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유진투자 케이블.pdf
[케이블 산업 공급 사이드]
▶️ 전력 케이블
◦ 2000년대 초반에서 중반까지 장기 호황 시기 생산 시설 증설 →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로 전력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2000년대 중반 이후 주요 전력기기 업체들의 구조조정과 M&A
▶️ 통신 케이블
◦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이어진 닷컴버블 시기에 통신 케이블의 대형 사이클 → 2001년 닷컴 버블 붕괴 이후 통신 기업들 파산으로 통신 인프라 시장 전체가 기나기 구조조정과 M&A
💥 통신/전력 케이블 모두 2000년대 초반 초호황 시기와 이후 장기 불황으로 시기를 겪음.
장기 불황으로 장기간 구조조정 시기를 지나서 수요가 튀어 오르고 있다.
#케이블
▶️ 전력 케이블
◦ 2000년대 초반에서 중반까지 장기 호황 시기 생산 시설 증설 →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로 전력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2000년대 중반 이후 주요 전력기기 업체들의 구조조정과 M&A
▶️ 통신 케이블
◦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이어진 닷컴버블 시기에 통신 케이블의 대형 사이클 → 2001년 닷컴 버블 붕괴 이후 통신 기업들 파산으로 통신 인프라 시장 전체가 기나기 구조조정과 M&A
💥 통신/전력 케이블 모두 2000년대 초반 초호황 시기와 이후 장기 불황으로 시기를 겪음.
장기 불황으로 장기간 구조조정 시기를 지나서 수요가 튀어 오르고 있다.
#케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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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방어만 하고 싶지 않다. 공격도 원한다"며 국방부(Department of Defense)의 명칭을 전쟁부(Department of War)로 바꿀 가능성을 시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제1차 세계대전과 제2차 세계대전에서 승리했을 때 국방부는 전쟁부였다. 전쟁부 시절 우리는 믿을 수 없는 승리 역사를 가졌다"고 말했다. 이어 행정명령 서명식에서 피트 헤그세스국방장관에게 명칭 변경 업무를 맡기겠다고 설명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2637447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제1차 세계대전과 제2차 세계대전에서 승리했을 때 국방부는 전쟁부였다. 전쟁부 시절 우리는 믿을 수 없는 승리 역사를 가졌다"고 말했다. 이어 행정명령 서명식에서 피트 헤그세스국방장관에게 명칭 변경 업무를 맡기겠다고 설명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2637447
한국경제
트럼프 "방어만이 아닌 공격도 원해" 국방부→전쟁부 명칭 변경 시사
트럼프 "방어만이 아닌 공격도 원해" 국방부→전쟁부 명칭 변경 시사 , 장지민 기자,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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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전기 미국의 해양 봉쇄 전략에서 비롯된 제1도련선과 제2도련선.
2016년 중국이 처음으로 제1도련선을 돌파한 이후, 9년 만인 올해 6월에는 이란-이스라엘 전쟁으로 전 세계의 시선이 중동에 쏠린 틈을 타 중국 항모전단이 사상 처음으로 제2도련선을 넘어섰다.
역사를 돌아보면, 제2차 세계대전에서 독일과 일본이 공통적으로 패배한 이유는 ‘전선의 이중화’였다. 독일은 서부 전선을 정리하지 못한 채 소련을 침공했고, 일본 역시 중일 전쟁을 끝내지 못한 상태에서 태평양 전선까지 확대했다.
세계 최강대국 미국 또한 같은 교훈을 바탕으로, 전선의 이중화를 피하는 방향에서 외교 정책의 기조를 세워왔다.
중국 입장에서도 해양 굴기는 선택이 아닌 생존 전략이다. 이를 저지해야 하는 미국은 이제 혼자만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다.
즉, 해양 방산 시장은 단기적인 흐름이 아니라 시대정신에 부합하는 산업이라 할 수 있다. 그 중심에는 대한민국의 조선업이 있으며,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중국산 항만 크레인 문제도 결국 규제 강화로 귀결될 가능성이 높다.
#조선 #지정학 #방산
2016년 중국이 처음으로 제1도련선을 돌파한 이후, 9년 만인 올해 6월에는 이란-이스라엘 전쟁으로 전 세계의 시선이 중동에 쏠린 틈을 타 중국 항모전단이 사상 처음으로 제2도련선을 넘어섰다.
역사를 돌아보면, 제2차 세계대전에서 독일과 일본이 공통적으로 패배한 이유는 ‘전선의 이중화’였다. 독일은 서부 전선을 정리하지 못한 채 소련을 침공했고, 일본 역시 중일 전쟁을 끝내지 못한 상태에서 태평양 전선까지 확대했다.
세계 최강대국 미국 또한 같은 교훈을 바탕으로, 전선의 이중화를 피하는 방향에서 외교 정책의 기조를 세워왔다.
중국 입장에서도 해양 굴기는 선택이 아닌 생존 전략이다. 이를 저지해야 하는 미국은 이제 혼자만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다.
즉, 해양 방산 시장은 단기적인 흐름이 아니라 시대정신에 부합하는 산업이라 할 수 있다. 그 중심에는 대한민국의 조선업이 있으며,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중국산 항만 크레인 문제도 결국 규제 강화로 귀결될 가능성이 높다.
#조선 #지정학 #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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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 핵심 전투함 기준으로도 2015년~2020년 사이, 중국이 미국을 양적으로 앞선 것으로 추정.
제1도련 돌파 시기랑 중국 핵심 전투함이 양적으로 역전한 시기랑 겹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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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두산퓨얼셀 美법인, 미 정부와 관세 소송 승소…“PC50 무관세”
https://www.seoulwire.com/news/articleView.html?idxno=668130
https://www.seoulwire.com/news/articleView.html?idxno=668130
서울와이어
[단독] 두산퓨얼셀 美법인, 미 정부와 관세 소송 승소…“PC50 무관세”
[서울와이어=천성윤 기자] 두산퓨얼셀 미국법인(현지명 하이엑시엄, Hyaxiom)이 미국 연방정부와 벌인 관세소송에서 승소했다. (관련 기사 : [단독] 두산퓨얼셀 美법인, 미 정부와 관세 소송…法 “약식판결 불가 사안”)재판부는 미 정부 측 주장을 모두 기각하며 하이엑시엄이 제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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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AI칩 수요 급증, 미국 전력망 부족으로 Nvidia 성장에 제동 가능성](https://www.economist.com/business/2025/08/28/how-a-power-shortage-could-short-circuit-nvidias-rise)
◦ Nvidia, 폭발적 매출 성장
• 2025년 2분기 매출 약 470억 달러 달성 → 시장 기대치 상회.
• Blackwell GPU 약 60만 개, GB 슈퍼칩도 비슷한 수준 판매 → 전 분기 대비 20% 증가.
• 2025년 전체 판매 예상: Blackwell 270만 개, GB 240만 개.
◦ AI칩 사용이 미국 전력망에 미칠 영향
• 2024~2026년 전 세계 판매 칩의 절반이 미국에서 사용될 경우 → 전력 수요 25GW 증가.
• 이는 2023년 미국이 추가 확보한 발전 용량(27GW)에 거의 맞먹는 규모.
• 발전 인프라 확충이 지연될 경우 → AI 성장에 직접적 제약 요인.
◦ 2030년까지 예상되는 전력 부족 규모
• 칩 전력 효율 개선 시: 17GW 부족.
• 효율 개선 없을 시: 62GW 부족.
• 모건 스탠리 추산: 2028년까지 약 45GW 부족.
◦ 산업 및 정책적 시사점
• AI 데이터센터 및 칩 사용 증가 → 미국 에너지 인프라 확충 속도와 직결.
• 발전소 건설, 송배전망 강화, 효율 개선 등 중장기적 투자가 필수.
• 그렇지 않으면 Nvidia와 AI 생태계 성장은 ‘전력 병목’에 가로막힐 위험.
원문 발췌:
- "If half of the Nvidia chips sold … are employed in the US, that alone will increase power demand 25 GW."
- "Bernstein estimates a potential power shortfall in America of 17 GW by 2030 if the chips get more energy efficient, and 62 GW if they don’t."
#전력 #엔비디아
◦ Nvidia, 폭발적 매출 성장
• 2025년 2분기 매출 약 470억 달러 달성 → 시장 기대치 상회.
• Blackwell GPU 약 60만 개, GB 슈퍼칩도 비슷한 수준 판매 → 전 분기 대비 20% 증가.
• 2025년 전체 판매 예상: Blackwell 270만 개, GB 240만 개.
◦ AI칩 사용이 미국 전력망에 미칠 영향
• 2024~2026년 전 세계 판매 칩의 절반이 미국에서 사용될 경우 → 전력 수요 25GW 증가.
• 이는 2023년 미국이 추가 확보한 발전 용량(27GW)에 거의 맞먹는 규모.
• 발전 인프라 확충이 지연될 경우 → AI 성장에 직접적 제약 요인.
◦ 2030년까지 예상되는 전력 부족 규모
• 칩 전력 효율 개선 시: 17GW 부족.
• 효율 개선 없을 시: 62GW 부족.
• 모건 스탠리 추산: 2028년까지 약 45GW 부족.
◦ 산업 및 정책적 시사점
• AI 데이터센터 및 칩 사용 증가 → 미국 에너지 인프라 확충 속도와 직결.
• 발전소 건설, 송배전망 강화, 효율 개선 등 중장기적 투자가 필수.
• 그렇지 않으면 Nvidia와 AI 생태계 성장은 ‘전력 병목’에 가로막힐 위험.
원문 발췌:
- "If half of the Nvidia chips sold … are employed in the US, that alone will increase power demand 25 GW."
- "Bernstein estimates a potential power shortfall in America of 17 GW by 2030 if the chips get more energy efficient, and 62 GW if they don’t."
#전력 #엔비디아
The Economist
How a power shortage could short-circuit Nvidia’s rise
Too many chips, too little ju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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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ff
[속보]美항소법원 “트럼프 관세 상당수 불법”…상고 위해 10월14일까지 유지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799033?sid=101
트럼프 관세 정책, 법원서 제동
https://blog.naver.com/bambooinvesting/223988579495?fromRss=true&trackingCode=rss
다만 항소심 판단에도 당분간은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 효력이 유지되며, 보수 성향으로 평가되는 미 연방대법원에서 최종 결론이 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799033?sid=101
트럼프 관세 정책, 법원서 제동
https://blog.naver.com/bambooinvesting/223988579495?fromRss=true&trackingCode=rss
다만 항소심 판단에도 당분간은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 효력이 유지되며, 보수 성향으로 평가되는 미 연방대법원에서 최종 결론이 날 예정이다.
Naver
美항소법원 “트럼프 관세 상당수 불법”…상고 위해 10월14일까지 유지
미국 항소법원은 29일(현지 시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상당수 관세정책은 위법하다고 29일(현지 시간) 판결했다.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에 근거한 관세 부과는 법적 권한을 넘어선 조치라는 원심 판결을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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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에너지 당국자, 두산에너빌 본사 방문…원전 사업 역량 확인](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5896217)
▶️ 미국 방문단
◦ 8월 25일, 美 에너지부 토미 조이스 차관보 일행이 경남 창원 두산에너빌리티 본사 방문
◦ 대형 원전 및 소형모듈원자로(SMR) 기자재 제작 설비 시찰
◦ 두산 경영진과 원자력 사업 협력 논의
▶️ 기타 국가 방문
◦ 27일: 말레이시아 부총리 겸 에너지부 장관, 네덜란드 기후녹색성장부 차관
◦ 28일: 프랑스, 잠비아, 오스트리아 정부 관계자
◦ 29일: 필리핀 에너지부 차관
◦ 연이어 창원 본사 방문, 원자력 포함 에너지 사업 역량 확인
▶️ 두산에너빌리티 측 입장
◦"원자력 발전 역할 확대 → 글로벌 관심 고조"
◦"경쟁력 있는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미국 등 세계 시장에서 사업 기회 확대할 것"
#원자력 #두산에너빌리티
▶️ 미국 방문단
◦ 8월 25일, 美 에너지부 토미 조이스 차관보 일행이 경남 창원 두산에너빌리티 본사 방문
◦ 대형 원전 및 소형모듈원자로(SMR) 기자재 제작 설비 시찰
◦ 두산 경영진과 원자력 사업 협력 논의
▶️ 기타 국가 방문
◦ 27일: 말레이시아 부총리 겸 에너지부 장관, 네덜란드 기후녹색성장부 차관
◦ 28일: 프랑스, 잠비아, 오스트리아 정부 관계자
◦ 29일: 필리핀 에너지부 차관
◦ 연이어 창원 본사 방문, 원자력 포함 에너지 사업 역량 확인
▶️ 두산에너빌리티 측 입장
◦"원자력 발전 역할 확대 → 글로벌 관심 고조"
◦"경쟁력 있는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미국 등 세계 시장에서 사업 기회 확대할 것"
#원자력 #두산에너빌리티
뉴스1
APEC 에너지 당국자, 두산에너빌 본사 방문…원전 사업 역량 확인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에너지장관회의 참석을 위해 방한한 미국과 말레이시아, 필리핀, 네덜란드 등 각국 정부 에너지 정책 당국자들이 두산에너빌리티(0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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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반도체, 방산, 조선, 원자력
=========================
~ 메릴랜드주에 본사를 둔 센트러스 에너지(LEU)가 가장 유력한 후보로 떠오른다. 현재 에너지부와 계약을 맺고 농축 우라늄을 생산하는 유일한 미국 기업으로, 주가는 올해 들어 180% 이상 폭등했다. 시가총액 150억 달러 규모의 BWX테크놀로지스(BWXT) 역시 유력한 인수 대상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이 회사 주가도 연초 대비 45% 올랐다
https://m.g-enews.com/view.php?ud=202508310646181160fbbec65dfb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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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릴랜드주에 본사를 둔 센트러스 에너지(LEU)가 가장 유력한 후보로 떠오른다. 현재 에너지부와 계약을 맺고 농축 우라늄을 생산하는 유일한 미국 기업으로, 주가는 올해 들어 180% 이상 폭등했다. 시가총액 150억 달러 규모의 BWX테크놀로지스(BWXT) 역시 유력한 인수 대상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이 회사 주가도 연초 대비 45% 올랐다
https://m.g-enews.com/view.php?ud=202508310646181160fbbec65dfb_1
글로벌이코노믹
[초점] 미국 정부, 반도체 이어 원자력 산업도 지분 투자
인공지능(AI) 붐이 촉발한 전력 수요 급증과 핵심 자원의 국내 공급망 강화 요구 속에서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정부 주주' 모델이 원자력 산업으로 확장될 조짐이다. 반도체 기업 인텔(지분 9.9%)과 희토류 업체 MP머티리얼즈에 이어, 원자력 발전에 꼭 필요한 농축 우라늄의 국내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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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반도체, 방산, 조선, 원자력 ========================= ~ 메릴랜드주에 본사를 둔 센트러스 에너지(LEU)가 가장 유력한 후보로 떠오른다. 현재 에너지부와 계약을 맺고 농축 우라늄을 생산하는 유일한 미국 기업으로, 주가는 올해 들어 180% 이상 폭등했다. 시가총액 150억 달러 규모의 BWX테크놀로지스(BWXT) 역시 유력한 인수 대상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이 회사 주가도 연초 대비 45% 올랐다 https://m.g-e…
미국 정부가 최근 반도체–원자력–조선업까지 “지분 투자” 카드를 꺼낸 건 단순한 산업 보조금이 아니라, 국가 전략 차원에서 공급망을 통제·안정화하려는 목적.
전체적으로 패권 전쟁에 필요한 산업 공급망 재편.
전체적으로 패권 전쟁에 필요한 산업 공급망 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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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 현재는 pre-supercycle 국면
◦ 2021년부터 시작된 5년은 ‘예비 사이클’
◦ 본격적인 real supercycle은 2027년 탄소세 강화와 함께 탱커·벌커 발주 폭발 시점부터 시작
▶️ 수요 vs 공급 불균형
◦ 현재 전 세계 조선 캐파는 필요한 수요의 1/3 수준
◦ 2027년 이후는 단순 사이클이 아니라 발주 대폭발 사이클 가능성 높음
▶️ 군함·군수함 발주 폭발
◦ 2025년부터 미 해군 군함·군수함 수요 급증
◦ 미국 제조 기반 약화, 중국 독점 구조 속에서 동맹국 조선사 협력 필수
▶️ 3기의 수퍼사이클 전망
◦ 코로나·카타르 LNG 대발주 (이미 진행)
◦ 2025년 미 해군·군수 수요 폭발
◦ 2027년 탄소세 강화로 탱커·벌커 발주 폭발 → 5~10년 지속
▶️ 결론
◦ 지금은 원자재·조선업의 예비 국면(pre-supercycle)
◦ 2027년 이후 진짜 초거대 수퍼사이클이 온다
◦ 금융사이클 20년 침체 뒤, commodity supercycle도 이어질 전망
#조선
출처: 김봉수 교수 페이스북 글
▶️ 현재는 pre-supercycle 국면
◦ 2021년부터 시작된 5년은 ‘예비 사이클’
◦ 본격적인 real supercycle은 2027년 탄소세 강화와 함께 탱커·벌커 발주 폭발 시점부터 시작
▶️ 수요 vs 공급 불균형
◦ 현재 전 세계 조선 캐파는 필요한 수요의 1/3 수준
◦ 2027년 이후는 단순 사이클이 아니라 발주 대폭발 사이클 가능성 높음
▶️ 군함·군수함 발주 폭발
◦ 2025년부터 미 해군 군함·군수함 수요 급증
◦ 미국 제조 기반 약화, 중국 독점 구조 속에서 동맹국 조선사 협력 필수
▶️ 3기의 수퍼사이클 전망
◦ 코로나·카타르 LNG 대발주 (이미 진행)
◦ 2025년 미 해군·군수 수요 폭발
◦ 2027년 탄소세 강화로 탱커·벌커 발주 폭발 → 5~10년 지속
▶️ 결론
◦ 지금은 원자재·조선업의 예비 국면(pre-supercycle)
◦ 2027년 이후 진짜 초거대 수퍼사이클이 온다
◦ 금융사이클 20년 침체 뒤, commodity supercycle도 이어질 전망
#조선
출처: 김봉수 교수 페이스북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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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사들, 미국의 고율 항만세 피하려 중국계 금융에서 벗어나려 움직인다](ft.com/content/0464fa65-3e0e-4e08-9eb4-09c054bcf720?utm_sourc)
▶️ 항만세 부과 개요
◦ 2025년 10월부터 미국은 중국 소유·운영 선박에 톤당 $50 항만세 부과
◦ 2년간 단계적 인상 → 최대 톤당 $140
◦ 초대형 유조선(VLCC)은 항만 1회 방문 시 수백만 달러 세금 발생 가능
▶️ 중국계 금융 리스크
◦ '세일 앤 리스백(sale & leaseback)' 구조를 통한 중국계 금융은 중국 소유 선박으로 간주 → 항만세 대상
◦ 해운사들은 이를 피하기 위해 비(非)중국권 은행 리파이낸싱 추진
▶️ 선박별 예상 부담 규모
◦ 컨테이너선(약 20,000톤) → 약 $100만
◦ VLCC(약 100,000톤) → 초기 $500만, 최종 $1,400만까지 증가
▶️ 글로벌 금융 지형 변화
◦ 중국계 금융은 전 세계 선박 금융의 15% 이상 차지
◦ 항만세 리스크와 지정학적 부담으로 비중국권 금융 의존도 확대 흐름
#조선 #해운
▶️ 항만세 부과 개요
◦ 2025년 10월부터 미국은 중국 소유·운영 선박에 톤당 $50 항만세 부과
◦ 2년간 단계적 인상 → 최대 톤당 $140
◦ 초대형 유조선(VLCC)은 항만 1회 방문 시 수백만 달러 세금 발생 가능
▶️ 중국계 금융 리스크
◦ '세일 앤 리스백(sale & leaseback)' 구조를 통한 중국계 금융은 중국 소유 선박으로 간주 → 항만세 대상
◦ 해운사들은 이를 피하기 위해 비(非)중국권 은행 리파이낸싱 추진
▶️ 선박별 예상 부담 규모
◦ 컨테이너선(약 20,000톤) → 약 $100만
◦ VLCC(약 100,000톤) → 초기 $500만, 최종 $1,400만까지 증가
▶️ 글로벌 금융 지형 변화
◦ 중국계 금융은 전 세계 선박 금융의 15% 이상 차지
◦ 항만세 리스크와 지정학적 부담으로 비중국권 금융 의존도 확대 흐름
#조선 #해운
Ft
Shipping companies seek non-Chinese finance to dodge steep US port fees
Operators look to avoid potential multimillion-dollar charges for American vis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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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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