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경제와 국가 안보에 필수적이라고 판단되는 핵심 광물 목록에 구리와 제강용 석탄을 추가했다. 이번 조치는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자국 광물 채굴 능력을 강화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구리는 전력망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기차, 재생에너지 설비 등에 필수적이다. 그 밖에도 경제 전반에 폭넓게 사용되는 핵심 자원이다.
#구리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47045
구리는 전력망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기차, 재생에너지 설비 등에 필수적이다. 그 밖에도 경제 전반에 폭넓게 사용되는 핵심 자원이다.
#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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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구리·제강용 석탄 핵심광물로 추가 지정…中 의존도 낮춘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경제와 국가 안보에 필수적이라고 판단되는 핵심 광물 목록에 구리와 제강용 석탄을 추가했다. 이번 조치는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자국 광물 채굴 능력을 강화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이뤄졌다.6일(현지시간) 백악관은 핵심 광물 목록에 구리와 철강 생산용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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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he Truth_투자스터디
#반도체 생각
최근 테크관련 글들을 많이 공유하고 있는데, 조선/방산에서 보았듯이 PER X EPS 가 모두 좋아지고 있는 구간이라는 점에서 굉장히 매력적으로 보고 있음.
다만, 멀티플의 경우 AI띰이 그만큼 강력하다는 것에는 모두가 동의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과연 성장이 구조적으로 이어질지는 아직 확신을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듬. (과거 IT버블 반복 재현? / AI싸이클에 대한 우려)
이는, 조선/방산과 다른 이유가 있다고 보는데 조선/방산의 경우 우리만의 독특한 포지셔닝으로 글로벌시장에서 대체할 수 없다는 점이 매력적인 투자포인트였고, 이는 해외시장의 노이즈에서도 자유로웠던 부분. (특히 조선의 경우 우리가 최고였고 대체가 중국 외에는 없다는는 점에서 투자하기 편리했음 + 미국이 중국의 견제)
이번 싸이클의 경우 메모리업체가 노나고 있는 것은 맞지만, AI싸이클의 경우 우선적으로 미국 빅테크의 투자싸이클에 의해 좌우되는 점이 투자할때 쉽지 않은 요소라고 생각함. (AI 투자를 집행하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투자를 멈추게 되면 이 싸이클은 지속이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가 앞으로도 계속 될 것이라고 봄)
앞서말한 것처럼 조선의 경우 어차피 우리 외에 대체가 없는 점 + 미국이 중국을 견제해준다는 점에서 예측이 상대적으로 쉬웠다면 이번 반도체 싸이클의 경우 메모리 수요 공급이 타이트하다는 점에서는 심플하지만 미국발 뉴스가 더해짐으로써 노이즈가 굉장하다는 생각이 듬. (주가가 올라서 단기간에 급격히 올라서 부담이 더해진 것도 한 몫함)
다만, 노이즈를 벗어나 27년~28년에도 삼전, 하이닉스가 반도체 업황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조선이 27~28년 실적에 대한 우려에서 벗어남 + MASGA 등으로 주가 점프를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어 계속 살펴보고 있음. (이미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기는 했지만 여기서 더 보여줄 수 도 있지 않을까?)
적어도 미래에 대해서 확실히 알 수 없으나,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에 대한 투자는 계속되고 있고, 과거 경험 + HBM 영향 D램 공급은 타이트해지고 있으며, 추론 시장의 개화 + 저장공간에 대한 수요 증가로 낸드 시장 또한 개선되고 있는 점에서 현재 씨클리컬의 업턴에서 벗어나 구조적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는 힌트는 계속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함.
이미 이 내용이 확인되는 순간에는 주가는 올라있을테니, 주가는 저점 대비 많이 올랐지만 여전히 업사이드가 남아있는지 아직 업황이 계속 개선될 여지가 있는지 확인하고 공부하고 있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이번 AI싸이클이 진짜이고, 이 시대를 뒤바꿀만큼 거대한 담론의 핵심이라면 벌써 끝나선 안된다라고 생각함.
최근 테크관련 글들을 많이 공유하고 있는데, 조선/방산에서 보았듯이 PER X EPS 가 모두 좋아지고 있는 구간이라는 점에서 굉장히 매력적으로 보고 있음.
다만, 멀티플의 경우 AI띰이 그만큼 강력하다는 것에는 모두가 동의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과연 성장이 구조적으로 이어질지는 아직 확신을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듬. (과거 IT버블 반복 재현? / AI싸이클에 대한 우려)
이는, 조선/방산과 다른 이유가 있다고 보는데 조선/방산의 경우 우리만의 독특한 포지셔닝으로 글로벌시장에서 대체할 수 없다는 점이 매력적인 투자포인트였고, 이는 해외시장의 노이즈에서도 자유로웠던 부분. (특히 조선의 경우 우리가 최고였고 대체가 중국 외에는 없다는는 점에서 투자하기 편리했음 + 미국이 중국의 견제)
이번 싸이클의 경우 메모리업체가 노나고 있는 것은 맞지만, AI싸이클의 경우 우선적으로 미국 빅테크의 투자싸이클에 의해 좌우되는 점이 투자할때 쉽지 않은 요소라고 생각함. (AI 투자를 집행하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투자를 멈추게 되면 이 싸이클은 지속이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가 앞으로도 계속 될 것이라고 봄)
앞서말한 것처럼 조선의 경우 어차피 우리 외에 대체가 없는 점 + 미국이 중국을 견제해준다는 점에서 예측이 상대적으로 쉬웠다면 이번 반도체 싸이클의 경우 메모리 수요 공급이 타이트하다는 점에서는 심플하지만 미국발 뉴스가 더해짐으로써 노이즈가 굉장하다는 생각이 듬. (주가가 올라서 단기간에 급격히 올라서 부담이 더해진 것도 한 몫함)
다만, 노이즈를 벗어나 27년~28년에도 삼전, 하이닉스가 반도체 업황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조선이 27~28년 실적에 대한 우려에서 벗어남 + MASGA 등으로 주가 점프를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어 계속 살펴보고 있음. (이미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기는 했지만 여기서 더 보여줄 수 도 있지 않을까?)
적어도 미래에 대해서 확실히 알 수 없으나,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에 대한 투자는 계속되고 있고, 과거 경험 + HBM 영향 D램 공급은 타이트해지고 있으며, 추론 시장의 개화 + 저장공간에 대한 수요 증가로 낸드 시장 또한 개선되고 있는 점에서 현재 씨클리컬의 업턴에서 벗어나 구조적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는 힌트는 계속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함.
이미 이 내용이 확인되는 순간에는 주가는 올라있을테니, 주가는 저점 대비 많이 올랐지만 여전히 업사이드가 남아있는지 아직 업황이 계속 개선될 여지가 있는지 확인하고 공부하고 있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이번 AI싸이클이 진짜이고, 이 시대를 뒤바꿀만큼 거대한 담론의 핵심이라면 벌써 끝나선 안된다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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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자병법(孫子兵法 · 形篇 형편편)
不可勝在己,可勝在敵。
(불가승재기, 가승재적)
패하지 않는 것은 내게 달려 있고,
이기는 것은 상대에게 달려 있다.
🧭 직역적 의미:
‘패하지 않는 것은 스스로의 준비와 방어 태세에 달려 있고,
승리라는 결과는 외부 상황(적의 실수·환경·운)의 영역에 있다.’
💡 투자 교훈:
•시장(外) 은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영역 → “수익은 시장이 주는 것”
•자신(內) 은 통제 가능한 영역 → “손실은 내가 만든 것”
•결국 이 구절은 시장을 이기려 들지 말고, 스스로를 지켜라는 뜻과 같다.
•수익은 시장이 허락해야 얻을 수 있지만,
손실은 내가 관리하지 못했기에 생긴다.
•수익은 선물이고, 손실은 책임이다.
•그래서 투자자는 언제나 겸손해야 한다.
不可勝在己,可勝在敵。
(불가승재기, 가승재적)
패하지 않는 것은 내게 달려 있고,
이기는 것은 상대에게 달려 있다.
🧭 직역적 의미:
‘패하지 않는 것은 스스로의 준비와 방어 태세에 달려 있고,
승리라는 결과는 외부 상황(적의 실수·환경·운)의 영역에 있다.’
💡 투자 교훈:
•시장(外) 은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영역 → “수익은 시장이 주는 것”
•자신(內) 은 통제 가능한 영역 → “손실은 내가 만든 것”
•결국 이 구절은 시장을 이기려 들지 말고, 스스로를 지켜라는 뜻과 같다.
•수익은 시장이 허락해야 얻을 수 있지만,
손실은 내가 관리하지 못했기에 생긴다.
•수익은 선물이고, 손실은 책임이다.
•그래서 투자자는 언제나 겸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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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 손자병법(孫子兵法 · 形篇 형편편) 不可勝在己,可勝在敵。 (불가승재기, 가승재적) 패하지 않는 것은 내게 달려 있고, 이기는 것은 상대에게 달려 있다. 🧭 직역적 의미: ‘패하지 않는 것은 스스로의 준비와 방어 태세에 달려 있고, 승리라는 결과는 외부 상황(적의 실수·환경·운)의 영역에 있다.’ 💡 투자 교훈: •시장(外) 은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영역 → “수익은 시장이 주는 것” •자신(內) 은 통제 가능한 영역 → “손실은 내가 만든 것”…
수익은 시장이 허락할 때 오는 결과.
손실은 내가 관리하지 못한 결과.
손실은 내가 관리하지 못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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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 구리 산업의 거래 구조
광산 → 제련소(LS니꼬동제련 등)에 ‘정광(Concentrate)’을 판매.
이때 광산이 제련소에 ‘처리비(TC)’와 ‘정제비(RC)’를 지불.
→ TC는 제련소 입장에서는 ‘수입’, 광산 입장에서는 ‘비용’.
🔹 LS의 제련소 보유 경쟁력
LS는 국내 유일의 대형 제련소(LS니꼬동제련)를 보유.
→ TC 상승 = 제련 마진 확대 = LS 실적 개선으로 이어짐.
제련 → 동선 → 전선 제조까지 이어지는 수직 계열화 구조를 갖춰
구리 가격 변동 리스크를 내부적으로 흡수하고 안정적인 수익을 유지.
✅ LS는 단순 전선 제조업체가 아니라
‘구리 밸류체인 상단(제련)’을 보유한 종합 구리기업으로 평가됨.
#LS #구리
광산 → 제련소(LS니꼬동제련 등)에 ‘정광(Concentrate)’을 판매.
이때 광산이 제련소에 ‘처리비(TC)’와 ‘정제비(RC)’를 지불.
→ TC는 제련소 입장에서는 ‘수입’, 광산 입장에서는 ‘비용’.
🔹 LS의 제련소 보유 경쟁력
LS는 국내 유일의 대형 제련소(LS니꼬동제련)를 보유.
→ TC 상승 = 제련 마진 확대 = LS 실적 개선으로 이어짐.
제련 → 동선 → 전선 제조까지 이어지는 수직 계열화 구조를 갖춰
구리 가격 변동 리스크를 내부적으로 흡수하고 안정적인 수익을 유지.
✅ LS는 단순 전선 제조업체가 아니라
‘구리 밸류체인 상단(제련)’을 보유한 종합 구리기업으로 평가됨.
#LS #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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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교통공사, 중국산 전기버스 원격정지 가능성에 보안 통제 강화”](https://apnews.com/article/ruter-yutong-china-norway-electric-buses-931f3dbdab3f82402da68cbcb31f856b)
▶️ 노르웨이 Ruter가 중국 Yutong Group 전기버스를 테스트한 결과, 제조회사가 원격으로 제어·정지할 수 있는 기능이 존재한다는 내부 평가를 내림.
▶️ 동일 조건에서 네덜란드산 버스는 OTA(원격 업데이트) 기능이 없었지만, 중국산 버스는 해당 기능이 탑재되어 있었음.
▶️ Yutong 측은 “정비·최적화 목적의 접근만 가능하다”고 해명했지만, Ruter는 “이론적으로 원격 정지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판단.
▶️ 이에 따라 Ruter는 향후 차량 도입 시 통신칩 제거, 로컬 제어 강화, 보안 검증 절차 강화 등 방어책을 마련 중.
▶️ 이번 사안은 단순 기술 이슈를 넘어, 모빌리티 인프라의 사이버보안·국가안보 리스크로 확대되고 있으며, 덴마크·영국 등 유럽 각국에서도 유사한 조사 움직임이 이어지는 중.
#안보
▶️ 노르웨이 Ruter가 중국 Yutong Group 전기버스를 테스트한 결과, 제조회사가 원격으로 제어·정지할 수 있는 기능이 존재한다는 내부 평가를 내림.
▶️ 동일 조건에서 네덜란드산 버스는 OTA(원격 업데이트) 기능이 없었지만, 중국산 버스는 해당 기능이 탑재되어 있었음.
▶️ Yutong 측은 “정비·최적화 목적의 접근만 가능하다”고 해명했지만, Ruter는 “이론적으로 원격 정지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판단.
▶️ 이에 따라 Ruter는 향후 차량 도입 시 통신칩 제거, 로컬 제어 강화, 보안 검증 절차 강화 등 방어책을 마련 중.
▶️ 이번 사안은 단순 기술 이슈를 넘어, 모빌리티 인프라의 사이버보안·국가안보 리스크로 확대되고 있으며, 덴마크·영국 등 유럽 각국에서도 유사한 조사 움직임이 이어지는 중.
#안보
AP News
Norway transport firm steps up controls after tests show Chinese-made buses can be halted remotely
A Norwegian public transport operator plans to tighten security after tests on Chinese-made electric buses revealed the manufacturer could remotely turn them off.
#모소밤부 님
희토류 다음은 무엇일까?
희토류는 연간 93억 달러 시장이지만,
화학제품은 4조 7천억 달러 시장.
https://blog.naver.com/bambooinvesting/224069657176
희토류 다음은 무엇일까?
희토류는 연간 93억 달러 시장이지만,
화학제품은 4조 7천억 달러 시장.
https://blog.naver.com/bambooinvesting/224069657176
NAVER
희토류 다음은 무엇일까?
2025년 4월, 중국은 7종의 희토류 수출에 대한 규제를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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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재생
#원자력 #신규건설 #한국
<한수원, "신규 원전 유치 공모 위한 사전 준비 업무 진행 중">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은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에 따른 신규 원전 3기 건설을 위해 사전 준비 업무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음
여기에는 부지선정평가위원회 구성, 관심 지역 동향 파악, 그리고 20억 원이 넘는 비용을 투입한 환경성 검토 및 기초 조사 용역 계약 등이 포함됨
하지만 신규 원전 유치 공모 공고가 하반기 예상과 달리 석 달 넘게 나지 않아 사업 차질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고 있음
지난 국정감사에서 부지 선정 절차 중단 논란이 제기되었으나,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중단 지시를 한 바 없다"**고 선을 그었음
한수원 측은 정부 지시와 무관하게 독자적으로 업무를 진행 중이라는 입장이지만, 부지 선정위 회의를 7월 이후 개최하지 않은 점 등을 두고 새 정부의 눈치 보기를 한다는 해석도 나오고 있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0979294?sid=100
<한수원, "신규 원전 유치 공모 위한 사전 준비 업무 진행 중">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은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에 따른 신규 원전 3기 건설을 위해 사전 준비 업무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음
여기에는 부지선정평가위원회 구성, 관심 지역 동향 파악, 그리고 20억 원이 넘는 비용을 투입한 환경성 검토 및 기초 조사 용역 계약 등이 포함됨
하지만 신규 원전 유치 공모 공고가 하반기 예상과 달리 석 달 넘게 나지 않아 사업 차질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고 있음
지난 국정감사에서 부지 선정 절차 중단 논란이 제기되었으나,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중단 지시를 한 바 없다"**고 선을 그었음
한수원 측은 정부 지시와 무관하게 독자적으로 업무를 진행 중이라는 입장이지만, 부지 선정위 회의를 7월 이후 개최하지 않은 점 등을 두고 새 정부의 눈치 보기를 한다는 해석도 나오고 있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0979294?sid=100
Naver
한수원, "신규 원전 유치 공모 위한 사전 준비업무 진행 중"
국내 신규원전 건설과 관련해 한국수력원자력 측은 사전 준비업무를 진행 중이라는 입장에 변함이 없었다. 이미 부지선정평가위원회를 구성해 이들에게 평가 기초자료 제공을 위한 관련 용역도 20억원 넘는 비용을 투입해 계약
❤5 1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재생
하지만 신규 원전 유치 공모 공고가 하반기 예상과 달리 석 달 넘게 나지 않아 사업 차질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고 있음
그래도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26만 장의 GPU를 돌릴 전력부터 확보해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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