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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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Disclaimer

본 채널은 개인 의견 및 기록입니다.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손익은 전적으로 본인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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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급 종목은 보유 중일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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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olaristimes
#경유 선물, 장중 +7% 급등, #휘발유 +2% 상승
- 그러나 WTI
#원유 등은 약세 전환

누군가가 #정제마진 롱 베팅을 걸고 있네요...
이런 왜곡은 좀 드문 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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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는 엔비디아(-3.7%), 팔란티어(-6.8%) 등 AI 관련주 중심으로 큰 폭의 조정을 받으며 하락했음.

이는 10월 해고 규모 급증(15.3만건, ’03년 이후 최대)과 일부 연준 인사의 매파적 발언이 겹치며 시장 혼란이 커진 영향으로 보임.

셧다운으로 인해 CPI나 고용지표 등 핵심 데이터 확인이 어려워지자, 시장이 마이너 지표나 연준 인사 발언에 과민하게 반응하는 모습이 나타남.

이번 변동성의 근본 원인은 펀더멘털 악화보다는 높은 주가 수준과 AI 중심의 쏠림 현상에 따른 밸류 부담 때문으로 판단됨.

백악관 기술위원장의 “AI 구제금융은 없다”는 발언에도 시장이 과도하게 반응한 점이 이를 뒷받침함.

다만 AI 산업의 본질적인 균열은 없으며, 전반적인 실적 전망도 여전히 양호함.

따라서 비관적인 시나리오에 과도하게 베팅할 필요는 없으며, 샌디스크의 어닝 서프라이즈(시간외 +7%)는 투자심리 회복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음.

국내 증시는 미국 증시 조정의 영향을 받아 약세로 출발할 것으로 예상되나, 최근 조정 과정에서 단기 밸류 부담이 완화된 데다 마이크론·샌디스크의 선방과 외국인 과매도 인식(3거래일간 5조원 매도) 등이 하락 폭을 제한하는 완충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임.

결론적으로, 단기적으로 시장 난이도는 높아졌으나 펀더멘털 훼손은 없는 상태이며, 비관보다는 냉정한 대응이 필요한 구간으로 판단됨.

키움 한지영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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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일론 머스크 :

'칩과 전기는 미래를 제한하는 유일한 요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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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반중 시위’를 막겠다며, 특정 국가의 명예를 훼손할 경우 징역형에 처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조만간 저런 행동에 대해 비난 하는 것도 막겠다는 움직임.

2020년 이후 홍콩의 자유가 서서히 무너질 때 모습이랑 소름 돋게 똑같다.

결국 매국 세력은 역사가 평가할 것이다.

그 세력을 지지하고 동조한 세력 또한 매국 세력으로 평가될 것이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110708122779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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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rypto Judy🐰🌸
대한민국 서해에 올해 4월에 최초로 보도된 중국 해양구조물 2개가 순식간에 16개로 늘어났음

언론은 이를 다루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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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China, forced organ harvesting of prisoners has continued for over 20 years. To affirm the sanctity of human life, America must sever its ties with China’s organ transplant system.”

→ 중국에서는 수감자를 대상으로 강제 장기적출이 20년 넘게 계속되어 왔습니다. 인간 생명의 존엄성을 확립하기 위해, 미국은 중국의 장기 이식 체계와의 연계를 단절해야 합니다.
(미국 보건복지부. 20250906)

그 빙산의 일각 중 하나만 보더라도 현재 인류문명에서 도저히 용납이 불가능할만큼 그야말로 절대악 그 자체다.

게다가 이것은 단지 표면적인 중국 정부의 반인류 범죄 중 하나일뿐, 사실상 중국 공산당의 준 하부조직에 해당되는 민간 범죄조직의 장기적출 및 그 외 끔찍하기 이를데없는 각종 강력범죄들까지 포함하면 더욱 그러하다.

​그리고 지금 한국 정부 여당 및 범 민주진보진영, 즉 중국 공산당 남조선 지부는 이러한 중국의 문제를 지적하는 것을 두고 '혐중'으로 규정하고 탄압하고 있다.

​이것은 중국 뿐만 아니라 한국의 민주진보진영 또한 공범임을 뜻한다.

​히틀러와 스탈린 등이 인류의 적으로 오늘날 평가받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한국의 민주당 등의 정치세력 또한 바로 그들과 똑같은 평가를 훗날 받게될 것이다.

💥 일찍이 고대철학자 플라톤 "정치를 외면한 가장 큰 대가는 가장 저질스러운 인간들에게 지배당하는 것이다" 라고 말했다.

내 가족이 앞으로 계속 살 나라, 미래 세대들이 앞으로 살아갈 나라다. 우리 삶에 직접적인 일이다.

https://m.blog.naver.com/lunasea12345/224067384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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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정장이 오면서 드는 생각 정리.

최근 한두 달 사이 신용잔고와 고객 예탁금이 빠르게 늘어나는 흐름은 코로나 상승장에 개인 자금이 유입되던 시기와 닮아 있다.
당시에도 신용잔고가 급격히 오르던 구간 이후에는 잠시 쉬어가는 흐름이 있었다는 점이 떠오른다.
단기적으로는 시장의 변동성이 커지고, 난이도도 높아진 구간이라 느껴진다.

이번 조정장에서, 내년을 바라보며 관심 있게 지켜보는 섹터

1️⃣ 전력·에너지 (원전, 가스터빈, 연료전지)
과거 전력 사이클에서도 전력망 투자 이후 발전 투자가 이어졌던 흐름이 있었다.
그런 점에서 전력 에너지원 섹터는 여전히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고 본다.

국내 원전 대표주인 두산에너빌리티는 올해 상승폭이 컸지만,
가스터빈 진출은 이제 막 시작된 단계이며, 원전 산업 자체도 초입 국면으로 보인다.
체코 원전 프로젝트는 내년에 사전 설계 실적이 반영될 가능성이 높다.
과거 UAE 원전 프로젝트 당시 한전기술의 OPM이 크게 개선되었던 사례도 참고할 만하다.

두산퓨얼셀은 올 연말~내년 초 SOFC 수율 안정 여부가 관심 있게 지켜볼 만한 포인트라고 생각한다.

2️⃣ 바이오 (한미약품)
과거 유동성 장세 때도 바이오 랠리는 늘 한 번씩 있었다.
다만 예전과 다른 점은, 이제는 기대감보다는 실체와 숫자로 증명되는 기업들에 시장이 주목하고 있다는 것이다.

한미약품은 연말 에페글레나타이드 임상 3상 탑라인 결과 발표를 앞두고 있고, 에피노페그듀타이드 임상 2상 데이터도 내년 초 공개를 앞두고 있다.
비만치료제 섹터 내에서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기업으로 보고 있다.

3️⃣ 통신 장비
최근 몇 년간 시장의 관심이 적었던 섹터지만, AI 사이클은 이전과 다르다고 생각한다.
생성형 이미지와 영상이 실시간으로 오가면 그만큼 트래픽 증가와 네트워크 확충은 불가피하다.

지금은 전력 인프라가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지만,
AI 산업 혁신에 맞춰 통신 인프라도 함께 성장할 여지가 크다.
특히 2026년 예정된 미국 주파수 경매는 통신 장비 섹터에 긍정적인 모멘텀이 될 수 있다고 본다.

#투자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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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원 1,456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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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강변살자
📊 USDKRW (원달러 환율)

Harmonic Crab Pattern이 완성되는 ₩1,580부근까지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환율에 대응할 수 있는 투자 전략을 준비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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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살자
📊 USDKRW (원달러 환율) Harmonic Crab Pattern이 완성되는 ₩1,580부근까지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환율에 대응할 수 있는 투자 전략을 준비해야합니다.
조선, 반도체 호황 싸이클에도 지금 원달러가 이 레벨인데 대한민국 상위 수출 섹터 싸이클이 꺽이면 달러는 어느 레벨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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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Times는 중국 공산당의 공식 기관지인 인민일보(People’s Daily) 산하 매체.

중국 정부의 대외 홍보 및 여론전 역할을 맡고 있으며,
“관영 언론(official mouthpiece)” 또는 “정부 입장을 대외적으로 반영하는 매체”로 분류

“No mountains can stop the surging flow of a mighty river.
As the door of exchanges between China and South Korea opens wider, we believe that the few countercurrents of anti-China sentiment will eventually be swept away by the tide of history.”

“아무리 높은 산도 거대한 강의 흐름을 막을 수는 없다.
중국과 한국 간 교류의 문이 더 넓게 열리는 만큼,
소수의 반중(反中) 정서라는 역류(逆流)는 결국 역사의 거대한 흐름 속에 휩쓸려 사라질 것이라고 우리는 믿는다"


한국의 반중 정서는 역사 속으로 사라질 것이라고 보도.

https://www.globaltimes.cn/page/202509/1344806.shtml?u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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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주세요
피카츄 아저씨⚡️
살려주세요
새벽엔 미국장에서 맞고, 낮엔 국장에서 또 맞고…
저도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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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아직은 이 짤 사용 시기는 아니라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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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가만히 원화 들고 있으면 가치 떨어지는 세상.
지금 정부가 얼마나 돈을 풀었는지를 생각해보면,
원달러 환율의 움직임은 어쩌면 자연스러운 흐름.

수익 나는거 일부 비중은 기계적으로 달러 환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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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캐나다, 역사적 동맹에서 첨단 안보 파트너십으로 국방 협력 확대

오타와 회의에서 공동 방위 프로젝트 기회 강조 및 산업 협력 강화


한국과 캐나다는 오랜 외교 관계를 넘어 방위 기술과 방위 산업 분야의 실질적 협력에 중점을 두고 파트너십을 더욱 심화시키고자 합니다.

대한민국 국방부는 이두희 차관이 6일(현지 시간) 오타와에서 열린 한-캐나다 국방·방산협력회의를 주재했다고 7일 밝혔다. 이 행사에는 스티븐 퍼어 캐나다 국방조달부 장관, 석종건 방위사업청장, 양국 정부 및 군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달 양자 정상회담에서 서명된 안보 및 방위 협력 파트너십을 이행하기 위한 첫 공식 조치입니다.

주요 관심 사항은 캐나다가 최대 60조 원에 달하는 사업 규모로 추산되는 잠수함 조달 및 유지 계획이었습니다. 한국 방산 기업들이 후보로 선정되면서, 이 사업은 더욱 광범위한 산업 협력의 촉매제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별도 회의에서 이 차관, 석 국장, 푸르 장관은 "잠수함 프로그램이 양국 방위 협력의 전략적 가속기 역할을 할 수 있다"는 데 동의하고 지속적인 공동 노력을 추진하기로 약속했습니다.


https://www.koreapost.com/news/articleView.html?idxno=46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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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7 15:56:01
기업명: 한전기술(시가총액: 3조 4,933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146억(예상치 : 1,101억+/ 4%)
영업익 : 123억(예상치 : 74억/ +66%)
순이익 : 113억(예상치 : 89억+/ 27%)

**최근 실적 추이**
2025.3Q 1,146억/ 123억/ 113억
2025.2Q 1,023억/ -44억/ 3억
2025.1Q 964억/ 12억/ 659억
2024.4Q 1,926억/ 268억/ 264억
2024.3Q 1,059억/ 57억/ 6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0780051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2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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