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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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iance 범위내에서 밸류아이알이 IR을 맡은 기업들의 주요 이슈사항을 알려드리는 IR 채널입니다.
■탐방미팅 요청 02-786-8555
■IR 기업
미래에셋벤처투자, 삼일제약, 오스테오닉, 뷰티스킨, 지니너스, KX, 에스켐, 디오, 다보링크, 오르비텍, 시지메드텍, 이노시뮬레이션, 대원제약, 브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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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시뮬레이션이 25년 4분기 흑자 전환하였습니다. 26년도에는 방산 수주 증가 및 원가절감으로 본격 턴어라운드 예정입니다.


📌 이노시뮬레이션(시가총액 : 351억)
📁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3.16 14:34(현재가 : 3,870원, 0%)

구분 : 개별실적

매출액 : 49억
영업익 : 3억
순이익 : 6억

* 최근 실적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5.4Q : 49억/ 3억/ 6억
2025.3Q : 25억/ -8억/ -9억
2025.2Q : 46억/ -2억/ -4억
2025.1Q : 22억/ -12억/ -13억
2024.4Q : 31억/ -16억/ -28억

전방사업(방산) 수요증가 및 원가절감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익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이익률(6.1%)


공시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16900650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274400
이노시뮬레이션은 에어로디움과 시뮬레이터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한국 시장에서 국방 훈련을 비롯해 스포츠, 관광·레저,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에어로디움의 윈드터널 기술과 이노시뮬레이션의 XR 기반 시뮬레이션 및 디지털 트윈 기술을 결합해 새로운 형태의 훈련 및 체험형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고, 향후 국내외 시장 진출도 함께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윈드터널(Vertical Wind Tunnel)은 강한 상승 기류를 활용해 지상에서 스카이다이빙 훈련과 체험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는 장비다. 군의 공중 침투 및 고공 훈련뿐 아니라 영화·광고 촬영, 이벤트, 레저 시설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양사는 국방 분야에서 정밀 공중 침투와 고공 훈련을 위한 실감형 전술 훈련 솔루션 개발 가능성도 검토할 예정이다. XR 기반 가상 환경과 윈드터널 기술을 결합해 실제 작전 환경에 가까운 훈련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31708521997253
이노시뮬레이션(274400)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규모
기간대비 : 5.82 %
매출대비 : 8.25 %
계약총액 : 7.7 억원

📌 내용
계약상대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국내)
주요사업 : 정밀기계분야(항공기엔진, 자주포, 위성시스템등)
계약내용 : GVA(Generic Vehicle Architecture) PHASE-3 기술검증 시뮬레이터 개발
계약조건 : 잔금 100%

📌 일정 (1 년 5 개월)
시작일 : 2026-03-17
종료일 : 2027-07-30

※ 시총 : 346 억원
※ 현재가 : 3,810 원
※ 2026-03-18 09:39:15
공시링크
GVA는 전차, 장갑차, 자주포 등 기동무기체계에 탑재된 다양한 전자장비를 표준화된 인터페이스로 통합하는 차세대 차량 전자 아키텍처다. 센서, 통신, 무장 제어, 영상 시스템 등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해 전투 차량을 데이터 기반 플랫폼으로 전환하는 것이 핵심이다. 기존 개별 장착 구조 대비 모듈화가 가능해 장비 추가 및 교체가 용이하고, 성능 개선과 상호운용성 측면에서 강점이 있다.

이노시뮬레이션의 시뮬레이션 및 디지털 트윈 기술은 이번 계약을 통해 K9 자주포와 레드백 장갑차, 차세대 전술 차량 플랫폼에 적용될 예정이다. 가상 전장 환경을 구현해 체계 개발 완성도를 높이고, 운용 인력의 숙련도와 효율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https://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7297
‘디오나비 풀아치’는 100% 디지털 프로세스 기반의 무치악 솔루션으로 환자의 구강 데이터를 정밀하게 분석해 수술의 정확도와 예측성을 극대화한 것이 강점이다. 평균 6개의 임플란트 식립만으로 전체 치아 기능을 회복하며, 최소 절개를 통한 통증 감소와 빠른 회복, 체어 타임 단축 등 의료진과 환자 모두를 만족시키는 혁신적 시스템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진단과정의 디지털화, 최소침습 식립, 안정적 교합 완성 및 사후 관리까지 글로벌 All-on-X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

https://www.dentalnews.or.kr/mobile/article.html?no=46794
디지털 트윈 기반 피지컬 AI 트레이닝 플랫폼기업 이노시뮬레이션은 18일부터 20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오토모티브 테스팅 엑스포 2026’에 참가해 AI 시대를 겨냥한 ‘실·가상 통합 검증’ 기술과 로드맵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개막 첫날 진행된 컨퍼런스에서는 변덕수 상무가 ‘실·가상 통합 검증과 AI 대응’을 주제로 발표에 나섰다. 변 상무는 ‘X-in-the-Loop(XIL)’ 기반 테스트 사례를 중심으로 SDV(Software-Defined Vehicle), 디지털 트윈, 시뮬레이션 표준 등 최신 기술 동향을 제시하며 통합 검증 환경의 진화 방향을 설명했다. 특히 복잡성이 높아지는 End-to-End(E2E) AI 모델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서는 기존 테스트 방식에서 벗어나 대규모 가상 환경 중심의 검증 체계로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https://www.paxetv.com/news/articleView.html?idxno=266110
최재호 브라이어스 인사이트 연구원은 "수익성 극대화를 위한 현지화 전략도 순항 중"이라며 "지난해 12월부터 고부가가치 제품인 UV 임플란트를 중국 현지에서 생산하며 약 50%의 원가 절감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짚었다.

이어 "현재 준공 마무리 단계인 중국 사천 공장이 올해 3분기부터 본격 양산에 들어가면, 디오가 중국 중앙집중식 구매(VBP) 2.0 정책 시행의 집중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 연구원은 "동사의 핵심 무기는 환자의 구강을 3D로 스캔하고 컴퓨터 모의 시술을 통해 오차를 최소화하는 디지털 임플란트 가이드 시스템인 '디오나비(DIO NAVI)'다"라며 "이를 무기로 2027년까지 글로벌 수출 국가를 25개국으로 늘려 시장 점유율을 더욱 넓혀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강력한 실적 턴어라운드와 성장 모멘텀에도 불구하고 밸류에이션 매력도는 매우 높다"며 "현재 주가는 여전히 2024년 수준에 머물러 있다. 향후 주가가 역사적 저점을 딛고 우상향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https://m.newsprime.co.kr/section_view.html?no=727774
[디오] - 담보된 실적, 주가는 역사적 저점 우상향 전망

■ 글로벌 치과용 임플란트 제조 전문 기업
■ 구조 조정 마무리, 재무구조 개선으로 본격 성장 궤도 진입
■ 중국 시장의 괄목할만한 성장, VBP 2.0 수혜 집중 전망

*자세한 내용은 첨부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www.briusinsight.com
지니너스는 그동안 추진해온 일본 대형 제약사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인텔리메드(IntelliMed)’ 기반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확보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총 3단계로 구성된 프로젝트 중 첫 단계로, 향후 후속 단계 계약 및 협력 확대 가능성이 기대되는 상황입니다.

특히 본 계약을 통해 일본 시장을 기점으로 당사의 AI 신약개발 플랫폼 경쟁력이 입증된 만큼,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제약사와의 추가 협력 기회 확대 및 해외 시장 진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545286645386600&mediaCodeNo=257&OutLnkChk=Y
최근 한국수력원자력으로부터 '콘크리트 방폐물 용역'을 수주받은 '오르비텍'이 '한국수력원자력'으로부터 원자력 안전성을 강화하는 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기업에 선정되고 감사패를 받았습니다.

회사는 순차적으로 원전 해체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고, 사업 역량을 집중할 계획입니다. RI폐기물(방사성동위원소 폐기물, Radioactive Isotope waste) 관리시설 해체용역도 순조롭게 진행 중입니다.

오르비텍은 원전 해체산업에 안정적인 진입을 위해 선택과 집중을 하기로 하고 신규사업 확대를 위한 투자 결정을 잠정 보류하기로 했습니다. 아쉽지만, 기술이전 및 추후협력을 선제적조건으로 토륨 기반 소형모듈원자로(SMR) 전문기업인 미국 Flibe Energy와 MOU체결 및 협력 방안을 논의해 왔으나, 향후 사업 수행 과정에서 양사 간 실질적인 접점을 도출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보류하기로 했습니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60325001020
디오가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회사는 외형 성장을 이끈 해외시장을 중심으로 법인 재편을 가속화하는 동시에 디지털 솔루션 고도화를 추진해 글로벌 확장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디오는 지난해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 1641억원, 영업이익 101억원을 각각 달성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37.1%(444억원)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수익성을 크게 개선했다. 

수익성 개선의 주요 배경으로는 외형 확대와 더불어 비용 효율화가 꼽힌다. 특히 2024년 382억원에 달했던 대손상각비가 지난해 141억원으로 크게 감소한 점이 실적 반등의 발판이 됐다. 

외형 확대는 해외시장이 견인했다. 회사의 임플란트 수출액은 2024년 910억원에서 지난해 1267억원으로 39.2% 급증했다. 국가별로는 중국에서 473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전년 대비 132.6% 성장했다. 같은 기간 미국, 호주, 인도, 튀르키예 등 주요 거점에서도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했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59099
디오가 덴탈업계 최초로 LG그룹의 인공지능 전환(AI Transformation·AX) 서비스 기업 LG CNS와 손잡고 AX 프로세스 구축에 나서 주목받고 있다.

27일 디오 관계자에 따르면 디오는 최근 LG CNS의 AX 컨설팅 프로그램인 ‘AX 디스커버리(Discovery)’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국내 임플란트 업계 최초 시도다.

버스정보시스템과 전자여권시스템 등 굵직굵직한 성공사례들이 있는 LG CNS의 경험과 컨설팅 프로그램을 받아들임으로 기업의 업무 전반에 AX 프로세스를 도입하겠다는 목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498409?sid=105
[KX(12245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4Q25 Review: 글로벌 레저 사업 확대 가속화

☞ 4Q25 Review

- 4Q25 실적은 매출액 925억원, 영업이익 9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3.3% 소폭 감소, 영업이익은 71.1% 큰 폭으로 감소. 매출액이 전년동기 소폭 감소한 것은 ① 제조 부문(자회사 KX하이텍, KX인텍 등)이 전년동기 대비 11.6% 증가했음에도 불구, ② 레저(신라, 파주, 클럽72 등) 및 방송 부문(송출, 채널 및 광고) 및 기타 부문(KX넥스지, KX엔터 등) 등이 전년동기 대비 각각 11.9%, 11.9%, 24.89% 감소했기 때문

☞ 2025 Review

- 2025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3,461억원, 영업이익 384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14.3%, 35.7% 감소. 전년대비 실적이 크게 감소한 것은 2024년에 매각을 완료한 떼제베CC의 실적을 포함한 레저 부문의 매출이 전년대비 26.2% 감소하였기 때문. 2025년 실적에서 긍정적인 것은 그 동안 확보한 재원을 통해 해외 레저사업 확대는 물론 국내 자회사들의 실적 성장세 전환 기반을 구축

☞ 1Q26 Preview

- 1Q26 예상 실적은 매출액 670억원, 영업손실 3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6.1% 증가, 영업손실은 지속되나 전년동기 대비 58.2% 감소할 것으로 예상. 레저 부문의 성장세 전환은 물론, 제조 부문, 기타 부문 등에서 전년동기 대비 실적 성장을 예상하고 있으며, 수익성 개선도 지속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 때문

☞ 2026 Preview

- 2026년 연간 예상실적은 매출액 3,705억원, 영업이익 452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7.0%, +17.6% 증가할 것으로 예상. 2026년에 실적 성장을 기대하는 이유는 ① 레저 부문의 실적 회복이 점차 예상되는 가운데 ② 제조 부문(KX하이텍, KX인텍 등)의 매출 성장과 함께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 때문. ③ 또한 차세대 보안솔루션 기업 KX넥스지, 방송 콘텐츠 제작 및 매니지먼트사인 KX엔터테인먼트 등의 기타 부문 실적도 점차 회복될 것으로 기대

☞ 현재주가는 PER 6.2배로 국내 동종업체 평균PER 19.4배 대비 할인되어 거래 중

보고서 링크: https://vo.la/6isAFBW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사모펀드가 경영권을 장악한 후 시장에서는 꾸준히 매각설이 흘러나왔다. 사모펀드 특성상 추후 매각 시 높은 몸값을 인정받는 게 최대 과제임을 고려했을 때 자사주 소각을 통해 유통 주식수를 줄여 펀더멘털 개선 및 주가 상승을 동시에 노리고 있다는 시장의 분석이다. 나아가 자사주를 소각해 발행주식 총수가 줄어들면 최대주주의 실질 지분율이 상승하는 효과도 누릴 수 있어 향후 매각 협상 시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다.

해외 시장 확장을 본격화하는 상황에서 배당보다 소각을 선택한 점도 전략적이다. 주주들에게 직접 현금을 지급해 사내 유보금이 빠져나가는 배당보다는 자본 효율을 높이면서도 주주들의 지분 가치를 높여주는 자사주 소각이 기업 입장에서 더 유연한 방안이기 때문이다.

시장 한 관계자는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은 시장에 풀린 주식의 희소성을 높여 주가에 즉각적이고 긍정적인 신호를 준다"며 "디오의 공격적인 자사주 정책이 향후 해외 매출 성장세와 맞물린다면 본격적인 주가 재평가의 발판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59244
이번 인증은 기존 임플란트 시스템 전 품목 MDR 인증이 시술 솔루션까지 확대된 것으로, 디오는 임플란트 제품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쳐 유럽의 강화된 규제 기준을 충족하게 됐다.

특히 이번에 인증을 획득한 뉴 디오나비 마스터 키트(New DIO NAVI Master KIT)는 임플란트 시술의 정밀도와 효율성을 극대화하도록 설계된 핵심 시술 솔루션이며, 뉴 닥터 SOS 키트(New Dr. SOS KIT)는 임상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구성돼 사용자 편의성과 임상 활용도를 모두 높인 제품군이다.

MDR 인증은 유럽 내 의료기기 판매를 위한 필수 요건일 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제품의 안전성과 품질을 입증하는 핵심 기준으로 평가된다. 최근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등 주요 시장에서도 사실상 필수 인증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글로벌 바이어 및 딜러사들도 제품 선정 시 MDR 인증 여부를 중요한 기준으로 삼고 있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57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