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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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Disclaimer

본 채널은 개인 의견 및 기록입니다.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손익은 전적으로 본인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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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결과의 충격, 전기요금이 새로운 정치적 위험으로 떠오르다](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1-06/election-shocks-underscore-power-bills-as-new-political-risk)

▶️ 민주당, ‘공과금 인하’ 내세워 주요 주(州) 선거 승리

- 뉴저지·버지니아·조지아 등에서 민주당이 승리
- 모두 전력요금 급등으로 불만이 커진 지역
- 뉴저지·버지니아는 PJM Interconnection(미국 최대 전력망)에 속하며 2년 연속 전력요금 사상 최고치 기록

▶️ AI 데이터센터 수요가 요금 급등의 핵심 원인

- 특히 버지니아는 미국 최대 AI 구축 허브
- 전력 수요 폭증으로 요금이 연속 상승
- 기업들은 1년간 161억 달러를 지불하며 공급 확보 중

▶️ ‘전기요금’이 2026년 의회 중간선거 핵심 이슈로 부상

- 전국 평균 전기요금, 전년 대비 +5.1% 상승
- 과거 ‘휘발유·계란 가격’처럼 전기요금이 국민 민심 변수로
- 분석가: “요금 인상은 정치적 핵심 쟁점이 될 것”

▶️ 각 주별 정책 공약 변화

- 뉴저지: 미키 셰릴 당선인 “공공요금 비상사태 선언·요금 동결”
- 버지니아: 아비게일 스팬버거 “데이터센터로 인한 요금 인상 방지”
- 조지아: 공화당 위원 2명 낙선 → 민주당 2000년 이후 첫 진입

▶️ 시장 반응과 규제 리스크

- 조지아 공화당 패배 후 Southern Co. 주가 -2.4%
- 투자자들, 규제기관 구성 변화로 ‘유틸리티 리스크’ 확대 우려
- 미시간·오하이오·뉴저지·펜실베이니아도 접전 예상
→ 주민의 약 25%가 공과금 감당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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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케이블 신규투자 2027년까지 $130억

TeleGeogrphy에 따르면 해저케이블 관련 신규 투자는 25~27년 $13b 추정되며 이는 22~24 사이의 투자액 대비 거의 2배 예상. 세계 최대 해저케이블 제조사 알카텔 서브마린 CSO는 "전세계 트래픽의 50% 차지하는 하이퍼스케일러가 해저케이블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고 언급. 실제로 메타는 지난 2월 '워터워스', 구글은 7월 '솔', 아마존은 11월 '패스트넷' 프로젝트 발표한 바 있음 (참고로 여기서 말하는 해저케이블은 고압직류(HVDC) 기반의 송전이 아니라 통신 용도임)

#Sector
알카텔 서브마린 $NOK
코닝 $GLW
프리즈미안 PRY.IT
넥상스 NXT.FR
LS전선 006260.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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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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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자는 12시간 이상은 일해야 합니다. 8시간 일해서 성공할 수 있는 창업자는 저는 세계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미래에셋 박현주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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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피카츄 아저씨 투자 레터(2025. 11. 2)

투자 레터에 담긴 투자 마인드에 관한 글이 마음에 깊이 와닿네요.

직장에서 보면 11월은 실적 마감하고 12월은 쉬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1월은 인사철이라 약간 어수선하기도 합니다. 보통 12월~1월은 노는 달로 인식됩니다.

직원들과 반대로 임원들은 이 시기를 잘 해야한다고 계속 얘기합니다. 직원의 마인드로는 참 꼰대같다고 느껴집니다. 똑같은 월급 받으면서 더 많은 인풋을 넣고, 거기다가 분위기 파악 못한다고 욕도 먹기 때문입니다.

이렇듯 11, 12월은 마음 풀어지기 쉬운 계절입니다. 하지만 투자자에게는 이때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내년을 미리 대비하면, 내년을 선점할 수 있고, 타인의 해이와 이해관계 속에서 나오는 기회를 붙잡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투자자는 직원도 임원도 아닌 사장입니다. 내 자산을 온전히 쏟아붓고 투자하여 직접적인 성과로 연결시키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 나 스스로를 책임지고 성과에 영향을 직원과 다르게 이런 기회에 잘 대응하면 직접적으로 수익이 연결되는 기회를 가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투자자로서는 <직원으로서의 마인드를 버릴 수 있어야 합니다.>

자제 키우시는 분들이 많다보니 중, 고등학생들에 대한 얘기를 비유로 들자면 예비중3, 예비고2와 같은 말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내 자산을 운용하는 사장으로서, 우리 투자자들도 예비 2026년을 잘 보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https://blog.naver.com/pikachu_aje/224062544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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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투자자는 직원도 임원도 아닌 사장입니다.
"투자자는 직원도 임원도 아닌 사장"

개인적으로 돌아보면, 10월부터 부지런히 내년도 ‘농사’를 준비했던 해가 그다음 해에 가장 좋은 결과로 이어졌던 것 같습니다.

올해의 성과는 아마도 과거에 쌓아온 노력의 결과일 겁니다.
이제는 내년 농사를 바라보며 다시 힘을 낼 시기입니다.


#투자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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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전기술]

▶️ 수주 모멘텀 필요 시점

- 체코 원전·중동 플랜트 등 기존 계약은 진행 중이나,
단기적으로는 신규 수주 지연이 리스크 요인

- 에너지신사업 등 비원전 부문 매출 감소분을 메울 신규 수주 확보 필요

▶️ 중장기 성장 동력: 미국 대형원전·SMR 설계 수주 기대

- Westinghouse 등 미국 파트너사와 협업 확대

- 美 대형원전(PR1000)·차세대 SMR(미국·영국·중동 중심) 설계 참여 가능성

- 2026년 이후 실적 가시성 강화 예상

#한전기술 #원자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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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원자력 발전의 ‘황금기’에 진입하고 있는가?"](https://theweek.com/environment/are-we-entering-a-golden-age-of-nuclear-power)

▶️ 목표 및 배경

- 영국 정부는 2050년까지 원자력 설비용량을 4배(약 24 GW)로 확대, 전체 전력의 25%를 원전으로 충당 목표.

- 정부가 발표한 신규 원전 계획으로 원자력 확대 의지 확인.

- 전기차·AI 확산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 중.

- 현재 전력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가스발전 비중을 2030년까지 5% 이하로 축소 계획.

▶️ 실행 전략

- 신규 원전 Sizewell C 프로젝트에 142억 파운드 투자.

- 소형모듈원자로(SMR) 개발에 25억 파운드 이상 지원.

- 차세대 원전 기술 확보와 공급망 강화 추진.

- 정부는 원자력을 에너지 안보의 핵심 축으로 재정의 중.

#원자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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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스트리트 저널 보도, AI 전력 수요와 소형 발전장비 붐](https://www.wsj.com/business/energy-oil/ais-power-rush-lifts-smaller-pricier-equipment-makers-7c35a53a?mod=Searchresults&pos=5&page=1)

▶️ ① AI 전력난이 만든 ‘장비주 랠리’

- AI 개발 기업들이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에 총력.

- 공급 부족으로 소형 고가 전력장비 제조사에 수혜 집중.

▶️ ② 대형 터빈 공급 병목 → 소형 솔루션으로 전환

- 대형 가스터빈은 수년 대기 및 긴 건설 기간 부담.

- 모건스탠리: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부족 규모 2028년까지 45 GW 예상 (일리노이주 전체 발전용량 수준).

- 일부 기업은 GE 중고 터빈까지 활용할 정도로 심각.

- 데이터센터 운영사들 → Bloom Energy 연료전지, Caterpillar 소형 터빈, Cummins 엔진, Rolls-Royce, Wärtsilä, Generac 등으로 대체.

▶️ ③ 기업별 주가 급등 및 실적 확대

- Bloom Energy: 데이터센터 계약 발표 후 주가 YTD +480%, PER 140배 거래.

- Caterpillar: 발전 부문 매출 전년비 +33%, xAI 데이터센터에 터빈 공급.

- Generac: 가정용 수요는 둔화 됐지만 하이퍼스케일러 수요 강세.

- Cummins·Rolls-Royce 등도 주가 상승 지속, GE Vernova 대비 여전히 저평가.

▶️ ④ 기술 특성 비교 및 경제성

- 소형 장비는 대형 복합 사이클 터빈보다 비용 높고 배출량 많음.
그러나 모듈식 특성 덕분에 오프그리드 24시간 가동 환경에 적합.

- 500 MW 대형 터빈 2기 필요한 대신 5 MW 100기 운용 → 백업 유연성 크고 비용 분산 효과.

- 연료전지는 초기·유지 비용 높지만 효율 및 인허가 측면 우위.

▶️ ⑤ 산업 전망 및 공급망 상황

- 데이터센터 전력난 지속 → 속도 우선 의사결정 확산.

- AlphaStruxure CEO: “기업들은 2027~2028년 전력 공급권에 프리미엄 지불 의향.”

- Bloom Energy: 2026년까지 생산능력 2배 확대 (추가 1 GW) 계획.

- Caterpillar: 대형 터빈 리드타임 연장 → “필요 시 증산 준비.”

- GE Vernova: 가스터빈 및 전력망 투자 2026년 정점 예상, 신중한 증설 기조.

결론
AI 발전이 ‘전력 병목’ 을 만들고 있고, 그 틈에서 소형 터빈·연료전지 제조업체가 새로운 에너지 수혜주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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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이치 “대만 유사시 집단 자위권 행사 가능”…日총리 첫 언급](https://focustaiwan.tw/politics/202511070024)

▶️ 발언 요약

- 일본 다카이치 총리는 “중국이 대만을 무력 침공할 경우, 일본의 생존을 위협하는 상황으로 간주될 수 있다”고 국회 답변에서 언급.

- 이는 자위대가 집단적 자위권 행사, 즉 동맹국(미국 포함)을 지원하는 형태로 군사 개입 가능성을 열어둔 발언으로 해석됨.

▶️ 법적 근거

- 일본 안보법에 따르면 ‘생존을 위협하는 상황’이 선언되면 일본이 직접 공격받지 않아도 자위대 파병이 가능.

- 단순한 해상 차단이나 비무장 행위는 포함되지 않는다고 설명.

▶️ 지정학적 파장

- 일본이 사실상 대만 유사시 자위대 투입 가능성을 공식 언급한 첫 사례.

- 미·일 안보 협력 강화 흐름 속에서, 중국의 군사적 압박에 대한 억제 신호로 평가됨.

- 중국 외교부는 “대만 문제는 내정 사안”이라며 강하게 반발.

#지정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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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통신장비 전망]

[연말] 삼성전자 Verizon향 추가 수주 가능성.

[연초] 미국 통신 3사Capex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

[26년 연중] FCC 주파수 경매 최소 1건의 경매 진행

#통신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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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정유 전망]

공급 : 설비 폐쇄 지속, 공급 부담 제한

수요 : 과도한 우려는 경계

유가 하향 안정화 속 정제마진 강세 전망.

#정유 #에스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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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전망치 기준, 매출 < 순이익 < FCF 증가율 구조로
이익의 ‘질’이 개선되고 현금창출력이 확대되는 기업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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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력한 전방 수요, 가스 터빈
가스 터빈 공급 부족 현상→ 연료전지까지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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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한 수혜구도가 가스터빈에서 연료전지까지 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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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경제와 국가 안보에 필수적이라고 판단되는 핵심 광물 목록에 구리와 제강용 석탄을 추가했다. 이번 조치는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자국 광물 채굴 능력을 강화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구리는 전력망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기차, 재생에너지 설비 등에 필수적이다. 그 밖에도 경제 전반에 폭넓게 사용되는 핵심 자원이다.

#구리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47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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