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 "1석2조"를 하겠다는 여우 미국 🇯🇵🇺🇸 지난주 목요일 일본정부가 환율 방어를 위해 개입한 규모가 현재 8.45조엔($53b)까지 올라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단일일 기준 역대 최대치이며, 올해 4~5월 누적 개입액 11.7조엔을 감안시 역대 2번째에 해당됩니다. 이렇게 하루만에 큰 규모에 개입을 할 수 있던 배후에는 미국 베센트가 있었습니다. 지난주 Camp David에서 개최된 국무회의에서 베센트의 "즉각적인 $5~10b 엔 매수"…
└└└└ 이 말은 우리 말고 트럼프에게 하시길...
(내 바이백을 녹이다니...)
"내가 이 게임의 왕이다! 자신있으면 날 상대로 엔 숏쳐라!!" 🤣
(내 바이백을 녹이다니...)
"내가 이 게임의 왕이다! 자신있으면 날 상대로 엔 숏쳐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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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 업종별 수급주인 찾기 - 9/9 최근 빠른 순환매 속 수급 주체별 업종 주인들 중 "텅빈집"은 부재한 국면 💡 그나마 "빈집" 상태인 업종은 호텔과 소매유통인데 이유있는 빈집(?) 🙈
└ 현시점 각 주인의 순매수가 최고점인 업종:
• 상사자본재 (방산) 👉 기관 찬집
• 운송 👉 외국인 꽉찬집
• 은행/보험 👉 기관 찬집
• IT가전 (2차전지) 👉 기관 찬집
• 상사자본재 (방산) 👉 기관 찬집
• 운송 👉 외국인 꽉찬집
• 은행/보험 👉 기관 찬집
• IT가전 (2차전지) 👉 기관 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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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에도 불구 글로벌 주식시장은 연말까지 횡보세 유지 전망
중앙은행 중 대장격인 FED가 9월은 물론 11월 중간선거 때까지 함구한채 시장금리가 높다며 자정 기능을 강조할 것이기 때문
그 사이 (10월) 존재할 BoJ 리스크가 더 큰 상황
너무 빠른 금리인상도, 너무 강한 환 시장개입도 원치 않을 베센트... YOU ARE NOT THE HOUSE! 🫵
중앙은행 중 대장격인 FED가 9월은 물론 11월 중간선거 때까지 함구한채 시장금리가 높다며 자정 기능을 강조할 것이기 때문
그 사이 (10월) 존재할 BoJ 리스크가 더 큰 상황
너무 빠른 금리인상도, 너무 강한 환 시장개입도 원치 않을 베센트... YOU ARE NOT THE HOUS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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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PPI - "유가가 전부가 아닌..."
이번 PPI는 MoM, YoY 할 거 없이 전방위적으로 모두 상승
그 중 유가 상승이 상품가격 상승의 75%를 설명한다고 해도, 서비스와 Core-core 쪽의 절대값이 너무 높은 수준
항목별로 정리해보면,
• Headline 👉 나쁨
• Energy 👉 매우 나쁨
• Transportation 👉 나쁨
• Core goods 👉 주의
• Core PPI 👉 쏘쏘
• Core-core 👉 주의
• Services 👉 주의
전반적인 숫자는 유가 영향이 크게 반영됐으나, 구조적인 물가상승 절대값 역시 주의가 필요한 상황. 내일 CPI도 불 보듯 뻔하겠으나, 9월 실제 금리인상은 없을 것 🙏
이번 PPI는 MoM, YoY 할 거 없이 전방위적으로 모두 상승
그 중 유가 상승이 상품가격 상승의 75%를 설명한다고 해도, 서비스와 Core-core 쪽의 절대값이 너무 높은 수준
항목별로 정리해보면,
• Headline 👉 나쁨
• Energy 👉 매우 나쁨
• Transportation 👉 나쁨
• Core goods 👉 주의
• Core PPI 👉 쏘쏘
• Core-core 👉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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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인 숫자는 유가 영향이 크게 반영됐으나, 구조적인 물가상승 절대값 역시 주의가 필요한 상황. 내일 CPI도 불 보듯 뻔하겠으나, 9월 실제 금리인상은 없을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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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 나초 트레이드 현황 업데이트 - 8/13 ▪︎ 3개월 전 "나초 트레이드" 신조어가 탄생했을 때부터 소통드려 온 최근 6~7월 증시 급락에 대한 배경 자료 ▪︎ 6월 19일부터 시작된 채권시장의 "마지노선" 붕괴와 그 직후 실제 전개된 주식시장의 하방 변동성 ▪︎ 정확히 기존 전망처럼 BOJ 회의까지 소화한 이후 반등을 시작한 "채권시장의 불협화음" 지표는 8월 들어 실제 글로벌 증시의 동반 상승을 견인 중 👉 허나, 이 기조가 지속될 것이라는…
└└ 나초 트레이드 현황 업데이트 - 9/11
지난 7월 31일이 이후 다시금 나초 지표 기준선 0.82%p 밑돌며 "재개된 시장의 매크로 걱정" 🙈
지난 7월 31일이 이후 다시금 나초 지표 기준선 0.82%p 밑돌며 "재개된 시장의 매크로 걱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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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il이 52% 올랐는데 미국 경제는 이미 태양열로 돌아가나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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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 8월 PPI - "유가가 전부가 아닌..." 이번 PPI는 MoM, YoY 할 거 없이 전방위적으로 모두 상승 그 중 유가 상승이 상품가격 상승의 75%를 설명한다고 해도, 서비스와 Core-core 쪽의 절대값이 너무 높은 수준 항목별로 정리해보면, • Headline 👉 나쁨 • Energy 👉 매우 나쁨 • Transportation 👉 나쁨 • Core goods 👉 주의 • Core PPI 👉 쏘쏘 • Core-core 👉 주의 • Services…
└└ 중간선거를 염두해 9월 금리인상은 없을 것으로 봐왔기에 담주 수요일 이후에나 반등나올 것으로 봤던 것이, 이렇게 된 이상 곧장 월욜부터 반등이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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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 베센트 + 루트닉 + 워쉬 + BLS 등등등 모든 미국 행정부 구성원들에게 바치는 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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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은 정상화될 수 있을까? - "여기저기 왜곡이 눈을 가린 요즘"
▪︎ 상단 차트는 일본의 "실질정책금리 갭"과 "엔 환율" 추이
▪︎ 국가 간 정책금리와 물가상승률로 계산한 ex-post 실질정책금리 갭은 플라자합의 이후 엔화의 중장기 방향성과 높은 설명력을 보여왔으나, 2021년 하반기부터 두 지표 간 괴리가 눈에 띄게 확대
▪︎ 가장 큰 배경 중 하나는 코로나 이후 공급병목과 물가 급등을 Fed가 상당 기간 "transitory"로 판단하면서 통화정책 정상화에 뒤늦게 나섰던 것. 이 과정에서 미국은 장기간 물가상승률이 정책금리를 상회하며 ex-post 실질정책금리가 마이너스로 전환됐고, 과거 엔 환율을 비교적 잘 설명해왔던 국가 간 실질정책금리 갭에도 일종의 "부호 역전 왜곡"이 발생
▪︎ 현재도 headline CPI 기준 ex-post 실질정책금리를 계산하면 Fed +0.23%, ECB 약 -1.05%, BoJ 약 -0.9%. 즉, Fed를 제외하면 ECB와 BoJ는 여전히 실질정책금리가 마이너스 영역에 위치. 이는 적어도 ex-post 실질금리라는 잣대로 보면 일본과 유로존의 통화정책 환경이 미국보다 상대적으로 완화적이며, 추가적인 정상화 필요성 역시 여전히 존재 의미
▪︎ 이는 최근 세미나에서 말씀드리고 있는 내용과도 연결. 글로벌 긴축 공조 속에서 지금의 BoJ 금리인상 자체가 과거 시장이 우려했던 것처럼 대규모 엔캐리 청산을 촉발할 정도의 "발작"으로 이어질 개연성은 상대적으로 낮아졌고, 오히려 엔화 안정을 위해서는 BoJ의 보다 강경한 매파적 스탠스가 필요한 상황
👉 결국 쉽게 잡히지 않을 엔화 약세. 엔화의 본격적인 정상화를 위해서는 단순한 한두 차례의 금리인상이 아니라 일본의 실질정책금리 자체가 얼마나 빠르게 정상 영역으로 복귀하느냐가 중요 🫡🫡
▪︎ 상단 차트는 일본의 "실질정책금리 갭"과 "엔 환율" 추이
▪︎ 국가 간 정책금리와 물가상승률로 계산한 ex-post 실질정책금리 갭은 플라자합의 이후 엔화의 중장기 방향성과 높은 설명력을 보여왔으나, 2021년 하반기부터 두 지표 간 괴리가 눈에 띄게 확대
▪︎ 가장 큰 배경 중 하나는 코로나 이후 공급병목과 물가 급등을 Fed가 상당 기간 "transitory"로 판단하면서 통화정책 정상화에 뒤늦게 나섰던 것. 이 과정에서 미국은 장기간 물가상승률이 정책금리를 상회하며 ex-post 실질정책금리가 마이너스로 전환됐고, 과거 엔 환율을 비교적 잘 설명해왔던 국가 간 실질정책금리 갭에도 일종의 "부호 역전 왜곡"이 발생
▪︎ 현재도 headline CPI 기준 ex-post 실질정책금리를 계산하면 Fed +0.23%, ECB 약 -1.05%, BoJ 약 -0.9%. 즉, Fed를 제외하면 ECB와 BoJ는 여전히 실질정책금리가 마이너스 영역에 위치. 이는 적어도 ex-post 실질금리라는 잣대로 보면 일본과 유로존의 통화정책 환경이 미국보다 상대적으로 완화적이며, 추가적인 정상화 필요성 역시 여전히 존재 의미
▪︎ 이는 최근 세미나에서 말씀드리고 있는 내용과도 연결. 글로벌 긴축 공조 속에서 지금의 BoJ 금리인상 자체가 과거 시장이 우려했던 것처럼 대규모 엔캐리 청산을 촉발할 정도의 "발작"으로 이어질 개연성은 상대적으로 낮아졌고, 오히려 엔화 안정을 위해서는 BoJ의 보다 강경한 매파적 스탠스가 필요한 상황
👉 결국 쉽게 잡히지 않을 엔화 약세. 엔화의 본격적인 정상화를 위해서는 단순한 한두 차례의 금리인상이 아니라 일본의 실질정책금리 자체가 얼마나 빠르게 정상 영역으로 복귀하느냐가 중요 🫡🫡
❤21👍4😁1😭1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 그럼에도 불구 글로벌 주식시장은 연말까지 횡보세 유지 전망 중앙은행 중 대장격인 FED가 9월은 물론 11월 중간선거 때까지 함구한채 시장금리가 높다며 자정 기능을 강조할 것이기 때문 그 사이 (10월) 존재할 BoJ 리스크가 더 큰 상황 너무 빠른 금리인상도, 너무 강한 환 시장개입도 원치 않을 베센트... YOU ARE NOT THE HOUSE! 🫵
└ 이제와서 비둘기파적 인상?!? 🤣
도대체 그 비둘기는 어떤 비둘기일까... fed의 긴축사이클 금리인상은 한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평균 10회, 중앙값 9회... 🏃🏃♂🏃♀
시작하냐, 안하냐가 중요하기에 9월 금리인상은 없을 것이다라고 여전히 동일하게 보고 있습니다. 🫡
도대체 그 비둘기는 어떤 비둘기일까... fed의 긴축사이클 금리인상은 한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평균 10회, 중앙값 9회... 🏃🏃♂🏃♀
시작하냐, 안하냐가 중요하기에 9월 금리인상은 없을 것이다라고 여전히 동일하게 보고 있습니다. 🫡
💯17🔥5😭4😁1
└└ 여기서 핵심 질문은 과연 fed가 금리인상을 한다고 유가가 잡히겠느냐는 것... 수요 과잉이 아닌, 공급 충격의 문제를 금리인상으로 해결될까... 🙊
😭14❤8👏3🔥2😁2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 나초 트레이드 현황 업데이트 - 9/11 지난 7월 31일이 이후 다시금 나초 지표 기준선 0.82%p 밑돌며 "재개된 시장의 매크로 걱정" 🙈
└└└ 나초 트레이드 현재값 0.69%p 😱
지난주 9/10 이후 재개된 "매크로 걱정" 🫣
지난주 9/10 이후 재개된 "매크로 걱정" 🫣
😭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