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3.1K subscribers
2.08K photos
61 videos
66 files
1.78K links
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Disclaimer

본 채널은 개인 의견 및 기록입니다.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손익은 전적으로 본인 책임입니다.

모든 게시물은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언급 종목은 보유 중일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Download Telegram
>>머스크 “폭탄 발언”: 5년 내 xAI의 AI 연산력이 다른 모든 기업의 합을 넘어설 것 (중국언론)

•머스크의 이번 발언은 SemiAnalysis가 xAI가 건설 중인 Colossus 2 데이터센터를 평가한 내용에서 비롯됐음. SemiAnalysis는 Colossus 2가 초고속으로 건설되고 있으며, 목표 전력 규모 2GW를 향해 가고 있다고 평가했음.

•특히 위성사진상으로 단지 내 한 건물 옥상에 MacroHard라는 문구가 선명하게 확인됐음. 머스크는 지난 9월, ‘거대 소프트웨어’ 회사를 설립해 마이크로소프트에 도전하겠다고 공식 선언한 바 있음.

•당시 머스크는 다음과 같이 언급 : ’인공지능 소프트웨어로만 구성된 회사를 만드는 것은 충분히 가능하다. 원칙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소프트웨어 기업은 물리적 하드웨어를 직접 생산하지 않기 때문에, 인공지능으로 이를 완전히 시뮬레이션하는 것도 가능하다‘
41
#메르

화끈한 환율전쟁이 진행중인 12월 26일 외환시장.

이왕 싸움을 시작했으면 이겨야 한다. 이기지 못하면 달러만 쓰고 남는게 없다. 12라운드 시합인데, 초반에 너무 닥공을 해서 힘을 빼는것은 조심해야한다. 상대는 장기전이 능숙한 존재다.

blog.naver.com/ranto28/224123427994
41
Forwarded from 인포마켓 infomarket
구리 가격 사상 최고치 경신, 전선 업계 "가격 인상" 선언… 시장선 "내달 관련 제품 10% 인상" 관측

런던 구리 가격이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AI발(發) 대규모 수요가 산업용 구리 수요를 견인하고, 국제 정련 구리 프리미엄(Premium, 할증료)이 급등하면서 대만 전선 업계가 내년도 견적 가격의 전면 인상을 예고했다. 화신(Walsin, 1605), 화롱(Hualon), 다산(Ta San), 허지(Hoji), 다야(Taya), 다동전기(Tatung) 등 주요 지표 기업들 모두 가격 조정을 배제하지 않고 있어, 전선 가격 인상 러시가 임박했다.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주요 대형 업체들은 이미 내년 1월부터 관련 제품 판매가를 약 10% 인상하겠다고 시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 기사: 구리 가격 톤당 1.2만 달러 돌파 천정부지! 전선 업체 인상설에 제일동(First Copper) 주가 급등, 화신 강세)

내년도 견적과 관련해 업계에서는 전선 판매가가 구리 가격 상승세에 연동되는 것은 물론, 국제 정련 구리 프리미엄의 급등이 핵심 변수라고 지적한다. 작년 톤당 90달러 미만이었던 프리미엄이 현재 350달러까지 치솟아 1년 새 3배 가까이 뛰었다. 이에 따라 내년 전선 견적은 원가 상승분을 반영한 기초 가격에서 최소 3%를 추가로 상향 조정해야만 최종 판매가가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런던 구리 가격은 최근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우며 처음으로 톤당 1만 2천 달러를 돌파했다. 이번 급등세는 크게 두 가지 요인에 기인한다. 첫째, 전 세계 대형 구리 광산들의 잇따른 생산 차질이다. 세계 2위 구리 광산인 인도네시아의 그라스버그(Grasberg)를 비롯해 콩고의 카모아-카쿨라(Kamoa-Kakula), 칠레의 코델코(Codelco) 등이 가동에 문제를 겪으면서 구리 공급난이 가중되고 공급 부족분(Gap)이 날로 확대되고 있다.

다른 한편으로는 AI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이다. AI 서버 자체는 물론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등에 정련 구리가 대량으로 소요되고 있으며, 향후 10년 동안 그 수요는 계속해서 늘어날 전망이다.

전선 업계 관계자는 수주 방식에 대해 "전선 업체들은 당월 평균 원가를 기준으로 익월 가격을 책정한다"며 "구리 가격이 계속 오르면 견적가도 지속적으로 상향 조정된다"고 설명했다. 통상 구리 가격 상승 시기에는 대다수 전선 업체들이 재고 평가 이익을 보게 되어 당월 매출과 매출총이익이 모두 개선된다. 현재 구리 가격이 우상향 곡선을 그리고 있어 이러한 실적 개선의 선순환 구조가 예상된다.

하지만 구리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또 다른 핵심 변수가 있다. 바로 금속 인플레이션의 주범인 가공비다. 업계는 구리 원자재 가격 자체의 상승 외에도 정련 구리 가공비인 '프리미엄'이 가장 해결하기 어려운 난제라고 지적한다.

프리미엄이란 글로벌 대형 구리 광산업체들이 부과하는 정련 가공 할증료를 뜻한다. 일례로 칠레 국영 구리 기업 코델코(Codelco)가 제시한 프리미엄은 런던금속거래소(LME) 가격 대비 톤당 350달러의 웃돈이 붙은 수준이다. 이는 작년 협상에서 책정된 톤당 89달러를 훨씬 웃도는 금액이다.

업계 설명에 따르면, 프리미엄은 광산업체가 구리 광석을 정련 구리로 가공하는 비용이다. 전선 업체와 대형 장기 계약 고객은 통상 1년 이상의 계약을 맺는데, 가격 구조는 '당해 연도 LME 구리 가격 + 프리미엄'으로 결정된다. 전선 업체들은 구리 공급망 확보를 위해 국제 광산업체와의 계약이 필수적이다. 즉, 프리미엄 인상이 확정된 상황에서 내년 전선 업계의 견적가는 구리 가격 상승분에 더해 최소 3%를 추가 인상해야만 원가를 맞출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전선 업체들은 "구리 가격이 안정적으로 오를 때 고객사들이 향후 추가 상승을 예상하여 월말에 물량 확보(추격 매수)에 나서는 경향이 강해진다"며 "전반적으로 구리 가격 상승은 매출 성장뿐만 아니라 매출총이익과 순이익 개선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향후 구리 가격 전망에 대해 전선 업계는 대체로 AI 인프라 구축이 활발히 진행됨에 따라 장기적인 구리 수요가 견조하다고 보고 있다. 단기적으로는 등락이 있을 수 있겠지만, 장기적으로 볼 때 구리 가격의 강세 기조는 쉽게 꺾이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12926/9226442
41
Forwarded from Gas Gas Gas
⚡️ AI·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폭증, 에너지 지형 변화 가속 (Goldman Sachs, 2025/12/05)

AI 확산과 데이터센터 증설 경쟁이 전 세계 전력 수요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음.
골드만삭스 리서치에 따르면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는 2023년 대비 2030년까지 175% 증가할 전망으로, 이는 전력 소비 상위 10위 국가 하나가 새로 추가되는 규모에 해당.

이로 인해 에너지 산업 전반에서 “얼마나 빨리, 얼마나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느냐”가 핵심 화두로 부상.



🔌 전력 조달 전략: ‘올 오브 디 어보브(All-of-the-above)’

하이퍼스케일러와 정부는 단일 에너지원에 의존하지 않고
천연가스·재생에너지·원자력·차세대 기술을 병행하는 전략을 채택 중.
• 단기 대응: 기존 천연가스 발전
• 중장기 전환: 태양광·풍력 + 저장 기술
• 장기 기저부하: 원자력·지열

지역별 에너지 가격·자원 여건에 따라 조합은 달라짐.



☢️ 원자력: 다시 ‘현실적 해법’으로 부상

데이터센터가 요구하는 24시간 안정적 기저부하 전력 수요로 인해
원자력에 대한 관심이 급격히 확대.
• 하이퍼스케일러들이 기존·신규 원전(핵분열/핵융합) 전력 구매 계약 체결
SMR(소형모듈원자로) 등 차세대 원전 투자 증가
핵융합은 2030년대 상업화 가능성 언급

골드만삭스는
👉 차세대 원전 기업 약 10억 달러 공모 자금 조달 지원
👉 우라늄 채굴~연료 제조까지 원전 공급망 금융에 적극 참여

미국 정부 역시 원자력을 전력 부족 해법으로 인식하며,
지연·비용 초과 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정책적 지원 강화 중.




🌋 지열: 아직 작지만 검증된 대안

지열 발전은 글로벌 비중은 작지만 이미 검증된 기술.
차세대 지열 시스템이 상용화되면 안정적인 저탄소 기저부하 전원이 될 수 있음.
• 향후 확산을 위해서는 기술 리스크 완화 + 대규모 투자가 필수



“가장 빠른 전원은 무엇인가?”

국가·지역별로 상이하지만:
천연가스: 대부분 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공급 가능
재생에너지:
• 2024년 전 세계 설치량 23년 연속 사상 최대
• 태국·베트남 등은 태양광이 화석연료보다 저렴
• 다만 배터리용 희토류 등 공급망은 중국 집중

또한 전력 생산뿐 아니라
👉 스마트 그리드, 효율 개선, 수요 관리 역시 중요한 해법으로 부상.



🔋 연료전지·저장 기술의 부상
연료전지:
• 모듈형 설계
1년 이내 설치 가능
• 데이터센터·핵심 인프라용 전원으로 주목
장주기 에너지 저장(LDES long-duration energy storage):
• 재생에너지 간헐성 해소
• 전력망 안정성과 가격 변동성 완화에 필수



💰 금융이 없으면 에너지 전환도 없다

에너지 기술 확산의 핵심은 자본 조달 능력.
• 차세대 원전: 민간 투자 규모 1년 새 13배 증가
• 지열: 최근 5년간 약 9억 달러 유입
• 저장·전력망·디지털 인프라 포함
👉 글로벌 전력·디지털 인프라 금융 시장 = 약 5조 달러

공공·민간 자본이 동시에 필요하다는 점이 강조됨.



🌍 추가로 부각되는 테마
• 에너지 안보, 탈탄소, 전력망 투자
• 자연자본·자연기반해법 투자 급증 (4년간 11배)

https://www.goldmansachs.com/insights/articles/accelerating-power-demand-from-data-centers-poised-to-boost-new-energy-technologies
61
Forwarded from Gas Gas Gas
⚡️ 2025년의 골드러시는 ‘전력’
• BCG: 데이터센터 전력 부족 45GW 초과 가능
• Omdia: 2030년까지 35GW 이상이 자체 발전으로 충당될 전망
• 문제의 핵심: 전력망 연결까지 수년 대기



🔥 가스 발전기 = AI 데이터센터의 임시 생명줄
• 디젤 백업 → 천연가스 기반 발전기 전환
• 사용 목적:
• 건설 단계 전력
• 개장 후 초기 몇 년간 주 전원
• 전력망 또는 상설 발전 완공 전까지 현장 발전 유지



📈 가스 엔진 시장 폭증
• 롤스로이스: 데이터센터용 발전 매출 2024년 +50%
• Wärtsilä(바르질라): 오하이오 DC 프로젝트 282MW 수주
• Fidelity Manufacturing: 인력 40명 → 500명
• 오라클: 2.3GW 가스 발전기 계약



🚀 이동식 가스터빈으로 ‘속도전’
• APR Energy: AI 하이퍼스케일러에 100MW 이동식 발전
• 구매 or 임대 모두 활용
• 항공기 엔진 재제조 가스터빈도 대안:
• ProEnergy, 48MW × 21기 수주



🧠 핵심 메시지

전력망은 느리고, AI는 기다리지 않는다.
데이터센터는 이제 그리드가 아니라 현장 가스 발전으로 시간을 산다.

https://www.techrepublic.com/article/news-power-new-gold-rush-ai-data-centers/
4
Forwarded from 루팡
IREN CEO Daniel Roberts

과거 산업혁명에서 나타났던 한 가지 패턴이 AI에서도 반복되고 있습니다. 인프라는 그 위에서 작동하는 기계들보다 더 오래 지속됩니다. AI 데이터 센터를 철도 선로와 같다고 생각하는 것이 유용한 관점이 될 수 있습니다.

열차는 오고 가며, 더 좋은 사양으로 업그레이드됩니다. 하지만 선로, 회랑(통로), 부지 확보, 그리고 전력망 같은 요소들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GPU는 계속해서 교체(turn over)되겠지만, 그 밑바탕이 되는 인프라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2
Forwarded from CTRINE
50여년에 걸친 은 차트
2
CTRINE
50여년에 걸친 은 차트
📌 은의 大시세 역사.

1️⃣ 1970년대 후반: 인플레이션과 헌트의 역습

배경: 제2차 석유 파동으로 인한 살인적 물가 상승(스태그플레이션) 및 소련의 아프가니스탄 침공 등 지정학적 위기 고조.

주요 사건: 억만장자 헌트 형제의 은 매집(Market Cornering). 화폐 가치 하락에 대비해 실물 은을 닥치는 대로 사들임.

가격 변동: 온스당 약 $6(1978년) → $49.45(1980년 1월) 기록.

📜 당시의 기록

"인플레이션이 통제 불능 상태에 빠지자, 투자자들은 종이 화폐가 가치를 잃을 것이라는 공포에 휩싸였다. 헌트 형제는 실물 자산만이 유일한 피난처라고 확신하며 시장을 장악했다."

2️⃣ 2008년 금융위기: 유동성의 힘

배경: 리먼 브라더스 파산 이후 글로벌 금융 시스템 붕괴 위기. 미 연준의 무제한 양적 완화(QE) 실시.

주요 사건: 달러 가치 하락 우려로 금과 은에 투심 집중. '가난한 자의 금'으로서 은의 상대적 저평가가 부각됨.

가격 변동: 온스당 약 $9(2008년) → $49.80(2011년 4월) 기록.

📜 당시의 기록

"중앙은행들이 쏟아낸 전례 없는 유동성은 화폐 가치 하락에 대한 공포를 부추겼다. 은은 안전 자산이자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으로서 다시 한번 왕좌에 올랐다."
1
항공기 엔진까지 동원됐다…데이터센터 'AI 전력난' 비상

데이터센터 개발업체들이 인공지능(AI) 전력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항공기 엔진을 개조한 터빈과 화석연료 발전기까지 활용하고 있다. 전력망 연결 대기 시간최대 7년에 달하면서 독자적인 전력 확보에 나선 것이다.

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190534?sid=101
21
>>AI 데이터센터 전력 우선 공급 위해…트럼프, 미국 전력망 규제권 ‘연방 회수’ 추진

•트럼프 행정부는 AI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우선 공급하기 위해, 현재 주(州)에 분산된 전력망 규제 권한을 연방 차원으로 회수하는 방안을 추진 중임

•목표는 규제 통합을 통해 AI 데이터센터의 전력망 연결(계통 연계)을 가속화하려는 것. 이에 대해 각 주 규제 당국은 《연방전력법(Federal Power Act) 위반주 정부 관할권 침해라며 강하게 반발

•정책 추진 과정에서 법적 소송 리스크민간 전기요금 인상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고 있음

•그럼에도 백악관은 권한 집중을 통해 에너지 인프라 병목을 제거해야만, AI·첨단기술 경쟁에서 미국의 주도권을 유지할 수 있다는 입장을 고수

>원문 :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2196#from=ios
41
Forwarded from 양파농장
미국 전력확보가 늦는 이유는 미국은 1개의 나라가 아니라 50개의 나라가 합쳐진 나라라는 점 때문.
그것 뚫어낼 수 있다면야 전력쪽은 호재 중에 호재지
61
금·은에 가려진 진짜 주인공, 구리

2025년 금속 시장의 최대 수혜자는 금이나 은이 아닌 구리로 평가됨. 은 가격은 연초 대비 140% 급등했고, 금도 강세를 이어가고 있으나 산업 전반의 수요 구조를 보면 구리가 핵심 위치를 차지함. 2025년 들어 구리는 약 36% 상승하며 금(약 69%)보다는 낮지만, 산업·에너지 전환 흐름 속에서 구조적 수요 확대가 지속 중임.

구리는 전력망, 전기차, 데이터센터, 재생에너지 설비 전반에 필수 소재로, 인공지능 확산과 전력 인프라 투자 증가의 직접적 수혜 금속으로 분류됨. 특히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 전기차 보급 확대, 각국의 전력망 교체 투자 등이 중장기 수요를 견인하는 요인으로 작용함.

공급 측면에서는 제약이 뚜렷함. 신규 광산 개발에는 긴 시간과 막대한 자본이 필요하고, 주요 생산국의 정치·환경 리스크도 상존함. 이에 따라 시장은 구조적 공급 부족 가능성을 점점 더 가격에 반영하는 모습임. 일부 투자은행은 2026년 이후 구리 가격이 추가로 상승할 여지가 크다고 평가함.

반면 금은 여전히 달러 약세, 미국 재정적자 확대, 연준의 완화적 통화 기조 기대 속에서 안전자산 수요가 유지되는 상황임. 다만 금은 산업적 활용보다는 금융자산 성격이 강해 실물 경제 확장 국면에서는 상대적 매력이 제한될 수 있음. 은 역시 산업용 수요가 있으나 가격 변동성이 크고 구리만큼 광범위한 수요 기반을 갖추지는 못함.

월가에서는 2026년을 내다본 전략 금속으로 구리를 최우선 후보로 제시하는 분위기임. 금속 투자에서 ‘귀금속 vs 산업금속’ 구도를 넘어, 에너지·기술 전환의 핵심 원자재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이 확산 중임.

출처: Barron's (2025년 12월 27일)
43
📌 미국은 왜 AI를 '국가 총력전'으로 키우나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행정명령을 통해 인공지능(AI)을 단순한 신기술 육성 차원을 넘어, 2차 대전 당시 핵무기 개발에 버금가는 국가 안보와 과학 전략의 '심장'으로 격상시켰다.

이는 미국의 AI 전략이 완전히 새로운 국면에 진입했음을 알리는 신호탄이다.

트럼프 대통령과 참모들이 굳이 "맨해튼 프로젝트급" 혹은 "아폴로 계획급"이라는 수사를 쓰는 이유는 분명하다.

AI를 단순한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막대한 전력과 자원이 투입되는 '제조업'이자 '에너지 산업'으로 정의했기 때문이다.

제네시스 미션은 슈퍼컴퓨터와 데이터센터를 묶어 10년 내 미국의 과학 연구 생산성을 두 배로 높이겠다는 야심을 숨기지 않는다. 여기서 필연적으로 따라오는 것이 '전력 전쟁'이다.

#AI

https://www.yna.co.kr/view/AKR20251224038200017?input=1195m
5
외국인이 ytd 순매수로 끝난 섹터는 에너지, 산업재, IT(일주일동안 열심히 만든!), 유틸리티
4
[⚡️IR자료] GE Vernova Inc.($GEV) Investor Update(2025. 12. 9)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iss.one/pikachu_aje)
블로그에서 자세히보기: https://blog.naver.com/pikachu_aje/224125615274

1️⃣ 2028년 재무 목표 "대폭 상향" 🚀
- 수요가 너무 좋아서 돈을 더 많이 벌 것 같습니다.
ㅇ 매출(Revenue): 기존 $45B → **$52B (약 73조 원)**로 상향
ㅇ 마진(EBITDA Margin): 기존 14% → **20%**로 상향
ㅇ 현금창출(FCF): 2025~28년 누적 $14B → **$22B+ (약 31조 원)**로 상향

2️⃣ 주주환원 선물세트: "현금 쏩니다" 💰
- 벌어들인 현금을 주주들에게 화끈하게 풉니다.
ㅇ 배당금: 분기 배당 $0.25 → $0.50 (2배 인상)
ㅇ 자사주 매입: 기존 $60억 달러 → $100억 달러로 한도 증액
ㅇ 원칙: 잉여현금흐름의 최소 1/3은 주주에게 환원

3️⃣ 사업 현황: "없어서 못 팝니다" 🏭
- 가스 터빈: 4분기에만 18GW 계약 체결. 2028년 물량까지 매진(Sold out), 2029년 물량도 얼마 안 남음
- 수주잔고(Backlog): 현재 $1,350억 달러 → 2028년 $2,000억 달러(약 280조 원) 돌파 예상
- 전력화(Grid): 데이터센터 수요 등으로 전력망 관련 수주잔고가 2028년까지 2배 ($30B → $60B) 성장 전망
- 미래 준비: SMR(소형모듈원전) 등 차세대 에너지원도 준비 중

🧐 코멘트
"CEO는 현재 상황을 단순 호황이 아닌 **'가속화되는 슈퍼사이클'**이라고 정의했습니다. 에너지 vs 반도체의 대립구도에서 미국의 취약점인 에너지를 강하게 만들 주식들에 함께 주목하시죠.

[작성] 피카츄 아저씨 ⚡️
[제보]
피카츄에게 제보하기

🌩️도움되셨다면 스파크⚡️부탁드립니다!
🌩️제보는 블로그 게시글 통해 받고 있습니다. 구독자 분들의 의견으로 더욱 짜릿한 콘텐츠로 찾아 뵙겠습니다.
🌩️블로그는 늘 열려있으니 서로이웃 추가 주실 때 ‘텔레그램 잘 보고 있다’고만 얘기해주세요!
🌩️종목에 대한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에 대한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니 투자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by. #피카츄아저씨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61
금, 은, 구리 가격이 이렇게 오르면 마이닝용 굴삭기 수요도 늘어날려나..
이쪽도 한번 다시 체크 할 필요가 있어 보이네요.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