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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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iance 범위내에서 밸류아이알이 IR을 맡은 기업들의 주요 이슈사항을 알려드리는 IR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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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벤처투자, 삼일제약, 형지I&C, 지노믹트리, 오스테오닉, 뷰티스킨, 지니너스, KX, 스튜디오미르, 에스켐, 성안머티리얼스, 디오, 에이텀, 다보링크, 오르비텍, 시지메드텍, 이노시뮬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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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는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거두며, 전년 대비 큰 폭의 성장세를 보였다. 매출은 약 1641억 원으로 37%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이는 2024년 빅배스 이후 추진한 경영 효율화의 결과로 해석된다.

특히 글로벌 수출 확대가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 해외 주요 시장에서 고성장이 이어졌고, 중국 시장 매출은 전년 대비 거의 두 배로 뛰었다는 점이 주목된다.

한제윤 리딩투자증권 연구원은 디오가 단순 회복을 넘어 본격적인 성장 단계에 진입했다며, 2026년 매출이 약 2000억 원, 영업이익 약 278억 원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디오는 실적 자신감을 바탕으로 자사주 200억 원 규모를 소각하며 주주가치 제고 의지를 재확인했다. 이러한 주주환원 정책 확대는 기업 가치 재평가의 촉매로 기대된다는 분석도 나온다.

https://www.newstop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43412#_enliple
반도체 부품 및 팩킹기업인 KX하이텍이 매출액 및 수익구조 변경 공시를 했습니다.

반도체 부품 등 본업에서는 뚜렷한 실적 개선이 있었으나, 종속회사의 업황 둔화 영향으로 연결 기준 실적이 다소 감소했습니다.

KX하이텍은 연결 실적의 발목을 잡았던 셋톱박스 사업 부문에 대해서 강도 높은 쇄신책을 내놨습니다. 방송 인프라가 급격히 디지털화되고 있는 ‘인도 시장과 아프리카 시장’을 집중 공략한다는 전략입니다.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00805
인텔리메드는 환자 치료 반응이 확인된 데이터에서 타깃 발굴을 시작한다. 차이를 만들어내는 유전자·단백질 신호를 AI로 분석해 타깃 후보를 도출한다. 인텔리메드는 공간 전사체와 공간 단백질 데이터를 동시에 활용한다는 점에서 기존 기술과 차별화된다는 설명이다.

지니너스가 보유한 데이터 규모도 경쟁력으로 꼽힌다. 현재 약 4500명의 환자 데이터가 축적돼 있으며, 환자 1명당 수만 개의 세포 정보가 생성돼 전체적으로는 1억 개 이상 세포 단위 데이터가 쌓여 있다는 설명이다.


https://naver.me/FG3gwpgF
Forwarded from ARC리서치
시지메드텍 대표이사 간담회(2/26일) 중 ECM 사업 관련 요약

생산시설
- 성남에 위치한 인체조직 가공은행을 시지메드텍이 시지바이오로부터 양수 완료 예정(올해 6월)
- 이후 성남 가공은행은 확장 계획. 주요 생산품목은 휴먼 ECM 및 치과 동종골

캐파
- 판매량이 증가하는 걸 보고 선제적으로 증설할 예정
- 타사 대비 생산가능 면적은 가장 큼. 분쇄기 라인 변경만 해주면 지속 캐파 확장 가능
- 미국 내 피부조직 거래은행은 5곳. 피부조직 수급은 향후에도 문제 없을 것
- ECM 스킨부스터 안했던 이유는 윤리적 문제 때문에 안하고 있었지만,
- 제품개발은 이미 완료, 의료기기 필러로 허가 준비중
- 경쟁사 대비 필러 생산 경험 많다는 것이 강점. 월 30만 시린지 생산

ECM 출시 관련
- 시지리알로인젝트 파인, 올해 5월 1일 출시 예정
- 시지리알로인젝트는 20년 출시, 건·인대 치료용(콜라겐 보충)으로 판매되는 중
- 시지리알로인젝트 파인은 기존 제품을 미세 입자로 변형. 입자 크기는 50~75마이크론
- ECM 스킨부스터는 식약처 규제로 광고 제한. 따라서 필러 형태로 피부미용 의료기기 인증 준비 중 -> 식약처, FDA, CE

ECM CDMO 사업 관련
- 휴먼 ECM 제품을 CDMO로 생산할 계획
- 시지바이오 및 DNC 수량 대응 이후 올해 하반기부터 외부 영업 본격화
- DNC는 나보타, 브이올렛 등 피부미용 전문 판매사

판가
- 시지리알로인젝트 파인 : 시장가에 맞출 것
- ECM CDMO : 원가+40%
- 원가 낮추기 위해 자동화공정 도입 계획
<기사 요약>

-2025년까지 빅배쓰를 모두 마무리하며, 2025년 매출 1,641억원, 영업이익 101억원 달성

-2026년 증권사 컨센은 매출 2천억원대, 영업이익 300억원대로 큰폭의 성장 기대

-중국을 비롯한 주요 해외국가에서 지속적인 매출 성장 진행중(작년 3준기 기준 수출 비중 83.8%). 특히 중국은 올해 시행되는 2기 VBP로 추가적인 성장 예상

-자사주 6.8% 전량 소각으로 순이익이 변하지 않아도 주당순이익(EPS)은 약 7% 이상 자동 상승하는 효과 발생. 과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사례를 봐도 유통주식 감소 → EPS 상승 → 주주환원 신뢰 확보 →멀티플 확장이라는 선순환 구조로 밸류에이션 재평가의 트리거로 작용될 것으로 예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225768?sid=101
글로벌 레저 전문기업 KX이노베이션이 연결기준 매출액 3461억원, 영업이익 385억원, 당기순이익 292억원을 달성했습니다.

종속회사 KX하이텍이 반도체·AI·데이터센터 등 전방 산업 호황의 훈풍에 힘입어 고부가가치 신제품 개발, 원가 절감 전략 등을 통해 수익성을 높였습니다.

KX는 2025년 일본 토조노모리CC 인수를 시발점으로 필리핀 클락(Clark) 지역 내 단일 최대 민간 복합 레저 개발 사업의 착공, 베트남 후에성 골프리조트 단지 개발 착공 순으로 해외 레저사업을 전개중입니다.

전년 실적 대비 매출액은 14%, 당기순이익은 70% 각각 하락했습니다. 2024년에 매각을 완료한 떼제베CC(36H)의 매각에 따른 일회성 처분이익 발생과 해당 자산이 연결 실적에서 제외되면서 발생했습니다.
회계적으로 일회성 손실을 반영한 부분이라 2026년의 기저효과로 나타날 예정입니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60227000156
레이가 디오와 글로벌 디지털 덴티스트리 시장 공략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5D 기반 정밀 CT 진단과 디지털 임플란트 시스템을 결합해 치료 환경을 고도화하고, 이에 따른 CT 장비 수요 확대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고령화와 심미 치료 확대에 따른 글로벌 임플란트 수요 증가로 3차원 CT 기반 정밀 진단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가운데, 이번 협력이 CT 판매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에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레이는 CBCT 기반 5D 솔루션을 통해 AI 자동 분석·3차원 모델링 기술을 구현해왔으며, 디오는 3D 시뮬레이션과 가이드 수술을 결합한 디지털 임플란트 프로토콜을 강점으로 한다. 업계는 임플란트 플래닝 고도화 흐름 속에서 3차원 CT 장비 도입이 필수 요소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485029?sid=101
디오는 디지털 임플란트 시술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기존 3~5일 걸리던 시술 준비 과정을 약 1시간 수준으로 줄인다는 계획이다.

치과에서 구강 스캔 데이터를 촬영한 뒤 본사로 보내 계획을 수립하고 수술 가이드를 제작해 다시 전달하던 기존 방식과 달리, 새 플랫폼은 치과 내에서 즉시 임플란트 식립 계획을 수립하고 수술 가이드를 3D 프린터로 출력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디지털 임플란트는 3D CT와 구강 스캐너를 활용해 환자의 구강 상태를 정밀 분석하고,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최적의 식립 위치와 각도를 설계한 뒤 수술 가이드를 활용해 오차 없이 임플란트를 식립하는 치료 방식이다.

디오는 AI 기반 플랫폼 도입을 통해 시술 편의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디지털 임플란트 확산을 가속화한다는 전략이다. 회사는 지난해 국내 임플란트 업체 가운데 유일하게 약 37% 매출 성장을 기록했으며, 해당 AI 플랫폼은 내년 말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58204?sid=105
금일 해당 기사 관련해서 문의가 많아서 채널로 답변드립니다.


=> 시지바이오는 현재 노보시스 퍼티 제품을 필두로 글로벌 진출을 앞두고 있습니다. 글로벌 진출을 위해 큰 자금 수혈이 필요한 상황이며, 관련해서 현재 논의중인 딜은 FI 대상으로 통매각이 아닌 지분 51% 매각입니다.
따라서 현재 사업의 핵심 인력인 유현승 대표님께서 계속 경영을 유지하실 예정이며, 시지바이오-시지메드텍-디엔컴퍼니의 사업적인 부분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 시지바이오는 향 후 노보시스 퍼티를 필두로 현재보다 글로벌 매출이 급격하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따라서 현재 시지바이오의 노보시스 트라우마 등 기타 제품들의 CDMO를 담당하고있는 시지메드텍의 실적또한 같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시지바이오의 판매 증가는 곧 시지메드텍의 매출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306022200017?input=1195m
이번 허가는 노보시스 트라우마의 첫 해외 등록 사례다. 노보시스는 뼈 재생을 촉진하는 유전자재조합 골형성 단백질 'rhBMP-2'를 기반으로 한 골재생 의료기기 브랜드다.

그동안 척추 유합술 분야에서 기술력을 축적해 왔으며, 노보시스 트라우마는 해당 기술을 팔·다리 등 사지 골절과 외상 치료 영역으로 확장한 제품이다.

노보시스 트라우마는 사고나 수술로 인해 뼈가 손실된 부위를 채우는 골대체재다. 체내에 이식되면 점차 흡수되면서 새로운 뼈 형성을 유도하는 특성을 갖고 있다.

이번에 획득한 등급은 말레이시아 의료기기 분류 중 최고 등급으로 전성과 유효성에 대한 엄격한 심사를 거쳐야 한다. 회사 측은 이를 통해 제품의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이 해외 규제 기관으로부터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https://www.news1.kr/bio/pharmaceutical-bio/6092414
지니너스(389030)
유상증자 결정

📌 규모
희석비율 : 14.61 %
시총대비 : 14.19 %
증자금액 : 200 억원
└ 운영자금(100.0 %)

📌 방식
증자방식 : 제3자배정증자
└ 케이비 디지털 플랫폼 펀드 : 약 70 억원
└ 케이비 글로벌 플랫폼 2호 펀드 : 약 30 억원
└ 컴퍼니케이 AI퓨처테크펀드 : 약 49 억원
└ 컴퍼니케이 반도체소부장펀드 : 약 51 억원

📌 참고
발행가격 : 3,499 원 (디스카운트 -17.18 %)
락업여부 : 12개월 보호예수
증자목적 : 회사의 경영상 목적 달성을 위한 자금 조달

📌 일정
납입일자 : 2026-03-25 (D-19)

※ 시총 : 1,409 억원
※ 현재가 : 4,225 원
※ 2026-03-06 18:51:17
공시링크
이번 투자는 전환우선주(CPS) 발행 방식으로 진행되어 전액 자본으로 반영된다. 이에 따라 자본잠식 상태에서 벗어나는 동시에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법차손) 발생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가능성도 해소하게 됐다. 시장에서 제기되던 재무적 불확실성을 털어내고 사업 확장에 집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투자자들이 주목한 핵심 경쟁력은 지니너스의 AI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 ‘인텔리메드(IntelliMed)’다. 인텔리메드는 단순 분석 솔루션을 넘어 글로벌 제약사와의 기술수출(License-out)로 이어질 수 있는 신약개발 플랫폼으로 평가받고 있다.

인텔리메드는 지니너스가 구축한 유전체 데이터베이스 ‘CASOD’를 기반으로 한다. 수억 단위의 단일세포 및 공간오믹스 데이터를 환자의 실제 치료 반응(Response) 정보와 결합해 신약 타깃 발굴 정확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230556?sid=101
오스테오닉 관계자는 "최근 스파인(척추임플란트) 제품인 'ASTER – ACP Plate & Screw System'의 FDA 승인이 완료됨에 따라, 스파인 제품 또한 미국 시장에서 본격적인 판매가 가능하게 됐다."며 "전 세계 의료기기 시장의 약 40%를 차지하는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매출 확대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최근 미국 관세 변동성과 관련해서는 "미국 수출 제품의 경우 현지 유통 파트너인 '짐머 바이오메트'가 관세를 부담하는 구조로 되어 있어 회사의 관세 부담은 없다."고 설명했다.

이동원 오스테오닉 대표는 "이번 학회 참가자들로부터 오스테오닉의 뛰어난 정밀가공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제품 경쟁력에 대해 호평이 이어졌다."며, "최근 3년간 회사 전체 매출 성장률은 30%대지만, 수출 성장률은 40%대를 이어 가고 있다. 지속적인 해외 매출 성장으로 영업이익률이 빠르게 성장하는 상황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368166645381680&mediaCodeNo=257&OutLnkChk=Y
원전 정비 전문업체인 오르비텍이 한전KPS-오르비텍 컨소시엄을 결성해 원전 대형폐기물 처리 입찰에 참여했고, 입찰이 이달 진행됩니다.

지난해 고리 원자력발전 1호기 해체 결정이 내려진 뒤 첫 입찰입니다. 이번 승자는 향후 10조원이 넘는 국내 시장뿐 아니라 글로벌 원전 시장에서도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어 관련 업계가 입찰 결과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고 합니다.

업계는 한전KPS가 방사성 폐기물 처리 기술을 확보한 오르비텍을 컨소시엄으로 끌어들인 것을 예사롭지 않게 보고 있습니다. 오르비텍은 지난해 말 국내 유일의 원전 해체 전문 연구기관인 한국원자력환경복원연구원에 방사성 금속·콘크리트 제염 설비를 구축해 주목받았습니다.

'한국경제'에서는 원전 해체 시장이 중장기적으로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2029년 설계 수명이 다하는 원전은 총 12기, 이들 원전 해체 시장만 해도 11조원에 육박한것을 언급하며 해외 시장까지 확장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업계 관계자는 “2050년 원전 해체 시장이 400조원 규모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며 “국내 시장에서 경험을 쌓으면 해외 시장에 진출하는 데 유리하다”고 말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60000?sid=101
디오는 디지털 임플란트 솔루션 ‘디오나비’로 축적한 약 120만 건의 임상 데이터와 30만 장 이상의 영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공지능(AI) 플랫폼 ‘디오 AX 플랫폼’을 구축해 임플란트 시술 시간을 기존 3~5일에서 1시간 내로 단축하는 차세대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이 플랫폼은 환자 진단부터 수술 가이드 설계, 임플란트 식립, 보철 디자인,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AI 기반으로 통합해 치과의 시술 효율성과 운영 효율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며 2027년 도입을 추진 중이다.

회사는 플랫폼을 구독형 서비스 형태로 제공해 치과 워크플로 전반을 소프트웨어로 연결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며, 영상 진단 장비 기업 레이와의 협업을 통해 CT 기반 진단 장비와 플랫폼을 연동해 글로벌 디지털 임플란트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디오는 지난해 매출 1641억원으로 전년 대비 37% 성장하며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 중국·튀르키예·포르투갈·멕시코 등 해외 시장 성장에 힘입어 올해 매출 2000억원 달성을 목표로 글로벌 시장 확대와 신제품 출시를 추진할 방침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14999?sid=105
'MDSAP'는 미국, 캐나다, 일본, 호주, 브라질 등 5개국 규제 당국이 참여하는 국제 의료기기 단일 심사 제도다. 의료기기 판매 기업이 각국의 품질 관리 기준을 한 번에 점검받을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공통 품질 기준과 국가별 요구 사항을 함께 심사한다.

이를 통해 국가별로 반복되던 품질 심사 부담을 줄이고 인허가와 수출 절차를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다. 시지메드텍은 이번 인증을 통해 미국, 일본, 호주, 브라질 4개국이 요구하는 품질 기준 적합성을 인정받았다.





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2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