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세 업데이트: "반도체 표적 관세에 떨고 있는 동맹국들" - 9월 7일
■ 트럼프 행정부, 반도체를 겨냥한 표적 관세 카드를 꺼내 들며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의 미국 내 메모리 팹 건설 압박을 강화
* 러트닉 상무장관, 반도체에 대해 표적화되고 신중하게 설계된 관세정책을 도입하겠다는 방침을 밝히며, 트럼프 행정부가 사실상 반도체 관세 부과를 공식화
* 러트닉 장관, 미국 내 제조시설을 건설하면 관세 감면 혜택을 제공하고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부담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미국에 대규모 팹을 건설 중인 TSMC와 마이크론 등에 대한 관세 감면 가능성을 시사
* 폴리티코, 미국 정부가 지난 1월부터 일부 첨단 컴퓨팅용 반도체에 25% 관세를 부과하고 있는 가운데, 노트북·데이터센터 서버 등 반도체가 탑재된 완제품까지 관세 대상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 보도
■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반도체 관세와 대미 투자 프로젝트를 둘러싼 미국의 압박 속에서도 한국이 경쟁국보다 불리한 대우를 받지 않기로 한 한·미 합의의 기본 원칙을 토대로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 밝힘
* 김정관 장관, 지난해 10월 관세 협상 당시 미국이 한국산 반도체에 대해 경쟁국보다 불리하지 않은 대우를 약속했다며, 해당 합의의 취지에 따라 관련 논의를 지속하고 있다 강조
* 하준경 청와대 경제성장수석, 미국의 반도체 표적 관세와 관련해 기존 합의에서 형성된 이익의 균형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실무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밝힘
* 하준경 수석, 미국이 자국 내 반도체 생산 확대를 원하는 것은 새로운 입장이 아니며, 최근 반도체 가격 상승으로 이러한 요구가 더욱 부각되는 측면이 있다 언급
■ 아카자와 일본 경제산업상, 미국과 일본이 미국의 관세 조치와 관련해 지난해 미·일 합의를 초과하는 추가 관세는 없을 것이라는 점을 재확인했다 밝힘
* 아카자와 경산상, 지난해 체결한 관세 합의는 변함이 없으며, 양국이 앞으로도 합의 이행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강조
* 아카자와 경산상, 러트닉 미 상무장관과의 회담에서는 일본의 5,500억달러(약 741조원) 규모 대미 투자 진행 상황도 함께 점검했다 밝힘
<탤레 링크 ☞ https://t.iss.one/toptownquant>
<자료 원본 ☞ https://buly.kr/DaROxtX>
■ 트럼프 행정부, 반도체를 겨냥한 표적 관세 카드를 꺼내 들며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의 미국 내 메모리 팹 건설 압박을 강화
* 러트닉 상무장관, 반도체에 대해 표적화되고 신중하게 설계된 관세정책을 도입하겠다는 방침을 밝히며, 트럼프 행정부가 사실상 반도체 관세 부과를 공식화
* 러트닉 장관, 미국 내 제조시설을 건설하면 관세 감면 혜택을 제공하고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부담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미국에 대규모 팹을 건설 중인 TSMC와 마이크론 등에 대한 관세 감면 가능성을 시사
* 폴리티코, 미국 정부가 지난 1월부터 일부 첨단 컴퓨팅용 반도체에 25% 관세를 부과하고 있는 가운데, 노트북·데이터센터 서버 등 반도체가 탑재된 완제품까지 관세 대상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 보도
■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반도체 관세와 대미 투자 프로젝트를 둘러싼 미국의 압박 속에서도 한국이 경쟁국보다 불리한 대우를 받지 않기로 한 한·미 합의의 기본 원칙을 토대로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 밝힘
* 김정관 장관, 지난해 10월 관세 협상 당시 미국이 한국산 반도체에 대해 경쟁국보다 불리하지 않은 대우를 약속했다며, 해당 합의의 취지에 따라 관련 논의를 지속하고 있다 강조
* 하준경 청와대 경제성장수석, 미국의 반도체 표적 관세와 관련해 기존 합의에서 형성된 이익의 균형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실무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밝힘
* 하준경 수석, 미국이 자국 내 반도체 생산 확대를 원하는 것은 새로운 입장이 아니며, 최근 반도체 가격 상승으로 이러한 요구가 더욱 부각되는 측면이 있다 언급
■ 아카자와 일본 경제산업상, 미국과 일본이 미국의 관세 조치와 관련해 지난해 미·일 합의를 초과하는 추가 관세는 없을 것이라는 점을 재확인했다 밝힘
* 아카자와 경산상, 지난해 체결한 관세 합의는 변함이 없으며, 양국이 앞으로도 합의 이행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강조
* 아카자와 경산상, 러트닉 미 상무장관과의 회담에서는 일본의 5,500억달러(약 741조원) 규모 대미 투자 진행 상황도 함께 점검했다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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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 업데이트: "진정되지 않는 미국과 캐나다의 관계" - 9월 8일
■ 트럼프 대통령, 캐나다의 대미 보복관세 발효를 앞두고 캐나다산 제트기의 미국 내 판매를 금지할 수 있다 경고
* 트럼프 대통령, 캐나다가 봄바디어의 경쟁사인 미국 제트기 제조업체 걸프스트림의 자국 내 사업을 막고 있다며, 이는 완전히 부당하고 불공정하다 비판
* 트럼프 대통령, 봄바디어 매출의 50% 이상이 미국에서 발생하고 미국 구매자·기업·공항·서비스에 크게 의존하고 있음에도, 캐나다는 미국 은행과 기업의 자국 내 사업을 제한하고 있다 주장
* 로이터통신, 봄바디어는 캐나다의 기업·개인용 제트기 제조업체로, 지금까지 판매한 항공기 5,100대 가운데 약 절반이 미국에서 운항 중이라 보도
* 로이터통신, 봄바디어 항공기가 허니웰·제너럴일렉트릭 등 미국 기업의 엔진을 사용하고 있으며, 미국 내 약 3,500명의 고용과 상당한 생산·공급망을 보유하고 있어 실제 판매 금지 조치로 이어질지는 불확실하다 지적
■ 블룸버그통신, 캐나다가 앞서 예고한 대로 8일(현지시간)부터 미국산 수입품에 최대 50%의 보복관세를 부과할 방침이라 보도
* 블룸버그통신, 미국산 철강 제품에 대한 관세율을 기존 25%에서 50%로 인상하는 한편, 오토바이·화장품·치즈 등 수백 개 미국산 수입품으로 보복관세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라 보도
■ 오는 11월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트럼프 행정부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33%까지 하락하며 부진한 흐름을 지속
*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경제적으로 더 어려워졌다는 응답이 57%에 달했으며, 최근 캐나다산 상품에 대한 대규모 관세 부과에도 유권자 과반이 반대 입장을 표명
■ 중국 상무부, 일본산 반도체 핵심소재인 디클로로실란(DCS)에 대해 예비 관세 성격의 최대 99.2% 반덤핑 보증금 부과를 시작
* 디클로로실란은 반도체 제조 과정에서 웨이퍼 표면에 초박막을 형성하는 공정에 사용되는 핵심 소재로, 메모리·시스템반도체 등 다양한 반도체 생산뿐 아니라 반도체용 실리콘 소재의 원료로도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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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원본 ☞ https://buly.kr/YhKiN3>
■ 트럼프 대통령, 캐나다의 대미 보복관세 발효를 앞두고 캐나다산 제트기의 미국 내 판매를 금지할 수 있다 경고
* 트럼프 대통령, 캐나다가 봄바디어의 경쟁사인 미국 제트기 제조업체 걸프스트림의 자국 내 사업을 막고 있다며, 이는 완전히 부당하고 불공정하다 비판
* 트럼프 대통령, 봄바디어 매출의 50% 이상이 미국에서 발생하고 미국 구매자·기업·공항·서비스에 크게 의존하고 있음에도, 캐나다는 미국 은행과 기업의 자국 내 사업을 제한하고 있다 주장
* 로이터통신, 봄바디어는 캐나다의 기업·개인용 제트기 제조업체로, 지금까지 판매한 항공기 5,100대 가운데 약 절반이 미국에서 운항 중이라 보도
* 로이터통신, 봄바디어 항공기가 허니웰·제너럴일렉트릭 등 미국 기업의 엔진을 사용하고 있으며, 미국 내 약 3,500명의 고용과 상당한 생산·공급망을 보유하고 있어 실제 판매 금지 조치로 이어질지는 불확실하다 지적
■ 블룸버그통신, 캐나다가 앞서 예고한 대로 8일(현지시간)부터 미국산 수입품에 최대 50%의 보복관세를 부과할 방침이라 보도
* 블룸버그통신, 미국산 철강 제품에 대한 관세율을 기존 25%에서 50%로 인상하는 한편, 오토바이·화장품·치즈 등 수백 개 미국산 수입품으로 보복관세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라 보도
■ 오는 11월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트럼프 행정부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33%까지 하락하며 부진한 흐름을 지속
*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경제적으로 더 어려워졌다는 응답이 57%에 달했으며, 최근 캐나다산 상품에 대한 대규모 관세 부과에도 유권자 과반이 반대 입장을 표명
■ 중국 상무부, 일본산 반도체 핵심소재인 디클로로실란(DCS)에 대해 예비 관세 성격의 최대 99.2% 반덤핑 보증금 부과를 시작
* 디클로로실란은 반도체 제조 과정에서 웨이퍼 표면에 초박막을 형성하는 공정에 사용되는 핵심 소재로, 메모리·시스템반도체 등 다양한 반도체 생산뿐 아니라 반도체용 실리콘 소재의 원료로도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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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 업데이트: "눈에는 눈, 이에는 이" - 9월 9일
■ 캐나다, 미 동부시간 기준 8일 오전 0시부터 276억캐나다달러(약 200억달러) 규모의 미국산 수입품에 최대 50%의 보복관세를 부과
* 품목별로는 일부 미국산 철강·알루미늄 제품의 관세율을 기존 25%에서 50%로 두 배 인상
* 일부 철강·알루미늄 파생제품과 가전제품, 치즈 등 유제품, 생선·해산물에는 25%, 산업용 공구 등에는 15%의 관세를 각각 부과
* 미국이 지난 22일부터 약 200억달러 규모의 캐나다산 제품에 50% 관세를 부과한 데 맞서 이른바 '달러 대 달러, 세율 대 세율' 방식으로 동일하게 대응한다는 입장
* 클로 캐나다 대미 관계 자문관, 보복관세를 통해 미국 기업과 소비자들이 무역전쟁의 비용을 직접 체감하도록 하고, 미국이 협상 테이블로 복귀할 유인을 마련하려는 것이라 설명
* 캐나다 여론조사기관 앵거스 리드, 미국과의 관세전쟁에 나선 카니 총리의 국정운영 지지율이 62%를 기록하며 캐나다 내 높은 지지를 받고 있다 발표
■ 블룸버그통신, 미국과 관세전쟁을 벌이고 있는 캐나다가 EU와 무역부터 안보까지 아우르는 전방위적 협력 관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보도
* 블룸버그통신,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이 오는 16일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서 열리는 연례 국정연설에서 관련 구상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보도
* 캐나다 정부 관계자, EU와의 관계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두고 있으며, EU 가입을 제외한 사실상 모든 협력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밝힘
* 캐나다 정부 관계자, 양측은 국방·우주탐사·과학연구 등 이른바 전략적 역량 분야에 초점을 맞추는 동시에 무역·안보·공급망·핵심 원자재 등 관계 전반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 강조
■ 트럼프 대통령, 미국 조달시장에 다수공급자계약제도(MAS·Multiple Award Schedule)를 통해 공급되는 캐나다산 제품을 제외하도록 지시
* 트럼프 대통령, 캐나다가 미국 농민과 기업에 대해 완전하고 공정한 상호주의를 회복할 때까지 연방총무청(GSA)이 USTR과 협력해 MAS에서 캐나다산 제품을 제거하는 데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도록 지시했다 밝힘
* 다자공급자계약제도(MAS)는 여러 정부기관이 필요로 하는 제품 가운데 품질·성능·효율이 동등하거나 유사한 다수 업체·제품과 단가계약을 체결하고, 각 수요기관이 업체와 제품을 선택해 직접 구매하는 정부 조달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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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원본 ☞ https://buly.kr/7mEPILM>
■ 캐나다, 미 동부시간 기준 8일 오전 0시부터 276억캐나다달러(약 200억달러) 규모의 미국산 수입품에 최대 50%의 보복관세를 부과
* 품목별로는 일부 미국산 철강·알루미늄 제품의 관세율을 기존 25%에서 50%로 두 배 인상
* 일부 철강·알루미늄 파생제품과 가전제품, 치즈 등 유제품, 생선·해산물에는 25%, 산업용 공구 등에는 15%의 관세를 각각 부과
* 미국이 지난 22일부터 약 200억달러 규모의 캐나다산 제품에 50% 관세를 부과한 데 맞서 이른바 '달러 대 달러, 세율 대 세율' 방식으로 동일하게 대응한다는 입장
* 클로 캐나다 대미 관계 자문관, 보복관세를 통해 미국 기업과 소비자들이 무역전쟁의 비용을 직접 체감하도록 하고, 미국이 협상 테이블로 복귀할 유인을 마련하려는 것이라 설명
* 캐나다 여론조사기관 앵거스 리드, 미국과의 관세전쟁에 나선 카니 총리의 국정운영 지지율이 62%를 기록하며 캐나다 내 높은 지지를 받고 있다 발표
■ 블룸버그통신, 미국과 관세전쟁을 벌이고 있는 캐나다가 EU와 무역부터 안보까지 아우르는 전방위적 협력 관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보도
* 블룸버그통신,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이 오는 16일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서 열리는 연례 국정연설에서 관련 구상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보도
* 캐나다 정부 관계자, EU와의 관계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두고 있으며, EU 가입을 제외한 사실상 모든 협력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밝힘
* 캐나다 정부 관계자, 양측은 국방·우주탐사·과학연구 등 이른바 전략적 역량 분야에 초점을 맞추는 동시에 무역·안보·공급망·핵심 원자재 등 관계 전반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 강조
■ 트럼프 대통령, 미국 조달시장에 다수공급자계약제도(MAS·Multiple Award Schedule)를 통해 공급되는 캐나다산 제품을 제외하도록 지시
* 트럼프 대통령, 캐나다가 미국 농민과 기업에 대해 완전하고 공정한 상호주의를 회복할 때까지 연방총무청(GSA)이 USTR과 협력해 MAS에서 캐나다산 제품을 제거하는 데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도록 지시했다 밝힘
* 다자공급자계약제도(MAS)는 여러 정부기관이 필요로 하는 제품 가운데 품질·성능·효율이 동등하거나 유사한 다수 업체·제품과 단가계약을 체결하고, 각 수요기관이 업체와 제품을 선택해 직접 구매하는 정부 조달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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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 "1석2조"를 하겠다는 여우 미국 🇯🇵🇺🇸 지난주 목요일 일본정부가 환율 방어를 위해 개입한 규모가 현재 8.45조엔($53b)까지 올라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단일일 기준 역대 최대치이며, 올해 4~5월 누적 개입액 11.7조엔을 감안시 역대 2번째에 해당됩니다. 이렇게 하루만에 큰 규모에 개입을 할 수 있던 배후에는 미국 베센트가 있었습니다. 지난주 Camp David에서 개최된 국무회의에서 베센트의 "즉각적인 $5~10b 엔 매수"…
└└└└ 이 말은 우리 말고 트럼프에게 하시길...
(내 바이백을 녹이다니...)
"내가 이 게임의 왕이다! 자신있으면 날 상대로 엔 숏쳐라!!" 🤣
(내 바이백을 녹이다니...)
"내가 이 게임의 왕이다! 자신있으면 날 상대로 엔 숏쳐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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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 업종별 수급주인 찾기 - 9/9 최근 빠른 순환매 속 수급 주체별 업종 주인들 중 "텅빈집"은 부재한 국면 💡 그나마 "빈집" 상태인 업종은 호텔과 소매유통인데 이유있는 빈집(?) 🙈
└ 현시점 각 주인의 순매수가 최고점인 업종:
• 상사자본재 (방산) 👉 기관 찬집
• 운송 👉 외국인 꽉찬집
• 은행/보험 👉 기관 찬집
• IT가전 (2차전지) 👉 기관 찬집
• 상사자본재 (방산) 👉 기관 찬집
• 운송 👉 외국인 꽉찬집
• 은행/보험 👉 기관 찬집
• IT가전 (2차전지) 👉 기관 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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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에도 불구 글로벌 주식시장은 연말까지 횡보세 유지 전망
중앙은행 중 대장격인 FED가 9월은 물론 11월 중간선거 때까지 함구한채 시장금리가 높다며 자정 기능을 강조할 것이기 때문
그 사이 (10월) 존재할 BoJ 리스크가 더 큰 상황
너무 빠른 금리인상도, 너무 강한 환 시장개입도 원치 않을 베센트... YOU ARE NOT THE HOUSE! 🫵
중앙은행 중 대장격인 FED가 9월은 물론 11월 중간선거 때까지 함구한채 시장금리가 높다며 자정 기능을 강조할 것이기 때문
그 사이 (10월) 존재할 BoJ 리스크가 더 큰 상황
너무 빠른 금리인상도, 너무 강한 환 시장개입도 원치 않을 베센트... YOU ARE NOT THE HOUS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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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PPI - "유가가 전부가 아닌..."
이번 PPI는 MoM, YoY 할 거 없이 전방위적으로 모두 상승
그 중 유가 상승이 상품가격 상승의 75%를 설명한다고 해도, 서비스와 Core-core 쪽의 절대값이 너무 높은 수준
항목별로 정리해보면,
• Headline 👉 나쁨
• Energy 👉 매우 나쁨
• Transportation 👉 나쁨
• Core goods 👉 주의
• Core PPI 👉 쏘쏘
• Core-core 👉 주의
• Services 👉 주의
전반적인 숫자는 유가 영향이 크게 반영됐으나, 구조적인 물가상승 절대값 역시 주의가 필요한 상황. 내일 CPI도 불 보듯 뻔하겠으나, 9월 실제 금리인상은 없을 것 🙏
이번 PPI는 MoM, YoY 할 거 없이 전방위적으로 모두 상승
그 중 유가 상승이 상품가격 상승의 75%를 설명한다고 해도, 서비스와 Core-core 쪽의 절대값이 너무 높은 수준
항목별로 정리해보면,
• Headline 👉 나쁨
• Energy 👉 매우 나쁨
• Transportation 👉 나쁨
• Core goods 👉 주의
• Core PPI 👉 쏘쏘
• Core-core 👉 주의
• Services 👉 주의
전반적인 숫자는 유가 영향이 크게 반영됐으나, 구조적인 물가상승 절대값 역시 주의가 필요한 상황. 내일 CPI도 불 보듯 뻔하겠으나, 9월 실제 금리인상은 없을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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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 나초 트레이드 현황 업데이트 - 8/13 ▪︎ 3개월 전 "나초 트레이드" 신조어가 탄생했을 때부터 소통드려 온 최근 6~7월 증시 급락에 대한 배경 자료 ▪︎ 6월 19일부터 시작된 채권시장의 "마지노선" 붕괴와 그 직후 실제 전개된 주식시장의 하방 변동성 ▪︎ 정확히 기존 전망처럼 BOJ 회의까지 소화한 이후 반등을 시작한 "채권시장의 불협화음" 지표는 8월 들어 실제 글로벌 증시의 동반 상승을 견인 중 👉 허나, 이 기조가 지속될 것이라는…
└└ 나초 트레이드 현황 업데이트 - 9/11
지난 7월 31일이 이후 다시금 나초 지표 기준선 0.82%p 밑돌며 "재개된 시장의 매크로 걱정" 🙈
지난 7월 31일이 이후 다시금 나초 지표 기준선 0.82%p 밑돌며 "재개된 시장의 매크로 걱정" 🙈
😭7😁6🔥2🫡1
└ Oil이 52% 올랐는데 미국 경제는 이미 태양열로 돌아가나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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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 8월 PPI - "유가가 전부가 아닌..." 이번 PPI는 MoM, YoY 할 거 없이 전방위적으로 모두 상승 그 중 유가 상승이 상품가격 상승의 75%를 설명한다고 해도, 서비스와 Core-core 쪽의 절대값이 너무 높은 수준 항목별로 정리해보면, • Headline 👉 나쁨 • Energy 👉 매우 나쁨 • Transportation 👉 나쁨 • Core goods 👉 주의 • Core PPI 👉 쏘쏘 • Core-core 👉 주의 • Services…
└└ 중간선거를 염두해 9월 금리인상은 없을 것으로 봐왔기에 담주 수요일 이후에나 반등나올 것으로 봤던 것이, 이렇게 된 이상 곧장 월욜부터 반등이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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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 베센트 + 루트닉 + 워쉬 + BLS 등등등 모든 미국 행정부 구성원들에게 바치는 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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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은 정상화될 수 있을까? - "여기저기 왜곡이 눈을 가린 요즘"
▪︎ 상단 차트는 일본의 "실질정책금리 갭"과 "엔 환율" 추이
▪︎ 국가 간 정책금리와 물가상승률로 계산한 ex-post 실질정책금리 갭은 플라자합의 이후 엔화의 중장기 방향성과 높은 설명력을 보여왔으나, 2021년 하반기부터 두 지표 간 괴리가 눈에 띄게 확대
▪︎ 가장 큰 배경 중 하나는 코로나 이후 공급병목과 물가 급등을 Fed가 상당 기간 "transitory"로 판단하면서 통화정책 정상화에 뒤늦게 나섰던 것. 이 과정에서 미국은 장기간 물가상승률이 정책금리를 상회하며 ex-post 실질정책금리가 마이너스로 전환됐고, 과거 엔 환율을 비교적 잘 설명해왔던 국가 간 실질정책금리 갭에도 일종의 "부호 역전 왜곡"이 발생
▪︎ 현재도 headline CPI 기준 ex-post 실질정책금리를 계산하면 Fed +0.23%, ECB 약 -1.05%, BoJ 약 -0.9%. 즉, Fed를 제외하면 ECB와 BoJ는 여전히 실질정책금리가 마이너스 영역에 위치. 이는 적어도 ex-post 실질금리라는 잣대로 보면 일본과 유로존의 통화정책 환경이 미국보다 상대적으로 완화적이며, 추가적인 정상화 필요성 역시 여전히 존재 의미
▪︎ 이는 최근 세미나에서 말씀드리고 있는 내용과도 연결. 글로벌 긴축 공조 속에서 지금의 BoJ 금리인상 자체가 과거 시장이 우려했던 것처럼 대규모 엔캐리 청산을 촉발할 정도의 "발작"으로 이어질 개연성은 상대적으로 낮아졌고, 오히려 엔화 안정을 위해서는 BoJ의 보다 강경한 매파적 스탠스가 필요한 상황
👉 결국 쉽게 잡히지 않을 엔화 약세. 엔화의 본격적인 정상화를 위해서는 단순한 한두 차례의 금리인상이 아니라 일본의 실질정책금리 자체가 얼마나 빠르게 정상 영역으로 복귀하느냐가 중요 🫡🫡
▪︎ 상단 차트는 일본의 "실질정책금리 갭"과 "엔 환율" 추이
▪︎ 국가 간 정책금리와 물가상승률로 계산한 ex-post 실질정책금리 갭은 플라자합의 이후 엔화의 중장기 방향성과 높은 설명력을 보여왔으나, 2021년 하반기부터 두 지표 간 괴리가 눈에 띄게 확대
▪︎ 가장 큰 배경 중 하나는 코로나 이후 공급병목과 물가 급등을 Fed가 상당 기간 "transitory"로 판단하면서 통화정책 정상화에 뒤늦게 나섰던 것. 이 과정에서 미국은 장기간 물가상승률이 정책금리를 상회하며 ex-post 실질정책금리가 마이너스로 전환됐고, 과거 엔 환율을 비교적 잘 설명해왔던 국가 간 실질정책금리 갭에도 일종의 "부호 역전 왜곡"이 발생
▪︎ 현재도 headline CPI 기준 ex-post 실질정책금리를 계산하면 Fed +0.23%, ECB 약 -1.05%, BoJ 약 -0.9%. 즉, Fed를 제외하면 ECB와 BoJ는 여전히 실질정책금리가 마이너스 영역에 위치. 이는 적어도 ex-post 실질금리라는 잣대로 보면 일본과 유로존의 통화정책 환경이 미국보다 상대적으로 완화적이며, 추가적인 정상화 필요성 역시 여전히 존재 의미
▪︎ 이는 최근 세미나에서 말씀드리고 있는 내용과도 연결. 글로벌 긴축 공조 속에서 지금의 BoJ 금리인상 자체가 과거 시장이 우려했던 것처럼 대규모 엔캐리 청산을 촉발할 정도의 "발작"으로 이어질 개연성은 상대적으로 낮아졌고, 오히려 엔화 안정을 위해서는 BoJ의 보다 강경한 매파적 스탠스가 필요한 상황
👉 결국 쉽게 잡히지 않을 엔화 약세. 엔화의 본격적인 정상화를 위해서는 단순한 한두 차례의 금리인상이 아니라 일본의 실질정책금리 자체가 얼마나 빠르게 정상 영역으로 복귀하느냐가 중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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