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지엘리서치 GL RESEARCH_ 주식, 경제, 독립리서치
260623_아이엘_지엘리서치.pdf
2.3 MB
🎯 지엘리서치 6월 23일자 신규 리포트 발간
📌 아이엘(307180)
피지컬 AI 휴머노이드 사업 본격화, 기존 모빌리티 사업 안정 성장 지속
1️⃣ 아이엘봇 현장 투입, 운영 데이터 확보 기반 피지컬 AI 휴머노이드 사업 본격화
2️⃣ 애지봇 VAP 파트너십·공동개발 협력 기반 한국형 휴머노이드 플랫폼 구축
3️⃣ 리튬메탈 음극·전고체 배터리 특허 확보, 휴머노이드 로봇용 전원 기술 확장
지엘리서치 홈페이지 👉 https://glstory.co.kr/?page_id=64&uid=143&mod=document
🔍 독립리서치 지엘리서치
t.iss.one/valjuman
📌 아이엘(307180)
피지컬 AI 휴머노이드 사업 본격화, 기존 모빌리티 사업 안정 성장 지속
1️⃣ 아이엘봇 현장 투입, 운영 데이터 확보 기반 피지컬 AI 휴머노이드 사업 본격화
2️⃣ 애지봇 VAP 파트너십·공동개발 협력 기반 한국형 휴머노이드 플랫폼 구축
3️⃣ 리튬메탈 음극·전고체 배터리 특허 확보, 휴머노이드 로봇용 전원 기술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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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립리서치 지엘리서치
t.iss.one/valjuman
한컴은 국내 오피스 SW 시장에서 장기간 축적한 문서 처리 기술과 약 20만 이상의 고객 기반을 보유
기존 오피스 고객의 유료 AI 패키지 전환이 확대되며 AI 매출 성장 본격화. 한컴(별도)의 AI 매출은 2025년 89억원에서 2026F 360억원으로 확대될 전망
동사는 기존 오피스 SW 기업에서 문서 데이터 기반 Sovereign Agentic OS로 전환 추진 중
국회도서관·국회사무처 등 공공 레퍼런스와 유럽 현지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Agentic OS 사업화 가능성 주목
2026F 연결 매출액은 3,703억원(+13.3% YoY), 영업이익은 476억원(+30.9% YoY)으로 외형과 수익성의 동반 개선이 예상
기존 오피스 고객의 유료 AI 패키지 전환이 확대되며 AI 매출 성장 본격화. 한컴(별도)의 AI 매출은 2025년 89억원에서 2026F 360억원으로 확대될 전망
동사는 기존 오피스 SW 기업에서 문서 데이터 기반 Sovereign Agentic OS로 전환 추진 중
국회도서관·국회사무처 등 공공 레퍼런스와 유럽 현지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Agentic OS 사업화 가능성 주목
2026F 연결 매출액은 3,703억원(+13.3% YoY), 영업이익은 476억원(+30.9% YoY)으로 외형과 수익성의 동반 개선이 예상
Forwarded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시지메드텍(056090.KQ): IMM이 샤라웃한 동종진피 ECM CDMO 기업★
원문링크: https://buly.kr/GEAKNRI
1. IMM이 1.1조원 밸류로 매입하는 시지바이오의 자회사
- 6/18 IMM PE가 시지바이오 지분 51%를 5,610억원에 인수한다는 소식에 시지메드텍 주가는 다음날 30% 상승
- 시지메드텍은 시지바이오의 자회사로, 척추 및 덴탈 정형외과 제품을 취급하는 기업
- IMM PE는 긴 인체조직이식재 업력과 J&J와 거래할 정도로 높은 기술력을 가진 시지바이오가 동종진피 ECM 시장에 진입하는 점을 긍정적으로 판단해 투자
- 시지바이오는 자체 브랜드 대신 동종진피 ECM 스킨부스터 CDMO로 생산과 품질에 집중
2. 동종진피 ECM 스킨부스터 CDMO 사업, B2B 공급으로 효율 극대화
- 시지메드텍은 6/15 코오롱제약과 동종진피 ECM 스킨부스터 CDMO 계약 체결
- 동종진피 ECM 스킨부스터를 기업에게 B2B로 공급해 경쟁과 무관하게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 쪽을 선택
- 이는 동종진피 ECM 스킨부스터의 높은 상품성과 미래 CAPA에 대한 자신감에 기반한 전략
- 모회사 시지바이오의 생산시설과 연계해 성장성과 마진 높은 동종진피 ECM 제품 CDMO로 B2B 공급
- 코오롱제약 외에도 동종진피 ECM CDMO 공급 논의 중인 2~3개 업체와 협의 중
3. AATB 자격과 글로벌 의료기기 공급 경험으로 해외 빅마켓 진출까지 기대
- 미국 조직은행협회 인증(AATB)과 해외 공급 경험으로 해외 진출 청사진을 그릴 기업
- 모회사 시지바이오는 엘앤씨바이오, 한스바이오메드와 더불어 인체조직이식재 사업 10년 이상 영위, AATB 인증 취득
- 또한 모회사와 J&J의 공급 계약을 계기로 시지메드텍도 정형외과 제품 거래 개시
- 신뢰성 있는 AATB인증과 글로벌 기업과의 해외 진출 경험은 동종진피 ECM 해외 진출에 있어 강점
- 2026년 매출 596억원(YoY+26%), 영업이익은 29억원(YoY-24%, OPM 5%) 전망
- 동종진피 ECM CDMO 사업은 내년에 추가 고객사 유치하며 올해 매출의 3배 이상 기대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iss.on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시지메드텍(056090.KQ): IMM이 샤라웃한 동종진피 ECM CDMO 기업★
원문링크: https://buly.kr/GEAKNRI
1. IMM이 1.1조원 밸류로 매입하는 시지바이오의 자회사
- 6/18 IMM PE가 시지바이오 지분 51%를 5,610억원에 인수한다는 소식에 시지메드텍 주가는 다음날 30% 상승
- 시지메드텍은 시지바이오의 자회사로, 척추 및 덴탈 정형외과 제품을 취급하는 기업
- IMM PE는 긴 인체조직이식재 업력과 J&J와 거래할 정도로 높은 기술력을 가진 시지바이오가 동종진피 ECM 시장에 진입하는 점을 긍정적으로 판단해 투자
- 시지바이오는 자체 브랜드 대신 동종진피 ECM 스킨부스터 CDMO로 생산과 품질에 집중
2. 동종진피 ECM 스킨부스터 CDMO 사업, B2B 공급으로 효율 극대화
- 시지메드텍은 6/15 코오롱제약과 동종진피 ECM 스킨부스터 CDMO 계약 체결
- 동종진피 ECM 스킨부스터를 기업에게 B2B로 공급해 경쟁과 무관하게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 쪽을 선택
- 이는 동종진피 ECM 스킨부스터의 높은 상품성과 미래 CAPA에 대한 자신감에 기반한 전략
- 모회사 시지바이오의 생산시설과 연계해 성장성과 마진 높은 동종진피 ECM 제품 CDMO로 B2B 공급
- 코오롱제약 외에도 동종진피 ECM CDMO 공급 논의 중인 2~3개 업체와 협의 중
3. AATB 자격과 글로벌 의료기기 공급 경험으로 해외 빅마켓 진출까지 기대
- 미국 조직은행협회 인증(AATB)과 해외 공급 경험으로 해외 진출 청사진을 그릴 기업
- 모회사 시지바이오는 엘앤씨바이오, 한스바이오메드와 더불어 인체조직이식재 사업 10년 이상 영위, AATB 인증 취득
- 또한 모회사와 J&J의 공급 계약을 계기로 시지메드텍도 정형외과 제품 거래 개시
- 신뢰성 있는 AATB인증과 글로벌 기업과의 해외 진출 경험은 동종진피 ECM 해외 진출에 있어 강점
- 2026년 매출 596억원(YoY+26%), 영업이익은 29억원(YoY-24%, OPM 5%) 전망
- 동종진피 ECM CDMO 사업은 내년에 추가 고객사 유치하며 올해 매출의 3배 이상 기대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iss.on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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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리포트 요약, 각종 행사에 공식 알림방입니다!
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2026.06.23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23900661
코어라인소프트_국책과제선정
과제명: CT 기반 폐질환 AI 진단보조 소프트웨어 2종의 임상시험 및 미국 FDA 인허가 획득
대상 제품: ① AVIEW IPN ② AVIEW Lung Metrics
연구기간: 2026년 4월 1일~2028년 12월 31일, 총 33개월
총 연구개발비: 29.4억
정부출연금: 22억원
정부지원 비중: 총사업비의 약 74.8%
최종 목표: 미국 현지 임상시험, FDA 510(k) 인허가 2건, 국제학술지 논문 1편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23900661
코어라인소프트_국책과제선정
과제명: CT 기반 폐질환 AI 진단보조 소프트웨어 2종의 임상시험 및 미국 FDA 인허가 획득
대상 제품: ① AVIEW IPN ② AVIEW Lung Metrics
연구기간: 2026년 4월 1일~2028년 12월 31일, 총 33개월
총 연구개발비: 29.4억
정부출연금: 22억원
정부지원 비중: 총사업비의 약 74.8%
최종 목표: 미국 현지 임상시험, FDA 510(k) 인허가 2건, 국제학술지 논문 1편
Forwarded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이노시뮬레이션 (27440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 기대 ★
원문링크: https://buly.kr/6XofKfy
1. 방산/모빌리티 XR 솔루션 전문 기업
- 이노시뮬레이션은 2023년 7월 상장된 XR 솔루션 전문 기업
- 디지털 트윈 기반 가상훈련 솔루션(Virtual Training)과 자율주행 기술 안정성 및 신뢰성 평가 시스템 스마트모빌리티 시뮬레이터(Virtual Testing) 사업을 영위
- 주요 고객사는 현대로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KAI, 완성차업체 및 부품 업체들이며 2025년 말 기준 사업부별 매출 비중은 가상훈련 71%, 스마트모빌리티 29%이다.
2. 가상훈련 솔루션: 구조적 성장 전망
- 가상훈련 시스템은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MR(혼합현실) 기술을 고도화하여 실제 산업 현장과 유사한 환경을 디지털로 구축하고, 직무 교육 및 안전 훈련을 수행하는 시스템
- 과거 단순 시뮬레이션 수준에 그쳤던 가상훈련은 최근 디지털 트윈(DX) 기술 및 피지컬 AI와 결합하면서 전방 산업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추세
- XR 가상훈련 시스템은 실제 고위험/고비용 훈련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대체가 가능해 방산·우주·항공 산업을 중심으로 수요가 확대되고 있으며, 복합 전술환경 훈련, 도입 장비의 고도화, 플랫폼 증가에 따라 주요 인프라로 자리매김
- 이미 국내 주요 고객사의 K9 자주포, K2 전차, TA-50 항공시뮬레이터에 Spec-in 되어 다수의 국방 수출 프로젝트를 수행 중이며, 민수, 철도, 중장비, 차량 자율주행 검증 사업도 수행
- 또한 육군, 해군, 공군, 특전사 등 다양한 특수 전술훈련, 조종 및 지휘통제, 손상통제, 상황조치 등 다양한 XR 솔루션을 보유
- 이에 따라 다소 시간은 소요되겠지만 동아시아 및 중앙아시아 지역에 직접 솔루션 수출도 추진 중인 것으로 파악
- K-방산 수요 증가와 글로벌 XR 훈련시스템 수요 확대됨에 따라 동사의 구조적 성장이 기대되며, 2026년 1분기 기준 수주잔고는 약 184억원을 보유 중
3. 캐나다 CPSP 프로젝트 수주 시 수혜 가능
- 현재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CPSP) 사업을 두고 한화오션과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TKMS)이 경쟁 중
- 빅토리아급 잠수함 4척을 대체할 잠수함 12척 규모로 사업 규모는 유지보수, 운영 등 포함하여 총 60조원에 달함
- 캐나다 국방부의 CPSP 핵심 요구 조건 중 하나가 ‘즉각 작전에 투입될 수 있도록 훈련 시설 및 시뮬레이터 완비’
- 이에 따라 한국이 수주를 성공할 경우 디지털 트윈 기반 XR 가상훈련 시스템을 보유한 동사의 낙수 효과를 충분히 기대해 볼 만함
- 또한 수주 이후에도 지속적인 XR 소프트웨어와 MRO 업데이트가 필요하기 때문에 동사의 중장기 매출 성장에 상당한 기여를 할 수 있음
4. 2026년 매출 증가, 적자 감소 전망
- 2026년 이노시뮬레이션의 예상 실적은 매출액 188억원(YoY+20.0%), 영업손실 7억원(YoY 적자축소)으로 적자 폭은 크게 축소될 전망
- XR 가상훈련 시스템의 적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고, 특히 최근에 유무인 복합전투체계(MUM-T) 도입에 발맞춰 무기의 무인화가 트렌드인 만큼 구조적 성장이 기대
- 그리고 XR 솔루션의 초기 개발 대비 낮은 비용으로 글로벌 프로젝트 수주 성공 시 가파른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iss.on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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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시뮬레이션 (27440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 기대 ★
원문링크: https://buly.kr/6XofKfy
1. 방산/모빌리티 XR 솔루션 전문 기업
- 이노시뮬레이션은 2023년 7월 상장된 XR 솔루션 전문 기업
- 디지털 트윈 기반 가상훈련 솔루션(Virtual Training)과 자율주행 기술 안정성 및 신뢰성 평가 시스템 스마트모빌리티 시뮬레이터(Virtual Testing) 사업을 영위
- 주요 고객사는 현대로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KAI, 완성차업체 및 부품 업체들이며 2025년 말 기준 사업부별 매출 비중은 가상훈련 71%, 스마트모빌리티 29%이다.
2. 가상훈련 솔루션: 구조적 성장 전망
- 가상훈련 시스템은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MR(혼합현실) 기술을 고도화하여 실제 산업 현장과 유사한 환경을 디지털로 구축하고, 직무 교육 및 안전 훈련을 수행하는 시스템
- 과거 단순 시뮬레이션 수준에 그쳤던 가상훈련은 최근 디지털 트윈(DX) 기술 및 피지컬 AI와 결합하면서 전방 산업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추세
- XR 가상훈련 시스템은 실제 고위험/고비용 훈련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대체가 가능해 방산·우주·항공 산업을 중심으로 수요가 확대되고 있으며, 복합 전술환경 훈련, 도입 장비의 고도화, 플랫폼 증가에 따라 주요 인프라로 자리매김
- 이미 국내 주요 고객사의 K9 자주포, K2 전차, TA-50 항공시뮬레이터에 Spec-in 되어 다수의 국방 수출 프로젝트를 수행 중이며, 민수, 철도, 중장비, 차량 자율주행 검증 사업도 수행
- 또한 육군, 해군, 공군, 특전사 등 다양한 특수 전술훈련, 조종 및 지휘통제, 손상통제, 상황조치 등 다양한 XR 솔루션을 보유
- 이에 따라 다소 시간은 소요되겠지만 동아시아 및 중앙아시아 지역에 직접 솔루션 수출도 추진 중인 것으로 파악
- K-방산 수요 증가와 글로벌 XR 훈련시스템 수요 확대됨에 따라 동사의 구조적 성장이 기대되며, 2026년 1분기 기준 수주잔고는 약 184억원을 보유 중
3. 캐나다 CPSP 프로젝트 수주 시 수혜 가능
- 현재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CPSP) 사업을 두고 한화오션과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TKMS)이 경쟁 중
- 빅토리아급 잠수함 4척을 대체할 잠수함 12척 규모로 사업 규모는 유지보수, 운영 등 포함하여 총 60조원에 달함
- 캐나다 국방부의 CPSP 핵심 요구 조건 중 하나가 ‘즉각 작전에 투입될 수 있도록 훈련 시설 및 시뮬레이터 완비’
- 이에 따라 한국이 수주를 성공할 경우 디지털 트윈 기반 XR 가상훈련 시스템을 보유한 동사의 낙수 효과를 충분히 기대해 볼 만함
- 또한 수주 이후에도 지속적인 XR 소프트웨어와 MRO 업데이트가 필요하기 때문에 동사의 중장기 매출 성장에 상당한 기여를 할 수 있음
4. 2026년 매출 증가, 적자 감소 전망
- 2026년 이노시뮬레이션의 예상 실적은 매출액 188억원(YoY+20.0%), 영업손실 7억원(YoY 적자축소)으로 적자 폭은 크게 축소될 전망
- XR 가상훈련 시스템의 적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고, 특히 최근에 유무인 복합전투체계(MUM-T) 도입에 발맞춰 무기의 무인화가 트렌드인 만큼 구조적 성장이 기대
- 그리고 XR 솔루션의 초기 개발 대비 낮은 비용으로 글로벌 프로젝트 수주 성공 시 가파른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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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너스는 이번 파트너링 세션에서 글로벌 빅파마 6개사를 포함한 다수의 제약사 및 바이오텍과 심도 있는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인텔리빌’의 기술적 차별성과 확장성을 소개하는 한편, ADC 및 TCE 기반 신약개발 기업들과 공동연구, 타겟 검증, 기술이전 가능성 등에 대해 폭넓은 논의를 했다.
업계에서는 독자적인 암 유전체 데이터와 AI 기반 분석 플랫폼을 동시에 보유한 기업이 많지 않다는 점에서 지니너스의 경쟁력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특히 신약개발 초기 단계에서 유망 타겟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것이 향후 대규모 기술이전 및 사업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AI 기반 타겟 발굴 플랫폼에 대한 글로벌 수요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지니너스 관계자는 "인텔리빌은 단순한 유전체 데이터 분석 플랫폼이 아니라 실제 임상적 유효성과 사업화 가능성을 갖춘 혁신 신약 타겟을 도출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며 "이번 바이오 USA에서 글로벌 빅파마들이 데이터와 AI 플랫폼을 동시에 확보한 당사의 경쟁력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현장에서 확인한 긍정적인 반응을 바탕으로 후속 논의를 적극 추진해 글로벌 공동연구 및 기술이전 성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사업개발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778166645486968
업계에서는 독자적인 암 유전체 데이터와 AI 기반 분석 플랫폼을 동시에 보유한 기업이 많지 않다는 점에서 지니너스의 경쟁력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특히 신약개발 초기 단계에서 유망 타겟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것이 향후 대규모 기술이전 및 사업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AI 기반 타겟 발굴 플랫폼에 대한 글로벌 수요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지니너스 관계자는 "인텔리빌은 단순한 유전체 데이터 분석 플랫폼이 아니라 실제 임상적 유효성과 사업화 가능성을 갖춘 혁신 신약 타겟을 도출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며 "이번 바이오 USA에서 글로벌 빅파마들이 데이터와 AI 플랫폼을 동시에 확보한 당사의 경쟁력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현장에서 확인한 긍정적인 반응을 바탕으로 후속 논의를 적극 추진해 글로벌 공동연구 및 기술이전 성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사업개발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778166645486968
이데일리
지니너스, ‘바이오 USA’서 빅파마 러브콜… ‘인텔리빌’ 기술수출 기대감 고조
지니너스(389030)가 세계 최대 바이오 행사인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이하 바이오 USA)'에서 글로벌 제약사들과의 기술이전및 사업개발 논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30일 밝혔다. 지니너스는 올해 처음으로 바이오 USA에 공식 참가했음에도 불구하고, 학회 개최 ...
데이터플랫폼 기반의 디지털 헬스케어 코스닥 상장기업 'SCL사이언스(246960)'의 연결자회사 'SCL헬스케어'가 최근 제주에서 열린 '제24회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 2026'에 참가해 차세대 신약 스크리닝 및 바이오의약품 분석 역량을 선보였습니다.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은 국내 제약·바이오 분야 산·학·연·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기술이전(L/O), 공동연구, 투자 협력 등을 논의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오픈이노베이션 행사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7월 1일부터 3일까지 제주에서 개최 중입니다.
올해 처음으로 참가한 'SCL헬스케어'는 부스를 통해 제약·바이오 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기술 상담과 컨설팅을 진행하며, Central Laboratory(C-LAB) 기반의 검체분석 서비스를 소개했습니다.
'SCL헬스케어'는 이번 포럼에서 △ADC의 탑재약물(Payload) 및 링커(Linker) 구조 분석 △생체 내 약동학·약력학(PK/PD) 평가 △표적 지향성 펩타이드 의약품 분석 등 바이오의약품 개발에 필수적인 검체분석 서비스를 소개했고, 아울러 표준화된 정량 분석 플랫폼과 글로벌 수준의 데이터 품질관리 역량을 제시하며 업계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SCL사이언스'는 'SCL헬스케어'의 지분 97%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21569?sid=101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은 국내 제약·바이오 분야 산·학·연·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기술이전(L/O), 공동연구, 투자 협력 등을 논의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오픈이노베이션 행사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7월 1일부터 3일까지 제주에서 개최 중입니다.
올해 처음으로 참가한 'SCL헬스케어'는 부스를 통해 제약·바이오 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기술 상담과 컨설팅을 진행하며, Central Laboratory(C-LAB) 기반의 검체분석 서비스를 소개했습니다.
'SCL헬스케어'는 이번 포럼에서 △ADC의 탑재약물(Payload) 및 링커(Linker) 구조 분석 △생체 내 약동학·약력학(PK/PD) 평가 △표적 지향성 펩타이드 의약품 분석 등 바이오의약품 개발에 필수적인 검체분석 서비스를 소개했고, 아울러 표준화된 정량 분석 플랫폼과 글로벌 수준의 데이터 품질관리 역량을 제시하며 업계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SCL사이언스'는 'SCL헬스케어'의 지분 97%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21569?sid=101
Naver
SCL헬스케어, 인터비즈서 ADC 분석 기술력 '눈길'
SCL사이언스(246960) 자회사 SCL헬스케어는 최근 제주에서 열린 '제24회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 2026'에 참가해 차세대 신약 스크리닝 및 바이오의약품 분석 역량을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인터
Forwarded from 상장기업 수사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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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엘>이 로봇 사업에서 내세우는 차별점은 자체 제조 현장이다. 정부와 업계가 로봇 훈련 데이터 수집센터와 테스트베드 구축을 추진하는 가운데, 아이엘은 계열사 제조 현장에서 실제 양산 공정을 활용해 로봇을 학습시킬 수 있다는 점을 강점으로 보고 있다.
- 송 의장은 “다들 데이터 학습 공간을 새로 만들고 있지만 우리는 자체 공장이 있다”며 “계열사 제조 현장에서 실제 양산 공정이 돌아가기 때문에 로봇을 투입하고 학습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아이엘은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애지봇>과 협력해 휴머노이드 '아이엘봇'을 개발·사업화하고 있다. 단순 유통이 아니라 로봇을 산업 현장에 투입해 데이터를 확보하고, 이를 소프트웨어와 운영 서비스로 고도화하는 모델이다.
- 송 의장은 “하드웨어는 애지봇뿐 아니라 여러 기업이 만들 수 있다”며 “중요한 것은 실제 산업 현장에서 로봇을 어떻게 운용하고, 어떤 데이터를 쌓고, 이를 어떻게 고도화하느냐”라고 내다봤다.
✅ 피지컬 AI 역량 강화를 위한 인재 영입도 마쳤다. 아이엘은 최근 정문식 박사를 초대 최고인공지능책임자(CAIO)로 선임하고 피지컬 AI 연구소를 출범했다. 정 CAIO는 삼성전자와 화웨이 ICT 부문 등을 거친 AI 전문가로, 서울대 AI연구원에서 월드 모델과 LAM(행동생성모델) 등 제조·로봇 분야 차세대 AI를 연구했다.
: 아이엘은 가천대와 협력해 전고체 배터리용 리튬메탈 시트 소재를 개발하고 있다. 송 의장은 “전고체 배터리 소재를 롤투롤 방식으로 준비하고 있다”며 “휴머노이드 로봇과 모빌리티에 들어갈 수 있는 전고체 배터리를 개발하고 있다”고 전했다. 양산 목표 시점은 2028년이다.
https://www.etnews.com/20260703000104
#아이엘
✅ <아이엘>이 로봇 사업에서 내세우는 차별점은 자체 제조 현장이다. 정부와 업계가 로봇 훈련 데이터 수집센터와 테스트베드 구축을 추진하는 가운데, 아이엘은 계열사 제조 현장에서 실제 양산 공정을 활용해 로봇을 학습시킬 수 있다는 점을 강점으로 보고 있다.
- 송 의장은 “다들 데이터 학습 공간을 새로 만들고 있지만 우리는 자체 공장이 있다”며 “계열사 제조 현장에서 실제 양산 공정이 돌아가기 때문에 로봇을 투입하고 학습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아이엘은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애지봇>과 협력해 휴머노이드 '아이엘봇'을 개발·사업화하고 있다. 단순 유통이 아니라 로봇을 산업 현장에 투입해 데이터를 확보하고, 이를 소프트웨어와 운영 서비스로 고도화하는 모델이다.
- 송 의장은 “하드웨어는 애지봇뿐 아니라 여러 기업이 만들 수 있다”며 “중요한 것은 실제 산업 현장에서 로봇을 어떻게 운용하고, 어떤 데이터를 쌓고, 이를 어떻게 고도화하느냐”라고 내다봤다.
✅ 피지컬 AI 역량 강화를 위한 인재 영입도 마쳤다. 아이엘은 최근 정문식 박사를 초대 최고인공지능책임자(CAIO)로 선임하고 피지컬 AI 연구소를 출범했다. 정 CAIO는 삼성전자와 화웨이 ICT 부문 등을 거친 AI 전문가로, 서울대 AI연구원에서 월드 모델과 LAM(행동생성모델) 등 제조·로봇 분야 차세대 AI를 연구했다.
: 아이엘은 가천대와 협력해 전고체 배터리용 리튬메탈 시트 소재를 개발하고 있다. 송 의장은 “전고체 배터리 소재를 롤투롤 방식으로 준비하고 있다”며 “휴머노이드 로봇과 모빌리티에 들어갈 수 있는 전고체 배터리를 개발하고 있다”고 전했다. 양산 목표 시점은 2028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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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사이트]송성근 아이엘 의장 “로봇·데이터·에너지 연결한 플랫폼 기업 될 것”
“대한민국에서 가장 피지컬 인공지능(AI) 데이터를 빠르게 확보한 기업이 되는 게 지금 목표입니다.” 송성근 아이엘 의장은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의 핵심 경쟁력을 '데이터'에서 찾았다. 로봇 하드웨어 확보보다 실제 산업 현장에서 로봇을 운용하며 학습 데이터를 축적하는 역량이 시장 주도권을 좌우할 것이라는 판단이다. 아이엘은 실리콘 렌즈와 자동차 전장 사업을 기반으로 성장한 기업이다. 최근에는 휴머노이드와 전고체 배터리 소재로 사업을 확장하며 '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