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쟁의 패러다임 변화 : AI와 결합된 드론 (팔란티어, REalloys, 제이에스링크)
AI와 결합된 드론은 전쟁의 패러다임 자체를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현재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은 일명 드론 전쟁이라고 불리우며, 전쟁 교범 자체를 송두리째 바꿔놓고 있습니다.
특히 팔란티어의 AI 전쟁관리 시스템인 ‘델타’를 통해 운영되는 대규모 드론(지상, 공중, 수중) 전력은 미래 전쟁의 단면을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인간의 개입이 최소화되고, AI를 통해 수백, 수천대의 지휘 로봇(드론)이 수만, 수십만대의 로봇(드론)을 통제(Multi-domain-integration)하는 현재 우크라이나와 팔란티어의 시스템은 놀라운 속도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정찰감시(ISR) 드론, 지상 드론, 수중 드론, 자폭 드론, UGV, FPV 등 수많은 종류의 드론들이 AI 소프트웨어 알고리즘을 통해 하나의 몸 처럼 움직이면서 전쟁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현재와 미래 전쟁은 AI와 드론의 전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전쟁은 미국 기업인 팔란티어에 의해 수행되고 있으며, 미국 국방부도 함께 전쟁에 개입되어 있습니다.
미국은 드론의 중요성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으며, 펜타곤은 2027년까지 소형 드론 30만대를 즉시 전력화하는 ‘Drone Dominance’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트럼프의 아들인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와 에릭 트럼프는 신생 드론 회사인 ‘파워러스’를 통해 드론 사업을 시작하기도 하였습니다.
참고로 현재 우크리아나가 운영하는 드론의 수는 400만대 이상으로 추정됩니다.
팔란티어를 통해 미국은 AI 알고리즘과 드론을 통한 시스템을 만들어가고 있지만, 문제는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사용되는 드론의 주요 부품들이 중국산이라는 것이며, 미국도 드론을 생산하기 위한 핵심 부품의 높은 중국 의존도가 치명적 약점입니다.
특히 드론 모터의 사용되는 희토류 영구자석은 전량 중국이 통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미국 국방부는 REalloys를 통해 탈중국 희토류/영구자석 밸류체인을 시급하게 구축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7년 1월 1일부터는 국방연방조달규정(DFARS)에 의해 방산무기에 중국산 희토류 및 영구자석의 사용이 금지되고 있기 때문에 REalloys를 통한 탈중국 공급망 구축은 미 국방부의 최우선순위 사업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REalloys는 영구자석 제조 파트너로 한국의 제이에스링크와 협력하기로 하였습니다.
● How Ukraine is winning the first great robot war. (From Defense One, 2026. 07. 03)
2026년 현재, 우크라이나 전쟁은 로봇 기술을 전면에 내세운 새로운 양상으로 전환하며 전쟁의 미래를 재정의하고 있음.
○ 전쟁의 전환점 : AI, 드론/로봇 기술의 도입
우크라이나 전쟁은 사망자율이 부상자율을 초과하는 최초의 전쟁으로 기록될 것임.
이는 킬 존(kill zone) 안에서 생존이 어렵다는 것을 의미하며, 러시아군이 이 킬 존 내에서의 의료 후송을 사실상 중단하였음.
우크라이나는 킬 존을 활용하여 시간과 공간을 확보하고, 병력 로테이션을 방해하며, 보급을 약화시키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음.
17초라는 짧은 시간 안에 우크라이나가 무인 시스템과 델타(팔란티어가 만든 우크라이나 자체 전장관리 시스템)와 같은 소프트웨어를 결합하여 이전의 참호전 양상을 새로운 전쟁으로 전환시키고 있음.
○ 미래 전쟁 : 무인 시스템의 혁신
1) 드론의 혁신적인 활용
우크라이나의 드론은 특점 거점을 45일 동안 점령하고 유지하는 놀라운 능력을 보여주었음.
이는 미래의 영토 확보와 ‘접근 거부(access denial)’ 개념을 재정의할 잠재력을 지니고 있음.
우크라이나는 지상드론과 FPV드론을 통해 러시아군을 압박하고 있음.
현재 우크라이나는 더 적은 자원과 병력으로 의미 있는 결과를 달성하고 있다는 것임.
45일 동안 거점을 지킨 지상 드론은 원격조정 되었으며, 약 10km 떨어진 곳에서 드론 조정사가 임무를 수행하였음.
여러 드론 조정사가 교대로 참여하며, 특정 시스템과 작전에 투입되는 전담 팀이 존재하고 있음.
2) 통합된 무인 시스템 운용
정찰 및 감시(ISR) 드론으로 수집된 정보를 지상 부인 차량(UGV) 드론과 통합하는 시스템이 개발되었음.
이러한 시스템은 이미 1년 전에 개발되었으며, 현재 대규모로 구현되고 있음.
요격 드론의 원격 제어 기술도 발전하고 있으며, 이는 분산된 네트워크를 통해 필요 시 드론을 즉시 발사하여 위협에 대응하는 방식임.
이 모든 시스템은 키이우나 다른 도시, 심지어 다른 국가에서도 원격으로 통제될 수 있음.
○ 로봇의 시대 : 인간을 넘어서는 속도와 복잡성
1) 인간의 한계와 로봇의 필요성
현재 전장은 인간이 관리하기에는 너무 빠르게 복잡해지고 있으며, 로봇이 로봇을 통제하는 시대가 필연적으로 도래하고 있음.
AI는 이미 현실이며 AI의 발전 속도는 인간의 적응 능력을 훨씬 뛰어넘고 있으며, 이를 어떻게 활용하고 전략을 수립하느냐가 중요함.
이전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수준의 드론 시스템 통합이 이뤄지고 있으며, 완전 자율 시스템의 가능성도 열리고 있음.
우크라이나에서 모든 드론 시스템이 상호 연결되어 있으며, 운영자가 이를 통제하고 있음.
궁극적으로는 소수의 인원이 통제하고, 나머지는 자동화되는 시스템이 구축될 것임.
○ 우크라이나의 전쟁 수행 : 소프트웨어 혁신
우리는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에 대해 수행하는 작전에 주목해야 함.
우크라이나와 NATO 국가 간의 여러 훈련이 진행되고 있으며, 이 훈련을 통해 드론이나 시스템의 사용 뿐 아니라, 적응 능력을 키우고 있음.
우크라이나는 훈련에서 불완전한 도구들을 사용하여 최선의 결과를 만들었음.
에스토니아에서 진행된 ‘헤지호그’ 훈련과 미국이 주도한 훈련에서도 우크라이나는 스파이더 드론 공격을 시연하였음.
미국의 델타 팀의 책임자는 ‘많은 것이 바뀌고 있다’고 언급하며, 우크라이나와의 훈련을 통한 학습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음.
https://www.youtube.com/watch?v=eZB1vQGDUcA
AI와 결합된 드론은 전쟁의 패러다임 자체를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현재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은 일명 드론 전쟁이라고 불리우며, 전쟁 교범 자체를 송두리째 바꿔놓고 있습니다.
특히 팔란티어의 AI 전쟁관리 시스템인 ‘델타’를 통해 운영되는 대규모 드론(지상, 공중, 수중) 전력은 미래 전쟁의 단면을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인간의 개입이 최소화되고, AI를 통해 수백, 수천대의 지휘 로봇(드론)이 수만, 수십만대의 로봇(드론)을 통제(Multi-domain-integration)하는 현재 우크라이나와 팔란티어의 시스템은 놀라운 속도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정찰감시(ISR) 드론, 지상 드론, 수중 드론, 자폭 드론, UGV, FPV 등 수많은 종류의 드론들이 AI 소프트웨어 알고리즘을 통해 하나의 몸 처럼 움직이면서 전쟁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현재와 미래 전쟁은 AI와 드론의 전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전쟁은 미국 기업인 팔란티어에 의해 수행되고 있으며, 미국 국방부도 함께 전쟁에 개입되어 있습니다.
미국은 드론의 중요성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으며, 펜타곤은 2027년까지 소형 드론 30만대를 즉시 전력화하는 ‘Drone Dominance’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트럼프의 아들인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와 에릭 트럼프는 신생 드론 회사인 ‘파워러스’를 통해 드론 사업을 시작하기도 하였습니다.
참고로 현재 우크리아나가 운영하는 드론의 수는 400만대 이상으로 추정됩니다.
팔란티어를 통해 미국은 AI 알고리즘과 드론을 통한 시스템을 만들어가고 있지만, 문제는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사용되는 드론의 주요 부품들이 중국산이라는 것이며, 미국도 드론을 생산하기 위한 핵심 부품의 높은 중국 의존도가 치명적 약점입니다.
특히 드론 모터의 사용되는 희토류 영구자석은 전량 중국이 통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미국 국방부는 REalloys를 통해 탈중국 희토류/영구자석 밸류체인을 시급하게 구축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7년 1월 1일부터는 국방연방조달규정(DFARS)에 의해 방산무기에 중국산 희토류 및 영구자석의 사용이 금지되고 있기 때문에 REalloys를 통한 탈중국 공급망 구축은 미 국방부의 최우선순위 사업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REalloys는 영구자석 제조 파트너로 한국의 제이에스링크와 협력하기로 하였습니다.
● How Ukraine is winning the first great robot war. (From Defense One, 2026. 07. 03)
2026년 현재, 우크라이나 전쟁은 로봇 기술을 전면에 내세운 새로운 양상으로 전환하며 전쟁의 미래를 재정의하고 있음.
○ 전쟁의 전환점 : AI, 드론/로봇 기술의 도입
우크라이나 전쟁은 사망자율이 부상자율을 초과하는 최초의 전쟁으로 기록될 것임.
이는 킬 존(kill zone) 안에서 생존이 어렵다는 것을 의미하며, 러시아군이 이 킬 존 내에서의 의료 후송을 사실상 중단하였음.
우크라이나는 킬 존을 활용하여 시간과 공간을 확보하고, 병력 로테이션을 방해하며, 보급을 약화시키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음.
17초라는 짧은 시간 안에 우크라이나가 무인 시스템과 델타(팔란티어가 만든 우크라이나 자체 전장관리 시스템)와 같은 소프트웨어를 결합하여 이전의 참호전 양상을 새로운 전쟁으로 전환시키고 있음.
○ 미래 전쟁 : 무인 시스템의 혁신
1) 드론의 혁신적인 활용
우크라이나의 드론은 특점 거점을 45일 동안 점령하고 유지하는 놀라운 능력을 보여주었음.
이는 미래의 영토 확보와 ‘접근 거부(access denial)’ 개념을 재정의할 잠재력을 지니고 있음.
우크라이나는 지상드론과 FPV드론을 통해 러시아군을 압박하고 있음.
현재 우크라이나는 더 적은 자원과 병력으로 의미 있는 결과를 달성하고 있다는 것임.
45일 동안 거점을 지킨 지상 드론은 원격조정 되었으며, 약 10km 떨어진 곳에서 드론 조정사가 임무를 수행하였음.
여러 드론 조정사가 교대로 참여하며, 특정 시스템과 작전에 투입되는 전담 팀이 존재하고 있음.
2) 통합된 무인 시스템 운용
정찰 및 감시(ISR) 드론으로 수집된 정보를 지상 부인 차량(UGV) 드론과 통합하는 시스템이 개발되었음.
이러한 시스템은 이미 1년 전에 개발되었으며, 현재 대규모로 구현되고 있음.
요격 드론의 원격 제어 기술도 발전하고 있으며, 이는 분산된 네트워크를 통해 필요 시 드론을 즉시 발사하여 위협에 대응하는 방식임.
이 모든 시스템은 키이우나 다른 도시, 심지어 다른 국가에서도 원격으로 통제될 수 있음.
○ 로봇의 시대 : 인간을 넘어서는 속도와 복잡성
1) 인간의 한계와 로봇의 필요성
현재 전장은 인간이 관리하기에는 너무 빠르게 복잡해지고 있으며, 로봇이 로봇을 통제하는 시대가 필연적으로 도래하고 있음.
AI는 이미 현실이며 AI의 발전 속도는 인간의 적응 능력을 훨씬 뛰어넘고 있으며, 이를 어떻게 활용하고 전략을 수립하느냐가 중요함.
이전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수준의 드론 시스템 통합이 이뤄지고 있으며, 완전 자율 시스템의 가능성도 열리고 있음.
우크라이나에서 모든 드론 시스템이 상호 연결되어 있으며, 운영자가 이를 통제하고 있음.
궁극적으로는 소수의 인원이 통제하고, 나머지는 자동화되는 시스템이 구축될 것임.
○ 우크라이나의 전쟁 수행 : 소프트웨어 혁신
우리는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에 대해 수행하는 작전에 주목해야 함.
우크라이나와 NATO 국가 간의 여러 훈련이 진행되고 있으며, 이 훈련을 통해 드론이나 시스템의 사용 뿐 아니라, 적응 능력을 키우고 있음.
우크라이나는 훈련에서 불완전한 도구들을 사용하여 최선의 결과를 만들었음.
에스토니아에서 진행된 ‘헤지호그’ 훈련과 미국이 주도한 훈련에서도 우크라이나는 스파이더 드론 공격을 시연하였음.
미국의 델타 팀의 책임자는 ‘많은 것이 바뀌고 있다’고 언급하며, 우크라이나와의 훈련을 통한 학습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음.
https://www.youtube.com/watch?v=eZB1vQGDU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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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Ukraine is winning the first great robot war
In the spring and summer of 2026, the story about the war in Ukraine changed. Now, Ukraine is combining air and ground drones, autonomy, and swarming to re-capture territory with robots while risking fewer humans—increasing casualties for Russia while decreasing…
※ 라이나스-REalloys-제이에스링크를 축으로 한 비중국 희토류/영구자석 밸류체인 완성 (희토류/영구자석 공급망의 지정학적 역학관계와 산업에 대한 이해) Part. 1.
라이나스와의 파트너십 체결(2038년까지의 독점 장기공급계약, 530억 규모 지분투자 등)과 REalloys와의 영구자석 협력은 제이에스링크가 본격적으로 글로벌 영구자석 산업에 있어 핵심 플레이어로 공식 인정받는 매우 중요한 순간입니다.
제이에스링크와 희토류/영구자석 산업에 투자하기 위해서는 단편적인 이벤트들이나 현재 보여지는 데이터가 아닌 지정학적 역학관계(특히 미국의 상황과 트럼프 행정부의 방향성), 전반적인 산업에 대한 이해, 각 기업들의 포지션 및 처해진 상황에서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등을 전반적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이러한 큰 그림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게 된다면, 기존의 선입관에서 벗어나 제이에스링크의 행보가 보이게 됩니다.
○ 라이나스와의 파트너십 체결
1) 제이에스링크와 말레이시아 쿠안탄에 연간 3,000톤 규모의 NdFeB 영구 소결 자석 생산시설을 설립
2) 라이나스는 제이에스링크 보통주에 약 5,000만 호주 달러(한화 약 530억)를 제이에스링크 보통주 취득 방식으로 투자할 것이며 이 자금은 말레이시아 생산시설 건설을 지원하는데 사용.
3) 라이나스는 2038년 1월까지 독점공급 계약에 따라 한국 예산의 제이에스링크 공장과 말레이시아 공장에 희토류를 공급.
○ REalloys와의 LOI
북미의 통합 희토류 플랫폼 기업인 REalloys와 고성능 영구자석 개발 및 제조 선도업체인 제이에스링크는 통합된 북미 희토류 자석 제조 플랫폼구축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위한 LOI를 체결.
양사는 미국 국방 산업 기반, 우주항공, 자동차, 로봇공학, AI인프라, 에너지 및 기타 전략 산업에서 급증하고 있는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원료, 분리/정제, 금속화 및 영구자석 제조를 모두 아우르는 최초의 완전 통합된 ‘탈중국(non-Chinese)’ 희토류 공급망을 구축하는 방안을 모색하기로 하였습니다.
본 협력의 일환으로 양사는 통합된 비중국 희토류/영구자석 플랫폼의 장기적인 확장을 지원할 수 있는 미국 정부 자금 조달 프로그램, 전략적 산업 파트너십 및 향후 공개 자본시장(상장 등) 이니셔티브를 평가하고 추진할 예정입니다.
○ 희토류 밸류체인의 이해 : 라이나스의 중요성
희토류 밸류체인은 크게, 채굴/선광(정광) – 분리 및 정제 – 금속화 – 영구자석제조로 나뉠 수 있습니다.
이 중 가장 병목 지점은 분리/정제 공정, 비중국 희토류 공급망의 핵심입니다.
1) 채굴/선광
채굴/선광은 주로 광산/광상에서 수행하며, MP머티리얼즈의 Mt. Pass, 라이나스의 Mt. Weld 등이 대표적인 희토류 광산입니다.
2) 분리/정제
분해/침출 및 분리, 정제는 대량의 화학물질과 용수사용 및 이로 인한 대규모 오염물질 발생, 복잡한 분리/정제과정(약 100여 단계에 걸쳐 작업 수행)으로 서방기업 중 이를 상업적으로 수행 하는 곳이 매우 드뭅니다.
(참고 희토류 침출 및 분리, 정제) 정광 상태의 희토류를 황산, 염산으로 선처리 한 후 500도 이상에서 구우면 희토류 원소들이 수용액으로 녹아 나옴. 이때 토륨 등 방사성 물질과 불순물을 1차적으로 침전시켜 제거합니다.
수용액 속에 10여 종류의 희토류 원소가 함께 섞여 있는데, 이들 원소들은 화학적 반응성이 극도로 유사하여 분리하기가 매울 어렵습니다. (참고로 경희토류와 중희토류는 분리하는 방법이 아예 다름)
이들 원소를 믹서-세틀러 등과 같은 특수 장비로 수백에서 수천단계에 거치며 반복적으로 희토류 원소를 분리합니다.
이 과정(용매 추출 공정)에서 대규모 설비, 엄청난 양의 화학 용매, 그리고 고도의 공정 제어 노하우가 필요하며, 이 용매 추출 공정(수율이 가장 중요) 가장 핵심이며 이 부분을 비 중국 기업 중 제대로 수행할 수 있는 기업은 라이나스가 거의 유일합니다.
라이나스의 말레이시아 분리/정제 시설이 현재까지 거의 유일한 상업적 양산이 증명된 시설입니다.
그 외 MP머티리얼즈가 캘리포니아에서 경희토류를 일부 분리/정제하고 있으나 소규모이며, 아직 기술적으로 중국업체, 라이나스 등 선도기업에 비해 열악한 상황입니다.
즉 비 중국 업체 중 조금이라도 분리/정제 과정을 할 수 있는 업체는 라이나스(중희토류는 유일)와 MP머티리얼즈 외에는 없는 실정입니다.
3) 금속화
금속화는 인건비 싸움의 영세 사업으로 전 밸류체인에서 가장 낮은 진입장벽을 지니고 있으며, 대개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에서 많이 수행하고 있습니다.
LS에코에너지가 현재 베트남에서 금속화 위주로 희토류 산업을 시작하고자 하고 있으며,
얼마 전 LS에코에너지가 라이나스로부터 희토류 산화물을 받아 금속화하는 MOU를 체결한 바 있습니다.
4) 영구자석 제조
비 중국 (소결)영구자석 제조는 현재까지 일본 3사(프로테리얼-구 히타치, 신에츠, TDK)가 주도하고 있습니다.
그 외 성림첨단산업이 영구자석을 제조하고 있지만, 여전히 기술적으로 극복해야 하는 난관들이 있습니다. (수율 및 제품 안정성 등)
이들 4사 외에 현재까지 영구자석 전공정(SC알로이합금부터 중희토류 입계확산까지)을 입증한 업체는 제이에스링크 뿐입니다.
베큠슈멜츠의 자회사인 eVAC도 가장 중요한 공정 중 하나인 SC Alloy 공정(용해공정)을 수행하지 못하고 있으며 SC Alloy 금속을 중국으로부터 구매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MP머티리얼즈는 여전히 플레이크 이후로는 생산하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장비 및 공정 기술의 문제)
참고로 MP머티리얼즈는 중국의 성화자원(Mt. Pass의 공동 인수자)과 함께 희토류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영구자석 공장도 성화자원의 컨설팅을 통해 설립되었으며, 중국의 기술지원이 끊긴 이후 영구자석 제조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사실상 유일한 비중국 희토류 정제/분리 기업인 라이나스
라이나스가 중요한 이유는 상업적 규모로 희토류를 분리/정제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기업이라는 점입니다.
특히 중국이 100% 장악하고 있던 중희토류(디스프로슘과 터븀)의 분리/정제를 2025년 성공하였습니다.
라이나스 없이 비중국 희토류 공급망 구축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MP머티리얼즈, USA Rare Earth, REelement 등 다양한 업체들이 희토류 분리/정제를 하고자 하지만 최소 3-5년 안에 이를 수행하기는 어렵습니다.
REalloys 또한 중희토류 분리/정제를 하고 있지만, 라이나스의 도움 없이 홀로 수행하는 것은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 사실상 미 국방부 소속인 REalloys
REalloys의 이사회 구성을 보면,
펜타곤에서 미국 안보 공급망 취약점 개선 프로젝트를 총괄했던 Joe Kasper 전 국방장관 비서실장(현 REalloys 자문위원회 의장), 미 육군 전 부참모총장 출신의 Jack Keane 예비역 4성 장군, 현 GM 디펜스 사장 겸 CEO 등 전현직 국방부 및 군 수뇌부(특히 군수 담당)들이 대거 이사회에 참여하고 있는 사실상 미 국방부 소속의 기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배경을 바탕으로 미군은 REalloys에 군사기지 내에서 디스프로슘, 터븀, 사마륨, 가돌리늄 등 핵심 중희토류를 분리/정제, 금속화 할 있도록 지원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러한 전폭적인 미국 정부의 지원을 바탕으로, REalloys는 여러 중희토류 공급 및 개발권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캐나다 서스캐처원 광산의 중희토류 생산량의 80%에 대한 독점 공급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린란드 Tanbreez 프로젝트 1단계 생산량에 대한 확정적 장기 구매 계약 등 여러 비중국 중희토류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REalloys가 생산한 중희토류 산화물은 최우선적으로 미국의 군사무기에 공급될 것입니다.
Toole에서 생산된 중희토류 산화물은 미군, 국방군수국(DLA), 에너지부(DOE) 및 NASA에 우선 공급되어 집니다.
즉, 록히드 마틴의 F-35 전투기, RTX의 패트리어트 미사일 및 레이더 등 대공방어 시스템, 노스롭 그루만의 B-21 폭격기 등에 공급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의 아들들이 참여하고 있는 드론 등 다양한 무기 체계에 우선 공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펜타곤은 드론 30만대 양산을 선언하고 대대적인 드론 확충에 사활을 걸고 있는 상황입니다. (참고로 2025년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에서 사용된 드론이 숫자가 수 백만대였으며, 이들 드론에 들어가는 소형 모터용 자석의 원료가 모두 중국산이었음)
REalloys는 미국의 국방력 강화의 핵심 기업이며, 미국의 패권을 좌우하는 업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REalloys는 중국의 자원통제를 우회할 수 있는 유일한 비상구이며, REalloys의 주가와 기업가치는 자본시장에서 유례없는 안보 프리미엄을 누리게 될 것”이라고 일제히 전망하고 있어, 미국에서 REalloys에 대한 기대를 엿볼 수 있습니다.
라이나스와의 파트너십 체결(2038년까지의 독점 장기공급계약, 530억 규모 지분투자 등)과 REalloys와의 영구자석 협력은 제이에스링크가 본격적으로 글로벌 영구자석 산업에 있어 핵심 플레이어로 공식 인정받는 매우 중요한 순간입니다.
제이에스링크와 희토류/영구자석 산업에 투자하기 위해서는 단편적인 이벤트들이나 현재 보여지는 데이터가 아닌 지정학적 역학관계(특히 미국의 상황과 트럼프 행정부의 방향성), 전반적인 산업에 대한 이해, 각 기업들의 포지션 및 처해진 상황에서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등을 전반적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이러한 큰 그림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게 된다면, 기존의 선입관에서 벗어나 제이에스링크의 행보가 보이게 됩니다.
○ 라이나스와의 파트너십 체결
1) 제이에스링크와 말레이시아 쿠안탄에 연간 3,000톤 규모의 NdFeB 영구 소결 자석 생산시설을 설립
2) 라이나스는 제이에스링크 보통주에 약 5,000만 호주 달러(한화 약 530억)를 제이에스링크 보통주 취득 방식으로 투자할 것이며 이 자금은 말레이시아 생산시설 건설을 지원하는데 사용.
3) 라이나스는 2038년 1월까지 독점공급 계약에 따라 한국 예산의 제이에스링크 공장과 말레이시아 공장에 희토류를 공급.
○ REalloys와의 LOI
북미의 통합 희토류 플랫폼 기업인 REalloys와 고성능 영구자석 개발 및 제조 선도업체인 제이에스링크는 통합된 북미 희토류 자석 제조 플랫폼구축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위한 LOI를 체결.
양사는 미국 국방 산업 기반, 우주항공, 자동차, 로봇공학, AI인프라, 에너지 및 기타 전략 산업에서 급증하고 있는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원료, 분리/정제, 금속화 및 영구자석 제조를 모두 아우르는 최초의 완전 통합된 ‘탈중국(non-Chinese)’ 희토류 공급망을 구축하는 방안을 모색하기로 하였습니다.
본 협력의 일환으로 양사는 통합된 비중국 희토류/영구자석 플랫폼의 장기적인 확장을 지원할 수 있는 미국 정부 자금 조달 프로그램, 전략적 산업 파트너십 및 향후 공개 자본시장(상장 등) 이니셔티브를 평가하고 추진할 예정입니다.
○ 희토류 밸류체인의 이해 : 라이나스의 중요성
희토류 밸류체인은 크게, 채굴/선광(정광) – 분리 및 정제 – 금속화 – 영구자석제조로 나뉠 수 있습니다.
이 중 가장 병목 지점은 분리/정제 공정, 비중국 희토류 공급망의 핵심입니다.
1) 채굴/선광
채굴/선광은 주로 광산/광상에서 수행하며, MP머티리얼즈의 Mt. Pass, 라이나스의 Mt. Weld 등이 대표적인 희토류 광산입니다.
2) 분리/정제
분해/침출 및 분리, 정제는 대량의 화학물질과 용수사용 및 이로 인한 대규모 오염물질 발생, 복잡한 분리/정제과정(약 100여 단계에 걸쳐 작업 수행)으로 서방기업 중 이를 상업적으로 수행 하는 곳이 매우 드뭅니다.
(참고 희토류 침출 및 분리, 정제) 정광 상태의 희토류를 황산, 염산으로 선처리 한 후 500도 이상에서 구우면 희토류 원소들이 수용액으로 녹아 나옴. 이때 토륨 등 방사성 물질과 불순물을 1차적으로 침전시켜 제거합니다.
수용액 속에 10여 종류의 희토류 원소가 함께 섞여 있는데, 이들 원소들은 화학적 반응성이 극도로 유사하여 분리하기가 매울 어렵습니다. (참고로 경희토류와 중희토류는 분리하는 방법이 아예 다름)
이들 원소를 믹서-세틀러 등과 같은 특수 장비로 수백에서 수천단계에 거치며 반복적으로 희토류 원소를 분리합니다.
이 과정(용매 추출 공정)에서 대규모 설비, 엄청난 양의 화학 용매, 그리고 고도의 공정 제어 노하우가 필요하며, 이 용매 추출 공정(수율이 가장 중요) 가장 핵심이며 이 부분을 비 중국 기업 중 제대로 수행할 수 있는 기업은 라이나스가 거의 유일합니다.
라이나스의 말레이시아 분리/정제 시설이 현재까지 거의 유일한 상업적 양산이 증명된 시설입니다.
그 외 MP머티리얼즈가 캘리포니아에서 경희토류를 일부 분리/정제하고 있으나 소규모이며, 아직 기술적으로 중국업체, 라이나스 등 선도기업에 비해 열악한 상황입니다.
즉 비 중국 업체 중 조금이라도 분리/정제 과정을 할 수 있는 업체는 라이나스(중희토류는 유일)와 MP머티리얼즈 외에는 없는 실정입니다.
3) 금속화
금속화는 인건비 싸움의 영세 사업으로 전 밸류체인에서 가장 낮은 진입장벽을 지니고 있으며, 대개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에서 많이 수행하고 있습니다.
LS에코에너지가 현재 베트남에서 금속화 위주로 희토류 산업을 시작하고자 하고 있으며,
얼마 전 LS에코에너지가 라이나스로부터 희토류 산화물을 받아 금속화하는 MOU를 체결한 바 있습니다.
4) 영구자석 제조
비 중국 (소결)영구자석 제조는 현재까지 일본 3사(프로테리얼-구 히타치, 신에츠, TDK)가 주도하고 있습니다.
그 외 성림첨단산업이 영구자석을 제조하고 있지만, 여전히 기술적으로 극복해야 하는 난관들이 있습니다. (수율 및 제품 안정성 등)
이들 4사 외에 현재까지 영구자석 전공정(SC알로이합금부터 중희토류 입계확산까지)을 입증한 업체는 제이에스링크 뿐입니다.
베큠슈멜츠의 자회사인 eVAC도 가장 중요한 공정 중 하나인 SC Alloy 공정(용해공정)을 수행하지 못하고 있으며 SC Alloy 금속을 중국으로부터 구매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MP머티리얼즈는 여전히 플레이크 이후로는 생산하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장비 및 공정 기술의 문제)
참고로 MP머티리얼즈는 중국의 성화자원(Mt. Pass의 공동 인수자)과 함께 희토류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영구자석 공장도 성화자원의 컨설팅을 통해 설립되었으며, 중국의 기술지원이 끊긴 이후 영구자석 제조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사실상 유일한 비중국 희토류 정제/분리 기업인 라이나스
라이나스가 중요한 이유는 상업적 규모로 희토류를 분리/정제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기업이라는 점입니다.
특히 중국이 100% 장악하고 있던 중희토류(디스프로슘과 터븀)의 분리/정제를 2025년 성공하였습니다.
라이나스 없이 비중국 희토류 공급망 구축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MP머티리얼즈, USA Rare Earth, REelement 등 다양한 업체들이 희토류 분리/정제를 하고자 하지만 최소 3-5년 안에 이를 수행하기는 어렵습니다.
REalloys 또한 중희토류 분리/정제를 하고 있지만, 라이나스의 도움 없이 홀로 수행하는 것은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 사실상 미 국방부 소속인 REalloys
REalloys의 이사회 구성을 보면,
펜타곤에서 미국 안보 공급망 취약점 개선 프로젝트를 총괄했던 Joe Kasper 전 국방장관 비서실장(현 REalloys 자문위원회 의장), 미 육군 전 부참모총장 출신의 Jack Keane 예비역 4성 장군, 현 GM 디펜스 사장 겸 CEO 등 전현직 국방부 및 군 수뇌부(특히 군수 담당)들이 대거 이사회에 참여하고 있는 사실상 미 국방부 소속의 기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배경을 바탕으로 미군은 REalloys에 군사기지 내에서 디스프로슘, 터븀, 사마륨, 가돌리늄 등 핵심 중희토류를 분리/정제, 금속화 할 있도록 지원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러한 전폭적인 미국 정부의 지원을 바탕으로, REalloys는 여러 중희토류 공급 및 개발권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캐나다 서스캐처원 광산의 중희토류 생산량의 80%에 대한 독점 공급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린란드 Tanbreez 프로젝트 1단계 생산량에 대한 확정적 장기 구매 계약 등 여러 비중국 중희토류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REalloys가 생산한 중희토류 산화물은 최우선적으로 미국의 군사무기에 공급될 것입니다.
Toole에서 생산된 중희토류 산화물은 미군, 국방군수국(DLA), 에너지부(DOE) 및 NASA에 우선 공급되어 집니다.
즉, 록히드 마틴의 F-35 전투기, RTX의 패트리어트 미사일 및 레이더 등 대공방어 시스템, 노스롭 그루만의 B-21 폭격기 등에 공급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의 아들들이 참여하고 있는 드론 등 다양한 무기 체계에 우선 공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펜타곤은 드론 30만대 양산을 선언하고 대대적인 드론 확충에 사활을 걸고 있는 상황입니다. (참고로 2025년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에서 사용된 드론이 숫자가 수 백만대였으며, 이들 드론에 들어가는 소형 모터용 자석의 원료가 모두 중국산이었음)
REalloys는 미국의 국방력 강화의 핵심 기업이며, 미국의 패권을 좌우하는 업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REalloys는 중국의 자원통제를 우회할 수 있는 유일한 비상구이며, REalloys의 주가와 기업가치는 자본시장에서 유례없는 안보 프리미엄을 누리게 될 것”이라고 일제히 전망하고 있어, 미국에서 REalloys에 대한 기대를 엿볼 수 있습니다.
※ 라이나스-REalloys-제이에스링크를 축으로 한 비중국 희토류/영구자석 밸류체인 완성 (희토류/영구자석 공급망의 지정학적 역학관계와 산업에 대한 이해) Part. 2.
○ REalloys – 라이나스 – 제이에스링크를 통한 비중국 희토류/영구자석 공급망 완성
REalloys의 강점은 사실상 미국 정부 기업이라는 점과 중희토류 공급권을 가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REalloys가 중희토류 분리/정제를 표방하고 있지만, 여전히 초기 수준으로 상업적 양산 성공까지는 여러 난관들이 남아 있습니다.
이러한 REalloys의 중희토류 분리/정제 부분을 기술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업체가 호주의 라이나스입니다.
제이에스링크는 정밀 유도무기, 전투기부터 전기모터, 레이더 시스템, 해군 플랫폼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에 동력을 공급하는 영구자석을 최종적으로 제조합니다.
REalloys의 업스트림(희토류) – 라이나스의 미드스트림(분리/정제) – 제이에스링크의 다운스트림(영구자석 제조)라는 희토류 밸류체인이 이들 세 기업을 통해 완성되는 구조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완성된 공급망에서 생산 된 비중국 밸류체인 영구자석은 미국의 국가 안보를 위해서 사용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 제이에스링크가 선택된 이유
제이에스링크가 선택 된 이유는 생각보다 단순하고 명료합니다.
1) 일본 3사 및 성림첨단산업 외에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을 입증한 기업.
2) 일본 3사와 성림첨단산업(현대차 계열)은 글로벌 업체로 중국의 제재가 되면 그룹사 전체가 큰 타격을 받게 되기 때문에 미국이 주도하는 희토류 공급망 구축에 참여하기 어려움.
○ 2027년 1월 1일, 데드라인이 중요한 이유 (DFARS)
희토류는 중국의 가장 큰 대미 레버리지입니다.
특히 이번 이란 전쟁을 통해서 미사일 재고 문제, 드론 대처 및 활용 능력 등 미군의 무기 체계의 문제점이 드러났습니다.
문제는 이런 무기체계의 핵심 원재료인 희토류, 갈륨, 텅스텐 등의 공급망이 중국에 의해 장악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이란 전쟁은 미국의 중국 의존성(특히 군사무기 분야에서)의 위험성을 다시 한번 강하게 부각시켰고 있습니다.
미국은 2027년 1월 1일부터, 미국 방위 공급망 전체에 채굴부터 최종 완제품인 영구자석까지 중국과 관련된 것들을 사용할 없도록 하는 강력한 새 조달 규정(DFARS)를 발표하였습니다.
이제 불과 5개월 뿐이 남지 않은 매우 시급한 상황입니다.
내년 1월 1일부터, 록히드 마틴, 노스럽 그루먼, RTX, 제너럴 다이내믹스, L3해리스 등 주요 방산업체들은 중국산 희토류 밸류체인에서 벗어나야지 않으면 무기 공급이 중단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이미 트럼프 대통령은 이들 주요 방산업체 대표들을 만나, 이에 대한 해법을 찾을 것을 강력하게 요구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돌파할 유일한 길이 REalloys – 라이나스 – 제이에스링크를 통한 비중국 희토류 밸류체인입니다.
5개월 뿐이 안 남았는데 이게 실현 가능한 일인가 의문이 드는 것은 당연할 수 있습니다.
아직 미국에는 중희토류 분리/제련 시설 및 고성능 영구자석을 만들 수 있는 시설조차 없는 상황이며 계획대로 된다고 해도 2028년은 되어야 하는데,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계획으로 보여집니다.
하지만 우선적으로 라이나스가 생산한 희토류 산화물을 제이에스링크 예산공장에서 생산하여 미국 REalloys에 공급하면 비중국 희토류 영구자석을 공급하는 것이 가능한 구조입니다.
미국 내에 시설이 완비될 때 까지는 이 구조를 통해 비중국 희토류 공급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 트럼프와 페이팔 마피아의 국가사업 비즈니스 모델 (록브릿지 네트워크와 1789 Capital)
트럼프 정권은 흔히 트럼프 패밀리, MAGA와 피터 틸, 일런 머스크 등으로 대표되는 소위 페이팔 마피아의 공동정부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이들은 AI, 스테이블 코인 경제 등을 주도하며 국가사업을 자신들의 비즈니스 모델로 연결시키며 자신들이 추구하는 방향성을 실현시키고자 하는 동시에 사적 이익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것을 상징하는 조직이 JD밴스 현 미국 부통령과 크리스 버스커크 1789 캐피탈 CIO가 공동 창립자로 되어있는 록브릿지 네트워크입니다.
그리고 이 록브릿지 네트워크의 주요 멤버에는 피터 틸,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를 주축으로
정치권에서는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 마크 루비오 국무장관,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 보건복지부 장관, 수지 와일스 백악관 비서실장 등이 있으며,
산업/금융계에서는 일론 머스크, 레베카 머서, 윙클보스 형제, 정용진 등이 정치권, 실리콘 밸리, 월스트리트의 거물급 인사 200여명 이상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록브릿지 네트워크는 트럼프 주니어가 부의장으로 있는 1789 Capital을 통해 주요 산업과 기업에 투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기업으로는 스페이스X, 안두릴, xAI, Polymarket 등 있으며, 이들은 이들 기업에 초기 투자한 이후 상장을 통해 큰 이익을 얻고 있습니다.
○ 미국 국방부의 사모펀드 모델 도입
헤그세스 국방장관이 이끌고 있는 미국 국방부는 미국의 모든 내각부처 중 가장 적극적으로 민간 자본 시스템(PEF)을 통한 국가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미 국방부의 경제방위국(EDU)은 Deal Team Six라는 사모펀드 형식(상업적 딜 구조를 방위산업에 도입)의 전담팀이 있으며, 이를 통해 미국의 방산 공급망을 구축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MP머티리얼즈에 대한 투자, USA Rare Earth, 라이나스에 대한 지원도 Deal Team Six에 의해 주도되고 있습니다.
경제 방위국의 Deal Team Six를 이끌고 있는 인물은 콜리데티스 국장인데, 그는 사모펀드인 Cerberus Capital Management에서 국방, 산업, 핵심광물 분야의 기업 투자와 구조조정을 이끌었던 인물입니다.
그는 현재 국방부가 추진하고 있는 사모펀드 방식의 ‘Economic Defense’의 설계자로 국방부가 직접적으로 민간기업에 대한 직접 투자와 지분확보 등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방부의 최우선 정책은 탈중국 공급망의 구축에 있으며, 특히 희토류 분야에 대대적인 투자를 진행 중입니다.
EDU는 향후 약 2,000억 달러를 희토류 공급망 구축에 투자하겠다고 발표한바 있습니다.
그리고 REalloys의 희토류 사업은 이러한 국방부 Deal Team Six의 핵심 사업으로 현재 추진되고 있습니다.
○ 제이에스링크와 REalloys의 미국 희토류 플랫폼, 나스닥 상장까지
REalloys의 제이에스링크와의 파트너십에 관한 발표 내용을 보면,
As part of the collaboration, the companies also intend to evaluate opportunities to pursue U.S. government financing programs, strategic industrial partnerships and future public capital markets initiatives that could support long-term expansion of the proposed platform. The parties believe a successful collaboration has the potential to create one of the world's leading non-Chinese rare earth magnet companies and serve as the foundation for a publicly traded North American magnet platform supporting long-term growth, strategic acquisitions, and global expansion.
제이에스링크와 REalloys가 함께 자본시장에 상장한다는 부분이 나와 있습니다.
추정해보건데, 제이에스링크와 REalloys는 미국에 합작사를 설립하고 미국 내에서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시설을 공동으로 건설하며 이후 이 플랫폼을 자본시장 상장으로까지 연결 시키는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이러한 구조는 1789 Capital, 국방부의 사모펀드 시스템 이식 등을 통해서 향후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을지 짐작해 볼 수 있습니다.
○ REalloys – 라이나스 – 제이에스링크를 통한 비중국 희토류/영구자석 공급망 완성
REalloys의 강점은 사실상 미국 정부 기업이라는 점과 중희토류 공급권을 가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REalloys가 중희토류 분리/정제를 표방하고 있지만, 여전히 초기 수준으로 상업적 양산 성공까지는 여러 난관들이 남아 있습니다.
이러한 REalloys의 중희토류 분리/정제 부분을 기술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업체가 호주의 라이나스입니다.
제이에스링크는 정밀 유도무기, 전투기부터 전기모터, 레이더 시스템, 해군 플랫폼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에 동력을 공급하는 영구자석을 최종적으로 제조합니다.
REalloys의 업스트림(희토류) – 라이나스의 미드스트림(분리/정제) – 제이에스링크의 다운스트림(영구자석 제조)라는 희토류 밸류체인이 이들 세 기업을 통해 완성되는 구조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완성된 공급망에서 생산 된 비중국 밸류체인 영구자석은 미국의 국가 안보를 위해서 사용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 제이에스링크가 선택된 이유
제이에스링크가 선택 된 이유는 생각보다 단순하고 명료합니다.
1) 일본 3사 및 성림첨단산업 외에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을 입증한 기업.
2) 일본 3사와 성림첨단산업(현대차 계열)은 글로벌 업체로 중국의 제재가 되면 그룹사 전체가 큰 타격을 받게 되기 때문에 미국이 주도하는 희토류 공급망 구축에 참여하기 어려움.
○ 2027년 1월 1일, 데드라인이 중요한 이유 (DFARS)
희토류는 중국의 가장 큰 대미 레버리지입니다.
특히 이번 이란 전쟁을 통해서 미사일 재고 문제, 드론 대처 및 활용 능력 등 미군의 무기 체계의 문제점이 드러났습니다.
문제는 이런 무기체계의 핵심 원재료인 희토류, 갈륨, 텅스텐 등의 공급망이 중국에 의해 장악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이란 전쟁은 미국의 중국 의존성(특히 군사무기 분야에서)의 위험성을 다시 한번 강하게 부각시켰고 있습니다.
미국은 2027년 1월 1일부터, 미국 방위 공급망 전체에 채굴부터 최종 완제품인 영구자석까지 중국과 관련된 것들을 사용할 없도록 하는 강력한 새 조달 규정(DFARS)를 발표하였습니다.
이제 불과 5개월 뿐이 남지 않은 매우 시급한 상황입니다.
내년 1월 1일부터, 록히드 마틴, 노스럽 그루먼, RTX, 제너럴 다이내믹스, L3해리스 등 주요 방산업체들은 중국산 희토류 밸류체인에서 벗어나야지 않으면 무기 공급이 중단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이미 트럼프 대통령은 이들 주요 방산업체 대표들을 만나, 이에 대한 해법을 찾을 것을 강력하게 요구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돌파할 유일한 길이 REalloys – 라이나스 – 제이에스링크를 통한 비중국 희토류 밸류체인입니다.
5개월 뿐이 안 남았는데 이게 실현 가능한 일인가 의문이 드는 것은 당연할 수 있습니다.
아직 미국에는 중희토류 분리/제련 시설 및 고성능 영구자석을 만들 수 있는 시설조차 없는 상황이며 계획대로 된다고 해도 2028년은 되어야 하는데,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계획으로 보여집니다.
하지만 우선적으로 라이나스가 생산한 희토류 산화물을 제이에스링크 예산공장에서 생산하여 미국 REalloys에 공급하면 비중국 희토류 영구자석을 공급하는 것이 가능한 구조입니다.
미국 내에 시설이 완비될 때 까지는 이 구조를 통해 비중국 희토류 공급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 트럼프와 페이팔 마피아의 국가사업 비즈니스 모델 (록브릿지 네트워크와 1789 Capital)
트럼프 정권은 흔히 트럼프 패밀리, MAGA와 피터 틸, 일런 머스크 등으로 대표되는 소위 페이팔 마피아의 공동정부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이들은 AI, 스테이블 코인 경제 등을 주도하며 국가사업을 자신들의 비즈니스 모델로 연결시키며 자신들이 추구하는 방향성을 실현시키고자 하는 동시에 사적 이익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것을 상징하는 조직이 JD밴스 현 미국 부통령과 크리스 버스커크 1789 캐피탈 CIO가 공동 창립자로 되어있는 록브릿지 네트워크입니다.
그리고 이 록브릿지 네트워크의 주요 멤버에는 피터 틸,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를 주축으로
정치권에서는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 마크 루비오 국무장관,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 보건복지부 장관, 수지 와일스 백악관 비서실장 등이 있으며,
산업/금융계에서는 일론 머스크, 레베카 머서, 윙클보스 형제, 정용진 등이 정치권, 실리콘 밸리, 월스트리트의 거물급 인사 200여명 이상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록브릿지 네트워크는 트럼프 주니어가 부의장으로 있는 1789 Capital을 통해 주요 산업과 기업에 투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기업으로는 스페이스X, 안두릴, xAI, Polymarket 등 있으며, 이들은 이들 기업에 초기 투자한 이후 상장을 통해 큰 이익을 얻고 있습니다.
○ 미국 국방부의 사모펀드 모델 도입
헤그세스 국방장관이 이끌고 있는 미국 국방부는 미국의 모든 내각부처 중 가장 적극적으로 민간 자본 시스템(PEF)을 통한 국가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미 국방부의 경제방위국(EDU)은 Deal Team Six라는 사모펀드 형식(상업적 딜 구조를 방위산업에 도입)의 전담팀이 있으며, 이를 통해 미국의 방산 공급망을 구축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MP머티리얼즈에 대한 투자, USA Rare Earth, 라이나스에 대한 지원도 Deal Team Six에 의해 주도되고 있습니다.
경제 방위국의 Deal Team Six를 이끌고 있는 인물은 콜리데티스 국장인데, 그는 사모펀드인 Cerberus Capital Management에서 국방, 산업, 핵심광물 분야의 기업 투자와 구조조정을 이끌었던 인물입니다.
그는 현재 국방부가 추진하고 있는 사모펀드 방식의 ‘Economic Defense’의 설계자로 국방부가 직접적으로 민간기업에 대한 직접 투자와 지분확보 등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방부의 최우선 정책은 탈중국 공급망의 구축에 있으며, 특히 희토류 분야에 대대적인 투자를 진행 중입니다.
EDU는 향후 약 2,000억 달러를 희토류 공급망 구축에 투자하겠다고 발표한바 있습니다.
그리고 REalloys의 희토류 사업은 이러한 국방부 Deal Team Six의 핵심 사업으로 현재 추진되고 있습니다.
○ 제이에스링크와 REalloys의 미국 희토류 플랫폼, 나스닥 상장까지
REalloys의 제이에스링크와의 파트너십에 관한 발표 내용을 보면,
As part of the collaboration, the companies also intend to evaluate opportunities to pursue U.S. government financing programs, strategic industrial partnerships and future public capital markets initiatives that could support long-term expansion of the proposed platform. The parties believe a successful collaboration has the potential to create one of the world's leading non-Chinese rare earth magnet companies and serve as the foundation for a publicly traded North American magnet platform supporting long-term growth, strategic acquisitions, and global expansion.
제이에스링크와 REalloys가 함께 자본시장에 상장한다는 부분이 나와 있습니다.
추정해보건데, 제이에스링크와 REalloys는 미국에 합작사를 설립하고 미국 내에서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시설을 공동으로 건설하며 이후 이 플랫폼을 자본시장 상장으로까지 연결 시키는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이러한 구조는 1789 Capital, 국방부의 사모펀드 시스템 이식 등을 통해서 향후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을지 짐작해 볼 수 있습니다.
※ 한국남부발전, 누리플렉스 등 컨소시엄 RE100산단 인프라 구축 사업 수주
얼마전 그리드위즈, VPP랩 등 사업자로 선정 된 ‘AI활용 배전망 ESS 구축사업(1차)’이 진행된 데 이어 RE100산단 조성이라고 할 수 있는 기존 노후 산단의 ‘재생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사업’ 등 정부의 전력망 투자가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
정부는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등 반도체, 데이터센터, 피지컬AI의 3대 메가프로젝트를 국가적 역량을 총동원하여 추진하기로 하였습니다.
3대 메가프로젝트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전력과 전력망에 대한 투자가 선행되어져야 하며 앞으로 대규모의 관련된 투자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배전망 ESS 구축사업’, ‘산단 재생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사업’ 등이 이러한 투자의 아주 작은 일환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산업단지의 경우도, 앞으로 만들어지거나 기존에 만들어진 산단의 전력시스템을 재생에너지 중심(RE100)으로 바꾸고자 하는데 이를 통해 늘어나는 재생에너지의 수요처를 만들고, 기업의 RE100수요에 대응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에서는 총 1,330개의 산업단지가 있으며, 반도체 소부장, 피지컬AI 등을 위해서도 관련된 새로운 산업단지들이 다수 만들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정부는 새롭게 만들어지는 산업단지는 물론 기존 산업단지도 RE100산단으로 전환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RE100 산단은 산업단지 내와 인근에서 태양광, ESS, 연료전지, 소규모 유연성 발전기와 같은 분산에너지자원과 이를 운영하기 위한 VPP(가상발전소), FEMS(공장 에너지관리 시스템) 등 같은 솔루션을 결합한 마이크로그리드(한국형 차세대 첨단전력망)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 정부는 2025년 8월에 이미 ‘재생에너지자립도시특별법(일명 RE100 산단특별법)을 제정한바 있습니다.
이번 ‘부산 신평장림산업단지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사업’에서 누리플렉스는 RE100산단의 핵심인 ESS구축과 지능형전력망(스마트그리드)을 담당하게 되었으며 향후 다양한 국가 전력사업에서 의미 있는 참여를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참고로 누리플렉스는 이미 베트남에서 한전KDN과 함께 한국 RE100산단의 시범사업 격인 ‘베트남 재생에너지 산단 조성’ 프로젝트를 수행한 바 있으며, 지난 10년 동안 베트남에서 공장/산단 지붕형 태양광 구축 사업을 대규모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 남부발전, ‘부산 신평장림산단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사업’ 수주 (부산일보, 2026. 07. 13)
한국남부발전이 주관기업으로 참여하는 KOSPO 컨소시엄이 ‘부산 신평장림산업단지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사업’을 수주하였음.
2029년까지 총 사업비 320억이 투입되며 태양광발전 시설 등 재생에너지 공급 및 에너지 효율화를 통한 에너지 자립화가 구현될 전망.
이번 컨소시엄에는 ESS 구축과 지능형전력망(스마트그리드) 인프라 구현 기술을 보유한 누리플렉스 등 8개 기관이 참여하였음.
이번 사업은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를 보급하고, ESS를 활용한 전력계통 안정화 설비 구축 등을 통해 노후 산업단지의 탄소중립 산단 전환을 구현하는 프로젝트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389568
얼마전 그리드위즈, VPP랩 등 사업자로 선정 된 ‘AI활용 배전망 ESS 구축사업(1차)’이 진행된 데 이어 RE100산단 조성이라고 할 수 있는 기존 노후 산단의 ‘재생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사업’ 등 정부의 전력망 투자가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
정부는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등 반도체, 데이터센터, 피지컬AI의 3대 메가프로젝트를 국가적 역량을 총동원하여 추진하기로 하였습니다.
3대 메가프로젝트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전력과 전력망에 대한 투자가 선행되어져야 하며 앞으로 대규모의 관련된 투자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배전망 ESS 구축사업’, ‘산단 재생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사업’ 등이 이러한 투자의 아주 작은 일환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산업단지의 경우도, 앞으로 만들어지거나 기존에 만들어진 산단의 전력시스템을 재생에너지 중심(RE100)으로 바꾸고자 하는데 이를 통해 늘어나는 재생에너지의 수요처를 만들고, 기업의 RE100수요에 대응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에서는 총 1,330개의 산업단지가 있으며, 반도체 소부장, 피지컬AI 등을 위해서도 관련된 새로운 산업단지들이 다수 만들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정부는 새롭게 만들어지는 산업단지는 물론 기존 산업단지도 RE100산단으로 전환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RE100 산단은 산업단지 내와 인근에서 태양광, ESS, 연료전지, 소규모 유연성 발전기와 같은 분산에너지자원과 이를 운영하기 위한 VPP(가상발전소), FEMS(공장 에너지관리 시스템) 등 같은 솔루션을 결합한 마이크로그리드(한국형 차세대 첨단전력망)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 정부는 2025년 8월에 이미 ‘재생에너지자립도시특별법(일명 RE100 산단특별법)을 제정한바 있습니다.
이번 ‘부산 신평장림산업단지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사업’에서 누리플렉스는 RE100산단의 핵심인 ESS구축과 지능형전력망(스마트그리드)을 담당하게 되었으며 향후 다양한 국가 전력사업에서 의미 있는 참여를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참고로 누리플렉스는 이미 베트남에서 한전KDN과 함께 한국 RE100산단의 시범사업 격인 ‘베트남 재생에너지 산단 조성’ 프로젝트를 수행한 바 있으며, 지난 10년 동안 베트남에서 공장/산단 지붕형 태양광 구축 사업을 대규모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 남부발전, ‘부산 신평장림산단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사업’ 수주 (부산일보, 2026. 07. 13)
한국남부발전이 주관기업으로 참여하는 KOSPO 컨소시엄이 ‘부산 신평장림산업단지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사업’을 수주하였음.
2029년까지 총 사업비 320억이 투입되며 태양광발전 시설 등 재생에너지 공급 및 에너지 효율화를 통한 에너지 자립화가 구현될 전망.
이번 컨소시엄에는 ESS 구축과 지능형전력망(스마트그리드) 인프라 구현 기술을 보유한 누리플렉스 등 8개 기관이 참여하였음.
이번 사업은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를 보급하고, ESS를 활용한 전력계통 안정화 설비 구축 등을 통해 노후 산업단지의 탄소중립 산단 전환을 구현하는 프로젝트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389568
Naver
남부발전, ‘부산 신평장림산단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사업’ 수주
부산에 본사를 둔 에너지공기업 한국남부발전이 주관기관으로 참여하는 KOSPO 컨소시엄이 ‘부산 신평장림산업단지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사업’을 수주했다. 이에따라 노후 산업단지인 신평장림산단에는 오는 2029년까
※ 2026년 미국 발전원별 균등화발전비용(LCOE) 비교 (From LAZARD, 2026. 07)
1. 육상 풍력 : USD 37 – 99 / MWh
2. 유틸리티 태양광 : USD 40 – 98 / MWh
3. 육상 풍력 + ESS : USD 49 – 140 / MWh
4. 가스복합 발전 : USD 51 – 129 / MWh
5. 유틸리티 태양광 + ESS : USD 61 – 156 / MWh
6. 석탄 : USD 72 – 177 / MWh
7. 상업/산업용(C&I) 및 커뮤니티 태양광 : USD 88 – 197 / MWh
8. 해상 풍력 : USD 105 – 167 / MWh
9. 첨두발전용 가스발전 : USD 144 – 276 / MWh
10. 원자력 : USD 175 – 255 / MWh
미국의 인플레이션, 인건비 상승, 공급망 문제 등으로 모든 발전원들의 LCOE가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재생에너지(육상풍력 및 태양광)의 LCOE가 여전히 가장 강력한 경쟁력을 지니고 있는 것으로 발표되었습니다.
재생에너지는 발전비용 뿐 아니라, 설치기간 등에서도 강점을 지니고 있어 현재 미국 신규 발전설비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트럼프 정부의 강력한 원자력 산업 육성 정책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인 신규 원전의 건설이 지지부진한 이유는 미국에서 원전의 경쟁력이 가장 낮은 현실적 이유가 존재합니다.
● 발전원별 LCOE (균등화 발전비용)
USD/1MWh 기준으로, 보조금이 없는 상황에서 재생에너지는 신규 발전 설비 중 가장 비용 경쟁력이 높음.
높은 자본조달 비용, 금리, 관세 전가 및 공급망으로 인한 가격 상승으로 인해 모든 발전원들의 전년대비 LOCE가 상승하였음.
○ 재생에너지 발전 LCOE (USD/MWh)
1) 태양광 – 상업/산업용(C&I) 및 커뮤니티 : USD 88 – 197 / MWh
2) 태양광 – 유틸리티 : USD 40 – 98 / MWh
3) 태양광 + ESS – 유틸리티 : USD 61 – 156 / MWh
4) 풍력 – 육상 : USD 37 – 99 / MWh
5) 풍력 + ESS – 육상 : USD 49 – 140 / MWh
6) 풍력 – 해상 : USD 105 – 167 / MWh
○ 전통 발전 LCOE (USD/MWh)
1) 첨두발전용 가스발전 (Peaking Gas) : USD 144 – 276 / MWh
2) 원자력 : USD 175 – 255 / MWh
3) 석탄 : USD 72 – 177 / MWh
4) 가스복합 발전 : USD 51 – 129 / MWh
1. 육상 풍력 : USD 37 – 99 / MWh
2. 유틸리티 태양광 : USD 40 – 98 / MWh
3. 육상 풍력 + ESS : USD 49 – 140 / MWh
4. 가스복합 발전 : USD 51 – 129 / MWh
5. 유틸리티 태양광 + ESS : USD 61 – 156 / MWh
6. 석탄 : USD 72 – 177 / MWh
7. 상업/산업용(C&I) 및 커뮤니티 태양광 : USD 88 – 197 / MWh
8. 해상 풍력 : USD 105 – 167 / MWh
9. 첨두발전용 가스발전 : USD 144 – 276 / MWh
10. 원자력 : USD 175 – 255 / MWh
미국의 인플레이션, 인건비 상승, 공급망 문제 등으로 모든 발전원들의 LCOE가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재생에너지(육상풍력 및 태양광)의 LCOE가 여전히 가장 강력한 경쟁력을 지니고 있는 것으로 발표되었습니다.
재생에너지는 발전비용 뿐 아니라, 설치기간 등에서도 강점을 지니고 있어 현재 미국 신규 발전설비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트럼프 정부의 강력한 원자력 산업 육성 정책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인 신규 원전의 건설이 지지부진한 이유는 미국에서 원전의 경쟁력이 가장 낮은 현실적 이유가 존재합니다.
● 발전원별 LCOE (균등화 발전비용)
USD/1MWh 기준으로, 보조금이 없는 상황에서 재생에너지는 신규 발전 설비 중 가장 비용 경쟁력이 높음.
높은 자본조달 비용, 금리, 관세 전가 및 공급망으로 인한 가격 상승으로 인해 모든 발전원들의 전년대비 LOCE가 상승하였음.
○ 재생에너지 발전 LCOE (USD/MWh)
1) 태양광 – 상업/산업용(C&I) 및 커뮤니티 : USD 88 – 197 / MWh
2) 태양광 – 유틸리티 : USD 40 – 98 / MWh
3) 태양광 + ESS – 유틸리티 : USD 61 – 156 / MWh
4) 풍력 – 육상 : USD 37 – 99 / MWh
5) 풍력 + ESS – 육상 : USD 49 – 140 / MWh
6) 풍력 – 해상 : USD 105 – 167 / MWh
○ 전통 발전 LCOE (USD/MWh)
1) 첨두발전용 가스발전 (Peaking Gas) : USD 144 – 276 / MWh
2) 원자력 : USD 175 – 255 / MWh
3) 석탄 : USD 72 – 177 / MWh
4) 가스복합 발전 : USD 51 – 129 / MWh
260713 lazards-lcoeplus_vf.pdf
1.1 MB
※ LAZARD, 2026 LCOE
※ REalloys, 미국 2027년 1월 1일 방산/군수물자 중국산 희토류 사용 금지(DFARS) 대처를 위한 핵심 기업
REalloys는 2026년 5월에 나스닥에 상장한 투자자에게 생소한 기업이지만, 미국 비중국 희토류 밸류체인 구축의 핵심기업으로 사실상 미 국방부에 의해 움직이는 기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선 REalloys의 인적구성을 보면,
REalloys의 자문위원회와 이사회는 미국과 캐나다 전직 정부 및 군 고위 인사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장 핵심이 되는 인물인 전 미국 국방부 장관(피터 헤그세스) 비서실장인 Joe Kasper가 2026년 3월 30일 자문위원회 의장을 맡고 있으며, 그는 헤그세스 국방장관과 함께 미군 안보 공급망 취약점 개선 프로젝트를 총괄했던 인물입니다.
그리고 이사회 주요 구성원으로, Jack Keane 예비역 4성 장군, Brad Wall 전 서스캐처원 주지사, David MacNaughton 전 주미 캐나다 대사, 현재 GM Defense의 사장을 맡고 있는 Stephen S. DuMont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으며, 그 외에도 다수의 전현직 미군, 정부, 방산업체 관계자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구성인원들을 보면 이 회사가 미국 국방부와 정부와 얼마나 밀착되어 있는 업체인지 알 수 있습니다.
현재 미군이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하는 문제는 국방산업에 있어 중국의 영향력을 최소화하는 것이며, 그 중 가장 상징적인 분야가 희토류/영구자석 분야입니다.
특히 2027년 1월 1일부터, 미국 국방 조달 시 중국산 희토류 원료 사용을 제한하는 미국방부 연방조달규정 보충규정(DFARS 조항)이 전면 발효되는 상황이며,
REalloys는 미국 방산 프라임 계약업체들(록히드마틴, RTX, 노스롭그루먼, 제너럴다이내믹스 등)에게 이들의 첨단무기에 사용되는 희토류를 공급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되어 있는 미국의 핵심 공급망 업체입니다.
이러한 비중국 공급망 구축의 시급성으로 인해, REalloys는 해당 타임라인에 맞춰 프로젝트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REalloys가 표방하는 Mine-to-Magnet에 있어, 분리/정제와 영구자석 제조라는 미싱링크가 존재하며 이 부분을 호주의 라이나스와 한국의 제이에스링크가 채워 줌으로써 미국의 탈중국 희토류 공급망이 완성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구조를 이해해야 이번 제이에스링크와 라이나스와의 파트너십(지분투자 및 장기독점 공급계약), 제이에스링크와 REalloys와의 협력발표의 의미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게 됩니다.
● REalloys Rare Earth : Mine-to-Magnet Profile (From Rare Earth Mining News, 2026. 05. 12)
REalloys는 2026년 3월 2일 미국 국방병참청(DLA)과 사마륨 및 가돌리늄 금속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1주일 후에 5,000만 달러 규모의 공모(Public Offering)을 완료하였음.
이는 2027년 법정기한(1월 1일부터 미 방산물자에 중국산 희토류 사용금지)을 앞두고 미국 국방 조달 부문이 탈중국 중희토류 공급망을 확보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는 가장 구체적인 신호임.
○ 기업개요
플로리다주 보카 라톤(Boca Raton)에 본사를 둔 REalloys Inc.는 나스닥에 상장되어 있음.
회사의 비즈니스 모토는 ‘Mine-to-Magnet’로, 업스트림 프로젝트의 장기구매 계약을 통해 희토류 원료를 조달하고, 금속화 공정을 거쳐 가공한 후 완성된 금속과 자석을 미국 정부와 상업용 고객들에게 공급하는 방식임.
REalloys의 운영 핵심인 오하이오주 유클리드(Euclid) 시설의 뿌리는 첨단 소재 분야에서 25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야금(Metallurgical) 기업인 Powdermet Inc.로 거슬러 올라감.
REalloys는 2025년 3월 31일 유클리드 자산을 보유한 법인인 PMT Critical Metals Inc.의 지분 100%를 발행 주식의 약 14%에 해당하는 주식교환 방식으로 인수하였음.
이 인수를 통해 REalloys는 신규 설비 구축(Greenfield building)에 의존하는 대신, 기 보유된 정부 계약과 생산 실적을 확보하게 되었음.
○ 유클리드(Euclid)의 희토류 사업
유클리드 시설은 북미에서 유일하게 미국 정부 고객에 대한 납품 실적을 가지고 있는 중희토류 금속화 운영 시설임.
주요 고객으로는 국방병참청(DLA), 에너지부 산하 에임스 국립 연구소(Ames National Laboratory), 그리고 NASA가 있음.
2026년 3월 2일 체결된 DLA 계약은 REalloys 자회사인 Terves LLC를 통해 ‘DLA212-004’에 따라 사마륨 및 가돌리늄 금속을 공급하는 내용을 담고 있음.
2026년 3월, REalloys는 금속화 등급 희토류 불화물을 생산하기 위한 무불산(HF-Free) 불소화 공정을 시연하였음.
유클리드 시설은 현재 상업적 대량생산이 아닌, 정부 고객을 위한 R&D 및 계약 생산 규모로 운영되고 있으며, REalloys는 상업적 규모 측면에서는 아직 매출이 발생하지 않은 상태임.
○ 서스캐처원 파트너십 및 중희토류 규모 확대
2026년 3월 11일, REalloys는 서스캐처원 연구 위원회(SRC)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중희토류 금속화 시설(HREMF)의 자금 조달을 완료하고 구축에 나선다고 발표하였음.
이 계약에 따라 HREMF는 캐나다 Saskatoon에서 건설 및 시운전을 마친 후, 방산용 공급을 위해 미국 오하이오주로 이전될 예정임.
REalloys는 이 시설의 지분 100%를 소유하게 됨.
HREMF는 양산 설비가 갖춰지면 연간 약 30톤의 디스프로슘 금속과 약 15톤의 터븀 금속 생산을 할 수 있음.
REalloys는 SRC의 희토류 처리 시설(REPF) 생산량의 80%에 대한 오프테이크 권리를 보유하고 있음.
SRC의 REPF는 별도로 연간 400 - 600톤의 네오디뮴-프라세오디뮴(NdPr) 금속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음.
HREMF의 초기 가동 목표시기는 2027년 상반기이며, 완전한 상업 가동은 2027년 중후반으로 예정되어 있음.
이 시기가 설정된 이유는, 미국 국방 조달 시 중국산 희토류 원료 사용을 제한하는 미 국방부 연방조달규정 보충규정(DFARS 조항 252.225-7052 / 10 U.S.C. 4872)이 2027년 1월 1일부터 전면 발효되기 때문임.
REalloys는 HREMF의 생산물량을 미국 방산 프라임 계약 업체들을 위한 DFARS 규정 준수 공급망으로 포지셔닝하고 있음.
○ 업스트림 공급전략
REalloys의 업스트림(상류부문) 자산은 다수의 프로젝트와 오프테이크 계약으로 구성되어 있음.
1) Hoidas Lake 프로젝트
REalloys는 캐나다 서스캐처원주에 위치한 호이다스 호수 희토류 프로젝트를 보유하고 있음.
이 광상은 경희토류(Nd, Pr, Ce, La)와 중희토류(Dy, Tb, Gd, Er)을 포함하고 있으며, 회사는 연간 약 3,000 – 5,000톤 규모의 생산이 가능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음.
2) 그린란드
2025년 10월 발표에 따라, Critical Metals Corp.의 Tanbreez 프로젝트에서 생산되는 희토류 정광의 최대 675만 톤에 대해 15%의 오프테이크를 확보하였음.
3) 미국 내 광상
2026년 4월 1일 발표된 U.S. Critical Materials Corp.와의 MOU를 통해, 미국 최고 품위로 평가받는 중희토류 광상 생산물량의 10%에 대한 오프테이크를 확보하였음.
4) 기타 지역
카자흐스탄 및 브라질의 원료 공급원과의 관계도 시사했으나, 구체적인 계약 세부 사항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음.
미국 수출입은행은 REalloys의 공급망 구축 지원을 위해 2억달러 규모의 투자의향서(LOI)를 발급하였음.
○ 지배구조 (Governance)
REalloys의 자문위원회와 이사회는 미국과 캐나다 전직 정부 및 군 고위 인사들로 구성되어 있음.
1) 자문위원회 의장
전 미국 국방부 장관 비서실장인 Joe Kasper가 2026년 3월 30일 자문위원회 의장으로 임명되었음.
2) 이사회 주요 구성원
Jack Keane : 예비역 4성 장군
Brad Wall : 전 서스캐처원 주지사
David MacNaughton : 전 주미 캐나다 대사
Stephen S. DuMont : 이사회 의장 (현 GM Defense 사장)
○ REalloys는 무엇을 생산하는 가?
REalloys는 오하이오주 유클리드 금속화 시설에서 희토류 금속 및 NdFeB 영구자석 소재를 생산하며, 현재 계약을 통해 미국 국방병참청(DLA), 에너지부(DOE) 산하 에임스 국립 연구소, 그리고 NASA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음.
REalloys는 서스캐처원에 계획 중인 중희토류 금속화 시설(HREMF)은 완전한 상업적 규모에 도달할 경우 연간 약 30톤의 디스프로슘과 15톤의 터븀 금속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음.
○ REalloys의 사업장
REalloys의 주요 금속화 사업은 오하이오주 유클리드에서 이뤄지고 있음.
또한 캐나다 새스커툰에서 서스캐처원 연구 위원회와 함께 중희토류 금속화 시설을 건설 중이며, 이곳에서 시운전을 마친 후 오하이오주로 이전될 예정임.
REalloys는 서스캐처원에 위치한 호이다스 호수 희토류 프로젝트를 보유하고 있으며, 그린란드와 미국 내 광상을 포괄하는 다수의 오프테이크(장기 구매) 계약을 맺고 있음.
○ REalloys의 정부 계약
REalloys는 자회사인 Terves LLC를 통해 2026년 3월 2일에 ‘DLA212-004’ 주제 하에 국방병참청(DLA)과 사마륨 및 가돌리늄 금속 공급 계약을 체결하였음.
회사측에 따르면, 미국 에너지부 에임스 국립 연구소 및 NASA와도 활발한 공급 관계를 유지하고 있음.
미국 수출입은행은 REalloys의 광범위한 공급망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2억 달러 규모의 투자의향서를 발행하였음.
○ REalloys와 서스캐처원 연구 위원회(SRC)간의 파트너십
REalloys는 2026년 3월 11일 새스커툰에서 SRC와 공동으로 중희토류 금속화시설(HREMF)을 개발할 것이라고 발표하였음.
REalloys는 약 4,000만 달러의 비용을 투자할 것이며, HREMF의 지분 100%를 소유하게 됨.
HREMF 외에도 REalloys는 SRC가 별도로 운영하는 희토류 처리 시설(REPF) 생산량의 80%에 대한 오프테이크 권리를 보유하고 있으며, 해당 REPF는 연간 400 - 600톤의 NdPr 금속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음.
○ 2027년 DFARS기한과 REalloys의 프로젝트
미국 국방부 연방조달규정 보충규정(DFARS조항)에 따라 2027년 1월 1일부로 미국 방산 계약업체들은 특정 용도에 중국산 희토류 재료를 사용하는 것이 전면 금지됨.
REalloys는 미국 방산 프라임 계약업체들에게 DFARS 규정을 준수하는 디스프로슘과 터븀을 공급할 목적으로 해당 날짜 이전에 HREMF를 가동할 수 있도록 건설 중이며, 2027년 상반기 초기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음.
https://rare-earth-mining.com/realloys/#:~:text=REalloys%20holds%20a%20Defense%20Logistics%20Agency%20contract,National%20Laboratory%20and%20NASA%2C%20per%20company%20statements.
REalloys는 2026년 5월에 나스닥에 상장한 투자자에게 생소한 기업이지만, 미국 비중국 희토류 밸류체인 구축의 핵심기업으로 사실상 미 국방부에 의해 움직이는 기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선 REalloys의 인적구성을 보면,
REalloys의 자문위원회와 이사회는 미국과 캐나다 전직 정부 및 군 고위 인사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장 핵심이 되는 인물인 전 미국 국방부 장관(피터 헤그세스) 비서실장인 Joe Kasper가 2026년 3월 30일 자문위원회 의장을 맡고 있으며, 그는 헤그세스 국방장관과 함께 미군 안보 공급망 취약점 개선 프로젝트를 총괄했던 인물입니다.
그리고 이사회 주요 구성원으로, Jack Keane 예비역 4성 장군, Brad Wall 전 서스캐처원 주지사, David MacNaughton 전 주미 캐나다 대사, 현재 GM Defense의 사장을 맡고 있는 Stephen S. DuMont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으며, 그 외에도 다수의 전현직 미군, 정부, 방산업체 관계자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구성인원들을 보면 이 회사가 미국 국방부와 정부와 얼마나 밀착되어 있는 업체인지 알 수 있습니다.
현재 미군이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하는 문제는 국방산업에 있어 중국의 영향력을 최소화하는 것이며, 그 중 가장 상징적인 분야가 희토류/영구자석 분야입니다.
특히 2027년 1월 1일부터, 미국 국방 조달 시 중국산 희토류 원료 사용을 제한하는 미국방부 연방조달규정 보충규정(DFARS 조항)이 전면 발효되는 상황이며,
REalloys는 미국 방산 프라임 계약업체들(록히드마틴, RTX, 노스롭그루먼, 제너럴다이내믹스 등)에게 이들의 첨단무기에 사용되는 희토류를 공급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되어 있는 미국의 핵심 공급망 업체입니다.
이러한 비중국 공급망 구축의 시급성으로 인해, REalloys는 해당 타임라인에 맞춰 프로젝트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REalloys가 표방하는 Mine-to-Magnet에 있어, 분리/정제와 영구자석 제조라는 미싱링크가 존재하며 이 부분을 호주의 라이나스와 한국의 제이에스링크가 채워 줌으로써 미국의 탈중국 희토류 공급망이 완성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구조를 이해해야 이번 제이에스링크와 라이나스와의 파트너십(지분투자 및 장기독점 공급계약), 제이에스링크와 REalloys와의 협력발표의 의미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게 됩니다.
● REalloys Rare Earth : Mine-to-Magnet Profile (From Rare Earth Mining News, 2026. 05. 12)
REalloys는 2026년 3월 2일 미국 국방병참청(DLA)과 사마륨 및 가돌리늄 금속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1주일 후에 5,000만 달러 규모의 공모(Public Offering)을 완료하였음.
이는 2027년 법정기한(1월 1일부터 미 방산물자에 중국산 희토류 사용금지)을 앞두고 미국 국방 조달 부문이 탈중국 중희토류 공급망을 확보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는 가장 구체적인 신호임.
○ 기업개요
플로리다주 보카 라톤(Boca Raton)에 본사를 둔 REalloys Inc.는 나스닥에 상장되어 있음.
회사의 비즈니스 모토는 ‘Mine-to-Magnet’로, 업스트림 프로젝트의 장기구매 계약을 통해 희토류 원료를 조달하고, 금속화 공정을 거쳐 가공한 후 완성된 금속과 자석을 미국 정부와 상업용 고객들에게 공급하는 방식임.
REalloys의 운영 핵심인 오하이오주 유클리드(Euclid) 시설의 뿌리는 첨단 소재 분야에서 25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야금(Metallurgical) 기업인 Powdermet Inc.로 거슬러 올라감.
REalloys는 2025년 3월 31일 유클리드 자산을 보유한 법인인 PMT Critical Metals Inc.의 지분 100%를 발행 주식의 약 14%에 해당하는 주식교환 방식으로 인수하였음.
이 인수를 통해 REalloys는 신규 설비 구축(Greenfield building)에 의존하는 대신, 기 보유된 정부 계약과 생산 실적을 확보하게 되었음.
○ 유클리드(Euclid)의 희토류 사업
유클리드 시설은 북미에서 유일하게 미국 정부 고객에 대한 납품 실적을 가지고 있는 중희토류 금속화 운영 시설임.
주요 고객으로는 국방병참청(DLA), 에너지부 산하 에임스 국립 연구소(Ames National Laboratory), 그리고 NASA가 있음.
2026년 3월 2일 체결된 DLA 계약은 REalloys 자회사인 Terves LLC를 통해 ‘DLA212-004’에 따라 사마륨 및 가돌리늄 금속을 공급하는 내용을 담고 있음.
2026년 3월, REalloys는 금속화 등급 희토류 불화물을 생산하기 위한 무불산(HF-Free) 불소화 공정을 시연하였음.
유클리드 시설은 현재 상업적 대량생산이 아닌, 정부 고객을 위한 R&D 및 계약 생산 규모로 운영되고 있으며, REalloys는 상업적 규모 측면에서는 아직 매출이 발생하지 않은 상태임.
○ 서스캐처원 파트너십 및 중희토류 규모 확대
2026년 3월 11일, REalloys는 서스캐처원 연구 위원회(SRC)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중희토류 금속화 시설(HREMF)의 자금 조달을 완료하고 구축에 나선다고 발표하였음.
이 계약에 따라 HREMF는 캐나다 Saskatoon에서 건설 및 시운전을 마친 후, 방산용 공급을 위해 미국 오하이오주로 이전될 예정임.
REalloys는 이 시설의 지분 100%를 소유하게 됨.
HREMF는 양산 설비가 갖춰지면 연간 약 30톤의 디스프로슘 금속과 약 15톤의 터븀 금속 생산을 할 수 있음.
REalloys는 SRC의 희토류 처리 시설(REPF) 생산량의 80%에 대한 오프테이크 권리를 보유하고 있음.
SRC의 REPF는 별도로 연간 400 - 600톤의 네오디뮴-프라세오디뮴(NdPr) 금속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음.
HREMF의 초기 가동 목표시기는 2027년 상반기이며, 완전한 상업 가동은 2027년 중후반으로 예정되어 있음.
이 시기가 설정된 이유는, 미국 국방 조달 시 중국산 희토류 원료 사용을 제한하는 미 국방부 연방조달규정 보충규정(DFARS 조항 252.225-7052 / 10 U.S.C. 4872)이 2027년 1월 1일부터 전면 발효되기 때문임.
REalloys는 HREMF의 생산물량을 미국 방산 프라임 계약 업체들을 위한 DFARS 규정 준수 공급망으로 포지셔닝하고 있음.
○ 업스트림 공급전략
REalloys의 업스트림(상류부문) 자산은 다수의 프로젝트와 오프테이크 계약으로 구성되어 있음.
1) Hoidas Lake 프로젝트
REalloys는 캐나다 서스캐처원주에 위치한 호이다스 호수 희토류 프로젝트를 보유하고 있음.
이 광상은 경희토류(Nd, Pr, Ce, La)와 중희토류(Dy, Tb, Gd, Er)을 포함하고 있으며, 회사는 연간 약 3,000 – 5,000톤 규모의 생산이 가능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음.
2) 그린란드
2025년 10월 발표에 따라, Critical Metals Corp.의 Tanbreez 프로젝트에서 생산되는 희토류 정광의 최대 675만 톤에 대해 15%의 오프테이크를 확보하였음.
3) 미국 내 광상
2026년 4월 1일 발표된 U.S. Critical Materials Corp.와의 MOU를 통해, 미국 최고 품위로 평가받는 중희토류 광상 생산물량의 10%에 대한 오프테이크를 확보하였음.
4) 기타 지역
카자흐스탄 및 브라질의 원료 공급원과의 관계도 시사했으나, 구체적인 계약 세부 사항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음.
미국 수출입은행은 REalloys의 공급망 구축 지원을 위해 2억달러 규모의 투자의향서(LOI)를 발급하였음.
○ 지배구조 (Governance)
REalloys의 자문위원회와 이사회는 미국과 캐나다 전직 정부 및 군 고위 인사들로 구성되어 있음.
1) 자문위원회 의장
전 미국 국방부 장관 비서실장인 Joe Kasper가 2026년 3월 30일 자문위원회 의장으로 임명되었음.
2) 이사회 주요 구성원
Jack Keane : 예비역 4성 장군
Brad Wall : 전 서스캐처원 주지사
David MacNaughton : 전 주미 캐나다 대사
Stephen S. DuMont : 이사회 의장 (현 GM Defense 사장)
○ REalloys는 무엇을 생산하는 가?
REalloys는 오하이오주 유클리드 금속화 시설에서 희토류 금속 및 NdFeB 영구자석 소재를 생산하며, 현재 계약을 통해 미국 국방병참청(DLA), 에너지부(DOE) 산하 에임스 국립 연구소, 그리고 NASA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음.
REalloys는 서스캐처원에 계획 중인 중희토류 금속화 시설(HREMF)은 완전한 상업적 규모에 도달할 경우 연간 약 30톤의 디스프로슘과 15톤의 터븀 금속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음.
○ REalloys의 사업장
REalloys의 주요 금속화 사업은 오하이오주 유클리드에서 이뤄지고 있음.
또한 캐나다 새스커툰에서 서스캐처원 연구 위원회와 함께 중희토류 금속화 시설을 건설 중이며, 이곳에서 시운전을 마친 후 오하이오주로 이전될 예정임.
REalloys는 서스캐처원에 위치한 호이다스 호수 희토류 프로젝트를 보유하고 있으며, 그린란드와 미국 내 광상을 포괄하는 다수의 오프테이크(장기 구매) 계약을 맺고 있음.
○ REalloys의 정부 계약
REalloys는 자회사인 Terves LLC를 통해 2026년 3월 2일에 ‘DLA212-004’ 주제 하에 국방병참청(DLA)과 사마륨 및 가돌리늄 금속 공급 계약을 체결하였음.
회사측에 따르면, 미국 에너지부 에임스 국립 연구소 및 NASA와도 활발한 공급 관계를 유지하고 있음.
미국 수출입은행은 REalloys의 광범위한 공급망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2억 달러 규모의 투자의향서를 발행하였음.
○ REalloys와 서스캐처원 연구 위원회(SRC)간의 파트너십
REalloys는 2026년 3월 11일 새스커툰에서 SRC와 공동으로 중희토류 금속화시설(HREMF)을 개발할 것이라고 발표하였음.
REalloys는 약 4,000만 달러의 비용을 투자할 것이며, HREMF의 지분 100%를 소유하게 됨.
HREMF 외에도 REalloys는 SRC가 별도로 운영하는 희토류 처리 시설(REPF) 생산량의 80%에 대한 오프테이크 권리를 보유하고 있으며, 해당 REPF는 연간 400 - 600톤의 NdPr 금속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음.
○ 2027년 DFARS기한과 REalloys의 프로젝트
미국 국방부 연방조달규정 보충규정(DFARS조항)에 따라 2027년 1월 1일부로 미국 방산 계약업체들은 특정 용도에 중국산 희토류 재료를 사용하는 것이 전면 금지됨.
REalloys는 미국 방산 프라임 계약업체들에게 DFARS 규정을 준수하는 디스프로슘과 터븀을 공급할 목적으로 해당 날짜 이전에 HREMF를 가동할 수 있도록 건설 중이며, 2027년 상반기 초기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음.
https://rare-earth-mining.com/realloys/#:~:text=REalloys%20holds%20a%20Defense%20Logistics%20Agency%20contract,National%20Laboratory%20and%20NASA%2C%20per%20company%20statements.
Rare Earth Mining News
REalloys Rare Earth: Mine-to-Magnet Profile
REalloys rare earth company builds North America's only heavy rare earth metallization pipeline for US defence.
※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인터뷰로 보는 국내 반도체 및 재생에너지 산업의 방향성
정책 당국자들의 말을 통해 앞으로의 방향성을 예측할 수 있으며, 이는 주식투자에 있어 매우 중요한 참고 자료가 됩니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한국의 에너지 정책을 총괄하는 담당자로 그의 인터뷰를 통해 한국의 에너지 및 AI, 반도체 산업의 구체적인 방향을 알 수 있습니다.
1) 반도체 클러스터
현재 용인과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가 동시에 추진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전력과 용수를 적시에 공급할 수 있느냐는 문제인데, 이 부분에서는 호남이 좀 더 우위에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현재 용인의 전력계획을 보면, SK하이닉스의 1, 2 팹의 경우는 신규 가스발전(3GW)와 기존 전력공급 계획을 통해 조달이 가능하지만, 3, 4와 삼성전자 용인팹은 전력공급이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때문에 SK하이닉스의 경우 용인을 우선 시하고, 호남을 그 다음으로 하는 일정이 그리고 삼성전자는 호남을 먼저 시작하고 용인을 그 다음으로 하는 일정이 유력해 보입니다.
2) 태양광과 ESS
현재 태양광+ESS가 빠르게 재생에너지를 늘릴 수 있는 현실적인 방안으로 정부는 인식하고 있습니다.
신규 해상풍력, 원전 등도 추진될 것으로 보이지만 물리적 시간이 존재하기 때문에 3 - 5년 안에 필요한 전력은 태양광+ESS그리고 여유가 있는 기존 원전(호남 한빛원전 및 동해안 원전)을 활용하고, 중장기적으로 재생에너지와 원전을 확충하여 대응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재생에너지 임기 내 100GW 달성에 대해서는, 김성환 장관은 올 상반기까지 준비기간으로 보고 있으며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재생에너지 설치가 시작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년 부터는 연 10GW 이상의 재생에너지 설치가 가능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올해 까지 국내 재생에너지 누적 설치량이 40GW에 다소 못 미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향후 4년 동안 60GW 이상(연 15GW)의 재생에너지 설치를 정부는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태양광을 중심으로 한 국내 밸류체인과 이를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VPP, ESS, 배전망 등의 투자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인터뷰 (삼프로TV, 2026. 07. 18)
○ AI의 핵심 : 전기
AI 데이터센터, 반도체 클러스터, 피지컬 AI 등 3대 메가 프로젝트는 AI 시대를 선도하는 핵심 동력임.
AI 데이터센터는 2 – 3년 내 구축이 가능하지만, GW급 전력 공급을 위해서는 7 - 10년이 소요되는 병목 현상이 발생.
과거에는 산업 수요에 맞춰 전력을 공급했지만, 이제는 전력 수요가 먼저 준비되어야 하는 시대로 전력은 국가의 중요한 전략 자산이 되었음.
반도체와 전력이라는 두 축이 결합되어야 AI시대의 중심 국가가 될 수 있음.
○ 호남권 및 수도권의 전력 공급
호남권은 전기 사정만 놓고 보면 수도권보다 훨씬 유리한 상황임.
영광 한빛 원전 6기와 대규모 재생에너지 발전량에도 불구하고 수요처 부족으로 수도권으로 전기를 보내왔음.
광주 반도체 팹으로 전기 수요가 늘어나면, 호남에 남아도는 전력만으로도 여러 개의 반도체 팹을 충분히 대응할 수 있음.
용인에 건설될 반도체 팹은 발전원을 빠르게 재구조화해야 하는 숙제를 안고 있음.
수도권의 높은 발전 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발전 계획이 아직 명확하지 않은 상황임.
수도권에서도 대규모 태양광 발전과 인천 앞바다 풍력 발전 가능성이 있으며, 경기 북부 민통선 지역 등 개발이 어려운 지역에 대규모 태양광 부지가 존재하고 있음.
이러한 태양광 부지를 최대한 활용하면 수도권 지역의 가스 수요를 줄일 수 있음.
동해안 원전 전력을 수도권으로 가져오는 방안도 검토 중이며, 용인 지역의 안정적인 전력 공급 계획을 조만간 확정할 예정임.
○ AI시대와 기후위기 대응
반도체 공장은 24시간 안정적 전력공급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재생에너지 만으로는 수요를 충당하기 어렵다는 우려가 있어, 호남권에 신규 원전을 지어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음.
기후위기로 인해 2040년까지 석탄발전(국내 발전량의 약 30%)을 폐쇄해야 하는 상황에서 AI 혁명 시대 도래로 반도체, AI 데이터센터 등 새로운 전력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음.
재생에너지 만으로는 이러한 수요를 모두 감당하기 어려워, 재생에너지 확대와 더불어 일부 원전의 추가 건설도 검토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음.
신규 원전 건설은 입지 선정에서 완공까지 통상 10년 이상(평균 13년)이 소요됨.
긴급한 전력 수요 충족을 위해 기존 원전 내에 추가 건설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음.
한빛 원전 1, 2기와 경상도 울주 원전 2기에 추가 건설 여지가 있으며, 이를 통해 토지 매입과 조성 시간을 단축 시킬 수 있음.
기존 원전 지역은 신규 원전 건설보다 주민 수용성에서 유리한 측면이 있음.
신고리 5,6호기가 올해와 내년에 완공될 예정임.
○ 재생에너지 보급 목표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100GW 보급 목표가 설정되어 있으나, 현재 진도가 더뎌 보인다는 지적이 있음.
올해를 비행기 이륙 단계로 보고 있으며,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이륙을 통해 보급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예상.
기존에는 해상 풍력 사업자가 개별적으로 변전소까지 계통 연결을 해야 했으나, 공동 접속 구역까지 연결할 수 있도록 제도가 변경되었음.
이는 사업자에게 유리하고 한전의 예측 가능성을 높일 수 있음.
RPS와 REC 제도 하에서 태양광 발전 단가가 높았으나, RPS를 폐지함으로써 가격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음.
관련 법률 개정 후 2027년부터 연간 10GW 이상 보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현 정부 임기 중 100GW 달성이 가능할 것임.
재생에너지의 간헐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양수 발전 및 배터리 기술이 필요함.
나트륨 배터리, 바나듐 전지 등 대규모로 에너지를 저장할 수 있는 ESS 기술을 주목하고 있음.
나트륨 배터리는 LFP배터리보다 저렴하고 추위에 강해 한국 상황에 적합하며, 이를 위해 초기 시장 육성과 보조가 필요함.
ESS 영역의 VPP사업자 투자를 정부가 50% 보조하고, 사업자가 자기 자본 50%를 투자하여 새로운 시장을 만들고 있음.
이러한 노력으로 재생에너지와 VPP 사업자의 ESS가 연결되어 재생에너지가 주력 전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시장이 열릴 것임.
호남 및 제주 지역에서 실증을 거쳐 전국적으로 재생 에너지 관련 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목표를 조기 달성할 계획임.
○ 히트펌프 : 아파트 가스 배관 철거와 에너지 전환
기후 위기 시대에 건물 분야의 난방 및 냉방을 가스에서 전기로 전환하기 위해 히트펌프 기술이 필수적임.
가스 배관 의무화 폐지로 아파트 내 가스 공급 시설 의무화 필요성이 사라지고, 모든 것을 전기로 해결하는 시대가 올 것임.
이는 히트펌프 기술 도입으로 난방과 냉방을 전기로 해결할 수 있게 되면서 가능해짐.
LG와 삼성전자가 국내 공장을 다시 한국으로 이전하여 히트펌프 생산을 본격화하고 있음.
정부는 우선 가스 연결이 어려운 지역부터 히트펌프 보급을 시작할 것임.
https://www.youtube.com/watch?v=UFBXSKOsY14
정책 당국자들의 말을 통해 앞으로의 방향성을 예측할 수 있으며, 이는 주식투자에 있어 매우 중요한 참고 자료가 됩니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한국의 에너지 정책을 총괄하는 담당자로 그의 인터뷰를 통해 한국의 에너지 및 AI, 반도체 산업의 구체적인 방향을 알 수 있습니다.
1) 반도체 클러스터
현재 용인과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가 동시에 추진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전력과 용수를 적시에 공급할 수 있느냐는 문제인데, 이 부분에서는 호남이 좀 더 우위에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현재 용인의 전력계획을 보면, SK하이닉스의 1, 2 팹의 경우는 신규 가스발전(3GW)와 기존 전력공급 계획을 통해 조달이 가능하지만, 3, 4와 삼성전자 용인팹은 전력공급이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때문에 SK하이닉스의 경우 용인을 우선 시하고, 호남을 그 다음으로 하는 일정이 그리고 삼성전자는 호남을 먼저 시작하고 용인을 그 다음으로 하는 일정이 유력해 보입니다.
2) 태양광과 ESS
현재 태양광+ESS가 빠르게 재생에너지를 늘릴 수 있는 현실적인 방안으로 정부는 인식하고 있습니다.
신규 해상풍력, 원전 등도 추진될 것으로 보이지만 물리적 시간이 존재하기 때문에 3 - 5년 안에 필요한 전력은 태양광+ESS그리고 여유가 있는 기존 원전(호남 한빛원전 및 동해안 원전)을 활용하고, 중장기적으로 재생에너지와 원전을 확충하여 대응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재생에너지 임기 내 100GW 달성에 대해서는, 김성환 장관은 올 상반기까지 준비기간으로 보고 있으며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재생에너지 설치가 시작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년 부터는 연 10GW 이상의 재생에너지 설치가 가능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올해 까지 국내 재생에너지 누적 설치량이 40GW에 다소 못 미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향후 4년 동안 60GW 이상(연 15GW)의 재생에너지 설치를 정부는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태양광을 중심으로 한 국내 밸류체인과 이를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VPP, ESS, 배전망 등의 투자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인터뷰 (삼프로TV, 2026. 07. 18)
○ AI의 핵심 : 전기
AI 데이터센터, 반도체 클러스터, 피지컬 AI 등 3대 메가 프로젝트는 AI 시대를 선도하는 핵심 동력임.
AI 데이터센터는 2 – 3년 내 구축이 가능하지만, GW급 전력 공급을 위해서는 7 - 10년이 소요되는 병목 현상이 발생.
과거에는 산업 수요에 맞춰 전력을 공급했지만, 이제는 전력 수요가 먼저 준비되어야 하는 시대로 전력은 국가의 중요한 전략 자산이 되었음.
반도체와 전력이라는 두 축이 결합되어야 AI시대의 중심 국가가 될 수 있음.
○ 호남권 및 수도권의 전력 공급
호남권은 전기 사정만 놓고 보면 수도권보다 훨씬 유리한 상황임.
영광 한빛 원전 6기와 대규모 재생에너지 발전량에도 불구하고 수요처 부족으로 수도권으로 전기를 보내왔음.
광주 반도체 팹으로 전기 수요가 늘어나면, 호남에 남아도는 전력만으로도 여러 개의 반도체 팹을 충분히 대응할 수 있음.
용인에 건설될 반도체 팹은 발전원을 빠르게 재구조화해야 하는 숙제를 안고 있음.
수도권의 높은 발전 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발전 계획이 아직 명확하지 않은 상황임.
수도권에서도 대규모 태양광 발전과 인천 앞바다 풍력 발전 가능성이 있으며, 경기 북부 민통선 지역 등 개발이 어려운 지역에 대규모 태양광 부지가 존재하고 있음.
이러한 태양광 부지를 최대한 활용하면 수도권 지역의 가스 수요를 줄일 수 있음.
동해안 원전 전력을 수도권으로 가져오는 방안도 검토 중이며, 용인 지역의 안정적인 전력 공급 계획을 조만간 확정할 예정임.
○ AI시대와 기후위기 대응
반도체 공장은 24시간 안정적 전력공급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재생에너지 만으로는 수요를 충당하기 어렵다는 우려가 있어, 호남권에 신규 원전을 지어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음.
기후위기로 인해 2040년까지 석탄발전(국내 발전량의 약 30%)을 폐쇄해야 하는 상황에서 AI 혁명 시대 도래로 반도체, AI 데이터센터 등 새로운 전력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음.
재생에너지 만으로는 이러한 수요를 모두 감당하기 어려워, 재생에너지 확대와 더불어 일부 원전의 추가 건설도 검토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음.
신규 원전 건설은 입지 선정에서 완공까지 통상 10년 이상(평균 13년)이 소요됨.
긴급한 전력 수요 충족을 위해 기존 원전 내에 추가 건설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음.
한빛 원전 1, 2기와 경상도 울주 원전 2기에 추가 건설 여지가 있으며, 이를 통해 토지 매입과 조성 시간을 단축 시킬 수 있음.
기존 원전 지역은 신규 원전 건설보다 주민 수용성에서 유리한 측면이 있음.
신고리 5,6호기가 올해와 내년에 완공될 예정임.
○ 재생에너지 보급 목표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100GW 보급 목표가 설정되어 있으나, 현재 진도가 더뎌 보인다는 지적이 있음.
올해를 비행기 이륙 단계로 보고 있으며,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이륙을 통해 보급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예상.
기존에는 해상 풍력 사업자가 개별적으로 변전소까지 계통 연결을 해야 했으나, 공동 접속 구역까지 연결할 수 있도록 제도가 변경되었음.
이는 사업자에게 유리하고 한전의 예측 가능성을 높일 수 있음.
RPS와 REC 제도 하에서 태양광 발전 단가가 높았으나, RPS를 폐지함으로써 가격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음.
관련 법률 개정 후 2027년부터 연간 10GW 이상 보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현 정부 임기 중 100GW 달성이 가능할 것임.
재생에너지의 간헐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양수 발전 및 배터리 기술이 필요함.
나트륨 배터리, 바나듐 전지 등 대규모로 에너지를 저장할 수 있는 ESS 기술을 주목하고 있음.
나트륨 배터리는 LFP배터리보다 저렴하고 추위에 강해 한국 상황에 적합하며, 이를 위해 초기 시장 육성과 보조가 필요함.
ESS 영역의 VPP사업자 투자를 정부가 50% 보조하고, 사업자가 자기 자본 50%를 투자하여 새로운 시장을 만들고 있음.
이러한 노력으로 재생에너지와 VPP 사업자의 ESS가 연결되어 재생에너지가 주력 전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시장이 열릴 것임.
호남 및 제주 지역에서 실증을 거쳐 전국적으로 재생 에너지 관련 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목표를 조기 달성할 계획임.
○ 히트펌프 : 아파트 가스 배관 철거와 에너지 전환
기후 위기 시대에 건물 분야의 난방 및 냉방을 가스에서 전기로 전환하기 위해 히트펌프 기술이 필수적임.
가스 배관 의무화 폐지로 아파트 내 가스 공급 시설 의무화 필요성이 사라지고, 모든 것을 전기로 해결하는 시대가 올 것임.
이는 히트펌프 기술 도입으로 난방과 냉방을 전기로 해결할 수 있게 되면서 가능해짐.
LG와 삼성전자가 국내 공장을 다시 한국으로 이전하여 히트펌프 생산을 본격화하고 있음.
정부는 우선 가스 연결이 어려운 지역부터 히트펌프 보급을 시작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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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파트에서 '가스 배관'이 통째로 사라집니다 |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더 피플]
✨주식의 시대 제.대.로 배우자!✨6월 15일 이권희 대표 GRAND O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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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토류 및 핵심광물 분야에서, 팬데믹 시절 국가비상사태와 같은 기업간 매칭이 필요. (REalloys의 희토류 밸류체인과 글로벌 무기/드론 업체와의 매칭)
피터 나바로는 트럼프 행정부의 보호무역주의 정책을 주도하고 있는 인물로, 특히 그는 대중국 강경론자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피터 나바로는 월스트리트저널의 기고문을 통해, 희토류를 비롯한 핵심 광물 자원의 중국 장악의 위험성을 말하였는데, 핵심광물의 탈중국 없이는 미국을 비롯한 서방진영의 미래도 불투명하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는 탈중국 공급망을 만들기 위해 지난 비상사태였던 코로나 팬데믹 시기에 사용하였던 전략을 핵심광물 분야에서도 사용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즉, 가능성이 보이는 기업과 거대 자본을 갖춘 글로벌 기업과의 매칭을 통해 빠르게 탈중국 공급망을 구축하자는 전략입니다.
예를 들면, 이전 MP머티리얼즈와 애플과의 매칭이 한 예가 될 수 있습니다.
2025년 7월, 미국 정부(국방부)는 MP머티리얼즈에 지분 획득과 대규모 지원을 하면서 애플로 하여금 MP머티리얼즈의 제품을 구매하는 공급계약을 체결하도록 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 트럼프 행정부에서 전략 광물/물자 등에 있어 이런 식의 기업간 매칭이 다수 이뤄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특히 트럼프 행정부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핵심 광물인 희토류 분야에서 눈에 띄는 기업간 매칭이 이뤄질 것으로 보이며,
현재 여러 상황을 고려해 봤을 때, 미국의 REalloys와 미국의 대형 방산업체들(록히드 마틴, RTX 노스롭 그루먼 등) 또는 미국 드론업체들과의 매칭도 상상해 볼 수 있습니다.
REalloys는 사실상 미국 국방부에 속해 있다해도 과언이 아닌 업체들로, 미국 국방부는 REalloys의 비중국 희토류 밸류체인이 가능하다고 판단되면 대규모 지원과 글로벌 고객 매칭까지도 지원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이러한 매칭이 가능하기 위해서 REalloys는 희토류 분리/정제에 있어서 라이나스와 그리고 영구자석 제조에 있어 제이에스링크와의 협력이 꼭 필요한 상황입니다.
● Peter Navarro : America Can Break China’s Choke Hold on Critical Minerals (From WSJ, 2026. 07. 14)
중국은 희토류 및 기타 핵심 광물 공급망에 대한 통제력을 이용해 글로벌 상거래를 장악하고 국가 권력을 투자하고 있으며, 현재 전 세계는 그 위험성을 깨닫고 있음.
지난 수 십년 동안 중국 정부는 국가 보조금, 환율 조작, 지식재산권 도용, 강제 기술 이전, 국가 주도의 과잉 생산, 시장 접근 차단, 덤핑, 강제 노동, 느슨한 환경 기준 등을 통해 산업적 우위를 추구해 왔음.
이를 통해 철강 및 알루미늄, 조선, 태양광 패널, 배터리, 제약, 의료 용품, 통신 장비, 드론, 로봇, 공작기계, 첨단 전자 제품 등 산업 전반으로 영향력을 확대해 왔음.
중국의 핵심 광물 전략은 심각한 위협임.
핵심광물은 현대 군사력의 기반이며, 또한 반도체 제조, AI 인프라, 항공우주 시스템, 전기차, 위성, 광섬유, 첨단 센서 및 새로운 에너지 기술 등 자유 사회가 스스로를 방어하는 데 사용하는 도구에도 필수적임.
중국은 반도체 및 레이더용 갈륨,
광섬유, 적외선 광학 및 야간 투시경, 우주 태양전지용 게르마늄,
배터리 음극재용 흑연,
탄약 및 난연제용 안티몬,
군수 품 및 공장 기계용 텅스텐,
터치스크린 및 AI 데이터센터 포토닉스용 인듐,
차량, 드론, 전력망 ESS, 군사용 전자기기를 위한 배터리에 사용되는 리튬, 코발트, 니켈, 망간 등을 표적으로 삼고 있음.
중국은 핵심 광물 밸브를 완전히 닫지 않으면서도 통제력을 쥐기 위해 고안된 ‘목조리지 않고 굶기기(Starve, not strangle)’ 전술을 사용하고 있음.
중국 관료주의는 라이선스 발급을 지연시키고, 접근을 제한하며, 비용을 인상함으로써, 전략적 제조로 나아가는 길은 반드시 베이징을 거쳐야 한다는 점을 모든 기업 이사회에 각인 시키고 있음.
이에 대응하여 미국은 민간 자본, 엔지니어링 인재, 기업가적 리스크-테이킹 정신, 그리고 전략적인 정부 지원을 동원하고 있음.
미국의 목표는 단순히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는 것만이 아니라, 중국의 가격과 같거나 그보다 더 낮은 가격으로 핵심광물을 생산할 수 있는 더 깨끗하고 유연한 기술을 개발하여, 중국의 우위를 약화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ReElement Technologies, Vulcan Elements 및 방위 산업 기반의 주요 업체들이 참여하는 미 국방부 주도의 노력을 참고할 수 있음.
국방부는 벌컨과 리엘리먼트의 건설 프로젝트에 수억 달러의 투자를 지원하였음.
국방부는 ‘희토류 및 기타 국방 핵심 광물의 국내 분리/정제 능력을 확대하기 위해’ 리엘리먼트에 2,500만 달러를 추가로 투자하기로 하였음.
이러한 국방부의 투자는 트럼프 행정부가 이전에 국가 비상사태(코로나 펜데믹) 당시 활용했던 것과 같은 종류의 대책임.
펜데믹 당시 백악관은 소규모 의료 기기 회사인 Ventec Life Systems를 GM에 연결해 주었고, GM은 이 기술을 산업적 규모로 끌어올렸음. 그리고 몇 주 만에 GM과 Ventec은 파트너십을 통해 수천 대의 인공호흡기를 병원으로 배송할 수 있었음.
핵심 광물 공급망은 인공호흡기 보다 훨씬 더 복잡하지만, 산업적 교훈은 같음.
정부가 전략적 공백을 파악하고, 장애물을 제거하며, 혁신가들을 산업 파트너와 연결해 줄 때 미국은 빠르게 움직일 수 있음.
이것이 바로 여기서 적용되는 모델임.
리엘리먼트는 첨단 분리 기술을 사용하여 국내 및 재활용 원료를 희토류 산화물로 정제하며, 벌컨은 이러한 산화물을 금속 및 완제품 자석으로 만듦.
이 두 기업은 함께 미국 영토에서 중국을 배제한 ‘Mine-to-magnet’의 공급망을 재건하는 데 힘을 보태고 있음.
리엘리먼트의 혁신은 ‘원료의 유연성’에 있음.
이를 통해 정제업체가 다양한 곳으로부터 원료를 얻게 해줄 수 있음.
리엘리먼트의 크로마토그래피 분리 공정은 혼합 희토류 탄산염, 재활용 자석, 광산 폐기물, 산업 잔여물, 아연 부산물, 전자 폐기물 및 기타 2차 물질 등 다양한 경로에서 핵심 광물을 회수하도록 설계되었음.
폐기물이 전략적 공급원으로 탈바꿈하는 것임.
이러한 기술은 비용 및 환경적 측면에서 중국을 앞지를 수 있음.
중국의 모델은 저렴한 석탄 발전, 화학물질 집약적인 분리 공정, 폐수 및 독성 광물 찌꺼기 등에 의존하고 있으며, 이는 인위적으로 낮은 가격을 만들어내는 환경적 편법임.
미국은 중국처럼 오염 물질 유발 생산 모델을 모방하지 않고도 중국의 약탈적 가격 책정을 이길 수 있음.
이는 셰일가스의 프래킹 공법(수압파쇄법)에 비유할 수 있음.
수평 굴착과 수압파쇄법은 에너지 의존국이었던 미국을 에너지 초강대국으로 변모시켰음.
리엘리먼트 방식의 정제 혁신은 핵심광물 분야에서도 똑 같은 역할을 할 수 있음.
즉, 미국 및 동맹국의 공급을 확보하고, 비용을 낮추며, 폐기물을 줄이고, 중국의 독점을 깨뜨릴 수 있음.
벌컨과의 희토류 자석 파트너십을 넘어, 리엘리먼트는 게르마늄을 포함한 다른 핵심 광물도 생산할 수 있음을 증명하였음.
게르마늄은 광섬유, 적외선 광학, 야간 투시경, 우주 태양전지, 첨단 반도체, 항공우주 시스템, 미사일 유도, 감시장비 및 AI 데이터센터 연결에 없어서는 안 될 요소임.
중국도 이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중국 정부가 게르마늄을 무기로 압박하고 있는 것임.
리엘리먼트는 올해 말까지 연간 500톤의 이산화 게르마늄 분리 능력을 갖출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현재 미국의 수요는 이산화 게르마늄 환산 기준으로 대략 90에서 120톤으로 추정 됨.
이는 리엘리먼트가 잠재적으로 미국의 게르마늄 수요를 충족시키는 것은 물론, 해외 동맹국의 공급망까지 지원할 수 있다는 의미임.
https://www.wsj.com/opinion/peter-navarro-america-can-break-chinas-choke-hold-on-critical-minerals-5ee6ad4d?st=yta3u8
피터 나바로는 트럼프 행정부의 보호무역주의 정책을 주도하고 있는 인물로, 특히 그는 대중국 강경론자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피터 나바로는 월스트리트저널의 기고문을 통해, 희토류를 비롯한 핵심 광물 자원의 중국 장악의 위험성을 말하였는데, 핵심광물의 탈중국 없이는 미국을 비롯한 서방진영의 미래도 불투명하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는 탈중국 공급망을 만들기 위해 지난 비상사태였던 코로나 팬데믹 시기에 사용하였던 전략을 핵심광물 분야에서도 사용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즉, 가능성이 보이는 기업과 거대 자본을 갖춘 글로벌 기업과의 매칭을 통해 빠르게 탈중국 공급망을 구축하자는 전략입니다.
예를 들면, 이전 MP머티리얼즈와 애플과의 매칭이 한 예가 될 수 있습니다.
2025년 7월, 미국 정부(국방부)는 MP머티리얼즈에 지분 획득과 대규모 지원을 하면서 애플로 하여금 MP머티리얼즈의 제품을 구매하는 공급계약을 체결하도록 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 트럼프 행정부에서 전략 광물/물자 등에 있어 이런 식의 기업간 매칭이 다수 이뤄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특히 트럼프 행정부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핵심 광물인 희토류 분야에서 눈에 띄는 기업간 매칭이 이뤄질 것으로 보이며,
현재 여러 상황을 고려해 봤을 때, 미국의 REalloys와 미국의 대형 방산업체들(록히드 마틴, RTX 노스롭 그루먼 등) 또는 미국 드론업체들과의 매칭도 상상해 볼 수 있습니다.
REalloys는 사실상 미국 국방부에 속해 있다해도 과언이 아닌 업체들로, 미국 국방부는 REalloys의 비중국 희토류 밸류체인이 가능하다고 판단되면 대규모 지원과 글로벌 고객 매칭까지도 지원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이러한 매칭이 가능하기 위해서 REalloys는 희토류 분리/정제에 있어서 라이나스와 그리고 영구자석 제조에 있어 제이에스링크와의 협력이 꼭 필요한 상황입니다.
● Peter Navarro : America Can Break China’s Choke Hold on Critical Minerals (From WSJ, 2026. 07. 14)
중국은 희토류 및 기타 핵심 광물 공급망에 대한 통제력을 이용해 글로벌 상거래를 장악하고 국가 권력을 투자하고 있으며, 현재 전 세계는 그 위험성을 깨닫고 있음.
지난 수 십년 동안 중국 정부는 국가 보조금, 환율 조작, 지식재산권 도용, 강제 기술 이전, 국가 주도의 과잉 생산, 시장 접근 차단, 덤핑, 강제 노동, 느슨한 환경 기준 등을 통해 산업적 우위를 추구해 왔음.
이를 통해 철강 및 알루미늄, 조선, 태양광 패널, 배터리, 제약, 의료 용품, 통신 장비, 드론, 로봇, 공작기계, 첨단 전자 제품 등 산업 전반으로 영향력을 확대해 왔음.
중국의 핵심 광물 전략은 심각한 위협임.
핵심광물은 현대 군사력의 기반이며, 또한 반도체 제조, AI 인프라, 항공우주 시스템, 전기차, 위성, 광섬유, 첨단 센서 및 새로운 에너지 기술 등 자유 사회가 스스로를 방어하는 데 사용하는 도구에도 필수적임.
중국은 반도체 및 레이더용 갈륨,
광섬유, 적외선 광학 및 야간 투시경, 우주 태양전지용 게르마늄,
배터리 음극재용 흑연,
탄약 및 난연제용 안티몬,
군수 품 및 공장 기계용 텅스텐,
터치스크린 및 AI 데이터센터 포토닉스용 인듐,
차량, 드론, 전력망 ESS, 군사용 전자기기를 위한 배터리에 사용되는 리튬, 코발트, 니켈, 망간 등을 표적으로 삼고 있음.
중국은 핵심 광물 밸브를 완전히 닫지 않으면서도 통제력을 쥐기 위해 고안된 ‘목조리지 않고 굶기기(Starve, not strangle)’ 전술을 사용하고 있음.
중국 관료주의는 라이선스 발급을 지연시키고, 접근을 제한하며, 비용을 인상함으로써, 전략적 제조로 나아가는 길은 반드시 베이징을 거쳐야 한다는 점을 모든 기업 이사회에 각인 시키고 있음.
이에 대응하여 미국은 민간 자본, 엔지니어링 인재, 기업가적 리스크-테이킹 정신, 그리고 전략적인 정부 지원을 동원하고 있음.
미국의 목표는 단순히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는 것만이 아니라, 중국의 가격과 같거나 그보다 더 낮은 가격으로 핵심광물을 생산할 수 있는 더 깨끗하고 유연한 기술을 개발하여, 중국의 우위를 약화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ReElement Technologies, Vulcan Elements 및 방위 산업 기반의 주요 업체들이 참여하는 미 국방부 주도의 노력을 참고할 수 있음.
국방부는 벌컨과 리엘리먼트의 건설 프로젝트에 수억 달러의 투자를 지원하였음.
국방부는 ‘희토류 및 기타 국방 핵심 광물의 국내 분리/정제 능력을 확대하기 위해’ 리엘리먼트에 2,500만 달러를 추가로 투자하기로 하였음.
이러한 국방부의 투자는 트럼프 행정부가 이전에 국가 비상사태(코로나 펜데믹) 당시 활용했던 것과 같은 종류의 대책임.
펜데믹 당시 백악관은 소규모 의료 기기 회사인 Ventec Life Systems를 GM에 연결해 주었고, GM은 이 기술을 산업적 규모로 끌어올렸음. 그리고 몇 주 만에 GM과 Ventec은 파트너십을 통해 수천 대의 인공호흡기를 병원으로 배송할 수 있었음.
핵심 광물 공급망은 인공호흡기 보다 훨씬 더 복잡하지만, 산업적 교훈은 같음.
정부가 전략적 공백을 파악하고, 장애물을 제거하며, 혁신가들을 산업 파트너와 연결해 줄 때 미국은 빠르게 움직일 수 있음.
이것이 바로 여기서 적용되는 모델임.
리엘리먼트는 첨단 분리 기술을 사용하여 국내 및 재활용 원료를 희토류 산화물로 정제하며, 벌컨은 이러한 산화물을 금속 및 완제품 자석으로 만듦.
이 두 기업은 함께 미국 영토에서 중국을 배제한 ‘Mine-to-magnet’의 공급망을 재건하는 데 힘을 보태고 있음.
리엘리먼트의 혁신은 ‘원료의 유연성’에 있음.
이를 통해 정제업체가 다양한 곳으로부터 원료를 얻게 해줄 수 있음.
리엘리먼트의 크로마토그래피 분리 공정은 혼합 희토류 탄산염, 재활용 자석, 광산 폐기물, 산업 잔여물, 아연 부산물, 전자 폐기물 및 기타 2차 물질 등 다양한 경로에서 핵심 광물을 회수하도록 설계되었음.
폐기물이 전략적 공급원으로 탈바꿈하는 것임.
이러한 기술은 비용 및 환경적 측면에서 중국을 앞지를 수 있음.
중국의 모델은 저렴한 석탄 발전, 화학물질 집약적인 분리 공정, 폐수 및 독성 광물 찌꺼기 등에 의존하고 있으며, 이는 인위적으로 낮은 가격을 만들어내는 환경적 편법임.
미국은 중국처럼 오염 물질 유발 생산 모델을 모방하지 않고도 중국의 약탈적 가격 책정을 이길 수 있음.
이는 셰일가스의 프래킹 공법(수압파쇄법)에 비유할 수 있음.
수평 굴착과 수압파쇄법은 에너지 의존국이었던 미국을 에너지 초강대국으로 변모시켰음.
리엘리먼트 방식의 정제 혁신은 핵심광물 분야에서도 똑 같은 역할을 할 수 있음.
즉, 미국 및 동맹국의 공급을 확보하고, 비용을 낮추며, 폐기물을 줄이고, 중국의 독점을 깨뜨릴 수 있음.
벌컨과의 희토류 자석 파트너십을 넘어, 리엘리먼트는 게르마늄을 포함한 다른 핵심 광물도 생산할 수 있음을 증명하였음.
게르마늄은 광섬유, 적외선 광학, 야간 투시경, 우주 태양전지, 첨단 반도체, 항공우주 시스템, 미사일 유도, 감시장비 및 AI 데이터센터 연결에 없어서는 안 될 요소임.
중국도 이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중국 정부가 게르마늄을 무기로 압박하고 있는 것임.
리엘리먼트는 올해 말까지 연간 500톤의 이산화 게르마늄 분리 능력을 갖출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현재 미국의 수요는 이산화 게르마늄 환산 기준으로 대략 90에서 120톤으로 추정 됨.
이는 리엘리먼트가 잠재적으로 미국의 게르마늄 수요를 충족시키는 것은 물론, 해외 동맹국의 공급망까지 지원할 수 있다는 의미임.
https://www.wsj.com/opinion/peter-navarro-america-can-break-chinas-choke-hold-on-critical-minerals-5ee6ad4d?st=yta3u8
The Wall Street Journal
Opinion | Peter Navarro: America Can Break China’s Choke Hold on Critical Minerals
As we did during Covid, the government is helping U.S. companies to meet national-security needs.
※ REalloys, 제이에스링크 한국 예산 공장 방문 (REalloys, 라이나스, 제이에스링크를 통한 비중국 희토류 영구자석 밸류체인 완성 ‘Mine-to-Magnet’)
REalloys는 2026년 5월에 나스닥에 상장한 투자자에게 생소한 기업이지만, 미국 비중국 희토류 밸류체인 구축의 핵심기업으로 사실상 미 국방부에 의해 움직이는 기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선 REalloys의 인적구성을 보면,
REalloys의 자문위원회와 이사회는 미국과 캐나다 전직 정부 및 군 고위 인사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장 핵심이 되는 인물인 전 미국 국방부 장관(피터 헤그세스) 비서실장이었던 Joe Kasper가 2026년 3월 30일 자문위원회 의장을 맡고 있으며, 그는 헤그세스 국방장관과 함께 미군 안보 공급망 취약점 개선 프로젝트를 총괄했던 인물로 헤그세스 국방장관의 최측근이며 헤그세스가 취임한 이후 미국 국방부내 권력투쟁(이를 통해 트럼프가 미군 내 강한 주도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의 핵심인물이 었습니다.
그리고 이사회 주요 구성원으로, Jack Keane 예비역 4성 장군, Brad Wall 전 서스캐처원 주지사, David MacNaughton 전 주미 캐나다 대사, 현재 GM Defense의 사장을 맡고 있는 Stephen S. DuMont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으며, 그 외에도 다수의 전현직 미군, 정부, 방산업체 관계자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구성인원들을 보면 이 회사가 미국 국방부와 정부와 얼마나 밀착되어 있는 업체인지 알 수 있습니다.
현재 미군이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하는 문제는 국방산업에 있어 중국의 영향력을 최소화하는 것이며, 그 중 가장 상징적인 분야가 희토류/영구자석 분야입니다.
특히 2027년 1월 1일부터, 미국 국방 조달 시 중국산 희토류 원료 사용을 제한하는 미국방부 연방조달규정 보충규정(DFARS 조항)이 전면 발효되는 상황이며,
REalloys는 미국 방산 프라임 계약업체들(록히드마틴, RTX, 노스롭그루먼, 제너럴다이내믹스 등)에게 이들의 첨단무기에 사용되는 희토류를 공급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되어 있는 미국의 핵심 공급망 업체입니다.
이러한 비중국 공급망 구축의 시급성으로 인해, REalloys는 해당 타임라인에 맞춰 프로젝트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REalloys가 표방하는 Mine-to-Magnet에 있어, 분리/정제와 영구자석 제조라는 미싱링크가 존재하며 이 부분을 호주의 라이나스와 한국의 제이에스링크가 채워 줌으로써 미국의 탈중국 희토류 공급망이 완성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구조를 이해해야 이번 제이에스링크와 라이나스와의 파트너십(지분투자 및 장기독점 공급계약), 제이에스링크와 REalloys와의 협력발표 및 이번 REalloys의 예산공장 방문의 의미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게 됩니다.
● 제이에스링크 “REalloys R&D 총괄 예산공장 방문” (The Bell, 2026. 07. 20)
미국 희토류 기업인 REalloys의 연구개발 총괄인 Andrew Sherman은 미국의 비중국 희토류 공급망 구축을 위한 협력을 위해 제이에스링크의 예산 영구자석 생산공장을 방문하였음.
이번 방문은 지난 6월 체결한 양사의 전략적 업무협약의 후속 행보로, 미국 희토류 공급망 구축을 위한 협력이 기술 단계로 본격화되고 있음을 보여줌.
REalloys는 이번 방문을 통해 영구자석 제조 공정, 중희토류 적용 기술, 양산 체계 등을 점검하며, 제이에스링크와의 비중국 공급망 구축을 논의하였음.
REalloys는 미국 정부와 국방 관련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희토류 공급망 구축을 추진하고 있으며, 미국 내 중희토류 생산체계 구축을 진행 중에 있음.
제이에스링크는 호주 라이나스로부터 500만 호주달러(약 530억)의 전략적 투자를 유치하였으며, 비중국 희토류 원재료 공급기반을 확보하였음.
이번 REalloys와의 협력은 미국 내 원재료와 중간소재 공급망까지하여 미국 중심의 희토류 공급망 구축을 앞당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됨.
제이에스링크는 향후 미국 생산거점과 연계해 Mine-to-Magnet의 통합 밸류체인을 구축해 미국 방산 및 첨단산업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계획임.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607201351471840106295
REalloys는 2026년 5월에 나스닥에 상장한 투자자에게 생소한 기업이지만, 미국 비중국 희토류 밸류체인 구축의 핵심기업으로 사실상 미 국방부에 의해 움직이는 기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선 REalloys의 인적구성을 보면,
REalloys의 자문위원회와 이사회는 미국과 캐나다 전직 정부 및 군 고위 인사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장 핵심이 되는 인물인 전 미국 국방부 장관(피터 헤그세스) 비서실장이었던 Joe Kasper가 2026년 3월 30일 자문위원회 의장을 맡고 있으며, 그는 헤그세스 국방장관과 함께 미군 안보 공급망 취약점 개선 프로젝트를 총괄했던 인물로 헤그세스 국방장관의 최측근이며 헤그세스가 취임한 이후 미국 국방부내 권력투쟁(이를 통해 트럼프가 미군 내 강한 주도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의 핵심인물이 었습니다.
그리고 이사회 주요 구성원으로, Jack Keane 예비역 4성 장군, Brad Wall 전 서스캐처원 주지사, David MacNaughton 전 주미 캐나다 대사, 현재 GM Defense의 사장을 맡고 있는 Stephen S. DuMont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으며, 그 외에도 다수의 전현직 미군, 정부, 방산업체 관계자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구성인원들을 보면 이 회사가 미국 국방부와 정부와 얼마나 밀착되어 있는 업체인지 알 수 있습니다.
현재 미군이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하는 문제는 국방산업에 있어 중국의 영향력을 최소화하는 것이며, 그 중 가장 상징적인 분야가 희토류/영구자석 분야입니다.
특히 2027년 1월 1일부터, 미국 국방 조달 시 중국산 희토류 원료 사용을 제한하는 미국방부 연방조달규정 보충규정(DFARS 조항)이 전면 발효되는 상황이며,
REalloys는 미국 방산 프라임 계약업체들(록히드마틴, RTX, 노스롭그루먼, 제너럴다이내믹스 등)에게 이들의 첨단무기에 사용되는 희토류를 공급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되어 있는 미국의 핵심 공급망 업체입니다.
이러한 비중국 공급망 구축의 시급성으로 인해, REalloys는 해당 타임라인에 맞춰 프로젝트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REalloys가 표방하는 Mine-to-Magnet에 있어, 분리/정제와 영구자석 제조라는 미싱링크가 존재하며 이 부분을 호주의 라이나스와 한국의 제이에스링크가 채워 줌으로써 미국의 탈중국 희토류 공급망이 완성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구조를 이해해야 이번 제이에스링크와 라이나스와의 파트너십(지분투자 및 장기독점 공급계약), 제이에스링크와 REalloys와의 협력발표 및 이번 REalloys의 예산공장 방문의 의미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게 됩니다.
● 제이에스링크 “REalloys R&D 총괄 예산공장 방문” (The Bell, 2026. 07. 20)
미국 희토류 기업인 REalloys의 연구개발 총괄인 Andrew Sherman은 미국의 비중국 희토류 공급망 구축을 위한 협력을 위해 제이에스링크의 예산 영구자석 생산공장을 방문하였음.
이번 방문은 지난 6월 체결한 양사의 전략적 업무협약의 후속 행보로, 미국 희토류 공급망 구축을 위한 협력이 기술 단계로 본격화되고 있음을 보여줌.
REalloys는 이번 방문을 통해 영구자석 제조 공정, 중희토류 적용 기술, 양산 체계 등을 점검하며, 제이에스링크와의 비중국 공급망 구축을 논의하였음.
REalloys는 미국 정부와 국방 관련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희토류 공급망 구축을 추진하고 있으며, 미국 내 중희토류 생산체계 구축을 진행 중에 있음.
제이에스링크는 호주 라이나스로부터 500만 호주달러(약 530억)의 전략적 투자를 유치하였으며, 비중국 희토류 원재료 공급기반을 확보하였음.
이번 REalloys와의 협력은 미국 내 원재료와 중간소재 공급망까지하여 미국 중심의 희토류 공급망 구축을 앞당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됨.
제이에스링크는 향후 미국 생산거점과 연계해 Mine-to-Magnet의 통합 밸류체인을 구축해 미국 방산 및 첨단산업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계획임.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607201351471840106295
m.thebell.co.kr
[i-point] 제이에스링크 "REalloys R&D 총괄 예산공장 방문"
제이에스링크는 20일 미국 희토류 기업 리얼로이스(REalloys)의 연구개발(R&D) 총괄인 앤드루 셔먼(Andrew Sherman)이 제이에스링크 예산 영구자석 생산공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생산시설과 품질관리 체계를 확인하고 미국 비중국 희토류 공급망 구축
※ REalloys 자문의원회 의장인 Joe Kasper는 누구인가? (헤그세스 국방장관의 최측근이자 미 국방 및 국가 안보를 위한 핵심 소재 공급망 해결 프로젝트를 주도했던 인물)
REalloys 자문의원회 의장인 Joe Kasper는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의 최측근(비서실장)으로 미국 국방부 내 권력암투를 주도했던 인물입니다.
그는 2025년 당시 미국에서 매우 큰 이슈였던, 펜타곤의 핵심인물 3인을 기밀유출죄로 몰아 제거한 인물로 이를 통해 피트 헤그세스 장관이 미국 펜타곤을 장악하는 데 큰 공헌을 했습니다.
특히 그는 2025년 헤그세스 국방장관의 비서실장을 사임하면서, 임시직인 ‘특별 정부 지원(Special Government Employee)’ 신분으로 펜타곤에서 ‘미 국방 및 국가 안보 전략상 중요한 핵심 소재 공급망의 취약점을 해결하는 프로젝트’를 주도하였습니다.
즉, 그는 미군의 무기 체계가 중국의 원자재 및 부품에 지나치게 높은 의존성을 가진 다는 치명적인 약점을 해결하기 위해, 미군의 공급망 위험을 식별하고, 미국 내 자체 생산역량을 확보하기 위한 밑그림을 그리는 역할을 수행하였습니다.
이러한 미군의 공급망 복원 프로젝트를 주도한 이후, Kapser는 2026년 3월 REalloys에 합류하였으며, 이후 비중국 희토류/영구자석 공급망 구축을 REalloys를 통해 실현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이때 Kasper와 함께 미군 4성 장군이자 육군 참모차장인 Jack Keane장군, GM 디펜스의 Steven duMont 사장이 함께 REalloys의 이사회에 합류하며, REalloys와 펜타곤의 국방 조달 정책과 방위 산업 공급망을 직접적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즉, Joe Kasper는 헤그세스 국방장관의 핵심 측근으로 미군의 가장 치명적인 안보 공급망 취약점을 희토류/영구자석으로 진단하고, 정책적 기반을 다진 뒤 REalloys의 핵심 고위직으로 합류하여 2027년 1월 1일부터 발효되는 미국 무기/군수물자의 중국산 희토류/영구자석 사용금지를 명시한 국방부 조달규정(DFARS)을 대응을 위한 REalloys의 방산 공급망 자립화 프로젝트를 진두지휘하고 있습니다.
● REalloys Appoints Former Chief of Staff To The U.S. Secretary of Defense Joe Kasper As Chair of Its Advisory Board. (REalloys Press Release, 2026. 03. 30)
전 미국 국방장관 비서실장이자 두 차례 국방부를 거친 베테랑이며 세계적으로 저명한 공급망 전문가이자 최근 핵심 소재 공급망 프로젝트의 펜타곤 정부 직원을 역임한 Joe Kasper가 REalloys의 자문 위원회 의장으로 임명되었음.
또한 jack Keane 장군, Steven duMont GM 디펜스 사장도 REalloys에 합류하여, 북미에서 가장 뛰어난 희토류 자산을 확보하고 미 국방 공급망에서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근절하는 데 전념하는 독보적인 국방 및 국가 안보 리더십 팀을 구성하였음.
Joe Kasper는 국방장관 비서실장을 역임하고, 국방장관실 소속 특별 정부 직원으로 미 국방 및 국가 안보 전략의 핵심 과제 전반에 걸쳐 핵심 소재 공급망의 취약점을 해결하는 노력을 주도하였음.
Kasper는 미 하원, 국토 안보부, 국방부에 걸쳐 20년 이상의 고위 연방 공무원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에 의해 헤그세스 국방장관의 비서실장으로 임명되어 국방장관실의 수석 고문이자 운영 책임자로 활동하였음.
그는 최근까지 펜타곤에서 핵심소재 공급망을 담당하는 특별 정부 직원으로 근무하였음.
Kasper는 REalloys에 합류하면서 “희토류 공급망 안보와 국가 국방 준비 태세의 융합은 우리 시대의 결정적인 전략적 과제 중 하나이며, REalloys는 새로운 세계 질서가 요구하는 책임감과 진정성을 가지고 이 문제를 다루는 기업임.
미국의 방위 산업 기반이 중국과의 연결 고리가 전혀 없는 미국 희토류 공급원, 특히 디스프로슘과 터븀 같은 중희토류를 얼마나 절실히 필요하는지 체감하고 있다”고 말하였음.
https://realloys.com/realloys-press-release/realloys-nasdaq-aloy-appoints-former-chief-of-staff-to-the-u-s-secretary-of-defense-joe-kasper-as-chair-of-its-advisory-board/#:~:text=Their%20shared%20mission%20with%20REalloys%20is%20to,and%20reagents%20%E2%80%93%20to%20equipment%20and%20IP.
● Peter Hegseth’s Controversial Chief of Staff leaves post unexpectedly (From Guardian, 2025. 04. 25)
미 국방부 내 극적인 권력 투쟁의 중심에 있었던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의 비서실장 Joe Kasper가 예상과 달리 돌연 사임하였음.
헤그세스 장관은 얼마 전 ‘Fox & Friends’에 출연해 Kasper가 부처 내에서 다른 역할로 이동한다고 하였는데, Kasper는 폴리티코와의 인터뷰에서 대정부 관계 및 컨설팅 업무로 복귀할 것이며, 특별 정부 직원 신분으로 펜타곤과 관계를 유지할 것이라고 말하였음.
펜타콘의 한 고위 국방 관계자는 ‘Guardian’에 Kasper가 “국방부의 특별 프로젝트를 다루게 될 것”이라고 전하였음.
이 관계자는 트럼프 대통령의 보호무역주의 정책을 언급하며, “헤그세스 장관은 ‘미국 우선주의(America First)’를 위한 Kasper의 지속적인 리더십과 노력에 감사하고 있다”고 밝혔음.
Kasper는 기밀 유출 조사를 빌미로 Dan Caldwell 선임고문, Darin Selnick 국방장관 부비서실장, Colin Carroll 국방부 부장관 비서실장 등 3명의 국방부 고위 관계자를 해고를 주도한 핵심인물로, 헤그세스의 미군과 국방부의 권력 장악 배후로 지목되는 인물이었음.
Kasper는 로비스트로 활동하였으며, 트럼프 1기 행정부 시절 국토안보부를 비롯해 미 해군과 공군에서 근무한 이력이 있음.
https://www.theguardian.com/us-news/2025/apr/25/pete-hegseth-joe-kaspar-exit
REalloys 자문의원회 의장인 Joe Kasper는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의 최측근(비서실장)으로 미국 국방부 내 권력암투를 주도했던 인물입니다.
그는 2025년 당시 미국에서 매우 큰 이슈였던, 펜타곤의 핵심인물 3인을 기밀유출죄로 몰아 제거한 인물로 이를 통해 피트 헤그세스 장관이 미국 펜타곤을 장악하는 데 큰 공헌을 했습니다.
특히 그는 2025년 헤그세스 국방장관의 비서실장을 사임하면서, 임시직인 ‘특별 정부 지원(Special Government Employee)’ 신분으로 펜타곤에서 ‘미 국방 및 국가 안보 전략상 중요한 핵심 소재 공급망의 취약점을 해결하는 프로젝트’를 주도하였습니다.
즉, 그는 미군의 무기 체계가 중국의 원자재 및 부품에 지나치게 높은 의존성을 가진 다는 치명적인 약점을 해결하기 위해, 미군의 공급망 위험을 식별하고, 미국 내 자체 생산역량을 확보하기 위한 밑그림을 그리는 역할을 수행하였습니다.
이러한 미군의 공급망 복원 프로젝트를 주도한 이후, Kapser는 2026년 3월 REalloys에 합류하였으며, 이후 비중국 희토류/영구자석 공급망 구축을 REalloys를 통해 실현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이때 Kasper와 함께 미군 4성 장군이자 육군 참모차장인 Jack Keane장군, GM 디펜스의 Steven duMont 사장이 함께 REalloys의 이사회에 합류하며, REalloys와 펜타곤의 국방 조달 정책과 방위 산업 공급망을 직접적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즉, Joe Kasper는 헤그세스 국방장관의 핵심 측근으로 미군의 가장 치명적인 안보 공급망 취약점을 희토류/영구자석으로 진단하고, 정책적 기반을 다진 뒤 REalloys의 핵심 고위직으로 합류하여 2027년 1월 1일부터 발효되는 미국 무기/군수물자의 중국산 희토류/영구자석 사용금지를 명시한 국방부 조달규정(DFARS)을 대응을 위한 REalloys의 방산 공급망 자립화 프로젝트를 진두지휘하고 있습니다.
● REalloys Appoints Former Chief of Staff To The U.S. Secretary of Defense Joe Kasper As Chair of Its Advisory Board. (REalloys Press Release, 2026. 03. 30)
전 미국 국방장관 비서실장이자 두 차례 국방부를 거친 베테랑이며 세계적으로 저명한 공급망 전문가이자 최근 핵심 소재 공급망 프로젝트의 펜타곤 정부 직원을 역임한 Joe Kasper가 REalloys의 자문 위원회 의장으로 임명되었음.
또한 jack Keane 장군, Steven duMont GM 디펜스 사장도 REalloys에 합류하여, 북미에서 가장 뛰어난 희토류 자산을 확보하고 미 국방 공급망에서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근절하는 데 전념하는 독보적인 국방 및 국가 안보 리더십 팀을 구성하였음.
Joe Kasper는 국방장관 비서실장을 역임하고, 국방장관실 소속 특별 정부 직원으로 미 국방 및 국가 안보 전략의 핵심 과제 전반에 걸쳐 핵심 소재 공급망의 취약점을 해결하는 노력을 주도하였음.
Kasper는 미 하원, 국토 안보부, 국방부에 걸쳐 20년 이상의 고위 연방 공무원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에 의해 헤그세스 국방장관의 비서실장으로 임명되어 국방장관실의 수석 고문이자 운영 책임자로 활동하였음.
그는 최근까지 펜타곤에서 핵심소재 공급망을 담당하는 특별 정부 직원으로 근무하였음.
Kasper는 REalloys에 합류하면서 “희토류 공급망 안보와 국가 국방 준비 태세의 융합은 우리 시대의 결정적인 전략적 과제 중 하나이며, REalloys는 새로운 세계 질서가 요구하는 책임감과 진정성을 가지고 이 문제를 다루는 기업임.
미국의 방위 산업 기반이 중국과의 연결 고리가 전혀 없는 미국 희토류 공급원, 특히 디스프로슘과 터븀 같은 중희토류를 얼마나 절실히 필요하는지 체감하고 있다”고 말하였음.
https://realloys.com/realloys-press-release/realloys-nasdaq-aloy-appoints-former-chief-of-staff-to-the-u-s-secretary-of-defense-joe-kasper-as-chair-of-its-advisory-board/#:~:text=Their%20shared%20mission%20with%20REalloys%20is%20to,and%20reagents%20%E2%80%93%20to%20equipment%20and%20IP.
● Peter Hegseth’s Controversial Chief of Staff leaves post unexpectedly (From Guardian, 2025. 04. 25)
미 국방부 내 극적인 권력 투쟁의 중심에 있었던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의 비서실장 Joe Kasper가 예상과 달리 돌연 사임하였음.
헤그세스 장관은 얼마 전 ‘Fox & Friends’에 출연해 Kasper가 부처 내에서 다른 역할로 이동한다고 하였는데, Kasper는 폴리티코와의 인터뷰에서 대정부 관계 및 컨설팅 업무로 복귀할 것이며, 특별 정부 직원 신분으로 펜타곤과 관계를 유지할 것이라고 말하였음.
펜타콘의 한 고위 국방 관계자는 ‘Guardian’에 Kasper가 “국방부의 특별 프로젝트를 다루게 될 것”이라고 전하였음.
이 관계자는 트럼프 대통령의 보호무역주의 정책을 언급하며, “헤그세스 장관은 ‘미국 우선주의(America First)’를 위한 Kasper의 지속적인 리더십과 노력에 감사하고 있다”고 밝혔음.
Kasper는 기밀 유출 조사를 빌미로 Dan Caldwell 선임고문, Darin Selnick 국방장관 부비서실장, Colin Carroll 국방부 부장관 비서실장 등 3명의 국방부 고위 관계자를 해고를 주도한 핵심인물로, 헤그세스의 미군과 국방부의 권력 장악 배후로 지목되는 인물이었음.
Kasper는 로비스트로 활동하였으며, 트럼프 1기 행정부 시절 국토안보부를 비롯해 미 해군과 공군에서 근무한 이력이 있음.
https://www.theguardian.com/us-news/2025/apr/25/pete-hegseth-joe-kaspar-exit
REalloys, Inc.
REalloys (NASDAQ: ALOY) Appoints Former Chief of Staff to the U.S. Secretary of Defense Joe Kasper as Chair of Its Advisory Board
REalloys today announced the appointment of Joe Kasper as Chair of its Advisory Board. Mr. Kasper most recently served as Chief of Staff to the U.S. Secretary of Defense and in the Office of the Secretary of Defense as a Special Government Employee where…
※ 트럼프 대통령, 2027년 1월 1일부터 중국산 희토류/영구자석을 배제하는 행정명령 서명. (제이에스링크 탈중국 희토류 영구자석의 프리미엄 본격화)
미국은 지난 2024년 5월, 국방조달규정인 DFARS 조항 252.225-7052/10 U.S.C. 4872를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 조항은 희토류 및 영구자석 공급망에 있어 매우 중요한 내용을 담고 있는데, 이 개정된 조항에 따르면 2027년 1월 1일부터 영구자석의 원료가 되는 광물의 채굴, 분리/정제, 영구자석 제조의 전 밸류체인에 있어 중국 등 금지된 해외 공급업체로부터의 원재료 및 가공품의 구매 제한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자석 외에도 탙탈륨, 텅스텐 등 여러 핵심광물에 대한 조달 제한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2027년 1월 1일로 데드라인이 다가오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2026년 7월 20일(현지시간)에 내년부터 방산 핵심소재 예외 승인을 사실상 중단하는 행정명령에 서명을 함으로써 DFARS를 공식화하였습니다.
특히 희토류 및 영구자석은 중국에 대한 의존도가 가장 높은 탈중국의 상징적인 핵심 군수물자로 이번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 서명으로 인해 미국 방산업계의 탈중국 공급망 확보 노력은 더욱 더 가속화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록히드 마틴, RTX, 보잉, 로스롭 그루먼 등 글로벌 방산업체들은 탈중국 공급망 확보를 위해 분주한 상황이지만,
특히 희토류/영구자석에 있어서 검증된 탈중국 공급망을 확보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게 현실입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미국의 REalloys, 호주의 라이나스, 그리고 한국의 제이에스링크가 완성해 가려고 하는 탈중국 희토류/영구자석 공급망(Mine-to-Magnet)은 미국 방산의 핵심 밸류체인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 Trump orders tightening of defense supply-chain waiver rules. (From Reuters, 2026. 07. 21)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월요일 미국 방위산업체들이 중국 및 기타 금지된 해외 공급업체로부터 핵심광물 및 기타 자재를 구매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면제 승인을 받기 더 어렵게 만드는 행정명령에 서명하였음.
이는 무기 생산에 있어 해외 공급망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미 행정부의 최신 조치임.
새로운 규정에 따라, 방산업체들은 중국 대신 대체 공급처를 물색했음을 증명하고, 자재의 원산지를 공개하며, 금지된 공급업체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계획을 제출해야 함.
새로운 요건을 준수하지 않은 계약업체는 계약 기회 상실을 포함한 조달 관련 불이익에 직면할 수 있음.
피터 나바로 백악관 무역, 제조업 정책국장은 행정명령이 발표되기 전 열린 브리핑에서 기자들에게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고 대안이 없다”는 변명은 더 이상 통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였음.
○ 미 국방부, 공급망 전면 개편 추진
미 국방부는 록히드 마틴이나 보잉과 같은 방산업체들에게 무기 생산을 신속히 확대할 것을 압박하는 동시에, 군사 공급망 깊숙한 곳에 숨겨진 취약점을 찾아내어 제거하기 위해 노력해 왔음.
미사일, 항공기 및 기타 첨단 무기 체계에 사용되는 핵심 광물과 가공 원자재의 상당수가 여전히 중국 공급업체에 의존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방산업체들은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낮춰야 한다는 요구와 미군 및 동맹국에 무기를 끊임없이 공급해야 하는 시급성 사이에서 진퇴양난에 빠져 있음.
중국은 핵심광물에 대한 접근을 점진적으로 제한해 왔으며, 공급망을 하나의 지렛대로 삼아 왔음.
트럼프 행정부는 수십 개의 공급업체들을 통해 최종 무기를 제작하는 기업들의 공급망에 관한 실태를 명확히 파악하고자 하고 있음.
○ 산업 기반 구조 파악
이 행정명령은 미 국방부에 방위산업 기반의 하위 단계 구조를 상세히 파악할 것을 지시하고 있음.
이를 통해 당국자들은 핵심 광물, 부품 및 기타 자재의 원산지가 어디인지, 그리고 외국이 통제하는 공급업체가 분쟁 발생 시 무기 생산에 위협이 될 수 있는지 여부를 더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게 됨.
나바로 국장은 “이것은 단순한 서류 작업이 아니며, 전쟁터를 준비하는 과정이다”라고 말하며, 분쟁이 발발하기 전에 미사일 시스템이나 기타 군사 플랫폼이 외국이 통제하는 공급업체에 의존하고 있는지 여부를 미 국방부가 반드시 파악해야 한다고 말하였음.
또한 이 행정명령은 방산업체들이 공급업체의 외국 지분 소유 여부, 재무적 취약성 및 제조상의 위험요소를 평가하고 신뢰할 수 없다고 판단되는 공급업체는 교체할 것을 요구하고 있음.
https://www.reuters.com/legal/government/trump-orders-tightening-defense-supply-chain-waiver-rules-2026-07-20/
● 미국, 내년부터 방산 핵심소재 예외 승인 사실상 중단. 중국 퇴출 가속 (뉴스 1, 2026. 07. 21)
트럼프 행정명령 서명 “미국 또는 동맹국서 조달” 명시.
원자재까지 공급망 추적, 나바로 “전쟁 대비하는 일”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20일 중국 등 적대국으로부터 방위산업 핵심소재 사용에 대한 예외 승인을 2027년부터 사실상 중단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하였음.
행정명령에 따르면, 2027년 1월 1일부터 국방부와 각 군이 미 연방법전 제 10편 제4872조에 따른 예외 승인 발급을 원칙적으로 중단하도록 하였음.
다만 업체가 대체 공급원을 찾기 위해 충분한 노력을 기울였음을 입증하고, 금지된 공급업체를 공급망에서 제거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과 이행 일정을 제출해 승인 받은 경우에만 제한적으로 예외가 허용 됨.
그 동안 미국 방산업체들은 중국산 소재가 가격이 저렴하고 공급이 용이하다는 이유로 예외 승인을 받아왔지만, 앞으로는 대체 공급원 탐색과 원산지 증빙, 공급망 전환 계획 등을 제출해야 함.
행정명령은 원청업체와 하청업체를 포함한 모든 단계이 공급망을 원자재 수준까지 추적하는 규정 마련도 지시하였음.
이번 조치는 국방부가 록히드마틴과 보잉 등 주요 방산업체들에게 무기 생산 확대를 요구하는 가운데, 미사일과 항공기, 첨단 무기 체계에 사용되는 핵심광물과 가공 소재 상당수가 중국 공급망에 의존하고 있다는 우려가 커졌기 때문임.
피터 나바로 백악관 고문은 “이것은 서류 작업이 아니고, 전장을 대비하는 일”이라며 “국방부는 분쟁이 시작되기 전에 미사일 체계나 기타 군사 플랫폼이 외국 통제를 받는 공급업체에 의존하고 있는지를 알아야 한다”고 강조하였음.
이번 행정명령은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추진해 온 방산 공급망 재편정책의 연장선임.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233441
미국은 지난 2024년 5월, 국방조달규정인 DFARS 조항 252.225-7052/10 U.S.C. 4872를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 조항은 희토류 및 영구자석 공급망에 있어 매우 중요한 내용을 담고 있는데, 이 개정된 조항에 따르면 2027년 1월 1일부터 영구자석의 원료가 되는 광물의 채굴, 분리/정제, 영구자석 제조의 전 밸류체인에 있어 중국 등 금지된 해외 공급업체로부터의 원재료 및 가공품의 구매 제한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자석 외에도 탙탈륨, 텅스텐 등 여러 핵심광물에 대한 조달 제한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2027년 1월 1일로 데드라인이 다가오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2026년 7월 20일(현지시간)에 내년부터 방산 핵심소재 예외 승인을 사실상 중단하는 행정명령에 서명을 함으로써 DFARS를 공식화하였습니다.
특히 희토류 및 영구자석은 중국에 대한 의존도가 가장 높은 탈중국의 상징적인 핵심 군수물자로 이번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 서명으로 인해 미국 방산업계의 탈중국 공급망 확보 노력은 더욱 더 가속화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록히드 마틴, RTX, 보잉, 로스롭 그루먼 등 글로벌 방산업체들은 탈중국 공급망 확보를 위해 분주한 상황이지만,
특히 희토류/영구자석에 있어서 검증된 탈중국 공급망을 확보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게 현실입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미국의 REalloys, 호주의 라이나스, 그리고 한국의 제이에스링크가 완성해 가려고 하는 탈중국 희토류/영구자석 공급망(Mine-to-Magnet)은 미국 방산의 핵심 밸류체인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 Trump orders tightening of defense supply-chain waiver rules. (From Reuters, 2026. 07. 21)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월요일 미국 방위산업체들이 중국 및 기타 금지된 해외 공급업체로부터 핵심광물 및 기타 자재를 구매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면제 승인을 받기 더 어렵게 만드는 행정명령에 서명하였음.
이는 무기 생산에 있어 해외 공급망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미 행정부의 최신 조치임.
새로운 규정에 따라, 방산업체들은 중국 대신 대체 공급처를 물색했음을 증명하고, 자재의 원산지를 공개하며, 금지된 공급업체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계획을 제출해야 함.
새로운 요건을 준수하지 않은 계약업체는 계약 기회 상실을 포함한 조달 관련 불이익에 직면할 수 있음.
피터 나바로 백악관 무역, 제조업 정책국장은 행정명령이 발표되기 전 열린 브리핑에서 기자들에게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고 대안이 없다”는 변명은 더 이상 통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였음.
○ 미 국방부, 공급망 전면 개편 추진
미 국방부는 록히드 마틴이나 보잉과 같은 방산업체들에게 무기 생산을 신속히 확대할 것을 압박하는 동시에, 군사 공급망 깊숙한 곳에 숨겨진 취약점을 찾아내어 제거하기 위해 노력해 왔음.
미사일, 항공기 및 기타 첨단 무기 체계에 사용되는 핵심 광물과 가공 원자재의 상당수가 여전히 중국 공급업체에 의존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방산업체들은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낮춰야 한다는 요구와 미군 및 동맹국에 무기를 끊임없이 공급해야 하는 시급성 사이에서 진퇴양난에 빠져 있음.
중국은 핵심광물에 대한 접근을 점진적으로 제한해 왔으며, 공급망을 하나의 지렛대로 삼아 왔음.
트럼프 행정부는 수십 개의 공급업체들을 통해 최종 무기를 제작하는 기업들의 공급망에 관한 실태를 명확히 파악하고자 하고 있음.
○ 산업 기반 구조 파악
이 행정명령은 미 국방부에 방위산업 기반의 하위 단계 구조를 상세히 파악할 것을 지시하고 있음.
이를 통해 당국자들은 핵심 광물, 부품 및 기타 자재의 원산지가 어디인지, 그리고 외국이 통제하는 공급업체가 분쟁 발생 시 무기 생산에 위협이 될 수 있는지 여부를 더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게 됨.
나바로 국장은 “이것은 단순한 서류 작업이 아니며, 전쟁터를 준비하는 과정이다”라고 말하며, 분쟁이 발발하기 전에 미사일 시스템이나 기타 군사 플랫폼이 외국이 통제하는 공급업체에 의존하고 있는지 여부를 미 국방부가 반드시 파악해야 한다고 말하였음.
또한 이 행정명령은 방산업체들이 공급업체의 외국 지분 소유 여부, 재무적 취약성 및 제조상의 위험요소를 평가하고 신뢰할 수 없다고 판단되는 공급업체는 교체할 것을 요구하고 있음.
https://www.reuters.com/legal/government/trump-orders-tightening-defense-supply-chain-waiver-rules-2026-07-20/
● 미국, 내년부터 방산 핵심소재 예외 승인 사실상 중단. 중국 퇴출 가속 (뉴스 1, 2026. 07. 21)
트럼프 행정명령 서명 “미국 또는 동맹국서 조달” 명시.
원자재까지 공급망 추적, 나바로 “전쟁 대비하는 일”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20일 중국 등 적대국으로부터 방위산업 핵심소재 사용에 대한 예외 승인을 2027년부터 사실상 중단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하였음.
행정명령에 따르면, 2027년 1월 1일부터 국방부와 각 군이 미 연방법전 제 10편 제4872조에 따른 예외 승인 발급을 원칙적으로 중단하도록 하였음.
다만 업체가 대체 공급원을 찾기 위해 충분한 노력을 기울였음을 입증하고, 금지된 공급업체를 공급망에서 제거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과 이행 일정을 제출해 승인 받은 경우에만 제한적으로 예외가 허용 됨.
그 동안 미국 방산업체들은 중국산 소재가 가격이 저렴하고 공급이 용이하다는 이유로 예외 승인을 받아왔지만, 앞으로는 대체 공급원 탐색과 원산지 증빙, 공급망 전환 계획 등을 제출해야 함.
행정명령은 원청업체와 하청업체를 포함한 모든 단계이 공급망을 원자재 수준까지 추적하는 규정 마련도 지시하였음.
이번 조치는 국방부가 록히드마틴과 보잉 등 주요 방산업체들에게 무기 생산 확대를 요구하는 가운데, 미사일과 항공기, 첨단 무기 체계에 사용되는 핵심광물과 가공 소재 상당수가 중국 공급망에 의존하고 있다는 우려가 커졌기 때문임.
피터 나바로 백악관 고문은 “이것은 서류 작업이 아니고, 전장을 대비하는 일”이라며 “국방부는 분쟁이 시작되기 전에 미사일 체계나 기타 군사 플랫폼이 외국 통제를 받는 공급업체에 의존하고 있는지를 알아야 한다”고 강조하였음.
이번 행정명령은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추진해 온 방산 공급망 재편정책의 연장선임.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233441
뉴스1
美, 내년부터 방산 핵심소재 예외 승인 사실상 중단…中 퇴출 가속(종합)
트럼프 행정명령 서명 "美 또는 동맹국서 조달" 명시 원자재까지 공급망 추적…나바로 "전쟁 대비하는 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중국 등 적대국산 방위산업 핵심 소재 사용에 대한 예외 승인을 2027년부터 사실상 중단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트 …
0311306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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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나스 2026년 2분기 보고서 (비중국 업체 중 유일한 희토류 분리/정제 업체인 라이나스와 제이에스링크와의 파트너십)
라이나스는 비중국 기업으로는 사실상 유일하게 중희토류 뿐 아니라 경희토류를 상업적으로 분리/정제할 수 있는 곳으로 비중국 희토류 공급망의 핵심업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MP머티리얼 정도가 경희토류를 일부 분리/정제하는 것으로 시장에 알려져 있지만, 여전히 가동률/수율이나 상업성에는 의문이 있는 상황이며, 그 외 USA Rare Earth, REelements, Neo performance Materials 등이 분리/정제 사업에 진출했지만 초기단계로 상업적 양산과는 거리가 먼 상황입니다.
때문에 라이나스로부터 희토류 산화물을 공급받지 못한다면, 비중국 밸류체인을 형성할 수 없는 게 현실입니다.
라이나스도 보고서를 통해 이점을 특히 강조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라이나스로부터 중희토류를 포함한 분리/정제된 희토류 산화물을 2038년까지 상업적 가격으로 장기 독점 계약은 제이에스링크의 자석사업이 비중국 희토류 공급망에서 핵심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게 해주는 핵심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라이나스로부터의 희토류 장기독점 공급을 통해 제이에스링크는 REalloys와 같은 미 국방부와 밀접한 연관을 지닌 업체와 협력을 할 수 있으며, 또한 미국 방산 공급망에 참여할 수 있게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 라이나스 2Q26 보고서 중 제이에스링크 관련 내용
라이나스 말레이시아의 중희토류 확장 프로젝트가 진행 중에 있으며, 2026년 3월 첫 사마륨 생산에 이어 2028년 초에 첫 가돌리늄이 생산 될 것으로 예상됨.
중국 외 영구자석 공급망 및 OEM업체들로부터 새롭게 출시된 사마륨 산화물을 포함한 모든 희토류 산화물에 대한 상당한 수요가 있음.
라이나스는 희토류 금속 및 자석 제조업체 프로젝트들의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중희토류 생산능력 증대를 가속화하는데 집중하고 있음.
고객들은 지정학적 요인과 수출 제한으로 인해 지속 가능한 중국 외 공급망을 확보하는 데 지속적으로 집중하고 있음.
이러한 움직임은 핵심 제조업을 지원하기 위해 희토류 물량을 확보하려는 각국 정부의 전략적 조치들에 의해 뒷받침되고 있음.
라이나스는 중국 외 지역에서 경희토류 및 중희토류 산화물을 상업적으로 생산하는 유일한 기업으로서, 이처럼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효과적으로 사업을 영위할 수 있는 독보적인 위치에 있음.
2025년 8월 발표된 ‘Towards 2030’ 성장 전략에 발맞춰, 라이나스는 중국 외 금속 및 자석 공급망을 확장하기 위해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있음.
2026년 7월 7일, 라이나스는 말레이시아 쿠안탄에 위치한 첨단 소재 공장 인근에 연간 3,000톤 규모의 네오디뮴 소결 영구자석 공장을 설립하기 위해 제이에스링크와 장기 파트너십 계약 체결을 발표하였음.
이 계약의 일환으로 라이나스는 제이에스링크의 보퉁주에 약 5,000만 호주 달러를 투자할 것이며, 해당 자금은 말레이시아 자석 공장 건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됨.
또한 라이나스는 2038년 1월까지 맺은 독점 공급 계약에 따라, 한국 예산에 위치한 제이에스링크 자석 공장과 말레이시아에 건설될 예정인 공장에 상업적 가격으로 희토류 원료를 공급할 예정임.
라이나스는 비중국 기업으로는 사실상 유일하게 중희토류 뿐 아니라 경희토류를 상업적으로 분리/정제할 수 있는 곳으로 비중국 희토류 공급망의 핵심업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MP머티리얼 정도가 경희토류를 일부 분리/정제하는 것으로 시장에 알려져 있지만, 여전히 가동률/수율이나 상업성에는 의문이 있는 상황이며, 그 외 USA Rare Earth, REelements, Neo performance Materials 등이 분리/정제 사업에 진출했지만 초기단계로 상업적 양산과는 거리가 먼 상황입니다.
때문에 라이나스로부터 희토류 산화물을 공급받지 못한다면, 비중국 밸류체인을 형성할 수 없는 게 현실입니다.
라이나스도 보고서를 통해 이점을 특히 강조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라이나스로부터 중희토류를 포함한 분리/정제된 희토류 산화물을 2038년까지 상업적 가격으로 장기 독점 계약은 제이에스링크의 자석사업이 비중국 희토류 공급망에서 핵심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게 해주는 핵심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라이나스로부터의 희토류 장기독점 공급을 통해 제이에스링크는 REalloys와 같은 미 국방부와 밀접한 연관을 지닌 업체와 협력을 할 수 있으며, 또한 미국 방산 공급망에 참여할 수 있게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 라이나스 2Q26 보고서 중 제이에스링크 관련 내용
라이나스 말레이시아의 중희토류 확장 프로젝트가 진행 중에 있으며, 2026년 3월 첫 사마륨 생산에 이어 2028년 초에 첫 가돌리늄이 생산 될 것으로 예상됨.
중국 외 영구자석 공급망 및 OEM업체들로부터 새롭게 출시된 사마륨 산화물을 포함한 모든 희토류 산화물에 대한 상당한 수요가 있음.
라이나스는 희토류 금속 및 자석 제조업체 프로젝트들의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중희토류 생산능력 증대를 가속화하는데 집중하고 있음.
고객들은 지정학적 요인과 수출 제한으로 인해 지속 가능한 중국 외 공급망을 확보하는 데 지속적으로 집중하고 있음.
이러한 움직임은 핵심 제조업을 지원하기 위해 희토류 물량을 확보하려는 각국 정부의 전략적 조치들에 의해 뒷받침되고 있음.
라이나스는 중국 외 지역에서 경희토류 및 중희토류 산화물을 상업적으로 생산하는 유일한 기업으로서, 이처럼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효과적으로 사업을 영위할 수 있는 독보적인 위치에 있음.
2025년 8월 발표된 ‘Towards 2030’ 성장 전략에 발맞춰, 라이나스는 중국 외 금속 및 자석 공급망을 확장하기 위해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있음.
2026년 7월 7일, 라이나스는 말레이시아 쿠안탄에 위치한 첨단 소재 공장 인근에 연간 3,000톤 규모의 네오디뮴 소결 영구자석 공장을 설립하기 위해 제이에스링크와 장기 파트너십 계약 체결을 발표하였음.
이 계약의 일환으로 라이나스는 제이에스링크의 보퉁주에 약 5,000만 호주 달러를 투자할 것이며, 해당 자금은 말레이시아 자석 공장 건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됨.
또한 라이나스는 2038년 1월까지 맺은 독점 공급 계약에 따라, 한국 예산에 위치한 제이에스링크 자석 공장과 말레이시아에 건설될 예정인 공장에 상업적 가격으로 희토류 원료를 공급할 예정임.
※ 3대 메가프로젝트 관련 전력망 구축 사업 및 참여 상장기업 리스트
4,755조 규모에 달하는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반도체, 피지컬AI, AI 데이터센터) 대규모 투자 결정에 따라,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재생에너지 및 전력망 투자가 시작되었습니다.
먼저 호남권을 중심으로 전력망 구축 및 RE100산단 전환 등의 프로젝트들이 시작되었으며 전국적으로 대규모의 재생에너지 및 전력망 구축 사업들이 진행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특히 이번 발표된 프로젝트들의 참여기업 면면을 통해 향후 어떤 기업들이 국내에서 수혜를 볼 수 있을지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이번 재생에너지 및 전력망 구축 사업은 워낙 대규모의 역사이기 때문에, 많은 국내 기업들이 관련된 수혜를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지며 특히 중소기업들은 이를 통해 가파른 성장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 호남제주지역, 1차 재생에너지 추가 연계형 배전망 ESS 구축 지원사업
(사업개요) 호남, 제주지역에서 송배전망을 새로 건설하는 대신 배전선로에 ESS를 설치해 전력을 저장/방전하는 방식으로 계통 수용능력을 높이는 사업.
(참여 상장기업)
1) 사업자
SK이터닉스, 현대건설, LG에너지솔루션, HD현대일렉트릭, 현대건설, 그리드위즈
2) 전력변환장치 공급
효성중공업
3) 배터리 공급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SK온
○ RE100산단 사업 (노후산단 에너지 자급자족 산단 전환) ‘부산 신평장림산단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사업’ (KOSPO 컨소시엄)
(사업개요)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보급 및 ESS 활용 전력계통안정화 설비 구축을 통한 탄소중립산단 전환
1) 참여기업 (상장기업)
누리플렉스 : ESS구축과 AI 전력망 인프라 구축
○ 2026 AI활용 ESS 구축지원사업
(사업개요) 전북에 60MWh급 ESS 설치를 통해 17MW 상당의 태양광 추가 연계
1) 참여기업 (상장기업)
한전KPS, 신성이엔지
4,755조 규모에 달하는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반도체, 피지컬AI, AI 데이터센터) 대규모 투자 결정에 따라,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재생에너지 및 전력망 투자가 시작되었습니다.
먼저 호남권을 중심으로 전력망 구축 및 RE100산단 전환 등의 프로젝트들이 시작되었으며 전국적으로 대규모의 재생에너지 및 전력망 구축 사업들이 진행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특히 이번 발표된 프로젝트들의 참여기업 면면을 통해 향후 어떤 기업들이 국내에서 수혜를 볼 수 있을지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이번 재생에너지 및 전력망 구축 사업은 워낙 대규모의 역사이기 때문에, 많은 국내 기업들이 관련된 수혜를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지며 특히 중소기업들은 이를 통해 가파른 성장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 호남제주지역, 1차 재생에너지 추가 연계형 배전망 ESS 구축 지원사업
(사업개요) 호남, 제주지역에서 송배전망을 새로 건설하는 대신 배전선로에 ESS를 설치해 전력을 저장/방전하는 방식으로 계통 수용능력을 높이는 사업.
(참여 상장기업)
1) 사업자
SK이터닉스, 현대건설, LG에너지솔루션, HD현대일렉트릭, 현대건설, 그리드위즈
2) 전력변환장치 공급
효성중공업
3) 배터리 공급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SK온
○ RE100산단 사업 (노후산단 에너지 자급자족 산단 전환) ‘부산 신평장림산단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사업’ (KOSPO 컨소시엄)
(사업개요)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보급 및 ESS 활용 전력계통안정화 설비 구축을 통한 탄소중립산단 전환
1) 참여기업 (상장기업)
누리플렉스 : ESS구축과 AI 전력망 인프라 구축
○ 2026 AI활용 ESS 구축지원사업
(사업개요) 전북에 60MWh급 ESS 설치를 통해 17MW 상당의 태양광 추가 연계
1) 참여기업 (상장기업)
한전KPS, 신성이엔지
영농형_태양광_미래포럼_agrivoltaics_forum_2026_presentation_materials_v1_1.pdf
8 MB
※ 태양광 확대의 병목은 부지가 아니라 계통 (영농형 태양광과 전력계통)
국내 재생에너지 확대의 문제는 재생에너지를 설치할 수 있는 부지의 문제가 아닌 계통연계에 있습니다.
영농형 태양광(잠재량용량 434GW), 공장/산단 지붕형 태양광(잠재용량 42.2GW), 수상형 태양광, 도로, 철로, 농수로, 주차장 등 가용한 부지는 많지만 이를 계통에 연결시킬 수 있는 계통용량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때문에 정부는 가장 먼저 계통보강에 나설 것으로 보여집니다.
배전선로 신설/보강(기존 배전망에 ESS를 통해 접속용량을 증대 등), 계통운영 효율화(AI 도입 등)가 가장 먼저 시작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최근 배전선로용 ESS, AI활용 ESS 구축사업 입찰 시작 등도 이와 맥락을 같이하고 있습니다.
시장에서는 좀 더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쉬운 태양광, 풍력 업체들에 대한 관심이 상대적으로 높지만, 이들 업체들이 수혜를 받는 것 이상으로 계통을 운영하는 누리플렉스, 그리드위즈 같은 전력망 관리/운영 및 AI 전력데이터 업체들 또한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계통(한전)을 거치지 않고 생산된 재생에너지를 직접 수요기업에 판매하는 PPA도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SK이터닉스가 최근 시장의 주목을 받는 이유도 PPA 시장 확대의 기대감으로 보여집니다.
● 영농형 태양광 미래포럼 (에너지전환 포럼, 2026. 07. 22)
Session 1. 에너지전환, 농지에서 답을 찾다 - NDC달성과 영농형 태양광 역할 (송용현 넥스트 부대표)
○ 국가가 목표하는 태양광 물량
제1차 재생에너지 기본계획 (2026. 05)에 따르면,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이 중 태양광 87GW
2035년 재생에너지 150GW 이상
2025년 말 기준, 재생에너지 누적 설치량은 약 34GW로 목표 달성을 위해서 3 - 5배 확대 필요.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2025. 02)에 따르면, 유휴부지 태양광 가능 규모는 56GW로, 목표는 큰 데 입지는 많지가 않음.
산단/공장 지붕 : 19GW
영농형/수상형 : 11.1GW
도로/철로/농수로 : 4.4GW
학교 및 주차장 등 : 2.5GW
플래그십 (시화/화옹지구 등) : 12GW
○ 영농형 태양광 잠재량 분석
보수적으로 150GW, 최소 300GW의 잠재량을 지니고 있어 부수적으로 잡아도 11차 전기본 2030년 태양광 목표인 77.2GW의 약 2배
보수적/대량 기준 : 100kW이상 설치 가능 필지 149GW (논+밭 합산 시 약 193GW)
소규모 포함 : 1kW 이상 전체 필지 논밭 포함 434GW (논 기준 약 300GW)
영농형 태양광 434GW는 국내 육상 태양광 기술적 잠재량(1,117GW)의 약 40%에 해당
지붕형 태양광 잠재량 42.2GW 대비 약 10배 이상.
○ 계통 용량 : 배전선로, 변압기, 변전소
배전선로 → 변압기 → 변전소, 관문 마다 여유용량이 따로 있으며, 실제 접속 가능 용량은 셋 중 최소값.
즉, 어느 한 관문만 좁아도 전체가 막히는 구조.
관문별 여유용량을 함께 봐야 실제 접속 가능량이 보임.
영농형 태양광 잠재량은 434GW이나 계통 반영 시 25GW로 급감.
태양광의 병목은 부지가 아니라 계통임.
○ 시기별 계통 연계확장 경로
리드타임이 경로를 결정함.
배전선로 1-2년, 변전소 신/증설 3-6년 소요. 2030 대응을 위해 지금 당장 착수해야 함.
계통연계 확장은 단기 여유활용 → 변전 보강 → 망신설 순으로 진행
1) 단기 (- 2030년) : 25GW → 31GW
즉시 접속 가능용량(25GW) 내 우선접속
배전선로 신설/보강 : 리드타임 1-2년
접속가능용량 정보 공개 고도화
주민참여형 우선접속 제도 활용
2) 중기 (2030 – 2035년) : 변전설비 증가를 통해 33GW + a
주변압기 증설 및 변전소 보강 : 리드타임 3 – 6년
유휴 변압기까지 활용 시 33GW, 변전소 신설 시 33GW+a 추가 확보
출력제어 보상 및 계통 혼잡 관리 병행
3) 장기 (2035년 이후) : 망과 자원을 함께 계획
송전망 신설과 재생에너지 입지의 통합 계획
ESS, 수요 유연성 등 지역 유연자원 결합
잠재량(최대 434GW)의 본격 개방
전기본 및 NDC 이행계획과 연계
영농형 태양광의 속도는 계통 속도가 결정함.
국내 재생에너지 확대의 문제는 재생에너지를 설치할 수 있는 부지의 문제가 아닌 계통연계에 있습니다.
영농형 태양광(잠재량용량 434GW), 공장/산단 지붕형 태양광(잠재용량 42.2GW), 수상형 태양광, 도로, 철로, 농수로, 주차장 등 가용한 부지는 많지만 이를 계통에 연결시킬 수 있는 계통용량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때문에 정부는 가장 먼저 계통보강에 나설 것으로 보여집니다.
배전선로 신설/보강(기존 배전망에 ESS를 통해 접속용량을 증대 등), 계통운영 효율화(AI 도입 등)가 가장 먼저 시작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최근 배전선로용 ESS, AI활용 ESS 구축사업 입찰 시작 등도 이와 맥락을 같이하고 있습니다.
시장에서는 좀 더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쉬운 태양광, 풍력 업체들에 대한 관심이 상대적으로 높지만, 이들 업체들이 수혜를 받는 것 이상으로 계통을 운영하는 누리플렉스, 그리드위즈 같은 전력망 관리/운영 및 AI 전력데이터 업체들 또한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계통(한전)을 거치지 않고 생산된 재생에너지를 직접 수요기업에 판매하는 PPA도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SK이터닉스가 최근 시장의 주목을 받는 이유도 PPA 시장 확대의 기대감으로 보여집니다.
● 영농형 태양광 미래포럼 (에너지전환 포럼, 2026. 07. 22)
Session 1. 에너지전환, 농지에서 답을 찾다 - NDC달성과 영농형 태양광 역할 (송용현 넥스트 부대표)
○ 국가가 목표하는 태양광 물량
제1차 재생에너지 기본계획 (2026. 05)에 따르면,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이 중 태양광 87GW
2035년 재생에너지 150GW 이상
2025년 말 기준, 재생에너지 누적 설치량은 약 34GW로 목표 달성을 위해서 3 - 5배 확대 필요.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2025. 02)에 따르면, 유휴부지 태양광 가능 규모는 56GW로, 목표는 큰 데 입지는 많지가 않음.
산단/공장 지붕 : 19GW
영농형/수상형 : 11.1GW
도로/철로/농수로 : 4.4GW
학교 및 주차장 등 : 2.5GW
플래그십 (시화/화옹지구 등) : 12GW
○ 영농형 태양광 잠재량 분석
보수적으로 150GW, 최소 300GW의 잠재량을 지니고 있어 부수적으로 잡아도 11차 전기본 2030년 태양광 목표인 77.2GW의 약 2배
보수적/대량 기준 : 100kW이상 설치 가능 필지 149GW (논+밭 합산 시 약 193GW)
소규모 포함 : 1kW 이상 전체 필지 논밭 포함 434GW (논 기준 약 300GW)
영농형 태양광 434GW는 국내 육상 태양광 기술적 잠재량(1,117GW)의 약 40%에 해당
지붕형 태양광 잠재량 42.2GW 대비 약 10배 이상.
○ 계통 용량 : 배전선로, 변압기, 변전소
배전선로 → 변압기 → 변전소, 관문 마다 여유용량이 따로 있으며, 실제 접속 가능 용량은 셋 중 최소값.
즉, 어느 한 관문만 좁아도 전체가 막히는 구조.
관문별 여유용량을 함께 봐야 실제 접속 가능량이 보임.
영농형 태양광 잠재량은 434GW이나 계통 반영 시 25GW로 급감.
태양광의 병목은 부지가 아니라 계통임.
○ 시기별 계통 연계확장 경로
리드타임이 경로를 결정함.
배전선로 1-2년, 변전소 신/증설 3-6년 소요. 2030 대응을 위해 지금 당장 착수해야 함.
계통연계 확장은 단기 여유활용 → 변전 보강 → 망신설 순으로 진행
1) 단기 (- 2030년) : 25GW → 31GW
즉시 접속 가능용량(25GW) 내 우선접속
배전선로 신설/보강 : 리드타임 1-2년
접속가능용량 정보 공개 고도화
주민참여형 우선접속 제도 활용
2) 중기 (2030 – 2035년) : 변전설비 증가를 통해 33GW + a
주변압기 증설 및 변전소 보강 : 리드타임 3 – 6년
유휴 변압기까지 활용 시 33GW, 변전소 신설 시 33GW+a 추가 확보
출력제어 보상 및 계통 혼잡 관리 병행
3) 장기 (2035년 이후) : 망과 자원을 함께 계획
송전망 신설과 재생에너지 입지의 통합 계획
ESS, 수요 유연성 등 지역 유연자원 결합
잠재량(최대 434GW)의 본격 개방
전기본 및 NDC 이행계획과 연계
영농형 태양광의 속도는 계통 속도가 결정함.
※ 트럼프 대통령 “돈을 벌고 싶다면, 미국에서 자석을 만들어라”
트럼프 대통령은 펜실베니아 미 육군전쟁대학에서 열린 ‘Defense & Innovation Summit’에서 희토류 영구자석의 매우 강하게 강조하였습니다.
‘Defense & Innovation Summit’에서는 JP 모건, 록히드 마틴, Kratos Defense 등을 비롯한 미국의 국방, 기술, 금융 분야 주요 리더들이 참석한 대규모 서밋으로 이 자리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방위산업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발표하였습니다.
특기할 만한 것은 트럼프 대통령이 희토류 영구자석을 지목하며, 미국에서 자석을 만든다면 큰 돈을 벌 수 있다 “We need magnets. Do Magnets, I guarantee it’s going to be successful.”이라고 말하였습니다.
또한 제이피모건의 제이미 다이먼 회장을 비롯하여 서밋에 참석한 여러 기업들에게 직접 나서서 자석을 만들어 줄 것을 요구하였습니다.
희토류 영구자석은 현재 탈중국 공급망 구축과 미국 국방력 강화의 상징과도 같은 전략물자입니다.
특히 얼마전 트럼프 대통령이 행정명령에 서명하며, 2027년 1월 1일부터 탈중국 희토류 및 영구자석의 국방물자 사용이 배제(또는 가장 빠른 시기 안에 탈중국 로드맵 제출 의무화)가 공식화 되었기 때문에 미국은 탈중국 희토류 영구자석의 확보가 국가안보의 핵심이 되고 있습니다.
● President Trump. ‘I’ll tell you how to make money. Do Magnets’ (From Fobes Breaking News. 2026. 07. 16)
Do magnets, okay? I'll tell you how to make money. Do magnets. You're doing a lot of great stuff. Do magnets.
Cuz one thing we don't have, but we're getting close, but do magnets. So so, I hope John Gray is listening to me so he can give him a couple of bucks and go into the magnet business. I guarantee it's going to be successful. It's one thing we don't for some reason it's not complex, not hard.
We have the material. For some reason they just don't uh they don't do it. We need magnets. So, one of you companies out there go out.
I'll teach you how to make money. Just do it. Companies like Adalyn, Kratos, Advanced Cooling Technologies, Sphere Brake Defense, JP Morgan Chase and Q Intel among many others will be expanding their investments all across the Commonwealth of Pennsylvania. In addition, the defense subsidiary of the legendary Pennsylvania company Mack Trucks.
자석을 하세요. 아시겠어요? 제가 돈 버는 방법을 알려 드릴게요. 자석을 하세요.
자석은 우리가 가지고 있지 않은 것 중 하나지만, 거의 다 와가고 있습니다.
그러니 자석을 하세요.
누군가(John Gray를 언급하며)에게 돈을 줘서 자석 사업에 뛰어들게 했으면 좋겠어요.
성공할 것이라고 제가 장담합니다.
어떤 이유인지 미국이 안하고 있는 것인데, 복잡하지도 어렵지도 않습니다.
우리에게는 재료가 있습니다.
잘 모르겠지만 사람들이 그냥 안 합니다.
우리는 자석이 필요합니다.
그러니 거기 있는 (미국) 기업 중 하나가 나서세요.
제가 돈 버는 방법을 가르쳐 드릴 테니, 그냥 하세요.
Adalyn, Kratos, Advanced Cooling Technologies, Sphere Brake Defense, JP Morgan Chase, 그리고 인텔과 같은 많은 기업들이 펜실베니아주 전역에 걸쳐 투자를 확대할 것입니다.
게다가 전설적인 펜시레니아 기업인 Mack Trucks의 국방 자회사가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mlfrDtXtR4M
트럼프 대통령은 펜실베니아 미 육군전쟁대학에서 열린 ‘Defense & Innovation Summit’에서 희토류 영구자석의 매우 강하게 강조하였습니다.
‘Defense & Innovation Summit’에서는 JP 모건, 록히드 마틴, Kratos Defense 등을 비롯한 미국의 국방, 기술, 금융 분야 주요 리더들이 참석한 대규모 서밋으로 이 자리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방위산업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발표하였습니다.
특기할 만한 것은 트럼프 대통령이 희토류 영구자석을 지목하며, 미국에서 자석을 만든다면 큰 돈을 벌 수 있다 “We need magnets. Do Magnets, I guarantee it’s going to be successful.”이라고 말하였습니다.
또한 제이피모건의 제이미 다이먼 회장을 비롯하여 서밋에 참석한 여러 기업들에게 직접 나서서 자석을 만들어 줄 것을 요구하였습니다.
희토류 영구자석은 현재 탈중국 공급망 구축과 미국 국방력 강화의 상징과도 같은 전략물자입니다.
특히 얼마전 트럼프 대통령이 행정명령에 서명하며, 2027년 1월 1일부터 탈중국 희토류 및 영구자석의 국방물자 사용이 배제(또는 가장 빠른 시기 안에 탈중국 로드맵 제출 의무화)가 공식화 되었기 때문에 미국은 탈중국 희토류 영구자석의 확보가 국가안보의 핵심이 되고 있습니다.
● President Trump. ‘I’ll tell you how to make money. Do Magnets’ (From Fobes Breaking News. 2026. 07. 16)
Do magnets, okay? I'll tell you how to make money. Do magnets. You're doing a lot of great stuff. Do magnets.
Cuz one thing we don't have, but we're getting close, but do magnets. So so, I hope John Gray is listening to me so he can give him a couple of bucks and go into the magnet business. I guarantee it's going to be successful. It's one thing we don't for some reason it's not complex, not hard.
We have the material. For some reason they just don't uh they don't do it. We need magnets. So, one of you companies out there go out.
I'll teach you how to make money. Just do it. Companies like Adalyn, Kratos, Advanced Cooling Technologies, Sphere Brake Defense, JP Morgan Chase and Q Intel among many others will be expanding their investments all across the Commonwealth of Pennsylvania. In addition, the defense subsidiary of the legendary Pennsylvania company Mack Trucks.
자석을 하세요. 아시겠어요? 제가 돈 버는 방법을 알려 드릴게요. 자석을 하세요.
자석은 우리가 가지고 있지 않은 것 중 하나지만, 거의 다 와가고 있습니다.
그러니 자석을 하세요.
누군가(John Gray를 언급하며)에게 돈을 줘서 자석 사업에 뛰어들게 했으면 좋겠어요.
성공할 것이라고 제가 장담합니다.
어떤 이유인지 미국이 안하고 있는 것인데, 복잡하지도 어렵지도 않습니다.
우리에게는 재료가 있습니다.
잘 모르겠지만 사람들이 그냥 안 합니다.
우리는 자석이 필요합니다.
그러니 거기 있는 (미국) 기업 중 하나가 나서세요.
제가 돈 버는 방법을 가르쳐 드릴 테니, 그냥 하세요.
Adalyn, Kratos, Advanced Cooling Technologies, Sphere Brake Defense, JP Morgan Chase, 그리고 인텔과 같은 많은 기업들이 펜실베니아주 전역에 걸쳐 투자를 확대할 것입니다.
게다가 전설적인 펜시레니아 기업인 Mack Trucks의 국방 자회사가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mlfrDtXtR4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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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 Tell You How To Make Money: Do Magnets': President Trump
At an event on Wednesday in Pennsylvania, President Trump spoke about magn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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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데이터센터는 대규모 ESS와 에너지관리시스템(EMS) 및 지능형 검침 인프라(AMI)로 이어지는 복합적인 에너지 인프라 구축이 필수임.
(재생에너지도 원전도 단독으로는 AI 데이터센터에 대응할 수 없음.)
재생에너지의 간헐성 등 발전 사이드의 변동성은 많이들 알고 있지만, AI데이터센터 즉 수요 사이드의 부하 변동성은 많이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AI 데이터센터는 실시간 AI 추론 및 간헐적 대규모 학습작업 등 대규모 연산으로 인해 밀리초 단위의 급격한 전력 수요 스파이크가 발생합니다.
때문에 전통적인 방식의 대형 발전원, 특히 경직성 발전원(원자력, 석탄 발전 등) 단독으로는 AI 데이터센터의 급격한 부하 변동을 즉각적으로 대응하기 어렵습니다.
즉, 기존 시장에서 재생에너지 보다 원전이나 화석연료 발전이 AI데이터센터에 더 적합하다는 인식이 있었는데, 실제 AI데이터센터가 대규모로 가동되기 시작하면서 원자력 등과 같은 전통 대형 발전원도 단독으로는 해결책이 되기 어렵다는 게 현실입니다.
재생에너지 뿐 아니라 기존 전통 발전원들도 각자의 문제를 보완해줄 수 있는 완충 인프라가 반드시 필요한 상황입니다.
또한 전력 AI 기술을 통해 급격한 부하 변동성을 대처하기 위한 대한 고도의 제어가 필요합니다.
대표적인 완충 인프라로 ESS와 슈퍼캐퍼시터 등 UPS(무정전 전원장치)가 필수적입니다.
특히 즉각적인 에너지 방출이 가능한 고출력(고 C-rate) ESS가 필요하기 때문에 하이니켈 배터리의 수요가 많아질 수 있습니다.
ESS(UPS)를 통해 데이터센터에서 발생하는 순간적인 전력 스파이크를 대응하고, 데이터센터의 연산 부하가 낮으면 전력을 ESS에 충전하는 식으로 대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지역 전력망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독자적인 전력망 구축도 필요한데, 마이크로그리드/스마트그리드 및 FEMS(공장 에너지 관리시스템)를 통해 데이터센터와 내외부 전력 흐름을 실시간으로 통제하는 AI 전력시스템이 필수적입니다.
고도화된 FEMS와 양방향 통신이 가능한 지능형 검침(AMI) 기술을 통해 실시간 전력 사용 패턴을 예측하고 분산시킬 수 있습니다.
AI데이터센터는 대규모 ESS와 FEMS 및 지능형 전력망(스마트그리드/마이크로그리드)로 이어지는 복합적인 에너지 인프라 구축이 전제되어야만 AI 데이터센터의 극심한 부하변동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 미국 데이터센터, 오지 말라고 난리입니다. (최준영 박사의 지구본 연구소, 2026. 07. 26)
○ AI 데이터센터와 기존 데이터센터의 차이
기존 데이터센터의 용량은 40MW 이상을 기준으로 하며, 다양한 회사의 서버가 나란히 배치되어 있음.
각 서버는 클라우드, 동영상 스트리밍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됨.
사용 용도가 다양하고 회사도 다르기 때문에 전력 부하의 큰 변화가 없고, 예측 가능한 패턴을 보임. 일반적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11시까지 부하가 증가하다 감소하는 패턴.
AI 데이터센터는 AI 모델 개발 및 훈련을 위해 막대한 컴퓨팅 파워를 요구함.
최첨단 모델은 수조 개의 파라미터를 가지며, 이를 구동하기 위해 수 테라 바이트의 HBM메모리와 고성능 하드웨어가 필요함.
일론 머스크의 xAI가 모델 개발 속도 향상을 위해 서버 10만개 이상을 한 장소에 집중시켜 마치 한 덩어리처럼 작동하게 하는 방식을 도입하면서 AI 데이터센터의 대형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음.
○ AI 데이터센터가 촉발한 전력망의 위기
1) 예측 불가능한 막대한 전력부하
AI 데이터센터는 기존 데이터센터와 달리 훈련 과정에서 전력 부하가 급격하게 변동함.
모델 훈련 시 순간적인 전력 사용량이 10MW에서 190MW로 급증하는 등 예측 불가능하고 급격한 부하변동을 보임.
이러한 급격한 부하 변동은 0.1초 사이에 일어나며, 전력망 다운이나 서버 손상을 유발할 수 있음.
실제 멤피스 지역에서는 이로 인해 주변 지역이 정전되는 사태가 발생하기도 하였음.
2) 전력망 안정성 확보의 중요성
AI 데이터센터의 불안정한 부하를 감당하기 위해,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은 자체적으로 ESS나 이동식 발전기(디젤, 가스터빈)을 설치하고 있음.
이는 데이터센터가 단순한 전력 소비처가 아니라, 자체적인 발전 설비와 전력망 안정화 설비를 갖춘 새로운 개념의 인프라로 변화하고 있음을 의미.
이러한 자체 설비 구축은 전력망에 안정적인 전기를 공급하는 대신, 데이터센터 자체의 운영 비용 증가로 이어짐.
3) 전력 당국의 고심과 새로운 규제 논의
AI 데이터센터의 예측 불가능한 부하와 정보 비공개로 전력망 운영자들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
자체 안정화설비의 고장 시 전력망 전체가 다운될 수 있다는 시뮬레이션 결과는 광역 정전의 위험성을 높임.
이에 따라 미국의 일부 지역에서는 데이터센터 건설에 대한 모라토리움을 선언하는 등 강력한 규제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음.
○ AI 데이터센터로 인한 다양한 문제
1) 소음문제
데이터센터는 서버 냉각을 위해 대형 냉각 설비를 사용하며,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음 문제가 심각함.
특히 고주파 소음은 주민들에게 수면 장애를 유발하기도 함.
2) 물 부족 문제
데이터센터의 냉각 시스템 중 효율이 높은 증발식 냉각 방식은 막대한 양의 물을 소모함.
500MW 규모의 데이터센터는 인구 5 - 10만 명의 도시가 하루 사용하는 물을 소비함.
3) 전기요금 인상
AI 데이터센터 건설로 인한 전력망 추가투자 및 안정화 설비 구축 비용은 전기 요금에 반영될 수 있음.
○ AI 데이터센터의 미래
1) GW단위의 초대형 데이터센터
최근에는 5GW 규모의 데이터센터 건설 계획까지 나오고 있음.
이러한 초대형 데이터센터는 AGI, ASI 구현을 목표로 함.
메타와 같은 기업은 플래그십 AI모델들을 동시에 구동하고 서로 학습시키며 경쟁시키는 방식으로 AGI/ASI를 개발하기 위해 초대형 데이터센터를 구상하고 있음.
2) 토큰 팩토리
AI 데이터센터는 단순히 데이터를 저장하는 곳이 아니라, AI 모델 학습에 필요한 ‘토큰’을 생성하는 공장과 같음.
이는 AI 데이터센터가 단순한 IT설비가 아닌, 전력망에 큰 부하를 주고 자체적인 전력망 설비 역할을 해야 하는 새로운 개념의 인프라임을 강조.
○ 한국의 AI 데이터센터
한국은 현재 1GW 규모의 데이터센터 건설을 추진하고 있으며, 당장은 큰 문제가 없지만 미래에는 미국과 같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음.
급변동하는 부하에 대한 경험과 준비가 부족하며, 대규모 GPU 집약으로 인한 문제는 아직 현실화되지 않았음.
SK는 5GW 규모(전국)의 데이터센터를 목표하고 있으나, 500MW 규모만 되어도 한국전력 입장에서는 부담스러운 수준임.
전기요금이 동결된 상황에서 재생에너지 및 AI 데이터센터를 위한 망투자, 반도체 관련 투자까지 해야 함.
https://www.youtube.com/watch?v=KoBsWpkF4eU
(재생에너지도 원전도 단독으로는 AI 데이터센터에 대응할 수 없음.)
재생에너지의 간헐성 등 발전 사이드의 변동성은 많이들 알고 있지만, AI데이터센터 즉 수요 사이드의 부하 변동성은 많이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AI 데이터센터는 실시간 AI 추론 및 간헐적 대규모 학습작업 등 대규모 연산으로 인해 밀리초 단위의 급격한 전력 수요 스파이크가 발생합니다.
때문에 전통적인 방식의 대형 발전원, 특히 경직성 발전원(원자력, 석탄 발전 등) 단독으로는 AI 데이터센터의 급격한 부하 변동을 즉각적으로 대응하기 어렵습니다.
즉, 기존 시장에서 재생에너지 보다 원전이나 화석연료 발전이 AI데이터센터에 더 적합하다는 인식이 있었는데, 실제 AI데이터센터가 대규모로 가동되기 시작하면서 원자력 등과 같은 전통 대형 발전원도 단독으로는 해결책이 되기 어렵다는 게 현실입니다.
재생에너지 뿐 아니라 기존 전통 발전원들도 각자의 문제를 보완해줄 수 있는 완충 인프라가 반드시 필요한 상황입니다.
또한 전력 AI 기술을 통해 급격한 부하 변동성을 대처하기 위한 대한 고도의 제어가 필요합니다.
대표적인 완충 인프라로 ESS와 슈퍼캐퍼시터 등 UPS(무정전 전원장치)가 필수적입니다.
특히 즉각적인 에너지 방출이 가능한 고출력(고 C-rate) ESS가 필요하기 때문에 하이니켈 배터리의 수요가 많아질 수 있습니다.
ESS(UPS)를 통해 데이터센터에서 발생하는 순간적인 전력 스파이크를 대응하고, 데이터센터의 연산 부하가 낮으면 전력을 ESS에 충전하는 식으로 대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지역 전력망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독자적인 전력망 구축도 필요한데, 마이크로그리드/스마트그리드 및 FEMS(공장 에너지 관리시스템)를 통해 데이터센터와 내외부 전력 흐름을 실시간으로 통제하는 AI 전력시스템이 필수적입니다.
고도화된 FEMS와 양방향 통신이 가능한 지능형 검침(AMI) 기술을 통해 실시간 전력 사용 패턴을 예측하고 분산시킬 수 있습니다.
AI데이터센터는 대규모 ESS와 FEMS 및 지능형 전력망(스마트그리드/마이크로그리드)로 이어지는 복합적인 에너지 인프라 구축이 전제되어야만 AI 데이터센터의 극심한 부하변동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 미국 데이터센터, 오지 말라고 난리입니다. (최준영 박사의 지구본 연구소, 2026. 07. 26)
○ AI 데이터센터와 기존 데이터센터의 차이
기존 데이터센터의 용량은 40MW 이상을 기준으로 하며, 다양한 회사의 서버가 나란히 배치되어 있음.
각 서버는 클라우드, 동영상 스트리밍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됨.
사용 용도가 다양하고 회사도 다르기 때문에 전력 부하의 큰 변화가 없고, 예측 가능한 패턴을 보임. 일반적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11시까지 부하가 증가하다 감소하는 패턴.
AI 데이터센터는 AI 모델 개발 및 훈련을 위해 막대한 컴퓨팅 파워를 요구함.
최첨단 모델은 수조 개의 파라미터를 가지며, 이를 구동하기 위해 수 테라 바이트의 HBM메모리와 고성능 하드웨어가 필요함.
일론 머스크의 xAI가 모델 개발 속도 향상을 위해 서버 10만개 이상을 한 장소에 집중시켜 마치 한 덩어리처럼 작동하게 하는 방식을 도입하면서 AI 데이터센터의 대형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음.
○ AI 데이터센터가 촉발한 전력망의 위기
1) 예측 불가능한 막대한 전력부하
AI 데이터센터는 기존 데이터센터와 달리 훈련 과정에서 전력 부하가 급격하게 변동함.
모델 훈련 시 순간적인 전력 사용량이 10MW에서 190MW로 급증하는 등 예측 불가능하고 급격한 부하변동을 보임.
이러한 급격한 부하 변동은 0.1초 사이에 일어나며, 전력망 다운이나 서버 손상을 유발할 수 있음.
실제 멤피스 지역에서는 이로 인해 주변 지역이 정전되는 사태가 발생하기도 하였음.
2) 전력망 안정성 확보의 중요성
AI 데이터센터의 불안정한 부하를 감당하기 위해,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은 자체적으로 ESS나 이동식 발전기(디젤, 가스터빈)을 설치하고 있음.
이는 데이터센터가 단순한 전력 소비처가 아니라, 자체적인 발전 설비와 전력망 안정화 설비를 갖춘 새로운 개념의 인프라로 변화하고 있음을 의미.
이러한 자체 설비 구축은 전력망에 안정적인 전기를 공급하는 대신, 데이터센터 자체의 운영 비용 증가로 이어짐.
3) 전력 당국의 고심과 새로운 규제 논의
AI 데이터센터의 예측 불가능한 부하와 정보 비공개로 전력망 운영자들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
자체 안정화설비의 고장 시 전력망 전체가 다운될 수 있다는 시뮬레이션 결과는 광역 정전의 위험성을 높임.
이에 따라 미국의 일부 지역에서는 데이터센터 건설에 대한 모라토리움을 선언하는 등 강력한 규제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음.
○ AI 데이터센터로 인한 다양한 문제
1) 소음문제
데이터센터는 서버 냉각을 위해 대형 냉각 설비를 사용하며,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음 문제가 심각함.
특히 고주파 소음은 주민들에게 수면 장애를 유발하기도 함.
2) 물 부족 문제
데이터센터의 냉각 시스템 중 효율이 높은 증발식 냉각 방식은 막대한 양의 물을 소모함.
500MW 규모의 데이터센터는 인구 5 - 10만 명의 도시가 하루 사용하는 물을 소비함.
3) 전기요금 인상
AI 데이터센터 건설로 인한 전력망 추가투자 및 안정화 설비 구축 비용은 전기 요금에 반영될 수 있음.
○ AI 데이터센터의 미래
1) GW단위의 초대형 데이터센터
최근에는 5GW 규모의 데이터센터 건설 계획까지 나오고 있음.
이러한 초대형 데이터센터는 AGI, ASI 구현을 목표로 함.
메타와 같은 기업은 플래그십 AI모델들을 동시에 구동하고 서로 학습시키며 경쟁시키는 방식으로 AGI/ASI를 개발하기 위해 초대형 데이터센터를 구상하고 있음.
2) 토큰 팩토리
AI 데이터센터는 단순히 데이터를 저장하는 곳이 아니라, AI 모델 학습에 필요한 ‘토큰’을 생성하는 공장과 같음.
이는 AI 데이터센터가 단순한 IT설비가 아닌, 전력망에 큰 부하를 주고 자체적인 전력망 설비 역할을 해야 하는 새로운 개념의 인프라임을 강조.
○ 한국의 AI 데이터센터
한국은 현재 1GW 규모의 데이터센터 건설을 추진하고 있으며, 당장은 큰 문제가 없지만 미래에는 미국과 같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음.
급변동하는 부하에 대한 경험과 준비가 부족하며, 대규모 GPU 집약으로 인한 문제는 아직 현실화되지 않았음.
SK는 5GW 규모(전국)의 데이터센터를 목표하고 있으나, 500MW 규모만 되어도 한국전력 입장에서는 부담스러운 수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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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lloys, 미국 희토류 산업 재건을 위한 핵심 축 (“미국을 비롯한 서방 세계가 국방을 위해 중국에 계속 의존해야만 한다는 중국 정부의 가정을 뒤집을 수 있는 엄청난 기회”)
중국이 전방위적으로 희토류/영구자석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행정명령으로 서명한 ‘방산물자에 대한 중국산 희토류/영구자석 배제’의 데드라인이 2027년 1월 1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렇게 강화되는 중국의 수출 규제와 임박한 미 국방부의 중국산 조달 금지 압박 속에서, REalloys는 미국의 희토류 산업 재건을 위한 핵심 축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REalloys의 모든 시계는 2027년을 바라보고 있으며, Mine-to-Magnet라는 희토류/영구자석 전 밸류체인을 구축에 사활을 걸고 있는 상황이며, 미국 정부와 펜타곤은 REalloys를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얼마 전 한국의 제이에스링크와의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시설 협력을 발표하면서, REalloys의 탈중국 희토류/영구자석 밸류체인의 속도가 한층 더 빨라지고 있습니다.
REalloys는 미 국방부와 매우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으며, 미국 탈중국 희토류 공급망의 핵심업체로, 이러한 탈중국 공급망 구축을 위해 Joe Kasper 전 미국방부 장관 비서실장, Stephen duMont 현 GM디펜스 사장, Jack Keane 전 미 육군 참모차장, Bob Foresman 전 UBS 투자은행 부회장 등이 참여하였습니다.
그리고 다 수의 미 국방부, 미군, 방산업체, 월스트리트의 핵심 인사들이 REalloys를 통해 함께 모인 이유도 REalloys가 구축하고자 하는 비중국 희토류/영구자석 플랫폼이 “미국을 비롯한 서방 세계가 국방을 위해 중국에 계속 의존해야만 한다는 중국 정부의 가정을 뒤집을 수 있는 엄청난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즉, REalloys와 제이에스링크 그리고 비중국 유일의 희토류 분리/정제 업체인 라이나스의 협력은 미국이 그리는 탈중국 희토류/영구자석의 돌파구가 될 것입니다.
● China’s Rare Earth Strategy is Forcing a U.S. Manufacturing Revolution (From Oilprice.com, 2026. 07. 26)
현재 중국은 희토류 밸류체인을 전적으로 자국 영토 내로 다시 가져오기 위해 필사적인 시도를 하고 있음.
중국의 새로운 수출 규제는 2027년까지 희토류 자석을 미국에서 최초 상업 생산을 시작하려는 미국의 계획을 정확히 겨냥하고 있음.
이러한 움직임에 맞서, REalloys는 북미 희토류 산업의 모든 주요 공정을 재건하고 있음.
지난 2년간 REalloys는 중희토류 원료 공급, 분리, 금속화, 합금 생산 및 영구자석 제조에 이르는 과정을 중국산 원료 없이 독립적으로 운영되도록 설계된 북미 “Mine-to-Magnet’ 공급망으로 통합하고 있음.
그리고 이제 2027년이 되면 REalloys의 첫번째 상업 시설이 가동될 예정임.
이는 미 국방부의 중국산 희토류 자석 사용 금지 조치가 발효되어 방위산업 제조업체들이 완전히 새로운 공급처를 확보해야만 하는 시기와 정확히 맞물려 있음.
강화되는 중국의 수출 규제와 임박한 미 국방부의 중국산 조달 금지 압박 속에서, REalloys는 미국의 희토류 산업 재건을 위한 핵심 축으로 부상하였음.
미 국방군수국(DLA)은 이 회사의 금속화 기술을 지원했고, 기관 투자자들은 건설을 가속화하기 위해 약 1억달러의 자금을 투입했으며, 미 육군은 미군 기지 내에 최초의 상업용 중희토류 가공 시설을 건설할 기업으로 REalloys를 선정하였음.
이곳이 바로 희토류 전쟁의 최전선이 채굴에서 제조로 이동하는 지점임.
○ 중국의 단계별 희토류 전쟁 계획
중국의 행보는 한 번에 하나의 규제를 가하는 식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새로운 조치가 나올 때마다 전 세계 희토류 산업에 대한 중국 정부의 통제력은 더욱 굳건해지고 있음.
1) 첫번째 단계는 라이선싱 도입임.
중국 정부는 고성능 자석에 필요한 중희토류를 포함해, 핵심 희토류 소재를 해외로 수출하기 전 수출업자들이 승인을 받도록 의무화하기 시작하였음.
이로써 중국은 원료가 언제 해외로 나갈지, 누가 이를 공급받을지, 그리고 구매자들이 얼마나 오래 대기해야 하는지에 대한 완벽한 통제권을 쥐게 되었음.
2) 두번째 단계는 특정 기업을 표적으로 삼는 것임.
지난 6월, 중국은 MP머티리얼즈와 USA Rare Earth를 포함한 미국 희토류 기업들을 수출 통제 목록에 추가하여, 중국산 이중 용도 물질이 이들 기업에 유입되는 것을 원천 차단하였음.
이는 전쟁의 성격을 완전히 바꿔 놓았음.
이제 중국은 광물을 통제하는 것을 넘어, 궁극적으로 어떤 미국 기업이 그 광물을 손에 넣을 수 있는지까지 추가적인 규제를 가하게 되었음.
3) 세번째 단계는 단속(강제 집행)임.
중국은 전략 광물 수출과 관련된 위반 의심 사례에 대한 공개 신고 시스템을 구축하여 남아 있는 모든 허점을 차단했음.
이제 직원, 경쟁사, 화물 운송 업체, 관세사, 금융 서비스 제공업체 모두가 단속망의 일부가 되었음.
이는 제 3국을 통해 물량을 우회시키거나, 통제 품목을 위장하거나, 최종 사용자가 규제를 회피하도록 돕는 행위가 법적으로 큰 위험을 수반하게 되었음을 의미함.
4) 네번째 단계는 공포 조성임.
외국인 구금 및 중국 수출업체에 대한 국내 단속 조치가 잇따라 보도되면서 공급업체들은 더욱 신중해졌음.
과거 해외로 희토류를 수출하던 중국 기업들은 이제 주문을 수락하기 전에 세관조사, 형사처벌 가능성, 최종 사용자 증명 서류, 정치적 위험 등을 모두 고려해야만 함.
그 결과, 서방 기업들이 이용하기가 구조적으로 점점 더 어려워지는 공급망이 형성되었음.
기술적으로 원료를 구할 수 있는 상황이라 하더라도 허가제, 서류작업, 배송지연, 통제 대상기업 노출, 단속 위험 등으로 인해 새로운 규정이 생길 때마다 중국산 공급에 대한 신뢰도는 떨어지고 있음.
중국은 희토류 통제를 이용해 더 많은 부가가치를 자국 내로 다시 끌어들이고 있음.
외국 제조업체들이 이트륨, 디스프로슘, 터븀과 같은 중희토류를 안정적으로 확보하지 못한다면, 결국 중국 제조업체들이 이들을 대체하여 완제품 공급업체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임.
이에 대한 미국의 대답이자 REalloys의 해결책은 단호함.
중국을 우회하는 전체 공급망을 재건하여 중국의 규제에 대한 판을 뒤집는 것임.
그리고 중국의 이러한 규제는, 그들이 애초에 원했던 만큼의 타격을 미국에 입히기에는 이제 너무 늦어 버렸음이 입증될지도 모름.
○ 미국의 대대적인 산업 인프라 구축
정부의 지원은 핵심 광물 전략을 출범시킬 수는 있지만, 하룻밤 사이에 산업 자체를 구축할 수는 없음.
REalloys는 지난 6월, 기관 투자자들로부터 약 1억 달러를 유치하여 수직 통합된 ‘Mine-to-Magnet’ 플랫폼을 가속화함으로써 이러한 이정표에 도달하였음.
여기에는 회사 측이 중국 외 지역 최대 규모의 중희토류 금속화 시설이자 서반구 최초의 상업용 규모 중희토류 금속화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밝힌 시설이 포함됨.
이 자금은 회사가 상업생산으로 나아 감에 따라 가공, 금속화 및 다운스트림 제조 확장에 투입될 운영 자금을 제공하며, 이는 정부 지원 기반의 구상에서 민간 시장의 자금조달을 받는 산업 프로젝트로의 전환을 의미함.
업스트림, 미드스트림, 그리고 다운스트림에 이르기까지 REalloys는 모든 것을 통합하였음.
○ 업스트림 : 비 중국산 원료 확보
REalloys는 먼저 Saskatchewan Research Council(SRC)와 독점적인 상업적 계약을 체결하여, 산화 디스프로슘 및 산화 터븀을 포함한 분리된 중희토류 물질에 대한 장기적인 접근권을 확보하였음.
이어 신속하게 오프테이크(장기 구매) 계약을 연달아 체결한 REalloys는 Critical Metals Corp.와 중국 외 지역에서 세계 최대 희토류 매장지 중 하나로 꼽히는 그린란드의 Tanbreez 프로젝트 1단계 생산량의 15%를 확보하는 15년 만기의 최종 장기계약을 체결하였음.
브라질의 St. George Mining, 몬태나주의 Patriot Exploration & Mining, 와이오밍주의 Ramaco Resources, 카자흐스탄 기반 파트너 등과의 추가 계약을 통해 회사는 다수의 동맹국 관할권 및 지질학적 공급원에 걸쳐 미래 원료 파이프라인을 확장하였음.
○ 미드스트림 : 중국의 금속화 독점에 맞섬.
합금으로 변환하는 과정, 이른바 metallization을 위해 REalloys는 중국이 수십년간 독점해 온 영역으로 과감히 진입하였음.
원료 확보는 첫걸음에 불과함.
합금화되고 영구자석으로 제조되기 전에 이러한 희토류 산화물은 반드시 고순도 금속으로 전환해야 함.
지난 3월, 미 국방군수국(DLA)은 REalloys에 연간 최대 300톤의 사마륨 및 가돌리늄 금속을 생산할 수 있는 모듈식 시설을 설계하는 최대 17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하였음.
이 계약은 미국 희토류 공급망에서 가장 취약한 역량 중 하나를 인정한 것으로, REalloys의 금속화 기술력을 뒷받침하고 있음.
불과 며칠 후, REalloys는 중국 외 지역 최대 규모의 중희토류 금속화 시설을 건설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하였음.
이 시설은 연간 약 30톤의 디스프로슘 금속과 15톤의 터븀 금속을 생산하여, 방위 산업용(defense-grade) 영구자석에 필요한 고순도 금속으로 중희토류 산화물을 변환할 예정임.
해당 설비는 SRC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Saskatoon에서 제작 및 시운전된 후 오하이오주 유크리드에 위치한 REalloys의 시설로 이전되어, 회사의 다운스트림 합금 및 자석 제조 플랫폼에 공급될 것임.
○ 다운스트림 : 약 400억 달러 규모의 영구자석 산업
미 육군이 미군 기지 내 최초의 희토류 직접 가공을 위한 협상을 진행하는 동안에도 REalloys는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오히려 국가 안보 공급망의 순환을 완성하기 위해 다운스트림 전략을 구축해 나가고 있음.
7월 초, REalloys는 영구자석 제조업체인 한국의 제이에스링크와 전략적 협약을 맺고, 최초의 완전히 통합된 비중국산 희토류 자석 플랫폼 중 하나를 개발하기로 하였음.
이 협약은 원료 공급, 분리, 금속화, 합금생산 및 영구자석 제조를 단일 북미 산업 전략 아래 통합하는 것임.
이 공급망의 막대한 규모야말로 전 미 육군 참모차장, GM디펜스 사장, 전 미국방부 장관 비서실장, 전 주미 캐나다 대사, 그리고 월스트리트의 수석 투자 은행가 중 한명이 모두 REalloys 주변으로 모여든 정확한 이유임.
1) Stephen duMont GM디펜스 사장
REalloys 이사회 의장인 Stephen duMont은 GM디펜스의 사장이자 전 레이시온 테크놀로지(Raytheon Technologies)의 고위 임원이었음.
그의 경력은 미 국방부에 첨단 군사 시스템을 공급하는 데 집중되어 왔으며, 이는 희토류 산업에 점점 더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조달 과정 및 산업적 요구사항에 대한 직접적인 경험을 그에게 제공하였음.
2) Jack Keane 장군
Jack Keane 장군은 전 미 육군 참모차장이자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군사 전략가 중 한 명임.
그는 수십년간 국가 안보 및 군 현대화에 관해 미국 국방부 지도자들에게 조언을 제공해왔으며, 핵심 소재의 국내 공급확보에 대한 국방부의 높아진 관심과 밀접하게 일치하는 전략적 안목을 제시함.
3) Joe Kasper 전 미 국방부 장관 비서실장
Joe Kasper는 전 미 국방부 장관 비서실장으로 REalloys의 자문 위원회 의장으로 임명되었음.
그는 국방부 재직 당시 국방 정책 및 획득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으며, 당시 전략 물자의 안전한 공급망 재건은 매우 중요한 국가적 최우선 과제가 되었음.
4) 글로벌 및 금융 전문가들
캐나다측 인사로는 전 주미 캐나다 대사 David MacNaughton과 전 서스캐처원 주지사인 Brad Wall이 북미 산업 협력에 대한 깊은 경험을 제공함.
금융 측면에서는 국제 시장 및 대규모 기업 금융에 중점을 둔 경력을 보유한 전 UBS 투자은행 부회장인 Bob Foresman을 영입하였음.
이들 모두가 주목하는 것은 Realloys가 바로 “서방 세계가 국방을 위해 중국에 계속 의존할 것이라는 중국 정부의 가정을 뒤집을 수 있는 엄청난 기회”라는 것임.
https://oilprice.com/Energy/Energy-General/Chinas-Rare-Earth-Strategy-Is-Forcing-a-US-Manufacturing-Revolution.amp.html
중국이 전방위적으로 희토류/영구자석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행정명령으로 서명한 ‘방산물자에 대한 중국산 희토류/영구자석 배제’의 데드라인이 2027년 1월 1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렇게 강화되는 중국의 수출 규제와 임박한 미 국방부의 중국산 조달 금지 압박 속에서, REalloys는 미국의 희토류 산업 재건을 위한 핵심 축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REalloys의 모든 시계는 2027년을 바라보고 있으며, Mine-to-Magnet라는 희토류/영구자석 전 밸류체인을 구축에 사활을 걸고 있는 상황이며, 미국 정부와 펜타곤은 REalloys를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얼마 전 한국의 제이에스링크와의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시설 협력을 발표하면서, REalloys의 탈중국 희토류/영구자석 밸류체인의 속도가 한층 더 빨라지고 있습니다.
REalloys는 미 국방부와 매우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으며, 미국 탈중국 희토류 공급망의 핵심업체로, 이러한 탈중국 공급망 구축을 위해 Joe Kasper 전 미국방부 장관 비서실장, Stephen duMont 현 GM디펜스 사장, Jack Keane 전 미 육군 참모차장, Bob Foresman 전 UBS 투자은행 부회장 등이 참여하였습니다.
그리고 다 수의 미 국방부, 미군, 방산업체, 월스트리트의 핵심 인사들이 REalloys를 통해 함께 모인 이유도 REalloys가 구축하고자 하는 비중국 희토류/영구자석 플랫폼이 “미국을 비롯한 서방 세계가 국방을 위해 중국에 계속 의존해야만 한다는 중국 정부의 가정을 뒤집을 수 있는 엄청난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즉, REalloys와 제이에스링크 그리고 비중국 유일의 희토류 분리/정제 업체인 라이나스의 협력은 미국이 그리는 탈중국 희토류/영구자석의 돌파구가 될 것입니다.
● China’s Rare Earth Strategy is Forcing a U.S. Manufacturing Revolution (From Oilprice.com, 2026. 07. 26)
현재 중국은 희토류 밸류체인을 전적으로 자국 영토 내로 다시 가져오기 위해 필사적인 시도를 하고 있음.
중국의 새로운 수출 규제는 2027년까지 희토류 자석을 미국에서 최초 상업 생산을 시작하려는 미국의 계획을 정확히 겨냥하고 있음.
이러한 움직임에 맞서, REalloys는 북미 희토류 산업의 모든 주요 공정을 재건하고 있음.
지난 2년간 REalloys는 중희토류 원료 공급, 분리, 금속화, 합금 생산 및 영구자석 제조에 이르는 과정을 중국산 원료 없이 독립적으로 운영되도록 설계된 북미 “Mine-to-Magnet’ 공급망으로 통합하고 있음.
그리고 이제 2027년이 되면 REalloys의 첫번째 상업 시설이 가동될 예정임.
이는 미 국방부의 중국산 희토류 자석 사용 금지 조치가 발효되어 방위산업 제조업체들이 완전히 새로운 공급처를 확보해야만 하는 시기와 정확히 맞물려 있음.
강화되는 중국의 수출 규제와 임박한 미 국방부의 중국산 조달 금지 압박 속에서, REalloys는 미국의 희토류 산업 재건을 위한 핵심 축으로 부상하였음.
미 국방군수국(DLA)은 이 회사의 금속화 기술을 지원했고, 기관 투자자들은 건설을 가속화하기 위해 약 1억달러의 자금을 투입했으며, 미 육군은 미군 기지 내에 최초의 상업용 중희토류 가공 시설을 건설할 기업으로 REalloys를 선정하였음.
이곳이 바로 희토류 전쟁의 최전선이 채굴에서 제조로 이동하는 지점임.
○ 중국의 단계별 희토류 전쟁 계획
중국의 행보는 한 번에 하나의 규제를 가하는 식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새로운 조치가 나올 때마다 전 세계 희토류 산업에 대한 중국 정부의 통제력은 더욱 굳건해지고 있음.
1) 첫번째 단계는 라이선싱 도입임.
중국 정부는 고성능 자석에 필요한 중희토류를 포함해, 핵심 희토류 소재를 해외로 수출하기 전 수출업자들이 승인을 받도록 의무화하기 시작하였음.
이로써 중국은 원료가 언제 해외로 나갈지, 누가 이를 공급받을지, 그리고 구매자들이 얼마나 오래 대기해야 하는지에 대한 완벽한 통제권을 쥐게 되었음.
2) 두번째 단계는 특정 기업을 표적으로 삼는 것임.
지난 6월, 중국은 MP머티리얼즈와 USA Rare Earth를 포함한 미국 희토류 기업들을 수출 통제 목록에 추가하여, 중국산 이중 용도 물질이 이들 기업에 유입되는 것을 원천 차단하였음.
이는 전쟁의 성격을 완전히 바꿔 놓았음.
이제 중국은 광물을 통제하는 것을 넘어, 궁극적으로 어떤 미국 기업이 그 광물을 손에 넣을 수 있는지까지 추가적인 규제를 가하게 되었음.
3) 세번째 단계는 단속(강제 집행)임.
중국은 전략 광물 수출과 관련된 위반 의심 사례에 대한 공개 신고 시스템을 구축하여 남아 있는 모든 허점을 차단했음.
이제 직원, 경쟁사, 화물 운송 업체, 관세사, 금융 서비스 제공업체 모두가 단속망의 일부가 되었음.
이는 제 3국을 통해 물량을 우회시키거나, 통제 품목을 위장하거나, 최종 사용자가 규제를 회피하도록 돕는 행위가 법적으로 큰 위험을 수반하게 되었음을 의미함.
4) 네번째 단계는 공포 조성임.
외국인 구금 및 중국 수출업체에 대한 국내 단속 조치가 잇따라 보도되면서 공급업체들은 더욱 신중해졌음.
과거 해외로 희토류를 수출하던 중국 기업들은 이제 주문을 수락하기 전에 세관조사, 형사처벌 가능성, 최종 사용자 증명 서류, 정치적 위험 등을 모두 고려해야만 함.
그 결과, 서방 기업들이 이용하기가 구조적으로 점점 더 어려워지는 공급망이 형성되었음.
기술적으로 원료를 구할 수 있는 상황이라 하더라도 허가제, 서류작업, 배송지연, 통제 대상기업 노출, 단속 위험 등으로 인해 새로운 규정이 생길 때마다 중국산 공급에 대한 신뢰도는 떨어지고 있음.
중국은 희토류 통제를 이용해 더 많은 부가가치를 자국 내로 다시 끌어들이고 있음.
외국 제조업체들이 이트륨, 디스프로슘, 터븀과 같은 중희토류를 안정적으로 확보하지 못한다면, 결국 중국 제조업체들이 이들을 대체하여 완제품 공급업체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임.
이에 대한 미국의 대답이자 REalloys의 해결책은 단호함.
중국을 우회하는 전체 공급망을 재건하여 중국의 규제에 대한 판을 뒤집는 것임.
그리고 중국의 이러한 규제는, 그들이 애초에 원했던 만큼의 타격을 미국에 입히기에는 이제 너무 늦어 버렸음이 입증될지도 모름.
○ 미국의 대대적인 산업 인프라 구축
정부의 지원은 핵심 광물 전략을 출범시킬 수는 있지만, 하룻밤 사이에 산업 자체를 구축할 수는 없음.
REalloys는 지난 6월, 기관 투자자들로부터 약 1억 달러를 유치하여 수직 통합된 ‘Mine-to-Magnet’ 플랫폼을 가속화함으로써 이러한 이정표에 도달하였음.
여기에는 회사 측이 중국 외 지역 최대 규모의 중희토류 금속화 시설이자 서반구 최초의 상업용 규모 중희토류 금속화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밝힌 시설이 포함됨.
이 자금은 회사가 상업생산으로 나아 감에 따라 가공, 금속화 및 다운스트림 제조 확장에 투입될 운영 자금을 제공하며, 이는 정부 지원 기반의 구상에서 민간 시장의 자금조달을 받는 산업 프로젝트로의 전환을 의미함.
업스트림, 미드스트림, 그리고 다운스트림에 이르기까지 REalloys는 모든 것을 통합하였음.
○ 업스트림 : 비 중국산 원료 확보
REalloys는 먼저 Saskatchewan Research Council(SRC)와 독점적인 상업적 계약을 체결하여, 산화 디스프로슘 및 산화 터븀을 포함한 분리된 중희토류 물질에 대한 장기적인 접근권을 확보하였음.
이어 신속하게 오프테이크(장기 구매) 계약을 연달아 체결한 REalloys는 Critical Metals Corp.와 중국 외 지역에서 세계 최대 희토류 매장지 중 하나로 꼽히는 그린란드의 Tanbreez 프로젝트 1단계 생산량의 15%를 확보하는 15년 만기의 최종 장기계약을 체결하였음.
브라질의 St. George Mining, 몬태나주의 Patriot Exploration & Mining, 와이오밍주의 Ramaco Resources, 카자흐스탄 기반 파트너 등과의 추가 계약을 통해 회사는 다수의 동맹국 관할권 및 지질학적 공급원에 걸쳐 미래 원료 파이프라인을 확장하였음.
○ 미드스트림 : 중국의 금속화 독점에 맞섬.
합금으로 변환하는 과정, 이른바 metallization을 위해 REalloys는 중국이 수십년간 독점해 온 영역으로 과감히 진입하였음.
원료 확보는 첫걸음에 불과함.
합금화되고 영구자석으로 제조되기 전에 이러한 희토류 산화물은 반드시 고순도 금속으로 전환해야 함.
지난 3월, 미 국방군수국(DLA)은 REalloys에 연간 최대 300톤의 사마륨 및 가돌리늄 금속을 생산할 수 있는 모듈식 시설을 설계하는 최대 17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하였음.
이 계약은 미국 희토류 공급망에서 가장 취약한 역량 중 하나를 인정한 것으로, REalloys의 금속화 기술력을 뒷받침하고 있음.
불과 며칠 후, REalloys는 중국 외 지역 최대 규모의 중희토류 금속화 시설을 건설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하였음.
이 시설은 연간 약 30톤의 디스프로슘 금속과 15톤의 터븀 금속을 생산하여, 방위 산업용(defense-grade) 영구자석에 필요한 고순도 금속으로 중희토류 산화물을 변환할 예정임.
해당 설비는 SRC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Saskatoon에서 제작 및 시운전된 후 오하이오주 유크리드에 위치한 REalloys의 시설로 이전되어, 회사의 다운스트림 합금 및 자석 제조 플랫폼에 공급될 것임.
○ 다운스트림 : 약 400억 달러 규모의 영구자석 산업
미 육군이 미군 기지 내 최초의 희토류 직접 가공을 위한 협상을 진행하는 동안에도 REalloys는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오히려 국가 안보 공급망의 순환을 완성하기 위해 다운스트림 전략을 구축해 나가고 있음.
7월 초, REalloys는 영구자석 제조업체인 한국의 제이에스링크와 전략적 협약을 맺고, 최초의 완전히 통합된 비중국산 희토류 자석 플랫폼 중 하나를 개발하기로 하였음.
이 협약은 원료 공급, 분리, 금속화, 합금생산 및 영구자석 제조를 단일 북미 산업 전략 아래 통합하는 것임.
이 공급망의 막대한 규모야말로 전 미 육군 참모차장, GM디펜스 사장, 전 미국방부 장관 비서실장, 전 주미 캐나다 대사, 그리고 월스트리트의 수석 투자 은행가 중 한명이 모두 REalloys 주변으로 모여든 정확한 이유임.
1) Stephen duMont GM디펜스 사장
REalloys 이사회 의장인 Stephen duMont은 GM디펜스의 사장이자 전 레이시온 테크놀로지(Raytheon Technologies)의 고위 임원이었음.
그의 경력은 미 국방부에 첨단 군사 시스템을 공급하는 데 집중되어 왔으며, 이는 희토류 산업에 점점 더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조달 과정 및 산업적 요구사항에 대한 직접적인 경험을 그에게 제공하였음.
2) Jack Keane 장군
Jack Keane 장군은 전 미 육군 참모차장이자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군사 전략가 중 한 명임.
그는 수십년간 국가 안보 및 군 현대화에 관해 미국 국방부 지도자들에게 조언을 제공해왔으며, 핵심 소재의 국내 공급확보에 대한 국방부의 높아진 관심과 밀접하게 일치하는 전략적 안목을 제시함.
3) Joe Kasper 전 미 국방부 장관 비서실장
Joe Kasper는 전 미 국방부 장관 비서실장으로 REalloys의 자문 위원회 의장으로 임명되었음.
그는 국방부 재직 당시 국방 정책 및 획득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으며, 당시 전략 물자의 안전한 공급망 재건은 매우 중요한 국가적 최우선 과제가 되었음.
4) 글로벌 및 금융 전문가들
캐나다측 인사로는 전 주미 캐나다 대사 David MacNaughton과 전 서스캐처원 주지사인 Brad Wall이 북미 산업 협력에 대한 깊은 경험을 제공함.
금융 측면에서는 국제 시장 및 대규모 기업 금융에 중점을 둔 경력을 보유한 전 UBS 투자은행 부회장인 Bob Foresman을 영입하였음.
이들 모두가 주목하는 것은 Realloys가 바로 “서방 세계가 국방을 위해 중국에 계속 의존할 것이라는 중국 정부의 가정을 뒤집을 수 있는 엄청난 기회”라는 것임.
https://oilprice.com/Energy/Energy-General/Chinas-Rare-Earth-Strategy-Is-Forcing-a-US-Manufacturing-Revolution.amp.html
Oil Price
China’s Rare Earth Strategy Is Forcing a U.S. Manufacturing Revolution
Escalating Chinese export controls are driving a major push to establish a secure North American rare earth supply chain from mining to magnet production.
※ 신속한 반도체 팹의 핵심은 전력. (용인보다 호남이 더 빠를 수 있음.)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반도체, AI데이터센터, 피지컬AI) 그 중에서도 반도체는 국가의 명운을 걸고 추진되고 있는 사업입니다.
글로벌 반도체 초호황으로 인해 국내 반도체 산업의 성과에 환호하고 있지만, 그 이면에는 이번 반도체 호황으로 CXMT로 대표되는 중국업체들의 빠른 성장이 향후 한국의 반도체 산업을 위협하는 잠재요소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현재 중국은 30여개의 신규 반도체 팹 건설을 계획 중에 있어, 한국 반도체 산업이 현재의 호황에만 취해 있을 경우 제 2의 2차전지의 운명을 맞을 수도 있다는 위기감이 존재합니다.
때문에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그리고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용인과 호남의 반도체 팹 증설은 국가적 역량을 총동원하여 매우 신속하게 추진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중국과의 격차를 확대하거나 유지할 수 있는 골든 타임은 3년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속도전’이 생명과도 같은 상황입니다.
현재 신속한 반도체 팹 증설의 최대 걸림돌은 전력입니다.
용인과 호남에 수백-수천조원을 투자한다고 발표는 하였지만, 충분하고 적기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인프라가 구축되지 못한다면 대규모 반도체 팹 증설은 현실화 되기 어렵습니다.
때문에 정부는 가장 먼저 전력 공급과 전력망 확충에 총력을 기울일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현재 용인의 경우 전력수급에 많은 문제점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호남 반도체 팹 건설이 보다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SK하이닉스의 1, 2차 팹은 계획대로 용인에서 진행되고, 3, 4차 또는 삼성전자의 팹은 용인과 호남 중 먼저 인프라가 구비되는 곳에서 시작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특히 삼성전자의 경우 용인보다 호남 부지(광주 군공항)에서 먼저 반도체 팹 건설이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호남을 중심으로 대규모 재생에너지 증설 및 특히 전력망 강화와 안정화 사업들이 대규모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즉, 신규 재생에너지를 설치하는 것 뿐만 아니라, ESS를 통한 재생에너지의 간헐성 극복 및 전력망의 용량확대, AI를 활용한 기존 및 신규 전력망의 효율적 운영 등에 대한 사업이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단기적으로 배전망 중심으로 배전선로의 용량을 증가시키고(ESS 및 AI활용), 변압기, 변전소 등의 용량을 최대한 확대시켜 즉시 접속 가능용량을 최대한 확대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LNG발전소 건립, 영광 원전과 호남 반도체 팹을 연결하는 송전선 건설 등이 함께 추진되면서 호남 반도체 팹을 위한 전력망을 구축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이러한 과정에서 국내 재생에너지 및 관련된 전력업체(솔루션,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등)이 큰 수혜를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 권효재 COR Energy Insight 대표 인터뷰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는 무조건 용인? 뜯어보면 호남이 많이 유리함. (증시각도기TV, 2026. 07. 31)
○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공급의 문제
이미 풍부한 전력 공급망과 재생에너지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 호남이 전력 공급측면에서 용인보다 훨씬 유리함.
용인 지역은 전력공급에 있어 여러 문제를 지니고 있음.
1) 지자체간 의견 충돌 : 평택, 양평, 여주 등 주변 지자체는 송전선 설치, 물 사용 증가 등으로 반대하고 있음.
2) 전력망 부족 : 기존 도시 기반 시설로는 대규모 전력 수요를 감당하기 어려움.
3) 재생에너지 증설의 어려움 : 신규 재생에너지 설비 증설이 거의 중단된 상태이며, 이는 한전 전력망에 접속하기 어렵기 때문.
3) 송전망 건설의 어려움 : 생산된 전기를 수도권으로 보내기 위한 송전망 건설에 어려움이 있으며, 계속 지체되고 있음.
광역 송전망 건설에 10년이 넘게 걸리는 반면, 새로운 발전소들(태양광 등)은 계속 생겨나고 있음.
과거(이명박 정권 시절) 정부는 대기업들에게 민자 석탄발전소 건설을 허가하며 8년 후 송전망 건설을 약속했지만, 지켜지지 않았고 일부 석탄 발전소들은 현재 시설 용량의 30%도 가동하지 못하고 있음.
이로 인해 발전사들은 채권 돌려막기를 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음.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사업자들도 과거 정부의 약속 불이행 사례를 보며 동일한 걱정을 하고 있음.
동해안 전기를 끌어오는 것보다 용인으로 전기를 끌어오는 것이 더 어렵다는 분석도 있음.
○ 호남의 전력공급 이점
전남, 광주는 하나의 덩어리로 묶여 지자체간 갈등이 없으며, 오히려 지역 발전을 위해 전력공급에 더 적극적으로 협조할 가능성이 높음.
1) 호남은 재생에너지가 이미 많이 있어 추가적인 전력공급이 가능함.
반도체 공장이 들어서면, 기존에 한전망 연결이 어려웠던 많은 재생에너지들을 연결할 수 있음.
2) 기존 발전 설비 활용 및 보강할 수 있음.
영광 원전에서 생산되는 6GW의 전력을 수도권으로 보내는 대신, 호남 지역으로 돌릴 수 있음.
여수, 광양 지역에 건설 중인 가스 발전소들도 전력 공급에 기여할 수 있음.
이러한 전력 공급은 기존에 투자된 재생에너지 및 가스 발전소 사업의 진행을 원활하게 할 수 있음.
3) 전력공급 시간을 단축할 수 있음.
기존에 8년 걸리던 발전기 접속이 대규모 수요처(반도체 팹)가 생김으로써 3년으로 단축 될 수 있음.
이는 지역 발전을 위한 재생에너지 투자 사업이 훨씬 유리해짐을 의미.
4) 안정적인 전력공급 가능성
반도체 팹 입장에서는 전기를 멀리서 끌어올 필요 없이 가까이서 공급받을 수 있음.
밤 시간대 전력부족 문제도 영광 원전과 가스발전소를 통해 해결 가능함.
○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현실적 전력공급 방안
1) 가스 발전소 건설
용인에 계획대로 전력을 공급하려면 가스 발전소 건설이 불가피함.
2) 대규모 투자와 전력 공급 문제의 신뢰문제
반도체 팹 하나에 100조 원 이상이 투자되는데, 전기 공급이 안되면 큰 문제가 발생함.
정부의 약속을 믿고 투자하는 것은 신뢰의 문제이며, 과거 정부의 약속 불이행 사례가 이를 뒷받침함.
3) 아파트 단지 건설과 발전소 입지충돌
용인 남사읍 인근에 아파트 단지가 먼저 건설되고 있어, 변전소나 가스발전소 건설이 어려워지고 있음.
이는 신도시 건설 시 열병합 발전소가 먼저 지어지는 것과 반대되는 상황임.
아파트 단지가 완공되면 변전소나 가스 발전소 건설은 더 어려워짐.
때문에 용인에 반도체 팹을 짓는 것은 쉽지 않음.
○ 반도체 건설의 핵심 변수 : 전력의 적시 공급
반도체 기업들에게 전력공급 문제는 핵심이며 때문에, 정부의 약속을 100% 신뢰할 수 없어 보험 차원에서 자체 발전소 건설을 요구함.
삼성은 호남 산단에서도 가스발전소 및 원전 보강을 요구하고 있음.
과거 정부가 동해안 석탄 발전소 송전망 건설 약속을 지키지 못한 사례는 업계에 큰 불신을 남겼음.
따라서 발전소 허가 및 착공 뉴스는 팹 건설 여부를 판단하는 중요한 지표가 될 것임.
○ 발전소 건설 소요 시간 및 유형별 비교
1) 태양광 : 허가 및 토지 준비 완료 시 2년 소요
2) 풍력 : 실제현장공사에 3년 소요 (기초 공사 및 설치 등이 복잡)
3) 가스 발전소 : 3 – 4년 소요
4) 석탄 발전소 : 5 – 6년 소요 (방수로 등 건설이 복잡)
5) 원자력 발전소 : 가장 공사시간이 오래 걸리며, 주민 동의 확보가 매우 어려움.
○ 호남 지역 전력 공급 방안 및 한계
1) 재생에너지 중심의 공급
호남은 재생에너지로 전력을 공급하려고 하지만, 재생에너지 만으로는 모든 전력 수요를 커버하기 어려움.
2) 송전망 보강 필요성
영광 원전에서 광주로 가는 송전선로 추가 건설이 필요함.
여수, 광양에서 광주로 오는 송전선로도 추가해야 함.
송전선로 건설에 최소 4년 이상이 소요되므로, 단기간에 해결되지 않음.
3) 속도전의 현실적 제약
반도체 공장 외형 건설 준비를 3년 안에 마치는 것은 가능하지만, 실제 장비 설치 및 가동까지는 더 많은 시간이 걸림.
ASML 장비 외에도 다양한 장비 공급, 숙련된 인력 확보, 공정 통제 등 여러 병목현상이 존재.
4) 인력 확보의 어려움.
○ 중국의 반도체 투자와 한국의 위기 상황
중국은 한국보다 1.5 – 2배 빠른 속도로 반도체 공장을 건설하고 있음.
이는 한국이 3년 안에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는 위기감을 증폭시키고 있음.
CXMT가 처음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막대한 이익을 내고 있음.
이는 한국에게 좋은 소식이 아니며, 과거 일본 반도체 산업이 한국에 추월 당했을 때와 유사한 상황임.
중국은 현재 30개의 팹을 건설 중에 있으며, 이는 한국의 몇 개 팹과는 비교할 수 없는 규모임.
중국의 반도체 신규 공장들이 안정화 될 경우, 한국에게 남은 시간은 3년뿐이라는 분석이 있음.
이 시간안에 시장에 제품을 내놓지 못하면 고객들은 한국과의 장기 공급 계약을 유지하지 않을 것임.
○ 속도전의 중요성
정부의 3대 메가 프로젝트와는 단순한 경제 정책이 아닌 국가 명운을 건 속도전임.
호남이든, 용인이든 발전소 허가가 먼저 나는 지역이 반도체 클러스터 건설에서 유리할 것임.
정부는 ESS 확대하면서 전력공급 문제의 타협점을 모색할 수 있음.
이는 ESS의 대규모 발주 및 착공으로 이어질 수 있음.
반도체 공장 규모를 고려할 때, 이는 거의 섬 하나 크기의 엄청난 사업이 될 수 있음.
https://www.youtube.com/watch?v=EgCNQb6a-Dk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반도체, AI데이터센터, 피지컬AI) 그 중에서도 반도체는 국가의 명운을 걸고 추진되고 있는 사업입니다.
글로벌 반도체 초호황으로 인해 국내 반도체 산업의 성과에 환호하고 있지만, 그 이면에는 이번 반도체 호황으로 CXMT로 대표되는 중국업체들의 빠른 성장이 향후 한국의 반도체 산업을 위협하는 잠재요소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현재 중국은 30여개의 신규 반도체 팹 건설을 계획 중에 있어, 한국 반도체 산업이 현재의 호황에만 취해 있을 경우 제 2의 2차전지의 운명을 맞을 수도 있다는 위기감이 존재합니다.
때문에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그리고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용인과 호남의 반도체 팹 증설은 국가적 역량을 총동원하여 매우 신속하게 추진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중국과의 격차를 확대하거나 유지할 수 있는 골든 타임은 3년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속도전’이 생명과도 같은 상황입니다.
현재 신속한 반도체 팹 증설의 최대 걸림돌은 전력입니다.
용인과 호남에 수백-수천조원을 투자한다고 발표는 하였지만, 충분하고 적기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인프라가 구축되지 못한다면 대규모 반도체 팹 증설은 현실화 되기 어렵습니다.
때문에 정부는 가장 먼저 전력 공급과 전력망 확충에 총력을 기울일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현재 용인의 경우 전력수급에 많은 문제점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호남 반도체 팹 건설이 보다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SK하이닉스의 1, 2차 팹은 계획대로 용인에서 진행되고, 3, 4차 또는 삼성전자의 팹은 용인과 호남 중 먼저 인프라가 구비되는 곳에서 시작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특히 삼성전자의 경우 용인보다 호남 부지(광주 군공항)에서 먼저 반도체 팹 건설이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호남을 중심으로 대규모 재생에너지 증설 및 특히 전력망 강화와 안정화 사업들이 대규모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즉, 신규 재생에너지를 설치하는 것 뿐만 아니라, ESS를 통한 재생에너지의 간헐성 극복 및 전력망의 용량확대, AI를 활용한 기존 및 신규 전력망의 효율적 운영 등에 대한 사업이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단기적으로 배전망 중심으로 배전선로의 용량을 증가시키고(ESS 및 AI활용), 변압기, 변전소 등의 용량을 최대한 확대시켜 즉시 접속 가능용량을 최대한 확대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LNG발전소 건립, 영광 원전과 호남 반도체 팹을 연결하는 송전선 건설 등이 함께 추진되면서 호남 반도체 팹을 위한 전력망을 구축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이러한 과정에서 국내 재생에너지 및 관련된 전력업체(솔루션,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등)이 큰 수혜를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 권효재 COR Energy Insight 대표 인터뷰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는 무조건 용인? 뜯어보면 호남이 많이 유리함. (증시각도기TV, 2026. 07. 31)
○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공급의 문제
이미 풍부한 전력 공급망과 재생에너지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 호남이 전력 공급측면에서 용인보다 훨씬 유리함.
용인 지역은 전력공급에 있어 여러 문제를 지니고 있음.
1) 지자체간 의견 충돌 : 평택, 양평, 여주 등 주변 지자체는 송전선 설치, 물 사용 증가 등으로 반대하고 있음.
2) 전력망 부족 : 기존 도시 기반 시설로는 대규모 전력 수요를 감당하기 어려움.
3) 재생에너지 증설의 어려움 : 신규 재생에너지 설비 증설이 거의 중단된 상태이며, 이는 한전 전력망에 접속하기 어렵기 때문.
3) 송전망 건설의 어려움 : 생산된 전기를 수도권으로 보내기 위한 송전망 건설에 어려움이 있으며, 계속 지체되고 있음.
광역 송전망 건설에 10년이 넘게 걸리는 반면, 새로운 발전소들(태양광 등)은 계속 생겨나고 있음.
과거(이명박 정권 시절) 정부는 대기업들에게 민자 석탄발전소 건설을 허가하며 8년 후 송전망 건설을 약속했지만, 지켜지지 않았고 일부 석탄 발전소들은 현재 시설 용량의 30%도 가동하지 못하고 있음.
이로 인해 발전사들은 채권 돌려막기를 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음.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사업자들도 과거 정부의 약속 불이행 사례를 보며 동일한 걱정을 하고 있음.
동해안 전기를 끌어오는 것보다 용인으로 전기를 끌어오는 것이 더 어렵다는 분석도 있음.
○ 호남의 전력공급 이점
전남, 광주는 하나의 덩어리로 묶여 지자체간 갈등이 없으며, 오히려 지역 발전을 위해 전력공급에 더 적극적으로 협조할 가능성이 높음.
1) 호남은 재생에너지가 이미 많이 있어 추가적인 전력공급이 가능함.
반도체 공장이 들어서면, 기존에 한전망 연결이 어려웠던 많은 재생에너지들을 연결할 수 있음.
2) 기존 발전 설비 활용 및 보강할 수 있음.
영광 원전에서 생산되는 6GW의 전력을 수도권으로 보내는 대신, 호남 지역으로 돌릴 수 있음.
여수, 광양 지역에 건설 중인 가스 발전소들도 전력 공급에 기여할 수 있음.
이러한 전력 공급은 기존에 투자된 재생에너지 및 가스 발전소 사업의 진행을 원활하게 할 수 있음.
3) 전력공급 시간을 단축할 수 있음.
기존에 8년 걸리던 발전기 접속이 대규모 수요처(반도체 팹)가 생김으로써 3년으로 단축 될 수 있음.
이는 지역 발전을 위한 재생에너지 투자 사업이 훨씬 유리해짐을 의미.
4) 안정적인 전력공급 가능성
반도체 팹 입장에서는 전기를 멀리서 끌어올 필요 없이 가까이서 공급받을 수 있음.
밤 시간대 전력부족 문제도 영광 원전과 가스발전소를 통해 해결 가능함.
○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현실적 전력공급 방안
1) 가스 발전소 건설
용인에 계획대로 전력을 공급하려면 가스 발전소 건설이 불가피함.
2) 대규모 투자와 전력 공급 문제의 신뢰문제
반도체 팹 하나에 100조 원 이상이 투자되는데, 전기 공급이 안되면 큰 문제가 발생함.
정부의 약속을 믿고 투자하는 것은 신뢰의 문제이며, 과거 정부의 약속 불이행 사례가 이를 뒷받침함.
3) 아파트 단지 건설과 발전소 입지충돌
용인 남사읍 인근에 아파트 단지가 먼저 건설되고 있어, 변전소나 가스발전소 건설이 어려워지고 있음.
이는 신도시 건설 시 열병합 발전소가 먼저 지어지는 것과 반대되는 상황임.
아파트 단지가 완공되면 변전소나 가스 발전소 건설은 더 어려워짐.
때문에 용인에 반도체 팹을 짓는 것은 쉽지 않음.
○ 반도체 건설의 핵심 변수 : 전력의 적시 공급
반도체 기업들에게 전력공급 문제는 핵심이며 때문에, 정부의 약속을 100% 신뢰할 수 없어 보험 차원에서 자체 발전소 건설을 요구함.
삼성은 호남 산단에서도 가스발전소 및 원전 보강을 요구하고 있음.
과거 정부가 동해안 석탄 발전소 송전망 건설 약속을 지키지 못한 사례는 업계에 큰 불신을 남겼음.
따라서 발전소 허가 및 착공 뉴스는 팹 건설 여부를 판단하는 중요한 지표가 될 것임.
○ 발전소 건설 소요 시간 및 유형별 비교
1) 태양광 : 허가 및 토지 준비 완료 시 2년 소요
2) 풍력 : 실제현장공사에 3년 소요 (기초 공사 및 설치 등이 복잡)
3) 가스 발전소 : 3 – 4년 소요
4) 석탄 발전소 : 5 – 6년 소요 (방수로 등 건설이 복잡)
5) 원자력 발전소 : 가장 공사시간이 오래 걸리며, 주민 동의 확보가 매우 어려움.
○ 호남 지역 전력 공급 방안 및 한계
1) 재생에너지 중심의 공급
호남은 재생에너지로 전력을 공급하려고 하지만, 재생에너지 만으로는 모든 전력 수요를 커버하기 어려움.
2) 송전망 보강 필요성
영광 원전에서 광주로 가는 송전선로 추가 건설이 필요함.
여수, 광양에서 광주로 오는 송전선로도 추가해야 함.
송전선로 건설에 최소 4년 이상이 소요되므로, 단기간에 해결되지 않음.
3) 속도전의 현실적 제약
반도체 공장 외형 건설 준비를 3년 안에 마치는 것은 가능하지만, 실제 장비 설치 및 가동까지는 더 많은 시간이 걸림.
ASML 장비 외에도 다양한 장비 공급, 숙련된 인력 확보, 공정 통제 등 여러 병목현상이 존재.
4) 인력 확보의 어려움.
○ 중국의 반도체 투자와 한국의 위기 상황
중국은 한국보다 1.5 – 2배 빠른 속도로 반도체 공장을 건설하고 있음.
이는 한국이 3년 안에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는 위기감을 증폭시키고 있음.
CXMT가 처음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막대한 이익을 내고 있음.
이는 한국에게 좋은 소식이 아니며, 과거 일본 반도체 산업이 한국에 추월 당했을 때와 유사한 상황임.
중국은 현재 30개의 팹을 건설 중에 있으며, 이는 한국의 몇 개 팹과는 비교할 수 없는 규모임.
중국의 반도체 신규 공장들이 안정화 될 경우, 한국에게 남은 시간은 3년뿐이라는 분석이 있음.
이 시간안에 시장에 제품을 내놓지 못하면 고객들은 한국과의 장기 공급 계약을 유지하지 않을 것임.
○ 속도전의 중요성
정부의 3대 메가 프로젝트와는 단순한 경제 정책이 아닌 국가 명운을 건 속도전임.
호남이든, 용인이든 발전소 허가가 먼저 나는 지역이 반도체 클러스터 건설에서 유리할 것임.
정부는 ESS 확대하면서 전력공급 문제의 타협점을 모색할 수 있음.
이는 ESS의 대규모 발주 및 착공으로 이어질 수 있음.
반도체 공장 규모를 고려할 때, 이는 거의 섬 하나 크기의 엄청난 사업이 될 수 있음.
https://www.youtube.com/watch?v=EgCNQb6a-D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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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는 무조건 용인?" 뜯어보면 '호남'이 많이 유리합니다 | 권효재 COR Energy Insight 대표 #2 [투자Insight]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도체 공장이 어디에 먼저 들어설지, 답은 '발전소 허가'에 있습니다. 100조 넘게 투자하는 삼성이 왜 정부 약속을 못 믿고 발전소부터 요구했는지, 지금 확인하세요.
이번 편은 '전력'이라는 렌즈로 한국 반도체 3대 메가 프로젝트를 해부합니다. 호남과 용인 중 어디가 먼저인지, 죽어가던 호남의 태양광·풍력이 어떻게 되살아나는지, 그리고 우리에게 남은 시간이 왜 '3년'뿐인지 짚습니다.
📩 권효재 대표에게 연락하려면
협업 문의:…
이번 편은 '전력'이라는 렌즈로 한국 반도체 3대 메가 프로젝트를 해부합니다. 호남과 용인 중 어디가 먼저인지, 죽어가던 호남의 태양광·풍력이 어떻게 되살아나는지, 그리고 우리에게 남은 시간이 왜 '3년'뿐인지 짚습니다.
📩 권효재 대표에게 연락하려면
협업 문의:…
※ 희토류 분야에서 전략적 우위는 영구자석을 만드는 국가에 귀속됨. (금세기 가장 중요한 산업기반을 구축하고 있는 REalloys와 제이에스링크와의 희토류 영구자석 북미 플랫폼)
얼마 전 트럼프 대통령이 2027년 1월 1일부터 미국 국방 및 방위산업 공급망에서 중국산 희토류 및 영구자석의 퇴출을 위한 행정명령에 사인을 함으로써, 비중국 희토류 영구자석 공급망 구축에 대한 미국과 글로벌의 관심이 높아져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미국 국방부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REalloys는 2027년 1월 1일의 데드라인을 맞추기 위해 전력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이번 제이에스링크와의 영구자석 제조 협력이 미국의 비중국 희토류 공급망 구축의 핵심역활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REalloys와 제이에스링크의 협력이 완전한 미국 내 미국산 희토류 자석을 제조하는 길을 만들어 주었고, 이를 통해 북미의 희토류 공급망 재건이 맹렬한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REalloys has signed a strategic agreement with permanent magnet manufacturer JS Link to develop one of the first fully integrated non-Chinese rare earth magnet platforms, bringing together feedstock, separation, metallization, and permanent magnet manufacturing under a single North American industrial strategy.
The agreement creates a path to manufacturing American rare earth magnets entirely on American soil.
Rebuilding North America's rare earths supply chain is now moving at breakneck speed.)
특히 “희토류 분야에서 전략적 우위는 영구자석을 만드는 국가에 귀속되며, 그것이 Realloys와 제이에스링크가 미국에서 구축하고 있는 역량”이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The U.S. Army project established the processing backbone. JS Link adds permanent magnet manufacturing. Together, they place every major stage of rare earth production–from feedstock through finished magnets–inside a single American industrial platform.
"In rare earths, strategic advantage belongs to the country that builds the magnets. That's the capability we're building here in the United States,")
‘현재 미국 내에서 방산 등급 희토류 원자재를 전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업체들은 미국에서 특수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들 업체들은 단순한 공급업체가 아닌 차세대 미국의 국방 제조 산업을 뒷받침하는 인프라의 일부로 거듭나고 있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In that environment, companies capable of producing defense-qualified rare earth materials entirely within North America occupy a different place in the industrial landscape than they would have only a few years ago. They are no longer simply suppliers. They are becoming part of the infrastructure supporting the next generation of American defense manufacturing.
An integrated American rare earth industry is now taking shape years faster than anyone expected. An industrial base that took China decades to build is now being reconstructed across North America in just a few years, and REalloys is now part of the frontline of defense in the biggest industrial war of our time.)
즉, REalloys와 제이에스링크가 구축하고자 하는 미국 내에서의 비중국 희토류 영구자석 공급망은 단순한 비즈니스가 아닌 미국의 핵심이익이 걸려 있는 프로젝트입니다.
국내 언론 및 시장에서는 크게 주목받고 못하고 있지만, 현재 제이에스링크가 희토류 산업에서 보여주고 있는 행보는 2027년 1월 1일로 다가오는 중국산 희토류 영구자석 배제 시한을 가능하게 해주는 핵심 프로젝트이며, 글로벌적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 America’s Rare Earth Comeback Is Gathering Serious Momentum (From Magnetics, 2026. 07. 31)
중국의 희토류 자석 독점이 끝나는 지점이 바로 여기입니다.
REalloys는 영구자석 제조업체인 제이에스링크와 전략적 협약을 맺고, 원료, 분리, 금속화 및 영구자석 제조를 단일 북미 산업 전략 하에 통합하는 최초의 완전 통합형 비중국산 희토류 자석 플랫폼 중 하나를 개발하기로 하였음.
오늘 논평에 언급된 기업으로는 REalloys, Apple, Microsoft Corporation, General Motors Company, Western Digital Corporation, NVIDA가 있음.
영구자석은 유도 미사일, 전투기, 잠수함, 산업용 로봇, 전기차, AI인프라 및 풍력 터빈의 동력원이며, 중국이 압도적인 수량을 제조하고 있음.
이는 군대 현대화, 첨단 제조 및 글로벌 에너지 전환을 주도하는 산업들에 대해 중국 정부에 엄청난 영향력을 부여해주고 있음.
이번 REalloys와 제이에스링크의 협력은 완전히 미국 영토 내에서 미국산 희토류 자석을 제조할 수 있는 길을 만들어주고 있음.
북미의 희토류 공급망 재건이 이제 맹렬한 속도로 진행되고 있음.
불과 얼마 전, REalloys는 유타주 Tooele 육군 기지에 중희토류 처리 시설을 건설하기 위한 독점 협상 대상자로 미 육군에 의해 선정되었음.
REalloys는 이를 통해 미국 희토류 처리 역량을 재건하려는 미국 정부의 노력의 중심에 서게 되었으며, 2027년 1월 1일로 예정된 미 국방부의 중국산 희토류 자석 사용 금지 조치에 한발 앞서 나가게 되었음.
오늘의 발표는 그 전략을 한단계 더 진전시켜, 처리 과정을 넘어 완제품 자석 제조까지 확장하는 것임.
미 육군 프로젝트가 처리 과정의 중추를 구축했다면, 제이에스링크는 영구자석 제조를 담당함.
이 둘이 결합하여 원료부터 완제품 자석에 이르는 희토류 생산의 모든 주요 단계를 단일한 미국 산업 플랫폼 안에 배치하게 됨.
REalloys의 CEO인 Lipi Sternheim은 “희토류 분야에서 전략적 우위는 영구자석을 만드는 국가에 귀속됨. 그것이 바로 REalloys가 미국에서 구축하고 있는 역량”이라고 말하였음.
○ 금세기 가장 중요한 산업 기반 구축
제이에스링크와의 협약은 최종적인 영구자석 제조 역량을 더해 줌.
REalloys는 영구자석 제조로 나아가기 전, 원료 확보, 희토류 처리 및 중희토류 금속화를 이뤄내며 이미 산업망의 상당부분을 구축해 놓았음.
이러한 기반 구축의 중심지는 서스캐처원임.
REalloys는 서스캐처원 연구위원회(SRC)의 희토류 처리 시설을 확장하는 데 약 2,060만 달러를 투자하기로 약속했으며, NdPr 금속과 분리된 디스프로슘 및 터븀 산화물을 포함한 확장된 생산량의 최대 80%에 대한 우선권을 확보하였음.
상업 생산은 2027년 초에 시작될 예정임.
분리된 희토류 산화물은 여전히 중간 생산물에 불과함.
이것이 영구자석이 되기 위해서는 먼저 고순도 금속으로 변환되고 합금화 과정을 거친 후 완제품 자석으로 제조되어야 함.
REalloys는 이 다음 단계 역시 구축하고 있음.
회사는 디스프로슘과 터븀 산화물을 금속으로 변환할 전용 중희토류 금속화 시설에 자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는 중국 외 지역에서 가장 큰 규모의 중희토류 금속화 공정이 될 것으로 예상됨.
첫 번째 품질 인증 규모의 소재는 2026년 4분기에 생산될 것으로 예상됨.
이렇게 되면 상업적 생산에 앞서 고객들이 북미에서 생산된 디스프로슘, 터븀 및 NdPr을 평가해 볼 수 있게 되며, 프로젝트는 산업 건설 단계에서 상업적 판매를 앞둔 마지막 단계로 넘어가게 됨.
원료(Feedstock)는 이미 확보되어 있음.
REalloys는 그린란드에 위치한 Critical Metal의 Tanbreez 프로젝트 1단계 생산량의 15%에 대한 확정적 장기 구매계약, 몬태나주 Sheep Creek 희토류 광상과 연계된 전략적 제휴 및 구매 약정, 그리고 와이오밍주 Brook Mine 플랫폼에서 나오는 석탄 기반 희토류 물질을 위한 Ramaco Resources와의 공급 프레임워크 제안을 보유하고 있음.
또한 회사는 미국 및 동맹국으로부터의 추가적인 공급 물량 확보를 계속해서 추진하고 있음.
○ 전면적인 산업 전쟁을 위한 최전선
미국 희토류 기업들은 이제 중국산 원자재에 대한 접근이 하루아침에 차단될 수 있다는 가정하에 사업을 운영하고 있음.
중국 정부는 중국산 원자재가 중국을 벗어난 후에도 이를 통제하려고 시도하고 있음.
중국의 최근 수출 통제 조치는 전 세계의 외국 기업과 개인이 특정 이중용도 품목을 지정된 미국 기업(MP머티리얼즈 및 USA Rare Earth)에 공급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음.
이는 단순히 중국 기업의 수출을 차단하는 차원이 아님.
중국 정부는 전 세계의 기관 및 개인에게 기존 거래를 중단하고, 지정된 중국산 이중 용도 원자재를 표적이 된 미국 기업에 이전하는 것을 멈출 것을 지시했음.
사실상 이 제한 조치는 수출업자가 아닌 원자재 자체의 이동을 따라가며 적용되는 것으로, 이는 중국의 처리 공정을 중심으로 구축된 글로벌 공급망에 대해 중국 정부가 또 다른 차원의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게 하는 접근 방식임.
중국 상무부는 국가 안보를 이유로 이 조치를 정당화했으며, 이를 중국의 전략적 이익을 보호하고 국제적인 비확산 의무를 이행하는 데 필요한 대응이라고 설명하였음.
이는 여전히 중국의 처리, 금속화 또는 자석 제조 공정에 의존하고 있는 모든 서방의 공급망에 압박을 가하고 있음.
지난 30여 년간 미국은 지정학적 긴장과 관계없이 글로벌 공급망이 항상 열려 있을 것이라고 가정해 왔음.
하지만 이제 수출 통제, 조달 규정, 경제 제재 및 투자 제한은 산업 경제의 영구적인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음.
이러한 환경에서, 북미 내에서 국방용(방산 등급) 희토류 원자재를 전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기업들은 불과 몇 년 전과는 산업 지형에서 완전히 다른 위치를 차지하게 되었음.
이들은 더 이상 단순한 공급업체가 아닌, 차세대 미국의 국방 제조 산업을 뒷받침하는 인프라의 일부로 거듭나고 있음.
통합된 미국의 희토류 산업은 이제 모두의 예상을 뛰어넘어 수년이나 빠르게 그 형태를 갖춰가고 있음.
중국이 구축하는데 수십년이 걸렸던 산업 기반이 이제 북미 전역에서 단 몇 년 만에 재건되고 있으며, REalloys는 우리 시대 최대의 산업 전쟁에서 최전선 방어선의 일원으로 자리잡고 있음.
○ 중국 희토류 독점에 맞서는 기업들
1) 애플
애플은 대형 기술 기업 중 희토류 자석 재활용 분야의 선두 주자임.
2019년 iPhone 11의 탭틱 엔진에 재활용 희토류 원소를 도입하며 소비자 가전 분야에서 이를 선도하였음.
현재 애플 기기 라인업 전반에 걸쳐 거의 모든 자석은 100% 재활용 희토류로 만들어지고 있음.
2025년 7월, 애플은 수억 대의 기기에 미국산 재활용 희토류 자석을 공급받기 위해 미국 내 희토류 생산업체인 MP머티리얼즈와 5억 달러 규모의 파트너십을 맺었음.
2)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는 글로벌 Azure 데이터센터 인프라에서 폐기되는 방대한 양의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를 표적으로 삼아 희토류 재활용에 다각적인 접근 방식을 취해 왔음.
2025년 4월, 마이크로소프트는 웨스턴 디지털, 크리티컬 머티리얼즈 리사이클링, 페달포인트 리사이클링과 협력하여 파쇄된 폐 하드드라이브 약 5만 파운드를 성공적으로 처리하고, 금, 구리, 알루미늄, 강철과 함께 네오디뮴, 프라세오디뮴, 디스프로슘 같은 희토류 원소를 회수하는 파일럿 프로그램을 발표하였음.
데이터센터 재활용 노력 외에도, 마이크로소프트는 Surface 하드웨어 제품군에 희토류 재활용을 통합하여 새로운 Surface Copilot+ PC의 자석에 100% 재활용 희토류 금속을 사용하고 있음.
마이크로소프트는 6개의 글로벌 순환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2024년에 Azure 하드웨어의 재사용 및 재활용률 90.9%를 달성하여 2025년 목표를 조기에 초과 달성하였음.
3) 제너럴 모터스
GM은 미국 희토류 자석 공급망에 가장 초기부터 참여한 전략적으로 중요한 업체임.
2021년 12월 MP머티리얼즈와 장기 계약을 체결하고 얼티엄 플랫폼 전기차 모터용 미국산 희토류 자석을 공급받기로 하였음.
GM과 MP머티리얼즈는 폐기된 전기차 모터에서 희토류 물질을 회수해 새로운 자석으로 재가공할 수 있도록 하는 Closed-loop 재활용 방안을 모색하기로 하였음.
4) 웨스턴 디지털
세계 최대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 업체 중 하나인 웨스턴 디지털은 수명이 다한 자사 제품에서 희토류 회수 기술을 개발하는데 주도적 역할을 해왔음.
2025년 4월, 회사는 마이크로소프트 등과 협력하여 파쇄된 폐하드드라이브 약 5만 파운드를 처리하고 희토류 산화물과 기타 금속을 회수하는 대규모 파일럿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발표하였음.
웨스턴 디지털은 이를 통해 글로벌 HDD 재활용 산업을 변화시킬 청사진을 제시하며, 전 세계적으로 확대될 경우 미국이 희토류 채굴 의존을 크게 상쇄할 수 있다고 평가하고 있음.
웨스턴 디지털은 회수된 희토류를 미국 공급망으로 다시 공급하여 전기차, 풍력터빈 및 첨단 전자기기에 활용할 수 있는 원료 네트워크를 구축하는데 기여하고 있음.
5) 엔비디아
엔비디아는 현재 희토류의 사용보다는 추출 방식을 혁신하는 데 더 주력하고 있음.
2026년 CES에서 엔비디아는 캐터필러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하며 엔비디아 Jetson Thor 플랫폼으로 구동되는 자율 채굴 기기를 공개하였음.
이 기기들은 엣지 AI를 사용하여 추출 시점에서 고품위 희토류 광석을 식별하는 실시간 광물 분류 작업을 수행하고 있음.
이는 에너지 집약적 폐석 처리 과정을 줄여주어 저비용 해외경쟁사 대비 미국 내 채굴의 경제성을 높여줄 수 있음.
엔비디아의 소프트웨어 생태계, 특히 Omniverse는 광물 정제 업체들이 분리시설의 디지털 트윈을 만들어 희토류 산화물이 99.9%의 순도에 도달하는 데 필요한 복잡한 화학 공정을 최적화하는 데에도 사용되고 있음.
블랙웰 및 곧 출시될 루빈 GPU와 같은 고성능 하드웨어는 정밀 네오디뮴 자석을 활용하는 고속 네트워킹 및 스토리지에 의존함.
https://magneticsmag.com/magnetics-news/?rkey=20260731LN16330&filter=25613&America%27s%20Rare%20Earth%20Comeback%20Is%20Gathering%20Serious%20Momentum
얼마 전 트럼프 대통령이 2027년 1월 1일부터 미국 국방 및 방위산업 공급망에서 중국산 희토류 및 영구자석의 퇴출을 위한 행정명령에 사인을 함으로써, 비중국 희토류 영구자석 공급망 구축에 대한 미국과 글로벌의 관심이 높아져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미국 국방부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REalloys는 2027년 1월 1일의 데드라인을 맞추기 위해 전력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이번 제이에스링크와의 영구자석 제조 협력이 미국의 비중국 희토류 공급망 구축의 핵심역활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REalloys와 제이에스링크의 협력이 완전한 미국 내 미국산 희토류 자석을 제조하는 길을 만들어 주었고, 이를 통해 북미의 희토류 공급망 재건이 맹렬한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REalloys has signed a strategic agreement with permanent magnet manufacturer JS Link to develop one of the first fully integrated non-Chinese rare earth magnet platforms, bringing together feedstock, separation, metallization, and permanent magnet manufacturing under a single North American industrial strategy.
The agreement creates a path to manufacturing American rare earth magnets entirely on American soil.
Rebuilding North America's rare earths supply chain is now moving at breakneck speed.)
특히 “희토류 분야에서 전략적 우위는 영구자석을 만드는 국가에 귀속되며, 그것이 Realloys와 제이에스링크가 미국에서 구축하고 있는 역량”이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The U.S. Army project established the processing backbone. JS Link adds permanent magnet manufacturing. Together, they place every major stage of rare earth production–from feedstock through finished magnets–inside a single American industrial platform.
"In rare earths, strategic advantage belongs to the country that builds the magnets. That's the capability we're building here in the United States,")
‘현재 미국 내에서 방산 등급 희토류 원자재를 전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업체들은 미국에서 특수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들 업체들은 단순한 공급업체가 아닌 차세대 미국의 국방 제조 산업을 뒷받침하는 인프라의 일부로 거듭나고 있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In that environment, companies capable of producing defense-qualified rare earth materials entirely within North America occupy a different place in the industrial landscape than they would have only a few years ago. They are no longer simply suppliers. They are becoming part of the infrastructure supporting the next generation of American defense manufacturing.
An integrated American rare earth industry is now taking shape years faster than anyone expected. An industrial base that took China decades to build is now being reconstructed across North America in just a few years, and REalloys is now part of the frontline of defense in the biggest industrial war of our time.)
즉, REalloys와 제이에스링크가 구축하고자 하는 미국 내에서의 비중국 희토류 영구자석 공급망은 단순한 비즈니스가 아닌 미국의 핵심이익이 걸려 있는 프로젝트입니다.
국내 언론 및 시장에서는 크게 주목받고 못하고 있지만, 현재 제이에스링크가 희토류 산업에서 보여주고 있는 행보는 2027년 1월 1일로 다가오는 중국산 희토류 영구자석 배제 시한을 가능하게 해주는 핵심 프로젝트이며, 글로벌적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 America’s Rare Earth Comeback Is Gathering Serious Momentum (From Magnetics, 2026. 07. 31)
중국의 희토류 자석 독점이 끝나는 지점이 바로 여기입니다.
REalloys는 영구자석 제조업체인 제이에스링크와 전략적 협약을 맺고, 원료, 분리, 금속화 및 영구자석 제조를 단일 북미 산업 전략 하에 통합하는 최초의 완전 통합형 비중국산 희토류 자석 플랫폼 중 하나를 개발하기로 하였음.
오늘 논평에 언급된 기업으로는 REalloys, Apple, Microsoft Corporation, General Motors Company, Western Digital Corporation, NVIDA가 있음.
영구자석은 유도 미사일, 전투기, 잠수함, 산업용 로봇, 전기차, AI인프라 및 풍력 터빈의 동력원이며, 중국이 압도적인 수량을 제조하고 있음.
이는 군대 현대화, 첨단 제조 및 글로벌 에너지 전환을 주도하는 산업들에 대해 중국 정부에 엄청난 영향력을 부여해주고 있음.
이번 REalloys와 제이에스링크의 협력은 완전히 미국 영토 내에서 미국산 희토류 자석을 제조할 수 있는 길을 만들어주고 있음.
북미의 희토류 공급망 재건이 이제 맹렬한 속도로 진행되고 있음.
불과 얼마 전, REalloys는 유타주 Tooele 육군 기지에 중희토류 처리 시설을 건설하기 위한 독점 협상 대상자로 미 육군에 의해 선정되었음.
REalloys는 이를 통해 미국 희토류 처리 역량을 재건하려는 미국 정부의 노력의 중심에 서게 되었으며, 2027년 1월 1일로 예정된 미 국방부의 중국산 희토류 자석 사용 금지 조치에 한발 앞서 나가게 되었음.
오늘의 발표는 그 전략을 한단계 더 진전시켜, 처리 과정을 넘어 완제품 자석 제조까지 확장하는 것임.
미 육군 프로젝트가 처리 과정의 중추를 구축했다면, 제이에스링크는 영구자석 제조를 담당함.
이 둘이 결합하여 원료부터 완제품 자석에 이르는 희토류 생산의 모든 주요 단계를 단일한 미국 산업 플랫폼 안에 배치하게 됨.
REalloys의 CEO인 Lipi Sternheim은 “희토류 분야에서 전략적 우위는 영구자석을 만드는 국가에 귀속됨. 그것이 바로 REalloys가 미국에서 구축하고 있는 역량”이라고 말하였음.
○ 금세기 가장 중요한 산업 기반 구축
제이에스링크와의 협약은 최종적인 영구자석 제조 역량을 더해 줌.
REalloys는 영구자석 제조로 나아가기 전, 원료 확보, 희토류 처리 및 중희토류 금속화를 이뤄내며 이미 산업망의 상당부분을 구축해 놓았음.
이러한 기반 구축의 중심지는 서스캐처원임.
REalloys는 서스캐처원 연구위원회(SRC)의 희토류 처리 시설을 확장하는 데 약 2,060만 달러를 투자하기로 약속했으며, NdPr 금속과 분리된 디스프로슘 및 터븀 산화물을 포함한 확장된 생산량의 최대 80%에 대한 우선권을 확보하였음.
상업 생산은 2027년 초에 시작될 예정임.
분리된 희토류 산화물은 여전히 중간 생산물에 불과함.
이것이 영구자석이 되기 위해서는 먼저 고순도 금속으로 변환되고 합금화 과정을 거친 후 완제품 자석으로 제조되어야 함.
REalloys는 이 다음 단계 역시 구축하고 있음.
회사는 디스프로슘과 터븀 산화물을 금속으로 변환할 전용 중희토류 금속화 시설에 자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는 중국 외 지역에서 가장 큰 규모의 중희토류 금속화 공정이 될 것으로 예상됨.
첫 번째 품질 인증 규모의 소재는 2026년 4분기에 생산될 것으로 예상됨.
이렇게 되면 상업적 생산에 앞서 고객들이 북미에서 생산된 디스프로슘, 터븀 및 NdPr을 평가해 볼 수 있게 되며, 프로젝트는 산업 건설 단계에서 상업적 판매를 앞둔 마지막 단계로 넘어가게 됨.
원료(Feedstock)는 이미 확보되어 있음.
REalloys는 그린란드에 위치한 Critical Metal의 Tanbreez 프로젝트 1단계 생산량의 15%에 대한 확정적 장기 구매계약, 몬태나주 Sheep Creek 희토류 광상과 연계된 전략적 제휴 및 구매 약정, 그리고 와이오밍주 Brook Mine 플랫폼에서 나오는 석탄 기반 희토류 물질을 위한 Ramaco Resources와의 공급 프레임워크 제안을 보유하고 있음.
또한 회사는 미국 및 동맹국으로부터의 추가적인 공급 물량 확보를 계속해서 추진하고 있음.
○ 전면적인 산업 전쟁을 위한 최전선
미국 희토류 기업들은 이제 중국산 원자재에 대한 접근이 하루아침에 차단될 수 있다는 가정하에 사업을 운영하고 있음.
중국 정부는 중국산 원자재가 중국을 벗어난 후에도 이를 통제하려고 시도하고 있음.
중국의 최근 수출 통제 조치는 전 세계의 외국 기업과 개인이 특정 이중용도 품목을 지정된 미국 기업(MP머티리얼즈 및 USA Rare Earth)에 공급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음.
이는 단순히 중국 기업의 수출을 차단하는 차원이 아님.
중국 정부는 전 세계의 기관 및 개인에게 기존 거래를 중단하고, 지정된 중국산 이중 용도 원자재를 표적이 된 미국 기업에 이전하는 것을 멈출 것을 지시했음.
사실상 이 제한 조치는 수출업자가 아닌 원자재 자체의 이동을 따라가며 적용되는 것으로, 이는 중국의 처리 공정을 중심으로 구축된 글로벌 공급망에 대해 중국 정부가 또 다른 차원의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게 하는 접근 방식임.
중국 상무부는 국가 안보를 이유로 이 조치를 정당화했으며, 이를 중국의 전략적 이익을 보호하고 국제적인 비확산 의무를 이행하는 데 필요한 대응이라고 설명하였음.
이는 여전히 중국의 처리, 금속화 또는 자석 제조 공정에 의존하고 있는 모든 서방의 공급망에 압박을 가하고 있음.
지난 30여 년간 미국은 지정학적 긴장과 관계없이 글로벌 공급망이 항상 열려 있을 것이라고 가정해 왔음.
하지만 이제 수출 통제, 조달 규정, 경제 제재 및 투자 제한은 산업 경제의 영구적인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음.
이러한 환경에서, 북미 내에서 국방용(방산 등급) 희토류 원자재를 전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기업들은 불과 몇 년 전과는 산업 지형에서 완전히 다른 위치를 차지하게 되었음.
이들은 더 이상 단순한 공급업체가 아닌, 차세대 미국의 국방 제조 산업을 뒷받침하는 인프라의 일부로 거듭나고 있음.
통합된 미국의 희토류 산업은 이제 모두의 예상을 뛰어넘어 수년이나 빠르게 그 형태를 갖춰가고 있음.
중국이 구축하는데 수십년이 걸렸던 산업 기반이 이제 북미 전역에서 단 몇 년 만에 재건되고 있으며, REalloys는 우리 시대 최대의 산업 전쟁에서 최전선 방어선의 일원으로 자리잡고 있음.
○ 중국 희토류 독점에 맞서는 기업들
1) 애플
애플은 대형 기술 기업 중 희토류 자석 재활용 분야의 선두 주자임.
2019년 iPhone 11의 탭틱 엔진에 재활용 희토류 원소를 도입하며 소비자 가전 분야에서 이를 선도하였음.
현재 애플 기기 라인업 전반에 걸쳐 거의 모든 자석은 100% 재활용 희토류로 만들어지고 있음.
2025년 7월, 애플은 수억 대의 기기에 미국산 재활용 희토류 자석을 공급받기 위해 미국 내 희토류 생산업체인 MP머티리얼즈와 5억 달러 규모의 파트너십을 맺었음.
2)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는 글로벌 Azure 데이터센터 인프라에서 폐기되는 방대한 양의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를 표적으로 삼아 희토류 재활용에 다각적인 접근 방식을 취해 왔음.
2025년 4월, 마이크로소프트는 웨스턴 디지털, 크리티컬 머티리얼즈 리사이클링, 페달포인트 리사이클링과 협력하여 파쇄된 폐 하드드라이브 약 5만 파운드를 성공적으로 처리하고, 금, 구리, 알루미늄, 강철과 함께 네오디뮴, 프라세오디뮴, 디스프로슘 같은 희토류 원소를 회수하는 파일럿 프로그램을 발표하였음.
데이터센터 재활용 노력 외에도, 마이크로소프트는 Surface 하드웨어 제품군에 희토류 재활용을 통합하여 새로운 Surface Copilot+ PC의 자석에 100% 재활용 희토류 금속을 사용하고 있음.
마이크로소프트는 6개의 글로벌 순환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2024년에 Azure 하드웨어의 재사용 및 재활용률 90.9%를 달성하여 2025년 목표를 조기에 초과 달성하였음.
3) 제너럴 모터스
GM은 미국 희토류 자석 공급망에 가장 초기부터 참여한 전략적으로 중요한 업체임.
2021년 12월 MP머티리얼즈와 장기 계약을 체결하고 얼티엄 플랫폼 전기차 모터용 미국산 희토류 자석을 공급받기로 하였음.
GM과 MP머티리얼즈는 폐기된 전기차 모터에서 희토류 물질을 회수해 새로운 자석으로 재가공할 수 있도록 하는 Closed-loop 재활용 방안을 모색하기로 하였음.
4) 웨스턴 디지털
세계 최대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 업체 중 하나인 웨스턴 디지털은 수명이 다한 자사 제품에서 희토류 회수 기술을 개발하는데 주도적 역할을 해왔음.
2025년 4월, 회사는 마이크로소프트 등과 협력하여 파쇄된 폐하드드라이브 약 5만 파운드를 처리하고 희토류 산화물과 기타 금속을 회수하는 대규모 파일럿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발표하였음.
웨스턴 디지털은 이를 통해 글로벌 HDD 재활용 산업을 변화시킬 청사진을 제시하며, 전 세계적으로 확대될 경우 미국이 희토류 채굴 의존을 크게 상쇄할 수 있다고 평가하고 있음.
웨스턴 디지털은 회수된 희토류를 미국 공급망으로 다시 공급하여 전기차, 풍력터빈 및 첨단 전자기기에 활용할 수 있는 원료 네트워크를 구축하는데 기여하고 있음.
5) 엔비디아
엔비디아는 현재 희토류의 사용보다는 추출 방식을 혁신하는 데 더 주력하고 있음.
2026년 CES에서 엔비디아는 캐터필러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하며 엔비디아 Jetson Thor 플랫폼으로 구동되는 자율 채굴 기기를 공개하였음.
이 기기들은 엣지 AI를 사용하여 추출 시점에서 고품위 희토류 광석을 식별하는 실시간 광물 분류 작업을 수행하고 있음.
이는 에너지 집약적 폐석 처리 과정을 줄여주어 저비용 해외경쟁사 대비 미국 내 채굴의 경제성을 높여줄 수 있음.
엔비디아의 소프트웨어 생태계, 특히 Omniverse는 광물 정제 업체들이 분리시설의 디지털 트윈을 만들어 희토류 산화물이 99.9%의 순도에 도달하는 데 필요한 복잡한 화학 공정을 최적화하는 데에도 사용되고 있음.
블랙웰 및 곧 출시될 루빈 GPU와 같은 고성능 하드웨어는 정밀 네오디뮴 자석을 활용하는 고속 네트워킹 및 스토리지에 의존함.
https://magneticsmag.com/magnetics-news/?rkey=20260731LN16330&filter=25613&America%27s%20Rare%20Earth%20Comeback%20Is%20Gathering%20Serious%20Momentum
Yahoo Finance
REalloys and JS Link Sign Non-Binding Strategic Letter of Intent to Develop a Fully Integrated North American Rare Earth Magnet…
Strategic collaboration aims to establish one of the first fully integrated, non-Chinese rare earth supply chains spanning feedstock, separation, metallization and permanent magnet manufacturing to serve U.S. defense, aerospace, automotive and industrial…
※ 미국의 중국산 ‘광트랜시버’ 수입금지 추진과 희토류 영구자석 (광 아이솔레이터)
트럼프 행정부는 국가 안보 강화를 위해 AI 데이터센터의 핵심 부품인 광트랜시버(광모듈)를 중국으로부터 수입하는 것을 금지하는 조치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광트랜시버(Optical Transceiver)는 송신기(Transmitter)와 수신기(Receiver)가 합쳐진 단어로, 전기 신호와 빛을 정밀하게 다루는 장비입니다.
광트랜시버 안에는 수많은 미세 부품들이 집약되어 광전 변환 부품(빛을 전기로 상호전환), 신호 처리 전자회로, 그리고 하우징 및 커넥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중 가장 핵심이 되는 부품은 OSA(Optical Sub-Assembly)로 전기 신호와 광신호가 교환되는 곳입니다.
그리고 OSA는 다시 TOSA(Transmitter OSA, 송신부)와 ROSA(Receiver OSA, 수신부)로 구성되며,
TOSA는 광 아이솔레이터, 레이저 다이오드(LD), 열전 냉각기(TEC)로 구성됩니다.
이 중 광 아이솔레이터는 쏘아 보낸 빛이 반사되어 돌아와 레어저를 망가뜨리는 것을 막아주는 핵심부품으로, 빛이 순방향만으로 통과하게 하고 역방향으로 돌아오는 빛은 차단해주는 일종의 ‘광학적 밸브’입니다.
그리고 이 광 아이솔레이터에는 고사양의 영구자석이 사용됩니다.
광 아이솔레이터가 역방향으로 빛을 차단할 수 있는 이유는 내부에서 ‘패러데이 효과(Faraday Effect)’를 일으키기 때문인데, 이 현상을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매우 강력하고 일정한 자기장이 필요합니다.
이 역할을 바로 고성능 영구자석이 수행하게 되기 때문에, 희토류 영구자석은 광 아이솔레이터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중국산 광트랜시버 수입금지로 인해 미국 및 동맹국의 광트랜시버 생산업체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다고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이들 업체들(코이런트, 루멘텀 등)이 비중국산 광트랜시버를 만들기 위해서는 비중국산 희토류 영구자석을 사용해야 합니다.
광트랜시버의 다른 주요 부품들은 비중국산을 어떻게든 구할 수 있지만, 비중국산 희토류 영구자석을 구할 수 있는 곳은 매우 제한적인 상황입니다.
희토류 영구자석은 군사무기, IT/가전제품, 전기차, 재생에너지, 사용이 안되는 곳이 없습니다.
특히 데이터센터에는 대량의 희토류 영구자석이 필요한데, 언급한 광 아이솔레이터외에도 HDD(가장 많은 영구자석이 사용됨), 냉각용 팬 및 펌프용 BLDC모터용 영구자석, 비상용 발전기 및 ATS, 차단기 등 전력 인프라 등에 핵심적으로 사용되어 집니다.
중국이 희토류 영구자석의 대한 수출규제를 강화하게 된다면, 미국의 AI산업은 근본부터 흔들릴 수 있는 구조입니다.
때문에 희토류/영구자석의 탈중국 공급망 구축은 미국으로써는 절대적으로 달성해야 하는 과제로, 아무리 많은 시간과 돈이 소요되더라도 반드시 이뤄야 합니다.
● 트럼프 행정부, 데이터센터용 중국 ‘광트랜시버’ 수입금지 추진
트럼프 대통형은 국가 안보강화를 위해 데이터센터 핵심 부품인 중국산 광트랜시버의 수입을 전면 금지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하였음.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보호하고 중국의 사이버 위협을 사전 차단하겠다는 구상임.
광트랜시버는 데이터센터 내부와 상호 간 정보 송수신을 위해 광신호를 활용하는 필수 장비임.
해당 법안이 발효되면 중국 기업들이 데이터센터를 통해 데이터를 탈취하거나 악성 소프트웨어를 유포하고, 서비스를 방해할 가능성을 대폭 낮출 수 있음.
광트랜시버는 명백한 안보 위험 요인으로 데이터센터 규모가 빠르게 확장되면서 공급망 전반의 보안 확보가 시급해졌음.
규제 시행 시 AWS 등 미국 대형 클라우드 기업들은 미국산 부품으로 대체 구매를 강제 받을 것으로 관측되고 있음.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8147526645544040&mediaCodeNo=257&OutLnkChk=Y
트럼프 행정부는 국가 안보 강화를 위해 AI 데이터센터의 핵심 부품인 광트랜시버(광모듈)를 중국으로부터 수입하는 것을 금지하는 조치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광트랜시버(Optical Transceiver)는 송신기(Transmitter)와 수신기(Receiver)가 합쳐진 단어로, 전기 신호와 빛을 정밀하게 다루는 장비입니다.
광트랜시버 안에는 수많은 미세 부품들이 집약되어 광전 변환 부품(빛을 전기로 상호전환), 신호 처리 전자회로, 그리고 하우징 및 커넥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중 가장 핵심이 되는 부품은 OSA(Optical Sub-Assembly)로 전기 신호와 광신호가 교환되는 곳입니다.
그리고 OSA는 다시 TOSA(Transmitter OSA, 송신부)와 ROSA(Receiver OSA, 수신부)로 구성되며,
TOSA는 광 아이솔레이터, 레이저 다이오드(LD), 열전 냉각기(TEC)로 구성됩니다.
이 중 광 아이솔레이터는 쏘아 보낸 빛이 반사되어 돌아와 레어저를 망가뜨리는 것을 막아주는 핵심부품으로, 빛이 순방향만으로 통과하게 하고 역방향으로 돌아오는 빛은 차단해주는 일종의 ‘광학적 밸브’입니다.
그리고 이 광 아이솔레이터에는 고사양의 영구자석이 사용됩니다.
광 아이솔레이터가 역방향으로 빛을 차단할 수 있는 이유는 내부에서 ‘패러데이 효과(Faraday Effect)’를 일으키기 때문인데, 이 현상을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매우 강력하고 일정한 자기장이 필요합니다.
이 역할을 바로 고성능 영구자석이 수행하게 되기 때문에, 희토류 영구자석은 광 아이솔레이터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중국산 광트랜시버 수입금지로 인해 미국 및 동맹국의 광트랜시버 생산업체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다고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이들 업체들(코이런트, 루멘텀 등)이 비중국산 광트랜시버를 만들기 위해서는 비중국산 희토류 영구자석을 사용해야 합니다.
광트랜시버의 다른 주요 부품들은 비중국산을 어떻게든 구할 수 있지만, 비중국산 희토류 영구자석을 구할 수 있는 곳은 매우 제한적인 상황입니다.
희토류 영구자석은 군사무기, IT/가전제품, 전기차, 재생에너지, 사용이 안되는 곳이 없습니다.
특히 데이터센터에는 대량의 희토류 영구자석이 필요한데, 언급한 광 아이솔레이터외에도 HDD(가장 많은 영구자석이 사용됨), 냉각용 팬 및 펌프용 BLDC모터용 영구자석, 비상용 발전기 및 ATS, 차단기 등 전력 인프라 등에 핵심적으로 사용되어 집니다.
중국이 희토류 영구자석의 대한 수출규제를 강화하게 된다면, 미국의 AI산업은 근본부터 흔들릴 수 있는 구조입니다.
때문에 희토류/영구자석의 탈중국 공급망 구축은 미국으로써는 절대적으로 달성해야 하는 과제로, 아무리 많은 시간과 돈이 소요되더라도 반드시 이뤄야 합니다.
● 트럼프 행정부, 데이터센터용 중국 ‘광트랜시버’ 수입금지 추진
트럼프 대통형은 국가 안보강화를 위해 데이터센터 핵심 부품인 중국산 광트랜시버의 수입을 전면 금지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하였음.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보호하고 중국의 사이버 위협을 사전 차단하겠다는 구상임.
광트랜시버는 데이터센터 내부와 상호 간 정보 송수신을 위해 광신호를 활용하는 필수 장비임.
해당 법안이 발효되면 중국 기업들이 데이터센터를 통해 데이터를 탈취하거나 악성 소프트웨어를 유포하고, 서비스를 방해할 가능성을 대폭 낮출 수 있음.
광트랜시버는 명백한 안보 위험 요인으로 데이터센터 규모가 빠르게 확장되면서 공급망 전반의 보안 확보가 시급해졌음.
규제 시행 시 AWS 등 미국 대형 클라우드 기업들은 미국산 부품으로 대체 구매를 강제 받을 것으로 관측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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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트럼프 행정부, 데이터센터용 中 '광트랜시버' 수입 금지 추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국가 안보 강화를 위해 데이터센터 핵심 부품인 중국산 광트랜시버의 수입을 전면 금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인공지능(AI) 붐으로 급증하는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보호하고 중국의 사이버 위협을 사전 차단하겠다는 구상이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