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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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Disclaimer

본 채널은 개인 의견 및 기록입니다.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손익은 전적으로 본인 책임입니다.

모든 게시물은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언급 종목은 보유 중일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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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용산의 현인
#인사이트 #이병철
이병철이 말하는 아끼면 안 되는 것 3가지

1. 사람에게 쓰는 것
• 사업은 결국 사람으로 시작하고 끝난다고 했어요. 본인은 인재 채용과 대우에 인색하지 않았고, 좋은 사람을 위해 시간과 비용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 좋은 사람을 아끼면 관계와 성장이 메말라버린다고 경고했어요.

2. 배움에 인색한 태도(질적성장)
• 그는 ‘모르는 것을 숨기거나 아는 척하는 것’이 성장을 멈추게 만든다고 봤어요.
• 실제로 60대에 접어들어 전자·반도체 산업을 처음부터 공부하고, 전문가에게 배우는 데 주저하지 않았습니다.
• 배움은 학교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살면서 계속해야 한다는 메시지예요.

3. 돈을 쓰는 방식(자본배치)
• 그는 ‘돈을 아끼는 것’보다 ‘어디에 쓰느냐’가 미래를 결정한다고 강조했어요.
• 좋은 사람, 경험, 기회에 쓰는 돈은 결코 아까워해서는 안 되고, 반대로 불필요한 소비나 과시적 지출은 철저히 절제해야 한다는 태도였어요.
• 요컨대 “성장을 위해 쓰는 돈은 투자”이고, “‘소비’로 끝나는 돈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https://v.daum.net/v/WiXgo0GhE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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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일론 머스크

"AI 컴퓨팅에 이렇게나 막대한 돈이 이렇게나 빨리 쓰이고 있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가야 할 길은 까마득히 멉니다 (수십, 수백 배는 더 필요합니다)..."


(구글 CEO- 2027년까지 텍사스에 400억 달러(약 40B)를 신규 투자하여 클라우드 및 AI 인프라를 구축하고 수천 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지원한다는 소식을 발표합니다.

여기에는 암스트롱(Armstrong) 카운티와 해스켈(Haskell) 카운티의 신규 데이터 센터 건립, 그리고 에너지 복원력과 풍부함을 강화하기 위한 주요 투자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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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김홍식) 주간 통신 이슈/전략 - 이제 장비주 오를 일만 남았습니다

EU가 중국 통신장비 업체 화웨이와 ZTE를 단계적으로 퇴출하는 방안을 추진. EU는 화웨이 장비를 사용하는 국가에 자금 지원을 중단하는 등 강경 조치를 취할 것이라 경고

국내 통신장비 업체들에게는 또 하나의 호재가 출현하게 될 것. 최근 미국 시장에서 국내 통신장비업체들의 M/S가 급상승 중인데 전세계에서 이익 기여도 측면에서 미국 다음으로 중요한 시장인 유럽 시장에서 중국산 부품/장비 규제가 강화되고 있기 때문. 삼성전자가 유럽 통신 시장에서 선전할 가능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에릭슨/노키아가 중국 부품/장비 대신 국내 부품/장비를 채택할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어 긍정적

최근 AI 성공을 위해 네트워크 진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자주 언급. 사용자와 가까운 위치에서 AI 연산을 수행해 지연을 줄이고 네트워크 중심부로 몰리는 트래픽을 분산 하자는 것. 이를 통해 로봇/자율차 등 디바이스가 데이터센터와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주고받는 산업 영역에서 수요 창출 가능성을 언급. 통신장비 업체들에 대한 관심이 요구

다음주부터는 통신장비주 전반적으로 탄력적인 주가 상승을 나타낼 전망. 사실상 3분기 실적 부진을 마지막으로 더 이상 악재가 보이지 않는 상황이기 때문. 이노와이어리스/쏠리드 같은 업체들의 경우 4분기부터 본격적인 실적 호전 양상이 나타날 것이며 일부 업체들의 경우엔 4분기에도 영업적자 양상을 지속하겠지만 2026년 3월에나 실적 결과가 나올 것이란 점에 주목

11월 안에 미국에서 고시 제정을 통해 어퍼 C밴드 주파수 180MHz(3.98~4.2GHz 총 220MH중 인접 주파수 40MHz 제외 기준)가 경매에 부쳐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 당장 상용화가 가능한 주파수 대역이 곧 경매로 나올 것으로 보여 장비주 상승 기대를 갖게 함

다음주 통신서비스 업종 종목별 투자 매력도는 KT, LGU+, SKT 순으로 제시. 통신장비주의 경우엔 RFHIC, KMW, 쏠리드, 이노와이어리스, RF머트리얼즈, ICTK, 우리넷을 추천

https://t.iss.one/HanaResearchTe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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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자율적 투자가 보장된 조선을 제외하면 (원전)을 최우선 협력 대상으로 거명한 것이다. 우리 정부도 향후 대미 투자금 중 상당 부분이 트럼프 대통령이 육성에 강한 의지를 보이는 원전 분야에 투입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 이 밖에도 한일 투자금은 (희토류) 광산 개발 및 제련 시설 건설 같은 희토류·핵심 광물 탈중국 공급망 구축, 미국 내 신규 조선소·의약품 공장 건설, 양자 프로젝트 등 트럼프 행정부의 '전략 사업' 사업에 쓰이게 될 전망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744753?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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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사우디 아람코, 왕세제의 워싱턴 방문 기간에 미국 LNG 계약 체결할 전망"](reuters.com/business/energy/saudi-aramco-sign-us-lng-agreements-during-crown-princes-visit-washington-2025-11-14/)

▶️ Aramco가 왕세제의 방문 일정에 맞춰 미국 내 LNG 관련 계약을 체결할 가능성이 제기됨

▶️ Commonwealth LNG와 연간 최대 200만 톤 공급을 논의 중

▶️ Woodside Energy와도 루이지애나 LNG 프로젝트(약 175억 달러 규모) 지분 투자 및 공급 계약을 검토 중

▶️ Aramco는 중장기적으로 연간 2천만 톤 규모의 LNG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려는 계획

▶️ 현재 Aramco의 확보 LNG 용량은 약 450만 톤 수준

▶️ 미국은 향후 4년간 LNG 수출 능력을 거의 두 배로 늘릴 전망

▶️ 이번 논의는 사우디-미국 간 에너지 협력 확대 흐름 속에서 진행 중

#에너지 #L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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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군이 미국과 일본이 참여한 필리핀의 해상 합동훈련을 강하게 비난함.
중국 남부전구 대변인 텐쥔리가 필리핀이 도발적 행동을 즉각 중단하고 남중국해 긴장을 악화시키지 말 것을 촉구함.

이어 중국군 공식 매체인 인민해방군보는 일본이 대만 문제에 개입할 경우 일본 전역이 전장이 될 것이라고 경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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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소밤부 님 칩이 아니라 전력이 AI패권을 결정한다.

AI국력이 "몇 나노 침을 갖고 있느냐"에서 "얼마나 많은 전력을 AI에 밀어 넣을 수 있느냐"로 바뀌고 있다.

https://blog.naver.com/bambooinvesting/224076867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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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패권 전쟁: 미국 vs 중국, 누가 이기고 있나?(2025. 11. 7)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iss.one/pikachu_aje)
출처: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1-07/us-vs-china-who-s-winning-the-ai-race?itm_source=record&itm_campaign=The_AI_Race&itm_content=US_Versus_China-2&embedded-checkout=true

AI 붐은 미국이 시작했지만, 중국이 무섭게 추격하며 21세기 기술 패권을 두고 '두 마리 말의 경주(Two-Horse Race)'가 시작되었습니다.

📊 특허: "두 마리 말의 경주"
- 생성형 AI 특허 출원 차트를 보면 미국과 중국이 시장을 완벽히 장악하고 있습니다.

Top 10 현황:
🇺🇸 미국 (4곳): 구글(1위),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IBM
🇨🇳 중국 (6곳): 저장대학(2위), UESTC, 바이두, 칭화대학, 항저우 Dianzi 대학, 중국 국가전력망공사

🖥️ 기술 전략: 🇺🇸'폐쇄형' vs 🇨🇳'개방형'
- 미국: OpenAI, 구글이 LLM/칩 기술을 선도합니다. GPT-4 등 '폐쇄형' 독점 모델로 월 수백 달러의 구독료를 받으며 막대한 개발비를 회수하려 합니다.
- 중국: DeepSeek, 알리바바, 문샷 등 후발주자들이 맹추격 중입니다. 이들은 **'오픈소스'**를 전략적으로 선택, 단기 수익을 포기하는 대신 글로벌 시장 채택률을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결과: 압박을 느낀 OpenAI도 최근 오픈소스 모델 2개를 출시했습니다.)

💰 자금력: 🇺🇸'빅테크' vs 🇨🇳'국가'
- 미국: 구글, MS, 메타, 아마존 등 빅테크 4사가 2025년에만 $370B(약 480조 원)+ 를 주로 데이터센터에 투자할 전망입니다.
- 중국: 2025년 AI 투자는 $98B(약 127조 원)로 전년 대비 48% 급증이 예상됩니다. 이 중 **정부가 $56B(약 73조 원)**를 직접 투입합니다. (국가 주도 VC는 지난 10년간 핵심 기술에 $912B 투입)

🧑‍🔬 인재: 🇺🇸'이민자' vs 🇨🇳'애국자'
- 미국: AI 인재의 60~70%가 이민자/유학생일 정도로 해외 인재 의존도가 높습니다. 하지만 최근 비자 정책 강화로 '인재 파이프라인'에 위기가 오고 있습니다.
- 중국: '천인계획' 같은 국가 프로그램으로 해외에서 교육받은 중국인 과학자 7천 명 이상을 다시 불러들였습니다. 높은 연봉보다 '애국심'에 호소하며 두뇌 유출(brain drain)을 역전시키고 있습니다.

🔌 인프라: 🇺🇸'칩' vs 🇨🇳'전력' (서로의 약점)
- 🇺🇸 미국의 약점: "노후화된 전력망"
ㅇ 아마존 CEO: "지금 당장 에너지가 부족합니다."
ㅇ AI 데이터센터를 돌릴 전력이 부족해 발목이 잡힌 상태입니다.

🇨🇳 중국의 약점: "최첨단 칩 부족"
- 미국의 수출 통제로 엔비디아의 최고급 칩 접근이 막혔습니다.
- 화웨이/SMIC 칩은 엔비디아보다 성능은 낮지만 "많은 사용 사례에 충분히 좋다"는 평가입니다.

🇨🇳 중국의 강점: "막대한 전력"
- 2024년 한 해에만 429 GW의 발전 용량을 추가 (미국 압도).
- 정부가 AI 기업에 **"할인된 전기"**를 공급하며 칩의 비효율성을 상쇄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 젠슨 황도 이 점을 '무섭다'고 평가)

🏆 현재 스코어는?
- 벤치마크(Humanity's Last Exam) 기준, OpenAI, 구글, xAI 등 미국 모델이 여전히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하지만 중국의 DeepSeek, Qwen(알리바바)이 빠르게 격차를 좁히고 있습니다.

OpenAI CEO 샘 알트먼 曰:
"(미국이) 엄청나게 오랜 시간 앞서있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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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피카츄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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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

1) LSMnM 4Q25에는 귀금속, 구리 가격 상승으로 영업이익 개선 전망.

2) LS전선 국내 유일 전력고속도로 수주 역량 확보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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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 [#정유 산업 정리]

1️⃣ 공급 구조 변화 및 사이클 전환

글로벌 공급 축소: 유럽, 미국에서 에너지 비용 및 환경 규제로 정제 설비 폐쇄 지속.

◦ 중국 증설 억제: 중국, 전기차 육성 등으로 정제 시설 증설 규제. 공급 과잉 해소 가속화.

◦ CDU 증설 급감: 정유 핵심 설비(CDU) 신규 투자가 위축. 2025년 증설 규모가 전년 대비 60~70% 급감. 향후 수년간 증설 거의 없을 전망.

수급 타이트: 제한적 증설로 글로벌 수급 밸런스 매우 타이트. 미국 정유 재고 20년 내 최저치.

2️⃣ 원가 경쟁력 및 마진 개선 요인

➡️ 원가 열세 해소: 한국 정유사가 고전했던 배경

◦ 정유 산업은 원유를 싸게 사서 정제 제품(휘발유, 경유 등)을 비싸게 파는 '원가 경쟁' 산업. 최근 몇 년간 한국 정유사들이 어려움을 겪은 주된 이유는 '원재료를 남들보다 비싸게 사야 했던' 원가 열세 때문.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이란 제재 발발 후 특수 상황 발생. 제재 대상인 러시아와 이란은 재고 처리를 위해 원유를 정상 가격보다 배럴당 10∼20를 할인하여 비공식적으로 판매.

◦ 중국과 인도 같은 대형 소비국들은 이 할인 원유를 대량으로 조달. 한국 정유사는 주로 중동의 정상 가격 원유를 썼기 때문에 이들과의 경쟁에서 밀려 마진 감소. 결국 원가 부담으로 공장 가동률을 낮출 수밖에 없어 고정비 부담이 커지며 적자 확대.

◦ 전망: 이러한 '할인 원유' 특수 요소가 사라지면, 모든 국가가 비슷한 가격에 원유를 조달하게 되며 한국 정유사의 원가 경쟁력 회복. 가동률 정상화를 통해 실적 개선 기대.

➡️ OSP(Official Selling Price)와 원가 조달 경쟁력 개선 가능성.

◦ OSP는 중동 산유국들(주로 사우디아람코)이 국제 유가 기준에 추가하거나 차감하여 최종 원유 판매 가격을 결정하는 '공식적인 가격 조정액' 또는 '프리미엄/할인율'

최근 유가 안정 및 사우디의 시장 점유율(MS) 확대 움직임으로, 아시아 시장에 대한 OSP를 안정화하거나 낮출(할인해 줄) 가능성 증가. OSP 하향은 한국 정유사의 원재료 조달 비용 절감으로 마진 개선.

◦ 여기에 더해, 캐나다산 원유(엘바타 원유)가 아시아 시장에 새로운 조달처로 등장. 이 원유는 중동 원유보다 배럴당 4∼5가량 저렴. 한국 정유사는 조달처 다변화 및 가격 협상에서 유리해져 원가 하향 안정화에 크게 기여.

원가 측면에서 S-oil 기준으로 원유를 1불 싸게 조달하면 연간 3,400억 원 실적 개선.

#에너지 #정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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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재업로드
최근 한 달 사이에 정유 섹터에 긍정적인 소식이 많이 들려옵니다.

전에 정유 섹터를 정리해둔 내용이 있어 함께 참고해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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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석유·가스 수요, 2050년까지 증가 가능성 – IEA

▶️ 핵심 전망

IEA는 현재 정부 정책 기준으로 석유 수요가 2050년까지 증가할 수 있다는 시나리오 제시
• 2050년 석유 수요: 일 1억1,300만 배럴 수준 가능
전세계 에너지 수요, 2035년까지 약 15% 증가 전망

▶️ 가스·LNG 수요 확대

• 2030년까지 LNG 공급 약 50% 증가 가능
• 글로벌 LNG 시장: 560 bcm → 2035년 880 bcm → 2050년 1,020 bcm 전망
• 에너지 안보 중요성 부각으로 가스 역할 확대

▶️ 기후 목표와의 괴리

• 이번 전망은 현재 정책만 반영한 시나리오
• 이 경로 유지 시 1.5°C 목표 달성 어려움 경고

▶️ 전망 변화 배경

최근 IEA는 조기 정점 시나리오에서 벗어나 수요 지속 증가 가능성에 무게
• 미국 등 주요국, 화석연료 생산 확대 기조 강화
• 정책 변화·에너지 안보 논리가 기존 전망을 수정한 핵심 요인

reuters.com/sustainability/boards-policy-regulation/world-oil-gas-demand-could-grow-until-2050-iea-says-2025-11-12/

#에너지 #정유 #가스터빈
3
📌 미국 AI 데이터센터 전력부족 경고 – Goldman Sachs 보고서

▶️ 핵심 전망

• AI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가 미국 전체 전력의 약 6%
• 2030년까지 11% 수준으로 확대 가능
• 예비 전력용량 5년간 26% → 19%로 감소, 향후 15% 이하 하락 위험

▶️ 미국 전력 인프라의 구조적 문제

• 전 세계 AI 데이터센터의 44%가 미국에 집중
• 석탄 발전소 폐기 속도는 빠르고, 신규 재생·가스 발전소 증설은 느린 상황
가스터빈 등 핵심 설비 글로벌 공급 부족이 병목 심화

▶️ 중국 대비 취약성

• 중국은 2030년까지 약 400GW 여유 전력 확보 예상
• 미국은 여유 전력 부족 상태에서 AI 수요 급증에 직면

▶️ 투자·산업 영향

AI 경쟁의 핵심 변수가 칩·모델에서 전력 확보 능력으로 이동
• 데이터센터 확장은 전력망·발전소·송전 인프라 대규모 투자를 요구

▶️ 전략적 시사점

전력 인프라·송전망·가스터빈·재생에너지 기업 수혜 가능
• AI 인프라 증설 속도는 빠르지만, 전력 부족·인허가 지연 등 구조적 리스크 존재
국가 간 AI 패권 경쟁에서 전력 인프라가 결정적 우위 요소로 부상

www.businessinsider.com/ai-data-centers-us-chips-electricity-power-crunch-shortage-goldman-2025-11?u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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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사령관 “한반도 전력은 미국 방어선 내부에 위치한 전력”
-한국은 미국 인·태전략의 ‘중심부’
-중·러 동시에 압박하는 역할 가능

한반도에 배치된 미군 전력은 이제 보강이 필요한 원거리 자산이 아니라 위기나 유사시 미군이 진입해야 하는 방어선 내부에 이미 자리잡고 있는 전력으로 재인식된다.
https://blog.naver.com/cy2863/224078565418
[압도적 힘은 반드시 자유와 인권의 가치를 지키는 미국과 그 동맹이 가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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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신장비

▶️ 미국 FCC, 11월에 3.98~4.2GHz 구간 중 180MHz, 1.7GHz 대역 20MHz 포함 총 200MHz 단기 공급 전망

▶️ 장기적으로는 2028년까지 총 800MHz 규모 추가 공급 계획
역대 최대 수준의 주파수가 시장에 풀릴 가능성

▶️ 대규모 주파수 공급은 통신사 투자(CAPEX) 확대 압력
→ AT&T는 이미 Capex 증가 예고

▶️ 주파수 공급이 커지면 5G 장비/안테나/필터 업체들의 수혜 구간 본격화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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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und Easy
요즘 미국 천연가스 가격이 22년 이후 최고치를 넘어간 상황 

천연가스 아이디어는 이미 많이 아실텐데 그 중에서도 가격에 상관없이 Q증가의 수혜를 확실히 얻을 수 있는 미드스트림에 주목.

미드스트림 기업은 (미드스트림 - KMI, WMB 등) 가스 '가격'보다는 '물량'에 따라 돈을 버는 곳. 가스를 운반해 주고 '통행료'를 받는 비즈니스.

미드스트림 중 탑픽은 Williams Companies.

WMB(Williams Companies)  

1. WMB는 'Transco'라는, 미국에서 가장 크고 중요한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운영.
- -텍사스 남부(가스 생산지)에서 뉴욕(소비지)까지 이어지는 파이프라인
- 미국 전체 천연가스 소비량의 15~20%가 이 파이프라인 통과

2. 가스 가격에 크게 상관없이 Q증가가 기대되는 현 상황에서 수혜가능. 텍사스부터 뉴욕까지 이어진다는 의미는 미국 내에서 가장 데이터센터가 많은 버지니아에도 판매한다는 의미  

3. 성장 테마(LNG, AI) (1)유럽/아시아로의 LNG 수출과 (2)AI 데이터센터로 인한 전력 수요  

4. 걸프만(텍사스, 루이지애나)의 LNG 수출 터미널로 가스를 직접 보내주는 파이프라인 확장 공사(Texas to Louisiana Energy Pathway)를 진행 중

AI 데이터센터 때문에 전력난이 예상되는 동남부 지역에 가스를 공급하는 프로젝트(Southeast Supply Enhancement)도 진행

4. 미드스트림 사업을 넘어서 LNG 사업에 '지분 투자'도 했어요. 최근 Woodside LNG 수출 터미널 프로젝트 '지분 투자'를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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