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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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iance 범위내에서 밸류아이알이 IR을 맡은 기업들의 주요 이슈사항을 알려드리는 IR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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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 기업
미래에셋벤처투자, 삼일제약, 오스테오닉, 뷰티스킨, 지니너스, KX, 에스켐, 디오, 다보링크, 오르비텍, 시지메드텍, 이노시뮬레이션, 대원제약, 브이씨, 아이엘, 코어라인소프트, 한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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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알음다트
이노시뮬레이션(274400)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기간대비(%) : 6.6
매출대비(%) : 6.6
계약금액(원) : 9.4 억
계약내용 : 조명통합시스템 평가용 시뮬레이터
계약상대 : 현대자동차 (국내)
시작일 : 2026-07-03
종료일 : 2026-12-28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15900229
오르비텍은 보유한 '파인테크닉스' 지분 매각 중도금을 공시대로 금일 수령했습니다. 9월에 잔금을 받고 거래를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오르비텍은 지난 6월 예정되었던 중도금 수령이 한달 미뤄지게 되어 '타법인주식및출자지분처분결정'에 대해 정정공시를 했습니다.

정정공시 당시 ◇불안정한 거래였다는 루머와 ◇잔금지급에 대한 신뢰도 여파까지 우려가 있었지만 그에 대해 해소가 되었습니다.

오르비텍은 확보한 자금을 예정대로 1)재무구조 개선, 2)원자력 및 항공 등 핵심 사업 경쟁력 강화, 3)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투자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790415?sid=101
짐머바이오메트의 요청으로 개발한 스포츠메디신 수술용 1회용 수술도구가 식약처 승인을 받아 출시됩니다.
미국 FDA 승인은 금년 말쯤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FDA 승인 후 짐머 바이오메트가 기존 스포츠메디신 제품과 함께 해당 수술도구를 패키지로 판매할 예정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32874?sid=101
삼일제약이 국내 독점권리를 보유한 바이오스플라이스의 '로어시비빈트'는 미국 임상3상을 마치고 올해 1월초에 NDA(신약허가신청서)를 제출 후 FDA의 심사결과를.기다리고 있습니다.

관절공간폭(mjsw), WOMAC Pain, WOMAC Funtion 3가지 평가지표 모두 통계적 유효성을 입증
이번 NDA제출로 연내에 FDA의 승인 여부가 결론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표적 노령질환인 골관절염 환자는 국내에만 400만명대입니다.'로어시비빈트'는 미국에서 골관절염 2~3기 환자 그룹을 대상으로 임상을 했고 2~3기 그룹 환자가 전체 70% 정도의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에 대략 300만명 정도의 환자가 타겟그룹입니다.
삼일제약은 국내 약가를 300만원 수준으로 목표하고 있습니다.

보수적으로 M/S 5~10% 가정시 투약환자는 15만명~30만명이 되고 약가 300만원을 적용하면 연간 매출 4,500억원~9,000억원을 추정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신약으로 승인 받은 골관절염 치료제가 없는 독점적 상황임을 감안할 때 업사이드는 더 크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익측면에서도 보수적으로 OPM 15% 이상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196007?sid=101
SCL사이언스의 수술용 지혈제 '이노씰 플러스 DL(InnoSEAL Plus DL)'가 설계를 포함해 유럽 특허청(EPO)에 특허 등록이 됐습니다.

유럽특허청은 단일 심사로 영국을 포함한 38개 체약국에 대한 권리 취득 기반을 부여하기 때문에, 신규성·진보성 심사가 엄격하기로 알려져 있습니다. 향후 각국 유효화 절차를 거쳐 유럽 주요국에서 권리를 확보하게 됩니다.

이번 유럽 특허 등록으로 글로벌 의료기기 시장에서 가장 까다로운 규제와 기술 장벽을 가진 유럽 영토에서 독자적인 원천 기술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SCL사이언스는 이노씰 플러스 DL의 허가 범위 확대 이후, 성모병원의 신규 치료재료 심의를 통과한 바 있습니다. 이에 이어 유럽 특허 등록 등 단계적으로 시장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https://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08654
회사 가치에 비해 주가가 지나치게 저평가 되어 있어 적절한 증여 타이밍이라고 판단 하신거겠죠(이 가격이면 주가 바닥이다)

https://mkind.krx.co.kr/viewer?acptNo=20260722000320#
삼일제약이 국내 독점권리를 보유한 바이오스플라이스의 로어시비빈트는 임상3상에서 3가지 평가지표 'mJSW(관절 내측 공간폭 측정으로 관절의 구조개선 평가)에서 p<0.001,
WOMAC pain(통증개선 평가)에서 p<0.05,
WOMAC funtion(관절기능 개선 평가)에서 p<0.05의 임상결과로 FDA에 NDA를 제출 후 FDA 허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향후 로어시비빈트 판매로 인한 실적 등을 감안시 이에 대한 기업가치 반영이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35916?sid=101
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https://signalm.sedaily.com/article/20071106?sicode=01
[브이씨 (365900)]
현 시점 시가총액 200억원 규모의 브이씨가 보유한 슈퍼스트로크 지분 가치는 300억원 이상으로 추정됩니다. 다올PE와 당사는 올해 하반기 중 해당 지분 매각을 추진할 계획이며, 매각을 통해 확보한 자금은 글로벌 사업 확장 가속화, 골프용 스마트 글라스 등 다양한 신제품 개발/출시 및 운영자금으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현시점 시가총액 200억 수준은 보유한 슈퍼스크로크 지분가치보다 낮은 상태로 올해 흑자전환 달성 및 유의미한 성장이 실현될 예정인 브이씨의 현 주가는 매우 저평가된 상태로 판단됩니다

[브이씨 실적 추이 및 전망]
2024년 실적
- 매출액 441억원(+18.5%) , 영업이익 -47억원(적자축소)
2025년 실적
- 매출액 469억원(+6.3% YoY), 영업이익 -15억원 (적자축소)
2026년 예상 실적
- 매출액 582억원(+24.3% YoY), 영업이익 35억원 (흑자전환, OPM 6%)

브이씨 기업분석 리포트 링크: https://bit.ly/4pEKry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