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2026년 한국 증시 전망: 강력한 상승세 지속
골드만
1. 2026년 한국 시장 총평 🇰🇷
강력한 수익률 기대: 2025년의 뛰어난 성과에 이어 2026년에도 한국 주식 시장의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목표치: 12개월 USD 총 수익률 23%를 전망하며, 코스피(KOSPI) 목표 지수를 5,000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상승 동력: 거시 경제 환경의 호조, 기업 이익 성장, 그리고 매력적인 투자 테마들이 결합되어 시장을 견인할 것으로 보입니다.
2. 주요 성장 동력 (4가지 핵심 테마) 🚀
우호적인 거시 환경: 견고한 글로벌 성장, 금리 인하, 달러 약세 전망은 유동성에 민감한 한국 증시에 긍정적입니다.
메모리 반도체 업사이클: AI 수요 가속화로 인해 DRAM과 NAND의 심각한 공급 부족이 발생하며, 이는 가격 상승과 반도체 기업의 이익 급증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지정학적 기회 활용: 미-중 갈등 속에서 한국은 미국의 핵심 산업 동맹국으로서 조선, 방산, 전력 설비, 로봇 분야에서 새로운 산업적 기회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기업 지배구조 개혁 (Value-up): 정부의 정책 추진과 주주 환원 확대(배당 및 자사주 소각)가 지속되면서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에 기여할 전망입니다.
3. 경제 및 이익 전망 💰
역대급 이익 성장: 2026년 한국 기업의 이익 성장률을 시장 컨센서스보다 높은 53%로 예측합니다.
환율 및 금리: 원화 강세가 예상되며, 한국은행이 2026년 2분기에 한 차례 정책 금리를 인하할 것으로 보입니다.
밸류에이션: 최근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한국 시장의 주가수익비율(P/E)은 여전히 과거 평균 수준이며, 주가순자산비율(P/B) 기준으로도 지역 내 다른 국가 대비 매력적인 저평가 상태입니다.
4. 선호 업종 및 투자 아이디어 💡
비중 확대 (Overweight):
기술 하드웨어 및 반도체: AI 구조적 성장과 메모리 업황 호조의 핵심 수혜주.
자본재: 조선, 방산, 로봇, 원자력 및 전력 인프라 등 미국의 재산업화(Re-industrialization) 관련 테마.
헬스케어: 실적 기반이 탄탄하고 2025년의 부진을 딛고 반등할 가능성이 큼.
알파 기회: K-컬처: 해외 매출 비중이 확대되고 있는 엔터테인먼트, 음식료, 화장품 섹터에서 선별적 투자 기회가 존재합니다.
주의 (Underweight): 국내 소비에 의존하는 내수 위주의 소비재 섹터는 보수적인 접근을 권고합니다.
5. 주요 리스크 요인 ⚠️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성.
가계 부채 등 국내 경제 회복의 불확실성 요소
골드만
1. 2026년 한국 시장 총평 🇰🇷
강력한 수익률 기대: 2025년의 뛰어난 성과에 이어 2026년에도 한국 주식 시장의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목표치: 12개월 USD 총 수익률 23%를 전망하며, 코스피(KOSPI) 목표 지수를 5,000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상승 동력: 거시 경제 환경의 호조, 기업 이익 성장, 그리고 매력적인 투자 테마들이 결합되어 시장을 견인할 것으로 보입니다.
2. 주요 성장 동력 (4가지 핵심 테마) 🚀
우호적인 거시 환경: 견고한 글로벌 성장, 금리 인하, 달러 약세 전망은 유동성에 민감한 한국 증시에 긍정적입니다.
메모리 반도체 업사이클: AI 수요 가속화로 인해 DRAM과 NAND의 심각한 공급 부족이 발생하며, 이는 가격 상승과 반도체 기업의 이익 급증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지정학적 기회 활용: 미-중 갈등 속에서 한국은 미국의 핵심 산업 동맹국으로서 조선, 방산, 전력 설비, 로봇 분야에서 새로운 산업적 기회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기업 지배구조 개혁 (Value-up): 정부의 정책 추진과 주주 환원 확대(배당 및 자사주 소각)가 지속되면서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에 기여할 전망입니다.
3. 경제 및 이익 전망 💰
역대급 이익 성장: 2026년 한국 기업의 이익 성장률을 시장 컨센서스보다 높은 53%로 예측합니다.
환율 및 금리: 원화 강세가 예상되며, 한국은행이 2026년 2분기에 한 차례 정책 금리를 인하할 것으로 보입니다.
밸류에이션: 최근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한국 시장의 주가수익비율(P/E)은 여전히 과거 평균 수준이며, 주가순자산비율(P/B) 기준으로도 지역 내 다른 국가 대비 매력적인 저평가 상태입니다.
4. 선호 업종 및 투자 아이디어 💡
비중 확대 (Overweight):
기술 하드웨어 및 반도체: AI 구조적 성장과 메모리 업황 호조의 핵심 수혜주.
자본재: 조선, 방산, 로봇, 원자력 및 전력 인프라 등 미국의 재산업화(Re-industrialization) 관련 테마.
헬스케어: 실적 기반이 탄탄하고 2025년의 부진을 딛고 반등할 가능성이 큼.
알파 기회: K-컬처: 해외 매출 비중이 확대되고 있는 엔터테인먼트, 음식료, 화장품 섹터에서 선별적 투자 기회가 존재합니다.
주의 (Underweight): 국내 소비에 의존하는 내수 위주의 소비재 섹터는 보수적인 접근을 권고합니다.
5. 주요 리스크 요인 ⚠️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성.
가계 부채 등 국내 경제 회복의 불확실성 요소
Forwarded from 루팡
“지금이라도 메모리 반도체에 베팅하라”-블룸버그
한국의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지배하고 있는 메모리 시장이 인공지능(AI) 열풍으로 향후 10년간 호황을 누릴 것이라며 지금이라도 메모리 반도체에 베팅하라고 블룸버그통신이 16일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신흥시장 전문 투자자 디브야 마투르를 인용, 이같이 전했다.
클리어브리지 투자의 신흥시장 주식 펀드 매니저 마투르는 지난해 동종 펀드의 평균 수익률보다 97%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그는 현재 한국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크게 베팅하고 있다. 지난해 삼성전자는 약 두 배, SK하이닉스는 약 4배 급등했다.
그런데 그는 이들 기업의 주가가 추가로 랠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AI 랠리는 향후 10년에 걸쳐 진행될 것이고, 이제 2년 차에 접어들었을 뿐이기 때문이다.
그는 “AI가 얼마나 메모리 집약적인 산업인지를 시장이 여전히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한국 등 아시아 AI 관련 기업들은 미국 기업들에 비해 여전히 저평가돼 있다”고 덧붙였다.
삼전과 SK하이닉스의 미래 주가수익비율(PER)은 각각 9.3배와 7배다. 이에 비해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에 소속된 종목은 평균 26배다.
마투르는 “한국기업의 PER이 크게 낮아 가격이 여전히 합리적”이라며 “한국 메모리 업체의 주가가 추가 랠리할 가능성이 크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718889
한국의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지배하고 있는 메모리 시장이 인공지능(AI) 열풍으로 향후 10년간 호황을 누릴 것이라며 지금이라도 메모리 반도체에 베팅하라고 블룸버그통신이 16일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신흥시장 전문 투자자 디브야 마투르를 인용, 이같이 전했다.
클리어브리지 투자의 신흥시장 주식 펀드 매니저 마투르는 지난해 동종 펀드의 평균 수익률보다 97%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그는 현재 한국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크게 베팅하고 있다. 지난해 삼성전자는 약 두 배, SK하이닉스는 약 4배 급등했다.
그런데 그는 이들 기업의 주가가 추가로 랠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AI 랠리는 향후 10년에 걸쳐 진행될 것이고, 이제 2년 차에 접어들었을 뿐이기 때문이다.
그는 “AI가 얼마나 메모리 집약적인 산업인지를 시장이 여전히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한국 등 아시아 AI 관련 기업들은 미국 기업들에 비해 여전히 저평가돼 있다”고 덧붙였다.
삼전과 SK하이닉스의 미래 주가수익비율(PER)은 각각 9.3배와 7배다. 이에 비해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에 소속된 종목은 평균 26배다.
마투르는 “한국기업의 PER이 크게 낮아 가격이 여전히 합리적”이라며 “한국 메모리 업체의 주가가 추가 랠리할 가능성이 크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718889
Naver
“지금이라도 메모리 반도체에 베팅하라”-블룸버그
한국의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지배하고 있는 메모리 시장이 인공지능(AI) 열풍으로 향후 10년간 호황을 누릴 것이라며 지금이라도 메모리 반도체에 베팅하라고 블룸버그통신이 16일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신흥시장 전문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JP모건) 삼성전자: 증가하는 HBM 옵션 가치와 더 강력한 메모리 상승 사이클이 주가 상승 견인; 목표 주가 20만 원으로 상향
당사는 2026 회계연도에 HBM 옵션 가치가 실현될 것으로 예상하며, 더 강력하고 길어진 메모리 상승 사이클이 추가적인 주가 상승으로 이어질 것으로 봅니다. 주당순이익(EPS) 추정치를 23~25% 상향 조정함에 따라, 사이클 고점 밸류에이션(2026~27년 예상 P/B 약 2배 또는 2026~27년 예상 EPS의 9배 내외)을 적용하여 2026년 12월 목표 주가를 20만 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투자자들에게 매수(비중 확대)를 권고합니다.
1. 증가하는 HBM 옵션 가치와 더 강력해진 일반 메모리 상승 사이클: 당사는 삼성전자 팀이 다가오는 HBM4 퀄(품질 인증) 과정에서 강력한 실행력을 보여주며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공급 점유율(wallet share)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HBM 분기별 비트 출하량은 2025년 상반기에 바닥을 찍었으며, 브로드컴 및 기타 ASIC 고객사향 공급 증가와 함께 매 분기 출하량이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2026년 128% 이상의 HBM 비트 그로스(B/G)에 힘입어, HBM 매출 비중은 18%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며(2025년 17%에서 상승, 전년 대비 HBM 비중이 하락하는 SK하이닉스와는 대조적), 이러한 추세는 내년에도 지속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일반 메모리 가격 협상 또한 삼성전자에 유리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긍정적인 수급 상황이 HBM을 제외한 D램 및 낸드 영업이익의 전년 대비 4배 증가를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2. EPS 상향에 따른 설비투자 증가 가능성, 2024-2026 주주환원 프로그램 이후 50조 원 이상의 추가 현금 환원 잠재력: 당사는 삼성전자가 미충족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평택 4공장(P4) 생산 능력 확대 및 공정 전환에 중점을 두고 역대 최대 규모의 설비투자를 집행하는 등 공격적으로 나설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러나 당사의 바텀업(Bottom-up) 비트 생산 분석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D램과 낸드 비트 그로스는 전년 대비 각각 +19%, +11% 수준일 것으로 보입니다. 물리적 생산 능력 제약 문제는 여전히 매우 심각한 상태이며, 당분간 공급 부족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설비투자 증가 예상(2026~27년 60조~66조 원)에도 불구하고 EBITDA 창출 능력은 여전히 견조하며, 추가 현금 환원 재원 규모는 총 50조 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3. MX(모바일 경험) 사업부 마진 압박 심화 예상되나 주요 주가 변동 요인은 아님: 메모리 부품원가(BOM Cost)가 전년 대비 2배 증가함에 따라 삼성전자의 주요 완제품 사업(스마트폰, 태블릿, PC 및 기타 가전 기기)에 대한 마진 압박이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DS(반도체)와 MX 사업부가 독립적으로 운영되므로 내부 거래 관련 비용 절감 효과는 미미할 것으로 보이며, MX 사업부는 패널 및 광학 부품(모바일 기기에서 반도체 외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두 가지 부품) 공급사 및 기술 다변화 등 공격적인 비용 절감 조치를 취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MX 사업부 측면에서는 기기 가격 정책 업데이트와 자체 칩 소비 비중이 다가오는 실적 발표에서 지켜봐야 할 가장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4. 1월 29일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 주목 포인트: (1) HBM4 퀄(품질 인증), 가격, 그리고 일반 메모리 대비 수익성 전망에 대한 경영진 코멘트, (2) 주요 고객사들의 장기 수요 약속을 넘어선 메모리 장기 공급 계약(LTA) 논의 진행 상황 및 합리적인 물량 배분, (3) 설비투자, 비트 그로스(B/G), 수급(S-D) 전망 및 판매 전략 업데이트, (4) 파운드리 기술/신규 수주(Design win) 및 전략 업데이트.
당사는 2026 회계연도에 HBM 옵션 가치가 실현될 것으로 예상하며, 더 강력하고 길어진 메모리 상승 사이클이 추가적인 주가 상승으로 이어질 것으로 봅니다. 주당순이익(EPS) 추정치를 23~25% 상향 조정함에 따라, 사이클 고점 밸류에이션(2026~27년 예상 P/B 약 2배 또는 2026~27년 예상 EPS의 9배 내외)을 적용하여 2026년 12월 목표 주가를 20만 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투자자들에게 매수(비중 확대)를 권고합니다.
1. 증가하는 HBM 옵션 가치와 더 강력해진 일반 메모리 상승 사이클: 당사는 삼성전자 팀이 다가오는 HBM4 퀄(품질 인증) 과정에서 강력한 실행력을 보여주며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공급 점유율(wallet share)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HBM 분기별 비트 출하량은 2025년 상반기에 바닥을 찍었으며, 브로드컴 및 기타 ASIC 고객사향 공급 증가와 함께 매 분기 출하량이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2026년 128% 이상의 HBM 비트 그로스(B/G)에 힘입어, HBM 매출 비중은 18%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며(2025년 17%에서 상승, 전년 대비 HBM 비중이 하락하는 SK하이닉스와는 대조적), 이러한 추세는 내년에도 지속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일반 메모리 가격 협상 또한 삼성전자에 유리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긍정적인 수급 상황이 HBM을 제외한 D램 및 낸드 영업이익의 전년 대비 4배 증가를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2. EPS 상향에 따른 설비투자 증가 가능성, 2024-2026 주주환원 프로그램 이후 50조 원 이상의 추가 현금 환원 잠재력: 당사는 삼성전자가 미충족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평택 4공장(P4) 생산 능력 확대 및 공정 전환에 중점을 두고 역대 최대 규모의 설비투자를 집행하는 등 공격적으로 나설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러나 당사의 바텀업(Bottom-up) 비트 생산 분석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D램과 낸드 비트 그로스는 전년 대비 각각 +19%, +11% 수준일 것으로 보입니다. 물리적 생산 능력 제약 문제는 여전히 매우 심각한 상태이며, 당분간 공급 부족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설비투자 증가 예상(2026~27년 60조~66조 원)에도 불구하고 EBITDA 창출 능력은 여전히 견조하며, 추가 현금 환원 재원 규모는 총 50조 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3. MX(모바일 경험) 사업부 마진 압박 심화 예상되나 주요 주가 변동 요인은 아님: 메모리 부품원가(BOM Cost)가 전년 대비 2배 증가함에 따라 삼성전자의 주요 완제품 사업(스마트폰, 태블릿, PC 및 기타 가전 기기)에 대한 마진 압박이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DS(반도체)와 MX 사업부가 독립적으로 운영되므로 내부 거래 관련 비용 절감 효과는 미미할 것으로 보이며, MX 사업부는 패널 및 광학 부품(모바일 기기에서 반도체 외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두 가지 부품) 공급사 및 기술 다변화 등 공격적인 비용 절감 조치를 취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MX 사업부 측면에서는 기기 가격 정책 업데이트와 자체 칩 소비 비중이 다가오는 실적 발표에서 지켜봐야 할 가장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4. 1월 29일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 주목 포인트: (1) HBM4 퀄(품질 인증), 가격, 그리고 일반 메모리 대비 수익성 전망에 대한 경영진 코멘트, (2) 주요 고객사들의 장기 수요 약속을 넘어선 메모리 장기 공급 계약(LTA) 논의 진행 상황 및 합리적인 물량 배분, (3) 설비투자, 비트 그로스(B/G), 수급(S-D) 전망 및 판매 전략 업데이트, (4) 파운드리 기술/신규 수주(Design win) 및 전략 업데이트.
아주 자랑스럽네요. 하이브 투자한지 2년이 넘어가는것 같은데 이제 좀 결실을 거둘때가 된것 같네요. 3월 20일 맞춰서 반 이상 매도하려고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좀더 고민을 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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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텔레는 제가 대리시절 철 없을때 만든건데 하다보니 오래동안 운영을 해왔네요. 이제는 어느정도 벌었고 직장생활에 집중을 해야해서 이제 당분간 활동을 중단하려고 합니다. 채널을 삭제할까 고민도 했는데 기록 보관을 위해 그냥 두기로 했습니다.
👍78
아무쪼록 다들 성공투자 하시고 이번 장에 돈들 많이 버시고, 또 이 상승장이 끝나면 조정도 클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걸 겁먹고 먼저 내리는건 좋지 않은 판단인것 같고 고점 다 보고 어느정도 고점 대비 하락분을 너그럽게 인정하고 잘 정리하는게 좋지않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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