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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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Disclaimer

본 채널은 개인 의견 및 기록입니다.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손익은 전적으로 본인 책임입니다.

모든 게시물은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언급 종목은 보유 중일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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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개인적으로 투자 섹터를 공부할 때마다 마음속으로 되새기는 말.

⚔️ 싸우기 전에 이미 이겨놓고 싸워라
손자는 『손자병법』에서 이렇게 말했다.

“승병은 먼저 이겨놓고 나서 싸움을 구하고, 패병은 먼저 싸우고 나서 이기려 한다.”
(勝兵先勝而後求戰 敗兵先戰而後求勝)

전쟁의 결과는 싸움이 시작되기 전에 이미 결정된다는 뜻이다.
철저한 준비와 설계를 마친 자만이 흔들리지 않는다.


🧭 전투에서 져도 전쟁에서는 이겨라
로버트 그린은 『The 33 Strategies of War』에서 이렇게 말했다.

“You can lose battles, but still win the war.”

작은 전투의 패배에 집착하지 말고, 전쟁 전체의 흐름을 장악하라는 조언이다.

📈 투자의 전쟁도 다르지 않다
작은 전투(소규모 포지션·단기 매매)에서는 질 수도 있다.
하지만 큰 비중이 들어간 전투, 즉 핵심 포트폴리오에서 승리한다면
결국 전쟁(전체 계좌)은 이길 수 있다.


단기 변동에 흔들리지 말고,
전략적 설계와 준비로 이미 이겨놓은 상태에서 싸워라.
그것이 손자와 로버트 그린이 말한 진짜 승리다.

#투자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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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4 16:35:25
기업명: LS(시가총액: 6조 1,213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5.09)

잠정실적 : N

매출액 : 80,728억(예상치 : 74,318억, +8.6%)
영업익 : 2,571억(예상치 : 2,312억, +11.2%)
순이익 : 1,046억(예상치 : 1,003억, +4.3%)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5.3Q 80,728억/ 2,571억/ 1,046억
2025.2Q 78,544억/ 2,356억/ 1,634억
2025.1Q 69,136억/ 3,045억/ 1,411억
2024.4Q 70,999억/ 2,978억/ -28억
2024.3Q 70,855억/ 1,571억/ 71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4002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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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에너지화학/윤재성] [2026년 연간 전망] Deja-vu 2015

보고서: https://bit.ly/4r4Irjg


정유(Overweight): Deja-vu 2015

- 2026년 글로벌 정제설비 순증설 +60만b/d vs. 글로벌 수요 +110만b/d. 2030년까지 구조적인 공급 부족 심화 예상

- No.3 러시아의 공급차질은 2026년 중반까지 지속. No.2 미국은 폐쇄 사이클 진입과 저위 재고로 인한 수출 감소 사이클 진입

- No.1 중국은 감유증화 정책으로 중장기 순수출 축소 국면 진입

- 2026년 정제마진 강세 예상. 특히,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의 OSP 인하 사이클 도래. 참고로, 2015년 OSP 인하기 이후 3년 간 S-Oil의 주가는 3.6배 상승. 향후 유사한 흐름을 기대

- Top Pick은 S-Oil. 정제마진 강세 및 석유화학 시황 회복에 따른 샤힌PJ 가치 반영될 것. 중장기 배당 수익률 상향 전망


석유화학(Overweight): AI가 아시아 석유화학 회복을 견인

- Oil/Gas Ratio 13배 수준까지 하락. 미국 내 AI/리쇼어링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 LNG 수출 확대 감안 시 추가 하락 전망 → ECC 대비 아시아 NCC의 경쟁력 회복 예상

- 유가 약세에 따른 중동의 석유화학 증설 지연, 업황 부진에 따른 중국의 증설 지연 및 구조조정 본격화로 공급 부담 완화 기대

- 한국의 구조조정까지 감안하면 한국 NCC의 가동률 상향 충분히 가능

- 업황의 드라마틱한 개선 여부보다 가동률 상승에 따른 영속 기업으로서의 가정을 할 수 있는지의 여부가 주가관점에서 중요

- 2026년 회복이 강할 것으로 보이는 합성고무(NBL), ABS, 유기실리콘, ECH 등이 상대적 관점에서 유리

- Top Pick은 대한유화, 금호석유화학, KCC


태양광(Neutral): 전력 부족의 해결사. 하지만, 확인할 것이 있다

- 미국의 부족한 전력 수요 및 절대적으로 낮은 LCOE, ESS 결합 용이성 등 감안 시 여전히 태양광 시장 성장성은 유효

- 미국 태양광 모듈 재고는 약 1년 치 재고 50GW 내외로 추정 → 재고 소진 여부 확인 필요

- 동남아 4개국에 대한 AD/CVD로 인해 인니/라오스/인도를 통해 재차 중국 물량이 유입 → 수입 물량 감소 여부 확인 필요

- 미국의 한국산 셀 수입량 급감. 원산지 이슈에 따른 통관 강화 영향 → 셀 통관 정상화 여부 확인 필요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t.iss.one/energy_yo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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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A, 2050년까지 원전 설비용량 ‘3배 확대 가능’ 발표](https://bit.ly/47FSdAB)

▶️ 전 세계 원전 목표 확대

- 2050년까지 글로벌 원전 설비용량을 현재 대비 3배 이상 확대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평가.
- 기후 목표 달성을 위해 원자력이 필수적인 에너지원으로 재부상.

▶️ 현재 운영 현황

- 현재 약 31개국에서 440기의 원전이 가동 중이며, 총 설비용량은 약 397 GWe 수준.
- 향후 신규 건설 속도가 크게 증가해야 3배 목표에 접근 가능.

▶️ 주도 국가 전망

- 중국·미국이 2050년 글로벌 원전 용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할 가능성.
- 프랑스·인도·러시아 등도 핵심 기여국으로 언급됨.

▶️ 필요 조건

- 신규 원전 건설 속도 4배 이상 가속화
- 규제 간소화 및 인허가 개혁
- 자금조달 확대
- SMR·차세대 원전 기술 보급
- 연료주기(광산→정련→연료 제작) 전체 투자 확대

▶️ 의미와 전망

- 정책적 지원·산업계 투자·사회적 수용성이 함께 움직인다면
- “2050년 원전 3배 확대 목표는 달성이 가능한 시나리오”라고 평가됨.

#원자력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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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을 일으켜서라도 미국은 중국의 추격에 대응해야 되는데 전일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이 부담스러운 상황

안 그래도 있는 돈 없는 돈 끌어와서 한판 승부를 펼쳐야 하는 상황에서 높은 금리는 빅테크들의 지속적 투자에 부담을 가중시킬 수 있는 포인트

여기에 키옥시아 실적 쇼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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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친구<버블이란...>

무릇 버블이란 대장주들이 너무 비싸졌다 정도의 주가 상승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2등주, 3등주, 또는 기타등등 수준의 종목들이 "도대체 몇백년을 벌어야 이 밸류가 감당이 되는가?"라는 생각이 들지만...

급등하는 주가에 압도되어서 감히 누구도 그런 말을 쉽게 함부로 하지 못할때...

그 정도는 되어야 버블이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이다.

https://blog.naver.com/cybermw/224076328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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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용산의 현인
#인사이트 #이병철
이병철이 말하는 아끼면 안 되는 것 3가지

1. 사람에게 쓰는 것
• 사업은 결국 사람으로 시작하고 끝난다고 했어요. 본인은 인재 채용과 대우에 인색하지 않았고, 좋은 사람을 위해 시간과 비용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 좋은 사람을 아끼면 관계와 성장이 메말라버린다고 경고했어요.

2. 배움에 인색한 태도(질적성장)
• 그는 ‘모르는 것을 숨기거나 아는 척하는 것’이 성장을 멈추게 만든다고 봤어요.
• 실제로 60대에 접어들어 전자·반도체 산업을 처음부터 공부하고, 전문가에게 배우는 데 주저하지 않았습니다.
• 배움은 학교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살면서 계속해야 한다는 메시지예요.

3. 돈을 쓰는 방식(자본배치)
• 그는 ‘돈을 아끼는 것’보다 ‘어디에 쓰느냐’가 미래를 결정한다고 강조했어요.
• 좋은 사람, 경험, 기회에 쓰는 돈은 결코 아까워해서는 안 되고, 반대로 불필요한 소비나 과시적 지출은 철저히 절제해야 한다는 태도였어요.
• 요컨대 “성장을 위해 쓰는 돈은 투자”이고, “‘소비’로 끝나는 돈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https://v.daum.net/v/WiXgo0GhE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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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일론 머스크

"AI 컴퓨팅에 이렇게나 막대한 돈이 이렇게나 빨리 쓰이고 있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가야 할 길은 까마득히 멉니다 (수십, 수백 배는 더 필요합니다)..."


(구글 CEO- 2027년까지 텍사스에 400억 달러(약 40B)를 신규 투자하여 클라우드 및 AI 인프라를 구축하고 수천 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지원한다는 소식을 발표합니다.

여기에는 암스트롱(Armstrong) 카운티와 해스켈(Haskell) 카운티의 신규 데이터 센터 건립, 그리고 에너지 복원력과 풍부함을 강화하기 위한 주요 투자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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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김홍식) 주간 통신 이슈/전략 - 이제 장비주 오를 일만 남았습니다

EU가 중국 통신장비 업체 화웨이와 ZTE를 단계적으로 퇴출하는 방안을 추진. EU는 화웨이 장비를 사용하는 국가에 자금 지원을 중단하는 등 강경 조치를 취할 것이라 경고

국내 통신장비 업체들에게는 또 하나의 호재가 출현하게 될 것. 최근 미국 시장에서 국내 통신장비업체들의 M/S가 급상승 중인데 전세계에서 이익 기여도 측면에서 미국 다음으로 중요한 시장인 유럽 시장에서 중국산 부품/장비 규제가 강화되고 있기 때문. 삼성전자가 유럽 통신 시장에서 선전할 가능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에릭슨/노키아가 중국 부품/장비 대신 국내 부품/장비를 채택할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어 긍정적

최근 AI 성공을 위해 네트워크 진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자주 언급. 사용자와 가까운 위치에서 AI 연산을 수행해 지연을 줄이고 네트워크 중심부로 몰리는 트래픽을 분산 하자는 것. 이를 통해 로봇/자율차 등 디바이스가 데이터센터와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주고받는 산업 영역에서 수요 창출 가능성을 언급. 통신장비 업체들에 대한 관심이 요구

다음주부터는 통신장비주 전반적으로 탄력적인 주가 상승을 나타낼 전망. 사실상 3분기 실적 부진을 마지막으로 더 이상 악재가 보이지 않는 상황이기 때문. 이노와이어리스/쏠리드 같은 업체들의 경우 4분기부터 본격적인 실적 호전 양상이 나타날 것이며 일부 업체들의 경우엔 4분기에도 영업적자 양상을 지속하겠지만 2026년 3월에나 실적 결과가 나올 것이란 점에 주목

11월 안에 미국에서 고시 제정을 통해 어퍼 C밴드 주파수 180MHz(3.98~4.2GHz 총 220MH중 인접 주파수 40MHz 제외 기준)가 경매에 부쳐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 당장 상용화가 가능한 주파수 대역이 곧 경매로 나올 것으로 보여 장비주 상승 기대를 갖게 함

다음주 통신서비스 업종 종목별 투자 매력도는 KT, LGU+, SKT 순으로 제시. 통신장비주의 경우엔 RFHIC, KMW, 쏠리드, 이노와이어리스, RF머트리얼즈, ICTK, 우리넷을 추천

https://t.iss.one/HanaResearchTe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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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자율적 투자가 보장된 조선을 제외하면 (원전)을 최우선 협력 대상으로 거명한 것이다. 우리 정부도 향후 대미 투자금 중 상당 부분이 트럼프 대통령이 육성에 강한 의지를 보이는 원전 분야에 투입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 이 밖에도 한일 투자금은 (희토류) 광산 개발 및 제련 시설 건설 같은 희토류·핵심 광물 탈중국 공급망 구축, 미국 내 신규 조선소·의약품 공장 건설, 양자 프로젝트 등 트럼프 행정부의 '전략 사업' 사업에 쓰이게 될 전망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744753?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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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사우디 아람코, 왕세제의 워싱턴 방문 기간에 미국 LNG 계약 체결할 전망"](reuters.com/business/energy/saudi-aramco-sign-us-lng-agreements-during-crown-princes-visit-washington-2025-11-14/)

▶️ Aramco가 왕세제의 방문 일정에 맞춰 미국 내 LNG 관련 계약을 체결할 가능성이 제기됨

▶️ Commonwealth LNG와 연간 최대 200만 톤 공급을 논의 중

▶️ Woodside Energy와도 루이지애나 LNG 프로젝트(약 175억 달러 규모) 지분 투자 및 공급 계약을 검토 중

▶️ Aramco는 중장기적으로 연간 2천만 톤 규모의 LNG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려는 계획

▶️ 현재 Aramco의 확보 LNG 용량은 약 450만 톤 수준

▶️ 미국은 향후 4년간 LNG 수출 능력을 거의 두 배로 늘릴 전망

▶️ 이번 논의는 사우디-미국 간 에너지 협력 확대 흐름 속에서 진행 중

#에너지 #L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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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군이 미국과 일본이 참여한 필리핀의 해상 합동훈련을 강하게 비난함.
중국 남부전구 대변인 텐쥔리가 필리핀이 도발적 행동을 즉각 중단하고 남중국해 긴장을 악화시키지 말 것을 촉구함.

이어 중국군 공식 매체인 인민해방군보는 일본이 대만 문제에 개입할 경우 일본 전역이 전장이 될 것이라고 경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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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소밤부 님 칩이 아니라 전력이 AI패권을 결정한다.

AI국력이 "몇 나노 침을 갖고 있느냐"에서 "얼마나 많은 전력을 AI에 밀어 넣을 수 있느냐"로 바뀌고 있다.

https://blog.naver.com/bambooinvesting/224076867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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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패권 전쟁: 미국 vs 중국, 누가 이기고 있나?(2025. 11. 7)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iss.one/pikachu_aje)
출처: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1-07/us-vs-china-who-s-winning-the-ai-race?itm_source=record&itm_campaign=The_AI_Race&itm_content=US_Versus_China-2&embedded-checkout=true

AI 붐은 미국이 시작했지만, 중국이 무섭게 추격하며 21세기 기술 패권을 두고 '두 마리 말의 경주(Two-Horse Race)'가 시작되었습니다.

📊 특허: "두 마리 말의 경주"
- 생성형 AI 특허 출원 차트를 보면 미국과 중국이 시장을 완벽히 장악하고 있습니다.

Top 10 현황:
🇺🇸 미국 (4곳): 구글(1위),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IBM
🇨🇳 중국 (6곳): 저장대학(2위), UESTC, 바이두, 칭화대학, 항저우 Dianzi 대학, 중국 국가전력망공사

🖥️ 기술 전략: 🇺🇸'폐쇄형' vs 🇨🇳'개방형'
- 미국: OpenAI, 구글이 LLM/칩 기술을 선도합니다. GPT-4 등 '폐쇄형' 독점 모델로 월 수백 달러의 구독료를 받으며 막대한 개발비를 회수하려 합니다.
- 중국: DeepSeek, 알리바바, 문샷 등 후발주자들이 맹추격 중입니다. 이들은 **'오픈소스'**를 전략적으로 선택, 단기 수익을 포기하는 대신 글로벌 시장 채택률을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결과: 압박을 느낀 OpenAI도 최근 오픈소스 모델 2개를 출시했습니다.)

💰 자금력: 🇺🇸'빅테크' vs 🇨🇳'국가'
- 미국: 구글, MS, 메타, 아마존 등 빅테크 4사가 2025년에만 $370B(약 480조 원)+ 를 주로 데이터센터에 투자할 전망입니다.
- 중국: 2025년 AI 투자는 $98B(약 127조 원)로 전년 대비 48% 급증이 예상됩니다. 이 중 **정부가 $56B(약 73조 원)**를 직접 투입합니다. (국가 주도 VC는 지난 10년간 핵심 기술에 $912B 투입)

🧑‍🔬 인재: 🇺🇸'이민자' vs 🇨🇳'애국자'
- 미국: AI 인재의 60~70%가 이민자/유학생일 정도로 해외 인재 의존도가 높습니다. 하지만 최근 비자 정책 강화로 '인재 파이프라인'에 위기가 오고 있습니다.
- 중국: '천인계획' 같은 국가 프로그램으로 해외에서 교육받은 중국인 과학자 7천 명 이상을 다시 불러들였습니다. 높은 연봉보다 '애국심'에 호소하며 두뇌 유출(brain drain)을 역전시키고 있습니다.

🔌 인프라: 🇺🇸'칩' vs 🇨🇳'전력' (서로의 약점)
- 🇺🇸 미국의 약점: "노후화된 전력망"
ㅇ 아마존 CEO: "지금 당장 에너지가 부족합니다."
ㅇ AI 데이터센터를 돌릴 전력이 부족해 발목이 잡힌 상태입니다.

🇨🇳 중국의 약점: "최첨단 칩 부족"
- 미국의 수출 통제로 엔비디아의 최고급 칩 접근이 막혔습니다.
- 화웨이/SMIC 칩은 엔비디아보다 성능은 낮지만 "많은 사용 사례에 충분히 좋다"는 평가입니다.

🇨🇳 중국의 강점: "막대한 전력"
- 2024년 한 해에만 429 GW의 발전 용량을 추가 (미국 압도).
- 정부가 AI 기업에 **"할인된 전기"**를 공급하며 칩의 비효율성을 상쇄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 젠슨 황도 이 점을 '무섭다'고 평가)

🏆 현재 스코어는?
- 벤치마크(Humanity's Last Exam) 기준, OpenAI, 구글, xAI 등 미국 모델이 여전히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하지만 중국의 DeepSeek, Qwen(알리바바)이 빠르게 격차를 좁히고 있습니다.

OpenAI CEO 샘 알트먼 曰:
"(미국이) 엄청나게 오랜 시간 앞서있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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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피카츄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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