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레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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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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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기사는 "개인 투자자들의 '예탁금'이 역대급으로 폭증하며 87조 원을 돌파했다"는 내용이 핵심이군요. (또는 그와 유사한 시장 과열/자금 유입 관련 지표 기사)
​개인들의 자금이 시장으로 미친 듯이 쏠리고 있다는 소식, 즉 '포모(FOMO)' 현상이 극에 달했다는 기사가 떴을 때 주식시장이 언제 고점을 찍었는지 과거 사례로 분석해 드릴게요.
​1. 개인 예탁금 폭증 후 "고점"까지의 기간
​보통 "개미들이 돈 싸 들고 들어온다"는 뉴스가 메인에 걸리면, 심리적으로는 '상승장의 8~9부 능선'에 와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뉴스 뜬 날이 바로 고점'인 경우는 드뭅니다.
​2021년 '동학개미' 열풍 사례:
​2020년 말~2021년 초: 예탁금이 70조 원을 돌파하며 역대급 자금 유입 기사가 쏟아짐.
​실제 고점: 코스피는 약 6개월 후인 2021년 6~7월에 최고점(3,300pt)을 찍고 꺾였습니다.
​2007년 펀드 열풍 사례:
​2007년 중반: "자고 일어나면 펀드 수익률이 바뀐다"며 예탁금이 급증함.
​실제 고점: 기사가 대대적으로 보도된 후 약 3~4개월 뒤인 10월에 고점을 찍고 서브프라임 여파로 하락했습니다.
​2. 왜 기사가 뜨고 나서 좀 더 갈까? (오버슈팅)
​개인들의 자금 유입은 시장의 '마지막 불꽃(Overshooting)'을 만드는 연료가 됩니다.
​대기 매수세: 기사를 보고 뒤늦게 참여하는 사람들이 '조정 시 매수'를 위해 계속 자금을 밀어 넣습니다.
​손바뀜: 기관과 외국인이 물량을 넘기는 과정에서 거래량이 터지며 지수가 한 번 더 급등합니다.
​결론: 통상적으로 이런 과열 기사가 나온 후 짧게는 3개월, 길게는 6개월 정도 추가 상승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3. 고점을 알리는 '진짜' 신호들
​예탁금 급증 기사 이후, 다음의 현상이 나타나면 "진짜 고점이니 도망쳐라"는 신호로 봅니다.
​거래량 폭발: 지수는 정체되는데 거래량만 미친 듯이 터질 때 (물량 넘기기).
​신용융자 잔고 급증: 빚내서 주식 사는 비중이 예탁금 증가 속도보다 빨라질 때.
​주도주의 교체: 삼성전자 같은 대형주가 못 가고, 갑자기 근거 없는 테마주들만 돌아가며 상한가를 칠 때.
💡 요약하자면
​보내주신 기사처럼 자금이 쏠린다는 뉴스가 나오면, 당장 내일 폭락하기보다는 앞으로 3~6개월 정도 '마지막 파티'가 벌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이때는 수익을 극대화하기보다 '언제든 나갈 준비'를 하며 비중을 조금씩 줄이는 전략이 과거 통계상 가장 안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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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일정 공개
- 2026년 70회, 2027년 9회로 총 79회 공연 일정 발표하며 기대치 상회
- 2027년 일본, 중동과 추가 회차 공개될 예정
IBK투자증권
미디어/엔터
김유혁 연구위원

[하이브] 예상을 뛰어넘은 BTS 월드투어

https://buly.kr/BeLgX46

◆ BTS 월드투어 발표: 23개국, 35개 도시, 79회차

2026년 1월 14일 0시 BTS 월드투어 1차 일정이 공개되었다. 2026년 4월 9일 고양 스타디움 3회차 공연을 시작으로 2027년 상반기까지 총 23개국, 35개 도시, 79회차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북미 25회, 남미 14회, 유럽 10회, 호주 4회, 아시아 26회). 현재 공연장이 공개된 43회차(고양/도쿄/북미/남미) 기준 추정모객 수는 약 280만명, 회당 6.5만명 수준으로 추정되며, 향후 추가일정(일본/중동/기타)도 공개예정인 점을 고려하면 2026년 350만명, 총 투어 기준 약 450만명 모객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 이는 기존에 예상했던 모객 추정치(300만~350만, 65회)를 크게 상회하는 규모이며, 평균티켓가격(ATP)과 스폰서쉽 매출도 예상을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

◆ 4Q25 Preview: 영업이익 36억원(-94.5% YoY) 추정

동사의 2025년 4분기 실적은 매출액 7,290억원(+0.4% YoY, +0.2% QoQ), 영업이익 36억원(-94.5% YoY, 흑전 QoQ, OPM 0.5%)으로 시장기대치(영업이익 339억원)를 하회할 것으로 추정된다. 음반원 매출은 600만장의 판매량(TXT/&TEAM/르세라핌/보넥도/투어스/아일릿 등)이 반영되며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이 추정되며, 공연매출은 123만명(세븐틴/TXT/르세라핌/엔하이픈/&TEAM)의 모객실적을 기록해 전분기 대비 소폭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콘텐츠 매출은 시즌스그리팅, 지민x정국 디즈니+ 오리지널 출연, 10월 출시한 아키텍트(MMORPG) 매출이 반영되며 YoY, QoQ 개선될 것으로 예상한다. 다만, 북미법인 구조개편 잔여비용 외 Santos Bravos 투자비와 아키텍트 마케팅비가 예상보다 컸던 점이 영업이익 부진을 예상하는 주 요인이다.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420,000원으로 상향

하이브 목표주가를 기존 370,000원에서 420,000만원으로 13.5% 상향하고 업종 최선호주 의견을 유지한다. 목표주가 상향은 공개된 BTS 월드투어 규모를 반영해 실적추정치와 Target P/E(기존 40.0배 → 43.0배)를 모두 상향한데 기인한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하이브(HYBE) 골드만


방탄소년단(BTS)의 대규모 월드 투어 계획 발표에 따라 하이브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이 제시되었습니다.

골드만삭스는 하이브에 대해 '매수(Buy)' 의견과 목표주가 400,000원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BTS 2026-2027 월드 투어 발표

규모 및 일정: 2026년 4월 9일부터 총 79회 공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이 중 70회가 2026년(2분기~4분기)에 집중됩니다.

주요 지역: 북미 28회, 아시아 19회, 라틴 아메리카 11회, 유럽 10회 등 전 세계를 아우르는 대규모 투어입니다.

컴백 알림: 투어 시작 전인 2026년 3월 20일에 정규 앨범 발매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 예상 재무적 효과 (2026년 기준)

매출 업사이드: 기존 추정치보다 20회 더 많은 공연이 추가됨에 따라 티켓 판매에서 약 3,000억 원의 추가 매출이 예상됩니다.

굿즈(MD) 수익: 추가 티켓 판매액의 약 50% 수준인 1,500억 원 규모의 추가 MD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보입니다.

영업이익 기여: 이를 종합하면 2026년 예상 영업이익(OP) 추정치에 최대 19%의 추가 상승(Upside) 효과를 줄 것으로 분석됩니다.


📊 투자 지표 및 리스크

목표가 산정: 12개월 목표주가 400,000원은 차기 12개월 예상 주당순이익(EPS)에 40배의 타겟 멀티플을 적용한 수치입니다.

기회 요인: 새로운 메가 IP의 등장과 BTS 컴백을 통한 장기 성장 가시성 확보가 밸류에이션을 지지합니다.

주의 리스크: 주요 보이그룹들의 재계약(2026-27년), 게임/AI 등 신규 투자 확대에 따른 수익성 저하 가능성, 주주 지분 관련 오버행 리스크 등이 존재합니다
2026년 한국 증시 전망: 강력한 상승세 지속

골드만


1. 2026년 한국 시장 총평 🇰🇷

강력한 수익률 기대: 2025년의 뛰어난 성과에 이어 2026년에도 한국 주식 시장의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목표치: 12개월 USD 총 수익률 23%를 전망하며, 코스피(KOSPI) 목표 지수를 5,000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상승 동력: 거시 경제 환경의 호조, 기업 이익 성장, 그리고 매력적인 투자 테마들이 결합되어 시장을 견인할 것으로 보입니다.


2. 주요 성장 동력 (4가지 핵심 테마) 🚀

우호적인 거시 환경: 견고한 글로벌 성장, 금리 인하, 달러 약세 전망은 유동성에 민감한 한국 증시에 긍정적입니다.

메모리 반도체 업사이클: AI 수요 가속화로 인해 DRAM과 NAND의 심각한 공급 부족이 발생하며, 이는 가격 상승과 반도체 기업의 이익 급증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지정학적 기회 활용: 미-중 갈등 속에서 한국은 미국의 핵심 산업 동맹국으로서 조선, 방산, 전력 설비, 로봇 분야에서 새로운 산업적 기회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기업 지배구조 개혁 (Value-up): 정부의 정책 추진과 주주 환원 확대(배당 및 자사주 소각)가 지속되면서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에 기여할 전망입니다.


3. 경제 및 이익 전망 💰

역대급 이익 성장: 2026년 한국 기업의 이익 성장률을 시장 컨센서스보다 높은 53%로 예측합니다.

환율 및 금리: 원화 강세가 예상되며, 한국은행이 2026년 2분기에 한 차례 정책 금리를 인하할 것으로 보입니다.

밸류에이션: 최근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한국 시장의 주가수익비율(P/E)은 여전히 과거 평균 수준이며, 주가순자산비율(P/B) 기준으로도 지역 내 다른 국가 대비 매력적인 저평가 상태입니다.


4. 선호 업종 및 투자 아이디어 💡

비중 확대 (Overweight):

기술 하드웨어 및 반도체: AI 구조적 성장과 메모리 업황 호조의 핵심 수혜주.

자본재: 조선, 방산, 로봇, 원자력 및 전력 인프라 등 미국의 재산업화(Re-industrialization) 관련 테마.

헬스케어: 실적 기반이 탄탄하고 2025년의 부진을 딛고 반등할 가능성이 큼.

알파 기회: K-컬처: 해외 매출 비중이 확대되고 있는 엔터테인먼트, 음식료, 화장품 섹터에서 선별적 투자 기회가 존재합니다.


주의 (Underweight): 국내 소비에 의존하는 내수 위주의 소비재 섹터는 보수적인 접근을 권고합니다.


5. 주요 리스크 요인 ⚠️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성.

가계 부채 등 국내 경제 회복의 불확실성 요소
Forwarded from 루팡
“지금이라도 메모리 반도체에 베팅하라”-블룸버그

한국의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지배하고 있는 메모리 시장이 인공지능(AI) 열풍으로 향후 10년간 호황을 누릴 것이라며 지금이라도 메모리 반도체에 베팅하라고 블룸버그통신이 16일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신흥시장 전문 투자자 디브야 마투르를 인용, 이같이 전했다.

클리어브리지 투자의 신흥시장 주식 펀드 매니저 마투르는 지난해 동종 펀드의 평균 수익률보다 97%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그는 현재 한국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크게 베팅하고 있다. 지난해 삼성전자는 약 두 배, SK하이닉스는 약 4배 급등했다.

그런데 그는 이들 기업의 주가가 추가로 랠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AI 랠리는 향후 10년에 걸쳐 진행될 것이고, 이제 2년 차에 접어들었을 뿐이기 때문이다.

그는 “AI가 얼마나 메모리 집약적인 산업인지를 시장이 여전히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한국 등 아시아 AI 관련 기업들은 미국 기업들에 비해 여전히 저평가돼 있다”고 덧붙였다.

삼전과 SK하이닉스의 미래 주가수익비율(PER)은 각각 9.3배와 7배다. 이에 비해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에 소속된 종목은 평균 26배다.

마투르는 “한국기업의 PER이 크게 낮아 가격이 여전히 합리적”이라며 “한국 메모리 업체의 주가가 추가 랠리할 가능성이 크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718889
지금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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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삼성전자: 증가하는 HBM 옵션 가치와 더 강력한 메모리 상승 사이클이 주가 상승 견인; 목표 주가 20만 원으로 상향

당사는 2026 회계연도에 HBM 옵션 가치가 실현될 것으로 예상하며, 더 강력하고 길어진 메모리 상승 사이클이 추가적인 주가 상승으로 이어질 것으로 봅니다. 주당순이익(EPS) 추정치를 23~25% 상향 조정함에 따라, 사이클 고점 밸류에이션(2026~27년 예상 P/B 약 2배 또는 2026~27년 예상 EPS의 9배 내외)을 적용하여 2026년 12월 목표 주가를 20만 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투자자들에게 매수(비중 확대)를 권고합니다.

1. 증가하는 HBM 옵션 가치와 더 강력해진 일반 메모리 상승 사이클: 당사는 삼성전자 팀이 다가오는 HBM4 퀄(품질 인증) 과정에서 강력한 실행력을 보여주며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공급 점유율(wallet share)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HBM 분기별 비트 출하량은 2025년 상반기에 바닥을 찍었으며, 브로드컴 및 기타 ASIC 고객사향 공급 증가와 함께 매 분기 출하량이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2026년 128% 이상의 HBM 비트 그로스(B/G)에 힘입어, HBM 매출 비중은 18%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며(2025년 17%에서 상승, 전년 대비 HBM 비중이 하락하는 SK하이닉스와는 대조적), 이러한 추세는 내년에도 지속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일반 메모리 가격 협상 또한 삼성전자에 유리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긍정적인 수급 상황이 HBM을 제외한 D램 및 낸드 영업이익의 전년 대비 4배 증가를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2. EPS 상향에 따른 설비투자 증가 가능성, 2024-2026 주주환원 프로그램 이후 50조 원 이상의 추가 현금 환원 잠재력: 당사는 삼성전자가 미충족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평택 4공장(P4) 생산 능력 확대 및 공정 전환에 중점을 두고 역대 최대 규모의 설비투자를 집행하는 등 공격적으로 나설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러나 당사의 바텀업(Bottom-up) 비트 생산 분석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D램과 낸드 비트 그로스는 전년 대비 각각 +19%, +11% 수준일 것으로 보입니다. 물리적 생산 능력 제약 문제는 여전히 매우 심각한 상태이며, 당분간 공급 부족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설비투자 증가 예상(2026~27년 60조~66조 원)에도 불구하고 EBITDA 창출 능력은 여전히 견조하며, 추가 현금 환원 재원 규모는 총 50조 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3. MX(모바일 경험) 사업부 마진 압박 심화 예상되나 주요 주가 변동 요인은 아님: 메모리 부품원가(BOM Cost)가 전년 대비 2배 증가함에 따라 삼성전자의 주요 완제품 사업(스마트폰, 태블릿, PC 및 기타 가전 기기)에 대한 마진 압박이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DS(반도체)와 MX 사업부가 독립적으로 운영되므로 내부 거래 관련 비용 절감 효과는 미미할 것으로 보이며, MX 사업부는 패널 및 광학 부품(모바일 기기에서 반도체 외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두 가지 부품) 공급사 및 기술 다변화 등 공격적인 비용 절감 조치를 취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MX 사업부 측면에서는 기기 가격 정책 업데이트와 자체 칩 소비 비중이 다가오는 실적 발표에서 지켜봐야 할 가장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4. 1월 29일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 주목 포인트: (1) HBM4 퀄(품질 인증), 가격, 그리고 일반 메모리 대비 수익성 전망에 대한 경영진 코멘트, (2) 주요 고객사들의 장기 수요 약속을 넘어선 메모리 장기 공급 계약(LTA) 논의 진행 상황 및 합리적인 물량 배분, (3) 설비투자, 비트 그로스(B/G), 수급(S-D) 전망 및 판매 전략 업데이트, (4) 파운드리 기술/신규 수주(Design win) 및 전략 업데이트.
진짜 20 가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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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자랑스럽네요. 하이브 투자한지 2년이 넘어가는것 같은데 이제 좀 결실을 거둘때가 된것 같네요. 3월 20일 맞춰서 반 이상 매도하려고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좀더 고민을 해봐야겠네요.
👍25
그리고 이 텔레는 제가 대리시절 철 없을때 만든건데 하다보니 오래동안 운영을 해왔네요. 이제는 어느정도 벌었고 직장생활에 집중을 해야해서 이제 당분간 활동을 중단하려고 합니다. 채널을 삭제할까 고민도 했는데 기록 보관을 위해 그냥 두기로 했습니다.
👍74
아무쪼록 다들 성공투자 하시고 이번 장에 돈들 많이 버시고, 또 이 상승장이 끝나면 조정도 클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걸 겁먹고 먼저 내리는건 좋지 않은 판단인것 같고 고점 다 보고 어느정도 고점 대비 하락분을 너그럽게 인정하고 잘 정리하는게 좋지않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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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성투하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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