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해저케이블 신규투자 2027년까지 $130억
TeleGeogrphy에 따르면 해저케이블 관련 신규 투자는 25~27년 $13b 추정되며 이는 22~24 사이의 투자액 대비 거의 2배 예상. 세계 최대 해저케이블 제조사 알카텔 서브마린 CSO는 "전세계 트래픽의 50% 차지하는 하이퍼스케일러가 해저케이블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고 언급. 실제로 메타는 지난 2월 '워터워스', 구글은 7월 '솔', 아마존은 11월 '패스트넷' 프로젝트 발표한 바 있음 (참고로 여기서 말하는 해저케이블은 고압직류(HVDC) 기반의 송전이 아니라 통신 용도임)
#Sector
알카텔 서브마린 $NOK
코닝 $GLW
프리즈미안 PRY.IT
넥상스 NXT.FR
LS전선 006260.KR
TeleGeogrphy에 따르면 해저케이블 관련 신규 투자는 25~27년 $13b 추정되며 이는 22~24 사이의 투자액 대비 거의 2배 예상. 세계 최대 해저케이블 제조사 알카텔 서브마린 CSO는 "전세계 트래픽의 50% 차지하는 하이퍼스케일러가 해저케이블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고 언급. 실제로 메타는 지난 2월 '워터워스', 구글은 7월 '솔', 아마존은 11월 '패스트넷' 프로젝트 발표한 바 있음 (참고로 여기서 말하는 해저케이블은 고압직류(HVDC) 기반의 송전이 아니라 통신 용도임)
#Sector
알카텔 서브마린 $NOK
코닝 $GLW
프리즈미안 PRY.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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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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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자는 12시간 이상은 일해야 합니다. 8시간 일해서 성공할 수 있는 창업자는 저는 세계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미래에셋 박현주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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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피카츄 아저씨 투자 레터(2025. 11. 2)
투자 레터에 담긴 투자 마인드에 관한 글이 마음에 깊이 와닿네요.
https://blog.naver.com/pikachu_aje/224062544819
투자 레터에 담긴 투자 마인드에 관한 글이 마음에 깊이 와닿네요.
직장에서 보면 11월은 실적 마감하고 12월은 쉬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1월은 인사철이라 약간 어수선하기도 합니다. 보통 12월~1월은 노는 달로 인식됩니다.
직원들과 반대로 임원들은 이 시기를 잘 해야한다고 계속 얘기합니다. 직원의 마인드로는 참 꼰대같다고 느껴집니다. 똑같은 월급 받으면서 더 많은 인풋을 넣고, 거기다가 분위기 파악 못한다고 욕도 먹기 때문입니다.
이렇듯 11, 12월은 마음 풀어지기 쉬운 계절입니다. 하지만 투자자에게는 이때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내년을 미리 대비하면, 내년을 선점할 수 있고, 타인의 해이와 이해관계 속에서 나오는 기회를 붙잡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투자자는 직원도 임원도 아닌 사장입니다. 내 자산을 온전히 쏟아붓고 투자하여 직접적인 성과로 연결시키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 나 스스로를 책임지고 성과에 영향을 직원과 다르게 이런 기회에 잘 대응하면 직접적으로 수익이 연결되는 기회를 가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투자자로서는 <직원으로서의 마인드를 버릴 수 있어야 합니다.>
자제 키우시는 분들이 많다보니 중, 고등학생들에 대한 얘기를 비유로 들자면 예비중3, 예비고2와 같은 말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내 자산을 운용하는 사장으로서, 우리 투자자들도 예비 2026년을 잘 보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https://blog.naver.com/pikachu_aje/224062544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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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레터] 2025년 10월 피카츄 아저씨 투자 레터(2025. 11. 2)
인사: 익절은 늘 옳다 & 차익실현 욕구가 범람할 11월의 기회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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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투자자는 직원도 임원도 아닌 사장입니다.
"투자자는 직원도 임원도 아닌 사장"
개인적으로 돌아보면, 10월부터 부지런히 내년도 ‘농사’를 준비했던 해가 그다음 해에 가장 좋은 결과로 이어졌던 것 같습니다.
올해의 성과는 아마도 과거에 쌓아온 노력의 결과일 겁니다.
이제는 내년 농사를 바라보며 다시 힘을 낼 시기입니다.
#투자생각
개인적으로 돌아보면, 10월부터 부지런히 내년도 ‘농사’를 준비했던 해가 그다음 해에 가장 좋은 결과로 이어졌던 것 같습니다.
올해의 성과는 아마도 과거에 쌓아온 노력의 결과일 겁니다.
이제는 내년 농사를 바라보며 다시 힘을 낼 시기입니다.
#투자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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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원자력 발전의 ‘황금기’에 진입하고 있는가?"](https://theweek.com/environment/are-we-entering-a-golden-age-of-nuclear-power)
▶️ 목표 및 배경
- 영국 정부는 2050년까지 원자력 설비용량을 4배(약 24 GW)로 확대, 전체 전력의 25%를 원전으로 충당 목표.
- 정부가 발표한 신규 원전 계획으로 원자력 확대 의지 확인.
- 전기차·AI 확산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 중.
- 현재 전력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가스발전 비중을 2030년까지 5% 이하로 축소 계획.
▶️ 실행 전략
- 신규 원전 Sizewell C 프로젝트에 142억 파운드 투자.
- 소형모듈원자로(SMR) 개발에 25억 파운드 이상 지원.
- 차세대 원전 기술 확보와 공급망 강화 추진.
- 정부는 원자력을 에너지 안보의 핵심 축으로 재정의 중.
#원자력
▶️ 목표 및 배경
- 영국 정부는 2050년까지 원자력 설비용량을 4배(약 24 GW)로 확대, 전체 전력의 25%를 원전으로 충당 목표.
- 정부가 발표한 신규 원전 계획으로 원자력 확대 의지 확인.
- 전기차·AI 확산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 중.
- 현재 전력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가스발전 비중을 2030년까지 5% 이하로 축소 계획.
▶️ 실행 전략
- 신규 원전 Sizewell C 프로젝트에 142억 파운드 투자.
- 소형모듈원자로(SMR) 개발에 25억 파운드 이상 지원.
- 차세대 원전 기술 확보와 공급망 강화 추진.
- 정부는 원자력을 에너지 안보의 핵심 축으로 재정의 중.
#원자력
The Week UK
Are we entering a ‘golden age’ of nuclear power?
The government is promising to ‘fire up nuclear power’. Why, and 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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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스트리트 저널 보도, AI 전력 수요와 소형 발전장비 붐](https://www.wsj.com/business/energy-oil/ais-power-rush-lifts-smaller-pricier-equipment-makers-7c35a53a?mod=Searchresults&pos=5&page=1)
▶️ ① AI 전력난이 만든 ‘장비주 랠리’
- AI 개발 기업들이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에 총력.
- 공급 부족으로 소형 고가 전력장비 제조사에 수혜 집중.
▶️ ② 대형 터빈 공급 병목 → 소형 솔루션으로 전환
- 대형 가스터빈은 수년 대기 및 긴 건설 기간 부담.
- 모건스탠리: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부족 규모 2028년까지 45 GW 예상 (일리노이주 전체 발전용량 수준).
- 일부 기업은 GE 중고 터빈까지 활용할 정도로 심각.
- 데이터센터 운영사들 → Bloom Energy 연료전지, Caterpillar 소형 터빈, Cummins 엔진, Rolls-Royce, Wärtsilä, Generac 등으로 대체.
▶️ ③ 기업별 주가 급등 및 실적 확대
- Bloom Energy: 데이터센터 계약 발표 후 주가 YTD +480%, PER 140배 거래.
- Caterpillar: 발전 부문 매출 전년비 +33%, xAI 데이터센터에 터빈 공급.
- Generac: 가정용 수요는 둔화 됐지만 하이퍼스케일러 수요 강세.
- Cummins·Rolls-Royce 등도 주가 상승 지속, GE Vernova 대비 여전히 저평가.
▶️ ④ 기술 특성 비교 및 경제성
- 소형 장비는 대형 복합 사이클 터빈보다 비용 높고 배출량 많음.
그러나 모듈식 특성 덕분에 오프그리드 24시간 가동 환경에 적합.
- 500 MW 대형 터빈 2기 필요한 대신 5 MW 100기 운용 → 백업 유연성 크고 비용 분산 효과.
- 연료전지는 초기·유지 비용 높지만 효율 및 인허가 측면 우위.
▶️ ⑤ 산업 전망 및 공급망 상황
- 데이터센터 전력난 지속 → 속도 우선 의사결정 확산.
- AlphaStruxure CEO: “기업들은 2027~2028년 전력 공급권에 프리미엄 지불 의향.”
- Bloom Energy: 2026년까지 생산능력 2배 확대 (추가 1 GW) 계획.
- Caterpillar: 대형 터빈 리드타임 연장 → “필요 시 증산 준비.”
- GE Vernova: 가스터빈 및 전력망 투자 2026년 정점 예상, 신중한 증설 기조.
✅ 결론
AI 발전이 ‘전력 병목’ 을 만들고 있고, 그 틈에서 소형 터빈·연료전지 제조업체가 새로운 에너지 수혜주로 부상.
▶️ ① AI 전력난이 만든 ‘장비주 랠리’
- AI 개발 기업들이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에 총력.
- 공급 부족으로 소형 고가 전력장비 제조사에 수혜 집중.
▶️ ② 대형 터빈 공급 병목 → 소형 솔루션으로 전환
- 대형 가스터빈은 수년 대기 및 긴 건설 기간 부담.
- 모건스탠리: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부족 규모 2028년까지 45 GW 예상 (일리노이주 전체 발전용량 수준).
- 일부 기업은 GE 중고 터빈까지 활용할 정도로 심각.
- 데이터센터 운영사들 → Bloom Energy 연료전지, Caterpillar 소형 터빈, Cummins 엔진, Rolls-Royce, Wärtsilä, Generac 등으로 대체.
▶️ ③ 기업별 주가 급등 및 실적 확대
- Bloom Energy: 데이터센터 계약 발표 후 주가 YTD +480%, PER 140배 거래.
- Caterpillar: 발전 부문 매출 전년비 +33%, xAI 데이터센터에 터빈 공급.
- Generac: 가정용 수요는 둔화 됐지만 하이퍼스케일러 수요 강세.
- Cummins·Rolls-Royce 등도 주가 상승 지속, GE Vernova 대비 여전히 저평가.
▶️ ④ 기술 특성 비교 및 경제성
- 소형 장비는 대형 복합 사이클 터빈보다 비용 높고 배출량 많음.
그러나 모듈식 특성 덕분에 오프그리드 24시간 가동 환경에 적합.
- 500 MW 대형 터빈 2기 필요한 대신 5 MW 100기 운용 → 백업 유연성 크고 비용 분산 효과.
- 연료전지는 초기·유지 비용 높지만 효율 및 인허가 측면 우위.
▶️ ⑤ 산업 전망 및 공급망 상황
- 데이터센터 전력난 지속 → 속도 우선 의사결정 확산.
- AlphaStruxure CEO: “기업들은 2027~2028년 전력 공급권에 프리미엄 지불 의향.”
- Bloom Energy: 2026년까지 생산능력 2배 확대 (추가 1 GW) 계획.
- Caterpillar: 대형 터빈 리드타임 연장 → “필요 시 증산 준비.”
- GE Vernova: 가스터빈 및 전력망 투자 2026년 정점 예상, 신중한 증설 기조.
✅ 결론
AI 발전이 ‘전력 병목’ 을 만들고 있고, 그 틈에서 소형 터빈·연료전지 제조업체가 새로운 에너지 수혜주로 부상.
The Wall Street Journal
AI’s Power Rush Lifts Smaller, Pricier Equipment Makers
Makers of small turbines and fuel cells are seeing surging investor inte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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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이치 “대만 유사시 집단 자위권 행사 가능”…日총리 첫 언급](https://focustaiwan.tw/politics/202511070024)
▶️ 발언 요약
- 일본 다카이치 총리는 “중국이 대만을 무력 침공할 경우, 일본의 생존을 위협하는 상황으로 간주될 수 있다”고 국회 답변에서 언급.
- 이는 자위대가 집단적 자위권 행사, 즉 동맹국(미국 포함)을 지원하는 형태로 군사 개입 가능성을 열어둔 발언으로 해석됨.
▶️ 법적 근거
- 일본 안보법에 따르면 ‘생존을 위협하는 상황’이 선언되면 일본이 직접 공격받지 않아도 자위대 파병이 가능.
- 단순한 해상 차단이나 비무장 행위는 포함되지 않는다고 설명.
▶️ 지정학적 파장
- 일본이 사실상 대만 유사시 자위대 투입 가능성을 공식 언급한 첫 사례.
- 미·일 안보 협력 강화 흐름 속에서, 중국의 군사적 압박에 대한 억제 신호로 평가됨.
- 중국 외교부는 “대만 문제는 내정 사안”이라며 강하게 반발.
#지정학
▶️ 발언 요약
- 일본 다카이치 총리는 “중국이 대만을 무력 침공할 경우, 일본의 생존을 위협하는 상황으로 간주될 수 있다”고 국회 답변에서 언급.
- 이는 자위대가 집단적 자위권 행사, 즉 동맹국(미국 포함)을 지원하는 형태로 군사 개입 가능성을 열어둔 발언으로 해석됨.
▶️ 법적 근거
- 일본 안보법에 따르면 ‘생존을 위협하는 상황’이 선언되면 일본이 직접 공격받지 않아도 자위대 파병이 가능.
- 단순한 해상 차단이나 비무장 행위는 포함되지 않는다고 설명.
▶️ 지정학적 파장
- 일본이 사실상 대만 유사시 자위대 투입 가능성을 공식 언급한 첫 사례.
- 미·일 안보 협력 강화 흐름 속에서, 중국의 군사적 압박에 대한 억제 신호로 평가됨.
- 중국 외교부는 “대만 문제는 내정 사안”이라며 강하게 반발.
#지정학
Focus Taiwan - CNA English News
'Taiwan contingency' could prompt Japanese armed reaction: Japan PM
Japanese Prime Minister Sanae Takaichi said Friday that China using armed force against Taiwan could constitute a "survival-threatening situation" for Japan, allowing the country to mobilize the Japanese armed forces under its security la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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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경제와 국가 안보에 필수적이라고 판단되는 핵심 광물 목록에 구리와 제강용 석탄을 추가했다. 이번 조치는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자국 광물 채굴 능력을 강화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구리는 전력망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기차, 재생에너지 설비 등에 필수적이다. 그 밖에도 경제 전반에 폭넓게 사용되는 핵심 자원이다.
#구리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47045
구리는 전력망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기차, 재생에너지 설비 등에 필수적이다. 그 밖에도 경제 전반에 폭넓게 사용되는 핵심 자원이다.
#구리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47045
블로터
트럼프, 구리·제강용 석탄 핵심광물로 추가 지정…中 의존도 낮춘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경제와 국가 안보에 필수적이라고 판단되는 핵심 광물 목록에 구리와 제강용 석탄을 추가했다. 이번 조치는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자국 광물 채굴 능력을 강화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이뤄졌다.6일(현지시간) 백악관은 핵심 광물 목록에 구리와 철강 생산용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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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he Truth_투자스터디
#반도체 생각
최근 테크관련 글들을 많이 공유하고 있는데, 조선/방산에서 보았듯이 PER X EPS 가 모두 좋아지고 있는 구간이라는 점에서 굉장히 매력적으로 보고 있음.
다만, 멀티플의 경우 AI띰이 그만큼 강력하다는 것에는 모두가 동의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과연 성장이 구조적으로 이어질지는 아직 확신을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듬. (과거 IT버블 반복 재현? / AI싸이클에 대한 우려)
이는, 조선/방산과 다른 이유가 있다고 보는데 조선/방산의 경우 우리만의 독특한 포지셔닝으로 글로벌시장에서 대체할 수 없다는 점이 매력적인 투자포인트였고, 이는 해외시장의 노이즈에서도 자유로웠던 부분. (특히 조선의 경우 우리가 최고였고 대체가 중국 외에는 없다는는 점에서 투자하기 편리했음 + 미국이 중국의 견제)
이번 싸이클의 경우 메모리업체가 노나고 있는 것은 맞지만, AI싸이클의 경우 우선적으로 미국 빅테크의 투자싸이클에 의해 좌우되는 점이 투자할때 쉽지 않은 요소라고 생각함. (AI 투자를 집행하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투자를 멈추게 되면 이 싸이클은 지속이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가 앞으로도 계속 될 것이라고 봄)
앞서말한 것처럼 조선의 경우 어차피 우리 외에 대체가 없는 점 + 미국이 중국을 견제해준다는 점에서 예측이 상대적으로 쉬웠다면 이번 반도체 싸이클의 경우 메모리 수요 공급이 타이트하다는 점에서는 심플하지만 미국발 뉴스가 더해짐으로써 노이즈가 굉장하다는 생각이 듬. (주가가 올라서 단기간에 급격히 올라서 부담이 더해진 것도 한 몫함)
다만, 노이즈를 벗어나 27년~28년에도 삼전, 하이닉스가 반도체 업황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조선이 27~28년 실적에 대한 우려에서 벗어남 + MASGA 등으로 주가 점프를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어 계속 살펴보고 있음. (이미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기는 했지만 여기서 더 보여줄 수 도 있지 않을까?)
적어도 미래에 대해서 확실히 알 수 없으나,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에 대한 투자는 계속되고 있고, 과거 경험 + HBM 영향 D램 공급은 타이트해지고 있으며, 추론 시장의 개화 + 저장공간에 대한 수요 증가로 낸드 시장 또한 개선되고 있는 점에서 현재 씨클리컬의 업턴에서 벗어나 구조적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는 힌트는 계속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함.
이미 이 내용이 확인되는 순간에는 주가는 올라있을테니, 주가는 저점 대비 많이 올랐지만 여전히 업사이드가 남아있는지 아직 업황이 계속 개선될 여지가 있는지 확인하고 공부하고 있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이번 AI싸이클이 진짜이고, 이 시대를 뒤바꿀만큼 거대한 담론의 핵심이라면 벌써 끝나선 안된다라고 생각함.
최근 테크관련 글들을 많이 공유하고 있는데, 조선/방산에서 보았듯이 PER X EPS 가 모두 좋아지고 있는 구간이라는 점에서 굉장히 매력적으로 보고 있음.
다만, 멀티플의 경우 AI띰이 그만큼 강력하다는 것에는 모두가 동의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과연 성장이 구조적으로 이어질지는 아직 확신을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듬. (과거 IT버블 반복 재현? / AI싸이클에 대한 우려)
이는, 조선/방산과 다른 이유가 있다고 보는데 조선/방산의 경우 우리만의 독특한 포지셔닝으로 글로벌시장에서 대체할 수 없다는 점이 매력적인 투자포인트였고, 이는 해외시장의 노이즈에서도 자유로웠던 부분. (특히 조선의 경우 우리가 최고였고 대체가 중국 외에는 없다는는 점에서 투자하기 편리했음 + 미국이 중국의 견제)
이번 싸이클의 경우 메모리업체가 노나고 있는 것은 맞지만, AI싸이클의 경우 우선적으로 미국 빅테크의 투자싸이클에 의해 좌우되는 점이 투자할때 쉽지 않은 요소라고 생각함. (AI 투자를 집행하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투자를 멈추게 되면 이 싸이클은 지속이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가 앞으로도 계속 될 것이라고 봄)
앞서말한 것처럼 조선의 경우 어차피 우리 외에 대체가 없는 점 + 미국이 중국을 견제해준다는 점에서 예측이 상대적으로 쉬웠다면 이번 반도체 싸이클의 경우 메모리 수요 공급이 타이트하다는 점에서는 심플하지만 미국발 뉴스가 더해짐으로써 노이즈가 굉장하다는 생각이 듬. (주가가 올라서 단기간에 급격히 올라서 부담이 더해진 것도 한 몫함)
다만, 노이즈를 벗어나 27년~28년에도 삼전, 하이닉스가 반도체 업황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조선이 27~28년 실적에 대한 우려에서 벗어남 + MASGA 등으로 주가 점프를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어 계속 살펴보고 있음. (이미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기는 했지만 여기서 더 보여줄 수 도 있지 않을까?)
적어도 미래에 대해서 확실히 알 수 없으나,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에 대한 투자는 계속되고 있고, 과거 경험 + HBM 영향 D램 공급은 타이트해지고 있으며, 추론 시장의 개화 + 저장공간에 대한 수요 증가로 낸드 시장 또한 개선되고 있는 점에서 현재 씨클리컬의 업턴에서 벗어나 구조적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는 힌트는 계속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함.
이미 이 내용이 확인되는 순간에는 주가는 올라있을테니, 주가는 저점 대비 많이 올랐지만 여전히 업사이드가 남아있는지 아직 업황이 계속 개선될 여지가 있는지 확인하고 공부하고 있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이번 AI싸이클이 진짜이고, 이 시대를 뒤바꿀만큼 거대한 담론의 핵심이라면 벌써 끝나선 안된다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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