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너스는 이번 파트너링 세션에서 글로벌 빅파마 6개사를 포함한 다수의 제약사 및 바이오텍과 심도 있는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인텔리빌’의 기술적 차별성과 확장성을 소개하는 한편, ADC 및 TCE 기반 신약개발 기업들과 공동연구, 타겟 검증, 기술이전 가능성 등에 대해 폭넓은 논의를 했다.
업계에서는 독자적인 암 유전체 데이터와 AI 기반 분석 플랫폼을 동시에 보유한 기업이 많지 않다는 점에서 지니너스의 경쟁력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특히 신약개발 초기 단계에서 유망 타겟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것이 향후 대규모 기술이전 및 사업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AI 기반 타겟 발굴 플랫폼에 대한 글로벌 수요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지니너스 관계자는 "인텔리빌은 단순한 유전체 데이터 분석 플랫폼이 아니라 실제 임상적 유효성과 사업화 가능성을 갖춘 혁신 신약 타겟을 도출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며 "이번 바이오 USA에서 글로벌 빅파마들이 데이터와 AI 플랫폼을 동시에 확보한 당사의 경쟁력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현장에서 확인한 긍정적인 반응을 바탕으로 후속 논의를 적극 추진해 글로벌 공동연구 및 기술이전 성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사업개발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778166645486968
업계에서는 독자적인 암 유전체 데이터와 AI 기반 분석 플랫폼을 동시에 보유한 기업이 많지 않다는 점에서 지니너스의 경쟁력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특히 신약개발 초기 단계에서 유망 타겟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것이 향후 대규모 기술이전 및 사업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AI 기반 타겟 발굴 플랫폼에 대한 글로벌 수요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지니너스 관계자는 "인텔리빌은 단순한 유전체 데이터 분석 플랫폼이 아니라 실제 임상적 유효성과 사업화 가능성을 갖춘 혁신 신약 타겟을 도출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며 "이번 바이오 USA에서 글로벌 빅파마들이 데이터와 AI 플랫폼을 동시에 확보한 당사의 경쟁력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현장에서 확인한 긍정적인 반응을 바탕으로 후속 논의를 적극 추진해 글로벌 공동연구 및 기술이전 성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사업개발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778166645486968
이데일리
지니너스, ‘바이오 USA’서 빅파마 러브콜… ‘인텔리빌’ 기술수출 기대감 고조
지니너스(389030)가 세계 최대 바이오 행사인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이하 바이오 USA)'에서 글로벌 제약사들과의 기술이전및 사업개발 논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30일 밝혔다. 지니너스는 올해 처음으로 바이오 USA에 공식 참가했음에도 불구하고, 학회 개최 ...
데이터플랫폼 기반의 디지털 헬스케어 코스닥 상장기업 'SCL사이언스(246960)'의 연결자회사 'SCL헬스케어'가 최근 제주에서 열린 '제24회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 2026'에 참가해 차세대 신약 스크리닝 및 바이오의약품 분석 역량을 선보였습니다.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은 국내 제약·바이오 분야 산·학·연·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기술이전(L/O), 공동연구, 투자 협력 등을 논의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오픈이노베이션 행사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7월 1일부터 3일까지 제주에서 개최 중입니다.
올해 처음으로 참가한 'SCL헬스케어'는 부스를 통해 제약·바이오 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기술 상담과 컨설팅을 진행하며, Central Laboratory(C-LAB) 기반의 검체분석 서비스를 소개했습니다.
'SCL헬스케어'는 이번 포럼에서 △ADC의 탑재약물(Payload) 및 링커(Linker) 구조 분석 △생체 내 약동학·약력학(PK/PD) 평가 △표적 지향성 펩타이드 의약품 분석 등 바이오의약품 개발에 필수적인 검체분석 서비스를 소개했고, 아울러 표준화된 정량 분석 플랫폼과 글로벌 수준의 데이터 품질관리 역량을 제시하며 업계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SCL사이언스'는 'SCL헬스케어'의 지분 97%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21569?sid=101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은 국내 제약·바이오 분야 산·학·연·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기술이전(L/O), 공동연구, 투자 협력 등을 논의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오픈이노베이션 행사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7월 1일부터 3일까지 제주에서 개최 중입니다.
올해 처음으로 참가한 'SCL헬스케어'는 부스를 통해 제약·바이오 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기술 상담과 컨설팅을 진행하며, Central Laboratory(C-LAB) 기반의 검체분석 서비스를 소개했습니다.
'SCL헬스케어'는 이번 포럼에서 △ADC의 탑재약물(Payload) 및 링커(Linker) 구조 분석 △생체 내 약동학·약력학(PK/PD) 평가 △표적 지향성 펩타이드 의약품 분석 등 바이오의약품 개발에 필수적인 검체분석 서비스를 소개했고, 아울러 표준화된 정량 분석 플랫폼과 글로벌 수준의 데이터 품질관리 역량을 제시하며 업계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SCL사이언스'는 'SCL헬스케어'의 지분 97%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21569?sid=101
Naver
SCL헬스케어, 인터비즈서 ADC 분석 기술력 '눈길'
SCL사이언스(246960) 자회사 SCL헬스케어는 최근 제주에서 열린 '제24회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 2026'에 참가해 차세대 신약 스크리닝 및 바이오의약품 분석 역량을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인터
Forwarded from 상장기업 수사대 ☎️
.
✅ <아이엘>이 로봇 사업에서 내세우는 차별점은 자체 제조 현장이다. 정부와 업계가 로봇 훈련 데이터 수집센터와 테스트베드 구축을 추진하는 가운데, 아이엘은 계열사 제조 현장에서 실제 양산 공정을 활용해 로봇을 학습시킬 수 있다는 점을 강점으로 보고 있다.
- 송 의장은 “다들 데이터 학습 공간을 새로 만들고 있지만 우리는 자체 공장이 있다”며 “계열사 제조 현장에서 실제 양산 공정이 돌아가기 때문에 로봇을 투입하고 학습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아이엘은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애지봇>과 협력해 휴머노이드 '아이엘봇'을 개발·사업화하고 있다. 단순 유통이 아니라 로봇을 산업 현장에 투입해 데이터를 확보하고, 이를 소프트웨어와 운영 서비스로 고도화하는 모델이다.
- 송 의장은 “하드웨어는 애지봇뿐 아니라 여러 기업이 만들 수 있다”며 “중요한 것은 실제 산업 현장에서 로봇을 어떻게 운용하고, 어떤 데이터를 쌓고, 이를 어떻게 고도화하느냐”라고 내다봤다.
✅ 피지컬 AI 역량 강화를 위한 인재 영입도 마쳤다. 아이엘은 최근 정문식 박사를 초대 최고인공지능책임자(CAIO)로 선임하고 피지컬 AI 연구소를 출범했다. 정 CAIO는 삼성전자와 화웨이 ICT 부문 등을 거친 AI 전문가로, 서울대 AI연구원에서 월드 모델과 LAM(행동생성모델) 등 제조·로봇 분야 차세대 AI를 연구했다.
: 아이엘은 가천대와 협력해 전고체 배터리용 리튬메탈 시트 소재를 개발하고 있다. 송 의장은 “전고체 배터리 소재를 롤투롤 방식으로 준비하고 있다”며 “휴머노이드 로봇과 모빌리티에 들어갈 수 있는 전고체 배터리를 개발하고 있다”고 전했다. 양산 목표 시점은 2028년이다.
https://www.etnews.com/20260703000104
#아이엘
✅ <아이엘>이 로봇 사업에서 내세우는 차별점은 자체 제조 현장이다. 정부와 업계가 로봇 훈련 데이터 수집센터와 테스트베드 구축을 추진하는 가운데, 아이엘은 계열사 제조 현장에서 실제 양산 공정을 활용해 로봇을 학습시킬 수 있다는 점을 강점으로 보고 있다.
- 송 의장은 “다들 데이터 학습 공간을 새로 만들고 있지만 우리는 자체 공장이 있다”며 “계열사 제조 현장에서 실제 양산 공정이 돌아가기 때문에 로봇을 투입하고 학습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아이엘은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애지봇>과 협력해 휴머노이드 '아이엘봇'을 개발·사업화하고 있다. 단순 유통이 아니라 로봇을 산업 현장에 투입해 데이터를 확보하고, 이를 소프트웨어와 운영 서비스로 고도화하는 모델이다.
- 송 의장은 “하드웨어는 애지봇뿐 아니라 여러 기업이 만들 수 있다”며 “중요한 것은 실제 산업 현장에서 로봇을 어떻게 운용하고, 어떤 데이터를 쌓고, 이를 어떻게 고도화하느냐”라고 내다봤다.
✅ 피지컬 AI 역량 강화를 위한 인재 영입도 마쳤다. 아이엘은 최근 정문식 박사를 초대 최고인공지능책임자(CAIO)로 선임하고 피지컬 AI 연구소를 출범했다. 정 CAIO는 삼성전자와 화웨이 ICT 부문 등을 거친 AI 전문가로, 서울대 AI연구원에서 월드 모델과 LAM(행동생성모델) 등 제조·로봇 분야 차세대 AI를 연구했다.
: 아이엘은 가천대와 협력해 전고체 배터리용 리튬메탈 시트 소재를 개발하고 있다. 송 의장은 “전고체 배터리 소재를 롤투롤 방식으로 준비하고 있다”며 “휴머노이드 로봇과 모빌리티에 들어갈 수 있는 전고체 배터리를 개발하고 있다”고 전했다. 양산 목표 시점은 2028년이다.
https://www.etnews.com/20260703000104
#아이엘
미래를 보는 창 - 전자신문
[人사이트]송성근 아이엘 의장 “로봇·데이터·에너지 연결한 플랫폼 기업 될 것”
“대한민국에서 가장 피지컬 인공지능(AI) 데이터를 빠르게 확보한 기업이 되는 게 지금 목표입니다.” 송성근 아이엘 의장은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의 핵심 경쟁력을 '데이터'에서 찾았다. 로봇 하드웨어 확보보다 실제 산업 현장에서 로봇을 운용하며 학습 데이터를 축적하는 역량이 시장 주도권을 좌우할 것이라는 판단이다. 아이엘은 실리콘 렌즈와 자동차 전장 사업을 기반으로 성장한 기업이다. 최근에는 휴머노이드와 전고체 배터리 소재로 사업을 확장하며 '풀
SCL사이언스가 자체 개발한 4등급 체내 흡수성 지혈제 '이노씰 플러스 디엘(InnoSEAL Plus DL)'이 가톨릭대학교 의정부 성모병원의 치료재료 코드를 성공적으로 획득했습니다. 이미 초도 물량 출고도 완료했습니다.
글로벌 제약사들이 독점해 온 지혈제 시장에서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생체모방 지혈제가 보수적이기로 유명한 국내 대형 대학병원의 수술실 문턱을 넘으며 본격적인 상업화 신호탄을 쏘아 올렸습니다.
국내 체내 지혈제 시장은 1,000억원 규모입니다. SCL사이언스가 순차적으로 국내 '빅5' 대형 종합병원 전체에 진입할 경우 월 5000개에서 최대 1만 개까지 사용량이 늘어납니다.
건강보험 급여 상한 금액 기준 이노씰 플러스 디엘의 가격은 개당 23만9950원(11x5㎝)으로, 외산 표준 피브린 패치의 가격인 38만2395원(9.5x4.8㎝)과 비교했을 때 단위면적 당 단가가 약 50% 수준에 불과해 병원의 수익성 개선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82898?sid=101
글로벌 제약사들이 독점해 온 지혈제 시장에서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생체모방 지혈제가 보수적이기로 유명한 국내 대형 대학병원의 수술실 문턱을 넘으며 본격적인 상업화 신호탄을 쏘아 올렸습니다.
국내 체내 지혈제 시장은 1,000억원 규모입니다. SCL사이언스가 순차적으로 국내 '빅5' 대형 종합병원 전체에 진입할 경우 월 5000개에서 최대 1만 개까지 사용량이 늘어납니다.
건강보험 급여 상한 금액 기준 이노씰 플러스 디엘의 가격은 개당 23만9950원(11x5㎝)으로, 외산 표준 피브린 패치의 가격인 38만2395원(9.5x4.8㎝)과 비교했을 때 단위면적 당 단가가 약 50% 수준에 불과해 병원의 수익성 개선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82898?sid=101
Naver
SCL사이언스, "3분 지혈률 100%" 외산 독점 깬다…상장 7년 만에 상업화 결실
외과 수술실과 응급 의료 현장에서 환자의 생명을 살리는 골든타임은 단 3분에 불과하다. 이 짧은 시간 동안 출혈을 얼마나 신속하고 완벽하게 통제하느냐가 환자의 생존율과 수술 예후를 결정짓는다. 최근 글로벌 제약사들이
Forwarded from 알음다트
이노시뮬레이션(274400)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기간대비(%) : 6.6
매출대비(%) : 6.6
계약금액(원) : 9.4 억
계약내용 : 조명통합시스템 평가용 시뮬레이터
계약상대 : 현대자동차 (국내)
시작일 : 2026-07-03
종료일 : 2026-12-28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15900229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기간대비(%) : 6.6
매출대비(%) : 6.6
계약금액(원) : 9.4 억
계약내용 : 조명통합시스템 평가용 시뮬레이터
계약상대 : 현대자동차 (국내)
시작일 : 2026-07-03
종료일 : 2026-12-28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15900229
오르비텍은 보유한 '파인테크닉스' 지분 매각 중도금을 공시대로 금일 수령했습니다. 9월에 잔금을 받고 거래를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오르비텍은 지난 6월 예정되었던 중도금 수령이 한달 미뤄지게 되어 '타법인주식및출자지분처분결정'에 대해 정정공시를 했습니다.
정정공시 당시 ◇불안정한 거래였다는 루머와 ◇잔금지급에 대한 신뢰도 여파까지 우려가 있었지만 그에 대해 해소가 되었습니다.
오르비텍은 확보한 자금을 예정대로 1)재무구조 개선, 2)원자력 및 항공 등 핵심 사업 경쟁력 강화, 3)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투자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790415?sid=101
오르비텍은 지난 6월 예정되었던 중도금 수령이 한달 미뤄지게 되어 '타법인주식및출자지분처분결정'에 대해 정정공시를 했습니다.
정정공시 당시 ◇불안정한 거래였다는 루머와 ◇잔금지급에 대한 신뢰도 여파까지 우려가 있었지만 그에 대해 해소가 되었습니다.
오르비텍은 확보한 자금을 예정대로 1)재무구조 개선, 2)원자력 및 항공 등 핵심 사업 경쟁력 강화, 3)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투자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790415?sid=101
Naver
오르비텍, 파인테크닉스 지분 매각 중도금 수령 완료…9월 거래 마무리 예정
원자력 및 방사선 솔루션 전문기업 오르비텍이 파인테크닉스 지분 매각과 관련한 중도금을 예정대로 수령하며 거래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파인테크닉스 지분 매각을 위한 주식매매계약(
짐머바이오메트의 요청으로 개발한 스포츠메디신 수술용 1회용 수술도구가 식약처 승인을 받아 출시됩니다.
미국 FDA 승인은 금년 말쯤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FDA 승인 후 짐머 바이오메트가 기존 스포츠메디신 제품과 함께 해당 수술도구를 패키지로 판매할 예정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32874?sid=101
미국 FDA 승인은 금년 말쯤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FDA 승인 후 짐머 바이오메트가 기존 스포츠메디신 제품과 함께 해당 수술도구를 패키지로 판매할 예정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32874?sid=101
Naver
오스테오닉, 짐머바이오메트 파트너십으로 개발한 수술 도구 ‘슈처패서’ 식약처 승인
오스테오닉(226400)이 독자 개발한 수술도구 ‘슈처패서’(Suturepasser)가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로부터 승인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승인을 받은 ‘슈처패서’는 스포츠메디신 수술에 사용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