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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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Disclaimer

본 채널은 개인 의견 및 기록입니다.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손익은 전적으로 본인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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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급 종목은 보유 중일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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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가스터빈 첫 수출…‘가스터빈 종주국’ 美에 공급](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133817P)

▶️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 빅테크 기업과 380MW급 가스터빈 2기 공급 계약 체결

▶️ 이로써 한국산 가스터빈이 미국에 첫 수출

▶️ 두산은 2019년부터 국산 가스터빈 개발을 시작했고, 김포 열병합발전소에서 1만5000시간 실증 완료

▶️ AI 시대 도래로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 → 자체 전력 공급 솔루션 수요 증가

▶️ 회사 입장: “품질과 납기 준수로 고객 신뢰 보답, 해외 시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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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 1979년 이후 최고 상승률을 기록할 전망으로, 2025년 기준 53% 상승했습니다.


https://x.com/charliebilello/status/197739295212613646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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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묻따방 🐕
월스트리트저널 조선업 관련 보도

미국은 당분간 한국 조선소 현지 건조에 의지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며 이는 전문인력 공급망 등 외에 절대적인 "선원" 수의 부족에도 기인함

Hanwha could also help address another obstacle to expanding America’s commercial shipping fleet: a shortage of merchant mariners. Hanwha is looking to staff its two new natural-gas carriers with specially trained U.S. mariners

https://www.wsj.com/economy/trade/south-korea-us-shipbuilding-industry-timeline-5857c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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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as Gas Gas
EU 겨울 대비 가스 비축 충분 (ENTSOG 2025-26 전망)
• 저장률 83% (10월1일 기준) → 과거 위기 전 수준 회복
• 러시아 가스 0 시나리오도 겨울 종료 시 35% 잔량 유지 가능
• 공급 충격 발생해도 LNG·대체 경로로 대응 여력
• 강제 수요 감축 불필요 전망
• REPowerEU 전략 아래 러시아 의존 탈피 지속
• 내년 여름도 저장 확대+수요 절감 유지 필요

https://energy.ec.europa.eu/news/eu-prepared-winter-and-beyond-confirms-latest-report-european-transmission-system-operators-gas-2025-10-09_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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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미국의 압박에도 굴하지 않고 IMO의 넷제로 체제 지지 고수](www.tradewindsnews.com/sustainability/eu-defies-us-threats-sticks-to-supporting-imo-s-net-zero-framework/2-1-1884782)

▶️ 유럽연합이 미 정부의 위협에도 불구하고 국제해사기구(IMO)의 Net Zero Framework 지지를 지속하기로 함

▶️ EU는 IMO에 글로벌 탄소세 도입을 촉구하며 해운 부문의 배출 감축을 국제적으로 관리하자는 입장

▶️ 다만 EU 내부에서도 일부 회원국은 산업 부담을 우려하며 의견 불일 등 균열 조짐이 감지됨

▶️ 미국은 이 체제가 ‘국제적 탄소세’로 작용할 수 있다며 반대 입장을 표명

▶️ 특히 미국은 해당안을 지지하는 국가들에 대해 비자 제한이나 제재 등 보복 조치를 시사함

▶️ 글로벌 해운업계는 하나의 통합 규제가 없을 경우 각국별 규제로 인한 비용 증가와 혼란을 우려

▶️ IMO 넷제로 체제는 선박 연료 효율 기준 강화, 배출 초과 선박에 대한 벌칙, 그리고 수익의 기금화 구조를 포함

#조선 #해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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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EU, 미국의 압박에도 굴하지 않고 IMO의 넷제로 체제 지지 고수](www.tradewindsnews.com/sustainability/eu-defies-us-threats-sticks-to-supporting-imo-s-net-zero-framework/2-1-1884782) ▶️ 유럽연합이 미 정부의 위협에도 불구하고 국제해사기구(IMO)의 Net Zero Framework 지지를 지속하기로 함 ▶️ EU는 IMO에 글로벌 탄소세 도입을 촉구하며…
IMO는 2025년 10월 열리는 MEPC 특별회의(MEPC/ES.2)에서 ‘넷제로 체제(Net Zero Framework)’를 공식 채택할 예정.

최종 표결을 앞두고 미국은 IMO 회원국들을 향한 압박 수위를 높이는 중.

다만, 글로벌 해운사 대부분이 유럽에 기반을 두고 있고, 메이져 선사들은 이미 환경 규제 강화에 대응하기 위한 선박 발주를 진행 중이기 때문에, 미국의 압박으로 방향이 바뀔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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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마린솔루션(+2.45%)

❗️ 52주 신고가 돌파를 이어가는 중

거래대금 : 13억
시가총액 : 100,642억
- 현재가 : 230,000원
(2025-10-13 09:07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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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솔린 재고와 에너지·인프라 시장의 위태로운 균형](https://www.ainvest.com/news/gasoline-inventories-fragile-equilibrium-energy-infrastructure-markets-2510/?utm)

▶️ 재고 변동은 정제 마진과 투자 위험을 좌우 — 재고가 부족하면 마진 확대, 과잉이면 마진 붕괴

▶️ 전기차 보급이 진행 중이지만 2024년 기준으로 전체 차량 판매의 10% 미만이며, 아직 가솔린 수요 감소로 이어지진 않았음

▶️ 파이프라인 운영사 및 물류 기업은 재고 변동에 민감 — 재고 감소 시 운송 수요 증가로 수익 확대

▶️ 다만 인프라 노후화 및 유지보수 비용 상승, 규제 리스크는 부담 요인으로 작용

▶️ 투자 전략으로는 정제 능력과 재무 안정성을 가진 통합 정유사, 성장 가능성 있는 중류(midstream) 기업, 기술 기반 물류 기업 등이 주목받음

#정유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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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 [HD현대마린솔루션]

▶️ 이중연료추진 힘센엔진의 정비 소요 급증 시기 도래

▶️ 고부가 프로젝트 비중 확대, 프로젝트 단가 상승 예상

#조선 #HD현대마린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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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유 산업 정리]

1️⃣ 공급 구조 변화 및 사이클 전환

글로벌 공급 축소: 유럽, 미국에서 에너지 비용 및 환경 규제로 정제 설비 폐쇄 지속.

◦ 중국 증설 억제: 중국, 전기차 육성 등으로 정제 시설 증설 규제. 공급 과잉 해소 가속화.

◦ CDU 증설 급감: 정유 핵심 설비(CDU) 신규 투자가 위축. 2025년 증설 규모가 전년 대비 60~70% 급감. 향후 수년간 증설 거의 없을 전망.

수급 타이트: 제한적 증설로 글로벌 수급 밸런스 매우 타이트. 미국 정유 재고 20년 내 최저치.

2️⃣ 원가 경쟁력 및 마진 개선 요인

➡️ 원가 열세 해소: 한국 정유사가 고전했던 배경

◦ 정유 산업은 원유를 싸게 사서 정제 제품(휘발유, 경유 등)을 비싸게 파는 '원가 경쟁' 산업. 최근 몇 년간 한국 정유사들이 어려움을 겪은 주된 이유는 '원재료를 남들보다 비싸게 사야 했던' 원가 열세 때문.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이란 제재 발발 후 특수 상황 발생. 제재 대상인 러시아와 이란은 재고 처리를 위해 원유를 정상 가격보다 배럴당 10∼20를 할인하여 비공식적으로 판매.

◦ 중국과 인도 같은 대형 소비국들은 이 할인 원유를 대량으로 조달. 한국 정유사는 주로 중동의 정상 가격 원유를 썼기 때문에 이들과의 경쟁에서 밀려 마진 감소. 결국 원가 부담으로 공장 가동률을 낮출 수밖에 없어 고정비 부담이 커지며 적자 확대.

◦ 전망: 이러한 '할인 원유' 특수 요소가 사라지면, 모든 국가가 비슷한 가격에 원유를 조달하게 되며 한국 정유사의 원가 경쟁력 회복. 가동률 정상화를 통해 실적 개선 기대.

➡️ OSP(Official Selling Price)와 원가 조달 경쟁력 개선 가능성.

◦ OSP는 중동 산유국들(주로 사우디아람코)이 국제 유가 기준에 추가하거나 차감하여 최종 원유 판매 가격을 결정하는 '공식적인 가격 조정액' 또는 '프리미엄/할인율'

최근 유가 안정 및 사우디의 시장 점유율(MS) 확대 움직임으로, 아시아 시장에 대한 OSP를 안정화하거나 낮출(할인해 줄) 가능성 증가. OSP 하향은 한국 정유사의 원재료 조달 비용 절감으로 마진 개선.

◦ 여기에 더해, 캐나다산 원유(엘바타 원유)가 아시아 시장에 새로운 조달처로 등장. 이 원유는 중동 원유보다 배럴당 4∼5가량 저렴. 한국 정유사는 조달처 다변화 및 가격 협상에서 유리해져 원가 하향 안정화에 크게 기여.

원가 측면에서 S-oil 기준으로 원유를 1불 싸게 조달하면 연간 3,400억 원 실적 개선.

#에너지 #정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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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슨모빌 CEO “중장기적으로 석유 시장 공급은 더 타이트해질 것”](reuters.com/business/energy/exxon-sees-tighter-oil-market-medium-long-term-ceo-says-2025-10-13/)

▶️ 엑슨모빌 CEO 대런 우즈는 중장기적으로 석유시장이 공급 부족 국면으로 전환될 것이라고 전망

▶️ 단기적으로는 일시적 공급 과잉이 있지만, 신흥국의 에너지 수요 증가로 중장기 수급은 더 빡빡해질 것으로 봄

▶️ 비전통적 석유·가스(셰일 등) 자산에 대한 투자가 지속되지 않으면 연간 최대 15% 생산 감소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

▶️ 추가 투자가 없을 경우 글로벌 에너지 수급 불균형이 심화될 가능성 언급

#에너지 #정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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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O 규제로 AM마켓 리트로핏 시장 성장 전망.

2025년 기준으로 선박 개조를 통한 연료 절감 효과는 최대 15%까지 가능하며,

특히 엔진 업그레이드·폐열 회수 시스템·추진 효율 장치가 가장 효과적인 Retrofit 항목으로 평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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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업 중요모멘텀

국제해사기구(IMO)가 10월 14~17일 런던에서 열리는 해양환경보호위원회(MEPC) 임시 회의에서 ‘넷제로(Net-Zero) 프레임워크’ 채택 여부를 표결할 예정이다. 해운업계는 이를 두고 탄소중립의 분수령이자 시장 혼란의 도화선이 될 중대 국면으로 주목하고 있다.

출처 : 해사신문(https://www.haes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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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원전 #미장
피폭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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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1980~2007년 약 25년간 미국 전력수요는 지속 성장(개인용 PC + 산업화 시기), 천연가스 가격 급등
지난 미국의 전력 수요 증가 싸이클 시기는 약 25년간 성장.
이번 싸이클은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지만 현재 2~3년 지나온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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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M, 미국 안보 기술에 $1.5조 투자

JP모건은 향후 10년 간 미국 안보에 $1.5 trillon을 투자하기로 발표. 기존 $1t + $0.5t 증액 목표

구체적으로
> 공급망·첨단제조 : 광물, 의약품원료, 로봇
> 방위·항공우주 : 방위, 자율시스템, 드론, 차세대 통신
> 에너지 : 배터리저장(ESS), 전력망, 분산에너지
> 전략적 기술 : AI, 사이버보안, 양자컴퓨팅

제이미 다미먼 CEO 겸 회장 曰 "미국 안보에 필수적인 주요 광물, 상품을 신뢰할 수 없는 공급원(중국 등)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다"며 "이에 미국은 자국력에 더 많은 투자를 해야 하고 제도적, 체계적 장애물을 제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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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네바다주 초대형 태양광 단지 승인 철회](www.ft.com/content/7a3cd922-88ed-4188-86ab-ba09fbe24d42?utm)

▶️ 미국 연방 토지관리국(BLM)이 네바다주에 계획된 6.2GW 규모의 Esmeralda 7 태양광 단지 승인 철회 결정

▶️ 해당 프로젝트는 북미 최대급 태양광 발전 단지로, 미국 재생에너지 확충 계획의 핵심 사업 중 하나였음

▶️ 취소 이유는 사막 생태계 훼손·희귀종 보호·토지 이용 갈등 등 환경적 반발 때문

▶️ 에너지 전문가들은 이번 조치가 대형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인허가 절차의 복잡성과 지연 문제를 상징한다고 평가

▶️ 전력 수요 증가 속에 청정에너지 확충 속도가 늦춰질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됨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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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 ⚡️에너지]

♻️ 클린테크(재생에너지 관련 기술)의 생산은 중국이 압도적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태양광: 74% / 풍력: 55% / 배터리: 64% / 전해조: 64%)

반면 미국은 각각 3%, 2%, 7%, 5% 수준에 불과합니다.
재생에너지 공급망이 중국으로 기울어진 상황에서, 에너지를 안보로 보는 관점에서는 과연 미국이 재생에너지 비중을 늘리는 것이 맞는가 하는 의문이 제기됩니다.

💥2008년 금융위기 이후 미국과 중국 모두 재생에너지 육성에 나섰습니다.
미국은 오바마 행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을 통해 재생에너지 산업을 장려했으나, 2010년 이후 세일 붐이 일어나면서 안정적인 에너지 가격 기반으로 리쇼어링과 고용이 확대되며 재생에너지 산업은 정체되었습니다.
중국은 높은 대외 에너지 의존도를 낮추고, 자국 산업의 글로벌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적극적인 재생에너지 전략을 택했습니다.

▶️ 미국은 현재 재생에너지 공급망이 붕괴된 상황이며, 단기간 내에 이를 재구축하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최근 발표된 IRA 세제 개편안의 내용을 보면, 미국 정부 역시 그 어려움을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 단기적으로는 가스 및 LNG 발전을 통해 전력 수요를 충당하고 있으나, 병목 현상으로 프로젝트 지연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발전 단가가 가장 저렴한 태양광 발전이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석탄 발전까지도 활용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 중장기적으로는 미국 에너지 정책이 원자력 중심의 체제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에너지 #원자력 #천연가스 #전력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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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 버튼 누르기 전에 미국과 서방의 안보에 도움이 되는 지 꼭 생각하고 누르기!(그게 계좌가 안 다치거나 덜 다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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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5100417570566614


칼손 장관은 "대한민국은 원전 시장을 선도하고 있고 상당한 역량을 갖고 있다"며 "스웨덴이 원전을 확대하는 과정에서 한국으로부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고 강조했다.

스웨덴 정부의 2026년도 예산안에는 12년동안 신규 원전 건설에 최대 2200억 크로나(한화 약 32조 원)를 지원한다는 내용 등이 담겨 있다.

이어 "정치적 관점에서도 원전 투자에 대한 방향이 친화적으로 가고 있다"며 "최근 원전 투자에 대한 토론에서 많은 정당이 긍정적이라는 것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칼손 장관은 스웨덴이 한국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특히 한국의 녹색전환 실현을 위한 핵심 파트너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원전 #스웨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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