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 실제 인상을 단행하기 전까진 시장에선 믿지 않는 분위기... 이런 BOJ 긴축 의지를 계속 테스트 중인 일본 장기채... 🙈
└└ "1석2조"를 하겠다는 여우 미국 🇯🇵🇺🇸
지난주 목요일 일본정부가 환율 방어를 위해 개입한 규모가 현재 8.45조엔($53b)까지 올라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단일일 기준 역대 최대치이며, 올해 4~5월 누적 개입액 11.7조엔을 감안시 역대 2번째에 해당됩니다.
이렇게 하루만에 큰 규모에 개입을 할 수 있던 배후에는 미국 베센트가 있었습니다.
지난주 Camp David에서 개최된 국무회의에서 베센트의 "즉각적인 $5~10b 엔 매수" 노트가 기자에 의해 사진이 찍혔습니다.
이를 의도적(?)으로 흘린 뒷 배경에는 뭐가 있을까요?
1. 미국채 보유국 1등이 일본
• 환 방어를 위한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일본정부가 미국 자산을 팔기 시작하면 글로벌 하방 변동성은 지금의 이란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불확실성 속 더 확대
• 발등에 불 떨어진 일본정부를 달래기 위한 수단으로서 과거 1998년 IMF 이후 처음으로 환율방어 공조가 단행됐다는 점에서 미국의 속내가 훤히 보여
2. 가장 싼 자산, 일본 엔
• 최근 세미나의 자산배분단에서 말씀드리는 전략 중 하나가 글로벌 스테그플레이션 시대 속 유일하게 안 오른 자산이 있다면 그게 환, 그중에서도 일본 엔
• 향후 BOJ가 미일 금리갭 축소하는 과정에서 미국은 자연스레 엔 투자에 대한 가치 상승을 얻어
👉 30년 전 미국의 일본 환율 안정 첫 공조 때는 이후 글로벌 경기가 안정되며 엔 또한 장기간 강세를 유지할 수 있었으나, 지금과 같이 그동안 막대하게 풀린 글로벌 유동성과 이란전쟁이라는 또다른 물가 자극 외생변수까지 더해진 현상황은 BOJ의 긴축을 더 자극시키는 마지막 단계까지 와있다는 판단입니다.
👉👉 이러한 미일간의 공개적인 환방어 공조가 오히려 글로벌 헷지펀드들의 공격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닐지 우려됩니다. 🫡🫡
지난주 목요일 일본정부가 환율 방어를 위해 개입한 규모가 현재 8.45조엔($53b)까지 올라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단일일 기준 역대 최대치이며, 올해 4~5월 누적 개입액 11.7조엔을 감안시 역대 2번째에 해당됩니다.
이렇게 하루만에 큰 규모에 개입을 할 수 있던 배후에는 미국 베센트가 있었습니다.
지난주 Camp David에서 개최된 국무회의에서 베센트의 "즉각적인 $5~10b 엔 매수" 노트가 기자에 의해 사진이 찍혔습니다.
이를 의도적(?)으로 흘린 뒷 배경에는 뭐가 있을까요?
1. 미국채 보유국 1등이 일본
• 환 방어를 위한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일본정부가 미국 자산을 팔기 시작하면 글로벌 하방 변동성은 지금의 이란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불확실성 속 더 확대
• 발등에 불 떨어진 일본정부를 달래기 위한 수단으로서 과거 1998년 IMF 이후 처음으로 환율방어 공조가 단행됐다는 점에서 미국의 속내가 훤히 보여
2. 가장 싼 자산, 일본 엔
• 최근 세미나의 자산배분단에서 말씀드리는 전략 중 하나가 글로벌 스테그플레이션 시대 속 유일하게 안 오른 자산이 있다면 그게 환, 그중에서도 일본 엔
• 향후 BOJ가 미일 금리갭 축소하는 과정에서 미국은 자연스레 엔 투자에 대한 가치 상승을 얻어
👉 30년 전 미국의 일본 환율 안정 첫 공조 때는 이후 글로벌 경기가 안정되며 엔 또한 장기간 강세를 유지할 수 있었으나, 지금과 같이 그동안 막대하게 풀린 글로벌 유동성과 이란전쟁이라는 또다른 물가 자극 외생변수까지 더해진 현상황은 BOJ의 긴축을 더 자극시키는 마지막 단계까지 와있다는 판단입니다.
👉👉 이러한 미일간의 공개적인 환방어 공조가 오히려 글로벌 헷지펀드들의 공격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닐지 우려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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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 업데이트: "계속 추가되는 부품별 관세" - 8월 3일
■ 에포크타임스, 트럼프 대통령이 자국 제조업 보호를 위해 수입 석영 제품에 4년간 관세율할당제(TRQ)를 도입하는 선언문에 서명했다고 보도
* 이번 조치는 외국산 석영 제품의 급격한 수입 증가로 피해를 입은 미국 석영 제조업계를 보호하기 위한 무역구제 조치
* 미국 국제무역위원회, 엔지니어드(Engineered) 석영 표면 제품의 수입 증가가 미국 생산자에게 실질적인 피해를 초래했다고 판정
* 4년간 시행되며 시장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매년 세부 기준을 조정하고, 쿼터 내 수입 허용 물량도 단계적으로 확대. 첫해에는 쿼터 내 물량에 25%, 초과 물량에 40%의 관세를 부과하며, 2~4년 차에는 관세율을 매년 순차적으로 인하
■ 이재명 대통령, 카스트 칠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한·칠레 자유무역협정(FTA) 현대화를 추진하기로 논의
* 이재명 대통령, FTA 체결 이후 20년간 양국 교역 규모가 4배 증가하며 전략적 선택의 성과를 입증했다며, 10년 만에 한·칠레 FTA 자유무역위원회를 재가동해 통상·투자 현안을 점검하고 상호 호혜적인 FTA 개선 방안을 협의하기로 했다고 설명
* 한·칠레 FTA는 쌀·사과·배는 시장 개방 대상에서 제외하고, 포도에는 국내 성수기(5~10월) 계절관세를 적용하는 등 국내 농업 보호 장치를 반영해 체결
■ 이재명 대통령,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핵심광물·에너지·식량 등 경제안보 분야 협력 확대를 논의
*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 아르헨티나는 세계 4위 리튬 매장국으로, 이번 정상회담을 계기로 리튬을 비롯한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설명
* 강유정 대변인, 아르헨티나는 브라질과 함께 메르코수르의 핵심 회원국인 만큼,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 협상의 조속한 재개를 위한 협력을 확보하는 데 중요한 국가이며, 이번 회담에서도 협상 재개 방안이 논의될 것이라고 강조
■ 미국 국토안보부(DHS), 위구르 강제노동방지법(UFLPA) 적용 대상 기업 명단에 중국 기업 43곳을 새롭게 추가
* 미국 관세국경보호청(CBP), 추가된 43개 기업의 생산 제품에 대해 '반증 가능한 추정(rebuttable presumption)' 원칙을 적용해 미국 수입을 원칙적으로 금지
* 해당 기업들이 신장위구르자치구(XUAR)에서 원자재를 조달했거나, 신장 정부와 협력해 위구르족·카자흐족·키르기스족 등 소수민족을 신장 밖으로 강제 이송한 정황이 있다는 이유
* 멀린 DHS 장관, 미국 노동자들이 노예노동을 활용하는 외국 기업과의 불공정 경쟁으로 피해를 입어서는 안 되며, 국민을 불공정 경쟁으로부터 보호하는 것 역시 국토안보부의 중요한 책무라고 강조
<자료 원본 ☞ https://buly.kr/15ROXyQ>
<탤레 링크 ☞ https://t.iss.one/toptownquant>
■ 에포크타임스, 트럼프 대통령이 자국 제조업 보호를 위해 수입 석영 제품에 4년간 관세율할당제(TRQ)를 도입하는 선언문에 서명했다고 보도
* 이번 조치는 외국산 석영 제품의 급격한 수입 증가로 피해를 입은 미국 석영 제조업계를 보호하기 위한 무역구제 조치
* 미국 국제무역위원회, 엔지니어드(Engineered) 석영 표면 제품의 수입 증가가 미국 생산자에게 실질적인 피해를 초래했다고 판정
* 4년간 시행되며 시장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매년 세부 기준을 조정하고, 쿼터 내 수입 허용 물량도 단계적으로 확대. 첫해에는 쿼터 내 물량에 25%, 초과 물량에 40%의 관세를 부과하며, 2~4년 차에는 관세율을 매년 순차적으로 인하
■ 이재명 대통령, 카스트 칠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한·칠레 자유무역협정(FTA) 현대화를 추진하기로 논의
* 이재명 대통령, FTA 체결 이후 20년간 양국 교역 규모가 4배 증가하며 전략적 선택의 성과를 입증했다며, 10년 만에 한·칠레 FTA 자유무역위원회를 재가동해 통상·투자 현안을 점검하고 상호 호혜적인 FTA 개선 방안을 협의하기로 했다고 설명
* 한·칠레 FTA는 쌀·사과·배는 시장 개방 대상에서 제외하고, 포도에는 국내 성수기(5~10월) 계절관세를 적용하는 등 국내 농업 보호 장치를 반영해 체결
■ 이재명 대통령,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핵심광물·에너지·식량 등 경제안보 분야 협력 확대를 논의
*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 아르헨티나는 세계 4위 리튬 매장국으로, 이번 정상회담을 계기로 리튬을 비롯한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설명
* 강유정 대변인, 아르헨티나는 브라질과 함께 메르코수르의 핵심 회원국인 만큼,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 협상의 조속한 재개를 위한 협력을 확보하는 데 중요한 국가이며, 이번 회담에서도 협상 재개 방안이 논의될 것이라고 강조
■ 미국 국토안보부(DHS), 위구르 강제노동방지법(UFLPA) 적용 대상 기업 명단에 중국 기업 43곳을 새롭게 추가
* 미국 관세국경보호청(CBP), 추가된 43개 기업의 생산 제품에 대해 '반증 가능한 추정(rebuttable presumption)' 원칙을 적용해 미국 수입을 원칙적으로 금지
* 해당 기업들이 신장위구르자치구(XUAR)에서 원자재를 조달했거나, 신장 정부와 협력해 위구르족·카자흐족·키르기스족 등 소수민족을 신장 밖으로 강제 이송한 정황이 있다는 이유
* 멀린 DHS 장관, 미국 노동자들이 노예노동을 활용하는 외국 기업과의 불공정 경쟁으로 피해를 입어서는 안 되며, 국민을 불공정 경쟁으로부터 보호하는 것 역시 국토안보부의 중요한 책무라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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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Quant 김경훈 CAIA, FRM, C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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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2분기 전종목 실적발표 스케줄
2Q26 Earnings Calendar - 8/3 업데이트
■ 시장 공시이익 현황
KOSPI
- 기발표 완료율 82%
- 전년동기비 성장률 +367%
- 성장률 상위: 반도체(+974%) >소매(유통)(+606%) > IT하드웨어(+196%)
- 서프라이즈 섹터: 철강> 소매(유통) > IT가전
KOSDAQ
- 기발표 완료율 10%
- 전년동기비 성장률 +40%
- 성장률 상위: 디스플레이(+208%) > IT하드웨어(+199%) > 화학(+180%)
- 서프라이즈 섹터: IT하드웨어 > 상사,자본재 > 건강관리
■ 실적발표 예정
- (8/5) SK텔레콤 5,458억원 (+61%y / +2%q)
- (8/6) 카카오 2,263억원 (+38%y / +7%q)
- (8/7)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1,105억원 (+35%y / -35%q)
* P.S. 노랑색 음영부분은 회사가 공시한 실적발표 확정일이며, 기타 종목들은 예정일임을 알려드립니다. 예정일은 공시일자가 다소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자료 원본 ☞ https://buly.kr/4xa48Rz>
<탤레 링크 ☞ https://t.iss.one/toptownquant>
2Q26 Earnings Calendar - 8/3 업데이트
■ 시장 공시이익 현황
KOSPI
- 기발표 완료율 82%
- 전년동기비 성장률 +367%
- 성장률 상위: 반도체(+974%) >소매(유통)(+606%) > IT하드웨어(+196%)
- 서프라이즈 섹터: 철강> 소매(유통) > IT가전
KOSDAQ
- 기발표 완료율 10%
- 전년동기비 성장률 +40%
- 성장률 상위: 디스플레이(+208%) > IT하드웨어(+199%) > 화학(+180%)
- 서프라이즈 섹터: IT하드웨어 > 상사,자본재 > 건강관리
■ 실적발표 예정
- (8/5) SK텔레콤 5,458억원 (+61%y / +2%q)
- (8/6) 카카오 2,263억원 (+38%y / +7%q)
- (8/7)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1,105억원 (+35%y / -35%q)
* P.S. 노랑색 음영부분은 회사가 공시한 실적발표 확정일이며, 기타 종목들은 예정일임을 알려드립니다. 예정일은 공시일자가 다소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자료 원본 ☞ https://buly.kr/4xa48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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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8월 국내증시 리스크 시그널
"꾸준하기만 한 '제한적 확장'의 끝은?"
▪︎ 지난 6월부터 국내 경기사이클의 새로운 벤치마크로 2009년 "차화정" 때의 확장 국면을 제시. 작년 하반기 이후 반도체 업종이 견인하는 국내 경기사이클은 이번달 선행지수가 17년만에 가장 큰 월 단위 상승을 기록하며 꾸준한 확장세 이어가는 중
▪︎ 허나 여전히 특정 산업에 국한된 경기 확장이다 보니, 후행지수의 반등이 매우 더딘 "제한적 확장" 지속 중. 이는 국내 경기 사이클의 현 위치가 초입 부분을 암시하는 "착시"일 개연성 또한 동시에 상존
▪︎ 지난 상반기가 반도체를 필두로한 "실적장세"라면, 하반기 이후에는 미국에서 전개될 우호적인 금융환경 속 "멀티플 리레이팅" 국면이라는 시각 지속 유지 (e.g. 2026년 연간전망 참조 - 25년 11월 발간). 다만, 올해 외생변수인 이란전쟁이 현 시점 이후에도 지속될 경우 이는 글로벌 통화정책의 쇼크를 의미하는 만큼, 기존 전망을 180도 뒤바꾸는 다운사이드 리스크 요인이라는 점 유의 (i.e. 해당 판단 기준은 미국 Core CPI에 고물가 전이 여부가 될 것)
<리포트 원본 ☞ https://buly.kr/6teOx4i>
"꾸준하기만 한 '제한적 확장'의 끝은?"
▪︎ 지난 6월부터 국내 경기사이클의 새로운 벤치마크로 2009년 "차화정" 때의 확장 국면을 제시. 작년 하반기 이후 반도체 업종이 견인하는 국내 경기사이클은 이번달 선행지수가 17년만에 가장 큰 월 단위 상승을 기록하며 꾸준한 확장세 이어가는 중
▪︎ 허나 여전히 특정 산업에 국한된 경기 확장이다 보니, 후행지수의 반등이 매우 더딘 "제한적 확장" 지속 중. 이는 국내 경기 사이클의 현 위치가 초입 부분을 암시하는 "착시"일 개연성 또한 동시에 상존
▪︎ 지난 상반기가 반도체를 필두로한 "실적장세"라면, 하반기 이후에는 미국에서 전개될 우호적인 금융환경 속 "멀티플 리레이팅" 국면이라는 시각 지속 유지 (e.g. 2026년 연간전망 참조 - 25년 11월 발간). 다만, 올해 외생변수인 이란전쟁이 현 시점 이후에도 지속될 경우 이는 글로벌 통화정책의 쇼크를 의미하는 만큼, 기존 전망을 180도 뒤바꾸는 다운사이드 리스크 요인이라는 점 유의 (i.e. 해당 판단 기준은 미국 Core CPI에 고물가 전이 여부가 될 것)
<리포트 원본 ☞ https://buly.kr/6teOx4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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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8월 국내증시 스타일 전략
"3개월 만에 '가치장' 회복"
▪︎ 반등 가능성이 커진 8월
* 이번달 패시브 외국인 수급, 미국증시 센티먼트, 기대 인플레 등 다수의 매크로 변수들의 증시 친화적 변화
* 이로 인해 3개월 만에 기존 대형 가치 주도주들의 반등을 야기할 수 있는 환경 마련
▪︎ 유망업종 선택의 영역이 넓어진 8월
* 지난 2달간 증시 조정으로 국내 업종 전반적으로 Equity Duration이 크게 축소
* 이 중 이번달 이익 확대와 교집합 업종에는 반도체, 증권, 보험, 화장품, 미디어, 소프트웨어, IT하드웨어 등 6개 업종 유망
<보고서 원본 ☞ https://buly.kr/Aln4aDK>
"3개월 만에 '가치장' 회복"
▪︎ 반등 가능성이 커진 8월
* 이번달 패시브 외국인 수급, 미국증시 센티먼트, 기대 인플레 등 다수의 매크로 변수들의 증시 친화적 변화
* 이로 인해 3개월 만에 기존 대형 가치 주도주들의 반등을 야기할 수 있는 환경 마련
▪︎ 유망업종 선택의 영역이 넓어진 8월
* 지난 2달간 증시 조정으로 국내 업종 전반적으로 Equity Duration이 크게 축소
* 이 중 이번달 이익 확대와 교집합 업종에는 반도체, 증권, 보험, 화장품, 미디어, 소프트웨어, IT하드웨어 등 6개 업종 유망
<보고서 원본 ☞ https://buly.kr/Aln4aD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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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Active Quant의 定石 - 8/3
"또 돌아온 '각개전투' 양상"
2Q26분기 7번째 업데이트 (8.3 ~ 8.7)
▪︎ 여전히 조짐이 없는 반도체:
* 삼성전자: 3Q26 OP 118조원 (컨센 114조원), FY27 NP 531조원 (컨센 437조원)으로 2주 전 대비 각각 +1%, +18% 상향됐으며, 해당 이익에 해당하는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UNDERVLAUED" 상태
* SK하이닉스: 3Q26 OP 76조원 (컨센 79조원), FY27 NP 379조원 (컨센 320조원)으로 2주 전 대비 각각 +6%, +32% 하향됐으며, 밸류에이션은 "UNDERVALUED" 상태로 전환
* 2분기 실적발표 이후 반도체 BIG2의 추정치는 계속 정체되며 상반기와 같은 뚜렷한 모멘텀이 부재한 상황
▪︎ 그러다 보니 재개된 각개전투:
* 동업종 내 확산 보다는 실적 편차가 커지는 모습. 이는 과거 경험상 순환매 장세에서 목격되는 전형적인 현상
▪︎ 유의미한 추정치 변화:
* LONG: 삼성전기, 해성디에스, 아모레퍼시픽, 셀트리온
* SHORT: 와이지엔터, 파라다이스, 한미약품
<원본 링크 ☞ https://buly.kr/1wqnHU>
"또 돌아온 '각개전투' 양상"
2Q26분기 7번째 업데이트 (8.3 ~ 8.7)
▪︎ 여전히 조짐이 없는 반도체:
* 삼성전자: 3Q26 OP 118조원 (컨센 114조원), FY27 NP 531조원 (컨센 437조원)으로 2주 전 대비 각각 +1%, +18% 상향됐으며, 해당 이익에 해당하는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UNDERVLAUED" 상태
* SK하이닉스: 3Q26 OP 76조원 (컨센 79조원), FY27 NP 379조원 (컨센 320조원)으로 2주 전 대비 각각 +6%, +32% 하향됐으며, 밸류에이션은 "UNDERVALUED" 상태로 전환
* 2분기 실적발표 이후 반도체 BIG2의 추정치는 계속 정체되며 상반기와 같은 뚜렷한 모멘텀이 부재한 상황
▪︎ 그러다 보니 재개된 각개전투:
* 동업종 내 확산 보다는 실적 편차가 커지는 모습. 이는 과거 경험상 순환매 장세에서 목격되는 전형적인 현상
▪︎ 유의미한 추정치 변화:
* LONG: 삼성전기, 해성디에스, 아모레퍼시픽, 셀트리온
* SHORT: 와이지엔터, 파라다이스, 한미약품
<원본 링크 ☞ https://buly.kr/1wqn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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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 현재 MDD 위치와 이후 KOSPI 향방 💡 첫번째 차트는 현재 MDD(하방 변동성)와 유사 혹은 더 강했던 시점들을 비교한 장기 시계열 차트입니다. 90년 초반 걸프전 부터 98년 IMF, 00년 IT 버블, 03년 카드사태, 08년 금융위기, 20년 코로나, 가장 최근 22년 글로벌 긴축공조까지 여러 사례들이 존재합니다. 이때마다 MDD 강도에 따른 증시 퍼포먼스는 어땠을까요? (두번째 차트) ▪︎ > -10% 그룹은 일반적인 장에서의 등락에…
└ 점쟁이가 되겠다는 건 아니겠으나, 과거 경험상 현 MDD 강도의 바닥은 이번주 수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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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 업데이트: "관세는 불법이라는 민주당" - 8월 4일
■ 미국 민주당이 장악한 25개 주 주도로 트럼프 행정부가 60개 국가·경제주체를 대상으로 부과한 대규모 관세는 대통령의 권한을 남용한 것이라며 소송을 제기
* CNBC, 새롭게 도입된 관세는 대법원에서 제동이 걸린 기존 관세를 사실상 대체한 것에 불과하며, 적용 법률은 달라도 여전히 불법이라는 것이 원고 측 주장이라고 보도
* 25개 주는 행정부가 강제노동을 관세 부과 근거로 제시했지만, 국가별 상황과 무관하게 사실상 획일적인 관세율을 적용한 이유를 제대로 설명하지 못했다고 지적
* 25개 주는 관세 부과 전 해당 국가에 대한 조사가 필요하다는 법정 절차도 거치지 않았다며 행정부가 적법 절차를 우회했다고 주장
■ 중국 자동차 수출 1위 업체인 체리자동차, 한국 자동차 업체 KG모빌리티(KGM)와 손잡고 국내 시장 진출 가능성을 시사
* KG모빌리티와 중국 체리자동차는 서울에서 열린 전략적 투자 계약 기자간담회에서 이번 협력이 단순한 투자 유치를 넘어 개발비 절감과 관세 장벽 대응을 위한 전략적 동맹이라고 강조
* KGM은 체리의 플랫폼을 활용해 신차 개발 기간과 비용을 단축하고, 체리는 한국 브랜드와의 공동 개발을 통해 국가별 관세 장벽에 대응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을 확대한다는 전략
* 장귀빙 체리차 사장, 한국 소비자들의 호응이 충분하다면 한국 시장 진출도 검토할 수 있다고 언급
* 황기영 KG모빌리티 대표, 평택공장에서 체리 차량을 위탁 생산하거나 제3국으로 수출하는 방안은 검토한 바 없다며, KGM 공장이 체리의 우회 수출 통로로 활용될 것이라는 관측을 부인
■ 로이터통신, 중국이 미국·EU와의 무역협상을 앞두고 소비 확대보다 첨단산업 육성과 생산 중심의 기존 경제정책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고 보도
* 중국은 서방의 과잉생산 비판을 보호주의적 조치로 규정하며, 중국 기업과 제품을 겨냥한 차별적 조치는 수용하지 않겠다는 레드라인을 제시한 것으로 해석
■ 트럼프 행정부, 한국의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로 검토 중인 미국 텍사스 가스복합화력발전소 건설 사업과 함께, 사용후핵연료 재활용 및 탄소포집(CCS) 프로젝트 등 복수의 신규 투자 사업을 한국 정부에 제안
<자료 원본 ☞ https://buly.kr/AF2nurp>
<탤레 링크 ☞ https://t.iss.one/toptownquant>
■ 미국 민주당이 장악한 25개 주 주도로 트럼프 행정부가 60개 국가·경제주체를 대상으로 부과한 대규모 관세는 대통령의 권한을 남용한 것이라며 소송을 제기
* CNBC, 새롭게 도입된 관세는 대법원에서 제동이 걸린 기존 관세를 사실상 대체한 것에 불과하며, 적용 법률은 달라도 여전히 불법이라는 것이 원고 측 주장이라고 보도
* 25개 주는 행정부가 강제노동을 관세 부과 근거로 제시했지만, 국가별 상황과 무관하게 사실상 획일적인 관세율을 적용한 이유를 제대로 설명하지 못했다고 지적
* 25개 주는 관세 부과 전 해당 국가에 대한 조사가 필요하다는 법정 절차도 거치지 않았다며 행정부가 적법 절차를 우회했다고 주장
■ 중국 자동차 수출 1위 업체인 체리자동차, 한국 자동차 업체 KG모빌리티(KGM)와 손잡고 국내 시장 진출 가능성을 시사
* KG모빌리티와 중국 체리자동차는 서울에서 열린 전략적 투자 계약 기자간담회에서 이번 협력이 단순한 투자 유치를 넘어 개발비 절감과 관세 장벽 대응을 위한 전략적 동맹이라고 강조
* KGM은 체리의 플랫폼을 활용해 신차 개발 기간과 비용을 단축하고, 체리는 한국 브랜드와의 공동 개발을 통해 국가별 관세 장벽에 대응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을 확대한다는 전략
* 장귀빙 체리차 사장, 한국 소비자들의 호응이 충분하다면 한국 시장 진출도 검토할 수 있다고 언급
* 황기영 KG모빌리티 대표, 평택공장에서 체리 차량을 위탁 생산하거나 제3국으로 수출하는 방안은 검토한 바 없다며, KGM 공장이 체리의 우회 수출 통로로 활용될 것이라는 관측을 부인
■ 로이터통신, 중국이 미국·EU와의 무역협상을 앞두고 소비 확대보다 첨단산업 육성과 생산 중심의 기존 경제정책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고 보도
* 중국은 서방의 과잉생산 비판을 보호주의적 조치로 규정하며, 중국 기업과 제품을 겨냥한 차별적 조치는 수용하지 않겠다는 레드라인을 제시한 것으로 해석
■ 트럼프 행정부, 한국의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로 검토 중인 미국 텍사스 가스복합화력발전소 건설 사업과 함께, 사용후핵연료 재활용 및 탄소포집(CCS) 프로젝트 등 복수의 신규 투자 사업을 한국 정부에 제안
<자료 원본 ☞ https://buly.kr/AF2nu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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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세미나 자료 제목 💋 5월: "SELL IN MAY가 뭐에요?" (실제 월간 수익률 28.5%) 6월: "3월 이후 6월 쉬어가나?" (실제 월간 수익률 0%) 7월: "1년 만에 장 색깔 바뀌나?" (실제 월간 수익률 -22.2%) 8월: "8월은 반등의 달!" 👉 3개월 만의 정상화 🫡
└ 8월 주식시장 통계 📊
▪︎ 과거 유사 국면
• 지난 12개월간 국내증시 퍼포먼스는 2001년 7월의 흐름과 유사
• 이는 IT버블 직후의 국면으로 최근 국내증시의 하락이 상당했다는 것을 의미하지만, 여전히 향후 12개월 증시 향방은 낙관적
▪︎ 월별 성과 통계
• 8월 KOSPI의 상승확률은 연중 가장 낮아지는데, 이는 미국의 전통적인 드라이빙 시즌과 궤를 같이하는 모습
• 올해 KOSPI는 지난 2개월간 조기에 조정이 있었던 만큼, 과거 패턴과는 다른 궤적 개연성
▪︎ 멀티팩터 매력도
• 6월 조정으로 KOSPI의 주가 모멘텀이 1년 전 수준으로 되돌아 갔다면, 7월 조정은 1년 중 최저치로 만든 주범. 기타 팩터들은 여전히 매력도 최상단 유지 중
• 반면, 오른게 없는데 같이 때려맞은 KOSDAQ은 밸류에이션 외 이익 리비젼이 지난 1년 중 가장 매력적인 위치까지 점진적으로 이동 중
👉 단기 반등이라도 원기옥을 모두 모은 양시장 🔥🚀
▪︎ 과거 유사 국면
• 지난 12개월간 국내증시 퍼포먼스는 2001년 7월의 흐름과 유사
• 이는 IT버블 직후의 국면으로 최근 국내증시의 하락이 상당했다는 것을 의미하지만, 여전히 향후 12개월 증시 향방은 낙관적
▪︎ 월별 성과 통계
• 8월 KOSPI의 상승확률은 연중 가장 낮아지는데, 이는 미국의 전통적인 드라이빙 시즌과 궤를 같이하는 모습
• 올해 KOSPI는 지난 2개월간 조기에 조정이 있었던 만큼, 과거 패턴과는 다른 궤적 개연성
▪︎ 멀티팩터 매력도
• 6월 조정으로 KOSPI의 주가 모멘텀이 1년 전 수준으로 되돌아 갔다면, 7월 조정은 1년 중 최저치로 만든 주범. 기타 팩터들은 여전히 매력도 최상단 유지 중
• 반면, 오른게 없는데 같이 때려맞은 KOSDAQ은 밸류에이션 외 이익 리비젼이 지난 1년 중 가장 매력적인 위치까지 점진적으로 이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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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 업데이트: "계속되는 중국 견제" - 8월 5일
■ 로이터통신, 미국 정부가 폴리실리콘과 관련 파생제품에 최저 수입가격을 설정하고 관세를 부과하는 하이브리드 무역 제재 방안을 검토 중이라 보도
* 미국 상무부, 지난 1년간 진행한 무역확장법 232조 조사에 따른 후속 조치로, 미국 내 폴리실리콘 생산시설을 운영하는 기업을 보호하기 위한 규제안을 추진 중인 것이라 밝힘
* 다만 미국 내 웨이퍼·태양전지 생산시설에 투자하는 수입업자에게는 무역 제재로 늘어나는 비용을 보전하는 지원책도 함께 검토되고 있다 설명
* 이번 조치는 글로벌 폴리실리콘 공급망의 약 80%를 장악한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
* 워싱턴 주재 중국 대사관 대변인, 미국에 무역확장법 232조 조치를 조속히 철회하고, 상호 존중에 기반한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할 것을 촉구
* 태양광 패널 제조업체 헬리엔 포치타루크 CEO, 규제 비용이 과도하게 증가하면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가 취소될 수 있으며, 태양광 산업이 이번 안보 조사의 간접적인 피해자가 될 수 있다 우려
■ 파이낸셜타임스, 미국 관세국경보호국(CBP)이 국제무역법원에 제출한 자료를 통해 '해방의 날 관세'로 징수한 1,650억달러 가운데 약 1,000억달러(약 143조원)를 이미 환급했다 보도
* 트럼프 행정부는 추가 소송 가능성으로 실제 환급까지 수년이 걸릴 수 있다고 밝혔지만, 실제 환급은 시장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카사르 민주당 하원의원, 트럼프 행정부는 환급금을 노동자가 아닌 기업에 지급하고 있다며, 환급액은 미국 소비자에게 돌아가야 한다 비판
■ 대한민국 철강업계, 일본 정부의 한국산 도금강판 반덤핑 예비판정에 반발하며, 일본 수출가격이 국내 판매가격보다 높아 덤핑이 성립하기 어렵다는 내용의 반박 의견서를 이번 주 중 제출할 예정
* 일본 경제산업성, 지난달 포스코, KG스틸, 동국씨엠, 세아씨엠 등 한국산 도금강판에 32.49~42.69%의 반덤핑 예비관세를 부과하는 예비판정을 발표
* 도금강판은 한국의 대일 철강 수출에서 약 25%를 차지하는 핵심 품목으로, 올해 상반기 대일 수출량은 약 35만9,000톤에 달함
<자료 원본 ☞ https://buly.kr/8IyTUMJ>
<탤레 링크 ☞ https://t.iss.one/toptownquant>
■ 로이터통신, 미국 정부가 폴리실리콘과 관련 파생제품에 최저 수입가격을 설정하고 관세를 부과하는 하이브리드 무역 제재 방안을 검토 중이라 보도
* 미국 상무부, 지난 1년간 진행한 무역확장법 232조 조사에 따른 후속 조치로, 미국 내 폴리실리콘 생산시설을 운영하는 기업을 보호하기 위한 규제안을 추진 중인 것이라 밝힘
* 다만 미국 내 웨이퍼·태양전지 생산시설에 투자하는 수입업자에게는 무역 제재로 늘어나는 비용을 보전하는 지원책도 함께 검토되고 있다 설명
* 이번 조치는 글로벌 폴리실리콘 공급망의 약 80%를 장악한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
* 워싱턴 주재 중국 대사관 대변인, 미국에 무역확장법 232조 조치를 조속히 철회하고, 상호 존중에 기반한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할 것을 촉구
* 태양광 패널 제조업체 헬리엔 포치타루크 CEO, 규제 비용이 과도하게 증가하면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가 취소될 수 있으며, 태양광 산업이 이번 안보 조사의 간접적인 피해자가 될 수 있다 우려
■ 파이낸셜타임스, 미국 관세국경보호국(CBP)이 국제무역법원에 제출한 자료를 통해 '해방의 날 관세'로 징수한 1,650억달러 가운데 약 1,000억달러(약 143조원)를 이미 환급했다 보도
* 트럼프 행정부는 추가 소송 가능성으로 실제 환급까지 수년이 걸릴 수 있다고 밝혔지만, 실제 환급은 시장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카사르 민주당 하원의원, 트럼프 행정부는 환급금을 노동자가 아닌 기업에 지급하고 있다며, 환급액은 미국 소비자에게 돌아가야 한다 비판
■ 대한민국 철강업계, 일본 정부의 한국산 도금강판 반덤핑 예비판정에 반발하며, 일본 수출가격이 국내 판매가격보다 높아 덤핑이 성립하기 어렵다는 내용의 반박 의견서를 이번 주 중 제출할 예정
* 일본 경제산업성, 지난달 포스코, KG스틸, 동국씨엠, 세아씨엠 등 한국산 도금강판에 32.49~42.69%의 반덤핑 예비관세를 부과하는 예비판정을 발표
* 도금강판은 한국의 대일 철강 수출에서 약 25%를 차지하는 핵심 품목으로, 올해 상반기 대일 수출량은 약 35만9,000톤에 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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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 업데이트: "끝나지 않은 품목 관세" - 8월 6일
■ 로이터통신, 트럼프 행정부가 철강·알루미늄·구리 파생제품 14개 품목을 무역확장법 232조 적용 대상으로 추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 보도
* 미국 상무부, 연방관보 사전 공고를 통해 해당 방안에 대한 업계 의견 수렴 절차를 개시했으며, 의견 제출 마감 시한은 아직 확정하지 않았다 발표
* 방안이 시행될 경우 신규 대상 품목에도 최대 25%의 국가안보 관세가 부과될 수 있어 관련 제조업체와 수입업체의 비용 부담이 확대되고 글로벌 공급망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 로이터통신, 트럼프 행정부가 무역확장법 232조에 따른 폴리실리콘 조사 결과를 이르면 6일 발표할 예정이라 보도
* 로이터통신, 미국으로 수입되는 폴리실리콘 파생제품에는 15%의 관세가 부과될 예정이라 보도
■ 로이터통신, 트럼프 행정부가 국가안보 강화를 위해 데이터센터에 사용되는 일부 중국산 부품의 수입을 금지하는 방안을 마련 중이라 보도
* 로이터통신,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는 AI 인프라 보호를 위해 중국산 신형 광트랜시버의 수입을 금지하는 명령 초안을 작성하고 있다 보도
* 해당 조치가 시행되면 중국 기업의 미국 내 데이터센터를 통한 데이터 탈취, 악성 소프트웨어 설치, 서비스 방해 가능성을 차단하는 효과가 기대
■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 미국의 관세 정책에 대한 반대 입장을 재차 밝히며, 국가 간 관세 전쟁보다 지역 경제를 강화할 수 있는 더 효과적인 해법이 존재한다 주장
* 셰인바움 대통령, 현재로서는 관세 문제와 관련해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이나 전화 통화를 진행할 계획은 없다 언급
■ 쿡 연준 이사, 디스인플레이션 신호가 나타나지 않고 물가 상승세가 지속될 경우 기준금리 인상에 나설 준비가 돼 있다 밝힘
* 쿡 이사, 다만 관세의 물가 상승 효과가 약화되고 국제유가 하락 가능성이 높아지며 AI 투자 붐에 따른 물가 압력도 완화될 경우, 인플레이션 부담이 줄어 추가 긴축이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다 설명
<자료 원본 ☞ https://buly.kr/DPWSI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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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이터통신, 트럼프 행정부가 철강·알루미늄·구리 파생제품 14개 품목을 무역확장법 232조 적용 대상으로 추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 보도
* 미국 상무부, 연방관보 사전 공고를 통해 해당 방안에 대한 업계 의견 수렴 절차를 개시했으며, 의견 제출 마감 시한은 아직 확정하지 않았다 발표
* 방안이 시행될 경우 신규 대상 품목에도 최대 25%의 국가안보 관세가 부과될 수 있어 관련 제조업체와 수입업체의 비용 부담이 확대되고 글로벌 공급망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 로이터통신, 트럼프 행정부가 무역확장법 232조에 따른 폴리실리콘 조사 결과를 이르면 6일 발표할 예정이라 보도
* 로이터통신, 미국으로 수입되는 폴리실리콘 파생제품에는 15%의 관세가 부과될 예정이라 보도
■ 로이터통신, 트럼프 행정부가 국가안보 강화를 위해 데이터센터에 사용되는 일부 중국산 부품의 수입을 금지하는 방안을 마련 중이라 보도
* 로이터통신,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는 AI 인프라 보호를 위해 중국산 신형 광트랜시버의 수입을 금지하는 명령 초안을 작성하고 있다 보도
* 해당 조치가 시행되면 중국 기업의 미국 내 데이터센터를 통한 데이터 탈취, 악성 소프트웨어 설치, 서비스 방해 가능성을 차단하는 효과가 기대
■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 미국의 관세 정책에 대한 반대 입장을 재차 밝히며, 국가 간 관세 전쟁보다 지역 경제를 강화할 수 있는 더 효과적인 해법이 존재한다 주장
* 셰인바움 대통령, 현재로서는 관세 문제와 관련해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이나 전화 통화를 진행할 계획은 없다 언급
■ 쿡 연준 이사, 디스인플레이션 신호가 나타나지 않고 물가 상승세가 지속될 경우 기준금리 인상에 나설 준비가 돼 있다 밝힘
* 쿡 이사, 다만 관세의 물가 상승 효과가 약화되고 국제유가 하락 가능성이 높아지며 AI 투자 붐에 따른 물가 압력도 완화될 경우, 인플레이션 부담이 줄어 추가 긴축이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다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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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 업데이트: "폴리실리콘 파생제품 관세" - 8월 7일
■ 트럼프 대통령, 반도체와 태양광 패널의 핵심 원료인 폴리실리콘 및 관련 제품에 최저수입가격을 설정하고, 일부 파생제품에는 15%의 관세를 부과하는 내용의 포고령에 서명
* 트럼프 대통령, 폴리실리콘과 파생제품이 미국의 국가안보를 위협할 수 있는 규모와 조건으로 수입되고 있다며, 미국 폴리실리콘 산업을 재건하기 위해 수입 물량을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
* 포고령에 따르면 최저수입가격을 폴리실리콘은 ㎏당 21달러, 폴리실리콘 잉곳·웨이퍼는 ㎏당 100달러, 태양전지는 와트당 0.22달러, 태양광 모듈은 와트당 0.38달러로 각각 설정
* 수입업자가 미국 내 판매가격이 최저수입가격 이상임을 입증하지 못할 경우 최저수입가격을 기준으로 관세를 부과하며, 이는 중국 등을 중심으로 유입되는 저가 제품의 덤핑을 차단하고 미국 내 생산 기반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
* 이와 별도로 포고령 부속서에 포함된 폴리실리콘 잉곳·웨이퍼·태양전지·태양광 모듈 등 하류 파생제품에는 15%의 종가관세를 적용
* 다만 한국, 일본, EU산 제품에는 기존 관세에 15%를 추가로 부과하는 방식이 아니라, 기존 관세와 이번 무역확장법 232조 관세를 합산한 최종 관세율이 총 15%가 되도록 조정
* 이번 조치는 120일의 유예기간을 거쳐 오는 12월 4일 미 동부시간 오전 0시 1분부터 발효
■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미국의 과잉생산 관련 무역법 301조 조사 결과가 이달 말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한미 통상 당국 간에는 최종 관세율을 15% 이내로 제한하는 데 공감대가 형성돼 있다고 밝힘
* 미국이 이미 한국에 강제노동 관련 12.5% 관세를 부과한 가운데, 향후 과잉생산 관련 301조 조사 결과까지 더해질 경우 최종 관세율이 지난해 한미 무역합의에서 정한 15%를 넘어설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 상황
■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 영국 신임 통상담당 장관에게 최근 영국의 철강 보호무역 조치 강화와 관련해 한국산 철강 제품에 대한 합리적인 쿼터 배정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
* 여한구 본부장, 한·영 FTA의 상호 호혜적 정신을 바탕으로 양국 기업 모두에 균형 잡힌 교역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영국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
* 영국은 EU와 유사하게 지난달 1일부터 철강제품의 수입 쿼터를 기존 대비 절반 가까이 축소하고, 쿼터를 초과하는 물량에는 50%의 관세를 부과 중
<자료 원본 ☞ https://buly.kr/2Jqir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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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대통령, 반도체와 태양광 패널의 핵심 원료인 폴리실리콘 및 관련 제품에 최저수입가격을 설정하고, 일부 파생제품에는 15%의 관세를 부과하는 내용의 포고령에 서명
* 트럼프 대통령, 폴리실리콘과 파생제품이 미국의 국가안보를 위협할 수 있는 규모와 조건으로 수입되고 있다며, 미국 폴리실리콘 산업을 재건하기 위해 수입 물량을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
* 포고령에 따르면 최저수입가격을 폴리실리콘은 ㎏당 21달러, 폴리실리콘 잉곳·웨이퍼는 ㎏당 100달러, 태양전지는 와트당 0.22달러, 태양광 모듈은 와트당 0.38달러로 각각 설정
* 수입업자가 미국 내 판매가격이 최저수입가격 이상임을 입증하지 못할 경우 최저수입가격을 기준으로 관세를 부과하며, 이는 중국 등을 중심으로 유입되는 저가 제품의 덤핑을 차단하고 미국 내 생산 기반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
* 이와 별도로 포고령 부속서에 포함된 폴리실리콘 잉곳·웨이퍼·태양전지·태양광 모듈 등 하류 파생제품에는 15%의 종가관세를 적용
* 다만 한국, 일본, EU산 제품에는 기존 관세에 15%를 추가로 부과하는 방식이 아니라, 기존 관세와 이번 무역확장법 232조 관세를 합산한 최종 관세율이 총 15%가 되도록 조정
* 이번 조치는 120일의 유예기간을 거쳐 오는 12월 4일 미 동부시간 오전 0시 1분부터 발효
■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미국의 과잉생산 관련 무역법 301조 조사 결과가 이달 말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한미 통상 당국 간에는 최종 관세율을 15% 이내로 제한하는 데 공감대가 형성돼 있다고 밝힘
* 미국이 이미 한국에 강제노동 관련 12.5% 관세를 부과한 가운데, 향후 과잉생산 관련 301조 조사 결과까지 더해질 경우 최종 관세율이 지난해 한미 무역합의에서 정한 15%를 넘어설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 상황
■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 영국 신임 통상담당 장관에게 최근 영국의 철강 보호무역 조치 강화와 관련해 한국산 철강 제품에 대한 합리적인 쿼터 배정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
* 여한구 본부장, 한·영 FTA의 상호 호혜적 정신을 바탕으로 양국 기업 모두에 균형 잡힌 교역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영국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
* 영국은 EU와 유사하게 지난달 1일부터 철강제품의 수입 쿼터를 기존 대비 절반 가까이 축소하고, 쿼터를 초과하는 물량에는 50%의 관세를 부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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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미국 고용 - "실질적인 냉각 구간 진입"
▪︎ 직전 및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했을 뿐만 아니라, 지난 5~6월 수치까지 대폭 하향 조정. 이에 최근 3개월 평균 NFP는 +20k까지 급락하며 사실상 고용 증가가 멈춘 수준
▪︎ 이는 작년 정부 셧다운 및 코로나 등 일회성 제외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저치. 이를 향후 시장이 성장률 훼손의 신호로 해석하기 시작한다면, 그동안의 "bad news is good news" 인식 역시 한계에 도달할 가능성
▪︎ 즉, 미국 고용시장은 그간의 "no hiring, no firing"에서 "hiring recession"으로 채용 부진이 한 단계 더 심화된 것. 다만, 지난해부터 나타난 상품 및 서비스 부문 고용의 디커플링은 여전히 지속 중
👉 변동성이 큰 정부 고용을 제외하더라도 민간 서비스 고용의 둔화가 뚜렷해지고 있다는 점은 부담. 당장은 금융시장의 Dovish 기대를 강화하는 재료지만, 추가 악화 시점부터는 금리 인하 기대보다 성장 우려가 더 크게 반영될 가능성에 유의
▪︎ 직전 및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했을 뿐만 아니라, 지난 5~6월 수치까지 대폭 하향 조정. 이에 최근 3개월 평균 NFP는 +20k까지 급락하며 사실상 고용 증가가 멈춘 수준
▪︎ 이는 작년 정부 셧다운 및 코로나 등 일회성 제외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저치. 이를 향후 시장이 성장률 훼손의 신호로 해석하기 시작한다면, 그동안의 "bad news is good news" 인식 역시 한계에 도달할 가능성
▪︎ 즉, 미국 고용시장은 그간의 "no hiring, no firing"에서 "hiring recession"으로 채용 부진이 한 단계 더 심화된 것. 다만, 지난해부터 나타난 상품 및 서비스 부문 고용의 디커플링은 여전히 지속 중
👉 변동성이 큰 정부 고용을 제외하더라도 민간 서비스 고용의 둔화가 뚜렷해지고 있다는 점은 부담. 당장은 금융시장의 Dovish 기대를 강화하는 재료지만, 추가 악화 시점부터는 금리 인하 기대보다 성장 우려가 더 크게 반영될 가능성에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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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 미국 고용, 이대로 괜찮은가? ⚠️ 상단 차트는 미국의 실업률(역축, 곤색 선)과 미래 실업률의 향방을 가늠해 볼 수있는 Net Breakeven Employment(NBE, 회색 막대)에 대한 장기 시계열 차트 입니다. 과거 2022년 7월 14일부터 말씀드리기 시작한 이번 "부채 사이클의 종지부"가 궁극적으로 도래한다면 이번에도 가장 중요한 지표는 실업률이 될 것이며, 그 이유로 언급 드렸던 것 중 핵심은 "실업률은 한 경기 사이클 동안 방향이…
└ 실업률 버퍼는 1년만에 재차 악영향 가시권 🙈
이민자 추방으로 인한 노동 참여율 감소만 없었다면, 실제 실업률 이미 우상향일 것... 이 또한 트럼프가 만든 착시... 🤬🤯
이민자 추방으로 인한 노동 참여율 감소만 없었다면, 실제 실업률 이미 우상향일 것... 이 또한 트럼프가 만든 착시... 🤬🤯
😭16❤2
# 금리 인상기 속 살아남기 💡
▪︎ X축은 주식 듀레이션, Y축은 향후 3개년 실적 성장률
* 듀레이션은 국내 증시 7.05년 기준, 이보다 짧을수록 상대적으로 매크로 변수 변화에 둔감한 숏-듀레이션, 길어지면 민감해지는 롱-듀레이션 의미
▪︎ 4년만에 재개되는 글로벌 긴축공조 사이클 속 주식 듀레이션 로테이션 전략
* 퓨어 숏-듀레이션: 에너지, 금융, 자동차, 소매(유통), 통신, 필수소비재
* 시클리컬 숏-듀레이션: 반도체, 디스플레이, 조선, 호텔레저, 유틸리티
* 나머지는 모두 롱-듀레이션 업종들이지만, 예외로 봐야할 섹터는 건강관리와 방산(상사자본재)
▪︎ 시장 전체 내 숏-듀레이션 및 성장률 기준에 동시에 부합하는 업종은 이론적으로 현재 반도체, 에너지, 디스플레이 등 3개 뿐이지만, 물가 자극 외생변수로 인한 금리 인상기의 "진성 숏-듀레이션 업종" 선정은 별개
👉 세미나를 통해 자료 들고 가겠습니다! 🫡
▪︎ X축은 주식 듀레이션, Y축은 향후 3개년 실적 성장률
* 듀레이션은 국내 증시 7.05년 기준, 이보다 짧을수록 상대적으로 매크로 변수 변화에 둔감한 숏-듀레이션, 길어지면 민감해지는 롱-듀레이션 의미
▪︎ 4년만에 재개되는 글로벌 긴축공조 사이클 속 주식 듀레이션 로테이션 전략
* 퓨어 숏-듀레이션: 에너지, 금융, 자동차, 소매(유통), 통신, 필수소비재
* 시클리컬 숏-듀레이션: 반도체, 디스플레이, 조선, 호텔레저, 유틸리티
* 나머지는 모두 롱-듀레이션 업종들이지만, 예외로 봐야할 섹터는 건강관리와 방산(상사자본재)
▪︎ 시장 전체 내 숏-듀레이션 및 성장률 기준에 동시에 부합하는 업종은 이론적으로 현재 반도체, 에너지, 디스플레이 등 3개 뿐이지만, 물가 자극 외생변수로 인한 금리 인상기의 "진성 숏-듀레이션 업종" 선정은 별개
👉 세미나를 통해 자료 들고 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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