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15.4K subscribers
8.53K photos
116 videos
201 files
1.84K links
Quant 김경훈 CAIA, FRM, CFA
[email protected]
Download Telegram
# 6월 미국 CPI -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

"와~이거 맞아?!"

데이터 확인하고 이 말만 연발했습니다.

일단 추정 기관들 모두 다 틀렸을 뿐만 아니라, 더 중요한건 마치 관세나 전쟁이 아예 존재하지도 않았던 것 처럼 모든 물가가 급 안정화 됐습니다.

지난 약 20여일간의 휴전 서명 여파가 이정도?

월간 Headline -0.4%는 2020년 4월 이후 가장 큰 하락,
Core 중에서도 비중이 가장 큰 주거비가 +0.1%로 2021년 1월 이후 최소 상승폭??

이거 맞나? 진짜?? 관세+전쟁이 물가에 아무 영향이 없다고??? 🫠🫠🫠
😭24👏15😁6👍43👌1
└ 2020년 4월이면 전세계 경제활동이 멈췄던 코로나 팬더믹 극초입인데...🙄
😭11🫡32😁1
└└ 방금 전 저희 와이프가 옆에서 "오빠 작년부터 가장 많이 한 말이 뭔지 알아?"

👉 "이게 맞아?" 😝🤣😅
21😁6👌1💯1
CEO가 잘못했네... ㅉㅉㅉ
😭9😁42👍2👌1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 처음으로 달린 좋아요와 대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 😜
└ 하루도 못간 20% 통행료 그리고 말도 안되는 걸프 국가들의 미국 투자 계획 🤣
😁91👌1
# 관세 업데이트: "알고 있었지만 하루만에 TACO라니" - 7월 15일

■ 트럼프 대통령,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에 화물가액의 20%를 통행세로 부과하겠다는 방침을 하루 만에 철회하고, 이를 무역협정으로 대체하겠다 밝힘

* 트럼프 대통령, 전날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을 점령·통제해 경비 수익을 거둘 것이라며 화물가액의 20%를 통행료로 부과하겠다 주장

* 이는 상호관세를 협상 지렛대로 활용해 무역협정을 끌어내고 동맹국에 일정 비용을 부담시킨 기존 관세 전략을 중동에도 적용하려는 구상으로 풀이

■ 미국 상무부, 한국산 타이어에 대해서는 반덤핑 관세를 유지하기로 한 반면, 한국산 냉연강판에 대해서는 덤핑 사실이 없다 최종 판정

* 미국 상무부, 2023년 7월~2024년 6월 심사에서 한국타이어와 넥센타이어가 미국 시장에 정상가격 이하로 판매한 사실을 인정하고 반덤핑 마진을 최종 확정

* 상무부의 이번 결정은 2021년 한국산 승용차·경트럭용 타이어에 반덤핑 관세를 부과한 이후 필요에 따라 매년 실시되는 행정재심 결과

* 미국 상무부, 한국산 냉연강판 행정재심에서 현대제철과 포스코가 조사기간 중 정상가격 이하로 판매하지 않았다고 판단해 덤핑마진을 모두 0%로 최종 산정

■ 로이터통신, 인도가 미국과의 1단계 무역협상에서 경쟁국 대비 유리한 관세율 확보를 위해 기존 입장을 고수하면서 최종 합의가 예상보다 지연되고 있다 보도

* 고얄 인도 상공부 장관, 최종 관세율이 마지막 쟁점이라며 제조 경쟁국보다 낮은 수준을 보장받아야 한다 강조

■ 유럽교통환경연맹(T&E), EU의 중국산 배터리 전기차(BEV) 추가 관세 도입 이후 중국 완성차 업체들의 플러그인하이브리드차(PHEV) 판매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발표

* 유럽교통환경연맹, 중국 브랜드의 EU PHEV 시장 점유율이 2024년 3%에서 2026년 13%로 확대됐으며, EU의 전체 PHEV 수입 중 중국산 비중도 같은 기간 37%에서 60%로 상승했다 발표

* 중국산 BEV에는 추가 관세가 부과되지만 PHEV는 대상에서 제외

<자료 원본 ☞ https://buly.kr/DPWKJpD>
<탤레 링크 ☞ https://t.iss.one/toptownquant>
5👍2👏1😁1👌1😭1
# 내년까지 이익으로 설명 가능한 업종💡

︎ 시장 내 한정된 자금은 이익 기여도 확대 여부에 따라 집중되어온 과거 경험

︎ 올해 높은 기저에 이어 미미하게나마 내년까지 플러스(+) 기여가 가능한 업종에는 반도체, 화학, IT가전, IT하드웨어 등 총 4 업종 뿐

︎ 이 중 화확 및 IT가전이 2차전지 테마가 메인이라면, 이 둘은 24년 이후 매번 낮은 기저에 의한 착시현상 발생 중... 사실상 이익으로 설명할 수 있는 업종이 많아 보이지 않는 것이 현실

👉 그래서 올 하반기부턴 미국을 필두로 우호적인 금융환경 속 멀티플 리레이팅 환경이 필요했던 건데... 🙈🙈
17😁2😭1
📢 오늘은 PPI 데이 💡

숫자로 또 장난질 칠 건지 지켜보갔어... 🫪

우릴 띄엄띄엄 봤다간 그 큰 메부리코 다치는 수가... 🤬
😁22😭31👌1
# 6월 미국 PPI - "2025년 이후 약 798번째 '이게 맞아?'" 😳

발표 이후 지금까지 어떤 의견을 전달 드릴까 고민했지만, 분석에 큰 의미가 없어 보입니다.

금일 세미나까지 제 고객분들께는 제 입장 충분히 말씀드린 것 같습니다.

지난 20여일의 휴전 같지도 않은 휴전이 어제 CPI부터 금일 PPI까지 물가를 이정도로 급랭시킬 정도라면, 추후 모든 지정학적 리스크 종결시 미국 물가는 바로 디플레로 치닫는 건 불 보듯 뻔한 일이여야 하지 않을까!!! ㅎ 😳
👍16😭6😁42👌1
🚨BREAKING: President Trump says Iran called him "a while ago" and they "want to make a deal."

피곤하지도 않으십니까! 아우 지겨워!! 🥺

맨날 저 전화 타령... 휴...👽
11😁3😭2💯1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 뼈 때리는 불편한 진실 - feat. "컴퓨트 달러" 😢🙈🥺
30😁12👌1💯1
# 우리만의 문제가 아닌, 미국의 역대급 "빚투" 현황 🫠🇺🇸

미국 주식시장도 지금처럼 빚투가 심했던 적이 없었습니다.

하늘색 막대 차트는 투자자들의 현금 자산에서 신용융자 부채를 뺀 "순신용융자잔고" 입니다. 과거 경험상 증시의 과열이 깊어질수록 해당 지표는 내려가며 빚투가 확대됐으며, 리세션이 터져야 비로서 정상화 됐던 싸이클이었습니다.

특히, 이러한 빚투 열풍은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제로금리, QE, 재정확대 등 각종 큰 정부 역할이 확대된 이후 급격히 증가했으며, 이를 "순신용융자잔고"로 표기한 2026년 6월 현재 레벨은 -$992b까지 급락해 역대 최저치를 기록 중입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그간 시스템 내 투입된 막대한 유동성을 감안하기 위해 "MMF 잔액"과 "은행 예금잔액"을 미국의 "총현금"으로 간주하고, 이를 다시 S&P500 시가총액으로 나눈 비율은 과거 닷컴버블 수준까지 낮아져 주식시장의 또다른 역대급 과열지표로 해석됩니다.

그런데 이와중에 글로벌 중앙은행들의 긴축공조 선회라니요!? 🤯😡🤬
금리인하를 원한다면서 관세와 전쟁을 일삼는 트럼프는 금융시장의 원흉입니다... 🙈😤😵‍💫
😭288👍1👏1😁1
└ 부채로 불려놓은 시스템에 그 비용을 높이겠다? 🤥

뇌가 원숭이들인가, 다 죽으라는 거냐!? 🐒

"큰 정부" 하기로 했으면 끝까지 책임져라! 안할꺼면 아예 시작도 하지마!! 😡

(제가 요즘 화가 많아졌습니다...💆‍♀💆💆‍♂)
25💯14😁2👌2
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가지가지 한다 🤣

선행매매 더 확실하게 하겠다는 뜻? ㅋㅋㅋㅋㅋㅋ 🤣



트럼프 SNS 글 ‘먼저 보기’ 판다 < 백재호의 레이더 < 세계 < Newsroom Exclusive < 기사본문 - 월간조선
https://monthly.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70741
😁18😭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