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 미국 대통령 4년 임기간 연도별 증시 방향성 회색 선은 지난 반세기간 미국 대통령 선거일 이후 증시 퍼포먼스이며, 하늘색 선은 트럼프 1기, 곤색선이 현 2기 입니다. 과거 장기 시계열 동안 보편적으로 1년차 때는 신정부 기대감에 증시 상승 👉 2년차 땐 대다수의 경우 지지율 하락과 함께 증시 또한 변동성 확대 👉 중간선거 이후 3년차 때는 정책 안정기와 맞물려 시장 강세 👉 그리고 마지막 4년차 때는 새로운 정부 대선 기대감으로 상승세가 지속되어…
└└ KEEP YOUR FINGERS CROSSED 🤞🤞🤞
증시에 가장 우호적인 하원만 뺏긴다는 가정 속, 임기 2년차 지지율 떨어진게 과거 평균으로 증시가 회귀하는데 오히려 더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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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증시 "요구수익률"과 "지속가능성장률" 추이 🇰🇷
상단 차트는 데이터를 가공할 수 있는 95년 이후 현재까지 국내증시의 요구수익률(CoE)와 지속가능성장률(SGR) 간의 관계
눈에 띄는 첫번째 특징은 매 굵직한 위기 때마다 CoE는 상승하는 반면, SGR은 하락 패턴. 이는 위험회피 현상 심화와 성장률 둔화로 해석 가능 (밸류에이션 하락 효과)
특이점은 2011년부터 코로나 전까지의 장기간 박스피 구간인데, 유보율을 감안한 성장률이 요구수익률을 웃도는 현상 발생. 이는 추가 성장에 대한 기대 부재, 정부 확장정책 및 기업들의 자본 비효율화의 대표적인 산물
현재의 상황은 두 지표 모두 올라가고 있지만, 요구수익률 상승 속도가 더 빠른 만큼 본격적인 멀티플 팽창 국면은 아니라는 것을 방증. 여기서 SGR 꺽이면 나락으로 가는 지름길...🙈
상단 차트는 데이터를 가공할 수 있는 95년 이후 현재까지 국내증시의 요구수익률(CoE)와 지속가능성장률(SGR) 간의 관계
눈에 띄는 첫번째 특징은 매 굵직한 위기 때마다 CoE는 상승하는 반면, SGR은 하락 패턴. 이는 위험회피 현상 심화와 성장률 둔화로 해석 가능 (밸류에이션 하락 효과)
특이점은 2011년부터 코로나 전까지의 장기간 박스피 구간인데, 유보율을 감안한 성장률이 요구수익률을 웃도는 현상 발생. 이는 추가 성장에 대한 기대 부재, 정부 확장정책 및 기업들의 자본 비효율화의 대표적인 산물
현재의 상황은 두 지표 모두 올라가고 있지만, 요구수익률 상승 속도가 더 빠른 만큼 본격적인 멀티플 팽창 국면은 아니라는 것을 방증. 여기서 SGR 꺽이면 나락으로 가는 지름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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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4일 트럼프 업데이트 - "미·캐나다 무역합의 임박, 미국은 이란 공습"
■ 트럼프, 미·캐나다 무역합의 임박 시사
* 트럼프 대통령, 3일 미국과 캐나다가 조만간 무역협정을 체결할 것이라고 발언
* 양국은 최근 철강·자동차 등을 둘러싼 관세 갈등을 겪어왔으며, 구체적인 합의 내용과 체결 일정은 미발표
■ 미국, 이란 케슘섬 공습…종전 협상 난항
* 미국, 2일 밤 호르무즈 해협 인근 이란 케슘섬(Qeshm Island) 공습. 미 당국자는 미군 자산을 위협한 지대공미사일에 대한 방어적 조치라고 설명
* 이란 고위 관계자, 3일 미국과의 종전 합의까지 여전히 상당한 이견이 있다고 발표
* 이란은 원유 제재 해제와 해상 봉쇄 중단 등을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의 선결 조건으로 요구. 카타르의 중재는 지속
■ IEA, 올해 글로벌 LNG 공급 3% 감소 전망
* 국제에너지기구(IEA), 이란 전쟁에 따른 공급 차질로 올해 글로벌 LNG 공급이 전년 대비 3% 감소할 것으로 전망
* 호르무즈 해협 운항 차질과 중동 에너지 시설 피해로 카타르·UAE의 LNG 수출이 크게 감소한 영향
* IEA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LNG 운송 차질이 연말까지 이어지는 상황을 가정
<자료 원본 ☞ https://buly.kr/7bJyY6a>
■ 트럼프, 미·캐나다 무역합의 임박 시사
* 트럼프 대통령, 3일 미국과 캐나다가 조만간 무역협정을 체결할 것이라고 발언
* 양국은 최근 철강·자동차 등을 둘러싼 관세 갈등을 겪어왔으며, 구체적인 합의 내용과 체결 일정은 미발표
■ 미국, 이란 케슘섬 공습…종전 협상 난항
* 미국, 2일 밤 호르무즈 해협 인근 이란 케슘섬(Qeshm Island) 공습. 미 당국자는 미군 자산을 위협한 지대공미사일에 대한 방어적 조치라고 설명
* 이란 고위 관계자, 3일 미국과의 종전 합의까지 여전히 상당한 이견이 있다고 발표
* 이란은 원유 제재 해제와 해상 봉쇄 중단 등을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의 선결 조건으로 요구. 카타르의 중재는 지속
■ IEA, 올해 글로벌 LNG 공급 3% 감소 전망
* 국제에너지기구(IEA), 이란 전쟁에 따른 공급 차질로 올해 글로벌 LNG 공급이 전년 대비 3% 감소할 것으로 전망
* 호르무즈 해협 운항 차질과 중동 에너지 시설 피해로 카타르·UAE의 LNG 수출이 크게 감소한 영향
* IEA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LNG 운송 차질이 연말까지 이어지는 상황을 가정
<자료 원본 ☞ https://buly.kr/7bJyY6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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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상원 개표 현황 - "트럼프 어쩌나!"
현시각 11:25 기준, 상원마저 참패!? 😱😱😱
현시각 11:25 기준, 상원마저 참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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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민주당이 노스캐롤라이나를 뺏어가며, 상원 다수당이 되기까지 3석밖에 안남았습니다... 😭😭
메인주 빼고 나머지 스위스텟에서 모두 민주당 선두입니다... 개표율 65% 정도 지난 텍사스가 격차가 크네요 ㅎㄷㄷ 😭😭😭😭
메인주 빼고 나머지 스위스텟에서 모두 민주당 선두입니다... 개표율 65% 정도 지난 텍사스가 격차가 크네요 ㅎ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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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 11월 세미나 제목 💋 "탈출의 마지막 기회" • 10월: “THE SLOW SQUEEZE 서서히 옥죄는 시간” (KS -16%, KQ -15%) • 9월: “10월이 더 무서운데 9월부터 이러면...” (KS +0.3% / KQ +2.6%) • 8월: “8월은 반등의 달!” (KS +3.4% / KQ +16%) • 7월: “1년 만에 장 색깔 바뀌나?” (KS -22% / KQ -21%) • 6월: “3월 이후 6월 쉬어가나?” (KS 0%…
└└└ 처음으로 11월 세미나 제목 바꿔야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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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핡... 사우스캐롤라이나까지 넘어갔습니다... 상원 다수당까지 2석 순증 남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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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 이렇게 된 이상 블루스윕 민주당이 확실히 트럼프 묶어놔야 합니다! 😤
국민들의 빡침이 태평양 건너 여기까지 느껴지네요... ㅎㄷㄷ
정치적 입지 좁아질 트럼프의 광기를 가장 두려워했던 건데, 이참에 "관세+이란전쟁" 모두 미국이 손해보더라도 모두 엎어주길... 사실 이대로 질질 끄는게 미국 빚 느는 속도만 빨라질 뿐... 🙈
국민들의 빡침이 태평양 건너 여기까지 느껴지네요... ㅎㄷㄷ
정치적 입지 좁아질 트럼프의 광기를 가장 두려워했던 건데, 이참에 "관세+이란전쟁" 모두 미국이 손해보더라도 모두 엎어주길... 사실 이대로 질질 끄는게 미국 빚 느는 속도만 빨라질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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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5일 트럼프 업데이트 - "인과응보의 시간"
■ 美 중간선거, 민주당 상·하원 동시 탈환…트럼프 입법 추진에 제동
* 3일(현지시간) 실시된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하원과 상원 모두 과반 의석을 확보. 공화당은 기존 양원 지배력을 상실했으며, 민주당은 텍사스·사우스캐롤라이나·캔자스·오하이오·노스캐롤라이나 등 공화당 우세 지역에서도 상원 의석을 확보. 다만 알래스카와 미시시피 등 일부 선거구는 개표 및 당선자 확정 절차가 남아 있는 상황
* 특히 텍사스에서는 민주당 제임스 탈라리코 후보가 트럼프의 지지를 받은 공화당 켄 팩스턴 후보를 꺾고 상원의원에 당선.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도 민주당 애니 앤드루스 후보가 승리했으며, 공화당의 장기 집권 지역에서 민주당 후보들이 잇따라 승리한 것이 특징
* 민주당의 양원 장악으로 트럼프 행정부의 신규 법안 및 예산안 처리, 고위 공직자·연방판사 인준에 제약이 확대될 전망. 다만 대통령의 기존 행정권한에 근거한 관세 부과와 대외정책이 선거 결과만으로 자동 철회되는 것은 아니며, 관세정책 변경 여부는 향후 의회의 입법·예산·감독 활동과 행정부의 대응에 따라 결정될 사안
■ 트럼프, 공화당 패배에 이란전쟁 영향 인정…정책 변경은 거부
* 트럼프 대통령, 4일 기자들과 만나 공화당의 중간선거 패배에 이란전쟁과 이에 따른 휘발유 가격 상승이 영향을 미쳤다는 점을 인정. 앞서 JD 밴스 부통령도 선거 패배의 원인으로 이란전쟁을 지목했으며, 트럼프는 해당 발언에 동의할 수 있다는 입장을 표명
* 다만 트럼프는 이란의 핵무기 보유를 막기 위해 군사행동이 필요했다며 전쟁을 수행한 결정에 후회가 없다고 강조. 선거 결과에도 불구하고 이란에 대한 기존 정책 기조를 바꿀 의사가 없다는 입장을 드러낸 것
* 트럼프는 자신이 직접 출마했다면 공화당이 승리했을 것이라고 주장하면서도, 유세 현장에서 자신에게 집중된 지지가 공화당 후보들에게 충분히 이전되지 못했다고 설명. 민주당은 높은 생활비와 이란전쟁에 대한 유권자 불만을 바탕으로 승리했으며, 향후 행정부에 대한 의회 차원의 조사와 견제가 강화될 가능성
■ 美, 인도·튀르키예 기업 추가 제재…이란 원유 수출 차단 압박 지속
* 미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 4일 이란의 원유 수송 및 항공산업을 지원한 혐의로 인도·튀르키예 소재 개인과 기업에 신규 제재를 부과. 트럼프 행정부의 대이란 경제압박 정책인 'Operation Economic Outcast'의 일환으로, 이란의 원유 판매를 통한 전쟁자금 확보를 차단하는 것이 목적
* 인도에서는 수니엘 쿠마르 샤르마와 배우자 재스프리트 프리티 샤히드 등 관련 인물 및 9개 연계 법인이 제재 대상에 포함. 미 재무부는 이들이 가이아나·에스와티니·라오스 등의 선박 등록기관을 사칭해 이란산 원유 운송 선박에 허위 선적과 인증 서류를 발급하고, 국제 제재 회피를 지원했다고 주장
* 튀르키예의 Fugo Ground Services도 이란항공투어·사하항공 등 미국의 제재 대상 항공사에 지상조업 서비스를 제공한 혐의로 제재.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은 육상·해상·항공을 통해 이란을 지원하는 주체에 대한 제재를 지속하겠다고 경고. 중간선거 패배 직후에도 이란의 원유 수출과 운송망을 겨냥한 경제적 압박은 유지되는 모습
<자료 원본 ☞ https://buly.kr/1GMhbZA>
■ 美 중간선거, 민주당 상·하원 동시 탈환…트럼프 입법 추진에 제동
* 3일(현지시간) 실시된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하원과 상원 모두 과반 의석을 확보. 공화당은 기존 양원 지배력을 상실했으며, 민주당은 텍사스·사우스캐롤라이나·캔자스·오하이오·노스캐롤라이나 등 공화당 우세 지역에서도 상원 의석을 확보. 다만 알래스카와 미시시피 등 일부 선거구는 개표 및 당선자 확정 절차가 남아 있는 상황
* 특히 텍사스에서는 민주당 제임스 탈라리코 후보가 트럼프의 지지를 받은 공화당 켄 팩스턴 후보를 꺾고 상원의원에 당선.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도 민주당 애니 앤드루스 후보가 승리했으며, 공화당의 장기 집권 지역에서 민주당 후보들이 잇따라 승리한 것이 특징
* 민주당의 양원 장악으로 트럼프 행정부의 신규 법안 및 예산안 처리, 고위 공직자·연방판사 인준에 제약이 확대될 전망. 다만 대통령의 기존 행정권한에 근거한 관세 부과와 대외정책이 선거 결과만으로 자동 철회되는 것은 아니며, 관세정책 변경 여부는 향후 의회의 입법·예산·감독 활동과 행정부의 대응에 따라 결정될 사안
■ 트럼프, 공화당 패배에 이란전쟁 영향 인정…정책 변경은 거부
* 트럼프 대통령, 4일 기자들과 만나 공화당의 중간선거 패배에 이란전쟁과 이에 따른 휘발유 가격 상승이 영향을 미쳤다는 점을 인정. 앞서 JD 밴스 부통령도 선거 패배의 원인으로 이란전쟁을 지목했으며, 트럼프는 해당 발언에 동의할 수 있다는 입장을 표명
* 다만 트럼프는 이란의 핵무기 보유를 막기 위해 군사행동이 필요했다며 전쟁을 수행한 결정에 후회가 없다고 강조. 선거 결과에도 불구하고 이란에 대한 기존 정책 기조를 바꿀 의사가 없다는 입장을 드러낸 것
* 트럼프는 자신이 직접 출마했다면 공화당이 승리했을 것이라고 주장하면서도, 유세 현장에서 자신에게 집중된 지지가 공화당 후보들에게 충분히 이전되지 못했다고 설명. 민주당은 높은 생활비와 이란전쟁에 대한 유권자 불만을 바탕으로 승리했으며, 향후 행정부에 대한 의회 차원의 조사와 견제가 강화될 가능성
■ 美, 인도·튀르키예 기업 추가 제재…이란 원유 수출 차단 압박 지속
* 미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 4일 이란의 원유 수송 및 항공산업을 지원한 혐의로 인도·튀르키예 소재 개인과 기업에 신규 제재를 부과. 트럼프 행정부의 대이란 경제압박 정책인 'Operation Economic Outcast'의 일환으로, 이란의 원유 판매를 통한 전쟁자금 확보를 차단하는 것이 목적
* 인도에서는 수니엘 쿠마르 샤르마와 배우자 재스프리트 프리티 샤히드 등 관련 인물 및 9개 연계 법인이 제재 대상에 포함. 미 재무부는 이들이 가이아나·에스와티니·라오스 등의 선박 등록기관을 사칭해 이란산 원유 운송 선박에 허위 선적과 인증 서류를 발급하고, 국제 제재 회피를 지원했다고 주장
* 튀르키예의 Fugo Ground Services도 이란항공투어·사하항공 등 미국의 제재 대상 항공사에 지상조업 서비스를 제공한 혐의로 제재.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은 육상·해상·항공을 통해 이란을 지원하는 주체에 대한 제재를 지속하겠다고 경고. 중간선거 패배 직후에도 이란의 원유 수출과 운송망을 겨냥한 경제적 압박은 유지되는 모습
<자료 원본 ☞ https://buly.kr/1GMhb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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