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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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Disclaimer

본 채널은 개인 의견 및 기록입니다.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손익은 전적으로 본인 책임입니다.

모든 게시물은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언급 종목은 보유 중일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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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엔진까지 동원됐다…데이터센터 'AI 전력난' 비상

데이터센터 개발업체들이 인공지능(AI) 전력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항공기 엔진을 개조한 터빈과 화석연료 발전기까지 활용하고 있다. 전력망 연결 대기 시간최대 7년에 달하면서 독자적인 전력 확보에 나선 것이다.

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190534?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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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 전력 우선 공급 위해…트럼프, 미국 전력망 규제권 ‘연방 회수’ 추진

•트럼프 행정부는 AI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우선 공급하기 위해, 현재 주(州)에 분산된 전력망 규제 권한을 연방 차원으로 회수하는 방안을 추진 중임

•목표는 규제 통합을 통해 AI 데이터센터의 전력망 연결(계통 연계)을 가속화하려는 것. 이에 대해 각 주 규제 당국은 《연방전력법(Federal Power Act) 위반주 정부 관할권 침해라며 강하게 반발

•정책 추진 과정에서 법적 소송 리스크민간 전기요금 인상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고 있음

•그럼에도 백악관은 권한 집중을 통해 에너지 인프라 병목을 제거해야만, AI·첨단기술 경쟁에서 미국의 주도권을 유지할 수 있다는 입장을 고수

>원문 :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2196#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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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양파농장
미국 전력확보가 늦는 이유는 미국은 1개의 나라가 아니라 50개의 나라가 합쳐진 나라라는 점 때문.
그것 뚫어낼 수 있다면야 전력쪽은 호재 중에 호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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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에 가려진 진짜 주인공, 구리

2025년 금속 시장의 최대 수혜자는 금이나 은이 아닌 구리로 평가됨. 은 가격은 연초 대비 140% 급등했고, 금도 강세를 이어가고 있으나 산업 전반의 수요 구조를 보면 구리가 핵심 위치를 차지함. 2025년 들어 구리는 약 36% 상승하며 금(약 69%)보다는 낮지만, 산업·에너지 전환 흐름 속에서 구조적 수요 확대가 지속 중임.

구리는 전력망, 전기차, 데이터센터, 재생에너지 설비 전반에 필수 소재로, 인공지능 확산과 전력 인프라 투자 증가의 직접적 수혜 금속으로 분류됨. 특히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 전기차 보급 확대, 각국의 전력망 교체 투자 등이 중장기 수요를 견인하는 요인으로 작용함.

공급 측면에서는 제약이 뚜렷함. 신규 광산 개발에는 긴 시간과 막대한 자본이 필요하고, 주요 생산국의 정치·환경 리스크도 상존함. 이에 따라 시장은 구조적 공급 부족 가능성을 점점 더 가격에 반영하는 모습임. 일부 투자은행은 2026년 이후 구리 가격이 추가로 상승할 여지가 크다고 평가함.

반면 금은 여전히 달러 약세, 미국 재정적자 확대, 연준의 완화적 통화 기조 기대 속에서 안전자산 수요가 유지되는 상황임. 다만 금은 산업적 활용보다는 금융자산 성격이 강해 실물 경제 확장 국면에서는 상대적 매력이 제한될 수 있음. 은 역시 산업용 수요가 있으나 가격 변동성이 크고 구리만큼 광범위한 수요 기반을 갖추지는 못함.

월가에서는 2026년을 내다본 전략 금속으로 구리를 최우선 후보로 제시하는 분위기임. 금속 투자에서 ‘귀금속 vs 산업금속’ 구도를 넘어, 에너지·기술 전환의 핵심 원자재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이 확산 중임.

출처: Barron's (2025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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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은 왜 AI를 '국가 총력전'으로 키우나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행정명령을 통해 인공지능(AI)을 단순한 신기술 육성 차원을 넘어, 2차 대전 당시 핵무기 개발에 버금가는 국가 안보와 과학 전략의 '심장'으로 격상시켰다.

이는 미국의 AI 전략이 완전히 새로운 국면에 진입했음을 알리는 신호탄이다.

트럼프 대통령과 참모들이 굳이 "맨해튼 프로젝트급" 혹은 "아폴로 계획급"이라는 수사를 쓰는 이유는 분명하다.

AI를 단순한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막대한 전력과 자원이 투입되는 '제조업'이자 '에너지 산업'으로 정의했기 때문이다.

제네시스 미션은 슈퍼컴퓨터와 데이터센터를 묶어 10년 내 미국의 과학 연구 생산성을 두 배로 높이겠다는 야심을 숨기지 않는다. 여기서 필연적으로 따라오는 것이 '전력 전쟁'이다.

#AI

https://www.yna.co.kr/view/AKR20251224038200017?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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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ytd 순매수로 끝난 섹터는 에너지, 산업재, IT(일주일동안 열심히 만든!), 유틸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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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자료] GE Vernova Inc.($GEV) Investor Update(2025. 12. 9)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iss.one/pikachu_aje)
블로그에서 자세히보기: https://blog.naver.com/pikachu_aje/224125615274

1️⃣ 2028년 재무 목표 "대폭 상향" 🚀
- 수요가 너무 좋아서 돈을 더 많이 벌 것 같습니다.
ㅇ 매출(Revenue): 기존 $45B → **$52B (약 73조 원)**로 상향
ㅇ 마진(EBITDA Margin): 기존 14% → **20%**로 상향
ㅇ 현금창출(FCF): 2025~28년 누적 $14B → **$22B+ (약 31조 원)**로 상향

2️⃣ 주주환원 선물세트: "현금 쏩니다" 💰
- 벌어들인 현금을 주주들에게 화끈하게 풉니다.
ㅇ 배당금: 분기 배당 $0.25 → $0.50 (2배 인상)
ㅇ 자사주 매입: 기존 $60억 달러 → $100억 달러로 한도 증액
ㅇ 원칙: 잉여현금흐름의 최소 1/3은 주주에게 환원

3️⃣ 사업 현황: "없어서 못 팝니다" 🏭
- 가스 터빈: 4분기에만 18GW 계약 체결. 2028년 물량까지 매진(Sold out), 2029년 물량도 얼마 안 남음
- 수주잔고(Backlog): 현재 $1,350억 달러 → 2028년 $2,000억 달러(약 280조 원) 돌파 예상
- 전력화(Grid): 데이터센터 수요 등으로 전력망 관련 수주잔고가 2028년까지 2배 ($30B → $60B) 성장 전망
- 미래 준비: SMR(소형모듈원전) 등 차세대 에너지원도 준비 중

🧐 코멘트
"CEO는 현재 상황을 단순 호황이 아닌 **'가속화되는 슈퍼사이클'**이라고 정의했습니다. 에너지 vs 반도체의 대립구도에서 미국의 취약점인 에너지를 강하게 만들 주식들에 함께 주목하시죠.

[작성] 피카츄 아저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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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피카츄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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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은, 구리 가격이 이렇게 오르면 마이닝용 굴삭기 수요도 늘어날려나..
이쪽도 한번 다시 체크 할 필요가 있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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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양파농장
개인적으로 연말을 맞이해서 그간 텔레 [저장한 메시지]에 쌓아뒀던 내용을 정리하고 있음

재밋게도 25년 1~3월에 쌓인 뉴스들은 AI 관련 주식들 망한다는 뉴스&엔비디아의 경쟁력이 무너진다는 뉴스들 뿐임

연말이 된 지금 저때 지금처럼 될꺼라고 했으면 누가 믿었을까 싶기도 하고... 주식시장은 확실히 재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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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산, LS ㅡ 구리 현물가 추이

→ 풍산과 LS는 구리 가격 추세를 따르는 모습.

1️⃣ 공급 사이드 : 칠레, 콩고, 인도네시아에서 구리 생산 차질

2️⃣ 수요 사이드 : 전기차+태양광+리튬전지+데이터센터+전력 인프라
구리 먹는 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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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1. 미·중 AI 및 지정학적 패권 경쟁과 글로벌 에너지 공급 파동이 2026년 원자재 전망의 핵심 동인으로, 금 롱, 원자재의 헤지 가치, 에너지·산업금속 상대가치 전략을 제시.

2. 금 가격은 신흥국 중앙은행의 금 보유 다변화로 2026년 말까지 14% 상승해 $4,900 도달 가능성, 민간 투자자까지 수요가 확대될 경우 추가 상승 리스크 존재.

3. 공급 집중과 지정학적 충돌 심화로 원자재의 ‘보험 가치’가 확대, 희토류 사례처럼 공급 차질 리스크가 포트폴리오 헤지 수요를 강화.

4. 구리는 롱, 알루미늄은 숏 전략: 전기화로 구리 수요는 급증하는 반면 광산 공급 제약이 지속되고, 중국의 해외 공급 확대 전략으로 알루미늄 공급은 증가.

#원자재 #구리 #GS
👌2
📌 공급 부족 우려로 런던 거래소에서 구리 가격이 사상 최고치인 13,000달러 부근까지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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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기료 인상의 시대, 소비자들의 장기적 부담 가중 🇺🇸
(월스트리트저널 원문)

저렴한 에너지의 시대가 저물고 있습니다. 인공지능(AI) 데이터 센터, 제조업 부활, 그리고 노후화된 전력망 교체 비용이 맞물리며 미국 가계의 전기 요금은 향후 수년간 지속적으로 상승할 전망입니다.

1️⃣ "수십 년간의 정체 끝에 찾아온 전력 수요의 폭발" ⚡️

• 현상: 지난 20년 동안 미국의 전력 수요는 효율성 개선 덕분에 거의 정체되어 있었으나, 최근 AI 데이터 센터 건설과 전기차 보급, 국내 제조업 회복으로 인해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 비용 전가: 유틸리티 기업들은 폭증하는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발전소와 송전망에 막대한 투자를 진행 중이며, 이 자본 지출(CAPEX) 비용은 고스란히 소비자의 월간 전기 고지서에 반영되고 있습니다.

• 실태: 미국 전역의 유틸리티 요금 인상 요청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두 자릿수 이상의 인상률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2️⃣ "에너지 전환과 전력망 현대화의 청구서" 🏗

• 인프라 노후화: 수십 년 된 변압기와 송전선로를 교체해야 하는 시급한 상황에서, 기후 변화에 따른 기상 이변(산불, 폭풍 등)에 대비하기 위한 '그리드 회복력' 강화 비용이 천문학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 청정에너지 전환: 탄소 중립 목표를 위해 기존 석탄 발전을 폐쇄하고 재생에너지 및 신규 원전을 도입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초기 구축 비용이 전기료 상승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 병목 현상: 앞선 기사들에서도 언급되었듯, 변압기 등 핵심 부품의 공급 부족과 인건비 상승은 인프라 구축 비용을 더욱 높이는 악순환을 만들고 있습니다.

3️⃣ "전기료 인상의 정치적·사회적 파장" ⚖️

• 갈등: 급격한 요금 인상은 저소득층 가계에 치명적인 타격을 주며, 이는 유틸리티 기업과 규제 당국 간의 정치적 갈등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 수혜와 소외: 데이터 센터와 같은 대규모 부하가 전력망에 추가될 때, 그 확충 비용을 기업이 낼 것인가 혹은 기존 소비자들이 나눠낼 것인가에 대한 '비용 분담' 논쟁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 전망: 에너지 효율 기술이 발전하더라도, 인프라 재건과 수요 급증이라는 거대한 흐름을 막기에는 역부족이며 소비자들은 '더 비싼 전기'를 받아들여야 하는 상황에 직면했습니다.

💡 시사점 및 투자 포인트

• 유틸리티 기업의 실적 방어력: 요금 인상이 규제 당국에 의해 승인될 경우, 유틸리티 기업들은 막대한 인프라 투자를 수행하면서도 안정적인 수익률(ROE)을 보장받는 구조적 수혜를 누릴 수 있습니다.

• 에너지 효율 및 관리 솔루션: 전기료가 비싸질수록 기업과 가정 내에서 전력 소비를 최적화해 주는 스마트 그리드, 건물 에너지 관리 시스템(BEMS), 가정용 ESS 시장의 성장이 가속화될 것입니다.

• 전력 인프라 섹터의 장기 호황: 전력망 현대화는 단기 이벤트가 아닌 향후 10~20년 이상 지속될 거대 프로젝트이므로, 관련 기자재(변압기, 케이블 등) 업체들의 수주 잔고는 더욱 탄탄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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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s Gas Gas
다들 내년에는 우선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돈도 많이들 버십셔
아프지 마셔여
저도 몸살감기로 고생 중입니다...몸에 좋다는 거 잘 챙겨 먹으면서 잘 버티자고요. GAS님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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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내년 1분기에 미국 미시간주 팰리세이즈에서 ‘SMR-300’ 원자로 2기에 대한 착공이 이뤄질 예정이다.

SMR 2기는 2030년 준공될 예정이며 2031년 이후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https://naver.me/xnr00DN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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