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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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Disclaimer

본 채널은 개인 의견 및 기록입니다.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손익은 전적으로 본인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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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기업지평 넓히기
자자 드루오세요 마지막 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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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 구리 산업의 거래 구조

광산 → 제련소(LS니꼬동제련 등)에 ‘정광(Concentrate)’을 판매.

이때 광산이 제련소에 ‘처리비(TC)’와 ‘정제비(RC)’를 지불.
→ TC는 제련소 입장에서는 ‘수입’, 광산 입장에서는 ‘비용’.

🔹 LS의 제련소 보유 경쟁력

LS는 국내 유일의 대형 제련소(LS니꼬동제련)를 보유.
→ TC 상승 = 제련 마진 확대 = LS 실적 개선으로 이어짐.

제련 → 동선 → 전선 제조까지 이어지는 수직 계열화 구조를 갖춰
구리 가격 변동 리스크를 내부적으로 흡수하고 안정적인 수익을 유지.

LS는 단순 전선 제조업체가 아니라
‘구리 밸류체인 상단(제련)’을 보유한 종합 구리기업으로 평가됨.


#LS #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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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재업로드
[“노르웨이 교통공사, 중국산 전기버스 원격정지 가능성에 보안 통제 강화”](https://apnews.com/article/ruter-yutong-china-norway-electric-buses-931f3dbdab3f82402da68cbcb31f856b)

▶️ 노르웨이 Ruter가 중국 Yutong Group 전기버스를 테스트한 결과, 제조회사가 원격으로 제어·정지할 수 있는 기능이 존재한다는 내부 평가를 내림.

▶️ 동일 조건에서 네덜란드산 버스는 OTA(원격 업데이트) 기능이 없었지만, 중국산 버스는 해당 기능이 탑재되어 있었음.

▶️ Yutong 측은 “정비·최적화 목적의 접근만 가능하다”고 해명했지만, Ruter는 “이론적으로 원격 정지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판단.

▶️ 이에 따라 Ruter는 향후 차량 도입 시 통신칩 제거, 로컬 제어 강화, 보안 검증 절차 강화 등 방어책을 마련 중.

▶️ 이번 사안은 단순 기술 이슈를 넘어, 모빌리티 인프라의 사이버보안·국가안보 리스크로 확대되고 있으며, 덴마크·영국 등 유럽 각국에서도 유사한 조사 움직임이 이어지는 중.

#안보
구리 부족 현상은 26년 말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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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소밤부

희토류 다음은 무엇일까?

희토류는 연간 93억 달러 시장이지만,
화학제품은 4조 7천억 달러 시장.

https://blog.naver.com/bambooinvesting/224069657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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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신규건설 #한국

<한수원, "신규 원전 유치 공모 위한 사전 준비 업무 진행 중">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은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에 따른 신규 원전 3기 건설을 위해 사전 준비 업무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음

여기에는 부지선정평가위원회 구성, 관심 지역 동향 파악, 그리고 20억 원이 넘는 비용을 투입한 환경성 검토 및 기초 조사 용역 계약 등이 포함됨

하지만 신규 원전 유치 공모 공고가 하반기 예상과 달리 석 달 넘게 나지 않아 사업 차질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고 있음

지난 국정감사에서 부지 선정 절차 중단 논란이 제기되었으나,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중단 지시를 한 바 없다"**고 선을 그었음

한수원 측은 정부 지시와 무관하게 독자적으로 업무를 진행 중이라는 입장이지만, 부지 선정위 회의를 7월 이후 개최하지 않은 점 등을 두고 새 정부의 눈치 보기를 한다는 해석도 나오고 있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0979294?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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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사주 매입에서 Capex로 선회하는 빅테크들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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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Capex 수혜주에 더 집중.

1) 끊임없이 상향되는 Capex 전망치.

2) 쇼티지의 쇼티지 해결할 Capex 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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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사상 최고치에도 개인 투자자 54% 손실
-고수익 SNS 인증, 개인 투자자들 박탈감 느껴

연령별로 보면, 40대와 50대 투자자들의 손실 비율이 각각 59.7%와 60.1%로, 다른 연령대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반면, 미성년자와 20대는 상대적으로 손실 비율이 낮았다. 이는 주식 시장에 대한 경험과 접근 방식의 차이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https://www.newsroad.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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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AE 때처럼, 또 한번 한전기술의 시간이 올까?]

⚙️ 1. UAE 바라카 수주 이후의 구조적 변화

2010년 UAE APR1400 수주 이후
원자로 설계(수출) +2800%, 원자력(수출) +600% 증가.

◦ 수주 전까지 미미하던 실적이 본격적으로 탑라인(매출) 성장 구간 진입

실적 증가세는 2012년까지 이어지며 한전기술의 ‘성장 궤도’를 형성

🏗 2. 내륙형 설계의 시작 — 체코 두코바니 원전 (APR1000)

이번 체코 프로젝트는 바다가 없는 내륙형 원전
기존 해수 냉각 대신 냉각탑 설계가 필수

한국형 원전 중 냉각탑 설계는 첫 사례
냉각탑·순환 냉각수 계통 등 새로운 열설계·기류해석 기술 필요

따라서 APR1400(해안형) 대비 설계 난이도↑ / 매출 기여도↑
→ 한전기술의 설계 매출 확장 요인으로 작용

#원자력 #한전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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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 [UAE 때처럼, 또 한번 한전기술의 시간이 올까?] ⚙️ 1. UAE 바라카 수주 이후의 구조적 변화 2010년 UAE APR1400 수주 이후 → 원자로 설계(수출) +2800%, 원자력(수출) +600% 증가. ◦ 수주 전까지 미미하던 실적이 본격적으로 탑라인(매출) 성장 구간 진입 ◦ 실적 증가세는 2012년까지 이어지며 한전기술의 ‘성장 궤도’를 형성 🏗 2. 내륙형 설계의 시작 — 체코 두코바니 원전 (APR1000) 이번 체코…
➡️ 과거 UAE 프로젝트가 실적에 반영되던 시기
한전기술의 주가는 9개월간 +150% 상승했다.

단순 비교는 어렵지만,
이번에도 제일 앞단의 ‘설계 기업’이라는 점은 동일하다.

특히 이번 체코 프로젝트는 추가 2기 수주 가능성까지 열려 있어, 과거 UAE 당시보다 기대해볼 수 있는 시장 파이가 크다.

내년 농사를 준비하는 관점에서 계속해서 관심

#한전기술 #원자력 #투자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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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특파원 김씨 PRO
#속보🚨 EU, 회원국 모바일 네트워크에서 화웨이 배제 검토
AI+ : 유럽연합(EU)이 화웨이(중국 통신장비업체)를 회원국 이동통신망에서 배제 검토, 통신업체 주가·공급망·대중 무역긴장에 즉각적 영향 가능성

#규제, #유럽연합, #기술, #지정학적

2025-11-11 02:44:11
빠른속보, 특파원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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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us-energy-secretary-says-biggest-use-loan-office-will-be-nuclear-power-plants-2025-11-10/

- 에너지부가 가진 LPO(Loan Programs Office) 재원이 지금 수백억~수천억 달러급으로 커져 있는데, 이 중 가장 큰 몫을 원자력발전소 프로젝트에 쓰겠다고 언급

- 최근 미국은 새 상업용 원전이 거의 없고, 몇몇 폐쇄됐던 원전을 다시 살리는(restart) 움직임, 그리고 대형·SMR 신형 원전 개발이 있는 정도라서, 민간만으로는 자금조달이 안 되는 상황이 많음. LPO가 그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는 의미

- 데이터센터, AI 전력수요 때문에 앞으로 전기 많이 쓸 거라서 24시간 돌아가는 무탄소 기저발전이 필요하다는 논리. 이 수요가 민간 투자도 끌어오면, LPO의 저리·장기 대출로 그걸 레버리지 4배 정도까지 키울 수 있다는 설명

- 트럼프 1기 때도 조지아 Vogtle 원전 추가 호기 건설에 LPO를 썼는데, 그땐 사실상 ‘그 건 하나’에 불과. 이번엔 “이제는 원전이 LPO의 주요 사용자가 될 거다”라고 방향성을 확 넓혀 말한 거라, 정책 시그널이 좀 더 강화됨

- 올해 초·봄에 나왔던 미시간 Palisades 원전 재가동 대출 보증이 있었는데, 이런 ‘폐원전 재가동’ 역시 LPO를 계속 받을 수 있다는 뜻으로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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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국의 이동통신망에서 고위험 공급업체 장비 사용 중단을 법제화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 앞서 EU 집행위는 지난 2020년 이 같은 내용의 권고안을 마련한 바 있는데, 이를 법적으로 의무화하려는 것이다.

통신 인프라에 대한 결정 권한은 각국 정부에 있지만, 이 조치가 시행되면 회원국들은 집행위의 안보 지침을 반드시 따라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위반 절차 및 재정적 제재를 받을 수 있다.

#통신장비

https://v.daum.net/v/20251111080447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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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2.28%)

❗️ 52주 신고가 돌파를 이어가는 중

거래대금 : 28억
시가총액 : 88,940억
- 현재가 : 80,800원
(2025-11-11 09:07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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