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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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김경훈 CAIA, FRM, C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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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기타 법인?

핡...왜곡에 왜곡을 만드는 국내 증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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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급으로 증시 향방을 만드는, 전세계 전무한 얇은 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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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 업종별 수급주인 찾기 - 9/9 최근 빠른 순환매 속 수급 주체별 업종 주인들 중 "텅빈집"은 부재한 국면 💡 그나마 "빈집" 상태인 업종은 호텔과 소매유통인데 이유있는 빈집(?) 🙈
└ 현시점 각 주인의 순매수가 최고점인 업종:

• 상사자본재 (방산) 👉 기관 찬집
• 운송 👉 외국인 꽉찬집
• 은행/보험 👉 기관 찬집
• IT가전 (2차전지) 👉 기관 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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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CB 올해 2번째 금리인상 단행

이미 예상됐어도 NO SH*T 😱

이로써 올해

🇦🇺 호주 3차례 인상
🇰🇷 한국 2차례 인상
🇪🇺 유럽 2차례 인상
🇯🇵 일본 1차례 인상

으로 글로벌 긴축공조의 본격화 국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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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에도 불구 글로벌 주식시장은 연말까지 횡보세 유지 전망

중앙은행 중 대장격인 FED가 9월은 물론 11월 중간선거 때까지 함구한채 시장금리가 높다며 자정 기능을 강조할 것이기 때문

그 사이 (10월) 존재할 BoJ 리스크가 더 큰 상황

너무 빠른 금리인상도, 너무 강한 환 시장개입도 원치 않을 베센트... YOU ARE NOT THE HOUS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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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PPI - "유가가 전부가 아닌..."

이번 PPI는 MoM, YoY 할 거 없이 전방위적으로 모두 상승

그 중 유가 상승이 상품가격 상승의 75%를 설명한다고 해도, 서비스와 Core-core 쪽의 절대값이 너무 높은 수준

항목별로 정리해보면,
• Headline 👉 나쁨
• Energy 👉 매우 나쁨
• Transportation 👉 나쁨
• Core goods 👉 주의
• Core PPI 👉 쏘쏘
• Core-core 👉 주의
• Services 👉 주의

전반적인 숫자는 유가 영향이 크게 반영됐으나, 구조적인 물가상승 절대값 역시 주의가 필요한 상황. 내일 CPI도 불 보듯 뻔하겠으나, 9월 실제 금리인상은 없을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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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ICIALLY, WE HAVE LOST THE BATT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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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CPI - "이게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

Energy 빼고 Food, Core goods, Core services 다 빠졌어 🤣

Core CPI MoM이 0.3%로 지난 3개월 중 제일 높아 가장 불편하긴 한데, 이게 뭐야 ㅋㅋㅋㅋㅋㅋㅋ 🤣 고용은 너무 좋고 물가는 안정세야 ㅋㅋㅋㅋㅋㅋㅋㅋ 🤣🤣 더할 나위 없이 너무 좋자나!! 🙈

(분석 의미 없어 보입니다. 시간 아끼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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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il이 52% 올랐는데 미국 경제는 이미 태양열로 돌아가나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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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 베센트 + 루트닉 + 워쉬 + BLS 등등등 모든 미국 행정부 구성원들에게 바치는 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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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은 정상화될 수 있을까? - "여기저기 왜곡이 눈을 가린 요즘"

▪︎ 상단 차트는 일본의 "실질정책금리 갭"과 "엔 환율" 추이

▪︎ 국가 간 정책금리와 물가상승률로 계산한 ex-post 실질정책금리 갭은 플라자합의 이후 엔화의 중장기 방향성과 높은 설명력을 보여왔으나, 2021년 하반기부터 두 지표 간 괴리가 눈에 띄게 확대

▪︎ 가장 큰 배경 중 하나는 코로나 이후 공급병목과 물가 급등을 Fed가 상당 기간 "transitory"로 판단하면서 통화정책 정상화에 뒤늦게 나섰던 것. 이 과정에서 미국은 장기간 물가상승률이 정책금리를 상회하며 ex-post 실질정책금리가 마이너스로 전환됐고, 과거 엔 환율을 비교적 잘 설명해왔던 국가 간 실질정책금리 갭에도 일종의 "부호 역전 왜곡"이 발생

▪︎ 현재도 headline CPI 기준 ex-post 실질정책금리를 계산하면 Fed +0.23%, ECB 약 -1.05%, BoJ 약 -0.9%. 즉, Fed를 제외하면 ECB와 BoJ는 여전히 실질정책금리가 마이너스 영역에 위치. 이는 적어도 ex-post 실질금리라는 잣대로 보면 일본과 유로존의 통화정책 환경이 미국보다 상대적으로 완화적이며, 추가적인 정상화 필요성 역시 여전히 존재 의미

▪︎ 이는 최근 세미나에서 말씀드리고 있는 내용과도 연결. 글로벌 긴축 공조 속에서 지금의 BoJ 금리인상 자체가 과거 시장이 우려했던 것처럼 대규모 엔캐리 청산을 촉발할 정도의 "발작"으로 이어질 개연성은 상대적으로 낮아졌고, 오히려 엔화 안정을 위해서는 BoJ의 보다 강경한 매파적 스탠스가 필요한 상황

👉 결국 쉽게 잡히지 않을 엔화 약세. 엔화의 본격적인 정상화를 위해서는 단순한 한두 차례의 금리인상이 아니라 일본의 실질정책금리 자체가 얼마나 빠르게 정상 영역으로 복귀하느냐가 중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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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은 없다! 9월 금리인상시 이자비용 증분은? 🙈

▪︎ 현재 미국 연방정부의 이자비용은 $1.04tn. 9월 +25bps 인상은 즉각 $30bn의 비용 추가 (약 3% 증가)

▪︎ 이는 미국 GDP의 3.5%, 일년 예산의 14%에 해당. 이자만 이정도인데 1주만에 시장은 뜬금포 금리인상에 베팅

▪︎ 애초에 말이 안되는 재정확대 + 통화긴축이라는 "급한 불 끄기" 큰 정부 역할의 폐해. 이에 연명해 왔듯 너무 무덤덤한 시장 반응

👉 우리는 정녕 이 모든 것에 무감각해진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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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 그럼에도 불구 글로벌 주식시장은 연말까지 횡보세 유지 전망 중앙은행 중 대장격인 FED가 9월은 물론 11월 중간선거 때까지 함구한채 시장금리가 높다며 자정 기능을 강조할 것이기 때문 그 사이 (10월) 존재할 BoJ 리스크가 더 큰 상황 너무 빠른 금리인상도, 너무 강한 환 시장개입도 원치 않을 베센트... YOU ARE NOT THE HOUSE! 🫵
└ 이제와서 비둘기파적 인상?!? 🤣

도대체 그 비둘기는 어떤 비둘기일까... fed의 긴축사이클 금리인상은 한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평균 10회, 중앙값 9회... 🏃🏃‍♂🏃‍♀

시작하냐, 안하냐가 중요하기에 9월 금리인상은 없을 것이다라고 여전히 동일하게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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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서 핵심 질문은 과연 fed가 금리인상을 한다고 유가가 잡히겠느냐는 것... 수요 과잉이 아닌, 공급 충격의 문제를 금리인상으로 해결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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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목) KRX 저PBR 공표 후보_DAOL퀀트 김경훈.pdf
972.8 KB
# "WHAT A SHAME" 저PBR 후보 리스트 🙈

▪︎ 오는 11월 2일 시행되는 "저PBR" 기업 공표 제도는 자본효율화 및 주주환원을 목적으로 함

▪︎ 향후 매 반기 5, 11월 마다 공표될 예정으로 이번 11월 발표 때의 기준일은 10월 22일이긴 하나, 전일자 KRX 기준으로 먼저 스크리닝 진행

▪︎ 지난 12개 반기간 저PBR로 머물며 "의무 공표"에 해당되는 기업은 KOSPI 80, KOSDAQ 100개이며, 최근 6개 반기 기준에 부합하는 "공표 후보"는 KOSPI 125, KOSDAQ 157개

👉 이러한 제도를 먼저 시행한 일본의 경우 1배 미만 PBR 기업 수가 많이 줄었다고 하니, 첨부된 파일 관심있게 한번 살펴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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핡... 이게 맞아?!? 😱

정기 업데이트 일은 아니지만, 금일자 기준... 이정도까지 갈 일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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