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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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 업데이트: "관세는 불법이라는 민주당" - 8월 4일

■ 미국 민주당이 장악한 25개 주 주도로 트럼프 행정부가 60개 국가·경제주체를 대상으로 부과한 대규모 관세는 대통령의 권한을 남용한 것이라며 소송을 제기

* CNBC, 새롭게 도입된 관세는 대법원에서 제동이 걸린 기존 관세를 사실상 대체한 것에 불과하며, 적용 법률은 달라도 여전히 불법이라는 것이 원고 측 주장이라고 보도

* 25개 주는 행정부가 강제노동을 관세 부과 근거로 제시했지만, 국가별 상황과 무관하게 사실상 획일적인 관세율을 적용한 이유를 제대로 설명하지 못했다고 지적

* 25개 주는 관세 부과 전 해당 국가에 대한 조사가 필요하다는 법정 절차도 거치지 않았다며 행정부가 적법 절차를 우회했다고 주장

■ 중국 자동차 수출 1위 업체인 체리자동차, 한국 자동차 업체 KG모빌리티(KGM)와 손잡고 국내 시장 진출 가능성을 시사

* KG모빌리티와 중국 체리자동차는 서울에서 열린 전략적 투자 계약 기자간담회에서 이번 협력이 단순한 투자 유치를 넘어 개발비 절감과 관세 장벽 대응을 위한 전략적 동맹이라고 강조

* KGM은 체리의 플랫폼을 활용해 신차 개발 기간과 비용을 단축하고, 체리는 한국 브랜드와의 공동 개발을 통해 국가별 관세 장벽에 대응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을 확대한다는 전략

* 장귀빙 체리차 사장, 한국 소비자들의 호응이 충분하다면 한국 시장 진출도 검토할 수 있다고 언급

* 황기영 KG모빌리티 대표, 평택공장에서 체리 차량을 위탁 생산하거나 제3국으로 수출하는 방안은 검토한 바 없다며, KGM 공장이 체리의 우회 수출 통로로 활용될 것이라는 관측을 부인

■ 로이터통신, 중국이 미국·EU와의 무역협상을 앞두고 소비 확대보다 첨단산업 육성과 생산 중심의 기존 경제정책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고 보도

* 중국은 서방의 과잉생산 비판을 보호주의적 조치로 규정하며, 중국 기업과 제품을 겨냥한 차별적 조치는 수용하지 않겠다는 레드라인을 제시한 것으로 해석

■ 트럼프 행정부, 한국의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로 검토 중인 미국 텍사스 가스복합화력발전소 건설 사업과 함께, 사용후핵연료 재활용 및 탄소포집(CCS) 프로젝트 등 복수의 신규 투자 사업을 한국 정부에 제안

<자료 원본 ☞ https://buly.kr/AF2nurp>
<탤레 링크 ☞ https://t.iss.one/toptownqu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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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 8월 세미나 자료 제목 💋 5월: "SELL IN MAY가 뭐에요?" (실제 월간 수익률 28.5%) 6월: "3월 이후 6월 쉬어가나?" (실제 월간 수익률 0%) 7월: "1년 만에 장 색깔 바뀌나?" (실제 월간 수익률 -22.2%) 8월: "8월은 반등의 달!" 👉 3개월 만의 정상화 🫡
└ 8월 주식시장 통계 📊

︎ 과거 유사 국면
• 지난 12개월간 국내증시 퍼포먼스는 2001년 7월의 흐름과 유사
• 이는 IT버블 직후의 국면으로 최근 국내증시의 하락이 상당했다는 것을 의미하지만, 여전히 향후 12개월 증시 향방은 낙관적

︎ 월별 성과 통계
• 8월 KOSPI의 상승확률은 연중 가장 낮아지는데, 이는 미국의 전통적인 드라이빙 시즌과 궤를 같이하는 모습
• 올해 KOSPI는 지난 2개월간 조기에 조정이 있었던 만큼, 과거 패턴과는 다른 궤적 개연성

︎ 멀티팩터 매력도
• 6월 조정으로 KOSPI의 주가 모멘텀이 1년 전 수준으로 되돌아 갔다면, 7월 조정은 1년 중 최저치로 만든 주범. 기타 팩터들은 여전히 매력도 최상단 유지 중
• 반면, 오른게 없는데 같이 때려맞은 KOSDAQ은 밸류에이션 외 이익 리비젼이 지난 1년 중 가장 매력적인 위치까지 점진적으로 이동 중

👉 단기 반등이라도 원기옥을 모두 모은 양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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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메모리가격지수 업데이트 - "천지개벽"

1년도 채 안되

메모리 가격 +1,824% 상승
실적 추정치 +946% 상승

그리고 현재 진행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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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MO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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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 업데이트: "계속되는 중국 견제" - 8월 5일

■ 로이터통신, 미국 정부가 폴리실리콘과 관련 파생제품에 최저 수입가격을 설정하고 관세를 부과하는 하이브리드 무역 제재 방안을 검토 중이라 보도

* 미국 상무부, 지난 1년간 진행한 무역확장법 232조 조사에 따른 후속 조치로, 미국 내 폴리실리콘 생산시설을 운영하는 기업을 보호하기 위한 규제안을 추진 중인 것이라 밝힘

* 다만 미국 내 웨이퍼·태양전지 생산시설에 투자하는 수입업자에게는 무역 제재로 늘어나는 비용을 보전하는 지원책도 함께 검토되고 있다 설명

* 이번 조치는 글로벌 폴리실리콘 공급망의 약 80%를 장악한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

* 워싱턴 주재 중국 대사관 대변인, 미국에 무역확장법 232조 조치를 조속히 철회하고, 상호 존중에 기반한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할 것을 촉구

* 태양광 패널 제조업체 헬리엔 포치타루크 CEO, 규제 비용이 과도하게 증가하면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가 취소될 수 있으며, 태양광 산업이 이번 안보 조사의 간접적인 피해자가 될 수 있다 우려

■ 파이낸셜타임스, 미국 관세국경보호국(CBP)이 국제무역법원에 제출한 자료를 통해 '해방의 날 관세'로 징수한 1,650억달러 가운데 약 1,000억달러(약 143조원)를 이미 환급했다 보도

* 트럼프 행정부는 추가 소송 가능성으로 실제 환급까지 수년이 걸릴 수 있다고 밝혔지만, 실제 환급은 시장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카사르 민주당 하원의원, 트럼프 행정부는 환급금을 노동자가 아닌 기업에 지급하고 있다며, 환급액은 미국 소비자에게 돌아가야 한다 비판

■ 대한민국 철강업계, 일본 정부의 한국산 도금강판 반덤핑 예비판정에 반발하며, 일본 수출가격이 국내 판매가격보다 높아 덤핑이 성립하기 어렵다는 내용의 반박 의견서를 이번 주 중 제출할 예정

* 일본 경제산업성, 지난달 포스코, KG스틸, 동국씨엠, 세아씨엠 등 한국산 도금강판에 32.49~42.69%의 반덤핑 예비관세를 부과하는 예비판정을 발표

* 도금강판은 한국의 대일 철강 수출에서 약 25%를 차지하는 핵심 품목으로, 올해 상반기 대일 수출량은 약 35만9,000톤에 달함

<자료 원본 ☞ https://buly.kr/8IyTU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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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증시 거래량 동향 - "전멸"

6월 이후 전업종 초록불 뜨며 거래량 급감

이는 동구간 주도업종이 사라진 이유

낙수효과로 인한 순환매 발생은 기존 주도주가 갈때까지 갔을 때(e.g. 만스피에서?) 가능

현 상황은 기존 주도주가 전고점을 만든 상황 속에서 관련 업종 낙수라기 보단, 무분별한 단순 순환매 개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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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 업데이트: "끝나지 않은 품목 관세" - 8월 6일

■ 로이터통신, 트럼프 행정부가 철강·알루미늄·구리 파생제품 14개 품목을 무역확장법 232조 적용 대상으로 추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 보도

* 미국 상무부, 연방관보 사전 공고를 통해 해당 방안에 대한 업계 의견 수렴 절차를 개시했으며, 의견 제출 마감 시한은 아직 확정하지 않았다 발표

* 방안이 시행될 경우 신규 대상 품목에도 최대 25%의 국가안보 관세가 부과될 수 있어 관련 제조업체와 수입업체의 비용 부담이 확대되고 글로벌 공급망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 로이터통신, 트럼프 행정부가 무역확장법 232조에 따른 폴리실리콘 조사 결과를 이르면 6일 발표할 예정이라 보도

* 로이터통신, 미국으로 수입되는 폴리실리콘 파생제품에는 15%의 관세가 부과될 예정이라 보도

■ 로이터통신, 트럼프 행정부가 국가안보 강화를 위해 데이터센터에 사용되는 일부 중국산 부품의 수입을 금지하는 방안을 마련 중이라 보도

* 로이터통신,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는 AI 인프라 보호를 위해 중국산 신형 광트랜시버의 수입을 금지하는 명령 초안을 작성하고 있다 보도

* 해당 조치가 시행되면 중국 기업의 미국 내 데이터센터를 통한 데이터 탈취, 악성 소프트웨어 설치, 서비스 방해 가능성을 차단하는 효과가 기대

■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 미국의 관세 정책에 대한 반대 입장을 재차 밝히며, 국가 간 관세 전쟁보다 지역 경제를 강화할 수 있는 더 효과적인 해법이 존재한다 주장

* 셰인바움 대통령, 현재로서는 관세 문제와 관련해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이나 전화 통화를 진행할 계획은 없다 언급

■ 쿡 연준 이사, 디스인플레이션 신호가 나타나지 않고 물가 상승세가 지속될 경우 기준금리 인상에 나설 준비가 돼 있다 밝힘

* 쿡 이사, 다만 관세의 물가 상승 효과가 약화되고 국제유가 하락 가능성이 높아지며 AI 투자 붐에 따른 물가 압력도 완화될 경우, 인플레이션 부담이 줄어 추가 긴축이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다 설명

<자료 원본 ☞ https://buly.kr/DPWSI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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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 업데이트: "폴리실리콘 파생제품 관세" - 8월 7일

■ 트럼프 대통령, 반도체와 태양광 패널의 핵심 원료인 폴리실리콘 및 관련 제품에 최저수입가격을 설정하고, 일부 파생제품에는 15%의 관세를 부과하는 내용의 포고령에 서명

* 트럼프 대통령, 폴리실리콘과 파생제품이 미국의 국가안보를 위협할 수 있는 규모와 조건으로 수입되고 있다며, 미국 폴리실리콘 산업을 재건하기 위해 수입 물량을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

* 포고령에 따르면 최저수입가격을 폴리실리콘은 ㎏당 21달러, 폴리실리콘 잉곳·웨이퍼는 ㎏당 100달러, 태양전지는 와트당 0.22달러, 태양광 모듈은 와트당 0.38달러로 각각 설정

* 수입업자가 미국 내 판매가격이 최저수입가격 이상임을 입증하지 못할 경우 최저수입가격을 기준으로 관세를 부과하며, 이는 중국 등을 중심으로 유입되는 저가 제품의 덤핑을 차단하고 미국 내 생산 기반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

* 이와 별도로 포고령 부속서에 포함된 폴리실리콘 잉곳·웨이퍼·태양전지·태양광 모듈 등 하류 파생제품에는 15%의 종가관세를 적용

* 다만 한국, 일본, EU산 제품에는 기존 관세에 15%를 추가로 부과하는 방식이 아니라, 기존 관세와 이번 무역확장법 232조 관세를 합산한 최종 관세율이 총 15%가 되도록 조정

* 이번 조치는 120일의 유예기간을 거쳐 오는 12월 4일 미 동부시간 오전 0시 1분부터 발효

■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미국의 과잉생산 관련 무역법 301조 조사 결과가 이달 말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한미 통상 당국 간에는 최종 관세율을 15% 이내로 제한하는 데 공감대가 형성돼 있다고 밝힘

* 미국이 이미 한국에 강제노동 관련 12.5% 관세를 부과한 가운데, 향후 과잉생산 관련 301조 조사 결과까지 더해질 경우 최종 관세율이 지난해 한미 무역합의에서 정한 15%를 넘어설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 상황

■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 영국 신임 통상담당 장관에게 최근 영국의 철강 보호무역 조치 강화와 관련해 한국산 철강 제품에 대한 합리적인 쿼터 배정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

* 여한구 본부장, 한·영 FTA의 상호 호혜적 정신을 바탕으로 양국 기업 모두에 균형 잡힌 교역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영국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

* 영국은 EU와 유사하게 지난달 1일부터 철강제품의 수입 쿼터를 기존 대비 절반 가까이 축소하고, 쿼터를 초과하는 물량에는 50%의 관세를 부과 중

<자료 원본 ☞ https://buly.kr/2Jqir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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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미국 고용 - "실질적인 냉각 구간 진입"

︎ 직전 및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했을 뿐만 아니라, 지난 5~6월 수치까지 대폭 하향 조정. 이에 최근 3개월 평균 NFP는 +20k까지 급락하며 사실상 고용 증가가 멈춘 수준

︎ 이는 작년 정부 셧다운 및 코로나 등 일회성 제외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저치. 이를 향후 시장이 성장률 훼손의 신호로 해석하기 시작한다면, 그동안의 "bad news is good news" 인식 역시 한계에 도달할 가능성

︎ 즉, 미국 고용시장은 그간의 "no hiring, no firing"에서 "hiring recession"으로 채용 부진이 한 단계 더 심화된 것. 다만, 지난해부터 나타난 상품 및 서비스 부문 고용의 디커플링은 여전히 지속 중

👉 변동성이 큰 정부 고용을 제외하더라도 민간 서비스 고용의 둔화가 뚜렷해지고 있다는 점은 부담. 당장은 금융시장의 Dovish 기대를 강화하는 재료지만, 추가 악화 시점부터는 금리 인하 기대보다 성장 우려가 더 크게 반영될 가능성에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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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리 인상기 속 살아남기 💡

︎ X축은 주식 듀레이션, Y축은 향후 3개년 실적 성장률
* 듀레이션은 국내 증시 7.05년 기준, 이보다 짧을수록 상대적으로 매크로 변수 변화에 둔감한 숏-듀레이션, 길어지면 민감해지는 롱-듀레이션 의미

︎ 4년만에 재개되는 글로벌 긴축공조 사이클 속 주식 듀레이션 로테이션 전략
* 퓨어 숏-듀레이션: 에너지, 금융, 자동차, 소매(유통), 통신, 필수소비재
* 시클리컬 숏-듀레이션: 반도체, 디스플레이, 조선, 호텔레저, 유틸리티
* 나머지는 모두 롱-듀레이션 업종들이지만, 예외로 봐야할 섹터는 건강관리와 방산(상사자본재)

︎ 시장 전체 내 숏-듀레이션 및 성장률 기준에 동시에 부합하는 업종은 이론적으로 현재 반도체, 에너지, 디스플레이 등 3개 뿐이지만, 물가 자극 외생변수로 인한 금리 인상기의 "진성 숏-듀레이션 업종" 선정은 별개

👉 세미나를 통해 자료 들고 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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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 업데이트: "하원으로 넘어간 러시아·이란 제재법안" - 8월 10일

■ 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최근 숨진 린지 그레이엄 의원이 강력하게 추진했던 러시아·이란 제재 강화 법안이 미 연방 상원을 통과

* 미 상원, 전체회의에서 해당 법안을 찬성 86표, 반대 11표의 압도적인 표차로 가결해 하원으로 넘김

* 법안은 러시아에 대한 전방위적인 경제 제재를 골자로 미국산 에너지·제품의 러시아 수출을 금지하고, 미국으로 수입되는 모든 러시아산 제품에는 최대 500%의 초고율 관세를 부과할 수 있도록 규정

* 러시아산 에너지 5대 수입국과 러시아의 에너지 제재 회피를 지원하는 상위 5개국에는 해당 국가의 대미 수출품에 최대 100%의 2차 관세를 부과하는 내용도 포함

■ 캐나다 일간 글로브앤드메일, 캐나다가 트럼프 행정부의 통상 관련 요구를 일부 수용하는 대신 미국으로부터 일부 품목에 대한 관세 완화를 적용받는 내용의 잠정 합의안을 논의 중이라 보도

* 글로브앤드메일, 캐나다는 미국산 자동차 등에 대한 보복관세 철회, 미국산 주류의 매장 판매 재개, 주정부 차원의 미국산 제품 조달 제한 철회, 유제품 쿼터에 대한 미국 측 해석 수용 등 여러 통상 현안에서 미국의 요구를 받아들이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 보도

* 글로브앤드메일, 양측 협상단이 서면으로 협상안을 주고받으며 논의를 이어가고 있지만, 아직 최종 합의에는 도달하지 못한 상태라 전함

■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 식료품 가격과 유가 등 미국의 민생 물가가 여전히 정부가 원하는 수준보다 높지만 최근 물가 지표는 둔화하고 있다며, 관세 정책이 소비자물가 상승을 유발하고 있다는 지적을 부정

* 해싯 위원장, 연준 보고서에서 관세 비용이 가격 인상을 통해 소비자에게 전가된 것으로 나타났다는 질문에, 최근 인플레이션 지표를 보면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언급

■ 트럼프 대통령, 핵심광물 채굴을 중심으로 총 30억달러(약 4조2,000억원) 규모의 광업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발표하며, 미국이 필요로 하는 핵심 자원을 적대적인 외국에 다시 의존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 강조

* 미 국방부 전략자본실, 전체 프로젝트 가운데 가장 큰 규모인 14억달러(약 1조9,700억원)의 대출을 배터리 기업 실라 나노테크놀로지스에 제공해 워싱턴주 차세대 배터리 생산시설 건설을 지원

* 미 국방부, 항공우주·방위산업의 핵심 소재인 스칸듐의 호주 내 생산 확대에 4억달러(약 6,000억원)를 투자하고, 미네소타주 희토류 기업 나이론 마그네틱스에도 1억5,000만달러(약 2,000억원)를 지원

* 러트닉 상무장관, 무역확장법 232조 관세 정책이 글로벌 광업 기업들의 미국 내 투자를 촉진하고 있다며, 테네시주 제련소 건설에 총 74억달러(약 10조4,300억원)를 투자하는 고려아연을 대표적인 사례로 언급

<자료 원본 ☞ https://buly.kr/9BYICiy>
<탤레 링크 ☞ https://t.iss.one/toptownqu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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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2분기 전종목 실적발표 스케줄

2Q26 Earnings Calendar - 8/10 업데이트

■ 시장 공시이익 현황

KOSPI
- 기발표 완료율 87%
- 전년동기비 성장률 +338%
- 성장률 상위: 반도체(+966%) > IT하드웨어(+193%) > 조선(+144%)
- 서프라이즈 섹터: 철강> 화학 > 통신서비스

KOSDAQ
- 기발표 완료율 27%
- 전년동기비 성장률 +38%
- 성장률 상위: IT하드웨어(+390%) > 에너지(+189%) > 철강(+100%)
- 서프라이즈 섹터: 건설,건축관련 > IT하드웨어 > 소프트웨어

■ 실적발표 예정
- (8/11) GS 1.12조원 (+132%y / -11%q)
- (8/12) 한국전력 1.96조원 (-8%y / -48%q)
- (8/13) 삼성생명 1.0조원 (+10%y / -26%q)

* P.S. 노랑색 음영부분은 회사가 공시한 실적발표 확정일이며, 기타 종목들은 예정일임을 알려드립니다. 예정일은 공시일자가 다소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자료 원본 ☞ https://buly.kr/1cBi1h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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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Active Quant의 定石 - 8/10

"반등을 위한 조건: '각개전투' 끝내기"

2Q26분기 8번째 업데이트 (8.10 ~ 8.14)

반도체 BIG2의 반등은 언제쯤?:

* 삼성전자: 3Q26 OP 112조원 (컨센 114조원), FY27 NP 527조원 (컨센 447조원)으로 2주 전 대비 각각 -1.3%, +20% 엇갈렸으며, 해당 이익에 해당하는 밸류에이션은 크게 "UNDERVALUED" 상태

* SK하이닉스: 3Q26 OP 76조원 (컨센 79조원), FY27 NP 381조원 (컨센 319조원)으로 2주 전 대비 각각 +10%, +22% 상향됐지만, 컨센서스를 밑돌며 포지션은 부재. 밸류에이션 역시 7월 이후 "UNDERVALUED" 상태로 전환

* 2분기 실적발표 이후 반도체 BIG2의 추정치는 지속 정체되며 상반기와 다르게 실적 및 주가 모멘텀 모두 살아나지 못하고 있는 모습

︎ 심화 중인 각개전투 양상!:

* 동업종 내 확산 보다는 실적 편차가 계속 커지는 모습. 이는 과거 경험상 순환매 장세에서 목격되는 전형적인 양상

* 특히, 2차전지 내 실적 편차 확대 속 기판 쪽의 호실적과 경기소비재 및 미디어/엔터 업종의 불황은 추세적으로 대조되는 모습

︎ 유의미한 추정치 변화:

* LONG: 삼성SDI, 심텍, 에이피알, HD한국조선해양, LS
* SHORT: 현대오토에버, 에코프로비엠, 롯데에너지머티, 에스엠, SOOP, 현대백화점, 한국항공우주, 한미약품

<원본 링크 ☞ https://buly.kr/APxb5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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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 업데이트: "철강 반덤핑 조사 확대와 반발" - 8월 11일

■ 일본 당국, 지난 7월 24일 한국·중국산 용융아연도금강판에 반덤핑 예비관세를 부과한 데 이어, 현재 한국산 열연강판과 냉연강판에 대해서도 반덤핑 조사를 진행 중이라 밝힘

* 한국 철강 업계에서는 열연·냉연강판의 대일 수출 물량이 도금강판의 약 10배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되는 만큼, 조사 결과에 따라 국내 철강업계에 미치는 영향이 현재보다 크게 확대될 수 있다고 분석

* 한국 철강 업계 관계자, 최근 주요국의 철강 보호무역 강화는 세계적인 흐름으로 당분간 이를 제어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며, 한국도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반덤핑관세 활용을 보다 적극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

■ 포스코, 한국산 철강제품에 20~30%대 잠정 반덤핑관세를 부과하기로 한 일본 정부의 예비판정에 대해 반박 의견서를 제출

* 포스코는 기존에 제출한 답변서와 현장실사를 통해 확인된 내용뿐 아니라 세계무역기구(WTO) 반덤핑 협정 조항과 관련 판례 등도 근거 자료로 함께 제출한 것으로 파악

* 포스코 관계자, 사실관계에 대한 구체적인 소명과 WTO 반덤핑 협정 등에 근거해 의견을 제출했다며, 이를 바탕으로 최종 덤핑 마진율이 조정되기를 기대한다고 언급

■ 영국 일간 가디언, 올해 1~5월 서유럽 18개국에서 BYD·체리·샤오펑·상하이자동차(SAIC) 등 중국 브랜드 전기차가 약 17만1,800대 판매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보도

* 서유럽 전기차 시장 내 판매 비중은 14.2%로 전년 동기 대비 약 5%p 상승했으며, 전기차 7대 중 1대꼴로 중국 브랜드 차량이 판매된 셈

* 가디언, EU가 기본 수입관세 10%에 더해 일부 중국 업체에 최대 35.3%의 상계관세를 부과했음에도 중국 전기차의 유럽 시장 점유율이 확대됐으며, EU와 달리 추가 상계관세를 부과하지 않은 영국이 중국 전기차의 최대 시장으로 부상했다고 보도

* 영국 정부, 중국 전기차에 대한 관세 부과를 포함해 다양한 대응 방안을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다며, 중국 업체의 시장 왜곡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으며 필요할 경우 영국 산업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힘

<자료 원본 ☞ https://buly.kr/9MT3YBV>
<탤레 링크 ☞ https://t.iss.one/toptownqu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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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증시 센티먼트 - "GREED와 NORM 경계에서 힘겨루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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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2Q26 실적발표

08/11 13:33 DART 공시

◆ 수급 정보
- 종목주인: 기관
- 수급레벨: 꽉찬집

◆ 실적 정보
- 매출액 7705억원 (101% y // 38% q)
- 영업익 1739억원 (1053% y // 54% q)
- 순이익 1246억원 (흑전 y // -16.2521844333916 q)
→ 과거 6개 분기 최고치(20.3%)를 상회하는 OPM(22.6%) 발표하며 RERATING 가능성

◆ 퀀트 결론
- 실적강도(SUE): 최고분위 (서프라이즈)
- 센티먼트(△P/E): 중분위 (시장 동행)

☞ 이는 주가 상향 Drift가 발생하는 「LONG」 실적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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