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골프 IT 선두주자 보이스캐디가 자율주행 골프 로봇 전문기업 아이로바와 미국 시장 온라인 판권 계약을 체결을 발표
이번 계약은 북미 골프 로봇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기 위한 것으로 아이로바는 독보적인 자율주행 기술이 집약된 지능형 골프 로봇 카트 헬로캐디 미를 공급하고 보이스캐디는 미국 자회사의 탄탄한 유통망과 마케팅 노하우를 전격 투입할 예정
헬로캐디 미는 스스로 골퍼를 따라다니며 클럽을 운반해 주는 핸즈프리 팔로우 기능을 통해, 카트를 타는 것보다 건강하고 수동 트롤리를 직접 끄는 것보다 편리한 새로운 골프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할 계획
https://www.viva100.com/article/20260401501455
이번 계약은 북미 골프 로봇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기 위한 것으로 아이로바는 독보적인 자율주행 기술이 집약된 지능형 골프 로봇 카트 헬로캐디 미를 공급하고 보이스캐디는 미국 자회사의 탄탄한 유통망과 마케팅 노하우를 전격 투입할 예정
헬로캐디 미는 스스로 골퍼를 따라다니며 클럽을 운반해 주는 핸즈프리 팔로우 기능을 통해, 카트를 타는 것보다 건강하고 수동 트롤리를 직접 끄는 것보다 편리한 새로운 골프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할 계획
https://www.viva100.com/article/20260401501455
브릿지경제
보이스캐디-아이로바, 美 골프 로봇 시장 석권 위해 손잡아
글로벌 골프 IT 선두주자 보이스캐디가 자율주행 골프 로봇 전문기업 아이로바와 미국 시장 온라인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1윌 밝혔다. 이번 계약은 북미 골프 로봇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기 위한 것으로 아이로바는 독보적인 자율주행 기술이 집약된 지능형 골프 로봇 카트
확장현실(XR) 기반 시뮬레이션 전문기업 이노시뮬레이션은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마곡 코엑스에서 개최된 '코리아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 2026'에 참가해 성공적으로 행사를 진행
이번 행사에서 이노시뮬레이션은 강서구 공동관 기업으로 참여해 회사의 사운드 반응형 리클라이닝 시트 'XoundR(사운더)'를 집중적으로 선보임
사운더는 콘텐츠의 음향 신호를 기반으로 좌석에 물리적 반응을 전달하는 시스템으로, 영화와 게임, XR 콘텐츠 등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자의 몰입도를 극대화하는 솔루션
회사 측은 전시 기간 다수의 글로벌 파트너와 수출 상담을 진행하였으며, 현장을 찾은 해외 바이어들은 사운더의 정교한 진동 제어 기술과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의 확장 가능성에 큰 관심을 표출
사운더는 현재 국내 2개 상영관에서 운용 중이며, 이달부터 전용관 2곳을 추가로 운영할 계획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402_0003574582
이번 행사에서 이노시뮬레이션은 강서구 공동관 기업으로 참여해 회사의 사운드 반응형 리클라이닝 시트 'XoundR(사운더)'를 집중적으로 선보임
사운더는 콘텐츠의 음향 신호를 기반으로 좌석에 물리적 반응을 전달하는 시스템으로, 영화와 게임, XR 콘텐츠 등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자의 몰입도를 극대화하는 솔루션
회사 측은 전시 기간 다수의 글로벌 파트너와 수출 상담을 진행하였으며, 현장을 찾은 해외 바이어들은 사운더의 정교한 진동 제어 기술과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의 확장 가능성에 큰 관심을 표출
사운더는 현재 국내 2개 상영관에서 운용 중이며, 이달부터 전용관 2곳을 추가로 운영할 계획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402_0003574582
뉴시스
이노시뮬레이션, '코리아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 성료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확장현실(XR) 기반 시뮬레이션 전문기업 이노시뮬레이션은 지난달 31일부터 전날까지 마곡 코엑스에서 개최된 '코리아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 2026'에 참가해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쳤다고 2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 이노시뮬레이션은 강서구 공동관 기업으로 참여해 회사의 사운드 반응형 리클라이닝 시트 'XoundR(사운더)'를 집중..
한전KPS 컨소시엄이 원전 해체시장 ‘전초전’으로 꼽히는 고리원전 대형폐기물 처리 용역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다고 합니다.
한전KPS컨소시엄은 한전KPS와 오르비텍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국경제 3월 10일, "11兆 원전 해체시장 열린다…두산 - 한전KPS 격돌"을 참조해주시면 좋습니다)
고리 1호기 해체를 앞두고 대형기기 처리 경험을 확보하면서 향후 해체공사 수주 경쟁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6703
한전KPS컨소시엄은 한전KPS와 오르비텍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국경제 3월 10일, "11兆 원전 해체시장 열린다…두산 - 한전KPS 격돌"을 참조해주시면 좋습니다)
고리 1호기 해체를 앞두고 대형기기 처리 경험을 확보하면서 향후 해체공사 수주 경쟁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6703
Electimes
원전 해체시장 전초전…고리 대형폐기물, 한전KPS 품에 - 전기신문
한전KPS가 원전 해체시장 ‘전초전’으로 꼽히는 고리원전 대형폐기물 처리 용역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고리 1호기 해체를 앞두고 대형기기 처리 경험을 확보하면서 향후 해체공사 수주 경쟁에서 유리한 ...
디오는 인공지능(AI)을 접목한 통합 플랫폼 ‘디오 AX’를 통해 임플란트 시술 전 과정을 자동화하며, 기존 3~5일 소요되던 시술을 1시간 이내로 단축하는 기술 혁신에 나섰다. 120만 건 이상의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진단부터 수술 계획·보철·사후관리까지 AI로 연결해 시술 효율성과 정밀도를 동시에 높인다는 전략이다.
회사는 클라우드 기반 AI 솔루션 고도화를 올해 말까지 완료하고, 내년 말 정식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치과는 비용 절감, 환자는 빠른 치료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07319?sid=101
회사는 클라우드 기반 AI 솔루션 고도화를 올해 말까지 완료하고, 내년 말 정식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치과는 비용 절감, 환자는 빠른 치료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07319?sid=101
Naver
“5일서 1시간으로 단축”…디오, AI 임플란트 플랫폼 사업 본격화
디지털 임플란트 기업 디오(039840)가 인공지능(AI)을 접목한 임플란트 통합 플랫폼 개발에 본격 착수한다. 디지털 임플란트 분야에서 쌓아온 방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시술 편의성과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여 시장 패
'스튜디오미르'가 해외 자본이나 기술에 의존하지 않고 국내 제작진의 역량만으로 글로벌 메인스트림 시장을 겨냥한 콘텐츠를 완성했습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데빌 메이 크라이(Devil May Cry)' 시즌 2는 전 세계적인 팬층을 보유한 동명의 인기 게임 IP를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오는 5월12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동시 공개될 예정입니다.
앞서 공개된 시즌 1은 넷플릭스 TV쇼 부문 글로벌 순위 최고 4위를 기록했으며, 전 세계 87개국에서 톱10에 진입하는 성과를 거두었고 최근 글로벌 애니메이션 시장에서 K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는 흐름 속에서, 이번 시즌2 역시 흥행이 기대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745590?sid=101
넷플릭스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데빌 메이 크라이(Devil May Cry)' 시즌 2는 전 세계적인 팬층을 보유한 동명의 인기 게임 IP를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오는 5월12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동시 공개될 예정입니다.
앞서 공개된 시즌 1은 넷플릭스 TV쇼 부문 글로벌 순위 최고 4위를 기록했으며, 전 세계 87개국에서 톱10에 진입하는 성과를 거두었고 최근 글로벌 애니메이션 시장에서 K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는 흐름 속에서, 이번 시즌2 역시 흥행이 기대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745590?sid=101
Naver
스튜디오미르, 넷플릭스 '데빌 메이 크라이' 시즌2 티저 공개…글로벌 흥행 기대감↑
국내 애니메이션 제작사 스튜디오미르가 제작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데빌 메이 크라이(Devil May Cry)' 시즌 2의 티저 영상이 공개되며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이번 작품은 전 세계
시지메드텍은 이번 인수로 AATB 인증 이력을 보유하고 미국 식품의약국(FDA) 규정을 준수하는 인체조직 가공시설과 핵심 설비를 확보했다. 또 세포처리시설까지 통합 인수해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생산 인프라를 구축했다.
시지메드텍은 이를 통해 ECM(세포외기질) 기반 치료제와 재생 목적의 스킨부스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CM은 조직 재생을 유도하는 생체 소재다. 피부·연조직 및 골 조직 재생 등 다양한 의료 분야에서 활용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유현승 시지메드텍 대표는 "이번 인수는 시지메드텍이 인체조직 가공 기반을 직접 확보하고 바이오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중요한 계기"라고 말했다.
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356957
시지메드텍은 이를 통해 ECM(세포외기질) 기반 치료제와 재생 목적의 스킨부스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CM은 조직 재생을 유도하는 생체 소재다. 피부·연조직 및 골 조직 재생 등 다양한 의료 분야에서 활용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유현승 시지메드텍 대표는 "이번 인수는 시지메드텍이 인체조직 가공 기반을 직접 확보하고 바이오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중요한 계기"라고 말했다.
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356957
Hankooki
시지메드텍, 시지바이오 성남 인체조직은행 인수 - 데일리한국
[데일리한국 심우민 기자] 대웅제약 관계사 시지메드텍은 시지바이오가 보유한 성남 인체조직 가공조직은행을 인수한다고 10일 밝혔다.시지메드텍은 이번 인수로 AATB 인증 이력을 보유하고 미국 식품의약국(FDA)...
지니너스(389030)는 2026년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6)에서 대장암 환자의 면역항암제 치료 반응을 결정하는 종양미세환경(TME) 연구 결과를 포스터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단일세포 분석과 공간전사체 분석을 결합한 점이 핵심이다. 특히 종양 내 세포 이질성과 공간적 분포를 동시에 규명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587926645416120&mediaCodeNo=257&OutLnkChk=Y
이번 연구는 단일세포 분석과 공간전사체 분석을 결합한 점이 핵심이다. 특히 종양 내 세포 이질성과 공간적 분포를 동시에 규명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587926645416120&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지니너스, ‘AACR’에서 자사 플랫폼 활용한 대장암 미세환경 규명… 글로벌 제약사와 협력 확대
지니너스(389030)는 2026년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6)에서 대장암 환자의 면역항암제 치료 반응을 결정하는 종양미세환경(TME) 연구 결과를 포스터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단일세포 분석과 공간전사체 분석을 결합한 점이 핵심이다. 특히 종양 내 세...
이번 양해각서를 통해 양사는 디오가 치과 의료기기 시장에서 AI 선도기업으로 도약하는데 필요한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그 첫 단계로 디오는 LG CNS의 기업용 AI 전환 진단 프로그램인 'AX Discovery'를 도입한다.
'AX Discovery'는 기업의 업무 프로세스와 데이터 구조를 분석해 AI 적용 가능 영역을 도출하고, 이에 따른 ROI 기반 실행 전략과 단계별 로드맵을 제시하는 LG CNS의 대표적인 AX 컨설팅 프로그램이다.
이번 협력을 통해 LG CNS는 디오의 치과 의료 빅데이터 및 디지털 솔루션 역량을 기반으로한 AI 운영현황과 데이터 인프라를 정밀 진단하고, 전사적 AX 전략 수립과 실행 체계 구축을 지원한다.
https://www.youthdaily.co.kr/mobile/article.html?no=217350
그 첫 단계로 디오는 LG CNS의 기업용 AI 전환 진단 프로그램인 'AX Discovery'를 도입한다.
'AX Discovery'는 기업의 업무 프로세스와 데이터 구조를 분석해 AI 적용 가능 영역을 도출하고, 이에 따른 ROI 기반 실행 전략과 단계별 로드맵을 제시하는 LG CNS의 대표적인 AX 컨설팅 프로그램이다.
이번 협력을 통해 LG CNS는 디오의 치과 의료 빅데이터 및 디지털 솔루션 역량을 기반으로한 AI 운영현황과 데이터 인프라를 정밀 진단하고, 전사적 AX 전략 수립과 실행 체계 구축을 지원한다.
https://www.youthdaily.co.kr/mobile/article.html?no=217350
www.youthdaily.co.kr
[청년일보] 디오, LG CNS와 손잡고 AI 도입 본격화
【 청년일보 】 디지털 임플란트 전문기업 디오가 LG CNS와 생산, 연구개발, 제조, 경영 등 전 부문에 AI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를 통해 양사는 디오가 치과 의료기기 시장에서 AI 선도기업으로 도약하는데 필요한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그 첫 단계로 디오는 LG CNS의 기업용 AI
최근 일부 시장에서 제기된 시지바이오 ECM 기반 스킨부스터 출시 지연 관련 루머(8월 출시)에 대해 사실이 아님을 안내드립니다.
해당 제품은 기존 계획대로 5월 출시 예정이며, 일정 변경은 없습니다.
아울러 시지메드텍은 6월부터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투자에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해당 제품은 기존 계획대로 5월 출시 예정이며, 일정 변경은 없습니다.
아울러 시지메드텍은 6월부터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투자에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한양증권 리서치(스몰캡)
한양증권 스몰캡 Analyst 이준석
[디오] 2026년, 디오는 완전히 달라진다
투자의견: N.R
목표주가 : -
현재주가(04/15): 16,270원
Upside : -
2025년 Review, 빅배스 이후 사상 최대 매출 달성
동사는 2025년 매출액 1,640.8억 원(+37.1%, YoY), 영업이익 101억 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 및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24년 대규모 비용 반영과 자산 정리를 통해 실적 저점을 확인한 후, ‘25년은 국가별 맞춤 전략과 영업 체질 개선 효과가 본격 반영되었다. 특히 4분기 매출액은 분기 기준 최대 매출을 달성했으며, 연간 매출 역시 창사 이래 최대 수준이다. 과거 공격적 해외 영업 과정에서 확대되었던 매출채권은 2023년 1,308억 원에서 692억 원으로 크게 감소했고, 매출채권 및 재고자산 회전일수도 개선세를 보였다. 이는 향후 외형 성장 과정에서 재무 부담 가능성을 낮추는 핵심 변화다. 또한 글로벌 고객 수는 전년 대비 22% 증가했고, 글로벌 교육은 723회 진행, 20,493명이 참가했다. UNICON 임플란트, ECO PLANNING 등 신규제품 출시와 첨단 물류센터 구축, 생산시설 확대도 병행되었다. 결국 2025년은 재무 정상화, 본업 회복, 글로벌 고객 기반 확대가 동시에 확인된 해였으며, 2026년 실적 턴어라운드의 기반을 마련한 시기로 판단된다.
중국 VBP 및 해외 매출 증대
동사의 핵심 성장축은 해외 매출 확대이다. 2022년 69.5%였던 해외 매출 비중은 2025년 83.6%(1,371억 원)까지 상승하였다. 지역별로는 중국 423억 원, 인도 90억 원, 포르투갈 103억 원 등 주요 거점 대부분에서 고른 성장이 나타났다. 특히 중국 매출은 전년 대비 82.3% 증가하며 VBP 시행에 따른 판가 하락 우려를 물량 확대로 상쇄하고 있다. 향후 동사는 중국 사천 생산시설을 VBP 2.0 대응과 중저가 수요 공략의 핵심 거점으로 활용하고, 현지 생산을 통해 원가 경쟁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추진할 전망이다. 중국 내 성장은 대형 DSO 영업 강화와 3·4선 도시 판매 커버리지 확대를 통해 가속화될 가능성이 높다. 중국 외 지역에서도 인도 의료 인프라 확충, 유럽 MDR 인증 기반의 포르투갈 등 선진 시장 확대가 실적 하방을 지지할 전망이다. 여기에 수출국을 100개국까지 확대하고 제품 Mix 고도화와 유통 구조 효율화를 통해 해외 시장을 적극 공략할 것으로 기대된다. 즉 동사의 2026년은 중국 현지화 전략과 신규 거점 매출 기여가 맞물리며 외형 성장과 질적 개선이 동시에 나타나는 구간으로 판단된다.
2026년 전략, 최대 실적 갱신과 이익 레버리지 본격화
20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061.6억 원(+25.6%, YoY), 영업이익 305.2억 원(+202.0%, YoY)으로 턴어라운드 국면 진입이 예상된다. 작년이 빅배스 후 재무 정상화와 영업 체질 개선의 시기였다면, 올해는 영업 레버리지가 본격화되는 구간이다. 2026년 투자포인트는 수출국 확대, 제품 포트폴리오 강화, 디지털 솔루션 고도화에 있다. 동사는 올해 수출국을 100개까지 확대하고, 권역별 대형딜러와 핵심시장 중심 영업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프리미엄·밸류·이코노믹 제품군을 동시에 보유하여 중국 VBP 이후 중저가 수요, 인도·중동 등 이머징 시장, 유럽·북미 선진시장까지 대응 가능하다. 여기에 UNICON 글로벌 론칭, 유럽 및 북미향 신제품 출시, ECO PLANNING & CAD, DIO Mall 확대 등이 더해지며 단순 임플란트 업체에서 디지털 덴티스트리 플랫폼 기업으로 확장될 가능성이 높다. 매출 2,000억 원 돌파와 비용 효율화가 맞물리는 2026년은 외형 성장, 수익성 개선,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동시에 나타날 수 있는 구간으로 판단된다.
자료 바로가기: https://bit.ly/4cnDA60
한양증권 스몰캡 채널: https://t.iss.one/hanyangresearch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디오] 2026년, 디오는 완전히 달라진다
투자의견: N.R
목표주가 : -
현재주가(04/15): 16,270원
Upside : -
2025년 Review, 빅배스 이후 사상 최대 매출 달성
동사는 2025년 매출액 1,640.8억 원(+37.1%, YoY), 영업이익 101억 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 및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24년 대규모 비용 반영과 자산 정리를 통해 실적 저점을 확인한 후, ‘25년은 국가별 맞춤 전략과 영업 체질 개선 효과가 본격 반영되었다. 특히 4분기 매출액은 분기 기준 최대 매출을 달성했으며, 연간 매출 역시 창사 이래 최대 수준이다. 과거 공격적 해외 영업 과정에서 확대되었던 매출채권은 2023년 1,308억 원에서 692억 원으로 크게 감소했고, 매출채권 및 재고자산 회전일수도 개선세를 보였다. 이는 향후 외형 성장 과정에서 재무 부담 가능성을 낮추는 핵심 변화다. 또한 글로벌 고객 수는 전년 대비 22% 증가했고, 글로벌 교육은 723회 진행, 20,493명이 참가했다. UNICON 임플란트, ECO PLANNING 등 신규제품 출시와 첨단 물류센터 구축, 생산시설 확대도 병행되었다. 결국 2025년은 재무 정상화, 본업 회복, 글로벌 고객 기반 확대가 동시에 확인된 해였으며, 2026년 실적 턴어라운드의 기반을 마련한 시기로 판단된다.
중국 VBP 및 해외 매출 증대
동사의 핵심 성장축은 해외 매출 확대이다. 2022년 69.5%였던 해외 매출 비중은 2025년 83.6%(1,371억 원)까지 상승하였다. 지역별로는 중국 423억 원, 인도 90억 원, 포르투갈 103억 원 등 주요 거점 대부분에서 고른 성장이 나타났다. 특히 중국 매출은 전년 대비 82.3% 증가하며 VBP 시행에 따른 판가 하락 우려를 물량 확대로 상쇄하고 있다. 향후 동사는 중국 사천 생산시설을 VBP 2.0 대응과 중저가 수요 공략의 핵심 거점으로 활용하고, 현지 생산을 통해 원가 경쟁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추진할 전망이다. 중국 내 성장은 대형 DSO 영업 강화와 3·4선 도시 판매 커버리지 확대를 통해 가속화될 가능성이 높다. 중국 외 지역에서도 인도 의료 인프라 확충, 유럽 MDR 인증 기반의 포르투갈 등 선진 시장 확대가 실적 하방을 지지할 전망이다. 여기에 수출국을 100개국까지 확대하고 제품 Mix 고도화와 유통 구조 효율화를 통해 해외 시장을 적극 공략할 것으로 기대된다. 즉 동사의 2026년은 중국 현지화 전략과 신규 거점 매출 기여가 맞물리며 외형 성장과 질적 개선이 동시에 나타나는 구간으로 판단된다.
2026년 전략, 최대 실적 갱신과 이익 레버리지 본격화
20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061.6억 원(+25.6%, YoY), 영업이익 305.2억 원(+202.0%, YoY)으로 턴어라운드 국면 진입이 예상된다. 작년이 빅배스 후 재무 정상화와 영업 체질 개선의 시기였다면, 올해는 영업 레버리지가 본격화되는 구간이다. 2026년 투자포인트는 수출국 확대, 제품 포트폴리오 강화, 디지털 솔루션 고도화에 있다. 동사는 올해 수출국을 100개까지 확대하고, 권역별 대형딜러와 핵심시장 중심 영업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프리미엄·밸류·이코노믹 제품군을 동시에 보유하여 중국 VBP 이후 중저가 수요, 인도·중동 등 이머징 시장, 유럽·북미 선진시장까지 대응 가능하다. 여기에 UNICON 글로벌 론칭, 유럽 및 북미향 신제품 출시, ECO PLANNING & CAD, DIO Mall 확대 등이 더해지며 단순 임플란트 업체에서 디지털 덴티스트리 플랫폼 기업으로 확장될 가능성이 높다. 매출 2,000억 원 돌파와 비용 효율화가 맞물리는 2026년은 외형 성장, 수익성 개선,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동시에 나타날 수 있는 구간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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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증권 리서치(스몰캡)
한양증권 리서치센터 입니다.
디오 실적 추이
2025. 1Q 358억원 / 15억원
2025. 2Q 401억원 / 30억원
2025. 3Q 414억원 / 42억원
2025. 4Q 468억원 / 14억원
2026. 1Q 413억원 / 41억원
매출액 YoY 15.4%, QoQ -11.6% / 영업이익 YoY 173.3%, QoQ 173.2%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60416000122&docno=&viewerhost=&viewerport=
2025. 1Q 358억원 / 15억원
2025. 2Q 401억원 / 30억원
2025. 3Q 414억원 / 42억원
2025. 4Q 468억원 / 14억원
2026. 1Q 413억원 / 41억원
매출액 YoY 15.4%, QoQ -11.6% / 영업이익 YoY 173.3%, QoQ 173.2%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60416000122&docno=&viewerhost=&viewerport=
kind.krx.co.kr
[디오]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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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텍의 최대주주가 바뀌면서 사업을 재조정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인수했던 파인테크닉스 지분일부는 전 최대주주인 성진홀딩스로 매각을 했습니다.
파인테크닉스를 매각한 자금으로 선택과 집중을 더 할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성장 잠재력이 높은 산업인 '방사성폐기물 처리분야'와 '원자력발전소 해체산업 분야'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오르비텍은 한전KPS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한국수력원자력으로부터 수주를 받은 이력도 있습니다. 추후에 더 많은 수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60416001010
기존에 인수했던 파인테크닉스 지분일부는 전 최대주주인 성진홀딩스로 매각을 했습니다.
파인테크닉스를 매각한 자금으로 선택과 집중을 더 할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성장 잠재력이 높은 산업인 '방사성폐기물 처리분야'와 '원자력발전소 해체산업 분야'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오르비텍은 한전KPS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한국수력원자력으로부터 수주를 받은 이력도 있습니다. 추후에 더 많은 수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60416001010
뉴스핌
오르비텍, 파인테크닉스 지분 매각…"핵심사업 집중"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원전 및 방사성 관련 토탈 솔루션 제공기업인 오르비텍은 파인테크닉스 지분 일부를 매각해 핵심 사업 집중과 재무건전성 강화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회사에 따르면 오르비텍은 공시를 통해 보유 중인 파인테크닉스 주식 460만주를 성진홀딩스에
지니너스의 사업 모델은 단순 컨설팅이나 데이터 제공에 그치지 않는다. 발굴한 타깃을 기반으로 라이선스 아웃 계약을 체결하고 이후 임상 개발 단계에 따라 마일스톤과 로열티를 확보하는 구조로 짜여있다.
이는 최근 글로벌 제약업계에서 확산되고 있는 타깃 디스커버리 기반 딜 구조와 궤를 같이한다. 초기에는 타깃 발굴과 검증 단계에서 계약금을 수령한다. 이후 파트너사가 해당 타깃을 선택해 신약 개발로 이어갈 경우 단계별 성과에 따라 추가 수익을 확보한다.
대표적인 사례가 회이자와 카토그래피 바이오사이언스(Cartography Biosciences) 간 협력이다. 양사는 암세포에 특이적인 신규 항원을 발굴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초기 계약금은 약 6500만달러(약 970억원) 수준이지만 개발·허가·상업화 마일스톤을 포함할 경우 총 계약 규모는 최대 8억6500만 달러(약 1조원)에 달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261505?sid=101
이는 최근 글로벌 제약업계에서 확산되고 있는 타깃 디스커버리 기반 딜 구조와 궤를 같이한다. 초기에는 타깃 발굴과 검증 단계에서 계약금을 수령한다. 이후 파트너사가 해당 타깃을 선택해 신약 개발로 이어갈 경우 단계별 성과에 따라 추가 수익을 확보한다.
대표적인 사례가 회이자와 카토그래피 바이오사이언스(Cartography Biosciences) 간 협력이다. 양사는 암세포에 특이적인 신규 항원을 발굴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초기 계약금은 약 6500만달러(약 970억원) 수준이지만 개발·허가·상업화 마일스톤을 포함할 경우 총 계약 규모는 최대 8억6500만 달러(약 1조원)에 달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261505?sid=101
Naver
“데이터 회사 아니다”…지니너스, 신약 타깃 팔아 1조 딜 노린다
이 기사는 2026년04월13일 08시20분에 팜이데일리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지니너스(389030)가 사업 축을 공간오믹스 분석에서 타깃 디스커버리(신약 표적 발굴)로 전면 전환한다. 타깃 디스커버
지니너스는 최근 일본 대형 제약사와 인텔리메드(IntelliMed) 기반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다. 이번 계약은 임상 검체를 활용해 공간오믹스(Spatial Omics)와 단일세포 유전체 분석을 수행하고 인공지능(AI) 기반으로 데이터를 해석해 신약 개발을 지원한다.
쉽게 말해 환자의 조직을 세포 단위까지 쪼개 분석한 뒤 어떤 치료가 효과가 있을지를 데이터로 찾아주는 작업이다. 기존 신약개발이 가설 중심이었다면 이 방식은 데이터 기반 정밀 타깃 탐색에 가깝다.
기존 유전체 분석이 평균값을 보는 데 그쳤다면 공간오믹스는 종양 내부 이질성을 지도처럼 시각화할 수 있어 차세대 신약개발 핵심 기술로 부상하고 있다. 글로벌 제약사들이 면역항암제 이후 정밀 타깃 발굴 경쟁에 나서면서 관련 수요도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지니너스 관계자는 “이번 계약은 초기 검체 분석 단계로, 규모 자체보다는 향후 확장을 전제로 한 구조에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초기 분석 결과에 따라 2단계, 3단계 협력으로 확장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263092?sid=101
쉽게 말해 환자의 조직을 세포 단위까지 쪼개 분석한 뒤 어떤 치료가 효과가 있을지를 데이터로 찾아주는 작업이다. 기존 신약개발이 가설 중심이었다면 이 방식은 데이터 기반 정밀 타깃 탐색에 가깝다.
기존 유전체 분석이 평균값을 보는 데 그쳤다면 공간오믹스는 종양 내부 이질성을 지도처럼 시각화할 수 있어 차세대 신약개발 핵심 기술로 부상하고 있다. 글로벌 제약사들이 면역항암제 이후 정밀 타깃 발굴 경쟁에 나서면서 관련 수요도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지니너스 관계자는 “이번 계약은 초기 검체 분석 단계로, 규모 자체보다는 향후 확장을 전제로 한 구조에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초기 분석 결과에 따라 2단계, 3단계 협력으로 확장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263092?sid=101
Naver
"일본 제약사 또 한 곳”…지니너스, 4월 추가 계약 임박
이 기사는 2026년04월15일 08시10분에 팜이데일리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지니너스(389030)가 일본에서 시작된 계약이 연쇄 수주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지니너스는 지난 10월 독일 베를린에서
글로벌 애니메이션 제작 전문기업 스튜디오미르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데빌 메이 크라이' 시즌2 메인 트레일러를 전격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영상은 주인공 단테를 중심으로 한 스타일리시 액션을 담아냈으며, 특히 데빌메이크라이의 두 형제의 서사를 보여주는 장면이 공개되어 원작의 무게감을 완벽히 구현했습니다.
스튜디오미르는 이번 트레일러를 통해 액션 애니메이션 장르에서 쌓아온 독보적인 제작 능력을 다시 한번 선보이며, 글로벌 시청자들의 기대치에 부합하는 고밀도의 작화와 역동적인 연출을 보여주는 제작 시스템의 강점을 다시 한번 증명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시즌 1이 87개국 톱10 진입이라는 기록을 세운 만큼, 이번 시즌 2 역시 해당 장르 내에서의 압도적인 입지를 재확인시켜 줄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으며,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매 작품마다 시장의 기준점을 높여온 스튜디오미르의 '데빌 메이 크라이' 시즌 2는 5월 12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독점 공개 예정입니다.
스튜디오미르 관계자는 "그간 축적된 연출 노하우를 집약한 만큼, 오는 5월 12일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다시 한번 차별화된 시각적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422000455
공개된 영상은 주인공 단테를 중심으로 한 스타일리시 액션을 담아냈으며, 특히 데빌메이크라이의 두 형제의 서사를 보여주는 장면이 공개되어 원작의 무게감을 완벽히 구현했습니다.
스튜디오미르는 이번 트레일러를 통해 액션 애니메이션 장르에서 쌓아온 독보적인 제작 능력을 다시 한번 선보이며, 글로벌 시청자들의 기대치에 부합하는 고밀도의 작화와 역동적인 연출을 보여주는 제작 시스템의 강점을 다시 한번 증명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시즌 1이 87개국 톱10 진입이라는 기록을 세운 만큼, 이번 시즌 2 역시 해당 장르 내에서의 압도적인 입지를 재확인시켜 줄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으며,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매 작품마다 시장의 기준점을 높여온 스튜디오미르의 '데빌 메이 크라이' 시즌 2는 5월 12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독점 공개 예정입니다.
스튜디오미르 관계자는 "그간 축적된 연출 노하우를 집약한 만큼, 오는 5월 12일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다시 한번 차별화된 시각적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422000455
뉴스핌
스튜디오미르, '데빌메이크라이' 시즌2 메인 트레일러 전격 공개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글로벌 애니메이션 제작 전문기업 스튜디오미르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데빌 메이 크라이' 시즌2 메인 트레일러를 전격 공개했다고 22일 밝혔다.회사에 따르면 이번 메인 트레일러 공개는 오는 5월 12일 정식 론칭을 앞두고 작품의 실
이번 협약으로 삼일제약의 베트남 사업도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양국간의 규제 협력을 통한 허가 등의 신속성과 유연성 확보 + 삼일제약 자사 점안제의 베트남 현지 공급 확대)
양 기관은 고위급·실무급 협의체를 구성해 관련 사항들을 지속적으로 논의해 협력의 실효성을 높이고, 규제 조화를 통한 글로벌 보건 규제 환경 발전에도 기여해 나가기로 했다.
오 처장은 "이번 MOU는 한-베트남 정상외교의 성과를 한층 더 높이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규제협력을 바탕으로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423_0003602945
양 기관은 고위급·실무급 협의체를 구성해 관련 사항들을 지속적으로 논의해 협력의 실효성을 높이고, 규제 조화를 통한 글로벌 보건 규제 환경 발전에도 기여해 나가기로 했다.
오 처장은 "이번 MOU는 한-베트남 정상외교의 성과를 한층 더 높이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규제협력을 바탕으로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423_0003602945
뉴시스
'K-의약품 수출 강화"…식약처·베트남, 규제협력 '맞손'
[서울=뉴시스]이소헌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우리나라 의약품과 식품 등 수출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베트남과 식의약 규제 협력 강화에 나섰다.식약처는 지난 22일 이재명 대통령과 또 럼 베트남 당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국 정상이 임석한 가운데 베트남 보건부와 식품·의약품·화장품·의료기기 안전성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