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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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Disclaimer

본 채널은 개인 의견 및 기록입니다.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손익은 전적으로 본인 책임입니다.

모든 게시물은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언급 종목은 보유 중일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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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치비 부담

연료전지가 태양광·풍력 대비 설치비가 가장 높음 (연료전지 3,171$/kW > 태양광 691$/kW > 풍력 1,041$/kW).

▶️ 설비 이용률 차이

연료전지 평균 가동률은 90%로, 태양광(17%), 풍력(34%) 대비 월등히 높음 → 날씨와 무관하게 24시간 전력 생산 가능.

▶️ 발전량 효과

설비 규모는 아직 작지만 실제 발전량은 태양광 대비 5배, 풍력 대비 3배 수준.

▶️ 수요 확대 분야

데이터센터·병원 등 안정적이고 끊김 없는 전력 공급이 필요한 분야에서 수요 증가 예상.

#연료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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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정부, 신규 원전 건설 위한 예산 책정](world-nuclear-news.org/articles/swedish-government-budgets-for-nuclear-new-build)

▶️ 재정 프레임워크 제안

2026년 예산안에서 스웨덴 정부는 신규 원전 건설을 위한 약 SEK 2,200억(12년간) 대출 기반의 재정 지원 프레임워크를 제안함.

▶️ 지원 대상 및 조건

◦ 새로운 원전 용량은 약 5,000 메가와트 규모(4기의 대형 원전 혹은 동일 용량 SMR)까지 가능.

◦ 신규 원전은 기존 원전이 있는 동일 부지에서만 허용, 최소 용량은 300 MWe 이상.

▶️ 장기 가격 보장

◦ 신규 원전이 운영을 시작한 뒤, 정부는 40년간 연간 SEK 10~30억 수준의 가격 보조를 제공.

▶️ 인허가 및 행정 절차 개선

◦ 환경 허가와 인허가 절차 개선을 위해 2026년에 SEK 1억6100만 배정.

◦ 2027년 7월부터 환경평가 전담 기구 신설, 일부 인허가 절차 이관 예정.

▶️ 정책 배경 및 목표

◦ 2035년까지 최소 대형 원전 2기, 2045년까지 최대 신규 대형 원전 10기 건설 목표.

◦ 전력 가격 안정, 탈탄소 에너지 확보, 전력 수요 증가 대응이 핵심 배경.

#원자력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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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신장비]

▶️ 미국 주파수 경매 본격화

◦ 2025년 7월 ‘One Big Beautiful Bill’ 법안 통과로 FCC 주파수 경매 권한이 복원됨.

향후 15MHz 대역폭 경매가 예정되어 있으며, 1.68~1.695GHz, 2.7~2.9GHz, 4.4~4.94GHz, 7.125~7.4GHz 대역이 대상.

▶️ 트래픽 증가와 투자 기회

◦ 미국 무선 트래픽은 2024년 모바일 데이터 사용량 132억MB로 사상 최대 기록.

CTIA 기준, 전년 대비 20% 이상 증가하며, 5G 확산·AI 데이터센터 수요와 맞물려 통신 장비 투자 매력 강화.

▶️ 주파수 확대로 기지국 CAPEX 투자 증가 → 통신 장비 업체 수주 확대 가능.

#쏠리드 #통신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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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 [한미약품]

▶️ 불확실성(경영권 분쟁, 실적), 바이오텍 대비 낮은 관심으로 저평가 구간.

▶️ 연내 두개의 핵심 데이터 발표 예정
(MSD의 MASH 2상, 국내 비만 3상)

#한미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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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5.74%)

❗️ 52주 신고가 돌파를 이어가는 중

거래대금 : 76억
시가총액 : 46,888억
- 현재가 : 387,000원
(2025-09-23 09:02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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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미 에너지부

2050년까지 377GW에서 992GW로!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상향 조정한 원자력 발전 전망은, 원자력이 전 세계에 저렴하고, 안정적이며, 안전한 에너지를 제공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존재임을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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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로, INL에서 첫 오로라 파워하우스 SMR 착공

오클로, INL에서 첫 오로라 파워하우스 SMR 착공
Aalo Atomics, INL에서 '추가 모듈형 원자로' 착공
텍사스, 원자력 에너지에 3억 5천만 달러 투자, 재러드 샤퍼를 확장 책임자로 임명
에스토니아의 SMR에 관한 Aecon과 Fermi Energia 팀
미국, 대규모 원자력 프로젝트에 새로운 투자자 필요
NRC, 제6회 인공지능 워크숍 개최
IAEA~ 원자력 산업에 인공지능 애플리케이션 구축
IAEA – 인공지능 및 핵에너지 국제 심포지엄


https://neutronbytes.com/2025/09/22/oklo-breaks-ground-at-inl-for-first-aurora-powerhouse-smr/
💯4
조선업 얘기가 너무 없었던 것 같아...간만에 조선업데이트를 해보면..조선은 쉬어가고 있는데 쉬어가는거지 끝날 싸이클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1. AI싸이클의 전력에너지원은 신재생+LNG+원전이 될 것이고,
2. 미국이 패권 유지를 위해 에너지 산업에 집중하고 있는데 그 중 핵심이 LNG
3. LNG 미드스트림의 핵심은 조선이 될 수 밖에 없음. (미국에서 유럽, 일본, 우리나라 등 LNG운반을 위해 필수)
4. 또한, 미국의 중국 견제를 위해 군함은 계속 늘려야하기에 우방국의 지원이 필요 따라서 LNG운반선 + MRO 모멘텀은 계속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

5.주가 상승을 위한 트리거는 세 가지로 생각하는데, 1) 실적 + 2) 10월 IMO 환경 규제 3) 수주
→ IMO 환경 규제 4월 결정 후 10월 표결을 앞두고 있는데 IMO측이 미국의 요구를 의식하여 규제가 완화되는 스탠스를 보이거나 지연될 경우 모멘텀이 후퇴될 수 있다고 생각. (이번 조선업싸이클의 핵심이 환경 규제이기에 대단히 중요)

6. 3분기 실적 (넘버스) + 컨테이너선 + LNG운반선 등 수주 모멘텀 + 연 말 IMO 환경 규제안 확정 여부 (유럽에만 적용되었던 규제를 전세계로 확장) 를 중심으로 지켜보면 될 것 같고, 수주는 29년 이후 수주를 담보할 LNG운반선 + FLNG 가 핵심이고, 컨테이너선 발주가 계속나올지도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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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조선업 얘기가 너무 없었던 것 같아...간만에 조선업데이트를 해보면..조선은 쉬어가고 있는데 쉬어가는거지 끝날 싸이클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1. AI싸이클의 전력에너지원은 신재생+LNG+원전이 될 것이고, 2. 미국이 패권 유지를 위해 에너지 산업에 집중하고 있는데 그 중 핵심이 LNG 3. LNG 미드스트림의 핵심은 조선이 될 수 밖에 없음. (미국에서 유럽, 일본, 우리나라 등 LNG운반을 위해 필수) 4. 또한, 미국의 중국 견제를 위해 군함은…
전적으로 동감하는 내용입니다.

1. IMO 환경 규제로 인해 컨테이너선은 꾸준히 발주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2. 유럽과 아시아 지역에서 미국산 LNG 수요가 증가하면서 미국발 LNG 운반선 발주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28년 도크가 아니라 최근에는 29년 도크가 채워졌다는 공시가 있었는데, 미국 LNG 수출 터미널 스케줄을 감안했을 때 29년 도크를 채우는 흐름으로 보입니다.)

3. 최근 탱커 운임이 오르면서 탱커 선사들의 현금 여력이 개선되고 있습니다. 특히 탱커 선종은 환경 등급 E, D 등급 선박이 많은 상황이어서 교체 발주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4. 미 군함 시장은 중국과의 경쟁 영역이 아니라 자유 진영 중심으로 발주가 이뤄질 것입니다. 따라서 상선 사이클에 더해 군함 사이클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 개인적으로는 어떤 섹터든 자금이 밑단까지 흘러들면 일정 부분 쉬어가는 흐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조선사 주가가 먼저 상승했고, 몇 주 전에는 섹터 밑단 기자재까지 슈팅이 나왔습니다. 이후 반도체가 턴어라운드하면서 수급이 일부 이동했지만, 조선 사이클 관점에서는 훼손이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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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AI 데이터 센터 붐을 주도하는 SMR 주도 핵 에너지 추진에 적극적

원자력 에너지는 재생 에너지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깨끗하고 24시간 지속 가능한 전력원으로 AI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인도 정부는 인도의 데이터 센터 붐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원자력 에너지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데 열려 있습니다. 이는 인공지능(AI)의 발전으로 데이터 센터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미국과 같은 국가에서 이미 나타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인도 익스프레스(The Indian Express)에 따르면, 정보통신부(IT)는 데이터 센터에 대한 국가 정책 수립의 일환으로 업계에 장기적이고 안정적이며 탄소 배출이 없는 전력 공급을 위해 소형 모듈형 원자로(SMR)를 전체 에너지 믹스의 일부로 도입하도록 장려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https://indianexpress.com/article/business/eyeing-ai-data-centre-boom-india-open-to-encouraging-smr-led-nuclear-push-10265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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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I MA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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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이점이 오는 휴머노이드의 균형감각 ]

이제 슬슬 휴머노이드가 인간의 균형감각보다 더 뛰어나게 되는 시점이 올것 같네요👀👀

중국 선전의 남부과학기술대학교(SUSTech)의 활동 지능 시스템(ACT) 연구소에서 공개한 '로봇의 한계를 시험하는 폭력 테스트'영상의 한 장면입니다😉

넘어졌을때 일어나는 반응속도도 엄청나고 확실히 로봇들의 발전속도는 무섭네요🤯🤯

만약 저 컨트롤러를 무시하고 덤빈다면...?🙈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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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 탱커

▶️ 운임 강세 지속

VLCC 주간 평균 수익이 9/19일 기준 94,267$/day, 전년 동기 대비 +272% 급등, 직전 주 대비도 +14.6% 상승.

Suezmax도 상승 흐름에 동참, 전반적으로 탱커 운임 강세가 이어지고 있음.

▶️ 선박 노후화와 교체 수요 확대

글로벌 탱커 평균 선령이 28.1년으로 2000년대 이후 가장 높은 수준.

25~30년 수명 도래 선박이 늘어나며 대규모 교체 발주 불가피.


▶️ 환경 규제·연료 전환 압력

현재 건조 중인 VLCC마저도 불과 18%만이 LNG 또는 메탄올D/F(이중연료), 신규 발주에는 D/F엔진의 수요 압박 증가 전망.

IMO 환경규제 대응 차원에서 친환경 선박 교체 발주가 확대될 전망.

#조선 #탱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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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은 잊어버리세요: 미중 AI 경쟁의 다음 전쟁터는 원자력입니다

AI 패권을 위한 경쟁은 빠르게 에너지 패권을 위한 경쟁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미국이 핵 개발에서 중국에 뒤처지면서 정부와 빅테크 모두 격차를 좁히기 위해 대대적인 새로운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미국과 중국이 인공지능 분야의 글로벌 리더십을 놓고 경쟁하면서 발발하는 컴퓨터 칩 전쟁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지만 월스트리트는 잘못된 전투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진정한 승자는 훨씬 덜 화려한 것, 즉 에너지로 귀결될 것입니다. 특히 원자력입니다.

결국, 세계에서 가장 진보된 AI 칩은 켤 수 없다면 쓸모가 없습니다. 원자력 에너지는 AI 붐을 촉진하고 임박한 에너지 부족을 예방하는 가장 중요한 솔루션 중 하나로 빠르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https://www.marketwatch.com/story/forget-chips-the-next-battleground-in-the-u-s-china-ai-race-is-nuclear-power-4c92b278?utm_source=chatgp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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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요금 #선거 #미국

<뉴저지 주지사 선거, 전기요금 급등이 ‘핵심 쟁점’ — 중간선거 이슈로 확산 조짐>


전기요금 급등이 선거의 최상위 이슈로 부상해 민주당 미키 셰릴과 공화당 잭 치아타렐리가 책임 공방과 해법 경쟁 전개

공화당은 주정부 정책 실패와 비용 상승을 비판하고 민주당은 전력시장 구조와 용량가격 요인을 지적하며 요금 완화 방안 제시

PSE&G 6월 인상 등 체감요금 급등으로 가계와 소상공인 부담 확대

후보들의 TV·디지털 광고가 전기요금·생활비에 집중되고 첫 토론에서도 ‘전기요금 안정’이 핵심 의제로 부상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와 전력시장 설계 이슈가 배경이라는 진단도 제기

뉴저지의 민생 이슈가 전국 선거 프레임으로 번질 가능성이 커 향후 전력공급 확충과 요금 안정화 해법이 판세를 좌우할 전망

https://www.nbcnews.com/politics/elections/electricity-costs-jolt-new-jerseys-race-governor-coming-midterms-rcna23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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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가동이라면 착공과 기자재 발주는 멀지 않은 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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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일론 머스크- OpenAI와 엔비디아 파트너쉽 관련 xAI

우리가 일관된(coherent) 트레이닝 컴퓨트 1GW를 온라인에 가장 먼저 올릴 것처럼, 10GW, 100GW, 1TW … 도 우리가 가장 먼저 달성할 것이다.

(무제한 컴퓨팅 확장 경쟁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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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팡
일론 머스크- OpenAI와 엔비디아 파트너쉽 관련 xAI 우리가 일관된(coherent) 트레이닝 컴퓨트 1GW를 온라인에 가장 먼저 올릴 것처럼, 10GW, 100GW, 1TW … 도 우리가 가장 먼저 달성할 것이다. (무제한 컴퓨팅 확장 경쟁 진행중)
기업 간의 경쟁, 국가 간의 경쟁
AI 산업에서 밀리면 안 된다는 의지로 Capex가 꺾이지 않는 모습

이런 흐름이 이어지면 “에너지”가 발목을 잡을 가능성

GPU가 두뇌라면, “에너지”는 심장과 같은 역할

#AI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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