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 현재 MDD 위치와 이후 KOSPI 향방 💡 첫번째 차트는 현재 MDD(하방 변동성)와 유사 혹은 더 강했던 시점들을 비교한 장기 시계열 차트입니다. 90년 초반 걸프전 부터 98년 IMF, 00년 IT 버블, 03년 카드사태, 08년 금융위기, 20년 코로나, 가장 최근 22년 글로벌 긴축공조까지 여러 사례들이 존재합니다. 이때마다 MDD 강도에 따른 증시 퍼포먼스는 어땠을까요? (두번째 차트) ▪︎ > -10% 그룹은 일반적인 장에서의 등락에…
└ 점쟁이가 되겠다는 건 아니겠으나, 과거 경험상 현 MDD 강도의 바닥은 이번주 수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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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 업데이트: "관세는 불법이라는 민주당" - 8월 4일
■ 미국 민주당이 장악한 25개 주 주도로 트럼프 행정부가 60개 국가·경제주체를 대상으로 부과한 대규모 관세는 대통령의 권한을 남용한 것이라며 소송을 제기
* CNBC, 새롭게 도입된 관세는 대법원에서 제동이 걸린 기존 관세를 사실상 대체한 것에 불과하며, 적용 법률은 달라도 여전히 불법이라는 것이 원고 측 주장이라고 보도
* 25개 주는 행정부가 강제노동을 관세 부과 근거로 제시했지만, 국가별 상황과 무관하게 사실상 획일적인 관세율을 적용한 이유를 제대로 설명하지 못했다고 지적
* 25개 주는 관세 부과 전 해당 국가에 대한 조사가 필요하다는 법정 절차도 거치지 않았다며 행정부가 적법 절차를 우회했다고 주장
■ 중국 자동차 수출 1위 업체인 체리자동차, 한국 자동차 업체 KG모빌리티(KGM)와 손잡고 국내 시장 진출 가능성을 시사
* KG모빌리티와 중국 체리자동차는 서울에서 열린 전략적 투자 계약 기자간담회에서 이번 협력이 단순한 투자 유치를 넘어 개발비 절감과 관세 장벽 대응을 위한 전략적 동맹이라고 강조
* KGM은 체리의 플랫폼을 활용해 신차 개발 기간과 비용을 단축하고, 체리는 한국 브랜드와의 공동 개발을 통해 국가별 관세 장벽에 대응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을 확대한다는 전략
* 장귀빙 체리차 사장, 한국 소비자들의 호응이 충분하다면 한국 시장 진출도 검토할 수 있다고 언급
* 황기영 KG모빌리티 대표, 평택공장에서 체리 차량을 위탁 생산하거나 제3국으로 수출하는 방안은 검토한 바 없다며, KGM 공장이 체리의 우회 수출 통로로 활용될 것이라는 관측을 부인
■ 로이터통신, 중국이 미국·EU와의 무역협상을 앞두고 소비 확대보다 첨단산업 육성과 생산 중심의 기존 경제정책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고 보도
* 중국은 서방의 과잉생산 비판을 보호주의적 조치로 규정하며, 중국 기업과 제품을 겨냥한 차별적 조치는 수용하지 않겠다는 레드라인을 제시한 것으로 해석
■ 트럼프 행정부, 한국의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로 검토 중인 미국 텍사스 가스복합화력발전소 건설 사업과 함께, 사용후핵연료 재활용 및 탄소포집(CCS) 프로젝트 등 복수의 신규 투자 사업을 한국 정부에 제안
<자료 원본 ☞ https://buly.kr/AF2nurp>
<탤레 링크 ☞ https://t.iss.one/toptownquant>
■ 미국 민주당이 장악한 25개 주 주도로 트럼프 행정부가 60개 국가·경제주체를 대상으로 부과한 대규모 관세는 대통령의 권한을 남용한 것이라며 소송을 제기
* CNBC, 새롭게 도입된 관세는 대법원에서 제동이 걸린 기존 관세를 사실상 대체한 것에 불과하며, 적용 법률은 달라도 여전히 불법이라는 것이 원고 측 주장이라고 보도
* 25개 주는 행정부가 강제노동을 관세 부과 근거로 제시했지만, 국가별 상황과 무관하게 사실상 획일적인 관세율을 적용한 이유를 제대로 설명하지 못했다고 지적
* 25개 주는 관세 부과 전 해당 국가에 대한 조사가 필요하다는 법정 절차도 거치지 않았다며 행정부가 적법 절차를 우회했다고 주장
■ 중국 자동차 수출 1위 업체인 체리자동차, 한국 자동차 업체 KG모빌리티(KGM)와 손잡고 국내 시장 진출 가능성을 시사
* KG모빌리티와 중국 체리자동차는 서울에서 열린 전략적 투자 계약 기자간담회에서 이번 협력이 단순한 투자 유치를 넘어 개발비 절감과 관세 장벽 대응을 위한 전략적 동맹이라고 강조
* KGM은 체리의 플랫폼을 활용해 신차 개발 기간과 비용을 단축하고, 체리는 한국 브랜드와의 공동 개발을 통해 국가별 관세 장벽에 대응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을 확대한다는 전략
* 장귀빙 체리차 사장, 한국 소비자들의 호응이 충분하다면 한국 시장 진출도 검토할 수 있다고 언급
* 황기영 KG모빌리티 대표, 평택공장에서 체리 차량을 위탁 생산하거나 제3국으로 수출하는 방안은 검토한 바 없다며, KGM 공장이 체리의 우회 수출 통로로 활용될 것이라는 관측을 부인
■ 로이터통신, 중국이 미국·EU와의 무역협상을 앞두고 소비 확대보다 첨단산업 육성과 생산 중심의 기존 경제정책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고 보도
* 중국은 서방의 과잉생산 비판을 보호주의적 조치로 규정하며, 중국 기업과 제품을 겨냥한 차별적 조치는 수용하지 않겠다는 레드라인을 제시한 것으로 해석
■ 트럼프 행정부, 한국의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로 검토 중인 미국 텍사스 가스복합화력발전소 건설 사업과 함께, 사용후핵연료 재활용 및 탄소포집(CCS) 프로젝트 등 복수의 신규 투자 사업을 한국 정부에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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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세미나 자료 제목 💋 5월: "SELL IN MAY가 뭐에요?" (실제 월간 수익률 28.5%) 6월: "3월 이후 6월 쉬어가나?" (실제 월간 수익률 0%) 7월: "1년 만에 장 색깔 바뀌나?" (실제 월간 수익률 -22.2%) 8월: "8월은 반등의 달!" 👉 3개월 만의 정상화 🫡
└ 8월 주식시장 통계 📊
▪︎ 과거 유사 국면
• 지난 12개월간 국내증시 퍼포먼스는 2001년 7월의 흐름과 유사
• 이는 IT버블 직후의 국면으로 최근 국내증시의 하락이 상당했다는 것을 의미하지만, 여전히 향후 12개월 증시 향방은 낙관적
▪︎ 월별 성과 통계
• 8월 KOSPI의 상승확률은 연중 가장 낮아지는데, 이는 미국의 전통적인 드라이빙 시즌과 궤를 같이하는 모습
• 올해 KOSPI는 지난 2개월간 조기에 조정이 있었던 만큼, 과거 패턴과는 다른 궤적 개연성
▪︎ 멀티팩터 매력도
• 6월 조정으로 KOSPI의 주가 모멘텀이 1년 전 수준으로 되돌아 갔다면, 7월 조정은 1년 중 최저치로 만든 주범. 기타 팩터들은 여전히 매력도 최상단 유지 중
• 반면, 오른게 없는데 같이 때려맞은 KOSDAQ은 밸류에이션 외 이익 리비젼이 지난 1년 중 가장 매력적인 위치까지 점진적으로 이동 중
👉 단기 반등이라도 원기옥을 모두 모은 양시장 🔥🚀
▪︎ 과거 유사 국면
• 지난 12개월간 국내증시 퍼포먼스는 2001년 7월의 흐름과 유사
• 이는 IT버블 직후의 국면으로 최근 국내증시의 하락이 상당했다는 것을 의미하지만, 여전히 향후 12개월 증시 향방은 낙관적
▪︎ 월별 성과 통계
• 8월 KOSPI의 상승확률은 연중 가장 낮아지는데, 이는 미국의 전통적인 드라이빙 시즌과 궤를 같이하는 모습
• 올해 KOSPI는 지난 2개월간 조기에 조정이 있었던 만큼, 과거 패턴과는 다른 궤적 개연성
▪︎ 멀티팩터 매력도
• 6월 조정으로 KOSPI의 주가 모멘텀이 1년 전 수준으로 되돌아 갔다면, 7월 조정은 1년 중 최저치로 만든 주범. 기타 팩터들은 여전히 매력도 최상단 유지 중
• 반면, 오른게 없는데 같이 때려맞은 KOSDAQ은 밸류에이션 외 이익 리비젼이 지난 1년 중 가장 매력적인 위치까지 점진적으로 이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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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 업데이트: "계속되는 중국 견제" - 8월 5일
■ 로이터통신, 미국 정부가 폴리실리콘과 관련 파생제품에 최저 수입가격을 설정하고 관세를 부과하는 하이브리드 무역 제재 방안을 검토 중이라 보도
* 미국 상무부, 지난 1년간 진행한 무역확장법 232조 조사에 따른 후속 조치로, 미국 내 폴리실리콘 생산시설을 운영하는 기업을 보호하기 위한 규제안을 추진 중인 것이라 밝힘
* 다만 미국 내 웨이퍼·태양전지 생산시설에 투자하는 수입업자에게는 무역 제재로 늘어나는 비용을 보전하는 지원책도 함께 검토되고 있다 설명
* 이번 조치는 글로벌 폴리실리콘 공급망의 약 80%를 장악한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
* 워싱턴 주재 중국 대사관 대변인, 미국에 무역확장법 232조 조치를 조속히 철회하고, 상호 존중에 기반한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할 것을 촉구
* 태양광 패널 제조업체 헬리엔 포치타루크 CEO, 규제 비용이 과도하게 증가하면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가 취소될 수 있으며, 태양광 산업이 이번 안보 조사의 간접적인 피해자가 될 수 있다 우려
■ 파이낸셜타임스, 미국 관세국경보호국(CBP)이 국제무역법원에 제출한 자료를 통해 '해방의 날 관세'로 징수한 1,650억달러 가운데 약 1,000억달러(약 143조원)를 이미 환급했다 보도
* 트럼프 행정부는 추가 소송 가능성으로 실제 환급까지 수년이 걸릴 수 있다고 밝혔지만, 실제 환급은 시장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카사르 민주당 하원의원, 트럼프 행정부는 환급금을 노동자가 아닌 기업에 지급하고 있다며, 환급액은 미국 소비자에게 돌아가야 한다 비판
■ 대한민국 철강업계, 일본 정부의 한국산 도금강판 반덤핑 예비판정에 반발하며, 일본 수출가격이 국내 판매가격보다 높아 덤핑이 성립하기 어렵다는 내용의 반박 의견서를 이번 주 중 제출할 예정
* 일본 경제산업성, 지난달 포스코, KG스틸, 동국씨엠, 세아씨엠 등 한국산 도금강판에 32.49~42.69%의 반덤핑 예비관세를 부과하는 예비판정을 발표
* 도금강판은 한국의 대일 철강 수출에서 약 25%를 차지하는 핵심 품목으로, 올해 상반기 대일 수출량은 약 35만9,000톤에 달함
<자료 원본 ☞ https://buly.kr/8IyTUMJ>
<탤레 링크 ☞ https://t.iss.one/toptownquant>
■ 로이터통신, 미국 정부가 폴리실리콘과 관련 파생제품에 최저 수입가격을 설정하고 관세를 부과하는 하이브리드 무역 제재 방안을 검토 중이라 보도
* 미국 상무부, 지난 1년간 진행한 무역확장법 232조 조사에 따른 후속 조치로, 미국 내 폴리실리콘 생산시설을 운영하는 기업을 보호하기 위한 규제안을 추진 중인 것이라 밝힘
* 다만 미국 내 웨이퍼·태양전지 생산시설에 투자하는 수입업자에게는 무역 제재로 늘어나는 비용을 보전하는 지원책도 함께 검토되고 있다 설명
* 이번 조치는 글로벌 폴리실리콘 공급망의 약 80%를 장악한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
* 워싱턴 주재 중국 대사관 대변인, 미국에 무역확장법 232조 조치를 조속히 철회하고, 상호 존중에 기반한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할 것을 촉구
* 태양광 패널 제조업체 헬리엔 포치타루크 CEO, 규제 비용이 과도하게 증가하면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가 취소될 수 있으며, 태양광 산업이 이번 안보 조사의 간접적인 피해자가 될 수 있다 우려
■ 파이낸셜타임스, 미국 관세국경보호국(CBP)이 국제무역법원에 제출한 자료를 통해 '해방의 날 관세'로 징수한 1,650억달러 가운데 약 1,000억달러(약 143조원)를 이미 환급했다 보도
* 트럼프 행정부는 추가 소송 가능성으로 실제 환급까지 수년이 걸릴 수 있다고 밝혔지만, 실제 환급은 시장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카사르 민주당 하원의원, 트럼프 행정부는 환급금을 노동자가 아닌 기업에 지급하고 있다며, 환급액은 미국 소비자에게 돌아가야 한다 비판
■ 대한민국 철강업계, 일본 정부의 한국산 도금강판 반덤핑 예비판정에 반발하며, 일본 수출가격이 국내 판매가격보다 높아 덤핑이 성립하기 어렵다는 내용의 반박 의견서를 이번 주 중 제출할 예정
* 일본 경제산업성, 지난달 포스코, KG스틸, 동국씨엠, 세아씨엠 등 한국산 도금강판에 32.49~42.69%의 반덤핑 예비관세를 부과하는 예비판정을 발표
* 도금강판은 한국의 대일 철강 수출에서 약 25%를 차지하는 핵심 품목으로, 올해 상반기 대일 수출량은 약 35만9,000톤에 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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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 업데이트: "끝나지 않은 품목 관세" - 8월 6일
■ 로이터통신, 트럼프 행정부가 철강·알루미늄·구리 파생제품 14개 품목을 무역확장법 232조 적용 대상으로 추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 보도
* 미국 상무부, 연방관보 사전 공고를 통해 해당 방안에 대한 업계 의견 수렴 절차를 개시했으며, 의견 제출 마감 시한은 아직 확정하지 않았다 발표
* 방안이 시행될 경우 신규 대상 품목에도 최대 25%의 국가안보 관세가 부과될 수 있어 관련 제조업체와 수입업체의 비용 부담이 확대되고 글로벌 공급망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 로이터통신, 트럼프 행정부가 무역확장법 232조에 따른 폴리실리콘 조사 결과를 이르면 6일 발표할 예정이라 보도
* 로이터통신, 미국으로 수입되는 폴리실리콘 파생제품에는 15%의 관세가 부과될 예정이라 보도
■ 로이터통신, 트럼프 행정부가 국가안보 강화를 위해 데이터센터에 사용되는 일부 중국산 부품의 수입을 금지하는 방안을 마련 중이라 보도
* 로이터통신,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는 AI 인프라 보호를 위해 중국산 신형 광트랜시버의 수입을 금지하는 명령 초안을 작성하고 있다 보도
* 해당 조치가 시행되면 중국 기업의 미국 내 데이터센터를 통한 데이터 탈취, 악성 소프트웨어 설치, 서비스 방해 가능성을 차단하는 효과가 기대
■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 미국의 관세 정책에 대한 반대 입장을 재차 밝히며, 국가 간 관세 전쟁보다 지역 경제를 강화할 수 있는 더 효과적인 해법이 존재한다 주장
* 셰인바움 대통령, 현재로서는 관세 문제와 관련해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이나 전화 통화를 진행할 계획은 없다 언급
■ 쿡 연준 이사, 디스인플레이션 신호가 나타나지 않고 물가 상승세가 지속될 경우 기준금리 인상에 나설 준비가 돼 있다 밝힘
* 쿡 이사, 다만 관세의 물가 상승 효과가 약화되고 국제유가 하락 가능성이 높아지며 AI 투자 붐에 따른 물가 압력도 완화될 경우, 인플레이션 부담이 줄어 추가 긴축이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다 설명
<자료 원본 ☞ https://buly.kr/DPWSI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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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이터통신, 트럼프 행정부가 철강·알루미늄·구리 파생제품 14개 품목을 무역확장법 232조 적용 대상으로 추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 보도
* 미국 상무부, 연방관보 사전 공고를 통해 해당 방안에 대한 업계 의견 수렴 절차를 개시했으며, 의견 제출 마감 시한은 아직 확정하지 않았다 발표
* 방안이 시행될 경우 신규 대상 품목에도 최대 25%의 국가안보 관세가 부과될 수 있어 관련 제조업체와 수입업체의 비용 부담이 확대되고 글로벌 공급망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 로이터통신, 트럼프 행정부가 무역확장법 232조에 따른 폴리실리콘 조사 결과를 이르면 6일 발표할 예정이라 보도
* 로이터통신, 미국으로 수입되는 폴리실리콘 파생제품에는 15%의 관세가 부과될 예정이라 보도
■ 로이터통신, 트럼프 행정부가 국가안보 강화를 위해 데이터센터에 사용되는 일부 중국산 부품의 수입을 금지하는 방안을 마련 중이라 보도
* 로이터통신,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는 AI 인프라 보호를 위해 중국산 신형 광트랜시버의 수입을 금지하는 명령 초안을 작성하고 있다 보도
* 해당 조치가 시행되면 중국 기업의 미국 내 데이터센터를 통한 데이터 탈취, 악성 소프트웨어 설치, 서비스 방해 가능성을 차단하는 효과가 기대
■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 미국의 관세 정책에 대한 반대 입장을 재차 밝히며, 국가 간 관세 전쟁보다 지역 경제를 강화할 수 있는 더 효과적인 해법이 존재한다 주장
* 셰인바움 대통령, 현재로서는 관세 문제와 관련해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이나 전화 통화를 진행할 계획은 없다 언급
■ 쿡 연준 이사, 디스인플레이션 신호가 나타나지 않고 물가 상승세가 지속될 경우 기준금리 인상에 나설 준비가 돼 있다 밝힘
* 쿡 이사, 다만 관세의 물가 상승 효과가 약화되고 국제유가 하락 가능성이 높아지며 AI 투자 붐에 따른 물가 압력도 완화될 경우, 인플레이션 부담이 줄어 추가 긴축이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다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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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 업데이트: "폴리실리콘 파생제품 관세" - 8월 7일
■ 트럼프 대통령, 반도체와 태양광 패널의 핵심 원료인 폴리실리콘 및 관련 제품에 최저수입가격을 설정하고, 일부 파생제품에는 15%의 관세를 부과하는 내용의 포고령에 서명
* 트럼프 대통령, 폴리실리콘과 파생제품이 미국의 국가안보를 위협할 수 있는 규모와 조건으로 수입되고 있다며, 미국 폴리실리콘 산업을 재건하기 위해 수입 물량을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
* 포고령에 따르면 최저수입가격을 폴리실리콘은 ㎏당 21달러, 폴리실리콘 잉곳·웨이퍼는 ㎏당 100달러, 태양전지는 와트당 0.22달러, 태양광 모듈은 와트당 0.38달러로 각각 설정
* 수입업자가 미국 내 판매가격이 최저수입가격 이상임을 입증하지 못할 경우 최저수입가격을 기준으로 관세를 부과하며, 이는 중국 등을 중심으로 유입되는 저가 제품의 덤핑을 차단하고 미국 내 생산 기반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
* 이와 별도로 포고령 부속서에 포함된 폴리실리콘 잉곳·웨이퍼·태양전지·태양광 모듈 등 하류 파생제품에는 15%의 종가관세를 적용
* 다만 한국, 일본, EU산 제품에는 기존 관세에 15%를 추가로 부과하는 방식이 아니라, 기존 관세와 이번 무역확장법 232조 관세를 합산한 최종 관세율이 총 15%가 되도록 조정
* 이번 조치는 120일의 유예기간을 거쳐 오는 12월 4일 미 동부시간 오전 0시 1분부터 발효
■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미국의 과잉생산 관련 무역법 301조 조사 결과가 이달 말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한미 통상 당국 간에는 최종 관세율을 15% 이내로 제한하는 데 공감대가 형성돼 있다고 밝힘
* 미국이 이미 한국에 강제노동 관련 12.5% 관세를 부과한 가운데, 향후 과잉생산 관련 301조 조사 결과까지 더해질 경우 최종 관세율이 지난해 한미 무역합의에서 정한 15%를 넘어설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 상황
■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 영국 신임 통상담당 장관에게 최근 영국의 철강 보호무역 조치 강화와 관련해 한국산 철강 제품에 대한 합리적인 쿼터 배정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
* 여한구 본부장, 한·영 FTA의 상호 호혜적 정신을 바탕으로 양국 기업 모두에 균형 잡힌 교역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영국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
* 영국은 EU와 유사하게 지난달 1일부터 철강제품의 수입 쿼터를 기존 대비 절반 가까이 축소하고, 쿼터를 초과하는 물량에는 50%의 관세를 부과 중
<자료 원본 ☞ https://buly.kr/2Jqirev>
<탤레 링크 ☞ https://t.iss.one/toptownquant>
■ 트럼프 대통령, 반도체와 태양광 패널의 핵심 원료인 폴리실리콘 및 관련 제품에 최저수입가격을 설정하고, 일부 파생제품에는 15%의 관세를 부과하는 내용의 포고령에 서명
* 트럼프 대통령, 폴리실리콘과 파생제품이 미국의 국가안보를 위협할 수 있는 규모와 조건으로 수입되고 있다며, 미국 폴리실리콘 산업을 재건하기 위해 수입 물량을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
* 포고령에 따르면 최저수입가격을 폴리실리콘은 ㎏당 21달러, 폴리실리콘 잉곳·웨이퍼는 ㎏당 100달러, 태양전지는 와트당 0.22달러, 태양광 모듈은 와트당 0.38달러로 각각 설정
* 수입업자가 미국 내 판매가격이 최저수입가격 이상임을 입증하지 못할 경우 최저수입가격을 기준으로 관세를 부과하며, 이는 중국 등을 중심으로 유입되는 저가 제품의 덤핑을 차단하고 미국 내 생산 기반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
* 이와 별도로 포고령 부속서에 포함된 폴리실리콘 잉곳·웨이퍼·태양전지·태양광 모듈 등 하류 파생제품에는 15%의 종가관세를 적용
* 다만 한국, 일본, EU산 제품에는 기존 관세에 15%를 추가로 부과하는 방식이 아니라, 기존 관세와 이번 무역확장법 232조 관세를 합산한 최종 관세율이 총 15%가 되도록 조정
* 이번 조치는 120일의 유예기간을 거쳐 오는 12월 4일 미 동부시간 오전 0시 1분부터 발효
■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미국의 과잉생산 관련 무역법 301조 조사 결과가 이달 말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한미 통상 당국 간에는 최종 관세율을 15% 이내로 제한하는 데 공감대가 형성돼 있다고 밝힘
* 미국이 이미 한국에 강제노동 관련 12.5% 관세를 부과한 가운데, 향후 과잉생산 관련 301조 조사 결과까지 더해질 경우 최종 관세율이 지난해 한미 무역합의에서 정한 15%를 넘어설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 상황
■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 영국 신임 통상담당 장관에게 최근 영국의 철강 보호무역 조치 강화와 관련해 한국산 철강 제품에 대한 합리적인 쿼터 배정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
* 여한구 본부장, 한·영 FTA의 상호 호혜적 정신을 바탕으로 양국 기업 모두에 균형 잡힌 교역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영국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
* 영국은 EU와 유사하게 지난달 1일부터 철강제품의 수입 쿼터를 기존 대비 절반 가까이 축소하고, 쿼터를 초과하는 물량에는 50%의 관세를 부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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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미국 고용 - "실질적인 냉각 구간 진입"
▪︎ 직전 및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했을 뿐만 아니라, 지난 5~6월 수치까지 대폭 하향 조정. 이에 최근 3개월 평균 NFP는 +20k까지 급락하며 사실상 고용 증가가 멈춘 수준
▪︎ 이는 작년 정부 셧다운 및 코로나 등 일회성 제외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저치. 이를 향후 시장이 성장률 훼손의 신호로 해석하기 시작한다면, 그동안의 "bad news is good news" 인식 역시 한계에 도달할 가능성
▪︎ 즉, 미국 고용시장은 그간의 "no hiring, no firing"에서 "hiring recession"으로 채용 부진이 한 단계 더 심화된 것. 다만, 지난해부터 나타난 상품 및 서비스 부문 고용의 디커플링은 여전히 지속 중
👉 변동성이 큰 정부 고용을 제외하더라도 민간 서비스 고용의 둔화가 뚜렷해지고 있다는 점은 부담. 당장은 금융시장의 Dovish 기대를 강화하는 재료지만, 추가 악화 시점부터는 금리 인하 기대보다 성장 우려가 더 크게 반영될 가능성에 유의
▪︎ 직전 및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했을 뿐만 아니라, 지난 5~6월 수치까지 대폭 하향 조정. 이에 최근 3개월 평균 NFP는 +20k까지 급락하며 사실상 고용 증가가 멈춘 수준
▪︎ 이는 작년 정부 셧다운 및 코로나 등 일회성 제외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저치. 이를 향후 시장이 성장률 훼손의 신호로 해석하기 시작한다면, 그동안의 "bad news is good news" 인식 역시 한계에 도달할 가능성
▪︎ 즉, 미국 고용시장은 그간의 "no hiring, no firing"에서 "hiring recession"으로 채용 부진이 한 단계 더 심화된 것. 다만, 지난해부터 나타난 상품 및 서비스 부문 고용의 디커플링은 여전히 지속 중
👉 변동성이 큰 정부 고용을 제외하더라도 민간 서비스 고용의 둔화가 뚜렷해지고 있다는 점은 부담. 당장은 금융시장의 Dovish 기대를 강화하는 재료지만, 추가 악화 시점부터는 금리 인하 기대보다 성장 우려가 더 크게 반영될 가능성에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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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 미국 고용, 이대로 괜찮은가? ⚠️ 상단 차트는 미국의 실업률(역축, 곤색 선)과 미래 실업률의 향방을 가늠해 볼 수있는 Net Breakeven Employment(NBE, 회색 막대)에 대한 장기 시계열 차트 입니다. 과거 2022년 7월 14일부터 말씀드리기 시작한 이번 "부채 사이클의 종지부"가 궁극적으로 도래한다면 이번에도 가장 중요한 지표는 실업률이 될 것이며, 그 이유로 언급 드렸던 것 중 핵심은 "실업률은 한 경기 사이클 동안 방향이…
└ 실업률 버퍼는 1년만에 재차 악영향 가시권 🙈
이민자 추방으로 인한 노동 참여율 감소만 없었다면, 실제 실업률 이미 우상향일 것... 이 또한 트럼프가 만든 착시... 🤬🤯
이민자 추방으로 인한 노동 참여율 감소만 없었다면, 실제 실업률 이미 우상향일 것... 이 또한 트럼프가 만든 착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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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리 인상기 속 살아남기 💡
▪︎ X축은 주식 듀레이션, Y축은 향후 3개년 실적 성장률
* 듀레이션은 국내 증시 7.05년 기준, 이보다 짧을수록 상대적으로 매크로 변수 변화에 둔감한 숏-듀레이션, 길어지면 민감해지는 롱-듀레이션 의미
▪︎ 4년만에 재개되는 글로벌 긴축공조 사이클 속 주식 듀레이션 로테이션 전략
* 퓨어 숏-듀레이션: 에너지, 금융, 자동차, 소매(유통), 통신, 필수소비재
* 시클리컬 숏-듀레이션: 반도체, 디스플레이, 조선, 호텔레저, 유틸리티
* 나머지는 모두 롱-듀레이션 업종들이지만, 예외로 봐야할 섹터는 건강관리와 방산(상사자본재)
▪︎ 시장 전체 내 숏-듀레이션 및 성장률 기준에 동시에 부합하는 업종은 이론적으로 현재 반도체, 에너지, 디스플레이 등 3개 뿐이지만, 물가 자극 외생변수로 인한 금리 인상기의 "진성 숏-듀레이션 업종" 선정은 별개
👉 세미나를 통해 자료 들고 가겠습니다! 🫡
▪︎ X축은 주식 듀레이션, Y축은 향후 3개년 실적 성장률
* 듀레이션은 국내 증시 7.05년 기준, 이보다 짧을수록 상대적으로 매크로 변수 변화에 둔감한 숏-듀레이션, 길어지면 민감해지는 롱-듀레이션 의미
▪︎ 4년만에 재개되는 글로벌 긴축공조 사이클 속 주식 듀레이션 로테이션 전략
* 퓨어 숏-듀레이션: 에너지, 금융, 자동차, 소매(유통), 통신, 필수소비재
* 시클리컬 숏-듀레이션: 반도체, 디스플레이, 조선, 호텔레저, 유틸리티
* 나머지는 모두 롱-듀레이션 업종들이지만, 예외로 봐야할 섹터는 건강관리와 방산(상사자본재)
▪︎ 시장 전체 내 숏-듀레이션 및 성장률 기준에 동시에 부합하는 업종은 이론적으로 현재 반도체, 에너지, 디스플레이 등 3개 뿐이지만, 물가 자극 외생변수로 인한 금리 인상기의 "진성 숏-듀레이션 업종" 선정은 별개
👉 세미나를 통해 자료 들고 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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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 업데이트: "하원으로 넘어간 러시아·이란 제재법안" - 8월 10일
■ 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최근 숨진 린지 그레이엄 의원이 강력하게 추진했던 러시아·이란 제재 강화 법안이 미 연방 상원을 통과
* 미 상원, 전체회의에서 해당 법안을 찬성 86표, 반대 11표의 압도적인 표차로 가결해 하원으로 넘김
* 법안은 러시아에 대한 전방위적인 경제 제재를 골자로 미국산 에너지·제품의 러시아 수출을 금지하고, 미국으로 수입되는 모든 러시아산 제품에는 최대 500%의 초고율 관세를 부과할 수 있도록 규정
* 러시아산 에너지 5대 수입국과 러시아의 에너지 제재 회피를 지원하는 상위 5개국에는 해당 국가의 대미 수출품에 최대 100%의 2차 관세를 부과하는 내용도 포함
■ 캐나다 일간 글로브앤드메일, 캐나다가 트럼프 행정부의 통상 관련 요구를 일부 수용하는 대신 미국으로부터 일부 품목에 대한 관세 완화를 적용받는 내용의 잠정 합의안을 논의 중이라 보도
* 글로브앤드메일, 캐나다는 미국산 자동차 등에 대한 보복관세 철회, 미국산 주류의 매장 판매 재개, 주정부 차원의 미국산 제품 조달 제한 철회, 유제품 쿼터에 대한 미국 측 해석 수용 등 여러 통상 현안에서 미국의 요구를 받아들이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 보도
* 글로브앤드메일, 양측 협상단이 서면으로 협상안을 주고받으며 논의를 이어가고 있지만, 아직 최종 합의에는 도달하지 못한 상태라 전함
■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 식료품 가격과 유가 등 미국의 민생 물가가 여전히 정부가 원하는 수준보다 높지만 최근 물가 지표는 둔화하고 있다며, 관세 정책이 소비자물가 상승을 유발하고 있다는 지적을 부정
* 해싯 위원장, 연준 보고서에서 관세 비용이 가격 인상을 통해 소비자에게 전가된 것으로 나타났다는 질문에, 최근 인플레이션 지표를 보면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언급
■ 트럼프 대통령, 핵심광물 채굴을 중심으로 총 30억달러(약 4조2,000억원) 규모의 광업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발표하며, 미국이 필요로 하는 핵심 자원을 적대적인 외국에 다시 의존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 강조
* 미 국방부 전략자본실, 전체 프로젝트 가운데 가장 큰 규모인 14억달러(약 1조9,700억원)의 대출을 배터리 기업 실라 나노테크놀로지스에 제공해 워싱턴주 차세대 배터리 생산시설 건설을 지원
* 미 국방부, 항공우주·방위산업의 핵심 소재인 스칸듐의 호주 내 생산 확대에 4억달러(약 6,000억원)를 투자하고, 미네소타주 희토류 기업 나이론 마그네틱스에도 1억5,000만달러(약 2,000억원)를 지원
* 러트닉 상무장관, 무역확장법 232조 관세 정책이 글로벌 광업 기업들의 미국 내 투자를 촉진하고 있다며, 테네시주 제련소 건설에 총 74억달러(약 10조4,300억원)를 투자하는 고려아연을 대표적인 사례로 언급
<자료 원본 ☞ https://buly.kr/9BYICiy>
<탤레 링크 ☞ https://t.iss.one/toptownquant>
■ 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최근 숨진 린지 그레이엄 의원이 강력하게 추진했던 러시아·이란 제재 강화 법안이 미 연방 상원을 통과
* 미 상원, 전체회의에서 해당 법안을 찬성 86표, 반대 11표의 압도적인 표차로 가결해 하원으로 넘김
* 법안은 러시아에 대한 전방위적인 경제 제재를 골자로 미국산 에너지·제품의 러시아 수출을 금지하고, 미국으로 수입되는 모든 러시아산 제품에는 최대 500%의 초고율 관세를 부과할 수 있도록 규정
* 러시아산 에너지 5대 수입국과 러시아의 에너지 제재 회피를 지원하는 상위 5개국에는 해당 국가의 대미 수출품에 최대 100%의 2차 관세를 부과하는 내용도 포함
■ 캐나다 일간 글로브앤드메일, 캐나다가 트럼프 행정부의 통상 관련 요구를 일부 수용하는 대신 미국으로부터 일부 품목에 대한 관세 완화를 적용받는 내용의 잠정 합의안을 논의 중이라 보도
* 글로브앤드메일, 캐나다는 미국산 자동차 등에 대한 보복관세 철회, 미국산 주류의 매장 판매 재개, 주정부 차원의 미국산 제품 조달 제한 철회, 유제품 쿼터에 대한 미국 측 해석 수용 등 여러 통상 현안에서 미국의 요구를 받아들이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 보도
* 글로브앤드메일, 양측 협상단이 서면으로 협상안을 주고받으며 논의를 이어가고 있지만, 아직 최종 합의에는 도달하지 못한 상태라 전함
■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 식료품 가격과 유가 등 미국의 민생 물가가 여전히 정부가 원하는 수준보다 높지만 최근 물가 지표는 둔화하고 있다며, 관세 정책이 소비자물가 상승을 유발하고 있다는 지적을 부정
* 해싯 위원장, 연준 보고서에서 관세 비용이 가격 인상을 통해 소비자에게 전가된 것으로 나타났다는 질문에, 최근 인플레이션 지표를 보면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언급
■ 트럼프 대통령, 핵심광물 채굴을 중심으로 총 30억달러(약 4조2,000억원) 규모의 광업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발표하며, 미국이 필요로 하는 핵심 자원을 적대적인 외국에 다시 의존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 강조
* 미 국방부 전략자본실, 전체 프로젝트 가운데 가장 큰 규모인 14억달러(약 1조9,700억원)의 대출을 배터리 기업 실라 나노테크놀로지스에 제공해 워싱턴주 차세대 배터리 생산시설 건설을 지원
* 미 국방부, 항공우주·방위산업의 핵심 소재인 스칸듐의 호주 내 생산 확대에 4억달러(약 6,000억원)를 투자하고, 미네소타주 희토류 기업 나이론 마그네틱스에도 1억5,000만달러(약 2,000억원)를 지원
* 러트닉 상무장관, 무역확장법 232조 관세 정책이 글로벌 광업 기업들의 미국 내 투자를 촉진하고 있다며, 테네시주 제련소 건설에 총 74억달러(약 10조4,300억원)를 투자하는 고려아연을 대표적인 사례로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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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Quant 김경훈 CAIA, FRM, C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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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2분기 전종목 실적발표 스케줄
2Q26 Earnings Calendar - 8/10 업데이트
■ 시장 공시이익 현황
KOSPI
- 기발표 완료율 87%
- 전년동기비 성장률 +338%
- 성장률 상위: 반도체(+966%) > IT하드웨어(+193%) > 조선(+144%)
- 서프라이즈 섹터: 철강> 화학 > 통신서비스
KOSDAQ
- 기발표 완료율 27%
- 전년동기비 성장률 +38%
- 성장률 상위: IT하드웨어(+390%) > 에너지(+189%) > 철강(+100%)
- 서프라이즈 섹터: 건설,건축관련 > IT하드웨어 > 소프트웨어
■ 실적발표 예정
- (8/11) GS 1.12조원 (+132%y / -11%q)
- (8/12) 한국전력 1.96조원 (-8%y / -48%q)
- (8/13) 삼성생명 1.0조원 (+10%y / -26%q)
* P.S. 노랑색 음영부분은 회사가 공시한 실적발표 확정일이며, 기타 종목들은 예정일임을 알려드립니다. 예정일은 공시일자가 다소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자료 원본 ☞ https://buly.kr/1cBi1h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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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6 Earnings Calendar - 8/10 업데이트
■ 시장 공시이익 현황
KOSPI
- 기발표 완료율 87%
- 전년동기비 성장률 +338%
- 성장률 상위: 반도체(+966%) > IT하드웨어(+193%) > 조선(+144%)
- 서프라이즈 섹터: 철강> 화학 > 통신서비스
KOSDAQ
- 기발표 완료율 27%
- 전년동기비 성장률 +38%
- 성장률 상위: IT하드웨어(+390%) > 에너지(+189%) > 철강(+100%)
- 서프라이즈 섹터: 건설,건축관련 > IT하드웨어 > 소프트웨어
■ 실적발표 예정
- (8/11) GS 1.12조원 (+132%y / -11%q)
- (8/12) 한국전력 1.96조원 (-8%y / -48%q)
- (8/13) 삼성생명 1.0조원 (+10%y / -26%q)
* P.S. 노랑색 음영부분은 회사가 공시한 실적발표 확정일이며, 기타 종목들은 예정일임을 알려드립니다. 예정일은 공시일자가 다소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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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Active Quant의 定石 - 8/10
"반등을 위한 조건: '각개전투' 끝내기"
2Q26분기 8번째 업데이트 (8.10 ~ 8.14)
▪︎ 반도체 BIG2의 반등은 언제쯤?:
* 삼성전자: 3Q26 OP 112조원 (컨센 114조원), FY27 NP 527조원 (컨센 447조원)으로 2주 전 대비 각각 -1.3%, +20% 엇갈렸으며, 해당 이익에 해당하는 밸류에이션은 크게 "UNDERVALUED" 상태
* SK하이닉스: 3Q26 OP 76조원 (컨센 79조원), FY27 NP 381조원 (컨센 319조원)으로 2주 전 대비 각각 +10%, +22% 상향됐지만, 컨센서스를 밑돌며 포지션은 부재. 밸류에이션 역시 7월 이후 "UNDERVALUED" 상태로 전환
* 2분기 실적발표 이후 반도체 BIG2의 추정치는 지속 정체되며 상반기와 다르게 실적 및 주가 모멘텀 모두 살아나지 못하고 있는 모습
▪︎ 심화 중인 각개전투 양상!:
* 동업종 내 확산 보다는 실적 편차가 계속 커지는 모습. 이는 과거 경험상 순환매 장세에서 목격되는 전형적인 양상
* 특히, 2차전지 내 실적 편차 확대 속 기판 쪽의 호실적과 경기소비재 및 미디어/엔터 업종의 불황은 추세적으로 대조되는 모습
▪︎ 유의미한 추정치 변화:
* LONG: 삼성SDI, 심텍, 에이피알, HD한국조선해양, LS
* SHORT: 현대오토에버, 에코프로비엠, 롯데에너지머티, 에스엠, SOOP, 현대백화점, 한국항공우주, 한미약품
<원본 링크 ☞ https://buly.kr/APxb5dx>
"반등을 위한 조건: '각개전투' 끝내기"
2Q26분기 8번째 업데이트 (8.10 ~ 8.14)
▪︎ 반도체 BIG2의 반등은 언제쯤?:
* 삼성전자: 3Q26 OP 112조원 (컨센 114조원), FY27 NP 527조원 (컨센 447조원)으로 2주 전 대비 각각 -1.3%, +20% 엇갈렸으며, 해당 이익에 해당하는 밸류에이션은 크게 "UNDERVALUED" 상태
* SK하이닉스: 3Q26 OP 76조원 (컨센 79조원), FY27 NP 381조원 (컨센 319조원)으로 2주 전 대비 각각 +10%, +22% 상향됐지만, 컨센서스를 밑돌며 포지션은 부재. 밸류에이션 역시 7월 이후 "UNDERVALUED" 상태로 전환
* 2분기 실적발표 이후 반도체 BIG2의 추정치는 지속 정체되며 상반기와 다르게 실적 및 주가 모멘텀 모두 살아나지 못하고 있는 모습
▪︎ 심화 중인 각개전투 양상!:
* 동업종 내 확산 보다는 실적 편차가 계속 커지는 모습. 이는 과거 경험상 순환매 장세에서 목격되는 전형적인 양상
* 특히, 2차전지 내 실적 편차 확대 속 기판 쪽의 호실적과 경기소비재 및 미디어/엔터 업종의 불황은 추세적으로 대조되는 모습
▪︎ 유의미한 추정치 변화:
* LONG: 삼성SDI, 심텍, 에이피알, HD한국조선해양, LS
* SHORT: 현대오토에버, 에코프로비엠, 롯데에너지머티, 에스엠, SOOP, 현대백화점, 한국항공우주, 한미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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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 업데이트: "철강 반덤핑 조사 확대와 반발" - 8월 11일
■ 일본 당국, 지난 7월 24일 한국·중국산 용융아연도금강판에 반덤핑 예비관세를 부과한 데 이어, 현재 한국산 열연강판과 냉연강판에 대해서도 반덤핑 조사를 진행 중이라 밝힘
* 한국 철강 업계에서는 열연·냉연강판의 대일 수출 물량이 도금강판의 약 10배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되는 만큼, 조사 결과에 따라 국내 철강업계에 미치는 영향이 현재보다 크게 확대될 수 있다고 분석
* 한국 철강 업계 관계자, 최근 주요국의 철강 보호무역 강화는 세계적인 흐름으로 당분간 이를 제어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며, 한국도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반덤핑관세 활용을 보다 적극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
■ 포스코, 한국산 철강제품에 20~30%대 잠정 반덤핑관세를 부과하기로 한 일본 정부의 예비판정에 대해 반박 의견서를 제출
* 포스코는 기존에 제출한 답변서와 현장실사를 통해 확인된 내용뿐 아니라 세계무역기구(WTO) 반덤핑 협정 조항과 관련 판례 등도 근거 자료로 함께 제출한 것으로 파악
* 포스코 관계자, 사실관계에 대한 구체적인 소명과 WTO 반덤핑 협정 등에 근거해 의견을 제출했다며, 이를 바탕으로 최종 덤핑 마진율이 조정되기를 기대한다고 언급
■ 영국 일간 가디언, 올해 1~5월 서유럽 18개국에서 BYD·체리·샤오펑·상하이자동차(SAIC) 등 중국 브랜드 전기차가 약 17만1,800대 판매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보도
* 서유럽 전기차 시장 내 판매 비중은 14.2%로 전년 동기 대비 약 5%p 상승했으며, 전기차 7대 중 1대꼴로 중국 브랜드 차량이 판매된 셈
* 가디언, EU가 기본 수입관세 10%에 더해 일부 중국 업체에 최대 35.3%의 상계관세를 부과했음에도 중국 전기차의 유럽 시장 점유율이 확대됐으며, EU와 달리 추가 상계관세를 부과하지 않은 영국이 중국 전기차의 최대 시장으로 부상했다고 보도
* 영국 정부, 중국 전기차에 대한 관세 부과를 포함해 다양한 대응 방안을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다며, 중국 업체의 시장 왜곡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으며 필요할 경우 영국 산업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힘
<자료 원본 ☞ https://buly.kr/9MT3YBV>
<탤레 링크 ☞ https://t.iss.one/toptownquant>
■ 일본 당국, 지난 7월 24일 한국·중국산 용융아연도금강판에 반덤핑 예비관세를 부과한 데 이어, 현재 한국산 열연강판과 냉연강판에 대해서도 반덤핑 조사를 진행 중이라 밝힘
* 한국 철강 업계에서는 열연·냉연강판의 대일 수출 물량이 도금강판의 약 10배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되는 만큼, 조사 결과에 따라 국내 철강업계에 미치는 영향이 현재보다 크게 확대될 수 있다고 분석
* 한국 철강 업계 관계자, 최근 주요국의 철강 보호무역 강화는 세계적인 흐름으로 당분간 이를 제어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며, 한국도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반덤핑관세 활용을 보다 적극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
■ 포스코, 한국산 철강제품에 20~30%대 잠정 반덤핑관세를 부과하기로 한 일본 정부의 예비판정에 대해 반박 의견서를 제출
* 포스코는 기존에 제출한 답변서와 현장실사를 통해 확인된 내용뿐 아니라 세계무역기구(WTO) 반덤핑 협정 조항과 관련 판례 등도 근거 자료로 함께 제출한 것으로 파악
* 포스코 관계자, 사실관계에 대한 구체적인 소명과 WTO 반덤핑 협정 등에 근거해 의견을 제출했다며, 이를 바탕으로 최종 덤핑 마진율이 조정되기를 기대한다고 언급
■ 영국 일간 가디언, 올해 1~5월 서유럽 18개국에서 BYD·체리·샤오펑·상하이자동차(SAIC) 등 중국 브랜드 전기차가 약 17만1,800대 판매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보도
* 서유럽 전기차 시장 내 판매 비중은 14.2%로 전년 동기 대비 약 5%p 상승했으며, 전기차 7대 중 1대꼴로 중국 브랜드 차량이 판매된 셈
* 가디언, EU가 기본 수입관세 10%에 더해 일부 중국 업체에 최대 35.3%의 상계관세를 부과했음에도 중국 전기차의 유럽 시장 점유율이 확대됐으며, EU와 달리 추가 상계관세를 부과하지 않은 영국이 중국 전기차의 최대 시장으로 부상했다고 보도
* 영국 정부, 중국 전기차에 대한 관세 부과를 포함해 다양한 대응 방안을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다며, 중국 업체의 시장 왜곡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으며 필요할 경우 영국 산업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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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Quant 김경훈 CAIA, FRM, C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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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바텀업 전략
「NC」 2Q26 실적발표
08/11 13:33 DART 공시
◆ 수급 정보
- 종목주인: 기관
- 수급레벨: 꽉찬집
◆ 실적 정보
- 매출액 7705억원 (101% y // 38% q)
- 영업익 1739억원 (1053% y // 54% q)
- 순이익 1246억원 (흑전 y // -16.2521844333916 q)
→ 과거 6개 분기 최고치(20.3%)를 상회하는 OPM(22.6%) 발표하며 RERATING 가능성
◆ 퀀트 결론
- 실적강도(SUE): 최고분위 (서프라이즈)
- 센티먼트(△P/E): 중분위 (시장 동행)
☞ 이는 주가 상향 Drift가 발생하는 「LONG」 실적임을 알려드립니다!
08/11 13:33 DART 공시
◆ 수급 정보
- 종목주인: 기관
- 수급레벨: 꽉찬집
◆ 실적 정보
- 매출액 7705억원 (101% y // 38% q)
- 영업익 1739억원 (1053% y // 54% q)
- 순이익 1246억원 (흑전 y // -16.2521844333916 q)
→ 과거 6개 분기 최고치(20.3%)를 상회하는 OPM(22.6%) 발표하며 RERATING 가능성
◆ 퀀트 결론
- 실적강도(SUE): 최고분위 (서프라이즈)
- 센티먼트(△P/E): 중분위 (시장 동행)
☞ 이는 주가 상향 Drift가 발생하는 「LONG」 실적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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