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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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 업데이트: "하원으로 넘어간 러시아·이란 제재법안" - 8월 10일

■ 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최근 숨진 린지 그레이엄 의원이 강력하게 추진했던 러시아·이란 제재 강화 법안이 미 연방 상원을 통과

* 미 상원, 전체회의에서 해당 법안을 찬성 86표, 반대 11표의 압도적인 표차로 가결해 하원으로 넘김

* 법안은 러시아에 대한 전방위적인 경제 제재를 골자로 미국산 에너지·제품의 러시아 수출을 금지하고, 미국으로 수입되는 모든 러시아산 제품에는 최대 500%의 초고율 관세를 부과할 수 있도록 규정

* 러시아산 에너지 5대 수입국과 러시아의 에너지 제재 회피를 지원하는 상위 5개국에는 해당 국가의 대미 수출품에 최대 100%의 2차 관세를 부과하는 내용도 포함

■ 캐나다 일간 글로브앤드메일, 캐나다가 트럼프 행정부의 통상 관련 요구를 일부 수용하는 대신 미국으로부터 일부 품목에 대한 관세 완화를 적용받는 내용의 잠정 합의안을 논의 중이라 보도

* 글로브앤드메일, 캐나다는 미국산 자동차 등에 대한 보복관세 철회, 미국산 주류의 매장 판매 재개, 주정부 차원의 미국산 제품 조달 제한 철회, 유제품 쿼터에 대한 미국 측 해석 수용 등 여러 통상 현안에서 미국의 요구를 받아들이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 보도

* 글로브앤드메일, 양측 협상단이 서면으로 협상안을 주고받으며 논의를 이어가고 있지만, 아직 최종 합의에는 도달하지 못한 상태라 전함

■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 식료품 가격과 유가 등 미국의 민생 물가가 여전히 정부가 원하는 수준보다 높지만 최근 물가 지표는 둔화하고 있다며, 관세 정책이 소비자물가 상승을 유발하고 있다는 지적을 부정

* 해싯 위원장, 연준 보고서에서 관세 비용이 가격 인상을 통해 소비자에게 전가된 것으로 나타났다는 질문에, 최근 인플레이션 지표를 보면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언급

■ 트럼프 대통령, 핵심광물 채굴을 중심으로 총 30억달러(약 4조2,000억원) 규모의 광업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발표하며, 미국이 필요로 하는 핵심 자원을 적대적인 외국에 다시 의존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 강조

* 미 국방부 전략자본실, 전체 프로젝트 가운데 가장 큰 규모인 14억달러(약 1조9,700억원)의 대출을 배터리 기업 실라 나노테크놀로지스에 제공해 워싱턴주 차세대 배터리 생산시설 건설을 지원

* 미 국방부, 항공우주·방위산업의 핵심 소재인 스칸듐의 호주 내 생산 확대에 4억달러(약 6,000억원)를 투자하고, 미네소타주 희토류 기업 나이론 마그네틱스에도 1억5,000만달러(약 2,000억원)를 지원

* 러트닉 상무장관, 무역확장법 232조 관세 정책이 글로벌 광업 기업들의 미국 내 투자를 촉진하고 있다며, 테네시주 제련소 건설에 총 74억달러(약 10조4,300억원)를 투자하는 고려아연을 대표적인 사례로 언급

<자료 원본 ☞ https://buly.kr/9BYICiy>
<탤레 링크 ☞ https://t.iss.one/toptownqu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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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2분기 전종목 실적발표 스케줄

2Q26 Earnings Calendar - 8/10 업데이트

■ 시장 공시이익 현황

KOSPI
- 기발표 완료율 87%
- 전년동기비 성장률 +338%
- 성장률 상위: 반도체(+966%) > IT하드웨어(+193%) > 조선(+144%)
- 서프라이즈 섹터: 철강> 화학 > 통신서비스

KOSDAQ
- 기발표 완료율 27%
- 전년동기비 성장률 +38%
- 성장률 상위: IT하드웨어(+390%) > 에너지(+189%) > 철강(+100%)
- 서프라이즈 섹터: 건설,건축관련 > IT하드웨어 > 소프트웨어

■ 실적발표 예정
- (8/11) GS 1.12조원 (+132%y / -11%q)
- (8/12) 한국전력 1.96조원 (-8%y / -48%q)
- (8/13) 삼성생명 1.0조원 (+10%y / -26%q)

* P.S. 노랑색 음영부분은 회사가 공시한 실적발표 확정일이며, 기타 종목들은 예정일임을 알려드립니다. 예정일은 공시일자가 다소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자료 원본 ☞ https://buly.kr/1cBi1hv>
<탤레 링크 ☞ https://t.iss.one/toptownqu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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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Active Quant의 定石 - 8/10

"반등을 위한 조건: '각개전투' 끝내기"

2Q26분기 8번째 업데이트 (8.10 ~ 8.14)

반도체 BIG2의 반등은 언제쯤?:

* 삼성전자: 3Q26 OP 112조원 (컨센 114조원), FY27 NP 527조원 (컨센 447조원)으로 2주 전 대비 각각 -1.3%, +20% 엇갈렸으며, 해당 이익에 해당하는 밸류에이션은 크게 "UNDERVALUED" 상태

* SK하이닉스: 3Q26 OP 76조원 (컨센 79조원), FY27 NP 381조원 (컨센 319조원)으로 2주 전 대비 각각 +10%, +22% 상향됐지만, 컨센서스를 밑돌며 포지션은 부재. 밸류에이션 역시 7월 이후 "UNDERVALUED" 상태로 전환

* 2분기 실적발표 이후 반도체 BIG2의 추정치는 지속 정체되며 상반기와 다르게 실적 및 주가 모멘텀 모두 살아나지 못하고 있는 모습

︎ 심화 중인 각개전투 양상!:

* 동업종 내 확산 보다는 실적 편차가 계속 커지는 모습. 이는 과거 경험상 순환매 장세에서 목격되는 전형적인 양상

* 특히, 2차전지 내 실적 편차 확대 속 기판 쪽의 호실적과 경기소비재 및 미디어/엔터 업종의 불황은 추세적으로 대조되는 모습

︎ 유의미한 추정치 변화:

* LONG: 삼성SDI, 심텍, 에이피알, HD한국조선해양, LS
* SHORT: 현대오토에버, 에코프로비엠, 롯데에너지머티, 에스엠, SOOP, 현대백화점, 한국항공우주, 한미약품

<원본 링크 ☞ https://buly.kr/APxb5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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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 업데이트: "철강 반덤핑 조사 확대와 반발" - 8월 11일

■ 일본 당국, 지난 7월 24일 한국·중국산 용융아연도금강판에 반덤핑 예비관세를 부과한 데 이어, 현재 한국산 열연강판과 냉연강판에 대해서도 반덤핑 조사를 진행 중이라 밝힘

* 한국 철강 업계에서는 열연·냉연강판의 대일 수출 물량이 도금강판의 약 10배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되는 만큼, 조사 결과에 따라 국내 철강업계에 미치는 영향이 현재보다 크게 확대될 수 있다고 분석

* 한국 철강 업계 관계자, 최근 주요국의 철강 보호무역 강화는 세계적인 흐름으로 당분간 이를 제어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며, 한국도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반덤핑관세 활용을 보다 적극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

■ 포스코, 한국산 철강제품에 20~30%대 잠정 반덤핑관세를 부과하기로 한 일본 정부의 예비판정에 대해 반박 의견서를 제출

* 포스코는 기존에 제출한 답변서와 현장실사를 통해 확인된 내용뿐 아니라 세계무역기구(WTO) 반덤핑 협정 조항과 관련 판례 등도 근거 자료로 함께 제출한 것으로 파악

* 포스코 관계자, 사실관계에 대한 구체적인 소명과 WTO 반덤핑 협정 등에 근거해 의견을 제출했다며, 이를 바탕으로 최종 덤핑 마진율이 조정되기를 기대한다고 언급

■ 영국 일간 가디언, 올해 1~5월 서유럽 18개국에서 BYD·체리·샤오펑·상하이자동차(SAIC) 등 중국 브랜드 전기차가 약 17만1,800대 판매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보도

* 서유럽 전기차 시장 내 판매 비중은 14.2%로 전년 동기 대비 약 5%p 상승했으며, 전기차 7대 중 1대꼴로 중국 브랜드 차량이 판매된 셈

* 가디언, EU가 기본 수입관세 10%에 더해 일부 중국 업체에 최대 35.3%의 상계관세를 부과했음에도 중국 전기차의 유럽 시장 점유율이 확대됐으며, EU와 달리 추가 상계관세를 부과하지 않은 영국이 중국 전기차의 최대 시장으로 부상했다고 보도

* 영국 정부, 중국 전기차에 대한 관세 부과를 포함해 다양한 대응 방안을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다며, 중국 업체의 시장 왜곡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으며 필요할 경우 영국 산업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힘

<자료 원본 ☞ https://buly.kr/9MT3YBV>
<탤레 링크 ☞ https://t.iss.one/toptownqu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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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증시 센티먼트 - "GREED와 NORM 경계에서 힘겨루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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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2Q26 실적발표

08/11 13:33 DART 공시

◆ 수급 정보
- 종목주인: 기관
- 수급레벨: 꽉찬집

◆ 실적 정보
- 매출액 7705억원 (101% y // 38% q)
- 영업익 1739억원 (1053% y // 54% q)
- 순이익 1246억원 (흑전 y // -16.2521844333916 q)
→ 과거 6개 분기 최고치(20.3%)를 상회하는 OPM(22.6%) 발표하며 RERATING 가능성

◆ 퀀트 결론
- 실적강도(SUE): 최고분위 (서프라이즈)
- 센티먼트(△P/E): 중분위 (시장 동행)

☞ 이는 주가 상향 Drift가 발생하는 「LONG」 실적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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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오타~ 마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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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쉬어가는 코너 - "반등 염원 기우제"

세미나 끝나고 복귀하는 택시 안 웹서핑하던 중 이런게 뜨네요. 🤣🤣

종가는 아니고 장중 고가 9385.59P인거 같은데, 반등의 염원을 담아 월 용돈 30만원 중 10% 이상을 태워 질러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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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번 속지 50번 속나!? 😜🤬

이와중에 채널 홍보하는 비지니스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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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도 백번 천번 양보해 오만과의 진전이지, 직접적인 미국과의 협의가 아닙니다...🙈

저희만큼은 원숭이가 되면 안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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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또 50번째 반응하고 있는 서양 원숭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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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헐... 모순덩어리 미국 🇺🇸

다들 알고 계셨나요!?

몇일 전 장 시작하자마자 친한 형님께서 보내주신 카톡 하나... "이녀석 게이였냐? 🤣

당시 저 또한 단순 풍자 또는 밈인줄 알았으나, 방금 전 다시 한번 문뜩 생각난 그때의 카톡과 과거 베센트 인터뷰 할때 "그녀"의 깨림직한 목소리에 대한 찜찜한 기억... 😳

그래서 GPT에 물어봤습니다... 진정 게이였네요... 🙊

모순덩어리 미국... 🙈

작년 2기 당선되자마자 "only 2 genders"를 미국의 공식 정책으로 공언할 땐 언제고, 가장 측근인 재무장관을 게이로... 🙊

뭐... 게이 자체가 잘못된 건 아니겠으나, 이미 2기 시작과 함께 인사 시즌 때부터 시작된 말과 행동이 다른 TAC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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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 업데이트: "미중회담을 앞두고 기싸움 지속" - 8월 12일

■ 중국 상무부, 미국·멕시코산 수입 피칸에 대한 반덤핑 조사 예비판정 결과를 발표하고, 보증금 형태의 임시 반덤핑 조치를 시행하기로 결정

* 중국 상무부, 미국·멕시코산 피칸의 덤핑이 존재하고 이로 인해 중국 피칸 산업이 실질적인 피해를 입었으며, 덤핑과 산업 피해 사이에도 인과관계가 있다고 잠정 판단했다 설명

* 미국산 피칸에는 일괄적으로 54.3%의 보증금이 부과되며, 멕시코산에는 기업별로 17.8~51.6%의 보증금 비율을 적용

* 다음 달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미를 계기로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양국이 잇따라 무역 제재에 나서며 협상 전 기싸움을 이어가는 모습

■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중국이 브라질이 미국을 상대로 요청한 WTO 분쟁 해결 협의에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공식 전달했다 보도

*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중국은 미국이 중국산 제품에도 유사한 관세를 부과할 가능성이 있는 만큼 이번 분쟁에 상당한 상업적 이해관계가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보도

* 브라질은 미국의 관세 조치가 WTO에 약속한 관세 상한을 초과했을 뿐 아니라 특정 국가를 차별해서는 안 된다는 최혜국대우(MFN) 원칙도 위반했다 주장

■ 콜비 미국 국방부 정책차관, 주요 동맹국을 향해 미국을 배제한 별도의 안보 전략 구축에 나서지 말라 경고

* 콜비 차관, 미국의 동맹국 대상 관세 부과와 방위비 증액 압박 등에 대응해 미국의 영향력에서 벗어나 중견국 간 연대를 강화하려는 이른바 중견국 동맹 구상에 반대 입장을 표명

* 중견국 동맹은 카니 캐나다 총리가 올해 1월 다보스포럼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부과·방위비 증액 압박 등 미국 우선주의로 기존 국제질서가 파열(Rupture)되고 있다 진단하며, 이에 대응하기 위해 중견국 간 연대 강화를 제안한 구상

■ 대한민국 산업통상부, 미국의 폴리실리콘 및 파생제품 대상 관세 조치에 대응하기 위해 국내 주요 기업들과 민관합동 대책회의를 개최

* 이번 회의는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정부가 무역확장법 232조에 근거해 발표한 폴리실리콘·파생제품 관세 및 최저수입가격제 포고령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

<자료 원본 ☞ https://buly.kr/FhQLE1A>
<탤레 링크 ☞ https://t.iss.one/toptownqu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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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국내증시 현 위치 🇰🇷

︎ 작년 하반기 움직임(북동쪽 1분면)과는 대조적인 현재의 정체(서쪽 2분면)

︎ 국내 펀더먼털의 기저가 반영되기 시작했던 올 2월까지가 위 모델상 주식하기에 가장 우호적이었던 상황. 그 이후 3월 들어 이란전쟁 여파로 글로벌 센티먼트가 둔화되며 현재의 지지부진한 흐름을 촉발

︎ 결과론적으로 증시가 다시 가기(신고가?) 위해서는 국내 기업 실적의 추가 호재나, 글로벌 센티먼트를 회복시킬 수 있는 전쟁 이전 수준의 완전종전이 필요한데 그 개연성은 매우 낮거나 혹은 지금으로서는 미지수

👉 답답한 흐름 속 기로에 놓인 글로벌 주식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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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분 후 7월 물가, 한번 지켜보갔어 🐒

︎ 6월 유가 -20% 하락, 7월 +21% 상승

︎ 6월 평균 유가 $84, 7월 평균 $80로 심지어 6월달 평균가가 더 높았음에도 스티키 코어까지 무차별 급락

︎ 정말 미국의 Chinafication 인지 아닌지 함 지켜보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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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미국 CPI - "왜 유독 미국 물가만 우하향일까?"

︎ 컨센서스 모두 부합하며 표면적으로는 지난주 고용에 이어 매우 Dovish한 발표. 다만, MoM은 ↑, YoY는 ↓하며 아직 물가상승 불씨가 소멸되지는 않은 모습

︎ 7월 WTI 반등 속에서도 월 평균 유가 레벨은 지난 6월 대비 약 -5% 정도 밑도는 만큼, 에너지 가격 2개월 연속 하락은 어느정도 납득. 그러나 최근 유가 급등분이 7월 물가에 모두 반영된 것이 아닌만큼 향후 물가 향방에 대한 우려 요소

︎ 무엇보다 중요한건 중국을 제외한 EU, 일본, 인도 등 글로벌 주요국들의 물가 상승세와는 달리 (CPI의 절대 레벨을 차치하더라도) "왜 유독 미국만 빠지는 걸까?"에 대한 의구심은 여전... 그것도 실제로 현재 전쟁 중인 국가가... 🤫

👉 6~7월 미국 BLS 데이터만 보면 고용 박살부터 물가 급락까지 "미국 경기는 이미 침체기"라는 건데, 중간선거 전까지 그냥 너희들 하고 싶은거 다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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