 완공되면 튀르키예 전체 전력 수요의 약 10%를 책임지는 핵심 기저 부하 역할을 하게 됩니다.

• 전략: 튀르키예는 이를 시작으로 시놉(Sinop)과 트라키아(Thrace) 지역에 추가 원전 건설을 추진하며, 2050년까지 원전 용량을 20GW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2️⃣ "흑해 가스 생산량 2배 증대와 에너지 자급" 🌊

• 상황: 흑해 사카리아(Sakarya) 가스전의 생산량이 2026년 현재의 2배 수준(일일 약 2,000만㎥)으로 대폭 늘어날 전망입니다.

• 조치: 2026년 하반기 튀르키예 최초의 부유식 가스 생산 플랫폼인 '오스만 가지(Osman Gazi)'가 가동되면서 생산 가속화가 이루어집니다.

• 효과: 국내 생산 가스는 약 800만 가구의 수요를 충당하게 되며, 연간 약 32억 달러 규모의 에너지 수입 대체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됩니다.

3️⃣ "재생에너지 및 신산업으로의 공격적 확장" ☀️

• 재생에너지: 2026년에 기록적인 재생에너지 용량 확대를 목표로 하며, 특히 2,000MW 규모의 에너지 저장 장치(ESS)를 전력망에 연결할 계획입니다.

• 신시장: 이스탄불 에너지 거래소(EPİAŞ) 내에 국가 탄소 거래 시장을 개설하여 기후 변화 대응과 에너지 시장 선진화를 동시에 추진합니다.

• 해외 개척: 2026년부터 소말리아와 파키스탄에서 첫 해외 시추를 시작하는 등 국내를 넘어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주체로 도약하려 합니다.

💡 시사점 및 투자 포인트

• 에너지 수입국에서 허브로: 튀르키예는 지리적 이점과 자체 자원 개발을 결합하여 유럽으로 향하는 에너지 허브로서의 영향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 원전 및 기자재 밸류체인: 대규모 원전 건설 및 송전망 현대화 프로젝트가 줄지어 대기하고 있어, 글로벌 원전 기업 및 전력 인프라 기자재(변압기, 케이블 등) 기업들의 수혜가 예상됩니다.

• 금융 및 전략적 파트너십: 러시아로부터 확보한 90억 달러 규모의 금융 패키지 외에도 한국, 중국, 미국 등과 추가 원전 및 재생에너지 파트너십을 논의 중인 점에 주목해야 합니다.

https://www.dailysabah.com/business/energy/turkiye-expects-game-changing-2026-for-e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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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천연가스 인프라 업체 Energy Transfer가 루이지애나 Lake Charles LNG 프로젝트 추진 중단을 발표

1️⃣ 미국 내수 가스 가격 상승

»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으로 미국 내 천연가스 가격 상승세.

» Energy Transfer, 빅테크/데이터센터 운영사와 대규모 공급 계약(1,200만 톤) 체결.

» 이는 기존 LNG 수출 목표량의 73% 수준.

» 글로벌 가스 가격보다 미국 내수 공급의 수익성이 더 높다고 판단.

2️⃣ 글로벌 LNG 공급 과잉 및 계약 구조

» 세계 시장은 공급 과잉이나, 미국 내수는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상승 확률 높음.

» 수급 불균형으로 인해 기존 '유가 연동' 방식의 동북아 LNG 계약이 '미국 가스 가격 연동'으로 전환되기 어려운 상황.

#LNG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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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저 가스 터빈 업체들들은 증설에 소극적
가스터빈이 부족하면 글로벌 LNG 수요 제한적.

미국 내수 가스 시장은 성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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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이슈가 끼칠 파급력이 상당하다고 생각해서 주말 내내 이 이슈만 보고 있는데, 우리 블교수님께서 멋진 시리즈 작성해주셔서 공유드립니다!

https://m.blog.naver.com/hwasikyuljeon/224098635256

https://m.blog.naver.com/hwasikyuljeon/224100382398

https://m.blog.naver.com/hwasikyuljeon/224102475934

https://m.blog.naver.com/hwasikyuljeon/224133738531

요약하면
- 싼 에너지
- 러시아 압박
- 중국에는 경제적 이익을 주고 해결?
- 중국의 대만 침공 명분이 생긴건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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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섹터별 영업이익 증분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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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이것은 특이점 곡선입니다.

우리는 이제 곡선의 수직 구간에 진입하기 직전입니다. 왜냐하면 인간보다 수백만 가지의 일을 더 잘 수행할 수 있는 AI를 갖게 될 것
이기 때문입니다.

미래 기술을 개발하는 데 몇 년 이상이 걸릴 것이라고 말하는 사람은 누구든 틀렸습니다."


일론 머스크의 답글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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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베를린 대규모 정전 사태! 수만 명의 시민이 이틀째 전기를 공급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원인은 고압 송전탑 두 곳에서 발생한 화재입니다. 경찰은 공개적으로 이 사건을 고의적 파괴 행위로 규정했습니다.

베를린 당국과 전력망 운영사는 피해 규모가 극히 심각하다고 밝혔습니다. 임시 전력 공급 체계가 가동 중이지만, 주요 케이블 교체에는 평소보다 더 오랜 시간이 소요될 전망입니다. 모든 고객의 전력 공급이 완전히 복구되는 것은 1월 8일 목요일 오후가 되어야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동안 난방 센터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경찰과 긴급 구조대는 취약 계층—노인, 병원, 사회 복지 기관—을 확인하기 위해 가정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엄청난 수의 사람들이 여전히 전기와 난방 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https://x.com/nexta_tv/status/2007776523391046108?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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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hosun.com/economy/weeklybiz/2025/11/20/OS4CNPOSTNGV3FPLUDNXBHWOEI/

[Insight] AI 패권 전쟁의 민낯: "소송하는 미국 vs 제조하는 중국"

최근 전문가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미·중 AI 활용법의 결정적 차이'**를 다룬 분석임.

1. 🇺🇸 미국: "변호사의 나라 (The Land of Lawyers)"
• 활용: AI로 더 세련된 PPT를 만들거나, 더 많은 **소송(Lawsuits)**을 제기하는 데 씀.
• 현실: 기술력은 최고지만, 앤스로픽/OpenAI 등이 '저작권 소송' 방어하느라 천문학적 비용과 시간을 낭비 중. 혁신이 사법 리스크에 발목 잡힌 형국.

2. 🇨🇳 중국: "엔지니어의 나라 (The Land of Engineers)"
• 활용: AI를 로봇에 탑재하고 제조업 공정을 돌리는 데 올인함.
• 전략: 시진핑이 "강력한 응용(Application)"을 주문함. 법적 논쟁보다는 당장 공장 효율 높여서 실물 경제 찍어 누르겠다는 심산.

💡 핵심 한 줄 요약:
"미국이 AI로 말(Words)을 하고 법정 싸움을 벌일 때, 중국은 AI로 물건(Things)을 만들며 물리적 격차를 벌리고 있다."

우리가 미국 진영에서 중국의 역할을 대신할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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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ke Energy, 원자력 프로젝트 조기 부지 허가 신청서 제출>

- Duke Energy가 노스캐롤라이나주 빌루스 크릭 부지에 대한 소형모듈원자로(SMR) 조기 부지 허가 신청서를 미국 규제기관에 제출함

- 조기 부지 허가는 신규 원자력 발전소 부지 적합성을 확인하는 선택적 절차로, 인허가 및 건설 지연 위험을 줄여주는 역할임

- 이 허가는 기술 중립적이며, Duke의 신청서에는 4가지 SMR 설계와 2가지 비경수로 설계를 포함한 6가지 잠재 원자로 기술이 포함됨. 대형 경수로는 포함되지 않음

- Duke Energy는 2037년까지 600MW의 첨단 원자력을 추가하고, 첫 번째 원자로는 2036년에 가동하는 것을 목표로 함

- 해당 부지는 현재 2200MWe 규모의 석탄-천연가스 복합 발전소인 빌루스 크릭 증기 발전소이며, 기존 발전소는 2030년대 후반에 퇴역 예정임

- 이번 신청은 새로운 원자력 개발에 대한 Duke Energy의 전략적 접근 방식을 보여주는 것임

[원문 링크]
* (iM 이상헌)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상승

-  한수원과 체코 두코바니 1,000메가와트(㎿)급 원전 5•6기에 주기기와 터빈•발전기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하였음. 당초 예상치를 상회하는 총 계약 규모는 약 5조6,400억 원으로, 원자로와 증기발생기 등 주기기가 약 4조9,300억 원, 터빈과 발전기가 약 7,100억 원임. 무엇보다 올해 상반기에는 시공 등의 수주가 가시화 되면서 수주증가에 기여할 것임.

- 또한 동사는 미국 빅테크 기업으로부터 지난해 10월 첫 계약을 체결한 지 두달만에 대형 가스터빈 3기를 추가 수주함

- 이와 같이 체코원전, 북미 가스터빈 등으로 지난해 신규수주 14조원 달성 가능할 듯⇒ 전방산업 호조로 향후 매년 신규수주 14조원 이상 달성 기반 마련

- 한미 무역협상 타결로 인하여 미국 원전에 대한 투자가 가시화 되면서 미국시장 진출이 빨라질 뿐만 아니라 글로벌 진출에 교두보 마련될 듯

- 웨스팅하우스 뿐만 아니라 해외 대형원전 수출지역 확대⇒ 대형원전 관련 수주 가시화로 매년 신규수주 증가를 이끌면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될 듯

- 동사는 8068억원을 투입해 창원 공장 부지에 SMR 전용 공장 신축할 예정⇒ SMR 관련 신규수주는 SMR 시장 성장과 동행하면서 성장성 가속화

* (iM 이상헌) 두산에너빌리티(034020)
★ 매년 14조원 이상 신규수주로 밸류 리레이팅

https://lrl.kr/gmM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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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을 매우 면밀히 관찰하고 있습니다. 만약 그들이 시위자들을 죽인다면, 미국으로부터 매우 강한 타격을 받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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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모장
그린란드 희토류 지도

피자 손잡이같은 위치에 뭐가 쭉 있음

트럼프가 그린란드 탐내는 이유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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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우리가 미국 진영에서 중국의 역할을 대신할 수 있을 듯
미국은 복도 많아..일본, 한국 동맹국이 도와준다.
미국의 제조업 부활에서 우리한테 오는 기회가 투자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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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 IT버블과 현재 AI 버블의 차이점

인터넷 기술이 본격적으로 시작한 90년대에는 미국과 기술 경쟁할 국가가 사실상 없었다.

반면에, 지금의 AI 기술 패권 경쟁미국과 중국의 치열한 기술 경쟁이 진행 중이다.

어느 한쪽이 기술 패권에서 승리할 때까지 계속 투자 하지 않을까

#투자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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