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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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Disclaimer

본 채널은 개인 의견 및 기록입니다.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손익은 전적으로 본인 책임입니다.

모든 게시물은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언급 종목은 보유 중일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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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자율적 투자가 보장된 조선을 제외하면 (원전)을 최우선 협력 대상으로 거명한 것이다. 우리 정부도 향후 대미 투자금 중 상당 부분이 트럼프 대통령이 육성에 강한 의지를 보이는 원전 분야에 투입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 이 밖에도 한일 투자금은 (희토류) 광산 개발 및 제련 시설 건설 같은 희토류·핵심 광물 탈중국 공급망 구축, 미국 내 신규 조선소·의약품 공장 건설, 양자 프로젝트 등 트럼프 행정부의 '전략 사업' 사업에 쓰이게 될 전망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744753?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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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사우디 아람코, 왕세제의 워싱턴 방문 기간에 미국 LNG 계약 체결할 전망"](reuters.com/business/energy/saudi-aramco-sign-us-lng-agreements-during-crown-princes-visit-washington-2025-11-14/)

▶️ Aramco가 왕세제의 방문 일정에 맞춰 미국 내 LNG 관련 계약을 체결할 가능성이 제기됨

▶️ Commonwealth LNG와 연간 최대 200만 톤 공급을 논의 중

▶️ Woodside Energy와도 루이지애나 LNG 프로젝트(약 175억 달러 규모) 지분 투자 및 공급 계약을 검토 중

▶️ Aramco는 중장기적으로 연간 2천만 톤 규모의 LNG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려는 계획

▶️ 현재 Aramco의 확보 LNG 용량은 약 450만 톤 수준

▶️ 미국은 향후 4년간 LNG 수출 능력을 거의 두 배로 늘릴 전망

▶️ 이번 논의는 사우디-미국 간 에너지 협력 확대 흐름 속에서 진행 중

#에너지 #L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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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군이 미국과 일본이 참여한 필리핀의 해상 합동훈련을 강하게 비난함.
중국 남부전구 대변인 텐쥔리가 필리핀이 도발적 행동을 즉각 중단하고 남중국해 긴장을 악화시키지 말 것을 촉구함.

이어 중국군 공식 매체인 인민해방군보는 일본이 대만 문제에 개입할 경우 일본 전역이 전장이 될 것이라고 경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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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소밤부 님 칩이 아니라 전력이 AI패권을 결정한다.

AI국력이 "몇 나노 침을 갖고 있느냐"에서 "얼마나 많은 전력을 AI에 밀어 넣을 수 있느냐"로 바뀌고 있다.

https://blog.naver.com/bambooinvesting/224076867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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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패권 전쟁: 미국 vs 중국, 누가 이기고 있나?(2025. 11. 7)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iss.one/pikachu_aje)
출처: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1-07/us-vs-china-who-s-winning-the-ai-race?itm_source=record&itm_campaign=The_AI_Race&itm_content=US_Versus_China-2&embedded-checkout=true

AI 붐은 미국이 시작했지만, 중국이 무섭게 추격하며 21세기 기술 패권을 두고 '두 마리 말의 경주(Two-Horse Race)'가 시작되었습니다.

📊 특허: "두 마리 말의 경주"
- 생성형 AI 특허 출원 차트를 보면 미국과 중국이 시장을 완벽히 장악하고 있습니다.

Top 10 현황:
🇺🇸 미국 (4곳): 구글(1위),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IBM
🇨🇳 중국 (6곳): 저장대학(2위), UESTC, 바이두, 칭화대학, 항저우 Dianzi 대학, 중국 국가전력망공사

🖥️ 기술 전략: 🇺🇸'폐쇄형' vs 🇨🇳'개방형'
- 미국: OpenAI, 구글이 LLM/칩 기술을 선도합니다. GPT-4 등 '폐쇄형' 독점 모델로 월 수백 달러의 구독료를 받으며 막대한 개발비를 회수하려 합니다.
- 중국: DeepSeek, 알리바바, 문샷 등 후발주자들이 맹추격 중입니다. 이들은 **'오픈소스'**를 전략적으로 선택, 단기 수익을 포기하는 대신 글로벌 시장 채택률을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결과: 압박을 느낀 OpenAI도 최근 오픈소스 모델 2개를 출시했습니다.)

💰 자금력: 🇺🇸'빅테크' vs 🇨🇳'국가'
- 미국: 구글, MS, 메타, 아마존 등 빅테크 4사가 2025년에만 $370B(약 480조 원)+ 를 주로 데이터센터에 투자할 전망입니다.
- 중국: 2025년 AI 투자는 $98B(약 127조 원)로 전년 대비 48% 급증이 예상됩니다. 이 중 **정부가 $56B(약 73조 원)**를 직접 투입합니다. (국가 주도 VC는 지난 10년간 핵심 기술에 $912B 투입)

🧑‍🔬 인재: 🇺🇸'이민자' vs 🇨🇳'애국자'
- 미국: AI 인재의 60~70%가 이민자/유학생일 정도로 해외 인재 의존도가 높습니다. 하지만 최근 비자 정책 강화로 '인재 파이프라인'에 위기가 오고 있습니다.
- 중국: '천인계획' 같은 국가 프로그램으로 해외에서 교육받은 중국인 과학자 7천 명 이상을 다시 불러들였습니다. 높은 연봉보다 '애국심'에 호소하며 두뇌 유출(brain drain)을 역전시키고 있습니다.

🔌 인프라: 🇺🇸'칩' vs 🇨🇳'전력' (서로의 약점)
- 🇺🇸 미국의 약점: "노후화된 전력망"
ㅇ 아마존 CEO: "지금 당장 에너지가 부족합니다."
ㅇ AI 데이터센터를 돌릴 전력이 부족해 발목이 잡힌 상태입니다.

🇨🇳 중국의 약점: "최첨단 칩 부족"
- 미국의 수출 통제로 엔비디아의 최고급 칩 접근이 막혔습니다.
- 화웨이/SMIC 칩은 엔비디아보다 성능은 낮지만 "많은 사용 사례에 충분히 좋다"는 평가입니다.

🇨🇳 중국의 강점: "막대한 전력"
- 2024년 한 해에만 429 GW의 발전 용량을 추가 (미국 압도).
- 정부가 AI 기업에 **"할인된 전기"**를 공급하며 칩의 비효율성을 상쇄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 젠슨 황도 이 점을 '무섭다'고 평가)

🏆 현재 스코어는?
- 벤치마크(Humanity's Last Exam) 기준, OpenAI, 구글, xAI 등 미국 모델이 여전히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하지만 중국의 DeepSeek, Qwen(알리바바)이 빠르게 격차를 좁히고 있습니다.

OpenAI CEO 샘 알트먼 曰:
"(미국이) 엄청나게 오랜 시간 앞서있진 않습니다."


[작성] 피카츄 아저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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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피카츄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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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

1) LSMnM 4Q25에는 귀금속, 구리 가격 상승으로 영업이익 개선 전망.

2) LS전선 국내 유일 전력고속도로 수주 역량 확보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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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 [#정유 산업 정리]

1️⃣ 공급 구조 변화 및 사이클 전환

글로벌 공급 축소: 유럽, 미국에서 에너지 비용 및 환경 규제로 정제 설비 폐쇄 지속.

◦ 중국 증설 억제: 중국, 전기차 육성 등으로 정제 시설 증설 규제. 공급 과잉 해소 가속화.

◦ CDU 증설 급감: 정유 핵심 설비(CDU) 신규 투자가 위축. 2025년 증설 규모가 전년 대비 60~70% 급감. 향후 수년간 증설 거의 없을 전망.

수급 타이트: 제한적 증설로 글로벌 수급 밸런스 매우 타이트. 미국 정유 재고 20년 내 최저치.

2️⃣ 원가 경쟁력 및 마진 개선 요인

➡️ 원가 열세 해소: 한국 정유사가 고전했던 배경

◦ 정유 산업은 원유를 싸게 사서 정제 제품(휘발유, 경유 등)을 비싸게 파는 '원가 경쟁' 산업. 최근 몇 년간 한국 정유사들이 어려움을 겪은 주된 이유는 '원재료를 남들보다 비싸게 사야 했던' 원가 열세 때문.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이란 제재 발발 후 특수 상황 발생. 제재 대상인 러시아와 이란은 재고 처리를 위해 원유를 정상 가격보다 배럴당 10∼20를 할인하여 비공식적으로 판매.

◦ 중국과 인도 같은 대형 소비국들은 이 할인 원유를 대량으로 조달. 한국 정유사는 주로 중동의 정상 가격 원유를 썼기 때문에 이들과의 경쟁에서 밀려 마진 감소. 결국 원가 부담으로 공장 가동률을 낮출 수밖에 없어 고정비 부담이 커지며 적자 확대.

◦ 전망: 이러한 '할인 원유' 특수 요소가 사라지면, 모든 국가가 비슷한 가격에 원유를 조달하게 되며 한국 정유사의 원가 경쟁력 회복. 가동률 정상화를 통해 실적 개선 기대.

➡️ OSP(Official Selling Price)와 원가 조달 경쟁력 개선 가능성.

◦ OSP는 중동 산유국들(주로 사우디아람코)이 국제 유가 기준에 추가하거나 차감하여 최종 원유 판매 가격을 결정하는 '공식적인 가격 조정액' 또는 '프리미엄/할인율'

최근 유가 안정 및 사우디의 시장 점유율(MS) 확대 움직임으로, 아시아 시장에 대한 OSP를 안정화하거나 낮출(할인해 줄) 가능성 증가. OSP 하향은 한국 정유사의 원재료 조달 비용 절감으로 마진 개선.

◦ 여기에 더해, 캐나다산 원유(엘바타 원유)가 아시아 시장에 새로운 조달처로 등장. 이 원유는 중동 원유보다 배럴당 4∼5가량 저렴. 한국 정유사는 조달처 다변화 및 가격 협상에서 유리해져 원가 하향 안정화에 크게 기여.

원가 측면에서 S-oil 기준으로 원유를 1불 싸게 조달하면 연간 3,400억 원 실적 개선.

#에너지 #정유
3🔥2
ㄴ 재업로드
최근 한 달 사이에 정유 섹터에 긍정적인 소식이 많이 들려옵니다.

전에 정유 섹터를 정리해둔 내용이 있어 함께 참고해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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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석유·가스 수요, 2050년까지 증가 가능성 – IEA

▶️ 핵심 전망

IEA는 현재 정부 정책 기준으로 석유 수요가 2050년까지 증가할 수 있다는 시나리오 제시
• 2050년 석유 수요: 일 1억1,300만 배럴 수준 가능
전세계 에너지 수요, 2035년까지 약 15% 증가 전망

▶️ 가스·LNG 수요 확대

• 2030년까지 LNG 공급 약 50% 증가 가능
• 글로벌 LNG 시장: 560 bcm → 2035년 880 bcm → 2050년 1,020 bcm 전망
• 에너지 안보 중요성 부각으로 가스 역할 확대

▶️ 기후 목표와의 괴리

• 이번 전망은 현재 정책만 반영한 시나리오
• 이 경로 유지 시 1.5°C 목표 달성 어려움 경고

▶️ 전망 변화 배경

최근 IEA는 조기 정점 시나리오에서 벗어나 수요 지속 증가 가능성에 무게
• 미국 등 주요국, 화석연료 생산 확대 기조 강화
• 정책 변화·에너지 안보 논리가 기존 전망을 수정한 핵심 요인

reuters.com/sustainability/boards-policy-regulation/world-oil-gas-demand-could-grow-until-2050-iea-says-2025-11-12/

#에너지 #정유 #가스터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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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AI 데이터센터 전력부족 경고 – Goldman Sachs 보고서

▶️ 핵심 전망

• AI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가 미국 전체 전력의 약 6%
• 2030년까지 11% 수준으로 확대 가능
• 예비 전력용량 5년간 26% → 19%로 감소, 향후 15% 이하 하락 위험

▶️ 미국 전력 인프라의 구조적 문제

• 전 세계 AI 데이터센터의 44%가 미국에 집중
• 석탄 발전소 폐기 속도는 빠르고, 신규 재생·가스 발전소 증설은 느린 상황
가스터빈 등 핵심 설비 글로벌 공급 부족이 병목 심화

▶️ 중국 대비 취약성

• 중국은 2030년까지 약 400GW 여유 전력 확보 예상
• 미국은 여유 전력 부족 상태에서 AI 수요 급증에 직면

▶️ 투자·산업 영향

AI 경쟁의 핵심 변수가 칩·모델에서 전력 확보 능력으로 이동
• 데이터센터 확장은 전력망·발전소·송전 인프라 대규모 투자를 요구

▶️ 전략적 시사점

전력 인프라·송전망·가스터빈·재생에너지 기업 수혜 가능
• AI 인프라 증설 속도는 빠르지만, 전력 부족·인허가 지연 등 구조적 리스크 존재
국가 간 AI 패권 경쟁에서 전력 인프라가 결정적 우위 요소로 부상

www.businessinsider.com/ai-data-centers-us-chips-electricity-power-crunch-shortage-goldman-2025-11?u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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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사령관 “한반도 전력은 미국 방어선 내부에 위치한 전력”
-한국은 미국 인·태전략의 ‘중심부’
-중·러 동시에 압박하는 역할 가능

한반도에 배치된 미군 전력은 이제 보강이 필요한 원거리 자산이 아니라 위기나 유사시 미군이 진입해야 하는 방어선 내부에 이미 자리잡고 있는 전력으로 재인식된다.
https://blog.naver.com/cy2863/224078565418
[압도적 힘은 반드시 자유와 인권의 가치를 지키는 미국과 그 동맹이 가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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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신장비

▶️ 미국 FCC, 11월에 3.98~4.2GHz 구간 중 180MHz, 1.7GHz 대역 20MHz 포함 총 200MHz 단기 공급 전망

▶️ 장기적으로는 2028년까지 총 800MHz 규모 추가 공급 계획
역대 최대 수준의 주파수가 시장에 풀릴 가능성

▶️ 대규모 주파수 공급은 통신사 투자(CAPEX) 확대 압력
→ AT&T는 이미 Capex 증가 예고

▶️ 주파수 공급이 커지면 5G 장비/안테나/필터 업체들의 수혜 구간 본격화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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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und Easy
요즘 미국 천연가스 가격이 22년 이후 최고치를 넘어간 상황 

천연가스 아이디어는 이미 많이 아실텐데 그 중에서도 가격에 상관없이 Q증가의 수혜를 확실히 얻을 수 있는 미드스트림에 주목.

미드스트림 기업은 (미드스트림 - KMI, WMB 등) 가스 '가격'보다는 '물량'에 따라 돈을 버는 곳. 가스를 운반해 주고 '통행료'를 받는 비즈니스.

미드스트림 중 탑픽은 Williams Companies.

WMB(Williams Companies)  

1. WMB는 'Transco'라는, 미국에서 가장 크고 중요한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운영.
- -텍사스 남부(가스 생산지)에서 뉴욕(소비지)까지 이어지는 파이프라인
- 미국 전체 천연가스 소비량의 15~20%가 이 파이프라인 통과

2. 가스 가격에 크게 상관없이 Q증가가 기대되는 현 상황에서 수혜가능. 텍사스부터 뉴욕까지 이어진다는 의미는 미국 내에서 가장 데이터센터가 많은 버지니아에도 판매한다는 의미  

3. 성장 테마(LNG, AI) (1)유럽/아시아로의 LNG 수출과 (2)AI 데이터센터로 인한 전력 수요  

4. 걸프만(텍사스, 루이지애나)의 LNG 수출 터미널로 가스를 직접 보내주는 파이프라인 확장 공사(Texas to Louisiana Energy Pathway)를 진행 중

AI 데이터센터 때문에 전력난이 예상되는 동남부 지역에 가스를 공급하는 프로젝트(Southeast Supply Enhancement)도 진행

4. 미드스트림 사업을 넘어서 LNG 사업에 '지분 투자'도 했어요. 최근 Woodside LNG 수출 터미널 프로젝트 '지분 투자'를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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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NG 운반선 용선료 급등

▶️ LNG운임 급상승

• LNG 운반선 스팟 용선료가 하루 약 10만 파운드 수준까지 치솟는 흐름
• 중개사들 “받아들이든지, 아니면 한쪽으로 비켜서든지”라는 분위기 확산

▶️ 상승 요인

• 시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선박이 확연히 부족한 상황
• 북반구 겨울 대비 재고 축적 수요와 시기적 요인이 겹침
• LNG·가스 수송 수요가 구조적으로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가 반영

▶️ 산업·투자 시사점

• 선복 보유 선사들이 운임 상승의 직접 수혜
• 신규 선박보다 현재 가용 선복 확보가 더 높은 전략적 가치
• 고운임 국면에서 장기계약 전환이 선사 수익 안정성에 유리

https://www.tradewindsnews.com/gas/lng-carrier-rates-explode-as-market-confidence-in-hike-grows/2-1-1901577

#조선 #해운 #L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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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원전 산업부 장관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5/11/17/S5DW7IGBUNEXXEABQLP5SIV3N4/

제조업 현장에 인공지능(AI)을 전면 도입하는 것과 저렴하고 안정적인 전력 수급을 핵심 과제로 꼽았다. 그는 “AI·빅데이터·로봇·자동화 등 첨단 기술을 국내 제조업 생산 시설에 집약하는 AX(AI 전환)에 승부를 걸지 않으면 한국 제조업에 미래가 없다”고 했다.

김 장관은 “AI 시대의 기업 경쟁력 7할은 합리적 비용으로 안정적 전력 수급이 가능하냐에 달렸다”며 “산업용 전기 요금이 최대한 안정적으로 관리될 수 있도록 최대한 목소리를 내고 지원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또 “국내 산업용 전기 요금이 2022년 이후 7차례나 오르면서 가정용 요금은 물론, 미국·중국 산업용 전기 요금보다도 비싸진 실정”이라며 “현재 기업들이 느끼는 요금 부담이 큰 상황”이라고 했다. 김 장관은 “여러 논란이 있어도 원자력발전은 필요하다”며 “재생에너지와 원자력 발전 등 다양한 에너지원을 활용하는 ‘에너지 믹스’가 AI 시대 에너지 정책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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