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11306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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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나스 2026년 2분기 보고서 (비중국 업체 중 유일한 희토류 분리/정제 업체인 라이나스와 제이에스링크와의 파트너십)
라이나스는 비중국 기업으로는 사실상 유일하게 중희토류 뿐 아니라 경희토류를 상업적으로 분리/정제할 수 있는 곳으로 비중국 희토류 공급망의 핵심업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MP머티리얼 정도가 경희토류를 일부 분리/정제하는 것으로 시장에 알려져 있지만, 여전히 가동률/수율이나 상업성에는 의문이 있는 상황이며, 그 외 USA Rare Earth, REelements, Neo performance Materials 등이 분리/정제 사업에 진출했지만 초기단계로 상업적 양산과는 거리가 먼 상황입니다.
때문에 라이나스로부터 희토류 산화물을 공급받지 못한다면, 비중국 밸류체인을 형성할 수 없는 게 현실입니다.
라이나스도 보고서를 통해 이점을 특히 강조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라이나스로부터 중희토류를 포함한 분리/정제된 희토류 산화물을 2038년까지 상업적 가격으로 장기 독점 계약은 제이에스링크의 자석사업이 비중국 희토류 공급망에서 핵심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게 해주는 핵심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라이나스로부터의 희토류 장기독점 공급을 통해 제이에스링크는 REalloys와 같은 미 국방부와 밀접한 연관을 지닌 업체와 협력을 할 수 있으며, 또한 미국 방산 공급망에 참여할 수 있게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 라이나스 2Q26 보고서 중 제이에스링크 관련 내용
라이나스 말레이시아의 중희토류 확장 프로젝트가 진행 중에 있으며, 2026년 3월 첫 사마륨 생산에 이어 2028년 초에 첫 가돌리늄이 생산 될 것으로 예상됨.
중국 외 영구자석 공급망 및 OEM업체들로부터 새롭게 출시된 사마륨 산화물을 포함한 모든 희토류 산화물에 대한 상당한 수요가 있음.
라이나스는 희토류 금속 및 자석 제조업체 프로젝트들의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중희토류 생산능력 증대를 가속화하는데 집중하고 있음.
고객들은 지정학적 요인과 수출 제한으로 인해 지속 가능한 중국 외 공급망을 확보하는 데 지속적으로 집중하고 있음.
이러한 움직임은 핵심 제조업을 지원하기 위해 희토류 물량을 확보하려는 각국 정부의 전략적 조치들에 의해 뒷받침되고 있음.
라이나스는 중국 외 지역에서 경희토류 및 중희토류 산화물을 상업적으로 생산하는 유일한 기업으로서, 이처럼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효과적으로 사업을 영위할 수 있는 독보적인 위치에 있음.
2025년 8월 발표된 ‘Towards 2030’ 성장 전략에 발맞춰, 라이나스는 중국 외 금속 및 자석 공급망을 확장하기 위해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있음.
2026년 7월 7일, 라이나스는 말레이시아 쿠안탄에 위치한 첨단 소재 공장 인근에 연간 3,000톤 규모의 네오디뮴 소결 영구자석 공장을 설립하기 위해 제이에스링크와 장기 파트너십 계약 체결을 발표하였음.
이 계약의 일환으로 라이나스는 제이에스링크의 보퉁주에 약 5,000만 호주 달러를 투자할 것이며, 해당 자금은 말레이시아 자석 공장 건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됨.
또한 라이나스는 2038년 1월까지 맺은 독점 공급 계약에 따라, 한국 예산에 위치한 제이에스링크 자석 공장과 말레이시아에 건설될 예정인 공장에 상업적 가격으로 희토류 원료를 공급할 예정임.
라이나스는 비중국 기업으로는 사실상 유일하게 중희토류 뿐 아니라 경희토류를 상업적으로 분리/정제할 수 있는 곳으로 비중국 희토류 공급망의 핵심업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MP머티리얼 정도가 경희토류를 일부 분리/정제하는 것으로 시장에 알려져 있지만, 여전히 가동률/수율이나 상업성에는 의문이 있는 상황이며, 그 외 USA Rare Earth, REelements, Neo performance Materials 등이 분리/정제 사업에 진출했지만 초기단계로 상업적 양산과는 거리가 먼 상황입니다.
때문에 라이나스로부터 희토류 산화물을 공급받지 못한다면, 비중국 밸류체인을 형성할 수 없는 게 현실입니다.
라이나스도 보고서를 통해 이점을 특히 강조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라이나스로부터 중희토류를 포함한 분리/정제된 희토류 산화물을 2038년까지 상업적 가격으로 장기 독점 계약은 제이에스링크의 자석사업이 비중국 희토류 공급망에서 핵심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게 해주는 핵심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라이나스로부터의 희토류 장기독점 공급을 통해 제이에스링크는 REalloys와 같은 미 국방부와 밀접한 연관을 지닌 업체와 협력을 할 수 있으며, 또한 미국 방산 공급망에 참여할 수 있게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 라이나스 2Q26 보고서 중 제이에스링크 관련 내용
라이나스 말레이시아의 중희토류 확장 프로젝트가 진행 중에 있으며, 2026년 3월 첫 사마륨 생산에 이어 2028년 초에 첫 가돌리늄이 생산 될 것으로 예상됨.
중국 외 영구자석 공급망 및 OEM업체들로부터 새롭게 출시된 사마륨 산화물을 포함한 모든 희토류 산화물에 대한 상당한 수요가 있음.
라이나스는 희토류 금속 및 자석 제조업체 프로젝트들의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중희토류 생산능력 증대를 가속화하는데 집중하고 있음.
고객들은 지정학적 요인과 수출 제한으로 인해 지속 가능한 중국 외 공급망을 확보하는 데 지속적으로 집중하고 있음.
이러한 움직임은 핵심 제조업을 지원하기 위해 희토류 물량을 확보하려는 각국 정부의 전략적 조치들에 의해 뒷받침되고 있음.
라이나스는 중국 외 지역에서 경희토류 및 중희토류 산화물을 상업적으로 생산하는 유일한 기업으로서, 이처럼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효과적으로 사업을 영위할 수 있는 독보적인 위치에 있음.
2025년 8월 발표된 ‘Towards 2030’ 성장 전략에 발맞춰, 라이나스는 중국 외 금속 및 자석 공급망을 확장하기 위해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있음.
2026년 7월 7일, 라이나스는 말레이시아 쿠안탄에 위치한 첨단 소재 공장 인근에 연간 3,000톤 규모의 네오디뮴 소결 영구자석 공장을 설립하기 위해 제이에스링크와 장기 파트너십 계약 체결을 발표하였음.
이 계약의 일환으로 라이나스는 제이에스링크의 보퉁주에 약 5,000만 호주 달러를 투자할 것이며, 해당 자금은 말레이시아 자석 공장 건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됨.
또한 라이나스는 2038년 1월까지 맺은 독점 공급 계약에 따라, 한국 예산에 위치한 제이에스링크 자석 공장과 말레이시아에 건설될 예정인 공장에 상업적 가격으로 희토류 원료를 공급할 예정임.
※ 3대 메가프로젝트 관련 전력망 구축 사업 및 참여 상장기업 리스트
4,755조 규모에 달하는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반도체, 피지컬AI, AI 데이터센터) 대규모 투자 결정에 따라,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재생에너지 및 전력망 투자가 시작되었습니다.
먼저 호남권을 중심으로 전력망 구축 및 RE100산단 전환 등의 프로젝트들이 시작되었으며 전국적으로 대규모의 재생에너지 및 전력망 구축 사업들이 진행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특히 이번 발표된 프로젝트들의 참여기업 면면을 통해 향후 어떤 기업들이 국내에서 수혜를 볼 수 있을지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이번 재생에너지 및 전력망 구축 사업은 워낙 대규모의 역사이기 때문에, 많은 국내 기업들이 관련된 수혜를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지며 특히 중소기업들은 이를 통해 가파른 성장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 호남제주지역, 1차 재생에너지 추가 연계형 배전망 ESS 구축 지원사업
(사업개요) 호남, 제주지역에서 송배전망을 새로 건설하는 대신 배전선로에 ESS를 설치해 전력을 저장/방전하는 방식으로 계통 수용능력을 높이는 사업.
(참여 상장기업)
1) 사업자
SK이터닉스, 현대건설, LG에너지솔루션, HD현대일렉트릭, 현대건설, 그리드위즈
2) 전력변환장치 공급
효성중공업
3) 배터리 공급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SK온
○ RE100산단 사업 (노후산단 에너지 자급자족 산단 전환) ‘부산 신평장림산단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사업’ (KOSPO 컨소시엄)
(사업개요)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보급 및 ESS 활용 전력계통안정화 설비 구축을 통한 탄소중립산단 전환
1) 참여기업 (상장기업)
누리플렉스 : ESS구축과 AI 전력망 인프라 구축
○ 2026 AI활용 ESS 구축지원사업
(사업개요) 전북에 60MWh급 ESS 설치를 통해 17MW 상당의 태양광 추가 연계
1) 참여기업 (상장기업)
한전KPS, 신성이엔지
4,755조 규모에 달하는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반도체, 피지컬AI, AI 데이터센터) 대규모 투자 결정에 따라,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재생에너지 및 전력망 투자가 시작되었습니다.
먼저 호남권을 중심으로 전력망 구축 및 RE100산단 전환 등의 프로젝트들이 시작되었으며 전국적으로 대규모의 재생에너지 및 전력망 구축 사업들이 진행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특히 이번 발표된 프로젝트들의 참여기업 면면을 통해 향후 어떤 기업들이 국내에서 수혜를 볼 수 있을지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이번 재생에너지 및 전력망 구축 사업은 워낙 대규모의 역사이기 때문에, 많은 국내 기업들이 관련된 수혜를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지며 특히 중소기업들은 이를 통해 가파른 성장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 호남제주지역, 1차 재생에너지 추가 연계형 배전망 ESS 구축 지원사업
(사업개요) 호남, 제주지역에서 송배전망을 새로 건설하는 대신 배전선로에 ESS를 설치해 전력을 저장/방전하는 방식으로 계통 수용능력을 높이는 사업.
(참여 상장기업)
1) 사업자
SK이터닉스, 현대건설, LG에너지솔루션, HD현대일렉트릭, 현대건설, 그리드위즈
2) 전력변환장치 공급
효성중공업
3) 배터리 공급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SK온
○ RE100산단 사업 (노후산단 에너지 자급자족 산단 전환) ‘부산 신평장림산단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사업’ (KOSPO 컨소시엄)
(사업개요)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보급 및 ESS 활용 전력계통안정화 설비 구축을 통한 탄소중립산단 전환
1) 참여기업 (상장기업)
누리플렉스 : ESS구축과 AI 전력망 인프라 구축
○ 2026 AI활용 ESS 구축지원사업
(사업개요) 전북에 60MWh급 ESS 설치를 통해 17MW 상당의 태양광 추가 연계
1) 참여기업 (상장기업)
한전KPS, 신성이엔지
영농형_태양광_미래포럼_agrivoltaics_forum_2026_presentation_materials_v1_1.pdf
8 MB
※ 태양광 확대의 병목은 부지가 아니라 계통 (영농형 태양광과 전력계통)
국내 재생에너지 확대의 문제는 재생에너지를 설치할 수 있는 부지의 문제가 아닌 계통연계에 있습니다.
영농형 태양광(잠재량용량 434GW), 공장/산단 지붕형 태양광(잠재용량 42.2GW), 수상형 태양광, 도로, 철로, 농수로, 주차장 등 가용한 부지는 많지만 이를 계통에 연결시킬 수 있는 계통용량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때문에 정부는 가장 먼저 계통보강에 나설 것으로 보여집니다.
배전선로 신설/보강(기존 배전망에 ESS를 통해 접속용량을 증대 등), 계통운영 효율화(AI 도입 등)가 가장 먼저 시작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최근 배전선로용 ESS, AI활용 ESS 구축사업 입찰 시작 등도 이와 맥락을 같이하고 있습니다.
시장에서는 좀 더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쉬운 태양광, 풍력 업체들에 대한 관심이 상대적으로 높지만, 이들 업체들이 수혜를 받는 것 이상으로 계통을 운영하는 누리플렉스, 그리드위즈 같은 전력망 관리/운영 및 AI 전력데이터 업체들 또한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계통(한전)을 거치지 않고 생산된 재생에너지를 직접 수요기업에 판매하는 PPA도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SK이터닉스가 최근 시장의 주목을 받는 이유도 PPA 시장 확대의 기대감으로 보여집니다.
● 영농형 태양광 미래포럼 (에너지전환 포럼, 2026. 07. 22)
Session 1. 에너지전환, 농지에서 답을 찾다 - NDC달성과 영농형 태양광 역할 (송용현 넥스트 부대표)
○ 국가가 목표하는 태양광 물량
제1차 재생에너지 기본계획 (2026. 05)에 따르면,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이 중 태양광 87GW
2035년 재생에너지 150GW 이상
2025년 말 기준, 재생에너지 누적 설치량은 약 34GW로 목표 달성을 위해서 3 - 5배 확대 필요.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2025. 02)에 따르면, 유휴부지 태양광 가능 규모는 56GW로, 목표는 큰 데 입지는 많지가 않음.
산단/공장 지붕 : 19GW
영농형/수상형 : 11.1GW
도로/철로/농수로 : 4.4GW
학교 및 주차장 등 : 2.5GW
플래그십 (시화/화옹지구 등) : 12GW
○ 영농형 태양광 잠재량 분석
보수적으로 150GW, 최소 300GW의 잠재량을 지니고 있어 부수적으로 잡아도 11차 전기본 2030년 태양광 목표인 77.2GW의 약 2배
보수적/대량 기준 : 100kW이상 설치 가능 필지 149GW (논+밭 합산 시 약 193GW)
소규모 포함 : 1kW 이상 전체 필지 논밭 포함 434GW (논 기준 약 300GW)
영농형 태양광 434GW는 국내 육상 태양광 기술적 잠재량(1,117GW)의 약 40%에 해당
지붕형 태양광 잠재량 42.2GW 대비 약 10배 이상.
○ 계통 용량 : 배전선로, 변압기, 변전소
배전선로 → 변압기 → 변전소, 관문 마다 여유용량이 따로 있으며, 실제 접속 가능 용량은 셋 중 최소값.
즉, 어느 한 관문만 좁아도 전체가 막히는 구조.
관문별 여유용량을 함께 봐야 실제 접속 가능량이 보임.
영농형 태양광 잠재량은 434GW이나 계통 반영 시 25GW로 급감.
태양광의 병목은 부지가 아니라 계통임.
○ 시기별 계통 연계확장 경로
리드타임이 경로를 결정함.
배전선로 1-2년, 변전소 신/증설 3-6년 소요. 2030 대응을 위해 지금 당장 착수해야 함.
계통연계 확장은 단기 여유활용 → 변전 보강 → 망신설 순으로 진행
1) 단기 (- 2030년) : 25GW → 31GW
즉시 접속 가능용량(25GW) 내 우선접속
배전선로 신설/보강 : 리드타임 1-2년
접속가능용량 정보 공개 고도화
주민참여형 우선접속 제도 활용
2) 중기 (2030 – 2035년) : 변전설비 증가를 통해 33GW + a
주변압기 증설 및 변전소 보강 : 리드타임 3 – 6년
유휴 변압기까지 활용 시 33GW, 변전소 신설 시 33GW+a 추가 확보
출력제어 보상 및 계통 혼잡 관리 병행
3) 장기 (2035년 이후) : 망과 자원을 함께 계획
송전망 신설과 재생에너지 입지의 통합 계획
ESS, 수요 유연성 등 지역 유연자원 결합
잠재량(최대 434GW)의 본격 개방
전기본 및 NDC 이행계획과 연계
영농형 태양광의 속도는 계통 속도가 결정함.
국내 재생에너지 확대의 문제는 재생에너지를 설치할 수 있는 부지의 문제가 아닌 계통연계에 있습니다.
영농형 태양광(잠재량용량 434GW), 공장/산단 지붕형 태양광(잠재용량 42.2GW), 수상형 태양광, 도로, 철로, 농수로, 주차장 등 가용한 부지는 많지만 이를 계통에 연결시킬 수 있는 계통용량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때문에 정부는 가장 먼저 계통보강에 나설 것으로 보여집니다.
배전선로 신설/보강(기존 배전망에 ESS를 통해 접속용량을 증대 등), 계통운영 효율화(AI 도입 등)가 가장 먼저 시작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최근 배전선로용 ESS, AI활용 ESS 구축사업 입찰 시작 등도 이와 맥락을 같이하고 있습니다.
시장에서는 좀 더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쉬운 태양광, 풍력 업체들에 대한 관심이 상대적으로 높지만, 이들 업체들이 수혜를 받는 것 이상으로 계통을 운영하는 누리플렉스, 그리드위즈 같은 전력망 관리/운영 및 AI 전력데이터 업체들 또한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계통(한전)을 거치지 않고 생산된 재생에너지를 직접 수요기업에 판매하는 PPA도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SK이터닉스가 최근 시장의 주목을 받는 이유도 PPA 시장 확대의 기대감으로 보여집니다.
● 영농형 태양광 미래포럼 (에너지전환 포럼, 2026. 07. 22)
Session 1. 에너지전환, 농지에서 답을 찾다 - NDC달성과 영농형 태양광 역할 (송용현 넥스트 부대표)
○ 국가가 목표하는 태양광 물량
제1차 재생에너지 기본계획 (2026. 05)에 따르면,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이 중 태양광 87GW
2035년 재생에너지 150GW 이상
2025년 말 기준, 재생에너지 누적 설치량은 약 34GW로 목표 달성을 위해서 3 - 5배 확대 필요.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2025. 02)에 따르면, 유휴부지 태양광 가능 규모는 56GW로, 목표는 큰 데 입지는 많지가 않음.
산단/공장 지붕 : 19GW
영농형/수상형 : 11.1GW
도로/철로/농수로 : 4.4GW
학교 및 주차장 등 : 2.5GW
플래그십 (시화/화옹지구 등) : 12GW
○ 영농형 태양광 잠재량 분석
보수적으로 150GW, 최소 300GW의 잠재량을 지니고 있어 부수적으로 잡아도 11차 전기본 2030년 태양광 목표인 77.2GW의 약 2배
보수적/대량 기준 : 100kW이상 설치 가능 필지 149GW (논+밭 합산 시 약 193GW)
소규모 포함 : 1kW 이상 전체 필지 논밭 포함 434GW (논 기준 약 300GW)
영농형 태양광 434GW는 국내 육상 태양광 기술적 잠재량(1,117GW)의 약 40%에 해당
지붕형 태양광 잠재량 42.2GW 대비 약 10배 이상.
○ 계통 용량 : 배전선로, 변압기, 변전소
배전선로 → 변압기 → 변전소, 관문 마다 여유용량이 따로 있으며, 실제 접속 가능 용량은 셋 중 최소값.
즉, 어느 한 관문만 좁아도 전체가 막히는 구조.
관문별 여유용량을 함께 봐야 실제 접속 가능량이 보임.
영농형 태양광 잠재량은 434GW이나 계통 반영 시 25GW로 급감.
태양광의 병목은 부지가 아니라 계통임.
○ 시기별 계통 연계확장 경로
리드타임이 경로를 결정함.
배전선로 1-2년, 변전소 신/증설 3-6년 소요. 2030 대응을 위해 지금 당장 착수해야 함.
계통연계 확장은 단기 여유활용 → 변전 보강 → 망신설 순으로 진행
1) 단기 (- 2030년) : 25GW → 31GW
즉시 접속 가능용량(25GW) 내 우선접속
배전선로 신설/보강 : 리드타임 1-2년
접속가능용량 정보 공개 고도화
주민참여형 우선접속 제도 활용
2) 중기 (2030 – 2035년) : 변전설비 증가를 통해 33GW + a
주변압기 증설 및 변전소 보강 : 리드타임 3 – 6년
유휴 변압기까지 활용 시 33GW, 변전소 신설 시 33GW+a 추가 확보
출력제어 보상 및 계통 혼잡 관리 병행
3) 장기 (2035년 이후) : 망과 자원을 함께 계획
송전망 신설과 재생에너지 입지의 통합 계획
ESS, 수요 유연성 등 지역 유연자원 결합
잠재량(최대 434GW)의 본격 개방
전기본 및 NDC 이행계획과 연계
영농형 태양광의 속도는 계통 속도가 결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